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요일
853. 나의 나라 아라를 찾아가는 방법. 8
853. 나의 나라 아라를 찾아가는 방법. 8
어째던지, 1990년 동지일에 나의 나라 아라의 한국조선(桓国朝鮮)은 이미 세워졌다.
그러면 정부(政府)가 있어야지 운영이 될게 아니냐 이거지.
나라는 한림도를 수행한 사람들에게 만 나라가 세워지고 거기에 정부까지 세워진다
이건 무슨 동키호테 같은 발상이냐라고 하겠지.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지만 나도 이러는 내가 이해하가 안된다.
왜냐하면, 일반상식의 범위를 벗어나도 너무 벗어나는 행위라서 그렇다.
하느님과 같이 함께 하는 상황으로 전개 되다가 일부는 인간 아무게의
입장으로 왔다 갔다 하는 글이 되었으니 이해하기가 참 난이할 것이다.
한림도(桓林道)는 신령도(神靈道)이다.
처음 시작이 소백산 아래 구인사 일주문을 통과 하면서,
천상선경세계(天上仙境世界)로 불려들어가
일신(一神) 하느님을 친견(親見)하면서 발생한 일들이다.
물론 다음은 죽어서 저승 명부세계(冥府世界)로 들어가 삼신제석(三神帝釋)
불사(佛師)님을 친견(親見)함으로 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솔직히 잘 모르는 일들이 계속해서 진행되는 것이니까 어쩔 방법이 없다.
그렇다 하고 진행하여 가보자.
한국(桓国)과 조선(朝鮮)이 합해졌을 때 통일정부(統一政府)가 들어서게 되며
그 통일정부는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가 된다.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란 무슨 뜻이냐 하면,
"한국조선(桓国朝鮮)을 하느님이 통치하는 정부"라는 뜻이다.
갑자기 왠 하느님이라고 말하겠지만, 하느님이 출현해야만이 통일정부가 들어서지.
일월합기에 비유한 한림도의 두 눈동자의 기운이 합해지게 되면,
두 눈동자에 있던 마고성의 나라 한국(桓国)과 조선(朝鮮)도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합하여져서
한국조선통일정부가 들어서게 된다.
통일정부가 들어서기만 하면 한국과 조선이 붙어있던 떨어져있던 상관없이 하느님이 통치하는 나라가 된다.
그래서 동영상을 보면 통일정부를 만든 후에 한국조선(桓国朝鮮)은 원래 한국(桓国)과 조선(朝鮮)으로 돌아간다.
하느님과 영원히 함께 한다면 거리에 상관없이
한국과 조선은 영원히 한국조선이 될 것이며 영원한 통일정부가 될 것이다.
마고성 아라의 나라 한국조선과 통일정부는 선경계, 명부계, 이승계에서 700은하계의 인류와 합께 영원을 살아가리라.
이것이 진정한 마고성 나의 나라 아라를 찾은 것이다.
2026년 07월 09일 09시 1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7월 7일 화요일
852.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7
852.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 7
1990년 동지일에 나의 눈망울과 산근혈에 있는 나라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를
현판하고 국내외로 이 사실을 한림도 도서 삼풍과 양백으로 전하였다.
서기 2006년 불기 2550년부터 인터넷 블로그에 "1.미륵은 어떻게 왔는가?"로 시작한 것이
2026년 7월 8일 현재 "852. 나라를 찾는 방법. 7"을 쓰고 있다.
나의 나라 아라인 마고성 낙원으로 들어오는 방법은 한림도 구도(求道)로부터 시작된다.
한림도(桓林道)의 道 구도(求道)를 찾아가는 방법은
1990년 ~ 1994년 한림도서 삼풍 양백 전6권이 출판되면서 한림도는 간접 전수가 가능해졌으며,
더욱이 2006년부터는 블로그에 한림도 동영상이 나가면서 한림도의 구도(求道) 수도(修道)
행도(行道)는 간접으로 전수하게 되었다.
전 지구촌 인류와 전 우주촌의 우주인류까지 직접 전수는 불가능 함으로 오늘날에 와서는
간접 방법으로 전수를 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하여 영원한 나의 나라 아라 한국조선(桓国朝鮮)은 통일정부(統一政府)를 세웠다.
