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9일 화요일

780. 지상천국이 지상전국(地上戰國)된거 그만하고, 인상천국(人上天国)이 한국조선(桓国朝鮮)된거 하자.

780. 지상천국이 지상전국(地上戰國)된거 그만하고, 인상천국(人上天国)이 한국조선(桓国朝鮮)된거 하자. 1)지상천국(地上天國)이란, 땅 위에 하늘나라를 세우자는 건데, 그게 그리 쉽게 되겠나. 지상에는 지상 나라이면 되는데 왜 천국을 땅위에 세우자고 하는건데 할 것이다. 약 만천년 전 파미르 고원에 지상낙원이 있었다고 한다. 신라 시조 박혁거세임금의 후손 박제상공이 옛 고서를 정리하면서 파미르 고원에 지상낙원 마고성이 있었다고 징심록 해설서인 "부도지"는 전하고 있다. 하느님이 계시는 하늘나라인 천국 선경세계는 분명히 있다.왜냐하면 필자는 선경세계를 꿈도 아닌 현실에서 실지로 들어갔다가 나왔다는 기록이있다.(양백 하권 22 ~ 28쪽 허공 神人을 만나다). 그런데 그런 천국을 세우긴 세웠니? 천국(天國)이 아닌 전국(戰國)을 세우게 되었지. 지구상에 나라라고 하면 무조건 나라를 지키기위해서 무기를 장만하여 군사훈련을 하는 것이 세상의 상식으로 되고있다.이 세상을 햇가닥 바꾸지않고는 지상천국이란 말은 맞지않다. 그냥 희망한다면 몰라도. 언제부터 지상천국을 부르짖었는지 몰라도 오늘날은 지상전국으로 바뀌어져있다. 그래 지상천국으로 지상낙원을 만드는 일은 이제는 불가능하게 되어버렸다. 지상낙원(地上樂園)이란 앞으로 안된다는 것인가? 종교하는 이들도 천당이다 극낙이다 말은 어지간히 많았다. 한평생을 해도 글씨 그게 되는이가 있었나? 하늘의 범위가 우리 지구를 덮고 있는 하늘인가? 아니면 우주 은하계 전체를 하늘이라 말하는가? 땅은 분명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말하고 지구에 세워지는 낙원을 지상낙원이라고 한다. 내가 만난 허공신인은 이승세계가 아닌 선경세계로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가 아닌 다른 차원의 세계였다. 물론 세상 종교가 말하는 극낙 천당도 이승계가 아닌 선경세계를 말한다고 본다. 지상에는 지상낙원의 모델이 없어져 버린지가 만천년이나 지났느니 이젠 그 낙원의 원형을 아주 그냥 싹 다 잊어버렸어. 지상낙원의 모델을 완전히 상실 해버렸으니 모델하우스를 어떻게 만들지? 땅에서 찾는 것은 전쟁밖에 더 없어. 땅이 아닌 사람한데 그 모습을 찾아야지. 그래서 인간종자를 구하러 왔다는 말을 하는구나지. 지상낙원은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사람을 기준으로 해야한다. 그래서 인상낙원이란 말을 하는구나. 인상낙원을 마고성이라고 한다. 인상낙원 마고성이 있어야지 인상천국이 드러난다. 인상천국은 "한국조선"이다. 한국조선은 통일정부가 있다. 통일정부는 한국과 조선을 통합통일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하느님이 친정하시는 통일정부가 있다. 지금 세계의 나라가 나라꼴이 아니라. 지상세계는 분명히 한계를 알렸다. 이제는 지상의 나라를 그만하고 인상의 나라로 하자는 거지. 지상에 존재했던 나라(国) 한국 조선을 인상에 세우자는 거다. 이것이 인상천국이요, 인상낙원인 것이다. 2025년 7월 30일 15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직성자 ; 한림(금홍수) `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779.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4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779.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4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인상천국(人上天国)이란 사람의 천국이야.사람에게 나라가 있는가? 사람 하늘에 나라가 있지. 사람 하늘은 사람의 얼굴이야. 사람의 얼굴에 나라가 있지. 사람의 눈동자에 있는 나라 한국(桓국) 조선(朝鮮)이 있다. 사람에게 있는 한국조선이 인상천국인데 인상낙원 마고성과는 어떤 관게인가? 인상낙원이 마고성이야. 道를 전수받으면 마고성 인상낙원이 들어오는데 그냥 그데로 두어도 언제나 늘 영원한 마고성 인상낙원이 되는가? 마고성을 지키기 위해 수도(修道)를 해야 한다. 아마도 영원히 수도(修道)를 함으로 인상 낙원 마고성도 영원히 있으리라. 修道가 여물어지면 行道도로 이어 지는데 行道가 확실하게 되면 인상천국인(人上天国)인 한국조선(桓国朝鮮)이 들어서게 된다. 땅은 땅데로 하늘은 하늘데로 자신의 임무를 다 하겠지만 천지가 있어야 인간은 살아갈 수 있기에 인간도 인간 자신이 만든 인상낙원 마고성을 인상천국으로 유지해 나감으로 천지도 인간의 뜻을 받들어 새롭게 거듭나게 될 것이다. 