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0일 월요일

862.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8

862.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8 양백 하권 38쪽, 39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하였다. 시커멓게 죽은 몸이 손이 닿는 부위마다 흰 살로 원래의 모양대로 돌아오기 시작했으며, 이렇게 하여 다시 살아나는 제2의 인생으로 부활하게 된 것이다. 그 때 나를 살려주신 분들은 바로 하느님의 사자들로서 저 승으로 데려가는 사자가 아니고 저승에서 이승으로 데리고온 사자인 것을 알았으나 너무나 창졸간에 당한 일에 그분들에 대한 사례나 인사도 못 드리고 말았으니, 이렇게 죄만 스러운 때가 어디 있을 것인가? 늘 맘속에 그분들의 안녕과, 많은 백 성들을 다시 살려 주는 성인들로서 늘 건승하시기를 비는 마 음으로 살아오다가, 지난날의 나의 생애를 쓰면서 도저히 지 면상으로 그 때 이사람을 구해 주신 그분들에게 진심으로 감 사드리면서 이사람이 받은 한림도로써 답례 하고자 하오니, 혹 이 글을 읽으시고 한번 연락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 릴까 한다. 어찌 말씀으로 보답이 될까? 그것은 바로 하느님 에 대한 감사 바로 그것이라 생각하며, 그 - 이후 오늘날에 이 글을 쓰면서 전세계의 인류가 앞으로 닥칠 환란에서 이사람이 그동안 수련하여 닦은 '삼풍 양백' 한림도의 도가, 진정 부활의 약과 감로수가 되리라는 것을 바로 이 한몸 그동안 닦은 결과 로써 보답코져, 전세계 인류의 앞날에 닥칠 불안한 환란앞에 방패막이로서 설까 하는 각오로 이 글을 쓰고 있다. 그렇게 일단 이사람의 몸 속에 처음으로 이 세상 허공의 기 운과 바람이 들어 오기 시작하는데, 그것은 분명한 떨림이며 가늘디 가는 진동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그것은 수천 수억 만 분의 일에 해당한는, 즉 무에서 시작하는 진동이었다. 그래 서, 이몸은 버스 속으로 옮겨진 후 모든 창문을 닫고 이불 속 에 겹겹이 싸였으며, 문을 닫아 놓고나서 몸에 땀이 나게 되면 바로 집으로 출발한다고 하였다. 왜냐 하면 병원으로 바로 가 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였다. 1시간이 지났을까? 온 몸은 땀이 나기 시작하였고 호흡도 이제 어느정도 가쁜숨을 내쉬면 서 차는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온 날로부터 내 인생은 그 야말로 초를 읽듯이 바쁘게 바뀌어져 갔다. 우선 빨리 신변의 정리를 서둘렀으며 제2의 인생으로 인류에게 보답하는 인생을 다시 시작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2026년 8월 10일 18시 3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61.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7

861.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7 양백 하권 37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고통은 그 표현을 도저히 이 세상의 것으로는 불가능하다. 물 속에 죽은 시체를 건져 내어 놓은 순간에 피서 갔던 모 든 인파는 피서를 중단하고 그 일때의 수많은 사람들이 그 날 로 돌아올 차비를 서둘렀다고 한다. 뒤에 들은 이야기지만 사 고는 한번으로 족하기 때문에 다시 그런 참사가 일어날까봐 모두다 그 날이 두려웠다고 하였다. 많은 피서 인파는 모래사장에 끌어 올린 나의 시신을 보고 서 구름처럼 시체를 구경하러 몰려 들었다. 이 때 아이들 셋은 모두 겁에 질려서 감히 처음부터 상황을 목격한 아이들은 제 대로 울지도 못 했으며, 사람들이 모래 사장에서 점차로 자꾸 많이 모여들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하면서 뒤늦게 집사람 도 구경삼아 내 시신을 보고서도 물에 어떤 사람이 빠져 죽었 는가 생각하고는 가족들을 먼저 찾았다고 하였다. 그런데 아 이들 셋이 모두 겁에 질려서 울음도 제대로 울지 못하고 서 있으니, 그때서야 죽은 시신이 직감적으로 나라는 것을 알아 차렸다고 한다. 그 당시 바로 떠오르는 것이 어머님에 대한 죄 책감과 장례를 어떻게 치를 것인가 하는 큰 일이 우선 앞을 가로막아 어쩔줄을 몰랐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 때 물에 빠진 나를 건져준 두 분들이 나를 앞으로 재꼈다 엎었다 하면서 인 공 호흡을 시켰으나 되지 않자 핀으로 손가락 발가락을 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조금도 반응이 없어 거의 포기 상태 에 이르럿을 때, 어떠한 중년 신사 한 분이 갑짜기 나타나서 침을 꺼내더니 엄지손가락 두군데에 침을 찔렀다고 하였다. 침을 찌르는 순간, 그제서야 내 몸이 꿈틀 하고 움직였다고 했 다, 이렇게 하여 내 몸에 기혈이 통하게 되자, 바로 집사람을 보고 어떤 분이 말하기를 "온 몸을 빨리 문질러요!"라고 하 2026년 8월 10일 18시 0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60.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6