하지만 한국조선(桓国朝鮮)의 통일정부(統一政府)는 그냥 통일정부가 아니거든.
어째서 그럴까 다음장에서 살펴보자.
2026년 7월 8일 13시 0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51.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 6
851.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6
나의 몸 안에 있고 나의 눈망울에 있는 나라 아라는 그 이름이 한국조선(桓国朝鮮)이다.
이승세계의 700은하계에 살아가는 모든 인류는,
이제 나의 나라 아라(我羅)인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살아가도록 하여라.
물론 선택은 자유다.
이승세계에는 저승 명부세계와 천상 선경세계가 하나로 통합되어 와 있다.
이와같이 한국(桓国)과 조선(朝鮮)도 통합하여 한국조선(桓国朝鮮)이 되었다.
태고의 환국(桓国)을 조선(朝鮮)으로 배달(倍達)하고자 배달국(倍達国)이 있었다.
조선(朝鮮)이 시작할 당시에 한국을 조선으로 배달한 한국조선(桓国朝鮮)이 되었다면
그것은 마고성을 복본한 영원한 나라, 아라의 나라였을까?
이렇게 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단군조선 3대 읍루씨대에 이르러,
마고성 복본의 천부인을 신단수 아래 묻어버리는 불행한 일이 벌어졌던 것은 아닐까 한다.
물론 그 당시 지구촌 인류의 혼탁하고 방종된 사회풍조로 말미암은아 그리 된 것으로 짐작된다.
오늘날 역시 그 당시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더하면 더했지 지금의 상황은 도저히 상상을 초월하는 사회상이다.
4천년 전 읍루씨와 같이 오늘날 이사람의 한림도도 마고성 복본을 하지않고 묻어버린다면,
이세상은 어떻게 될까?
하지만 3계가 통합이 되고 700은하계에서 우주의 인류들까지 마고성 아라를 찾으러,
지구촌으로 통합이 되어 밀려들어오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마고성 아라인 한국조선은 이제 시위를 떠난 화살이 되어 중단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2026년 7월 08일 08시 4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7월 4일 토요일
850.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 5
850.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5
황궁이 복본하고자 한 마고성이 박혁거세와 이성계에 와서는 금척으로 이어져 오나,
오늘날에 와서 산업문명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류에게는,
그러한 것을 찾는다는 것은 생각하기 조차 힘든 상황이 된거지.
그러니 마고성이 뭔지 천부금척이 뭔지 알 수 없게 된거야.
1만2천년 전 마고성 천부금척의 맥이 오늘날은 완전히 끊어졌던 것이다.
그럼 이제 지상낙원 마고성 아라의 나라는 그냥 이렇게 끝나고 마는가?
영영 찾을 수 없게 될 것인가 라고 하던 차에,
하늘이 무너져도 소사날 구멍이 있다고 했던가?
마고성 낙원을 떠나온 1만2천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수많은 우여곡절을 격으면서도,
마고성 낙원을 복본하고자 한 소원이 하늘의 문을 두드려서 다시 열게 하였던가!
오는 운은 소백(小白)으로 열려서,
마고성 낙원의 모델을 천상 선경세계로부터 다시 받아오게 될 것을 아무도 몰랐던 거지,
1). 1981년 1월 1일 술~해시 사이
소백산(小白山) 아래 구인사 일주문을 통과하면서 선경세계로 불려들어가
마고성 복본 모델 축성법 1을 전수 받고.
2). 1982년 8월 8일 오~미시 사이
청평 계곡에서 익사의 체험으로 수견성을 하고,
명부세계 3신을 만나서
마고성 복본 모델 축성법 2를 전수 받아 이승세계로 부활하였다.
1)과 2)로써 천상선경의 마고성 모델을 파미르 고원이 아닌
사람의 눈망울 위로 내려와서 안착하도록 한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의 한림도(桓林道) 구도(求道)가 되었다.
3). 1983년 날짜 미상. 서울 남산에서 수련하여 견성(見性)을 함으로
마고성 복원 모델 축성법 3을 전수 받았다.
