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5일 수요일

833.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3.

833.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3.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 2 내수천부인삼개(乃授天符印三箇)하시고 ; 석 점을 찍어서 두 눈을 뜨게 하는 이 사랆의 도장 부적을 너가 가르쳐라하시고 유왕이지(遺徃理之)하라 하시니 웅(雄)이 솔도삼천(率徒三 千)하시고 ; 두 눈을 뜨게 할려면 자축거려야 남게 되는 이치라 하시니, 한웅이 별을 열을 사람(三千의 파자)의 무리를 인솔하시고 강어태백(降於太白)하사 산정신단수하(山頂神壇樹下)하시니 ; 사람들을 모두 흰 점에 대이도록 하사 신의 재단인 눈망울 과 속눈썹에 한 점을 찍게 하시니, 위지신시(謂之神市)요 시위한웅천왕야(是謂桓雄天王也)라 ; 눈망울에 점을 찍고 뚫어서 눈을 열어 본다 하여 신시라고 한 것이요, 사람에게 한 점을 찍고 뚫어서 눈을 열어 본다 하여 신시라고 한 것이요, 사람에게 한 점을 찍어서 두 눈 을 열어 본다 하여 모으게 하니 한(환)웅천왕이라 부르게 되리라. 장(將)에 풍백(風伯)하시고 우사(雨師)하시고 운사(雲師) 하시고 ; 감을 눈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름에 흰 점을 가르치게 하시 고, 석점 찍는 것을 스승으로 하시고, 눈 위에 석 점 찍 는 것을 스승으로 하시고 ----------------------------------------------------- 箇는 낱 개(個)로 풀이한다. 2026년 3월 25일 18시 4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832.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2.

832.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2.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 고기(古記)에 운(云)하기를 ; 옛 기록에서 말 하기를 석(昔)에 유한인(有桓因)하니 ; 옛날에 한인께서 계셨다 하니 *서자한웅(庶子桓雄)이 수의천하탐구인세(數意天下貪求人世)커늘 ; 눈망울에 곤괘로 점을 찍을 아들 한웅이 천하를 헤아릴 뜻이 있어 인간 세상을 탐구하거늘 부지자의(父知子意)하시고 하시(下視)하시니 ; 아버지 桓因께서 아들 桓雄의 뜻을 알으시고 한 점을 찍어서 지 알게 하시니 삼위(三危)에 태백(太伯)하면 가이홍익인간(可以弘益人間)이라 ; 사람이 위태로움에 흰 점에 대이게 하면 정말로 점을 찍는 주(丶)를 쫓으니 인간의 감은 눈 위에 두 팔로 하나가 되게 함이라. --------------------------------------------------------------- 삼국유사에서 말하는 글자는 庶자가 아니다. 원문은 庶자와 다르다 庶자에는 불 화(灬)가 들어있다. 원문은 灬가 아니라 入入이다. 灬자 대신에 入入이 들은 글자로 파자 해석하면, 入 ; 드릴 입은 (杜甫詩)에서 寸地尺天皆- 貢이라 했다. 천지를 손마디로 자질하는 장인의 촌척이란 뜻이다. 入入이니까 마디 촌을 두 개로 본다. 마디 촌이 두 개이니까 二로 보고, 엄(广)자 안에 있는 글자는 二와 刂로 된 글자로 볼 때 二와 二가 된다. 고로 합하면 二二二 즉 三三이 된다. 굴바위 즉 눈망울 위에 곤괘 (三 三)를 찍는 아들이다. 말하자면 道를 전수하는 아들이란 뜻이다. 첩자식 서(庶)자로 착각하게끔 불 화(灬)자와 비슷한 들 입(入)자 두 개를 써서 외적들을 속이고 태고이래로 우리 민족에 전래해 오는 천부(天符)의 맥을 후세의 자손들이 밝히도록 한 중 일연의 선견지명 에 감탄하여 이사람 필자 한림이 처음 밝히니, 한인(桓因)의 첩자식 인 서자(庶子)가 아니고 눈망울에 곤괘로 점을 찍을( ) 아들(자)이다. 原文을 반드시 확인하여 민족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민족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2026년 3월 25일 17시 3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도(금홍수).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831.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1