인상천국 한국조선을 우리 한반도를 넘어서 지구촌 인류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 700은하계에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우리나라 한국조선의 백성들은 앞으로 전세계 지구촌 인류가족들을 인상천국인 한국조선의 신민으로 함께한는 인류가족이 되도록 도우는 도움이 역할을 해야 한다. 700은하계까지 많은 우주의 인류가족까지 동반하는 인상천국 한국조선이 되기를 기원하자. 2025년 7월 28일 22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8.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3 ;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778.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3 ;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지상천국이란 지상의 하늘나라이다. 종교인들이 이렇게 지상천국이란 말을 하였다. 그런데 오늘날 지상천국(地上天国)이 확실히 되었는가? 지상천국이 아니라 지상전국(地上戰國)이 되어버렸잖아. 천국이 뉘집 아이 이름도 아니고 함부러 막 부른다고 되나? 실지로 천국을 가보긴 가보고 하는 말인가? 천국 안가보고도 목소리 크면 천국 실지로 가본 사람을 이겨내지. 이사람 필자 한림은 실지로 선경세계 천국을 갔다가 왔지. 한술 더 떠서 저승 명부까지 갔다가 왔어. 갔다고 뭐 용뺀 재주라도 있남. 없어! 양대 세계에 다녀온 후 한림도를 창제한것 말고는 없어. 이사람 한림은 이승에서 도사인데 선계와 명계의 道를 전수 받았으니 이를 말하여 이승계, 선경계, 명부계 3계의 대도사(大道師)가 된거지. 그냥 그렇게 살다보니 그렇게 되었어. 도사(道師) 그거 아무나 하나. 한림도를 창제하고 한림도 도사가 된거야. 도사의 칭호가 한림도인, 일월정사, 미륵금성생불이야 이름도 많고 도호 호명도 많아. 모두 다 道와 관련되 호와 도호야 호적명이 어릴때는 진의 였지 개명한 이름은 홍수야. 호와 도호와 이름이 널널하지. 살다보니 그렇게 됐어. 그런데 인간종자가 왜 나오는데 할것이다. 하늘과 땅도 도를 닦아서 하늘과 땅의 질서를 원래대로 회복하지. 인간도 마찬가지야. 인간의 심성이 극도로 악하게 되었을 때 인간도 참인간으로 바껴야 돼.안 바뀌면 없어지지. 그래서 인간종자를 받느니 마느니 하고 있는 거야. 인간종자로 선택 받은 사람은 자연적으로 한림도를 전수받고 한림도를 닦아 수행하는 행자가 되지 그러면 인상낙원 마고성에서 살아가게 되지. 2025년 7월 28일 21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7.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2.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777.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2.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견성성불(見性成佛)이라는 말이 있다. 성품을 보면 부처를 이룬다는 말이다. 견성공부(見性工夫)에서 견성자가 본 것은 둥근 월륜이다. 견성을 이루면 부처가 도를 닦는 기본이 된거다. 선천법에서 그렇게 말한다. 도 닦는 기본이 되었으면 도를 닦아서 도인들이 세상에 넘처나야 할터인데 오늘날 어디 그런 도인을 보았냐구, 눈을 닦고 보아도 그런 도인 없어. 종교 하는 이들이 그냥 그렇게 도인이라 부르는 도인들인거지. 견성 그거 아무나 다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여, 천에 하나 만에 하나 그게 그런 기회가 딱 들어맞아야지 견성도 되는 거지 암만 그렇고 말고지. 한림도 동영상을 보면 좌측에서 일륜(日輪)이 둥둥떠서 내려오고 우측에서 월륜(月輪)이둥둥떠서 내려와 같이 합한것을 "일월합기덕"이라고 했다. 일월이 합한 기운의 덕이다. 도대체 왜 이런 말을 할까? 선천법의 유불선 3문에서 일반적으로 견성하는 예시를 보여준 서책이 있는데 중국의 "화양선사 저 선불진전"이 있다. 거기 보면 견성각지의 안내에 둥근 월륜이 그려져 있다. 옛날에 본 책이라서 지금은 분실되어 없어져버렸지만 그렇다. 그래서 견성도 옛날 선천법의 견성은 하더라도 道를 닦는데 큰 도움이 안될걸로 본다. 둥그런 월륜 하나가지고는 일월합기가 되지않고 합기(合氣)가 되어야지 덕(德)으로 나오게 되고 덕(德)으로 나와야 "행도지덕(行道之德)이 되지. 행도지덕(行道之德)이란 어떻게 道가 다니지? 道가 다녀야 德이 되는데. 일월의 합한 기운이 道가 되니 "일월합기덕"이라 했구나. 고로 일월합기덕(日月合氣德)이 행도지덕(行道之德)이 된거야. 道라는 무형체를 유형으로 만들기위한 작업이 "정목쌍각삼복인야"이라. 