860.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6 양백 하권 36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무엇인가가 시작이 되고 있다. 그것은 무엇일까? 존재라는 것의 시작일까? 아무튼 나의 의식은 점점 더 맑아지기 시작한다. 그러더니 순간적으로 강력한 느낌이 공간을 빨래를 틀어서 쥐 어짜듯 하면서 꽉짜서 비틀어 내는 순간 "퍽"하는 강열한 폭 음이 터지면서 나의 의식이 어떤 물체 속으로 뛰어 들어온 것 이다. 그 순간 너무나 미세한 진동의 떨림이 일어나기 시작 하 였다. 그것은 분명 진동의 파장을 일으켜준 것이다. 허공에서 일어난 사항 들이다. 나는 진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제2의 생 명을 가지고 제2의 인생을 찾아서 나의 시신 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러나 너무나 답답하다. 그것이 얼마나 지나 갔을까? 나의 의식이 나의 몸과 비슷한 어떠한 물체 속에 확실히 들어 온 것을 느꼈다. 내가 나의 몸 속에 다시 들어 왔나? 그러한 생각을 할 겨를 이 없다. 새로 태어나는 제2의 인생 살이는 다시 받는 제2의 생명을 받는 순간의 고통을 어찌하여 이 세상에서 그것보다 더 큰 고통이 또 있다고 하리요, 결석증의 경련으로 척추가 오 그라 들어가는 고통으로 데굴데굴 구른다 해도 태어난 고통 에 비하면 만분의 일도 아닐 것라고 감히 비유한다. 아직 이 사람이 그 보다 더 큰 고통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 고! 이제 주위의 소리가 처음 들려온다. 아직도 호흡은 생각 도 할 수가 없다. 우선 느낌이 일어난 뒤에 청각이 먼저 열리 고 몸의 일부가 아주 작게 아주 가늘게 나의 신경의 줄을 연 결하고자 시험을 하기 시작하며, 의식이 얼마간 회복이 될 쯤 에 나의 느낌이 얼마간 느껴지기 시작하여 청각이 열려지니, 이 때 호흡이 열리기 시작한다. 그것은 호흡이 아니다. 그것은 떨림의 진동이다. 조금전에 의식의 지동과 같이 실제 호흡의 진동이 오고 있다. 아! 이것보다 더 괴로운 순간이, 이세상에 다시 있을까? 누가 부활을 이야기 하였던가! 다시 살아나는 2026년 8월 10일 17시 2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59.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5

859.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5 양백 하권 35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정도의 흑암을 느기는 순간 나의 의식은 끊어진 연 - 줄 마냥 완 전히 없어져 버린다. 어떠한 것으로 비유할까? 술을 많이 마 시고 필림이 귾어져 전혀 기억이 없는 이러한 것으로 설명이 가능할까? 그런 정도의 수 백배 이상이었기 때문이다. 이 세상 에서 육체를 가진 인간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내가 있고 없다는 존재의 의식 마져도 없어져 버렸으니까 나 는 분명 한 순간, 영원으로 없어져 버렸다. 그러데 이게 웬일인가 내가 다시 나타난 것이다. 그 세계는 천연색의 세계가 아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런 세계는 분명 아니다. 그러나 그 세계에도 역시 산이 있고 냇가가 있었으며, 내가 어느사이 물밖에 나와서 산수를 바라보며 도도한 시흥 에 겨워 흠뻑 자연에 취한 신선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냇가에 서 고깔을 쓴 세 사람들의 여자분들이 삼각형으로 서로 마주보 고 앉아서 무슨 일을 하는지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알 수 없 으나, 세 분이 서로 이구 동성으로 하나 같이 주고받는 말은 "저치 경상도 치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경상도면 어떠하고 전라도면 어떠할까 하였던 것이다. 이때 만나뵈온 고깔을 쓴 세 분의 여자분들이 바로 명부(冥 府)의 사명을 하는 삼신제석(三神帝釋)이신가? 어떻던 하늘 과 산천은 거의 회색빛깔로서 먹으로 그린 동양화 한 폭의 그 림이라 할까? 그러한 정경이었다. 세 분이 쓴 고깔은 흰색이 었으며 그것은 너무 빳빳하지도 부드럽지도 않으며 알맞게 접 어서 천으로 만들어진 것 같았다. 그러던 시간이 얼마나 흘렀 을까? 그 때 내 인간의 의식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이 때는 아주 황망하고 급하여 어떠한 상황이 육감으로 느껴짐이 없는 차원이기 때문에 창졸간에 당하는 큰 일이라서 어떻게 된 영 문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아 - 나의 의식이 희미하게 명주실 만큼이나 더 가늘게 무엇인가가 일어나고 있다. 무엇 2026년 8월 10일 17시 0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58.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4