831.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1. 서설. 한웅(桓雄) 씨께서 곰을 인간으로 만들어 부인을 삼고 국조 단군 을 탄생시켰다는 삼국유사에서 중 일연의 기록으로 우리민족은 곰의 후손으로 바뀌어 버렸다. 이래도 되는가! 우리 민족은 그동 안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그러나 여기에는 그만한 까닭이 있었 던 것이다. 그 당시 우리의 문화 유산을 말살시키려는 외적들의 소행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의 역사를 그나마도 보존할 수 있을까 를 중 일연은 생각하였을 것이다. 우선은 괴롭겠지만 우리 역사 를 조금이라도 보존하기 위하여 겉으로는 왜곡된 역사를 만들어 외적들의 환심을 사는 척 하여 속이고는, 태고이래로 전해 내려 오는 진리의 맥을 그 속에 고스란히 본존하였다. 미래세의 후손 들을 위하여 진리를 찾아갈 길을 보다 더 밝게 가르쳐 놓았다는 것을 예절 교훈의 본문 뒤에서 밝히기로 하였다. 왜냐하면, 국 조 단군의 위상을 사실대로 회복해야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 살 아나서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1993년 8월 24일 한림 씀. 2026년 3월 23일 15시 4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830. 어느누가 세상을 고쳐서 바꾸려다가 지금 감방에 들어가 있어. (2)

830. 어느누가 세상을 고쳐서 바꾸려다가 지금 감방에 들어가 있어. (2) 어느누가 세상을 고쳐서 바꾸려다가 지금 감방에 들어가 있어. 이세상 고쳐서 바꾸기가 만만치가 않아. 그런데 고치려고 들었지 쉽게 고쳐졌나. 엄청난 고통의 댓가를 치루고 있어. 2). 마음을 먼저 찾아야 세상을 바꾼뎃잔아 그런데 마음을 못찾도록, 마음찾는 방법을 못찾도록 닫아버렸으니 어쩌나.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찾으면 될까? 된다 이다. 어떻게 하면 될까? 가운데 있는 점은 원래 그냥 손으로 찍으면 되는 점이 아니야. 좌우에 두 점을 손으로 먼저 찍고 나서 가운데 있는 점은 수련으로 찍는 점이야. 어떻게 그렇게 되니? 여기에서 찍는 점은 도(道)를 전수하는 전도(傳道)를 말하는 것이다. 불교의 팔만대장경이나 성경의 전도서(傳道書)를 보아도 알 수가 없어. 왜 그럴까? 그게 그러니 첫단추를 잘못끼워서 그렇게 된거야. 첫단추라니 무슨 말인데 하면, 쉽게 가려면 단군신화를 보면 알게 되지. 단군은 실화이지만 왜 신화로까지 만들었을까? 우리민족 고유의 도(道)를 단군신화에 숨겨놓은 것을 사람들은 몰라. 우리민족도 모르는데 다른 민족들이 어떻게 알아. 모르지, 그러니 세상에 알려진 도(道)라는 것이 잘못 알려져 이세상 사람들 마음 찾는 방법을 알지못하도록 만들어버린거야. 중 일연이 쓴 단군신화의 원문과 의역해설본은 양백 하권 367쪽 ~ 377쪽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편을 참조바람. 2026년 2월 23일 19시 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829. 어느누가 잘못된 세상을 고쳐서 바꾸려다가 지금 감방에 들어가 있어. (1)

829. 어느누가 잘못된 세상을 고쳐서 바꾸려다가 지금 감방에 들어가 있어. (1) 잘못된 이세상 고쳐서 바꾸기가 만만치가 않아. 그런데 그걸 고치려고 했었지. 쉽게 고쳐졌나. 엄청난 고통의 댓가를 치루고 있어. 1). 잘못된 이세상을 고쳐서 바꾸는 데는, 먼저 세상사람 모두가 잘못된 자기자신부터 고쳐서 바꾸어야 하는데, 세상은 그렇지 않으니 어쩌나. 그런데 그걸 바꾸려고 했으니 무리가 간거지. 어떻게 해야 잘못된 자신들을 고쳐서 바꿀 수 있는가 라고 한다면, 왜 자기자신을 고쳐서 바꾸려고 하는가부터 알아야 한다. 자기자신이라는 내, 나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지? 그냥 흔히들 내가 어떻고, 나가 어떻고 하지만 정작 내라고 나라고 하는 내와 나는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지 잘 모르지. 그게 마음이 있어야 하거든, 마음이 나지 않으면 내든지 나든지 아무것도 나오질 않아. 그래서 나라고 하는 것은 마음에서 나와. 그래 그럼 그 마음은 어디서 나와? 하니 모르면 물어야 하지. 마음(心)을 알려면 마음 심(心)에 물어보면 알려주지. 그런데 그게 이론과 실제 경험과는 거리가 있어. 마음은 마음 심(心) 자를 유심히 봐봐 그게 사람의 얼굴에서 찾아져. 심(心)자에서 석 점(丶)을 찍은것이 얼굴에 있어, 어디서 찾을까? 그래 불교의 절 대웅전에 가서 불상의 모습을 유심히 봐봐. 그것도 불상의 얼굴에서 찾아야지 되. 얼굴의 중앙 미간(眉間)의 상단 백호에 둥근 원으로 점이 찍혀있지. 그다음 두 점(丶)이 어디에 있을까? 두 눈의 검은 눈동자에 있어. 그게 석 점의 크기가 아마도 비슷할거야. 그래야 맞거든. 옛날부터 붓글씨로 써서 그런지 둥근 원형의 점을 표현한다는 것이 저렇게 밖에 표현이 안되었던 거야. 그러니 설명이 어려워지는 거지. 아무턴 두 눈동자 만큼 둥근 원형은 아마도 없을걸. 그 다음에 찾을 것은, 낙시 바늘과 같이 생긴 저 글자는 새 을(乙)자를 부수로 쓴 글자와 같아. 새을 부, 을(乚)자와 같은 모양이 얼굴에 있다. 얼굴 그림 그릴 때 코그림. 그래 그럼 두 눈동자와 코 그리고 백호점까지 바로 여기에서 마음이 나온다. 그런대 백호점이 원래부터 얼굴에 있었던 것은 아니지. 암 그렇지. 그런대 급한 마음에 이것을 그렇게 찍어버린 거야. 급하다고 하면 되 안되지. 그게 그렇게 된거야. 점을 찍을 때 찍어야지 없는 점을 어떻게 찍어. 이렇게 삼천포로 빠져버리니 인류는 마음 찾는 방법을 잊어버리게 된 거야. 안타까운 일이야. 자신을 찾아가는 길에서 마음을 알아야 한다기에 아직도 갈길이 먼 것인가? 2026년 2월 20일 12시 4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얼굴의 미간 상단 백호에 둥근 점이 있고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828. 2026년 2월 19일 오늘 윤석렬이 재판은 "아무것도 없다."이다.

