2026년 8월 10일 월요일

862.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8

862.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8 양백 하권 38쪽, 39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하였다. 시커멓게 죽은 몸이 손이 닿는 부위마다 흰 살로 원래의 모양대로 돌아오기 시작했으며, 이렇게 하여 다시 살아나는 제2의 인생으로 부활하게 된 것이다. 그 때 나를 살려주신 분들은 바로 하느님의 사자들로서 저 승으로 데려가는 사자가 아니고 저승에서 이승으로 데리고온 사자인 것을 알았으나 너무나 창졸간에 당한 일에 그분들에 대한 사례나 인사도 못 드리고 말았으니, 이렇게 죄만 스러운 때가 어디 있을 것인가? 늘 맘속에 그분들의 안녕과, 많은 백 성들을 다시 살려 주는 성인들로서 늘 건승하시기를 비는 마 음으로 살아오다가, 지난날의 나의 생애를 쓰면서 도저히 지 면상으로 그 때 이사람을 구해 주신 그분들에게 진심으로 감 사드리면서 이사람이 받은 한림도로써 답례 하고자 하오니, 혹 이 글을 읽으시고 한번 연락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 릴까 한다. 어찌 말씀으로 보답이 될까? 그것은 바로 하느님 에 대한 감사 바로 그것이라 생각하며, 그 - 이후 오늘날에 이 글을 쓰면서 전세계의 인류가 앞으로 닥칠 환란에서 이사람이 그동안 수련하여 닦은 '삼풍 양백' 한림도의 도가, 진정 부활의 약과 감로수가 되리라는 것을 바로 이 한몸 그동안 닦은 결과 로써 보답코져, 전세계 인류의 앞날에 닥칠 불안한 환란앞에 방패막이로서 설까 하는 각오로 이 글을 쓰고 있다. 그렇게 일단 이사람의 몸 속에 처음으로 이 세상 허공의 기 운과 바람이 들어 오기 시작하는데, 그것은 분명한 떨림이며 가늘디 가는 진동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그것은 수천 수억 만 분의 일에 해당한는, 즉 무에서 시작하는 진동이었다. 그래 서, 이몸은 버스 속으로 옮겨진 후 모든 창문을 닫고 이불 속 에 겹겹이 싸였으며, 문을 닫아 놓고나서 몸에 땀이 나게 되면 바로 집으로 출발한다고 하였다. 왜냐 하면 병원으로 바로 가 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였다. 1시간이 지났을까? 온 몸은 땀이 나기 시작하였고 호흡도 이제 어느정도 가쁜숨을 내쉬면 서 차는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온 날로부터 내 인생은 그 야말로 초를 읽듯이 바쁘게 바뀌어져 갔다. 우선 빨리 신변의 정리를 서둘렀으며 제2의 인생으로 인류에게 보답하는 인생을 다시 시작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2026년 8월 10일 18시 3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61.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7

861.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7 양백 하권 37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고통은 그 표현을 도저히 이 세상의 것으로는 불가능하다. 물 속에 죽은 시체를 건져 내어 놓은 순간에 피서 갔던 모 든 인파는 피서를 중단하고 그 일때의 수많은 사람들이 그 날 로 돌아올 차비를 서둘렀다고 한다. 뒤에 들은 이야기지만 사 고는 한번으로 족하기 때문에 다시 그런 참사가 일어날까봐 모두다 그 날이 두려웠다고 하였다. 많은 피서 인파는 모래사장에 끌어 올린 나의 시신을 보고 서 구름처럼 시체를 구경하러 몰려 들었다. 이 때 아이들 셋은 모두 겁에 질려서 감히 처음부터 상황을 목격한 아이들은 제 대로 울지도 못 했으며, 사람들이 모래 사장에서 점차로 자꾸 많이 모여들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하면서 뒤늦게 집사람 도 구경삼아 내 시신을 보고서도 물에 어떤 사람이 빠져 죽었 는가 생각하고는 가족들을 먼저 찾았다고 하였다. 그런데 아 이들 셋이 모두 겁에 질려서 울음도 제대로 울지 못하고 서 있으니, 그때서야 죽은 시신이 직감적으로 나라는 것을 알아 차렸다고 한다. 그 당시 바로 떠오르는 것이 어머님에 대한 죄 책감과 장례를 어떻게 치를 것인가 하는 큰 일이 우선 앞을 가로막아 어쩔줄을 몰랐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 때 물에 빠진 나를 건져준 두 분들이 나를 앞으로 재꼈다 엎었다 하면서 인 공 호흡을 시켰으나 되지 않자 핀으로 손가락 발가락을 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조금도 반응이 없어 거의 포기 상태 에 이르럿을 때, 어떠한 중년 신사 한 분이 갑짜기 나타나서 침을 꺼내더니 엄지손가락 두군데에 침을 찔렀다고 하였다. 침을 찌르는 순간, 그제서야 내 몸이 꿈틀 하고 움직였다고 했 다, 이렇게 하여 내 몸에 기혈이 통하게 되자, 바로 집사람을 보고 어떤 분이 말하기를 "온 몸을 빨리 문질러요!"라고 하 2026년 8월 10일 18시 0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60.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6