858.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4 양백 하권 34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에 다시 태어나면 정말 깨끗한 인간으로 참답게 살고자 하는 구원의 기도를 하느님 신불에 올리면서 구원으로 부활의 순간 을 열게 되니, 첫째 관문을 통과하게 된다. 분명 내 의식이 육 신을 떠나는 첫 번째의 관문이다. 내 몸 어디를 벗어 나오는 순간일까? 어떻게 내 몸의 일부를 쑤 - 욱 빠져 나올 그 때는 더욱 황홀의 극치의 순간이다. 내 의식이 빠져나와서 처음 보 는 허공은 수많은 밤하늘의 별들과 같은 아주 미세하고 작은 백색 물체의 조각들이 허공을 가득 매운 상태로 떠다니는 세 계이다. 이러한 세계에서 얼마간 머물게 되는데 과연 이 세계 는 태양계 일까? 그 다음의 세계로 또 한번 쑤 - 욱 들어가게 되는데 역시 처음과 같은 황홀감의 극치가 있으나 처음 보다 는 그 강도가 더 약해지고 나의 의식도 작고 더 가늘어져 간 다. 두 번째 단계로 들어와서 본 내 의식의 세계는, 처음 보다 는 은백색의 조각들이 조금더 작아진 은백색 허공의 하늘을 맞이한 체 얼마간을 머물다가, 다시 세 번째의 관문을 쑤 - 욱 마지막으로 통과하는데, 그 때의 황홀감은 아주 작게 느껴지 나 역시 황홀한 상태에서 아주 평안하여 이러한 세계도 있었 던가 할 정도로 안락하고 편안한 상태로서 허공의 모습은 은 백색의 가루를 뿌려 놓은 것 같은 은백색의 광으로 빛나는 허 공의 세계에 얼마간 머물다가, 이제 마지막 단계의 셋째 마디 에 이르게 된다. 아 - 이제 이 사람은 어디로 갈까? 아 - 이 사람은 어디로 갔다가 다시 온다면 어디로 올까? 바로 이 순 간에 나의 의식은 없어 지기 시작하면서 셋째 마디로 빨려 들 어가는 그 순간에는 나의 의식이 조금은 느껴지는 듯하다가 나는 영원히 없어지게 되는데, 그 때 의식이 없어지기 이전에 느끼는 감각은 어떠한 느낌도 없어진 상태로서 편안하다던지 괴롭다던지 일체 좋고 나쁜 것이 없는 관문이나, 그 마지막 관 문은 아 - 주 어둡고 어두워서 그렇게 깜깜할 수가 없다 할 정 2026년 8월 10일 16시 2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8월 9일 일요일

