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요일
853. 나의 나라 아라를 찾아가는 방법. 8
853. 나의 나라 아라를 찾아가는 방법. 8
어째던지, 1990년 동지일에 나의 나라 아라의 한국조선(桓国朝鮮)은 이미 세워졌다.
그러면 정부(政府)가 있어야지 운영이 될게 아니냐 이거지.
나라는 한림도를 수행한 사람들에게 만 나라가 세워지고 거기에 정부까지 세워진다
이건 무슨 동키호테 같은 발상이냐라고 하겠지.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지만 나도 이러는 내가 이해하가 안된다.
왜냐하면, 일반상식의 범위를 벗어나도 너무 벗어나는 행위라서 그렇다.
하느님과 같이 함께 하는 상황으로 전개 되다가 일부는 인간 아무게의
입장으로 왔다 갔다 하는 글이 되었으니 이해하기가 참 난이할 것이다.
한림도(桓林道)는 신령도(神靈道)이다.
처음 시작이 소백산 아래 구인사 일주문을 통과 하면서,
천상선경세계(天上仙境世界)로 불려들어가
일신(一神) 하느님을 친견(親見)하면서 발생한 일들이다.
물론 다음은 죽어서 저승 명부세계(冥府世界)로 들어가 삼신제석(三神帝釋)
불사(佛師)님을 친견(親見)함으로 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솔직히 잘 모르는 일들이 계속해서 진행되는 것이니까 어쩔 방법이 없다.
그렇다 하고 진행하여 가보자.
한국(桓国)과 조선(朝鮮)이 합해졌을 때 통일정부(統一政府)가 들어서게 되며
그 통일정부는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가 된다.
한국조선통일정부(桓国朝鮮統一政府)란 무슨 뜻이냐 하면,
"한국조선(桓国朝鮮)을 하느님이 통치하는 정부"라는 뜻이다.
갑자기 왠 하느님이라고 말하겠지만, 하느님이 출현해야만이 통일정부가 들어서지.
일월합기에 비유한 한림도의 두 눈동자의 기운이 합해지게 되면,
두 눈동자에 있던 마고성의 나라 한국(桓国)과 조선(朝鮮)도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합하여져서
한국조선통일정부가 들어서게 된다.
통일정부가 들어서기만 하면 한국과 조선이 붙어있던 떨어져있던 상관없이 하느님이 통치하는 나라가 된다.
그래서 동영상을 보면 통일정부를 만든 후에 한국조선(桓国朝鮮)은 원래 한국(桓国)과 조선(朝鮮)으로 돌아간다.
하느님과 영원히 함께 한다면 거리에 상관없이
한국과 조선은 영원히 한국조선이 될 것이며 영원한 통일정부가 될 것이다.
마고성 아라의 나라 한국조선과 통일정부는 선경계, 명부계, 이승계에서 700은하계의 인류와 합께 영원을 살아가리라.
이것이 진정한 마고성 나의 나라 아라를 찾은 것이다.
2026년 07월 09일 09시 1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 금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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