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1일 토요일

854.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았다.

854.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았다. 인상낙원 마고성 나의 나라 아라(我羅) 한국조선과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를 찾았다. 왜 찾았니? 찾아서 무얼하게. 인류가 찾기를 바랐던가? 아직도 죽어야지 가는 극낙 천당이 원칙이라 하는 세상인데. 무슨 미련이 있다고 아직까지 전하고자 애를 쓰는데. 수 도 없는 세월을 지나는 동안 알은듯 하다고도 아니라고 하고, 십년도통이라 하였던가 하나도 달라진게 없었더라. 겉다르고 속다른게 인생이라더니 도를 전수받았다고 모든게 다 된것으로 아는데 그게 아니여. 도를 전수받는 장소가 분명 마고성이 맞아. 그건 마고성의 위치만 가르쳐 준 것이지. 모르는 것 보담은 백번 낫지만 알고나서가 중요하지 왜냐고. 안다고 알았다고 모든것이 끝나남. 알고나서도 않하는 것은 차라리 몰랐던것 보다 더 못할 수 있으니까 그러지. 왜 이런말을 하느냐고 한다면, 차라리 몰랐다면, 늦게라도 알게 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꽉 잡을 수나 있지. 한림도를 전수 받아 수련하는 방법까지 모두 다 알려주었건만 도 닦는 건 어디가고, 도인을 현혹하는 메시지나 보내니 참 아이러니 한 세상이다. 오늘날에 와서 세상은 이렇게 많이도 달라져 있다. 진정이란게 무엇인지 알려고도 하지않고 오히려 그런말 하는걸 아주 우습게 여겨 세상은 엄청난 속도의 변화일변도로 가고있는데 말이다. 옛부터 이어져 내려온 고유한 "재사의례"의 풍습도 없어지거나 몽당빗자루처럼 되었어. 상례(喪禮)도 옛날에는 3년상을 냈었지. 그것이 3일장에서 이제는 장례절차까지 생략이 된 세상이여. 가짜와 거짓이 들끓고 00인이라야 대접받는 세상인걸로 착각을 하게 만들었어. 이와 같이 전쟁의 나라 바깥나라는 문제가 많은가 봐. 이런 상황에서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았어. 찾고나서 뜸들인 세월이 36년째야. 그래 앞으로 어쩔건데! "바깥이 얼마나 더 뒤집어져야 안을 쳐다볼건데" 이게 나라냐고, 아무리 바깥나라 라고 하지만 이건 아니지. 내 안에 있는 나의 나라 아라(我羅)가 나와야 하는데 어쩜 좋단말인가? 하다가 하다가 이제 입을 아예 틀어막는다나 어쩐다나. 바깥 나라, 너의 나라(國)가 이렇게까지 왔구나 앞으로 어쩔거냐구. 내가 이런다고 이럴거며 저런다고 저럴거냐고 그건 아니잖아. 우주인의 비행체인 미확인 비행물체 UFO까지도 서로 싸워서 폭파되는 장면까지 보게 될 줄이야. 그래서 우주인들까지도 바깥나라 나라 국(國)은 전쟁으로 싸워서 죽이는게 확인이 되었어. 우주인들은 엄청난 문명세계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았지. 아직도 죽고 죽이는 전쟁을 치고 있다면 그건 문명세계가 아니야. 그래서 우리 지구촌 대한민국에 있는 나의 나라 아라 "한국조선"이 문명국 임이 맞는 거지. 700은하계에서 오직 태양계가 있는 우리 은하계만이 문명 은하계야. 그건 태양계의 지구촌 대한민국의 "한국조선"이 문명국이기 때문인거지. 700은하계에서 태양계만이 문명 은하계로 만들려고 지구촌 대한민국의 "한국조선"이 문명국을 시작해 온 거지. 처음은, 1987년 윤7월 *포고문(布告文)에서 “통일국명(統一国名)을 한국조선(桓国朝鮮)”이라 하였다. 다음은, 경오년 동지일(1990년 12월 22일)에 700은하 우주에서 문명국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를 현판하고 출범하였다. 700은하계의 우주인들아! 태양계가 속한 우리 은하계의 우리 우주인들아! 그리고 지구촌 인류들아! 바깥나라 전쟁의 나라를 이제는 그만하고, 태양계가 있는 은하계를 찾아와라. 그리고 지구촌 대한민국에서 출범한 한국조선(桓国朝鮮)을 찾아라. 한국조선은 한림도를 전수받아서 닦으면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게 된다. *포고문(布告文)은 삼풍 상권 325 ~ 337쪽 참조.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는 삼풍 하권 8쪽 참조. 2026년 7월 25일 19시 1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