860.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6 양백 하권 36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무엇인가가 시작이 되고 있다. 그것은 무엇일까? 존재라는 것의 시작일까? 아무튼 나의 의식은 점점 더 맑아지기 시작한다. 그러더니 순간적으로 강력한 느낌이 공간을 빨래를 틀어서 쥐 어짜듯 하면서 꽉짜서 비틀어 내는 순간 "퍽"하는 강열한 폭 음이 터지면서 나의 의식이 어떤 물체 속으로 뛰어 들어온 것 이다. 그 순간 너무나 미세한 진동의 떨림이 일어나기 시작 하 였다. 그것은 분명 진동의 파장을 일으켜준 것이다. 허공에서 일어난 사항 들이다. 나는 진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제2의 생 명을 가지고 제2의 인생을 찾아서 나의 시신 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러나 너무나 답답하다. 그것이 얼마나 지나 갔을까? 나의 의식이 나의 몸과 비슷한 어떠한 물체 속에 확실히 들어 온 것을 느꼈다. 내가 나의 몸 속에 다시 들어 왔나? 그러한 생각을 할 겨를 이 없다. 새로 태어나는 제2의 인생 살이는 다시 받는 제2의 생명을 받는 순간의 고통을 어찌하여 이 세상에서 그것보다 더 큰 고통이 또 있다고 하리요, 결석증의 경련으로 척추가 오 그라 들어가는 고통으로 데굴데굴 구른다 해도 태어난 고통 에 비하면 만분의 일도 아닐 것라고 감히 비유한다. 아직 이 사람이 그 보다 더 큰 고통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 고! 이제 주위의 소리가 처음 들려온다. 아직도 호흡은 생각 도 할 수가 없다. 우선 느낌이 일어난 뒤에 청각이 먼저 열리 고 몸의 일부가 아주 작게 아주 가늘게 나의 신경의 줄을 연 결하고자 시험을 하기 시작하며, 의식이 얼마간 회복이 될 쯤 에 나의 느낌이 얼마간 느껴지기 시작하여 청각이 열려지니, 이 때 호흡이 열리기 시작한다. 그것은 호흡이 아니다. 그것은 떨림의 진동이다. 조금전에 의식의 지동과 같이 실제 호흡의 진동이 오고 있다. 아! 이것보다 더 괴로운 순간이, 이세상에 다시 있을까? 누가 부활을 이야기 하였던가! 다시 살아나는 2026년 8월 10일 17시 2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59.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5

859.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5 양백 하권 35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정도의 흑암을 느기는 순간 나의 의식은 끊어진 연 - 줄 마냥 완 전히 없어져 버린다. 어떠한 것으로 비유할까? 술을 많이 마 시고 필림이 귾어져 전혀 기억이 없는 이러한 것으로 설명이 가능할까? 그런 정도의 수 백배 이상이었기 때문이다. 이 세상 에서 육체를 가진 인간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내가 있고 없다는 존재의 의식 마져도 없어져 버렸으니까 나 는 분명 한 순간, 영원으로 없어져 버렸다. 그러데 이게 웬일인가 내가 다시 나타난 것이다. 그 세계는 천연색의 세계가 아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런 세계는 분명 아니다. 그러나 그 세계에도 역시 산이 있고 냇가가 있었으며, 내가 어느사이 물밖에 나와서 산수를 바라보며 도도한 시흥 에 겨워 흠뻑 자연에 취한 신선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냇가에 서 고깔을 쓴 세 사람들의 여자분들이 삼각형으로 서로 마주보 고 앉아서 무슨 일을 하는지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알 수 없 으나, 세 분이 서로 이구 동성으로 하나 같이 주고받는 말은 "저치 경상도 치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경상도면 어떠하고 전라도면 어떠할까 하였던 것이다. 이때 만나뵈온 고깔을 쓴 세 분의 여자분들이 바로 명부(冥 府)의 사명을 하는 삼신제석(三神帝釋)이신가? 어떻던 하늘 과 산천은 거의 회색빛깔로서 먹으로 그린 동양화 한 폭의 그 림이라 할까? 그러한 정경이었다. 세 분이 쓴 고깔은 흰색이 었으며 그것은 너무 빳빳하지도 부드럽지도 않으며 알맞게 접 어서 천으로 만들어진 것 같았다. 그러던 시간이 얼마나 흘렀 을까? 그 때 내 인간의 의식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이 때는 아주 황망하고 급하여 어떠한 상황이 육감으로 느껴짐이 없는 차원이기 때문에 창졸간에 당하는 큰 일이라서 어떻게 된 영 문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아 - 나의 의식이 희미하게 명주실 만큼이나 더 가늘게 무엇인가가 일어나고 있다. 무엇 2026년 8월 10일 17시 0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58.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4