한림도(桓林道)가 전수되면 전수된 그자리 눈망울 눈꺼풀 그자리가 "마고성(麻姑城)이야. 만천년 전에 없어졌던 지상낙원(地上樂園) 마고성(麻姑城)이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으로 부활하네. 이사람 한림(桓林)이 道를 전수(傳受)한 그 자리가 마고성(麻姑城)이야. 지상낙원 찾아가는 종교인들아 허송세월 그만하고 인상낙원 찾을세라. 허상(虛像)의 일월합기덕(日月合氣德)의 견성(見性)에서 실상(實像)의 수도(修道)로 나오게 되는 길이 한림도(桓林道) 수도(修道)이다. 한림도에서 전도를 할 때에는 전하는 방법(양백 상권 23, 24쪽) 직접 전도법 이 있다. 오늘날은 도서 삼풍 양백 전 6권과, 인터넷 한림도블로그,뉴튜버 등 간접적으로 전하고 있다. 2025년 7월 28일 17시 0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776.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1 ;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776.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1 ;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1). 구도, 수도, 행도를 하지않고는 인간 종자로 선택될 수 없다. 인간의 본래 성품을 회복하는 방법이 견성으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견성(見性)이란 자기자신의 성품(性品)을 보았다는 거다. 그런데 견성을 하면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인간이 되는 길은 이때부터 시작인 거다. 대웅전에 금불상이 가만히 앉았는 것 같아도 열심히 인간이 되고저 도(道)를 닦는 모습을 보여 준거다. 이렇게 엸심히 닦으라고 한거다. 2). 道가 뭔지 알아야지 도가 뭔지 아는 사람 있을까? 이세상을 다 뒤져봐라 道가 뭔지 아는 사람이 없어. 필자는 선경세계로 들어가서 신인(神人)을 친견하고, 道를 전수받고 저승 명부(冥府)로 가서 道를 전수 받았는데(한림도 상권 50, 51쪽 허공신인과 삼신제석이 전수한 도의 해설) 처음엔 이것이 뭔지 몰라서 혹시나 이세상에서 아는 사람이 있을까 하고 수년간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물어보았다. 이세상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먼저 저승 명부로 간 선각자들은 알고있을까 하여 고서(古書)를 찾아 보든 중 우연히도 격암 남사고 선생이 쓴 격암유록을 보았더니, 필자가 경험한 내용을 어렴풋하게나마 알 수 있게 되었다. 3). 격암유록 "도하지(道下止)"편을 해설한 삼풍 중권 38, 39쪽 "도하지(道下止)"편을 보면 원문 ; 天 ; 도자 궁궁지도 (道者 弓弓之道) 무문지 통야 (無文之 通也) 행악지인 불각지의(行惡之人 不覺之意) 심도지인 각지득야(尋道之人 覺之得也) 地 ; 생야결운(生也訣云) 인혜무심 촌십팔퇴(人惠無心 村十八退 정목쌍각 삼복인야(丁目雙角 三卜人也) 천구인간 이착관야(千口人間 以着冠也) 人 ; 파자묘리 출어도하지야(破字妙理 出於道下止也) 불각차의 평생수신(不覺此意 平生修身) 불면 원무심의(不免 㤪無心矣) 신각지재 (愼覺之哉 ) 해석 ; 1 天 ; 도란것은 두활로갈 사람머리 석점이라 글없이도 통하는데 - - - - - - - - 악을행한 사람은 - 그뜻을 - 알수없고 도를깊히 찾는사람 깨달아서 얻음이라 地 ; 두별열점 비결에서 말하기를 - - - - 맘에없던 사람은혜 열팔가면 점열마디 전할 전(傳) 나오고. 곧은눈에 두새손뿔 사람에다 석점하여 길 도(道) 나오고 열별말해 날들사람 관을쓴것 같음이면 집 관(館) 나오고 人 ; 파자묘리 사람모두 머물머리 한점그쳐 이뜻을 - 모르며는 평생동안 수신해도 죽음을 - 면치못해 - - - - - - - - 삼가하여 깨닫기를 바라노라 - - - - 해석 ; 2 天, 地, 人 ; 전도하는 방법과 수도하여 확인하는 방법으로 전도관을 파자로 해설하여 일러준 말인데 서양종교와 접목한 "전도관"교회가 오늘날은 없어지고 다른 명칭이 되었다. 사람들에게 전도관을 전하는 또다른 장소가 본원에 있으니 한림도 전도관 이며 이사람이 직접 전하고 있는 장소이다.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가 있는 일대도 재개발이 되어 어디로 갈지 정해지지 않았다. 오늘날은 인터넷 구글 블로그의 "한림도"나 유튜버 "한림도"로 전하고 있다. 2025년 7월 27일 19시 1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5.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6-1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그림 설명 (허무, 적멸, 이소)

