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0일 금요일
830. 어느누가 세상을 고쳐서 바꾸려다가 지금 감방에 들어가 있어. (2)
830. 어느누가 세상을 고쳐서 바꾸려다가 지금 감방에 들어가 있어. (2)
어느누가 세상을 고쳐서 바꾸려다가 지금 감방에 들어가 있어.
이세상 고쳐서 바꾸기가 만만치가 않아. 그런데 고치려고 들었지
쉽게 고쳐졌나. 엄청난 고통의 댓가를 치루고 있어.
2). 마음을 먼저 찾아야 세상을 바꾼뎃잔아 그런데 마음을 못찾도록,
마음찾는 방법을 못찾도록 닫아버렸으니 어쩌나.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찾으면 될까? 된다 이다. 어떻게 하면 될까?
가운데 있는 점은 원래 그냥 손으로 찍으면 되는 점이 아니야.
좌우에 두 점을 손으로 먼저 찍고 나서 가운데 있는 점은 수련으로
찍는 점이야. 어떻게 그렇게 되니? 여기에서 찍는 점은 도(道)를 전수하는
전도(傳道)를 말하는 것이다. 불교의 팔만대장경이나 성경의 전도서(傳道書)를
보아도 알 수가 없어. 왜 그럴까? 그게 그러니 첫단추를 잘못끼워서 그렇게 된거야.
첫단추라니 무슨 말인데 하면, 쉽게 가려면 단군신화를 보면 알게 되지.
단군은 실화이지만 왜 신화로까지 만들었을까? 우리민족 고유의 도(道)를
단군신화에 숨겨놓은 것을 사람들은 몰라. 우리민족도 모르는데 다른 민족들이
어떻게 알아. 모르지 그러니 세상에 알려진 도(道)라는 것이 잘못 알려져
이세상 사람들 마음 찾는 방법을 알지못하도록 만들어버린거야.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829. 어느누가 잘못된 세상을 고쳐서 바꾸려다가 지금 감방에 들어가 있어. (1)
829. 어느누가 잘못된 세상을 고쳐서
바꾸려다가 지금 감방에 들어가 있어. (1)
잘못된 이세상 고쳐서 바꾸기가 만만치가 않아.
그런데 그걸 고치려고 했었지.
쉽게 고쳐졌나.
엄청난 고통의 댓가를 치루고 있어.
1). 잘못된 이세상을 고쳐서 바꾸는 데는,
먼저 세상사람 모두가 잘못된 자기자신부터
고쳐서 바꾸어야 하는데, 세상은 그렇지 않으니
어쩌나.
그런데 그걸 바꾸려고 했으니 무리가 간거지.
어떻게 해야 잘못된 자신들을 고쳐서 바꿀 수
있는가 라고 한다면,
왜 자기자신을 고쳐서 바꾸려고 하는가부터
알아야 한다. 자기자신이라는 내, 나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지?
그냥 흔히들 내가 어떻고, 나가 어떻고
하지만 정작 내라고 나라고
하는 내와 나는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지
잘 모르지.
그게 마음이 있어야 하거든, 마음이 나지
않으면 내든지 나든지
아무것도 나오질 않아. 그래서 나라고 하는
것은 마음에서 나와.
그래 그럼 그 마음은 어디서 나와?
하니 모르면 물어야 하지.
마음(心)을 알려면 마음 심(心)에
물어보면 알려주지.
그런데 그게 이론과 실제 경험과는 거리가 있어.
마음은 마음 심(心) 자를 유심히 봐봐 그게
사람의 얼굴에서 찾아져.
심(心)자에서 석 점(丶)을 찍은것이 얼굴에 있어,
어디서 찾을까?
그래 불교의 절 대웅전에 가서
불상의 모습을 유심히 봐봐.
그것도 불상의 얼굴에서 찾아야지 되.
얼굴의 중앙 미간(眉間)의 상단 백호에
둥근 원으로 점이 찍혀있지.
그다음 두 점(丶)이 어디에 있을까?
두 눈의 검은 눈동자에 있어.
그게 석 점의 크기가 아마도
비슷할거야. 그래야 맞거든.
옛날부터 붓글씨로 써서 그런지 둥근 원형의
점을 표현한다는 것이
저렇게 밖에 표현이 안되었던 거야.
그러니 설명이 어려워지는 거지.
아무턴 두 눈동자 만큼 둥근 원형은 아마도
없을걸. 그 다음에 찾을 것은,
낙시 바늘과 같이 생긴 저 글자는
새 을(乙)자를 부수로 쓴 글자와 같아.
새을 부, 을(乚)자와 같은 모양이
얼굴에 있다. 얼굴 그림 그릴 때 코그림.
그래 그럼 두 눈동자와 코 그리고
백호점까지 바로 여기에서 마음이 나온다.
그런대 백호점이 원래부터 얼굴에 있었던
것은 아니지. 암 그렇지.
그런대 급한 마음에 이것을 그렇게
찍어버린 거야. 급하다고 하면 되 안되지.