857.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3

857.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3 양백 하권 33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키우느라 일생을 바치신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스러워 그 뜨거운 눈물이 청평의 계곡물을 덮히고 있을 때, 아! 어머니께서 늘 불교에서 외우시던 주문을 외어야지 하면서 소리없이 나무아 미 - 타불 관 - 세음 보살, 나무아미 - 타불 관 - 세음 보살을 계속하였다. 그 소리는 음악실에서 듣는 포찬넬 스트레오의 전축 소리보다 더 컸으며 웅장했다. 나의 의식은 이제 점점 변하여 가고 있다. 아! 이것이 인생 이고 바로 이것이 죽음인가! 죽음을 맞는 순간은 너무나 평안 하다. 점점 내 몸은 황홀해져 갔다. 나의 일생의 한 순간, 한 순간이 너무나 빨리 돌아가면서 잘잘못을 해아리며, '좀 더 잘 할걸 그것밖에 못했을까? 어쩜 살아 생전에 조금만 시간이 더 있었어도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걸. 하! 이 일을 어쩐담'하면 서 아주아주 짧게나마 지난일을 반성하며 깊이깊이 뉘우쳐 다 음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는 죄짓지 아니하고 정말정말 인 간다운 인간으로 참답게 살다가 다시 오늘과 같은 이런 순간 을 맞이 할 때는 정말정말 후회없이 잘 살았노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하면서 점점 꺼져가는 의식을.., 무 엇으로 그엄청난 황홀감을 말로써 다 표현하리요, 내가 이 세 상에 올 때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서 태어 났다가 이제 최고의 환희를 맞으면서 인생을 작별하는 순간인데, 이런 이 때의 순 간을 좀 더 적나라하게 표현해 보고자 한다. 죽음의 순간은 세 마디로 우선 분류된다. 첫째 마디는 생을 포기하는 마디이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도저히 불가항력의 상 황에 놓여 버리면, 이제까지의 인생살이 사슬을 끊어버리는 포기와 단념의 순간을 맞이하면서 자신이 걸어온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며 회상하여 후회와 참회와 모든 잘잘못을 가려서 스스로 심판을 받는 순간이다. 다음 둘째 마디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속죄한 후 다음 세계 2026년 8월 10일 15시 4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56.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2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2 양백 하권 32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벌써 아이는 물을 몇 모금 마셨는지 겁에 질려 있었다. 아버지 가 물 밑에서 구하여 준다는 사실을 알고서 결사적으로 내 목 을 두 다리로 칭칭 감아왔다. 오히려 이것이 더 큰 문제 였다. 물 속에서 목말을 태운 나는 점점 더 깊은 물 속으로 떠내려 가기 시작했다. 내 머리가 물 밖으로 나와야지 살겠는데 물은 깊고 떠올라서 숨을 한 번 쉬는 것도 힘겨웠다. 이러기를 3번 하였을까 하는데 이상하게 더 이상 떠내려가지 않고 물 밑바 닥에서 오히려 내 몸을 당기는 힘을 느꼈다. 그래서 이렇게 하 다가는 둘 다 목숨을 잃겠으니 아이 만은 살려야 겠다는 결심 으로, 물 밑바닥으로 내려 앉은 다음에 바닥을 있는 힘을 다해 박차 오르면서 아이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힘껏 쳐서 밖으로 튕겨 보냈다. 이제 내 시야에서 아이도 사라졌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손끝도 움직일 수가 없이 힘이 빠져버렸다. 나는 움직인다는 생각을 단념하기 시작했다. 바로 그 때 찾아오는 것이 죽음이라는 단 한가지 생각이었다. 아, 바로 이것이 죽음 인가! 물에 빠져서 죽은 시체를 본 적이 있었다. 배가 부어 올랐으며 온 몸도 퉁퉁 부어 올라 있어 보기가 너무 흉칙스러 웠던 그런 그 때의 기억이 살아나서, 순간에 물을 마시고 죽어 서 시체가 된 처절하고 흉칙한 내꼴을 처자식에게 보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호흡하는 관문을 닫아 조용히 지난 나 의 일생을 돌이켜 보며 내가 어찌 태어나서 오늘 이렇게 물 속에서 죽어야 하나 하고, 할아버지와 활자판의 내용을 규명 도 하지 못한 체 죽어야 하는 것이 안타가웠다. 그러나 일단 자식이라고 구하였으니, 애비의 이런 지금의 심정을 알기라도 할지 후일에 분명 아비가 이루려던 이 일을 할 수가 있을까? 어쩌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면서, 점점 더 확실하게 죽음 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동안의 숱한 세월 동안 가장 안타까운 것은, 나 하나를 키 2026년 8월 10일 15시 0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55.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1

855.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1 임술년 1982년 8월8일 한림 금홍수는 청평계곡에서 익사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말은 양백 하권 31쪽 ~ 39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편에 있다. 임술년 1982년 8월 8일부터 병오년 2026년 8월 8일이면 햇수로 45년째다. 1946년 병술생으로 출생한 금홍수의 한국 나이는 병오년 2026년 현재 81세이며, 1982년 임술생으로 부활한 금홍수의 한국 나이는 병오년 2026년 현재 45세이다. 양백 하권 31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회사에서 여름 휴가가 나왔다. 아이들 을 데리고 가까운 계곡에서 잠시 쉬었다가 오자고 하여 만장 일치로 간 것이 청평 계곡이었다. 계곡은 만원이었고 아주 붐 볐다. 1박 2일 분량의 식량을 준비하고 떠낫던지라 배낭은 상 당히 무거웠다. 이 날이 1982년 8월 8일 마지막 늦더위가 한 창 기승을 부릴 때였다. 계곡물은 맑았으며, 이 때 아이들은 3 남매나 되었고 9살, 6살, 4살이었던가 그렇다. 한동안 잘 놀다가 집사람은 짐을 챙기고 좀 앉아서 쉬겠다 면서 배낭을 놓아둔 자리로 가버렸다. 그런데 문제는 이 때부 터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은 다름아닌, 큰아이가 물에 띄우는 고무공을 가지고 놀다가 공을 놓치는 순간에 공을 잡 으려고 뛰어 들었다가 계곡의 물살에 실려 떠내려가기 시작했 던 것이다. 아이가 물에 떠내려가면 분명히 죽게 되니 구해야 되겠다는 일념에서 순간적으로 물 속에 뛰어들게 되었다. 모 든 것은 순간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물 속에 뛰어들어서 보니 아이의 다리가 물 속에 보였으며 2026년 8월 10일 14시 4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854.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았다.