858.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4 양백 하권 34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에 다시 태어나면 정말 깨끗한 인간으로 참답게 살고자 하는 구원의 기도를 하느님 신불에 올리면서 구원으로 부활의 순간 을 열게 되니, 첫째 관문을 통과하게 된다. 분명 내 의식이 육 신을 떠나는 첫 번째의 관문이다. 내 몸 어디를 벗어 나오는 순간일까? 어떻게 내 몸의 일부를 쑤 - 욱 빠져 나올 그 때는 더욱 황홀의 극치의 순간이다. 내 의식이 빠져나와서 처음 보 는 허공은 수많은 밤하늘의 별들과 같은 아주 미세하고 작은 백색 물체의 조각들이 허공을 가득 매운 상태로 떠다니는 세 계이다. 이러한 세계에서 얼마간 머물게 되는데 과연 이 세계 는 태양계 일까? 그 다음의 세계로 또 한번 쑤 - 욱 들어가게 되는데 역시 처음과 같은 황홀감의 극치가 있으나 처음 보다 는 그 강도가 더 약해지고 나의 의식도 작고 더 가늘어져 간 다. 두 번째 단계로 들어와서 본 내 의식의 세계는, 처음 보다 는 은백색의 조각들이 조금더 작아진 은백색 허공의 하늘을 맞이한 체 얼마간을 머물다가, 다시 세 번째의 관문을 쑤 - 욱 마지막으로 통과하는데, 그 때의 황홀감은 아주 작게 느껴지 나 역시 황홀한 상태에서 아주 평안하여 이러한 세계도 있었 던가 할 정도로 안락하고 편안한 상태로서 허공의 모습은 은 백색의 가루를 뿌려 놓은 것 같은 은백색의 광으로 빛나는 허 공의 세계에 얼마간 머물다가, 이제 마지막 단계의 셋째 마디 에 이르게 된다. 아 - 이제 이 사람은 어디로 갈까? 아 - 이 사람은 어디로 갔다가 다시 온다면 어디로 올까? 바로 이 순 간에 나의 의식은 없어 지기 시작하면서 셋째 마디로 빨려 들 어가는 그 순간에는 나의 의식이 조금은 느껴지는 듯하다가 나는 영원히 없어지게 되는데, 그 때 의식이 없어지기 이전에 느끼는 감각은 어떠한 느낌도 없어진 상태로서 편안하다던지 괴롭다던지 일체 좋고 나쁜 것이 없는 관문이나, 그 마지막 관 문은 아 - 주 어둡고 어두워서 그렇게 깜깜할 수가 없다 할 정 2026년 8월 10일 16시 2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8월 9일 일요일