775.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6-1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그림 설명(허무, 적멸, 이소) 1. 선불유(仙佛儒) 모두 같이 좌우 두 눈망울에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흰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기운인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자리에 있게 되며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흰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자리에 있게 되며, 눈 앞에 실지로 회색 빛의 좁쌀크기만한 점 ( 丶 )이 오르락 내리락 하여 눈을 감거나 떠도 한결 같아야 기본 이 된 것이다. (양백 상권 참조) 2. 수도(修道)인이 수도(修道)하는 중에 머리에 모자, 즉 관(冠)을 쓴것 같은 느낌을 점으로 찍어서 표시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나누어 ①과 ②에서 볼 때 10손가락을 얼굴 앞에서 시작하여 뒷 머리를 감 싸서 잡은 뒤에 ③에서 4개 손가락은 뻣쳐서 잡고 ④와 ⑤에서 남은 한 손가락으로 좌우 동시에 3점을 찍는데 ⑥의 눈섭과 같은 화살표를 따라 가면 ⑦에서 두 눈위의 눈망울에 좌우 동시에 석 점을 찍어라 이다. (그림 해석) 끝. 2025년 7월 26일 23시 1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 (금홍수).

2025년 7월 19일 토요일

774. 인간 종자를 구하러오셨다. 6 ;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허무, 적멸, 이소)

774. 인간 종자를 구하러오셨다. 6 ;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허무, 적멸, 이소) 양백 중권(현무경 ; 98, 99쪽 ) (허무, 적멸, 이소) 1). 수천지지 허무선지포태(受天地之 虛無仙之胞胎)란, 천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로 덮고 3점을 찍으면, 천지 만물을 발생시키는 인식을 초월하 여 비어 없어진 허무(虛無)로 가는데, 사람의 산인 두 눈 망울에서 포태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반드시 허공의 신선 (神仙)으로서 포태하게 하였느니라. 2). 수천지지 적멸불지양생(受天地之 寂滅佛之養生)이란, 천 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 로 덮고 3점을 찍으면 번뇌를 영원히 벗어 버리는 열반으로 들어 적멸(寂滅)의 자리로 가는데, 사람의 두 활인 두 눈시울 이 두 눈을 열어서 길러내어야 하므로 부처(佛)로 양생(養生) 해야 병들지 않고 오래오래 살아가게 되는니라. 3). 수천지지 이소유지요대(受天地之 以昭儒之浴帶)란, 천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로 덮고 3점을 찍으라고 널리 알려 광고 하므로 점(丶)을 쫓아 가보니, 너란 사람 눈물로써 씻어 입도록 하기 위하여 선비 (儒)가 되어 목욕하고 머리카락을 묶어 상투를 틀고 건(망 건)을 덮어쓰게 하였으니, 이 말은 두 눈망울과 두 눈시울에 달린 속눈섭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르게하기 위함이더라. 3). 관왕(冠王)이란, 갓을 쓸려면 사람의 두 손마디로 덮어야 하며 좌우삼삼(三三)으로 뚫게 되는 날은 많은 사람들이 두 눈을 모아 하나로 되는 날이니, 임금(王)이 왕관을 쓴 것과 같이 무형(無形)의 갓을 머리에 쓰게 되니 이것이 참 왕관이 다. 옛날 군주(君主)주의 시대에는 임금(王) 혼자 만이 관( 冠)을 쓰면 되었지만 요즈음은 민주(民主)주의 시대임으로 백성(民)들이 모두 임금이 되어 관을 씀으로 옛날 군주주의 시대와 거꾸로 뒤바뀌게 되었다. 5). 도솔허무 적멸이소(兜)率虛無 寂滅以昭)란, 흰 토를벌리면, 즉 이말은 흰 눈동자가 크게 보이도록 두 눈을 중앙으로 모아 서 뜨게 되면 허무(虛無)와 적멸(寂滅)과 이소(以昭)를 거느 려 인솔하게 되니 이를 도솔(兜率)이라고 하였으며 이와 같이 된 사람의 얼굴을 도설천(兜率天)이라 하며 이러한 사람이 미륵불이요 미륵보살이다.
1. 선불유(仙佛儒) 모두 좌우 두 눈망울에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흔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있게 되면, 눈 앞에 실지로 회색 빛의 좁쌀크기만한 점 ( 丶 )이 오르락 내리락 하여 눈을 감거나 떠도한결 같아야 기본 이 된 것이다. (양백 상권 참조) 2. 수도(修道)인이 수도(修道)하는 중에 머리에 모자, 즉 관(冠)을 쓴것 같은 느낌을 점으로 찍어서 표시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나누어 1과 2에서 볼 때 10손가락을 얼굴 앞에서 시작하여 뒷 머리를 감 싸서 잡은 뒤에 3에서 4개 손가락은 뻣쳐서 잡고 4와 5에서 남은 한 손가락으로 좌우 동시에 3점을 찍는데 6의 눈섭과 같은 화살표 를 따라 가면 7에서 두 눈위의 눈망울에 좌우 동시에 석 점을 찍어라 이다. (그림 해석) ; 사진찍어 올리는 것이 아직 잘 안됨. 양백 중권 99쪽 그림과 해석을 참고하기 바람. 2025년 7월 19일 18시 4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773.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5 (선불승(仙佛僧)이 전수한 미륵주문)

