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월요일

844. 궁을론(弓乙論). 4

844. 궁을론(弓乙論). 4 원문 ; 天 ; 사각허휴 출어십자(四角虛虧 出於十字) 오묘원리 세인난지(奧妙遠理 世人難知) 용마태백 영구소백(龍馬太白 靈龜小白) 배산지간 출어십자(背山之間 出於十字) 地 ; 구인양백 피란지본(求人兩白 避亂之本) 황자입복 재생지신(黃字入腹 再生之身) 탈의관이 출어십자(脫衣冠履 出於十字) 명철보신 천파기도(命哲保身 天坡祈禱) 人 ; 수종백호 청림주 (須從白虎 靑林走 ) 동서기 동래재생 신인(東西氣 東來再生 神人) 목변위마 하성부지(木變爲馬 何姓不知) 해석 ; 1 天 ; 네귀가- 줄고비면 사람모두 나올십자 오묘한- 이원리를 세상사람 알지못해 용마가- 태백이요 영구가- 소백이면 신이등지 사이에서 십자가- 나오게되 地 ; 사람구할 양백이며 피란할곳 근본인가 누를황자 배로들면 재생할- 몸이되지 옷과신을 벗어볼관 사람모두 나올십자 목숨과몸 밝은보호 하늘고개 기도하세 人 ; 백호를- 쫓으려고 청림으로 달려가니 동서기운 팔열날와 신인으로 재생한분 목이변해 말이되니 성이뭔지 알수없어 해석 ; 2 天 ; 사각에 네귀가 없어지면 십(十)자가 나와, 道를 전수할 때 구도인의 귀를 가리도록 잡아야 전도가 진행된다. 道를 전수한 손이 떨어져 나와야지 십(十)자로 가게 된다. 地 ; 누를 황(黃)자 배로 들어가면 밭 전(田)자가 열을 말이다. 말을 열면 재생하는 부활의 이치이고, 누를 황(黃)자에서 옷인(一)과 (口)를 벗고, 관인(艹)를 벗고 신발인(八)을 벗으면 (十)자만 남는다. 수도하여 양백으로 들어가면 결국 남는 것은 십(十)자의 기파가 남는다. 2026년 6월 15일 21시 3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43. 궁을론(弓乙論). 3

843. 궁을론(弓乙論). 3 원문 ; 天 ; 사구합체 입례지전(四口合體 入禮之田) 사구지간 출어십자(四口之間 出於十字) 해구세정 목욕탕전(骸垢洗淨 沐浴湯田) 오구달교 달성지전(五口達交 達成之田) 地 ; 오구지간 출어십승(五口之間 出於十勝) 탈겁중생 변화지전(脫劫重生 變化之田) 정탈기우 미반지도(精脫其右 米盤之圖) 낙반고 사유출어 십자(落盤高 四乳出於 十字) 人 ; 선사차운 각자득복(先師此云 覺者得福) 일선성태 사방련교(一鮮成胎 四方連交) 해석 ; 1 天 ; 입구네개 합친몸이 예의동방 밭이던가 입구네개 사이에서 사람모두 십자나와 뼛속때를 씻어내는 목욕탕- 밭이던가 입구다섯 교차하면 밭전을- 이루니라 地 ; 입구다섯 사이에서 사람모두 나온십승 거듭삶을 벗어나서 변화되는 밭이로다 정자우측 벗겨내면 미자바탕 그림이라 비싼쌀에 넉점때면 사람모두 십자나와 人 ; 선사께서 이르기를 깨달은자 복받아서 통일조서 이룰시초 사방으로 연결되네 해석 ; 2 天 ; 田에서 십(十)자가 나오고, 입 구(口) 제게를 합하면 합한 둘레 입구까지 다섯개가 되며, 地 ; 비싼쌀은 물가가 높으니 비싼 것이요, 바탕되는 쌀 미(米)자에서 넉 점을 때면 십(十)자가 나온다. 人 ; 선 사(先 師)는 먼저오신 남사고 선생이시며, 이르신 말은 깨달은자 이사 람으로 하여금 (統)一(朝)鮮을 달성하는 시초가 되니 세계 여러 우방국에 연결하게 된다고 하였다. 2026년 6월 15일 17시 4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842. 궁을론(弓乙論). 2

