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 일요일
840. 중일연의 삼국유사 한문자 원문
840. 중일연의 삼국유사 한문자 원문
삼국유사 원문 ; 단군신화 편. (양백 하권 ; 368쪽)
C:\Users\Hong Su Kim\Desktop\그림 - 편집\20260404_160901.jpg
2026년 4월 4일 토요일
839.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9.
839.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9.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7쪽). 8
이 말은 모두가 금수 같은 인간들을 참인간으로 만들고자
진리를 펴신 태고적 한웅 씨와 국조 단군의 시대에서 전해
진 말이나,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서 태고사를 보존하고자,
얼핏 보면 우리의 태고사를 외곡한 것으로 왜인을 착각하게
하여 인류의 진리인 우리 태고사를 미래의 후손에게 확연
하게 전하고자 한 노력이 담겨 있다. 물론 본문의 내용과
아주 흡사하게 전하는 내용으로는 한단고기의 삼성기전 下
편을 비교하면 확연하게 드러날 것이다. 민족의 태고사를
왜곡한 사람으로 낙인 찍었던 중 일연에 대한 잘못된 생각
을 고쳤으면 한다. 허황한 신화라고 매도한 무식한 일재가
남긴 민족 정기의 말살 정책을 아직도 믿고 있는 종교인이
있다면, 분명히 살아 생전에 대자연이 내리는 엄벌을 받을
것이며, 죽어 저승에 가서는 다시는 인간의 몸을 받지 못
하리라 가히 선언한다.
2026년 4월 5일 17시 0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38.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8.
838.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8.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6쪽). 7
매어단수하(每於檀樹下0하여 주원유잉(呪願有孕)커늘
주해1 ; '사람들은 모두 모지로 점을 찍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돌과 같은 사람 눈동자의 눈망울에 점을 찍으니, 한림(一林
또는 桓林)의 점이라 하여, 사람의 두 눈은 눈동자로 너의
*씨가 잉태 되기를 바라거늘'이다.
웅(雄)이 내가화이혼지(乃假化而婚之)하여
주해1 ; '한웅(桓雄)씨의 팔에 달려 있는 손이 너란 사람에게
가서 사람의 손으로 점을 찍으려고 두 손을 눈망울에 붙이면,
두 누늘 모아 혼인 하듯이 음양이 화합하여'이다.
잉생자(孕生子)하시니 호왈(號曰) 단군왕검(檀君王儉)이라'고
하였다.
---------------------------------------------------------
*씨는 코의 뿌리 산근혈 자리에 기운이 모이면 누구나 다 좁쌀
크기만큼 작은 씨알이 얼굴의 두 눈앞에 아른거리며 나타나게
되는 것을 말한다.
2026년 4월 5일 16시 5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37.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7.
837.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7.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5쪽). 6
웅(熊)과 호(虎)가 득이식지(得而食之)하고
주해1 ; '웅과 호가 밥을 얻어가지게 하고'는, '두 눈동자의
진리를 밥을 먹도록 담아 놓은 밥그릇에서 얻도록하고'이다.
또 한 가지는 '두 눈동자로써 흰 쌀밥을 먹듯이, 무형의 먹을
밥을 얻게 하시고'이다.
주해2 ; 사람의 팔로 이률 수 있는 熊과, 어진 사람의 한 새
가 굴바위에 점을 찍은 虎가 밥을 얻어 가지게 하는, 풀면 ;
사람의 팔로 이룰 수도 있고, 어진 사람의 손이 눈망울에 앉
아 점을 찍으면 두 눈동자가 흰 쌀밥을 먹듯이 무형의 밥을
얻게 하시고'이다.
기삼칠일(忌三七日)하니 웅(熊)은 득여신(得女身)하였으나
주해1 ; '21일 동안 몸과 마음을 삼가하여서 두 눈동자를
산근혈로 집중하여 비추니, 손으로 눈망울에 석 점찍어 이
룰 웅족은 몸에 있는 두 손으로 얻게 하였으나'이다.
호(虎)는 불능기이 부득인신(不能忌而 不得人身)이러라.
주해1 ; 불능(不能)에서 不자는 두 점(卜 卜)을 붙인 글자
이니 두눈의 눈동자를 산근혈로 모은 것이다. 풀면 ; '두
눈동자를 모을 수 있는 것은 사람의 몸의 팔에 붙어 있는
손으로 이룰 수 있으나, 어진 사람의 코뿌리 산근혈에 한
손으로 점을 찍는 것은 사람의 몸을 얻을 수 없음이러라'
이다.