4). 1984년 12월 31일 서울 고척동에서 수련으로
일월합기득(日月合氣得)의 판정을 받아 마고성 낙원의 공사가 준공되고 사용승인이 났다.
3)과 4)는 1)과 2)에서 전수 받은 마고성의 道를 닦아서 행하도록 하여
다시는 쫓겨나는 일이 없이 마고성에서 영원토록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었다.
1) ~ 4)의 모델 축성법은 모두가 다 사람의 몸에 마고성이 이루어 지게 하는 방법이다.
마고성의 몸이 되어야 마고성에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마고성이 사람의 몸으로 이주하도록 하여,
마고성에서 살아가게 될 사람들을 위해서는 준비 기간이 필요했다.
1985년 ~1987년까지 3년간의 임상을 위한 준비를 거쳐서
천상선경의 모델인 마고성이 드디어 완성되었다.
1988년 입춘일부터 사람의 눈망울 위로 마고성 낙원을 입주시키기 시작했다.
성경에서 말한 "태초유도(太初有道) 상제동좌(上帝同坐)" 즉
태초에 道가 있었으니 하느님(上帝)과 함께 하였다 이다.
이것이 오늘날에 와서는 한림도(桓林道)이다.
즉 "도(道)가 하느님(上帝)인 한림(桓林)과 동좌(同坐) 즉 같이 나란히 앉아있으니
한림도(桓林道)가 된 것이다.
이제 이 세상에서 마고성 지상낙원 아라를 찾아갈 방법은 한림도(桓林道)가 확실한 것인가?
한림도를 전수받아야 천상선경이 지상낙원 마고성에서 "인상낙원 마고성" 눈망울 위로 안착하게 되는 거지.
한림도를 전수받은 후에 닦(修)고 행(行)하는 수행(修行)이 되어야
영원한 道의 나라(아라)로 들어가게 되고 세워지게 된다.
1990년 동지일 수령 800년된 느티나무와 수령 1000년된 은행나무 앞에서
현판한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를 들고가서 영원한 나라 아라가 될 것을 기원하였다.
이것이 마고성 인상낙원이며, 아라의 나라 한국조선(桓国朝鮮)의 시작이었다.
그래 이제부터는 마고성 인상낙원으로 들어가 아라의 나라 한국조선을 찾아가자.
1), 지상낙원의 참고문헌으로는,
1986년 김은수 저 부도지.
2). 인상낙원의 참고문헌으로는,
격암남사고 비결서.
3). 격암남사고 비결서를 해석한 도서로는 "삼풍 상, 중, 하권"의 3권에 있고,
부도지 원문을 "인상낙원 마고성"으로 해석한 도서로는
"양백 하권"의 "천부 금척" 편에 있으니 참조하기 바란다.
2026년 7월 7일 08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7월 3일 금요일
849.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4
849.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4
나의 나라 아라의 원형은, 선경세계의 하늘나라 천국을 본딴 마고성(麻姑城) 낙원이었다.
마고성(麻姑城)은 파미르고원에 있었으며
파미르고원은 지리적으로 타지키스탄 동부의 GBAO지역을 핵심 축으로 하며,
남으로는 아프가니스탄, 동으로는 중국 신장, 북으로는 키르기스탄과 접한다.
현생 인류의 근본인 황 청 흑 백 4색종의 인류가 여기에서 시작된 것이지.
하지만 어느 곳이던 말썽이 있었던것 처럼,
이곳 마고성도 여러 세월을 거치면서 문제가 일어나게 된 거다.
마고성의 바른 길을 거역한 사람들에 의해
마고성이 피폐해지자 더이상 살아갈 수 없었다.
마고성을 나오면서 인류의 장자이자 너희 민족의 태고조인 황궁(黃穹)이
마고성의 성주인 마고 앞에 나아가서,
"장차 반드시 마고성을 복본(復本)하겠노라"고 맹서의 언약을 하고
성문을 닫고 무리를 데리고 마고성을 나왔다.