842. 궁을론(弓乙論). 2 원문 ; 天 ; 궁궁불화 향면동서(弓弓不和 向面東西) 배궁지간 출어십승(背弓之間 出於十勝) 인각종지 소원성취(人覺從之 所願成就) 궁궁상화 향면대좌(弓弓相和 向面對坐) 地 ; 만궁지간 출어신공(滿弓之間 出於神工) 인인독습 무문도통(人人讀習 無文道通) 우을쌍쟁 일승일패(右乙雙爭 一勝一敗) 종횡지간 출어십자(縱橫之間 出於十字) 人 ; 인각득지 영보처자(人覺得智 永保妻子) 좌을상교 일립일와(左乙相交 一立一臥) 쌍을지간 출어십승(雙乙之間 出於十勝) 성리지각 두원불통(性理之覺 無願不通) 해석 ; 1 天 ; 궁궁이- 불화하여 동서로- 향해보면 등진궁의 사이로가 사람모두 십승나와 알고쫓는 사람들은 소원성취 이루리라 궁궁이- 서로햡해 마주보고 앉았으면 地 ; 가득찬궁 사이로가 사람모두 신공나와 가람사람 읽고익혀 글자없이 도통하네 우을이- 서로싸워 한번지고 한번이겨 눕고서는 그사이서 사람모두 십자나와 人 ; 깨달아서 얻은지혜 처자보호 영원하네 좌을이- 서로싸워 한번눕고 한본서면 양을의- 사이에서 십승이- 나옴이라 성품이치 깨달으면 원코통코 할것없어 해석 ; 2 天 ; 활 궁(弓)자를 앞으로 마주보게 붙이면 그 안에 십(十)자가 나오고, 地 ; 활 궁(궁)자를 등으로 마주보게 붙이면 그 안에 공(工)자가 나온다. 人 ; "좌을이 서로싸워 한번눕고 한번서면" 이 말은 절 만(卍)자의 파자이다. "양을의 사이에서 십승이 나옴이라" 이 말은 굽혀진 절 만자의 끝을 펴면 십(十)자가 나온다. (삼풍 중권 19쪽을 참조하기 바람.) 2026년 6월 15일 15시 3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41. 궁을론(弓乙論) 1

841. 궁을론(弓乙論) 1 (궁을이란 사람한몸 마로풀어) 활궁자와 새을자를 뜻글자로 풀어보니 활과새를 사람의- 몸에다가 대입하여 사람몸에 활같은거 있는장소 어디이며 새가앉을 그장소를 말로써- 풀었다네 2026년 6월 15일 14시 2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6년 4월 5일 일요일

840. 중일연의 삼국유사 한문자 원문

840. 중일연의 삼국유사 한문자 원문 뉴튜브 한림도편 840.중일연의 삼국유사 한문자 원문 참조 바람. 2026년 4월 27일 18시 2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6년 4월 4일 토요일

839.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9.

839.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9.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7쪽). 8 이 말은 모두가 금수 같은 인간들을 참인간으로 만들고자 진리를 펴신 태고적 한웅 씨와 국조 단군의 시대에서 전해 진 말이나,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서 태고사를 보존하고자, 얼핏 보면 우리의 태고사를 외곡한 것으로 왜인을 착각하게 하여 인류의 진리인 우리 태고사를 미래의 후손에게 확연 하게 전하고자 한 노력이 담겨 있다. 물론 본문의 내용과 아주 흡사하게 전하는 내용으로는 한단고기의 삼성기전 下 편을 비교하면 확연하게 드러날 것이다. 민족의 태고사를 왜곡한 사람으로 낙인 찍었던 중 일연에 대한 잘못된 생각 을 고쳤으면 한다. 허황한 신화라고 매도한 무식한 일재가 남긴 민족 정기의 말살 정책을 아직도 믿고 있는 종교인이 있다면, 분명히 살아 생전에 대자연이 내리는 엄벌을 받을 것이며, 죽어 저승에 가서는 다시는 인간의 몸을 받지 못 하리라 가히 선언한다. 2026년 4월 5일 17시 0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38.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8.

