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4. 나의 나라 아라(我羅)를 찾았다.
인상낙원 마고성 나의 나라 아라(我羅)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를 찾았다.
왜 찾았니?
찾아서 무얼하게.
인류가 찾기를 바랐던가?
아직도 죽어야지 가는 극낙 천당이 원칙이라 하는 세상인데.
무슨 미련이 있다고 아직까지 전하고자 애를 쓰는데.
수도 없는 세월을 지나는 동안 알은듯 하다고도 아니라고 하고,
십년도통이라 하였던가 하나도 달라진게 없었더라.
겉다르고 속다른게 인생이라더니
도를 전수받았다고 모든게 다 된것으로 아는데 그게 아니여.
도를 전수받는 장소가 분명 마고성이 맞아.
그건 마고성의 위치만 가르쳐 준 것이지.
모르는 것 보담은 백번 낮지만 알고나서가 중요하지 왜냐고.
안다고 알았다고 모든것이 끝나남.
알고나서도 않하는 것은 차라리 몰랐던것 보다더 못할 수 있으니까
왜 이런말을 하냐고 한다면,
차라리 몰랐다면 늦게라도 알게 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꽉 잡을 수나 있지.
한림도를 전수 받아 수련하는 방법까지 모두 다 알려주었건만
도 닦는 건 어디가고, 도인을 현혹하는 메시지나 보내니 참 아이러니 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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