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4일 토요일

837.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7.

837.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7.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5쪽). 6 웅(熊)과 호(虎)가 득이식지(得而食之)하고 주해1 ; '웅과 호가 밥을 얻어가지게 하고'는, '두 눈동자의 진리를 밥을 먹도록 담아 놓은 밥그릇에서 얻도록하고'이다. 또 한 가지는 '두 눈동자로써 흰 쌀밥을 먹듯이, 무형의 먹을 밥을 얻게 하시고'이다. 주해2 ; 사람의 팔로 이률 수 있는 熊과, 어진 사람의 한 새 가 굴바위에 점을 찍은 虎가 밥을 얻어 가지게 하는, 풀면 ; 사람의 팔로 이룰 수도 있고, 어진 사람의 손이 눈망울에 앉 아 점을 찍으면 두 눈동자가 흰 쌀밥을 먹듯이 무형의 밥을 얻게 하시고'이다. 기삼칠일(忌三七日)하니 웅(熊)은 득여신(得女身)하였으나 주해1 ; '21일 동안 몸과 마음을 삼가하여서 두 눈동자를 산근혈로 집중하여 비추니, 손으로 눈망울에 석 점찍어 이 룰 웅족은 몸에 있는 두 손으로 얻게 하였으나'이다. 호(虎)는 불능기이 부득인신(不能忌而 不得人身)이러라. 주해1 ; 불능(不能)에서 不자는 두 점(卜 卜)을 붙인 글자 이니 두눈의 눈동자를 산근혈로 모은 것이다. 풀면 ; '두 눈동자를 모을 수 있는 것은 사람의 몸의 팔에 붙어 있는 손으로 이룰 수 있으나, 어진 사람의 코뿌리 산근혈에 한 손으로 점을 찍는 것은 사람의 몸을 얻을 수 없음이러라' 이다. 웅여자(熊女者)가 무여위혼고(無與爲婚故)로 주해1 ; '사람의 팔에 붙어 있는 두 손으로 이룰 자가 사람의 팔로 점을 이사하게 하여 두 손으로 두 눈동자를 모으게 하니, 나라의 이름을 두 눈동자에 붙여서 중앙인 코뿌리 산근혈 자리고 모으게 하는 고로'이다. 즉 원래 의 道가 부활하면 桓国과 朝鮮이라고 두 눈동자에 써 붙 이고, 중앙의 코뿌리 산근혈자리에는 '한국 조선 통일 정부'라는 글자를 써 붙인다고 하였으니 양백 下권의 책 표지 얼굴 그림을 참조하기 바란다. 無자를 파자하면 卜, 二, 刂 刂(四), 灬(火)로서 불 火자와 점 卜자로 되니 사람의 팔점이 되고, 두 二자와 넉 四자로 이사가 되니 집을 옮기는 이사(移舍)에 비유한 말이다. 2026년 4월 5일 16시 3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도(금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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