838.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8.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6쪽). 7 매어단수하(每於檀樹下)하여 주원유잉(呪願有孕)커늘 주해1 ; '사람들은 모두 모지로 점을 찍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돌과 같은 사람 눈동자의 눈망울에 점을 찍으니, 한림(一林 또는 桓林)의 점이라 하여, 사람의 두 눈은 눈동자로 너의 *씨가 잉태 되기를 바라거늘'이다. 웅(雄)이 내가화이혼지(乃假化而婚之)하여 주해1 ; '한웅(桓雄)씨의 팔에 달려 있는 손이 너란 사람에게 가서 사람의 손으로 점을 찍으려고 두 손을 눈망울에 붙이면, 두 눈을 모아 혼인 하듯이 음양이 화합하여'이다. 잉생자(孕生子)하시니 호왈(號曰) 단군왕검(檀君王儉)이라'고 하였다. 주해1 ; 잉태하여 자식인 씨(子)를 생산하시니 호를 말하여 단군왕검(檀君王儉)이라'고 하였다. 이다. --------------------------------------------------------- *씨(子)는 코의 뿌리 산근혈 자리에 기운이 모이면 누구나 다 좁쌀 크기만큼 작은 씨알이 얼굴의 두 눈앞에 아른거리며 나타나게 되는 것을 말한다. 단군왕검(檀君王儉)이란 실지 역사이며, 道가 완성된 결과물인 비물질체의 씨(子)인 것이다. 2026년 4월 5일 16시 5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37.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7.

837.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7.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5쪽). 6 웅(熊)과 호(虎)가 득이식지(得而食之)하고 주해1 ; '웅과 호가 밥을 얻어가지게 하고'는, '두 눈동자의 진리를 밥을 먹도록 담아 놓은 밥그릇에서 얻도록하고'이다. 또 한 가지는 '두 눈동자로써 흰 쌀밥을 먹듯이, 무형의 먹을 밥을 얻게 하시고'이다. 주해2 ; 사람의 팔로 이률 수 있는 熊과, 어진 사람의 한 새 가 굴바위에 점을 찍은 虎가 밥을 얻어 가지게 하는, 풀면 ; 사람의 팔로 이룰 수도 있고, 어진 사람의 손이 눈망울에 앉 아 점을 찍으면 두 눈동자가 흰 쌀밥을 먹듯이 무형의 밥을 얻게 하시고'이다. 기삼칠일(忌三七日)하니 웅(熊)은 득여신(得女身)하였으나 주해1 ; '21일 동안 몸과 마음을 삼가하여서 두 눈동자를 산근혈로 집중하여 비추니, 손으로 눈망울에 석 점찍어 이 룰 웅족은 몸에 있는 두 손으로 얻게 하였으나'이다. 호(虎)는 불능기이 부득인신(不能忌而 不得人身)이러라. 주해1 ; 불능(不能)에서 不자는 두 점(卜 卜)을 붙인 글자 이니 두눈의 눈동자를 산근혈로 모은 것이다. 풀면 ; '두 눈동자를 모을 수 있는 것은 사람의 몸의 팔에 붙어 있는 손으로 이룰 수 있으나, 어진 사람의 코뿌리 산근혈에 한 손으로 점을 찍는 것은 사람의 몸을 얻을 수 없음이러라' 이다. 웅여자(熊女者)가 무여위혼고(無與爲婚故)로 주해1 ; '사람의 팔에 붙어 있는 두 손으로 이룰 자가 사람의 팔로 점을 이사하게 하여 두 손으로 두 눈동자를 모으게 하니, 나라의 이름을 두 눈동자에 붙여서 중앙인 코뿌리 산근혈 자리고 모으게 하는 고로'이다. 즉 원래 의 道가 부활하면 桓国과 朝鮮이라고 두 눈동자에 써 붙 이고, 중앙의 코뿌리 산근혈자리에는 '한국 조선 통일 정부'라는 글자를 써 붙인다고 하였으니 양백 下권의 책 표지 얼굴 그림을 참조하기 바란다. 無자를 파자하면 卜, 二, 刂 刂(四), 灬(火)로서 불 火자와 점 卜자로 되니 사람의 팔점이 되고, 두 二자와 넉 四자로 이사가 되니 집을 옮기는 이사(移舍)에 비유한 말이다. 2026년 4월 5일 16시 3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도(금홍수).