그게 그렇게 된거야. 점을 찍을 때 찍어야지
없는 점을 어떻게 찍어.
이렇게 삼천포로 빠져버리니 인류는 마음 찾는
방법을 잊어버리게 된 거야.
안타까운 일이야. 자신을 찾아가는 길에서
마음을 알아야 한다기에
아직도 갈길이 먼 것인가?
2026년 2월 20일 12시 4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얼굴의 미간 상단 백호에 둥근 점이 있고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828. 2026년 2월 19일 오늘 윤석렬이 재판은 "아무것도 없다."이다.
828. 2026년 2월 19일 오늘 윤석렬이 재판은 "아무것도 없다."이다.
속계의 삶에도 이제는 진실을 우선으로 하는 세상이 왔다.
진실이라는 참(眞)은 거짓을 용납하지 않는다.
태극과 한반도의 3변성도가 2026년
양력 1월 1일과 음력 1월 1일
그리고 2026년 입춘일까지 들어왔기에 2025년 이전은 모두 다 끝이났으며,
마지막 9궁도수인 81궁이 시작이 된 것이다.
속세 세상은 어떻게 하던지 진실이라는 변화의 파도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거짓은 이제 끝이 난 것이다.
그런데 재판 결과가 무엇이 있겠는가?
참이란 재판으로 한다면 재판결과는 "아무것도 없다"이다.
거짓이 이기는 세상이 된다면, 9궁도수인 81궁이 시작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앞으로의 세상은 암흑의 세상이 아니고 빛의 선경세계가 왔기 때문에
거짓은 이제 없어지게 되었다.
이 지구촌에 선경세계의 빛이 들어온 것이 1981년 양력 1월 1일 술시에서 해시 사이다.
이때부터 6도3약의 9궁도수가 시작되어 1도1약, 2도1약, 3도2약, 4도2약,
5도3약까지 어둠의 세계를 마무리하고
6도3약의 빛의 선경세계가 들어온 것이다.
계산하면,
9궁도수가 5도면 45년이다.
(1981년 + 45년 = 2026년.)
물론 거짓을 하고파서 계속하고싶은 인간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어둠의 시간은 없다.
빛의 세계만 있을 뿐이다.
이것이 선경세계 하느님의 섭리다.
2026년 2월 19일 10시 5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6년 2월 4일 수요일
827. 지구촌 인류에게 온 1만2천년간 어둠의 장막이 서서히 벗겨지고 있다.
827. 지구촌 인류에게 온 1만2천년간 어둠의 장막이 서서히 벗겨지고 있다.
이 어둠의 장막을 벗기려고 이사람이 필요했는지 이사람은 수없는 죽을 고비에도 죽지도 않고
살아서 오늘날까지 끈질기게 버티고 살아가고 있다.
1981년 1월 1일 36궁부터 2026년 1월 1일 81궁까지 48년간이 지나자 이재 광명의 세계를
맞이할 시간이다.
광명의 세계는 서막을 올렸다. 그것은 바로 오늘 2026년 2월 4일 입춘일부터 이기때문이다.
격암유록 부록의 6도3약의 마지막 81궁이 오늘 입춘일부터 시작하여 9궁도수가 끝이나는
2034년까지 지구촌에 어둠을 모두다 벗겨내게 되면,
그 이후 지구촌은 영원한 빛의 세계로 안착하게 될것이다.
앞으로 올 9년간에 선각자들은 지구촌 인류를 구원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하여 더욱더 분발하여 도(道)를 닦고 진심(眞心)을 완성하여 성사업에 참여하기 바란다.
2026년 2월 4일 17시 2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6년 2월 3일 화요일
826. 한림도(桓林道)를 전수한 38년 세월, 한반도를 가로막은 38선과 무슨 연관이?
826. 한림도(桓林道)를 전수한 38년 세월, 한반도를 가로막은 38선과 무슨 연관이?
이 38년이란 세월 속에는 3 진사(辰巳)가 들어있다.
무진기사로 시작하는 12년, 경진신사로 시작하는 12년, 임진계사로 시작하는 12년이 있고
3진사를 벗어난 갑진을사 2년을 더한 38년을 모두 다 마쳤다.
병술 9월을 한반도 통합의 해로 격암유록이 말하였다.
그것이 혹시 2025년 을사년 병술 9월에 한반도 통합이 될건지 온 국민들이 기대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그냥 지나가고 있다. 그러나 한림도의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 하고 있다.
한림도가 한반도 통합과 무슨 관련이 있다고 최선 운운하는가 라고 한다면,
한림도를 전수하는 방법이 감은 눈에 八八八 三八을 점수하고,
한림도를 닦기 위하여 감은 눈을 뜨게 되면,
이때 점수한 무형의 문양 八八八 三八이 무너지게 된다.
道라는게 원래가 그러하다.
이념이 가로막은 장벽 한반도의 38선이 실지로 무너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격암유록 38가에서 말하는 원리론이다.