773.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5 (가야국 시조모 허황옥님 출현) "어느날 선불승(仙佛僧)이 나타나서 계룡산(鷄龍山) 용화교주 (龍華敎主) 용화당(龍華堂) 이옥분(李玉分)님에게 전수하신 주문(呪文)이다." 용화교주(龍華敎主) 용화당(龍華堂) 이옥분(李玉分)님 평생 동안 당신 옆에 許황후(가야국 시조 金首露王의 부인)께서 후손을 출세 시키시고자 오셔 계신다고 하시면서, 이사람 에게 모두다 이루어짐을 확인 하시고, 이제야 당신의 사명 을 모수다 이루었다고 하셨다. 이때가 1984년 12월 말 경 이며, 계신 장소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이다. 그 후 몇 년 뒤에 작고하셨지만,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이사람 필자를 알아보시고 이해해주신 분이었다. 선불승에게 받은 주문을 필자에게 전수하신 미륵주문. "옴무량대 만합 주("唵 無量大萬合 呪)" 대세존 용화미륵(大世尊 龍華彌勒) 대불 대세계(大佛 大世界) 무량무극 만사통(無量無極 萬事通) 금바금바(金婆金婆) 금성생불(金姓生佛) 제다라니(諸陀羅尼) 제니하라제(諸尼訶羅提) 보리사바하(菩提娑婆訶) (글자 파자 해석) ; "옴 무량대만합 주(唵 無量大萬合 呪)"란, 참말로 *42세에 불점을 찍고 헤아리면, 눈동자 사이 산근혈에 비어 없어질 "허무, 적멸, 이소"가 생기도록 한 점으로 합하는 일만하게 한 주문이다. "대세존 용화미륵 대불 대세계(大世尊 龍華彌勒 大佛 大世 界)"란, 손마디로 흰 눈동자 위에 팔점을 찍어 神이 내리도 록 점한 인간인 대세존(大世尊)이 점한 인간세계의 용화미 륵 대불이다. "무량무극 만사통(無量無極 萬事通)"이란, 눈동자 사이 산 근혈에 비어 없어질 허무, 적멸, 이소가 생기는 불점을 42 세에 찍어 헤아리고, 42세에 불 점 찍기를 다하면 만사가 형통하리라.이다. "금바금바(金婆金婆)"란, 금해(김해)허씨 할머니, 즉 가야 국 수로왕의 왕비인 허황옥 할머니가 이르기를 물가죽 '눈꺼풀'에 두 엄지손가락으로 석 점 찍는 금(金)을 볼 려면 양백(金金)을 보고 또 보아라 이다. "금성생불(金姓生佛)"이란, 두 엄지손가락을 붙여 두 눈동 자를 여는데 눈동자의 흰 자위가 많이 보이도록 할 금(金) 씨 성(姓)씨가 두 눈시울 위에 점을 붙이고 두 눈을 열게 하니 생불(生佛)이니라. 제 다라니"(諸 陀羅尼)"란, 눈 위에 석 점을 찍으면 모두 다라니(陀羅尼)라고 하였으며, 다라니(陀羅尼)는 양백 상 권 97쪽의 설명을 보기 바란다. "제니하라제(諸尼訶羅提)"란, 눈 위에 석점을 찍어야 모두 찍는 새점이 죽은 사람의 시신처럼 움직이지 않으리라. 정말로 눈 위에 석 점을 잊어버려 망실하면 새 '손'이 앉을(붙을) 언덕을 보아라 이다. "보리사바하(菩提娑婆訶)"란, 눈 위에 꼿꼿하게 서 있는 풀 언덕에 손을 붙이고 적은 물옷인 물가죽 '눈거풀'에 두 엄지손가락으로 석 점을 찍도록 싸봐! 그러면 정말로 눈망울에 석 점을 찍어 하시면 꾸짖어 가르치시니라. *이사람 필자의 나이 42세 때는 정묘(丁卯) 1987년이다. 이 때는 道(한림도 창제)를 다 이루고 난 뒤이며, 용화 당과 도담하던 시절이었으며, 이룬 道를 실현시키기 위 하여 가족들에게 먼저 불점을 헤아리면서 찍으니, 오늘 날 이사람이 대중들에게 전하는 한림도를 처음으로 전 수 하였던 것이다. "허무(虛無), 적멸(寂滅), 이소(以昭)"는 양백 중권 98쪽, 99쪽 “현무경”에 있는 말인데 다음 장에서 소개할 것임. 2025년 7월 18일 18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7일 목요일

772.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4 (미륵불이 인류의 구원선이다)

772.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4 (미륵불이 인류의 구원선이다) 삼풍 하권 (가사총론 52쪽, 53쪽) ; 원문과 해석. 원문 ; 天 ; 유불선이 부패하야(儒佛仙이 腐敗하야) 아는군자 누구누구(아는君子 누구누구) 삭발위승 시주님네(削髮爲僧 侍主님네) 세음보살 게누군고(世音菩薩 게누군고) 地 ; 시주보살 불각하고(侍主菩薩 不覺하고) 미륵불을 제알손가(彌勒佛을 제알손가) 아미타불 불도인들(阿彌陀佛 佛道人들) 팔만경권 공부하야(八萬經券 工夫하야) 人 ; 극락간단 말은하나(極樂간단 말은하나) 가난길이 희미하고(가난길이 希微하고) 서학입도 천당인들(西學入道 天堂인들) 천당말은 참조으나(天堂말은 참조으나) 해석 ; 1 天 ; 유불선이 부패하여 - - - - - - - - 아는군자 누구누구 - - - - - - - - 작은달에 발도될중 두점열을 인사님네 언덕두풀 생산한배 세상소리 게누군고 地 ; 두점열을 인사보살 깨닫지를 아니하고 너활가죽 별새두활 사람임을 제알손가 사람두활 언덕치면 너가부활 불도인들 팔만경권 공부하여 - - - - - - - - 人 ; 극낙간단 말은하나 - - - - - - - - 가는길이 희미하고 - - - - - - - - 서학입도 천당인들 - - - - - - - - 천당말은 참조으나 - - - - - - - - 해석 ; 2 (미륵불이 인류의 구원선이다) 天 ; "작은달에 발도될중 두점열을 인사님네"란, ; 작은 달에 발도되며 중(승님)머리 같이 생긴곳에 "두 점"을 열어 보면 인사할 님 이네, "언덕두풀 생산한배 세상소리 게누군고"란, ; 언덕에 있는 두 풀에 배(구원선)를 생산한 사람으로 세상의 소리 가 들려오니 누구인고! 地 ; "두점열을 인사보살 깨닫지를 아니하고"란, ; 두 점을 열어서 인사할 보살님을 깨닫지 아니하고. "너활가죽 별새두활 사람임을 제알손가" ;너 몸의 활가죽 별과 새로써 점을 한 두 활인대 사람인 것을 알고 미륵을 파자하면 너 활가죽 힘 또는 별새이다. "사람두활 언덕치면 너가부활 불도인들"이란, ; 사람의 두 활 언덕을 치면 너가 부활한다 불도 인들아! "아미타불"을 파자하면 "사람 두 활 언덕을 치면 너가 부활한다" 이다. 뱀사,다를 타(它). 비탈, 땅이름, 무너질 타(陀) 它 ; 禮記 - 檀弓下이다. 파자해석하면,움집(宀)을 새(乙)가 모이 를 쪼듯 점(丶)을 찍는 형상으로 볼때, "친다 또는 두드린다"로 표현하였다. 단궁하(檀弓下)를 파자하면, "팔(八)을 열(十)어서 머리(亠) 아래서 돌아갈(回) 달(月) 즉 눈에 활(弓)로서 한(一) 점(丶)을 찍듯이 하는것" 역시 "친다 또는 두드린다"는 표현이 적당 한 것으로 보았음. 人 ; " 팔만경권 공부하여 극낙간단 말은하나 가는길이 희미하고"란, ; 팔만대장경을 공부하여 극낙을 간다고 하는, 말은 하지만 가는 길이 희미하다는 말이다. 2025년 7월 17일 19시 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6일 수요일