836.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6.

836.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6.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4쪽). 5 산이십매왈이배(蒜二十枚曰爾輩)가 식지(食之)하고 주해 ; '두 산(二蒜)의 열매(十枚)를 말하여(曰) 밥(食)을 먹은 너(爾)의 배(輩)와 같더라 하고'이다. 풀면 ; 두 산 (二蒜)은 두 산(二山)으로 산처럼 생긴 두 눈이며, 열매 (十枚)는 곡식이나 과일의 열매로서 사람의 눈동자이며, 배(輩)는 밥을 먹었을 때 부른 배(腹)이며 눈망울에 비유 하였다. '산처럼 불거진 두 눈의 눈동자를 밥을 먹어 부른 너의 배에 비유하니 눈망울이라 하고'이다. 불견일광백일(不見日光百日)이면 갱득인형(更得人形)하리라 하시니 주해1 ; '날(日) 안보고(不見) 백일(百日)을 비치(光)면, 사람의 모양을 다시 얻게 하리라 하시니'이다. 이 말을 풀 면 ; 구도(求道)자가 처음은 두 눈을 모아서 코뿌리 산근혈 을 보게 하지만, 점차적으로 보지 않고도 기운이 모이면 산 근혈을이 보일듯 말듯한 상태를 유지한 정상인의 두 눈으로 하여서 100일동안 보지 않고 비치게 하면, 짐승 같은 인간 을 벗어나서 참 사람의 모습으로 바꾸게 된다고 하였다. 주해2 ; 두 말의 두 점을 붙여서 보기를 100일 동안 소일 한 사람이면, 사람의 모양으로 바뀌어지게 하리라 하시니' 이다. 풀면 ; '두눈의 검은 두 눈동자인 동공을 붙여서 산 근혈로 보기를 100일 동안 소일한 사람이면, 짐승 같은 사 람을 원래 사람의 모양으로 바뀌어지게 하리라 하시니'이다. 2026년 4월 4일 19시 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35.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5.

835.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5.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3쪽). 4 상기우신웅원화위인(常祈于神雄願化爲人)커늘 주해 1 ; 雄은 桓雄이고, 神은 神人이다. 풀면 ; 神人이신 한웅(桓雄)씨께서 금수 같은 인간들을 사람으로 만들려고 기원하였거늘 이다. 주해 2 ; 파자(破字)로 해석하면, '늘 칼날과 같은 감은 눈의 말눈을 열어서 보게 하시고, 한웅 씨께서 금수 같은 인간들이 사람으로 되기를 바라시니'이다. 풀면 ; 감은 눈의 모양을 칼 날에 비유하였으니, '눈을 감긴 뒤에 눈망울에 점수하시고, 그 다음 눈을 뜨게 하여 두 눈의 가운데 코뿌리 산근혈을 쳐다보 게 하시고서 한웅 씨께서 짐승 같은 인간이 참사람으로 되기 를 바라시었다'이다. 시(時)에 신(神)이 유령애(遺靈艾)로 일주(一炷)하시고 주해 1 ; 신령(神靈)을 잃었을(遺) 때(時) 두 별에 얹힌 풀 로 팔점을 찍는 하느님(一主)으로 하시고'이다. 풀면 ; 두 별 은 두 눈동자, 풀은 속눈섭, 팔점은 손가락 모지로 여덟 팔 (八)자 모양이 되게 점을 찍는 무형의 점이다. '신령을 잃었 을 때, 두 눈동자 위에 있는 눈꺼풀에 붙어 있는 속눈썹에 하 나의 주인이신 하느님께서 모지로 팔(八)자 모양이 되게 무형 의 점을 찍게 하시고'이다. 주해 2 ; '두 말을 붙여서 절을 할 때에 열어 볼 말이 신령한 두 별 위의 풀에 남아 있으니, 사람의 팔에 붙어 있는 임금을 일(一)자가 되게 하고'이다. 풀면 ; 두 말은 두 눈, 열어 볼 말은 눈을 뜨게 하는 것은 이며, 풀은 속눈썹이다. 팔에 붙어 있는 임금은 손의 모지(엄지)손가락이다. '두 눈에 손을 붙여 서 절을 할 때에 열어 볼 말로 눈을 열 수 있는 것은, 신령한 두 눈동자 위의 속눈썹에 남아 있으니, 팔에 붙어 있는 모지 손가락을 일자되게 하고'이다. 2026 4 4 18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834.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4.

