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3일 월요일

832.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2.

832.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2.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양백하권 370쪽). 1 고기(古記)에 운(云)하기를 ; 옛 기록에서 말 하기를 석(昔)에 유한인(有桓因)하니 ; 옛날에 한인께서 계셨다 하니 * 자한웅( 子桓雄)이 수의천하탐구인세(數意天下貪求人世)커늘 ; (눈망울에 곤괘로 점을 찍는) 아들 한웅이 천하를 헤아릴 뜻이 있어 인간 세상을 탐구하거늘 부지자의(父知子意)하시고 하시(下視)하시니 ; 아버지 桓因께서 아들 桓雄의 뜻을 알으시고 한 점을 찍어서 알게 하시니 삼위(三危)에 태백(太伯)하면 가이홍익인간(可以弘益人間)이라 ; 사람이 위태로움에 흰 점에 대이게 하면 정말로 점을 찍는 주(丶)를 쫓으니 인간의 감은 눈 위에 두 팔로 하나가 되게 함이라. --------------------------------------------------------------- 삼국유사에서 말하는 글자는 庶자가 아니다. 원문은 庶자와 다르다 庶자에는 불 화(灬)가 들어있다. 원문은 灬가 아니라 둘 량(入入)이다. 灬자 대신에 둘 량(入入)은 (二也)라고 해서 두 개 숫자 이(2)이다. 또는 드릴 입(入)은 (杜甫詩)에서 寸地尺天皆 - 貢이라 했다. 천지를 손마디로 자질하는 장인의 촌척이란 뜻이다. 두개의 들 입(入入)이니까 마디 촌을 두 개로 본다. 마디 촌이 두 개이니까 二로 보고, 엄(广)자 안에 있는 글자는 二와, 刂로 된 글자로 볼 때 옆으로 눞히면二가 된다. 합하면 二가 둘이 된다. 모두 합하면 二二二 다. 二二二는 2x3으로 三이 두 개 즉 三三이 된다. 또는 二二二를 횡으로 쓰면 좌우 삼삼(三三)인 곤괘가 된다. 굴바위 즉 "눈망울 위에 곤괘(三 三)로 점을 찍는 아들"이다. 말하자면 道를 전수하는 아들이란 뜻이 된다. 첩자식 서(庶)자로 착각하게끔 불 화(灬)자와 비슷한 들 입(入)자 두 개를 써서 외적들을 속이고 태고이래로 우리 민족에 전래해 오는 천부(天符)의 맥을 후세의 자손들이 밝히도록 한 중 일연의 선견지명 에 감탄하여 이사람 필자 한림이 처음 밝히니, 한인(桓因)의 첩자식 인 서자(庶子)가 아니고 눈망울에 곤괘로 점을 찍을( ) 아들(자)이다. 原文을 반드시 확인하여 민족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민족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2026년 3월 25일 17시 3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도(금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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