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4일 토요일

835.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5.

835.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5.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 하권 373쪽). 4 상기우신웅원화위인(常祈于神雄願化爲人)커늘 주해 1 ; 雄은 桓雄이고, 神은 神人이다. 풀면 ; 神人이신 한웅(桓雄)씨께서 금수 같은 인간들을 사람으로 만들려고 기원하였거늘 이다. 주해 2 ; 파자(破字)로 해석하면, '늘 칼날과 같은 감은 눈의 말눈을 열어서 보게 하시고, 한웅 씨께서 금수 같은 인간들이 사람으로 되기를 바라시니'이다. 풀면 ; 감은 눈의 모양을 칼 날에 비유하였으니, '눈을 감긴 뒤에 눈망울에 점수하시고, 그 다음 눈을 뜨게 하여 두 눈의 가운데 코뿌리 산근혈을 쳐다보 게 하시고서 한웅 씨께서 짐승 같은 인간이 참사람으로 되기 를 바라시었다'이다. 시(時)에 신(神)이 유령애(遺靈艾)로 일주(一炷)하시고 주해 1 ; 신령(神靈)을 잃었을(遺) 때(時) 두 별에 얹힌 풀 로 팔점을 찍는 하느님(一主)으로 하시고'이다. 풀면 ; 두 별 은 두 눈동자, 풀은 속눈섭, 팔점은 손가락 모지로 여덟 팔 (八)자 모양이 되게 점을 찍는 무형의 점이다. '신령을 잃었 을 때, 두 눈동자 위에 있는 눈꺼풀에 붙어 있는 속눈썹에 하 나의 주인이신 하느님께서 모지로 팔(八)자 모양이 되게 무형 의 점을 찍게 하시고'이다. 주해 2 ; '두 말을 붙여서 절을 할 때에 열어 볼 말이 신령한 두 별 위의 풀에 남아 있으니, 사람의 팔에 붙어 있는 임금을 일(一)자가 되게 하고'이다. 풀면 ; 두 말은 두 눈, 열어 볼 말은 눈을 뜨게 하는 것은 이며, 풀은 속눈썹이다. 팔에 붙어 있는 임금은 손의 모지(엄지)손가락이다. '두 눈에 손을 붙여 서 절을 할 때에 열어 볼 말로 눈을 열 수 있는 것은, 신령한 두 눈동자 위의 속눈썹에 남아 있으니, 팔에 붙어 있는 모지 손가락을 일자되게 하고'이다. 2026 4 4 18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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