771.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3. (미륵불이 출현한 장소)

771.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3. 삼풍 하권 ; 50쪽, 51쪽(가사총론) 원문과 해석. 원문 ; 天 ; 입산수도 염불님네(入山修道 念佛님네) 미륵세존 고대치만(彌勒世尊 苦待치만) 석가지운 거불래로(釋迦之運 去不來로) 한번가도 아니오니 한번가고 아니오니 地 ; 삼천지운 석가지운(三千之運 釋迦豫言) 당래하생 미륵불을(當來下生 彌勒佛을) 만첩산중 선인들아(萬疊山中 仙人들아) 산중자미 한적하나(山中滋味 閒寂하나) 人 ; 이매망량 호랑도적(魑魅魍魎 虎狼盜賊) 시역궁불 재산일세(是亦弓不 在山일세) 두우새야 승지처면(斗牛在野 勝地處면) 미륵불이 출현컨만(彌勒佛이 出現커만) 해석 ; 1 天 ; 산에들어 수도하는 아미타불 염불님네 미륵세존 기다리고 기다린다 하지마는 석가운이 지나가고 오지 - - 않으므로 한번가고 아니오니 - - - - - - - - 地 ; 삼천년의 운이가고 석가가 - 예언한말 마땅히올 한점으로 두별열은 미륵불을 첩첩산중 신선같은 사람들아 - - - - 산중자미 한가롭고 적적하나 - - - - 人 ; 도깨비나 호랑이 - 이리같은 도적들로 이것역시 활아니라 산에있는 것들일세 들인한흙 두점여소 십승지가 그곳이면 미륵불이 출현할수 있건마는 해석 ; 2 (미륵불이 출현한 장소) 天,地,人 ; 산사에서 수도 염불하는 스님들은 석가가 예언한 말 가운데 "마땅히 한 점으로 두 별을 열은 것이 미륵불을" 이 말을 잊지말고 깨달아야 할 것이 다. 사람 몸에 비유한 말의 장소인데 "들려있는 흙" 위에다 "두 점"으로 열게 되면 그 곳이 십승지로 미륵불이 출현 할 수 있게 되느니라! 들려 있는 흙은 물위에 떠 있으며 둥근 섬이 있는 곳이다. 바로 이곳에서 미 륵불이 출현하게 되는데! 미륵불의 출현을 바라는 많은 불교의 수도자나 교인들은 한번쯤, 알아봐야 할 것이다! 2025년 7월 17일 17시 3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4일 월요일

770. 인간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2)

770. 인간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2) 1). 참인간의 성품인자 ; 인간종자란 참 인간의 성품이 제대로 들어있는 인간으로 인간의 종자를 받겠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지상낙원에 들어갈 인간으로는 인간 같은 인간이 들어가야지 죄를 지은 범죄자는 들어갈 수 없다는 말이다. 단, 범죄자라도 죄의 댓가를 치르고 늬우친다면 기회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으니 서둘러라. 2). 인간종자 추수는 언재부터이며, 누가 추수하며, 무엇으로 추수하는가. - (인간종자 추수는 1994년부터며, 추수는 미륵불이 추수하며, 추수는 "삼풍 양백", 구글 "한림도", 뉴튜버 "한림도", 뉴튜버 "한림도 동영상"으로 추수한다.) - 한림도 2장 "2) 석가모니불 이후 56억 7천만세(歲)란, 어느때를 말하는가?" 인간곡식 56억 7천만 세(歲)에 미륵불이 출현하여 인간곡식을 추수하러 온다고 하였다. 인간 곡식을 추수하면 쭉정이와 잘못된 것들은 바람으로 날려보내고 인간종자로 쓸만한 알곡만 고를 것이다. 서기2006년이 불기2550년이다. 이말은 2550년전에 석가모니불이 있었으며,
그 석가모니불은 56억7천만세(歲)에 미륵불이 구원불로 온다고 했다.
해세(歲)로 해석한다면,미륵불의 출현을 포기하라는 말과 같다.
그러나, 곡식익을 세(歲)로 풀면, 천만 뜻밖의 해석이 나온다.
미륵불이 구원불로. 인류대중에게 올때는,인류 대중들이, 곡식이 익듯이 인간곡식으로
익었을 때라고 본다. 그래서."인종구어 양백(人種 求 於 兩白), 곡종구어 삼풍(穀種 求 於 三豊)"이란 말이있다.
이말은 "인간종자를 양백과 삼풍으로 구하라"고 한 말이다.
인간종자를 받고자 한다면, 인간곡식이 익어야 한다.
인간곡식이 익었기 때문에 인간종자를 구한다는 삼풍(三豊)과 양백(兩白)이 책자로 나와있다.
삼풍과 양백이 모두다, 출판된 시기는 1994년이다. 다시 말하면, 1994년에 삼풍양백으로
인간종자를 구하러 왔기 때문에 이때, 지구촌의 인류 대중들은 인간곡식으로 확실하게
익어있어야 할때이다. 어떻게 해서 지금이 인간곡식으로 익었다고 할때냐 하면,
현대인들의 생활상을 보라! 어떤가! 지금부터 약60년전 해방 전후로 돌아가보자.
그당시로 비교한다면 오늘날은 확실히. 익을대로 익었다고 본다.
그래서 이러한 각도로 하여, 인간곡식이 익을 세(歲)자로 풀면,
56억7천만세(歲)란. 지구인류 56억7천만명이 되는 1994년이다.
그렇다면,1994년에 미륵불 출현을 확실히 예고 했는가?
확실히 미륵불이 구원불로 출현함을. 확인할수 있다.
그 기록은,삼풍하권과 양백중권에, 상세하게 나타나있다. 다음 장에서 미륵불 출현에 대한 삼풍하권과 양백중권 해석 이어갈것임. 2025년 7월 14일 18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2일 토요일

