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8.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8.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6쪽). 7
매어단수하(每於檀樹下0하여 주원유잉(呪願有孕)커늘
주해1 ; '사람들은 모두 모지로 점을 찍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돌과 같은 사람 눈동자의 눈망울에 점을 찍으니, 한림(一林
또는 桓林)의 점이라 하여, 사람의 두 눈은 눈동자로 너의
*씨가 잉태 되기를 바라거늘'이다.
웅(雄)이 내가화이혼지(乃假化而婚之)하여
주해1 ; '한웅(桓雄)씨의 팔에 달려 있는 손이 너란 사람에게
가서 사람의 손으로 점을 찍으려고 두 손을 눈망울에 붙이면,
두 누늘 모아 혼인 하듯이 음양이 화합하여'이다.
잉생자(孕生子)하시니 호왈(號曰) 단군왕검(檀君王儉)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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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는 코의 뿌리 산근혈 자리에 기운이 모이면 누구나 다 좁쌀
크기만큼 작은 씨알이 얼굴의 두 눈앞에 아른거리며 나타나게
되는 것을 말한다.
2026년 4월 5일 16시 5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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