황 청 흑 백의 4개로 갈라진 부족들은 이렇게 해서
성문을 나와 4방향으로 뿔뿔이 흩어지게 된 것이다.
집단의 거주자들이 살아갈 모든 조건이 갖춰졌던 마고성 아라를 떠나온
인류는 모든 의식주를 스스로 해결해야 했다.
그건 원시 인류 사회의 모습 그대로 였지.
황인종을 이끌고 나온 황궁은 동북쪽의 제일 춥고 험악한 산악지형인
천산주 쪽을 택하여 나왔다.
황궁 유인은 2대에 이르기까지 나라 이름 아라를 씨(氏)자를 붙여서
황궁씨 유인씨 시대라고 불렀다.
마고성을 나온지 2대를 걸쳐서 복본을 시도했지만 되지않았다.
세월은 흘러서 약 9천년전
천산주에 도착한 환인이 복본을 시도하는데 나라 이름 아라(我羅)를
환국(桓国)이라 했다.
9천년전 환국은 현생인류의 나라로서는 처음이었다.
물론 전쟁이 없는 나라 환국은 마고성 복본을 위한 모델이 되고자 하였다.
이것이 환웅의 배달국(倍達国)을 거쳐 환검인 단군의 조선(朝鮮)으로
이어졌고, 단군조선(檀君朝鮮)의 2대 읍루에 이르러서는
세상이 너무나 피폐해지자 7대 7천년간 복본의 세월이 막을 내리고,
마고성 복본의 길(道)인 천부인 3개도 신단수 아래 묻어버렸다.
이것이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에게 현몽으로 신인을 통하여 금척으로 전수하였고,
이씨조선조 이성계에게 역시 금척을 현몽으로 알려주어 복본을 시도하려 했지만 이루지못했다.
또한 민가로 내려온 민속 신앙으로서,
제사의 제례의식이나 불교나 민속으로 전래한 미륵시앙이 이어져 오고 있었지만
원형을 복본하기는 커녕 태고적의 그런 일들이 있었던 것 조차도 아주 알 수가 없어지게 된거다.
이제 이승세계의 이세상에는 천부금척의 맥이 완전히 끊어져 없어져버렸던 것이다.
1만2천년 전의 마고성 복본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며,
지상낙원 이라의 나라는 그냥 이렇게 끝나고 마는가?
(참고문헌 ; 부도지, 한림도 양백 하권의 천부금척 참조.)
2026년 7월 04일 08시 5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7월 2일 목요일
848.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3
848.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3
이승세계의 700은하계에서 살아가는 모든 나의 백성들아!
너희들이 찾는 나라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으러 왔느냐?
너희들이 가고자 하는 나의 나라 아라(娥羅)는
극낙 선경세계인 천국이다.
이 모델 하우스를 지상에 세웠으니 지상 천국인 지상낙원 "마고성(麻姑城)"이었다.
너희 인류가 남긴 지금까지 알려진 태고사의 자료로는 신라 박제상의 "징심록"이며,
김은수에 의해서 징심록의 일부가 전해지니 "부도지"가 그 고증의 자료이다.
이와 같이 지구촌에 처음으로 세원진 나의 나라 아라(我羅)는
내가 있는 극낙 선경을 모델로 하여, 현생 인류가 살고있는 이 은하의
태양계로 내려와서 지구촌에 세웠었다.
만년도 더 지난 아주 오랜 옛날이었으니
그것이 너희들이 가고자 소원하는 지상천국 즉 지상에 세워진 나라
나의 나라 아라(我羅) 마고성(麻姑城)이다.
이것이 오랜세월을 거치면서 오늘날에 와서는 전쟁의 나라(國)로 변했던 것이다.
이 전쟁의 나라(國)를 아무리 씻고 빨래하듯이 빨아도 나의 나라 아라(我羅)는 안된다.
그럼 어떻게 해야 전쟁의 나라(國)에서 영원히 전쟁이 없는 평화의 나라
아라(我羅)로 돌아갈 수 있느냐 이거지?
아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야지 그럼,
그 방법은 다시 마고성까지 돌아가 봐야 해.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으러 마고성(麻姑城)을 찾아가 보자.