769.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1)

769.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1) 1). 추수 방법 ; “(삼풍,양백)서적”, “한림도 블로그(구글)”, “한림도(뉴튜버)”, “한림도 - 뉴튜버의 동영상”으로 구도,수도,행도하여 도통(道通)하라. 2). 추수시기 ; 1995년부터 시작했으나 천재지변등으로 구도,수도,행도가 어려워 지면 조기에 끝날 수 도 있다. 3). 추수목적 ; 이승세계(700은하계)의 대변화로 지구인류도 지상선경 세계를 건설할 인간종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4) 추수대상 ; (악한종자)는 악한 열매를 맺기에 않된다. (일반종자)는 반드시 구도, 수도, 행도의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이미 道通한 종자)는 구도, 수도, 행도의 절차 없이 지상낙원으로 들어갈 수 있다. 5). 심판할 결정권자 ; 자신에게 이미 와 계시는 하느님께서 결정 하신다. 6). 하느님의 재위 여부는 도통(道通)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7). 영통자 신통자도 도통을 해야 한다. 8). 곤이지지(困而知之)로 반드시 도통(道通)을 해야 하느님이 재위 하신다. 9).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學而知之)는 도통(道通)해도 이번운에는 맞지않다. 고로 다시 구도,수도,행도의 절차를 밟아 곤이지지 (困而知之)수행법으로 도통해야 한다. 2025년 7월 12일 15시 2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0일 목요일

76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7 ; (삼풍 상권 424쪽).

76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7 ; (삼풍 상권 424쪽). 삼풍 상권 424쪽 ; 天 ; 동양으로 내려오신 세상구할 마리아라 운명의신 마리아여! 이사람손 지키는데 삼풍으로 나왔는가 삼풍찾는 사람들아 진리의道 여기있다 地 ; 내나라의 내땅에서 세상구할 성인이라 신령을 - 모시고서 선혈영령 도움받아 다시는- 이땅위에 부정부폐 없는나라 이사람에 우선세워 이땅에도 세우리라 人 ; 살아날 - 칠팔구수 두별열여 분명히 - 두별이 - 열리리니 이날와봐 모른자도 분명히 - 눈을뜨리 이날와봐 모른자도 분명히 - 눈을뜨리 삼풍 상권 전권 해석함. 2025 7월 10일 18시 2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뉴튜버 한림도" 698동영상 해설부분에서). 76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8차, 9차) 37 ; (삼풍 상권 424쪽)의 地 ; "내나라의 내땅에서 세상구할 성인이라 신령을 - 모시고서 선혈영령 도움받아 다시는- 이땅위에 부정부폐 없는나라 이사람에 우선세워 이땅에도 세우리라" 여기서 분명 성인이 나온다고 하였다. 지구촌에서 오직 내나라 내땅에서 세상구할 성인이 나온다고 하였다. 성인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나온다는 말은 맞다. 그 세상구할 성인은 신령을 모시고서 선혈영령들의 도움을 받아서 나오는데 이 땅위에 부정부폐가 없는 나라를 위하여 첫째 이 사람에게 먼저 나라를 세운다고 했다. 그러면 사람에게 세우는 나라가 있어야 한다. 한림도 동영상을 보면 사람의 눈동자에 세우는 나라 "한국조선"이 있다. 이 한국조선이 세워져야 부정부폐가 없는 나라가 된다는 말이다. 이 사람의 눈동자에 세우는 나라 "한국조선"을 먼저 세워져야지 부정부폐가 없어지니 그다음에 이 땅에도 나라를 세우게 된다 이다. 이 땅의 나라 대한민국과 북한이 70년을 휴전 상태로 대립하고 있다. 이걸 끝내려면 대한민국이던 북한이던 사람의 눈동자에 있는 나라 "한국조선"을 먼저 세워야지 남북한이 부정부폐가 없는 나라를 한반도라는 땅위에도 세울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 일을 현재 한반도의 대한민국 국민들과 북한 동포들이 다 같이 한림도를 닦아야지 한반도의 모든 국민들의 눈동자에 "한국조선"이란 나라를 세울 수 있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 부정부폐를 척결하고 한반도라는 땅 위에 부정부폐가 없는 나라가 들어선다는 거다. 작성일자 ; 2025년 7월 16일 10시 25분.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6 ; (삼풍 상권 422쪽, 423쪽).