웅여자(熊女者)가 무여위혼고(無與爲婚故)로
주해1 ; '사람의 팔에 붙어 있는 두 손으로 이룰 자가
사람의 팔로 점을 이사하게 하여 두 손으로 두 눈동자를
모으게 하니, 나라의 이름을 두 눈동자에 붙여서 중앙인
코뿌리 산근혈 자리고 모으게 하는 고로'이다. 즉 원래
의 道가 부활하면 桓国과 朝鮮이라고 두 눈동자에 써 붙
이고, 중앙의 코뿌리 산근혈자리에는 '한국 조선 통일
정부'라는 글자를 써 붙인다고 하였으니 양백 下권의 책
표지 얼굴 그림을 참조하기 바란다. 無자를 파자하면 卜,
二, 刂 刂(四), 灬(火)로서 불 火자와 점 卜자로 되니
사람의 팔점이 되고, 두 二자와 넉 四자로 이사가 되니
집을 옮기는 이사(移舍)에 비유한 말이다.
2026년 4월 5일 16시 3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도(금홍수).
836.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6.
836.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6.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4쪽). 5
산이십매왈이배(蒜二十枚曰爾輩)가 식지(食之)하고
주해 ; '두 산(二蒜)의 열매(十枚)를 말하여(曰) 밥(食)을
먹은 너(爾)의 배(輩)와 같더라 하고'이다. 풀면 ; 두 산
(二蒜)은 두 산(二山)으로 산처럼 생긴 두 눈이며, 열매
(十枚)는 곡식이나 과일의 열매로서 사람의 눈동자이며,
배(輩)는 밥을 먹었을 때 부른 배(腹)이며 눈망울에 비유
하였다. '산처럼 불거진 두 눈의 눈동자를 밥을 먹어 부른
너의 배에 비유하니 눈망울이라 하고'이다.
불견일광백일(不見日光百日)이면 갱득인형(更得人形)하리라
하시니
주해1 ; '날(日) 안보고(不見) 백일(百日)을 비치(光)면,
사람의 모양을 다시 얻게 하리라 하시니'이다. 이 말을 풀
면 ; 구도(求道)자가 처음은 두 눈을 모아서 코뿌리 산근혈
을 보게 하지만, 점차적으로 보지 않고도 기운이 모이면 산
근혈을이 보일듯 말듯한 상태를 유지한 정상인의 두 눈으로
하여서 100일동안 보지 않고 비치게 하면, 짐승 같은 인간
을 벗어나서 참 사람의 모습으로 바꾸게 된다고 하였다.
주해2 ; 두 말의 두 점을 붙여서 보기를 100일 동안 소일
한 사람이면, 사람의 모양으로 바뀌어지게 하리라 하시니'
이다. 풀면 ; '두눈의 검은 두 눈동자인 동공을 붙여서 산
근혈로 보기를 100일 동안 소일한 사람이면, 짐승 같은 사
람을 원래 사람의 모양으로 바뀌어지게 하리라 하시니'이다.
2026년 4월 4일 19시 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35.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5.
835.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5.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3쪽). 4
상기우신웅원화위인(常祈于神雄願化爲人)커늘
주해 1 ; 雄은 桓雄이고, 神은 神人이다. 풀면 ; 神人이신
한웅(桓雄)씨께서 금수 같은 인간들을 사람으로 만들려고
기원하였거늘 이다.
주해 2 ; 파자(破字)로 해석하면, '늘 칼날과 같은 감은 눈의
말눈을 열어서 보게 하시고, 한웅 씨께서 금수 같은 인간들이
사람으로 되기를 바라시니'이다. 풀면 ; 감은 눈의 모양을 칼
날에 비유하였으니, '눈을 감긴 뒤에 눈망울에 점수하시고, 그
다음 눈을 뜨게 하여 두 눈의 가운데 코뿌리 산근혈을 쳐다보
게 하시고서 한웅 씨께서 짐승 같은 인간이 참사람으로 되기
를 바라시었다'이다.
시(時)에 신(神)이 유령애(遺靈艾)로 일주(一炷)하시고
주해 1 ; 신령(神靈)을 잃었을(遺) 때(時) 두 별에 얹힌 풀
로 팔점을 찍는 하느님(一主)으로 하시고'이다. 풀면 ; 두 별
은 두 눈동자, 풀은 속눈섭, 팔점은 손가락 모지로 여덟 팔
(八)자 모양이 되게 점을 찍는 무형의 점이다. '신령을 잃었
을 때, 두 눈동자 위에 있는 눈꺼풀에 붙어 있는 속눈썹에 하
나의 주인이신 하느님께서 모지로 팔(八)자 모양이 되게 무형
의 점을 찍게 하시고'이다.
주해 2 ; '두 말을 붙여서 절을 할 때에 열어 볼 말이 신령한
두 별 위의 풀에 남아 있으니, 사람의 팔에 붙어 있는 임금을
일(一)자가 되게 하고'이다. 풀면 ; 두 말은 두 눈, 열어 볼
말은 눈을 뜨게 하는 것은 이며, 풀은 속눈썹이다. 팔에 붙어
있는 임금은 손의 모지(엄지)손가락이다. '두 눈에 손을 붙여
서 절을 할 때에 열어 볼 말로 눈을 열 수 있는 것은, 신령한
두 눈동자 위의 속눈썹에 남아 있으니, 팔에 붙어 있는 모지
손가락을 일자되게 하고'이다.
2026 4 4 18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