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0일 월요일
858.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4
858. 8월 8일은 한림 금홍수가 부활한 날이다. 4
양백 하권 34쪽 "확인의 세월과 부활"의 내용을 다시 소개한다.
에 다시 태어나면 정말 깨끗한 인간으로 참답게 살고자 하는
구원의 기도를 하는님 신불에 올리면서 구원으로 부활의 순간
을 열게 되니, 첫째 관문을 통과하게 된다. 분명 내 의식이 육
신을 떠나는 첫 번째의 관문이다. 내 몸 어디를 벗어 나오는
순간일가? 어떻게 내 몸의 일부를 쑤 - 욱 빠져 나올 그 때는
더욱 황홀의 극치의 순간이다. 내 의식이 빠져나와서 처음 보
는 허공은 수많은 밤하늘의 별들과 같은 아주 미세하고 작은
백색 물체의 조각들이 허공을 가득 매운 상태로 떠다니는 세
계이다. 이러한 세계에서 얼마간 머물게 되는데 과연 이 세계
는 태양계 일까? 그 다음의 세계로 또 한번 쑤 - 욱 들어가게
되는데 역시 처음과 같은 황홀감의 극치가 있으나 처음 보다
는 그 강도가 더 약해지고 나의 의식도 작고 더 가늘어져 간
다. 두 번째 단계로 들어와서 본 내 의식의 세계는, 처음 보다
는 은백색의 조각들이 조금더 작아진 은백색 허공의 하늘을
맞이한 체 얼마간을 머물다가, 다시 세 번째의 관문을 쑤 - 욱
마지막으로 통과하는데, 그 때의 황홀감은 아주 작게 느껴지
나 역시 황홀한 상태에서 아주 평안하여 이러한 세계도 있었
던가 할 정도로 안락하고 편안한 상태로서 허공의 모습은 은
백색의 가루를 뿌려 놓은 것 같은 은백색의 광으로 빛나는 허
공의 세계에 얼마간 머물다가, 이제 마지막 단계의 셋째 마디
에 이르게 된다. 아 - 이제 이 사람은 어디로 갈까? 아 - 이
사람은 어디로 갔다가 다시 온다면 어디로 올까? 바로 이 순
간에 나의 의식은 없어 지기 시작하면서 셋째 마디로 빨려 들
어가는 그 순간에는 나의 의식이 조금은 느껴지는 듯하다가
나는 영원히 없어지게 되는데, 그 때 의식이 없어지기 이전에
느끼는 감각은 어떠한 느낌도 없어진 상태로서 편안하다던지
괴롭다던지 일체 좋고 나쁜 것이 없는 관문이나, 그 마지막 관
문은 아 - 주 어둡고 어두워서 그렇게 깜깜할 수가 없다 할 정
2026년 8월 10일 16시 2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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