결론적으로 한림도(桓林道)가 한반도를 통합하고 있다는 말이다.
한림도(桓林道)는 38년을 넘어서까지 도(道)를 전수하고 있다.
2026년 2월 4일 16시 4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825. 김포시 이삿짐 콘테이너로 들어간 한림도(桓林道).
825. 김포시 이삿짐 콘테이너로 들어간 한림도(桓林道).
2025년 8월 25일 부천소사1-1지구 재개발 지역에서 본단의 이삿짐을 세명아파트 지하 B01호로 옮기고자 오니,
집 바닥에 물이 너무 많이차서, 장롱과 취사도구만 들여놓고
나머지 이삿짐은 김포시 이삿짐 콘테이너 업소에 보관 중이며 보관비가 매달 20만원씩 지불된다.
본 아파트와 맞은편 경로당 사이의 도로가 노후화되어 2024년 보수공사를 하면서 하수구로 들어간
모래등 폐기물등이 막히고, 기존 시 하수구가 분류식이 아닌 합류식이라서
하수구가 막혔고, 앞으로도 막힐 문제 발생의 소지가 항상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물이 지하로 넘처 들어온 것이다.
25년 3월부터 올해 년말까지 기다려 보고나서 그래도 아니면 눈비를 피할 작은 빌라라도 장만해야 하나
하고있다.
2025년 12월 17일 12시 5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립도(금홍수).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824. 인류의 구원은 두 눈동자의 통합으로부터 온다.
824. 인류의 구원은 두 눈동자의 통합으로부터 온다.
두 눈동자의 통합이 왜 인류의 구원이 되는가?
눈동자의 눈꺼풀 위에 점수 받는 한림도(桓林道)의 구도(求道)가 선행되어야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가 후행(後行)된다.
이사람 필자 한림(桓林)이 인류구원을 위해 도(道)를 창제(創製)한 것이 한림도(桓林道)다.
오늘날 한림도(桓林道)를 창제 하게된 배경에는 3계(선경계,명부계,이승계)의 합의에 의해서다.
1981년 1월 1일 선경계, 1982년 8월 8일 명부계, 양대 세계를 거친 이승계의 이사람 한림이다.
1983년 견성(見性) 수련을 한 것이 1984년 "일월합기덕"으로 성도(成道) 판정을 받았다.
1985년 들어서서는 허공으로 두 손이 수화(手話)하는 것 처럼 저절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1986년부터 가족들에게 도(道)를 전수하는 임상을 시작했다.
1987년 임상이 완료되고
1988년 입춘일부터 한림도(桓林道)를 대중들에게 직접 손으로 전수하게 되었다.
도(道)를 전수한 다음 곧 바로 수도(修道)로 들어간다. 10분간 수도법을 익힌다.
이때 수도하는 방법이 두 눈동자의 통합이다. 장장 8년의 세월이 걸린 셈이다.
내가 왜 인류를 구해야 하는가?
나는 인류가 자신들이 자신들을 구하는 방법만 알려줄 뿐이야.(돈안받고 그냥 알려줘.)
말은 방법만 알려줄 뿐이지만 이게 더 힘들어. 이렇게 쉬운말을 알아듣지를 못하니 환장하지.
나이는 많아가지고 하직할 날이 얼마남지 않았는데도 3년 공부를 무려 3차례나 하니 90이
다되었더라고 마지막에 않되는 원인을 알았지 뭐냐면 "자기것을 품고 있으니 한림도가
들어갈 자리가 없었던거야" 결국은 자기것을 포기할 수 없다고 하면서 그냥 갔어.
"비우라고 하는 말이 있지" 그게 명언이야. 비우지않고는 절대로 들어가지를 않아.
인류구원이 쉽다고 웃기고들 있네. 한번 해보라고 정말 미치고 폴짝뛰어.
인간상대로 정신세계를 전한다는 것이 정말로 어려워. 돈이 생기나 밥이 생기나 암.
그래도 이리저리 버텨온 세월 6도3약의 9궁도가 5개를 마감하는 5도3약을 얼마 앞두고 있다.
이 도(道)를 시작할 때는 몇년만 하면 끝나겠지 그렇게 편하게 생각했지 뭐야.
36살 청춘에 선계의 하느님 할아버지 만나가지고 인생이 이렇게 완전히 꼬여버린겨.
그래도 후회는 하지않아 운명으로 알고 받아들이고 살아가고 있지.
진인(眞人) 못해서 안달하고 구세주(救世主) 못해서 안달하고 그러지들 말어.
가짜는 몰라도 진짜가 되어보면 정말로 힘들어 사는 것이 엄청나게 힘들어.
한림도 동영상을 보고 따라들 해 보아.
한림도 동영상 이게 인류구원이야 누가 구원해? 자기가 자기자신을 구하는 거야.
엉뚱한데 가서 속으면 그냥 인생이 종치는 거야.
2025년 11월 18일 17시 4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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