834.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4.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2쪽). 3 "이주곡(而主穀)하시고 주명(主命)하시고 주병(主病)하시고" ; 너희들에게 석 점을 찍어서 뚫으니, 곡식이 되게 하시고, 목 숨이 되게 하시고, 질병이 되게 하시고, "주형(主刑)하시고 주선악(主善惡)하시고" ; 형벌이 되게 하시고, 선악이 되게 하시고, "범주인간삼백육십여사(凡主人間三百六十餘事)케하여 재세이화 하시니라." ; 인간의 눈에 손으로 점을 찍어 석 점으로 뚫으니, 366가지의 일을 하게 하 시니라. "시(時)에 유일웅(有一熊)과 일호(一虎)가 동혈이거(同穴而居)하며" ; 주해1 ; 熊과 虎는 눈동자, 일웅(一熊)과 일호(一虎)는 감은 눈의 모습이다. 혈거(穴居)는 풀로 덮은 움집이니 속눈섭이 있는 눈꺼풀이다. 풀면 ; '두 눈 을 감고 있을 때에 두 눈동자는 속눈썹이 달려 있는 두 눈꺼풀의 눈망울 속 에 있으며'이다. 주해2 ; 파자(破字)로 해석하면, '두 말에 붙여서 절을 할 때 달을 열 수 있으니, 하나는 사람의 팔(八)로 이룰 수 있다고 하는 곰(熊) 부족과, 하나는 어진사람의 한 새가 굴바위에 점을 찍는다는 범(虎) 부족이, 팔로 덮고 점을 찍어서 거처하는 눈망울인 혈거는 두 부족 모두 서로 같으며'이다. 풀면 ; 말은 눈, 달은 눈동자 새는 손, 굴바위는 굴처럼 생긴 코에 비유하였으니, '두 눈에 손을 붙여서 절을 할 때에 눈을 열 수 있으니, 하나는 사람의 팔 로 눈동자를 덮고 손으로 점을 찍어 이룰 수 있다고 하는 곰부족과, 하나는 감은 눈에 어진 사람의 한 손이 코뿌리 산근혈에 점을 찍는 다는 범부족이, 팔로 덮고 점을 찍으라고 말을 한 몸은, 눈동자를 덮고 있는 속눈썹과 눈망울인 움집(穴居)으로, 두 부족이 한 가지이며'이다. ("눈동자를 덮고 있는 속눈섭과 감은눈의 눈망울"은 一熊과 一虎의 설명이며, 이렇게 한, 사람의 모습이 바로 혈거에 비유한 것이다. 그런데 혈거에 들어 왔다면 감은 눈의 눈망울 위에 점을 찍어야 하는데 굴바위 산근혈에 점을 찍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는 거다.) 2026년 3월 27일 19시 4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833.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3.