854.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았다. 인상낙원 마고성 나의 나라 아라(我羅) 한국조선과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를 찾았다. 왜 찾았니? 찾아서 무얼하게. 인류가 찾기를 바랐던가? 아직도 죽어야지 가는 극낙 천당이 원칙이라 하는 세상인데. 무슨 미련이 있다고 아직까지 전하고자 애를 쓰는데. 수 도 없는 세월을 지나는 동안 알은듯 하다고도 아니라고 하고, 십년도통이라 하였던가 하나도 달라진게 없었더라. 겉다르고 속다른게 인생이라더니 도를 전수받았다고 모든게 다 된것으로 아는데 그게 아니여. 도를 전수받는 장소가 분명 마고성이 맞아. 그건 마고성의 위치만 가르쳐 준 것이지. 모르는 것 보담은 백번 낫지만 알고나서가 중요하지 왜냐고. 안다고 알았다고 모든것이 끝나남. 알고나서도 않하는 것은 차라리 몰랐던것 보다 더 못할 수 있으니까 그러지. 왜 이런말을 하느냐고 한다면, 차라리 몰랐다면, 늦게라도 알게 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꽉 잡을 수나 있지. 한림도를 전수 받아 수련하는 방법까지 모두 다 알려주었건만 도 닦는 건 어디가고, 도인을 현혹하는 메시지나 보내니 참 아이러니 한 세상이다. 오늘날에 와서 세상은 이렇게 많이도 달라져 있다. 진정이란게 무엇인지 알려고도 하지않고 오히려 그런말 하는걸 아주 우습게 여겨 세상은 엄청난 속도의 변화일변도로 가고있는데 말이다. 옛부터 이어져 내려온 고유한 "재사의례"의 풍습도 없어지거나 몽당빗자루처럼 되었어. 상례(喪禮)도 옛날에는 3년상을 냈었지. 그것이 3일장에서 이제는 장례절차까지 생략이 된 세상이여. 가짜와 거짓이 들끓고 00인이라야 대접받는 세상인걸로 착각을 하게 만들었어. 이와 같이 전쟁의 나라 바깥나라는 문제가 많은가 봐. 이런 상황에서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았어. 찾고나서 뜸들인 세월이 36년째야. 그래 앞으로 어쩔건데! "바깥이 얼마나 더 뒤집어져야 안을 쳐다볼건데" 이게 나라냐고, 아무리 바깥나라 라고 하지만 이건 아니지. 내 안에 있는 나의 나라 아라(我羅)가 나와야 하는데 어쩜 좋단말인가? 하다가 하다가 이제 입을 아예 틀어막는다나 어쩐다나. 바깥 나라, 너의 나라(國)가 이렇게까지 왔구나 앞으로 어쩔거냐구. 내가 이런다고 이럴거며 저런다고 저럴거냐고 그건 아니잖아. 우주인의 비행체인 미확인 비행물체 UFO까지도 서로 싸워서 폭파되는 장면까지 보게 될 줄이야. 그래서 우주인들까지도 바깥나라 나라 국(國)은 전쟁으로 싸워서 죽이는게 확인이 되었어. 우주인들은 엄청난 문명세계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았지. 아직도 죽고 죽이는 전쟁을 치고 있다면 그건 문명세계가 아니야. 그래서 우리 지구촌 대한민국에 있는 나의 나라 아라 "한국조선"이 문명국 임이 맞는 거지. 700은하계에서 오직 태양계가 있는 우리 은하계만이 문명 은하계야. 그건 태양계의 지구촌 대한민국의 "한국조선"이 문명국이기 때문인거지. 700은하계에서 태양계만이 문명 은하계로 만들려고 지구촌 대한민국의 "한국조선"이 문명국을 시작해 온 거지. 처음은, 1987년 윤7월 *포고문(布告文)에서 “통일국명(統一国名)을 한국조선(桓国朝鮮)”이라 하였다. 다음은, 경오년 동지일(1990년 12월 22일)에 700은하 우주에서 문명국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를 현판하고 출범하였다. 700은하계의 우주인들아! 태양계가 속한 우리 은하계의 우리 우주인들아! 그리고 지구촌 인류들아! 바깥나라 전쟁의 나라를 이제는 그만하고, 태양계가 있는 은하계를 찾아와라. 그리고 지구촌 대한민국에서 출범한 한국조선(桓国朝鮮)을 찾아라. 한국조선은 한림도를 전수받아서 닦으면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게 된다. *포고문(布告文)은 삼풍 상권 325 ~ 337쪽 참조.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는 삼풍 하권 8쪽 참조. 2026년 7월 25일 19시 1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7월 8일 수요일