2026년 7월 03일 08시 2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7월 1일 수요일
847.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 2
847.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 2
전쟁의 나라 바깥 나라는 왜 찾아.
찾을 필요가 있니?
있다는 사람들은 전쟁을 하고파서 몸살이 날 지경인 사람들이지.
말이 그렇치 나는 625사변 당시 어매 등에 엎혀서
의성군 안계면 위양동 629번지에서 어매가 목화를 따다가
북한인민군에 끌려가서 인민제판을 받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현장에서 농사짓는 농사군은 풀어주더군.
들어갔던 문으로 다시 나오는 사람들은 우리 모자 뿐이었지
맞은편으로 나갔던 마을 사람들은 아마도 싹 다 죽었을 걸.
이래도 전쟁이 좋다고.
그럼 그렇게 하다가 개죽음을 당하던지 하라고.
인천상육 작전으로 인민군이 물러가고 우리 모자는 대구로 왔지.
대구로 오니 대구는 북한인민군이 들어오지 못한 곳이었는데도
전쟁으로 장애를 입은 군인들과 시민들이 엄청나게 많았어
이래도 전쟁이 좋다고.
좋으면 그렇게 전쟁치다가 개죽음을 당하던동 그렇게 해.
북한 공산주의가 좋아서 몸살이 나서 미칠지경이면
남한에 왜 있어 어서빨리 북한으로 가버려.
미군이 싫다고 원 천만에 만만의 콩떡이야 왜이래.
625가 끝나가니 미군들이 대구로 들어왔어.
유년시절 우리 모자는
대구시 원대동 1464번지 장춘한약국 큰집으로 이사 와서 살았지.
약국앞을 미군 쓰리쿼터 군용 자동차가 군인들을 뒤에 실고 달렸지
약국앞을 지나서 언덕으로 커브틀어 갈 때 우리 꼬맹이들은
할로 오케이 하면서 차를 따라갔지 그러면 당시 씨래이션이란
군사용 음식을 던져주었지.
그걸 가져오면 재일 먼저 군에 다녀온 큰집형이 커피만 가져가,
그리곤 내차지야.
그게 어린 내겐 꾀 많은 양식이었지.
가족들과 같이 먹었어.
이래도 미군이 싫다고! 당해봐.
미군이 없었으면 북괴군에 함락되어 모두가 다 굶어죽었을거야.
그당시 우리 꼬맹이들은 신발도 없었어 옷은 엄마가 만든 옷을 입었지.
625사변의 전쟁을 격어온 세대가 지금은 80세대야.
너희들이 전쟁을 당해 보았냐고?
이러고도 바깥나라 전쟁의 나라(國)가 좋다고, 좋다면 계속해서 하라고.
월남전을 말해볼까.
나는 월남전은 못갔지 왜냐하면 독자라서 방위병으로 근무했지 해당외야.
월남전에 갔던 장병들 중에는 전사자와 상해 장병들이 많았지만
전쟁 후 후유증에 대해서는 아무도 몰랐지.
월남전에 사용한 고엽제는 오늘날 80대까지 질병으로 현재 진행형이야.
고엽제를 마신 전쟁용사들은 주로 암이 걸려서 많이 죽고 지금도 암으로 고생하고 있어.
이래도 전쟁이 좋다고.
외전은 그렇다고 쳐.
내전은 어떠냐고? 여당 야당이 눈만 뜨면 싸움이야.
1950년대 부정선거가 일으킨 419 학생의거.
2026년 603 00선거가 일으킨 올공 학생항쟁.
우리는 이제 전쟁을 위한 바깥나라는 그만해야 해.
이런 전쟁이 필요가 없는 나라가 내 안에 있는 나라
아라(我羅)야!
내 안에 있는 나라 아라(我羅)는 지금 어디에 있니?
우리 모두 다 전쟁이 필요없는 나라 아라(我羅)를 찾으로 가자.
2026년 07월 02일 07시 4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846.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1
846.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는 방법. 1
나라를 찾으려면 나라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나라는 무엇인가? 어디서 왔는가?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었는가?
나라는 지금 너희들이 말하는 나라(國)와
원래의 나라 아라(我羅)가 있다.