833.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3.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하권 371쪽). 2 내수천부인삼개(乃授天符印三箇)하시고 ; 석 점을 찍어서 두 눈을 뜨게 하는 이 사람의 도장 부적을 너가 가르쳐라하시고 유왕이지(遺徃理之)하라 하시니 웅(雄)이 솔도삼천(率徒三 千)하시고 ; 두 눈을 뜨게 할려면 자축거려야 남게 되는 이치라 하시니, 한웅이 별을 열을 사람(三千의 파자)의 무리를 인솔하시고 강어태백(降於太白)하사 산정신단수하(山頂神壇樹下)하시니 ; 사람들을 모두 흰 점에 대이도록 하사 신의 재단인 눈망울 과 속눈썹에 한 점을 찍게 하시니, 위지신시(謂之神市)요 시위한웅천왕야(是謂桓雄天王也)라 ; 눈망울에 점을 찍고 뚫어서 눈을 열어 본다 하여 신시라고 한 것이요, 사람에게 한 점을 찍어서 두 눈을 열어 본다 하여 모으게 하니 한(환)웅천왕이라 부르게 되니라. 장(將)에 풍백(風伯)하시고 우사(雨師)하시고 운사(雲師) 하시고 ; 감을 눈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름에 흰 점을 가르치게 하시 고, 석점 찍는 것을 스승으로 하시고, 눈 위에 석 점 찍 는 것을 스승으로 하시고, ----------------------------------------------------- 箇는 낱 개(個)로 풀이한다. 2026년 3월 25일 18시 4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832.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2.

832.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2.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하권 370쪽). 1 고기(古記)에 운(云)하기를 ; 옛 기록에서 말 하기를 석(昔)에 유한인(有桓因)하니 ; 옛날에 한인께서 계셨다 하니 * 자한웅( 子桓雄)이 수의천하탐구인세(數意天下貪求人世)커늘 ; (눈망울에 곤괘로 점을 찍는) 아들 한웅이 천하를 헤아릴 뜻이 있어 인간 세상을 탐구하거늘 부지자의(父知子意)하시고 하시(下視)하시니 ; 아버지 桓因께서 아들 桓雄의 뜻을 알으시고 한 점을 찍어서 알게 하시니 삼위(三危)에 태백(太伯)하면 가이홍익인간(可以弘益人間)이라 ; 사람이 위태로움에 흰 점에 대이게 하면 정말로 점을 찍는 주(丶)를 쫓으니 인간의 감은 눈 위에 두 팔로 하나가 되게 함이라. --------------------------------------------------------------- 삼국유사에서 말하는 글자는 庶자가 아니다. 원문은 庶자와 다르다 庶자에는 불 화(灬)가 들어있다. 원문은 灬가 아니라 둘 량(入入)이다. 灬자 대신에 둘 량(入入)은 (二也)라고 해서 두 개 숫자 이(2)이다. 또는 드릴 입(入)은 (杜甫詩)에서 寸地尺天皆 - 貢이라 했다. 천지를 손마디로 자질하는 장인의 촌척이란 뜻이다. 두개의 들 입(入入)이니까 마디 촌을 두 개로 본다. 마디 촌이 두 개이니까 二로 보고, 엄(广)자 안에 있는 글자는 二와, 刂로 된 글자로 볼 때 옆으로 눞히면二가 된다. 합하면 二가 둘이 된다. 모두 합하면 二二二 다. 二二二는 2x3으로 三이 두 개 즉 三三이 된다. 또는 二二二를 횡으로 쓰면 좌우 삼삼(三三)인 곤괘가 된다. 굴바위 즉 "눈망울 위에 곤괘(三 三)로 점을 찍는 아들"이다. 말하자면 道를 전수하는 아들이란 뜻이 된다. 첩자식 서(庶)자로 착각하게끔 불 화(灬)자와 비슷한 들 입(入)자 두 개를 써서 외적들을 속이고 태고이래로 우리 민족에 전래해 오는 천부(天符)의 맥을 후세의 자손들이 밝히도록 한 중 일연의 선견지명 에 감탄하여 이사람 필자 한림이 처음 밝히니, 한인(桓因)의 첩자식 인 서자(庶子)가 아니고 눈망울에 곤괘로 점을 찍을( ) 아들(자)이다. 原文을 반드시 확인하여 민족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민족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2026년 3월 25일 17시 3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도(금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