853. 나의 나라 아라를 찾아가는 방법. 8

853. 나의 나라 아라를 찾아가는 방법. 8 어째던지, 1990년 동지일에 나의 나라 아라의 한국조선(桓国朝鮮)은 이미 세워졌다. 그러면 정부(政府)가 있어야지 운영이 될게 아니냐 이거지. 나라는 한림도를 수행한 사람들에게 만 나라가 세워지고 거기에 정부까지 세워진다 이건 무슨 동키호테 같은 발상이냐라고 하겠지.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지만 나도 이러는 내가 이해가 안된다. 왜냐하면, 일반상식의 범위를 벗어나도 너무 벗어나는 행위라서 그렇다. 하느님과 같이 함께 하는 상황으로 전개 되다가 일부는 인간 아무게의 입장으로 왔다 갔다 하는 글이 되었으니 이해하기가 참 난이할 것이다. 한림도(桓林道)는 신령도(神靈道)이다. 처음 시작이 소백산 아래 구인사 일주문을 통과 하면서, 천상선경세계(天上仙境世界)로 불려들어가 일신(一神) 하느님을 친견(親見)하면서 발생한 일들이다. 물론 다음은 죽어서 저승 명부세계(冥府世界)로 들어가 삼신제석(三神帝釋) 불사(佛師)님을 친견(親見)함으로 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솔직히 잘 모르는 일들이 계속해서 진행되는 것이니까 어쩔 방법이 없다. 그렇다 하고 진행하여 가보자. 한국(桓国)과 조선(朝鮮)이 합해졌을 때 통일정부(統一政府)가 들어서게 되며 그 통일정부는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가 된다.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란 무슨 뜻이냐 하면, "한국조선(桓国朝鮮)을 하느님이 통치하는 정부"라는 뜻이다. 갑자기 왠 하느님이라고 말하겠지만, 하느님이 출현해야만이 통일정부가 들어서지. 일월합기에 비유한 한림도의 두 눈동자의 기운이 합해지게 되면, 두 눈동자에 있던 마고성의 나라 한국(桓国)과 조선(朝鮮)도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합하여져서 한국조선통일정부가 들어서게 된다. 통일정부가 들어서기만 하면 한국과 조선이 붙어있던 떨어져있던 상관없이 하느님이 통치하는 나라가 된다. 그래서 동영상을 보면 통일정부를 만든 후에 한국조선(桓国朝鮮)은 원래 한국(桓国)과 조선(朝鮮)으로 돌아간다. 하느님과 영원히 함께 한다면 거리에 상관없이, 한국과 조선은 영원히 한국조선이 될 것이며 영원한 통일정부가 될 것이다. 마고성 아라의 나라 한국조선과 통일정부는 선경계, 명부계, 이승계에서 700은하계의 인류와 합께 영원을 살아가리라. 이것이 진정한 마고성 나의 나라 아라를 찾은 것이다. 2026년 07월 09일 09시 1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7월 7일 화요일

852.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7

852.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 7 1990년 동지일에 나의 눈망울과 산근혈에 있는 나라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를 현판하고 국내외로 이 사실을 한림도 도서 삼풍과 양백으로 전하였다. 서기 2006년 불기 2550년부터 인터넷 블로그에 "1.미륵은 어떻게 왔는가?"로 시작한 것이 2026년 7월 8일 현재 "852. 나라를 찾는 방법. 7"을 쓰고 있다. 나의 나라 아라인 마고성 낙원으로 들어오는 방법은 한림도 구도(求道)로부터 시작된다. 한림도(桓林道)의 道 구도(求道)를 찾아가는 방법은 1990년 ~ 1994년 한림도서 삼풍 양백 전6권이 출판되면서 한림도는 간접 전수가 가능해졌으며, 더욱이 2006년부터는 블로그에 한림도 동영상이 나가면서 한림도의 구도(求道) 수도(修道) 행도(行道)는 간접으로 전수하게 되었다. 전 지구촌 인류와 전 우주촌의 우주인류까지 직접 전수는 불가능 함으로 오늘날에 와서는 간접 방법으로 전수를 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하여 영원한 나의 나라 아라 한국조선(桓国朝鮮)은 통일정부(統一政府)를 세웠다. 하지만 한국조선(桓国朝鮮)의 통일정부(統一政府)는 그냥 통일정부가 아니거든. 어째서 그럴까 다음장에서 살펴보자. 2026년 7월 8일 13시 0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51.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 6