이승세계가 열린이래 나라의 개념은 원래의 나라 아라(娥羅)였다.
그러다가 이게 어느 때 부터 바깥나라 전쟁의 나라(國)로 바꼈다.
인류는 수많은 세월동안 전쟁을 치면서 바깥나라를 위하여 살아왔다.
그래서 인류의 평화는 전쟁으로 승리해야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착각하였다.
바깥나라 라는 나라(國)에는 전쟁으로 시작하고 전쟁으로 끝이났다.
전쟁은 내전(內戰)과 외전(外戰)이 있다.
내전은 나라(國)안에서 일어나는 전쟁이고, 365일 계속되는 전쟁이고
외전은 나라(國)와 나라(國)간의 전쟁으로 종종 발생한다.
지금 한반도 남측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너희들이 찾고자 하는 나라가 외전과 내전을 계속하면서 살아가다가
전쟁으로 나라(國)가 망하여 없어질까봐 걱정하는 그런
나라(國)인가?
아니면 영원히 전쟁도 없고 망하여 없어질 걱정도 할 필요가 없는 그런
나라 아라(我羅)인가?
대답을 확실히 해.
너희들이 바라는 나라가 어느 나라인지 대답을 확실히 해.
너희들이 바라는 나라는 영원히 전쟁도 없고 망할 걱정도 할 필요가 없는
나라 아라(娥羅)야.
(1). "나라"는 무엇인가?
"나라"는 아라(我羅)이다.
아라(我羅)란? 나 아(我). 그물 라, 망라할 라(羅)이다.
"나라"라는 아라(我羅)는 "나"라는 내가 그물과 같이 촘촘하고 망라하게
얽혀져 있다는 말이다.
많은 여러 "나(娥)"가 그물망처럼 모이고 얽혀서 이루어진 집단이 '"나라"가 되지.
"나"는 바로 인류 한 사람 한 사람들이야.
(2). "나"라는 존재는 어떻게 된 것인가?
"나"라고 하는 것은, 물질과 비물질로 만들어져 있지.
물질인 형상체는 정(精,기(氣),신(神) 3가지 요소로 되어있지.
비물질인 무상체는 아주 작은 씨알(.)로 존재한다.
이 비물질체는 수련자의 체험으로 누구나 다 이룰 수 있다.
이 비물질체는 물질체가 없어져도 영원히 존재한다.
고로 "나"라는 존재는 영원하다는 것이다.
2026년 7월 01일 08시 0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845. 누가 나를 불렀어.
845. 누가 나를 불렀어.
2026년 7월 1일 새벽 인묘시(3시~5시).
누가 부르는 소리에 일어났다.
왜 나를 불렀어.
대답이 없다.
그래서 몇번이고 물었다.
누가 나를 불렸냐고.
그래도 대답이 없다.
그래 무슨 사연이 있긴 있나보다 하고
일어날 채비를 서둘렀다.
모든 준비를 하고 내가 대답을 해야 하겠기에
이글을 쓰게 된 것이다.
나는 선경세계, 명부세계, 이승세계의 3계에 묻는다.
내가 대답을 해야 할 곳이 어디냐고?
선경, 명부, 이승 3계를 통합한 시간이
2026년 5월 14일 ~ 2026년 5월 30일까지 16일 간이 걸렸다.
그래서 3계가 이승세계에 모두다 한 곳에 와있다.
나를 부르는 소리가 엄청나게 나는 곳이 있으니 바로
이승세계 700은하계 에서도 지구촌이고
지구촌에서도 한반도 남측 나의 백성들이 있는 곳이다.
그래 나를 왜 불렀어 말이나 들어보자.
물었더니 하는 말이 나라가 어떻다고 한다.
너희들 나라를 왜 나한테 묻는냐고 했더니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어서 물으러 왔다고 한다.
그러면 나라를 해결하면 되겠네 하니까
그렇다고 했다.
그러면 나라에 대해서 말을 하겠다.
잘 들어보고 열심히 찾아서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여라
라고 하면서 나라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2026년 7월 1일 06시 4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작성.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