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8일 수요일

828. 2026년 2월 19일 오늘 윤석렬이 재판은 "아무것도 없다."이다.

828. 2026년 2월 19일 오늘 윤석렬이 재판은 "아무것도 없다."이다. 속계의 삶에도 이제는 진실을 우선으로 하는 세상이 왔다. 진실이라는 참(眞)은 거짓을 용납하지 않는다. 태극과 한반도의 3변성도가 2026년 양력 1월 1일과 음력 1월 1일 그리고 2026년 입춘일까지 들어왔기에 2025년 이전은 모두 다 끝이났으며, 마지막 9궁도수인 81궁이 시작이 된 것이다. 속세 세상은 어떻게 하던지 진실이라는 변화의 파도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거짓은 이제 끝이 난 것이다. 그런데 재판 결과가 무엇이 있겠는가? 참이란 재판으로 한다면 재판결과는 "아무것도 없다"이다. 거짓이 이기는 세상이 된다면, 9궁도수인 81궁이 시작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앞으로의 세상은 암흑의 세상이 아니고 빛의 선경세계가 왔기 때문에 거짓은 이제 없어지게 되었다. 이 지구촌에 선경세계의 빛이 들어온 것이 1981년 양력 1월 1일 술시에서 해시 사이다. 이때부터 6도3약의 9궁도수가 시작되어 1도1약, 2도1약, 3도2약, 4도2약, 5도3약까지 어둠의 세계를 마무리하고 6도3약의 빛의 선경세계가 들어온 것이다. 계산하면, 9궁도수가 5도면 45년이다. (1981년 + 45년 = 2026년.) 물론 거짓을 하고파서 계속하고싶은 인간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어둠의 시간은 없다. 빛의 세계만 있을 뿐이다. 이것이 선경세계 하느님의 섭리다. 2026년 2월 19일 10시 5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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