851.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6 나의 몸 안에 있고 나의 눈망울에 있는 나라 아라는 그 이름이 한국조선(桓国朝鮮)이다. 이승세계의 700은하계에 살아가는 모든 인류는, 이제 나의 나라 아라(我羅)인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살아가도록 하여라. 물론 선택은 자유다. 이승세계에는 저승 명부세계와 천상 선경세계가 하나로 통합되어 와 있다. 이와같이 한국(桓国)과 조선(朝鮮)도 통합하여 한국조선(桓国朝鮮)이 되었다. 태고의 환국(桓国)을 조선(朝鮮)으로 배달(倍達)하고자 배달국(倍達国)이 있었다. 조선(朝鮮)이 시작할 당시에 한국을 조선으로 배달한 한국조선(桓国朝鮮)이 되었다면 그것은 마고성을 복본한 영원한 나라, 아라의 나라였을까? 이렇게 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단군조선 3대 읍루씨대에 이르러, 마고성 복본의 천부인을 신단수 아래 묻어버리는 불행한 일이 벌어졌던 것은 아닐까 한다. 물론 그 당시 지구촌 인류의 혼탁하고 방종된 사회풍조로 말미암은아 그리 된 것으로 짐작된다. 오늘날 역시 그 당시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더하면 더했지 지금의 상황은 도저히 상상을 초월하는 사회상이다. 4천년 전 읍루씨와 같이 오늘날 이사람의 한림도도 마고성 복본을 하지않고 묻어버린다면, 이세상은 어떻게 될까? 하지만 3계가 통합이 되고 700은하계에서 우주의 인류들까지 마고성 아라를 찾으러, 지구촌으로 통합이 되어 밀려들어오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마고성 아라인 한국조선은 이제 시위를 떠난 화살이 되어 중단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2026년 7월 08일 08시 4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7월 4일 토요일

850.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 5

850.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5 황궁이 복본하고자 한 마고성이 박혁거세와 이성계에 와서는 금척으로 이어져 오나, 오늘날에 와서 산업문명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류에게는, 그러한 것을 찾는다는 것은 생각하기 조차 힘든 상황이 된거지. 그러니 마고성이 뭔지 천부금척이 뭔지 알 수 없게 된거야. 1만2천년 전 마고성 천부금척의 맥이 오늘날은 완전히 끊어졌던 것이다. 그럼 이제 지상낙원 마고성 아라의 나라는 그냥 이렇게 끝나고 마는가? 영영 찾을 수 없게 될 것인가 라고 하던 차에, 하늘이 무너져도 소사날 구멍이 있다고 했던가? 마고성 낙원을 떠나온 1만2천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수많은 우여곡절을 격으면서도, 마고성 낙원을 복본하고자 한 소원이 하늘의 문을 두드려서 다시 열게 하였던가! 오는 운은 소백(小白)으로 열려서, 마고성 낙원의 모델을 천상 선경세계로부터 다시 받아오게 될 것을 아무도 몰랐던 거지, 1). 1981년 1월 1일 술~해시 사이 소백산(小白山) 아래 구인사 일주문을 통과하면서 선경세계로 불려들어가 마고성 복본 모델 축성법 1을 전수 받고. 2). 1982년 8월 8일 오~미시 사이 청평 계곡에서 익사의 체험으로 수견성을 하고, 명부세계 3신을 만나서 마고성 복본 모델 축성법 2를 전수 받아 이승세계로 부활하였다. 1)과 2)로써 천상선경의 마고성 모델을 파미르 고원이 아닌 사람의 눈망울 위로 내려와서 안착하도록 한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의 한림도(桓林道) 구도(求道)가 되었다. 3). 1983년 날짜 미상. 서울 남산에서 수련하여 견성(見性)을 함으로 마고성 복원 모델 축성법 3을 전수 받았다. 4). 1984년 12월 31일 서울 고척동에서 수련으로 일월합기득(日月合氣得)의 판정을 받아 마고성 낙원의 공사가 준공되고 사용승인이 났다. 3)과 4)는 1)과 2)에서 전수 받은 마고성의 道를 닦아서 행하도록 하여 다시는 쫓겨나는 일이 없이 마고성에서 영원토록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었다. 1) ~ 4)의 모델 축성법은 모두가 다 사람의 몸에 마고성이 이루어 지게 하는 방법이다. 마고성의 몸이 되어야 마고성에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마고성이 사람의 몸으로 이주하도록 하여, 마고성에서 살아가게 될 사람들을 위해서는 준비 기간이 필요했다. 1985년 ~1987년까지 3년간의 임상을 위한 준비를 거쳐서 천상선경의 모델인 마고성이 드디어 완성되었다. 1988년 입춘일부터 사람의 눈망울 위로 마고성 낙원을 입주시키기 시작했다. 성경에서 말한 "태초유도(太初有道) 상제동좌(上帝同坐)" 즉 태초에 道가 있었으니 하느님(上帝)과 함께 하였다 이다. 이것이 오늘날에 와서는 한림도(桓林道)이다. 즉 "도(道)가 하느님(上帝)인 한림(桓林)과 동좌(同坐) 즉 같이 나란히 앉아있으니 한림도(桓林道)가 된 것이다. 이제 이 세상에서 마고성 지상낙원 아라를 찾아갈 방법은 한림도(桓林道)가 확실한 것인가? 한림도를 전수받아야 천상선경이 지상낙원 마고성에서 "인상낙원 마고성" 눈망울 위로 안착하게 되는 거지. 한림도를 전수받은 후에 닦(修)고 행(行)하는 수행(修行)이 되어야 영원한 道의 나라(아라)로 들어가게 되고 세워지게 된다. 1990년 동지일 수령 800년된 느티나무와 수령 1000년된 은행나무 앞에서 현판한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를 들고가서 영원한 나라 아라가 될 것을 기원하였다. 이것이 마고성 인상낙원이며, 아라의 나라 한국조선(桓国朝鮮)의 시작이었다. 그래 이제부터는 마고성 인상낙원으로 들어가 아라의 나라 한국조선을 찾아가자. 1), 지상낙원의 참고문헌으로는, 1986년 김은수 저 부도지. 2). 인상낙원의 참고문헌으로는, 격암남사고 비결서. 3). 격암남사고 비결서를 해석한 도서로는 "삼풍 상, 중, 하권"의 3권에 있고, 부도지 원문을 "인상낙원 마고성"으로 해석한 도서로는 "양백 하권"의 "천부 금척" 편에 있으니 참조하기 바란다. 2026년 7월 7일 08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7월 3일 금요일