857.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3

857.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3 양백 하권 33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키우느라 일생을 바치신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스러워 그 뜨거운 눈물이 청평의 계곡물을 덮히고 있을 때, 아! 어머니께서 늘 불교에서 외우시던 주문을 외어야지 하면서 소리없이 나무아 미 - 타불 관 - 세음 보살, 나무아미 - 타불 관 - 세음 보살을 계속하였다. 그 소리는 음악실에서 듣는 포찬넬 스트레오의 전축 소리보다 더 컸으며 웅장했다. 나의 의식은 이제 점점 변하여 가고 있다. 아! 이것이 인생 이고 바로 이것이 죽음인가! 죽음을 맞는 순간은 너무나 평안 하다. 점점 내 몸은 황홀해져 갔다. 나의 일생의 한 순간, 한 순간이 너무나 빨리 돌아가면서 잘잘못을 해아리며, '좀 더 잘 할걸 그것밖에 못했을까? 어쩜 살아 생전에 조금만 시간이 더 있었어도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걸. 하! 이 일을 어쩐담'하면 서 아주아주 짧게나마 지난일을 반성하며 깊이깊이 뉘우쳐 다 음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는 죄짓지 아니하고 정말정말 인 간다운 인간으로 참답게 살다가 다시 오늘과 같은 이런 순간 을 맞이 할 때는 정말정말 후회없이 잘 살았노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하면서 점점 꺼져가는 의식을.., 무 엇으로 그엄청난 황홀감을 말로써 다 표현하리요, 내가 이 세 상에 올 때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서 태어 났다가 이제 최고의 환희를 맞으면서 인생을 작별하는 순간인데, 이런 이 때의 순 간을 좀 더 적나라하게 표현해 보고자 한다. 죽음의 순간은 세 마디로 우선 분류된다. 첫째 마디는 생을 포기하는 마디이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도저히 불가항력의 상 황에 놓여 버리면, 이제까지의 인생살이 사슬을 끊어버리는 포기와 단념의 순간을 맞이하면서 자신이 걸어온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며 회상하여 후회와 참회와 모든 잘잘못을 가려서 스스로 심판을 받는 순간이다. 다음 둘째 마디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속죄한 후 다음 세계 2026년 8월 10일 15시 4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56.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2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2 양백 하권 32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벌써 아이는 물을 몇 모금 마셨는지 겁에 질려 있었다. 아버지 가 물 밑에서 구하여 준다는 사실을 알고서 결사적으로 내 목 을 두 다리로 칭칭 감아왔다. 오히려 이것이 더 큰 문제 였다. 물 속에서 목말을 태운 나는 점점 더 깊은 물 속으로 떠내려 가기 시작했다. 내 머리가 물 밖으로 나와야지 살겠는데 물은 깊고 떠올라서 숨을 한 번 쉬는 것도 힘겨웠다. 이러기를 3번 하였을까 하는데 이상하게 더 이상 떠내려가지 않고 물 밑바 닥에서 오히려 내 몸을 당기는 힘을 느꼈다. 그래서 이렇게 하 다가는 둘 다 목숨을 잃겠으니 아이 만은 살려야 겠다는 결심 으로, 물 밑바닥으로 내려 앉은 다음에 바닥을 있는 힘을 다해 박차 오르면서 아이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힘껏 쳐서 밖으로 튕겨 보냈다. 이제 내 시야에서 아이도 사라졌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손끝도 움직일 수가 없이 힘이 빠져버렸다. 나는 움직인다는 생각을 단념하기 시작했다. 바로 그 때 찾아오는 것이 죽음이라는 단 한가지 생각이었다. 아, 바로 이것이 죽음 인가! 물에 빠져서 죽은 시체를 본 적이 있었다. 배가 부어 올랐으며 온 몸도 퉁퉁 부어 올라 있어 보기가 너무 흉칙스러 웠던 그런 그 때의 기억이 살아나서, 순간에 물을 마시고 죽어 서 시체가 된 처절하고 흉칙한 내꼴을 처자식에게 보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호흡하는 관문을 닫아 조용히 지난 나 의 일생을 돌이켜 보며 내가 어찌 태어나서 오늘 이렇게 물 속에서 죽어야 하나 하고, 할아버지와 활자판의 내용을 규명 도 하지 못한 체 죽어야 하는 것이 안타가웠다. 그러나 일단 자식이라고 구하였으니, 애비의 이런 지금의 심정을 알기라도 할지 후일에 분명 아비가 이루려던 이 일을 할 수가 있을까? 어쩌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면서, 점점 더 확실하게 죽음 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동안의 숱한 세월 동안 가장 안타까운 것은, 나 하나를 키 2026년 8월 10일 15시 0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55.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1

855.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1 임술년 1982년 8월8일 한림 금홍수는 청평계곡에서 익사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말은 양백 하권 31쪽 ~ 39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편에 있다. 임술년 1982년 8월 8일부터 병오년 2026년 8월 8일이면 햇수로 45년째다. 1946년 병술생으로 출생한 금홍수의 한국 나이는 병오년 2026년 현재 81세이며, 1982년 임술생으로 부활한 금홍수의 한국 나이는 병오년 2026년 현재 45세이다. 양백 하권 31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회사에서 여름 휴가가 나왔다. 아이들 을 데리고 가까운 계곡에서 잠시 쉬었다가 오자고 하여 만장 일치로 간 것이 청평 계곡이었다. 계곡은 만원이었고 아주 붐 볐다. 1박 2일 분량의 식량을 준비하고 떠낫던지라 배낭은 상 당히 무거웠다. 이 날이 1982년 8월 8일 마지막 늦더위가 한 창 기승을 부릴 때였다. 계곡물은 맑았으며, 이 때 아이들은 3 남매나 되었고 9살, 6살, 4살이었던가 그렇다. 한동안 잘 놀다가 집사람은 짐을 챙기고 좀 앉아서 쉬겠다 면서 배낭을 놓아둔 자리로 가버렸다. 그런데 문제는 이 때부 터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은 다름아닌, 큰아이가 물에 띄우는 고무공을 가지고 놀다가 공을 놓치는 순간에 공을 잡 으려고 뛰어 들었다가 계곡의 물살에 실려 떠내려가기 시작했 던 것이다. 아이가 물에 떠내려가면 분명히 죽게 되니 구해야 되겠다는 일념에서 순간적으로 물 속에 뛰어들게 되었다. 모 든 것은 순간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물 속에 뛰어들어서 보니 아이의 다리가 물 속에 보였으며 2026년 8월 10일 14시 4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