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4일 토요일

839.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9.

839.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9.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7쪽). 8 이 말은 모두가 금수 같은 인간들을 참인간으로 만들고자 진리를 펴신 태고적 한웅 씨와 국조 단군의 시대에서 전해 진 말이나,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서 태고사를 보존하고자, 얼핏 보면 우리의 태고사를 외곡한 것으로 왜인을 착각하게 하여 인류의 진리인 우리 태고사를 미래의 후손에게 확연 하게 전하고자 한 노력이 담겨 있다. 물론 본문의 내용과 아주 흡사하게 전하는 내용으로는 한단고기의 삼성기전 下 편을 비교하면 확연하게 드러날 것이다. 민족의 태고사를 왜곡한 사람으로 낙인 찍었던 중 일연에 대한 잘못된 생각 을 고쳤으면 한다. 허황한 신화라고 매도한 무식한 일재가 남긴 민족 정기의 말살 정책을 아직도 믿고 있는 종교인이 있다면, 분명히 살아 생전에 대자연이 내리는 엄벌을 받을 것이며, 죽어 저승에 가서는 다시는 인간의 몸을 받지 못 하리라 가히 선언한다. 2026년 4월 5일 17시 0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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