849.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4

849.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4 나의 나라 아라의 원형은, 선경세계의 하늘나라 천국을 본딴 마고성(麻姑城) 낙원이었다. 마고성(麻姑城)은 파미르고원에 있었으며 파미르고원은 지리적으로 타지키스탄 동부의 GBAO지역을 핵심 축으로 하며, 남으로는 아프가니스탄, 동으로는 중국 신장, 북으로는 키르기스탄과 접한다. 현생 인류의 근본인 황 청 흑 백 4색종의 인류가 여기에서 시작된 것이지. 하지만 어느 곳이던 말썽이 있었던것 처럼, 이곳 마고성도 여러 세월을 거치면서 문제가 일어나게 된 거다. 마고성의 바른 길을 거역한 사람들에 의해 마고성이 피폐해지자 더이상 살아갈 수 없었다. 마고성을 나오면서 인류의 장자이자 너희 민족의 태고조인 황궁(黃穹)이 마고성의 성주인 마고 앞에 나아가서, "장차 반드시 마고성을 복본(復本)하겠노라"고 맹서의 언약을 하고 성문을 닫고 무리를 데리고 마고성을 나왔다. 황 청 흑 백의 4개로 갈라진 부족들은 이렇게 해서 성문을 나와 4방향으로 뿔뿔이 흩어지게 된 것이다. 집단의 거주자들이 살아갈 모든 조건이 갖춰졌던 마고성 아라를 떠나온 인류는 모든 의식주를 스스로 해결해야 했다. 그건 원시 인류 사회의 모습 그대로 였지. 황인종을 이끌고 나온 황궁은 동북쪽의 제일 춥고 험악한 산악지형인 천산주 쪽을 택하여 나왔다. 황궁 유인은 2대에 이르기까지 나라 이름 아라를 씨(氏)자를 붙여서 황궁씨 유인씨 시대라고 불렀다. 마고성을 나온지 2대를 걸쳐서 복본을 시도했지만 되지않았다. 세월은 흘러서 약 9천년전 천산주에 도착한 환인이 복본을 시도하는데 나라 이름 아라(我羅)를 환국(桓国)이라 했다. 9천년전 환국은 현생인류의 나라로서는 처음이었다. 물론 전쟁이 없는 나라 환국은 마고성 복본을 위한 모델이 되고자 하였다. 이것이 환웅의 배달국(倍達国)을 거쳐 환검인 단군의 조선(朝鮮)으로 이어졌고, 단군조선(檀君朝鮮)의 2대 읍루에 이르러서는 세상이 너무나 피폐해지자 7대 7천년간 복본의 세월이 막을 내리고, 마고성 복본의 길(道)인 천부인 3개도 신단수 아래 묻어버렸다. 이것이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에게 현몽으로 신인을 통하여 금척으로 전수하였고, 이씨조선조 이성계에게 역시 금척을 현몽으로 알려주어 복본을 시도하려 했지만 이루지못했다. 또한 민가로 내려온 민속 신앙으로서, 제사의 제례의식이나 불교나 민속으로 전래한 미륵시앙이 이어져 오고 있었지만 원형을 복본하기는 커녕 태고적의 그런 일들이 있었던 것 조차도 아주 알 수가 없어지게 된거다. 이제 이승세계의 이세상에는 천부금척의 맥이 완전히 끊어져 없어져버렸던 것이다. 1만2천년 전의 마고성 복본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며, 지상낙원 이라의 나라는 그냥 이렇게 끝나고 마는가? (참고문헌 ; 부도지, 한림도 양백 하권의 천부금척 참조.) 2026년 7월 04일 08시 5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