828. 2026년 2월 19일 오늘 윤석렬이 재판은 "아무것도 없다."이다. 속계의 삶에도 이제는 진실을 우선으로 하는 세상이 왔다. 진실이라는 참(眞)은 거짓을 용납하지 않는다. 태극과 한반도의 3변성도가 2026년 양력 1월 1일과 음력 1월 1일 그리고 2026년 입춘일까지 들어왔기에 2025년 이전은 모두 다 끝이났으며, 마지막 9궁도수인 81궁이 시작이 된 것이다. 속세 세상은 어떻게 하던지 진실이라는 변화의 파도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거짓은 이제 끝이 난 것이다. 그런데 재판 결과가 무엇이 있겠는가? 참이란 재판으로 한다면 재판결과는 "아무것도 없다"이다. 거짓이 이기는 세상이 된다면, 9궁도수인 81궁이 시작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앞으로의 세상은 암흑의 세상이 아니고 빛의 선경세계가 왔기 때문에 거짓은 이제 없어지게 되었다. 이 지구촌에 선경세계의 빛이 들어온 것이 1981년 양력 1월 1일 술시에서 해시 사이다. 이때부터 6도3약의 9궁도수가 시작되어 1도1약, 2도1약, 3도2약, 4도2약, 5도3약까지 어둠의 세계를 마무리하고 6도3약의 빛의 선경세계가 들어온 것이다. 계산하면, 9궁도수가 5도면 45년이다. (1981년 + 45년 = 2026년.) 물론 거짓을 하고파서 계속하고싶은 인간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어둠의 시간은 없다. 빛의 세계만 있을 뿐이다. 이것이 선경세계 하느님의 섭리다. 2026년 2월 19일 10시 5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6년 2월 4일 수요일

827. 지구촌 인류에게 온 1만2천년간 어둠의 장막이 서서히 벗겨지고 있다.

827. 지구촌 인류에게 온 1만2천년간 어둠의 장막이 서서히 벗겨지고 있다. 이 어둠의 장막을 벗기려고 이사람이 필요했는지 이사람은 수없는 죽을 고비에도 죽지도 않고 살아서 오늘날까지 끈질기게 버티고 살아가고 있다. 1981년 1월 1일 36궁부터 2026년 1월 1일 81궁까지 48년간이 지나자 이재 광명의 세계를 맞이할 시간이다. 광명의 세계는 서막을 올렸다. 그것은 바로 오늘 2026년 2월 4일 입춘일부터 이기때문이다. 격암유록 부록의 6도3약의 마지막 81궁이 오늘 입춘일부터 시작하여 9궁도수가 끝이나는 2034년까지 지구촌에 어둠을 모두다 벗겨내게 되면, 그 이후 지구촌은 영원한 빛의 세계로 안착하게 될것이다. 앞으로 올 9년간에 선각자들은 지구촌 인류를 구원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하여 더욱더 분발하여 도(道)를 닦고 진심(眞心)을 완성하여 성사업에 참여하기 바란다. 2026년 2월 4일 17시 2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