76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6 ; (삼풍 상권 422쪽, 423쪽). 삼풍 상권 422쪽 ; 天 ; 다섯번을 내리닫이 그달수의 십삼일에 일이이쯤 되고보면 아는사람 다알리라 마리아가! 하필이면 십살일에 사람열을 십자로써 地 ; 사람에게 세울십자 열세로써 헤아리니 십자세울 열쇠인가 여섯번을 나타나니 육수로써 헤아리라 육수가 - 일어나는 나라를 찾아봐라 人 ; 인간의 - 세상에서 육수가 - 지금오늘 일어나는 숫자로는 남섬부주 해동조선 남조선인 한국이라 한국나라 육공화국 지금이때 이자리에 삼풍 상권 423쪽 ; 天 ; 나와있는 이사람이 마리아를 말하여서 세상인간 구하려고 삼풍책을 출판하여 한림도를 찾으라고 이사람을 있게한건 정의의 - 선혈이니 민족운동 선열들과 地 ; 민주항쟁 선열들의 존귀하신 영령들이 블의에 - 항거하여 세상을 - 구하고자 일시에 - 투쟁하니 정의로운 신령되어 마고성을 다시열고 人 ; 마고할미 손목잡고 마리아를 다시내어 세상구할 나라열어 마리아가 이사람손 지키고 - 있음인즉 성모의- 높은덕을 감사하고 감격하여 2025년 7월 10일 17시 5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5 ; (삼풍 상권 420쪽,421쪽).

76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5 ; (삼풍 상권 420쪽,421쪽). 삼풍 상권 420쪽 ; 天 ; 그세월을 지나오며 일깨우려 했었건만 그게어디 되었던가 모두가다 인간들의 업보인걸 마리아를 옳게몰라 숨겨놓은 인생들아 地 ; 자업자득 하지말고 세상에다 다밝혀라 서양사람 구할려고 했던말을 숨기다니 하늘의 - 기적으로 인간계에 보여주신 하는님의 권능인데 人 ; 이러하지 아니하고 너희들이 믿게되랴 나타내논 현실인데 그게그리 잘안되어 앞으로일 어찌할꼬 기적같은 그일들이 감춘다고 안알려저 내일모래 두고봐라 삼풍 상권 421쪽 ; 天 ; 세상사람 알고나면 누가가만 참을란가 너의죄상 이러하여 서양사람 벌받으니 이를어째 동양을 - 구할려고 이사람이 나왔지만 地 ; 서양에서 일어난일 누굴위해 그랬을까 일천구백 십에부터 학실하게 떨어질도 동양으로 인계하려 대삼합육 육년만인 일천구백 십육년에 하늘에서 처음나와 人 ; 다음해인 일천구백 십칠년은 살아날수 생칠팔구 맞이하려 오월유월 칠월팔월 구월달의 십삼일에 한해동안 2025년 7월 10일 16시 3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9일 수요일

76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4 ; (삼풍 상권 418쪽, 419쪽).

76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4 ; (삼풍 상권 418쪽, 419쪽). 삼풍 상권 418쪽 ; 天 ; 조선나라 일을하러 마리아를 연결하니 세상사람 마리아가 옛날예수 어머니라 착각하지 말지니라 마리아는 진리찾는 방편으로 등대같은 역할인데 地 ; 이리찾아 들어야지 풍랑노도 맞지않고 잘있다가 나가는데 잘있는게 잘있었나 벌써지난 그세월이 이천년이 다됐던가 마리아를 내놓은지 이천년이 人 ; 서양에다 내놓았지 이제다시 동양으로 와서보니 서양에서 보던사람 마리아가 아니든가 이런것이 마리아라 삼풍 상권 419쪽 ; 天 ; 한참동안 생각해서 마리아를 다시보니 동양에서 보게되는 마리아는 진리찾는 등대이라 이리해도 모른다면 아는것이 없음이라 地 ; 동양에 다시금 - 나타난 - 마리아는 마고성에 둘러와서 확실하다 마리아가 마고성에 오기전에 세상으로 잠시났다 여러번을 반복하여 인간길을 예언하여 人 ; 나타났던 마리아를 서양사람 꼭꼭숨겨 감추어온 그세월이 이제는다 열어야지 안보고도 알겠지만 서양인들 구하려고 서양나라 나타나서 2025년 7월 10일 15시 4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3 ; (삼풍 상권 416쪽, 417쪽).

76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3 ; (삼풍 상권 416쪽, 417쪽). 삼풍 상권 416쪽 ; 天 ; 너의신령 이만하면 되었어 마귀의道 한이있어 정의의칼 높이들어 치는일만 남았는데 아직도너 뭔지몰라 地 ; 이사람이 말하는道 이세상에 다이루면 자연의 - 거센파도 노도같이 일어나서 마귀를 - 항복받아 지상세계 다시열어 이천년이 한고비니 그때까지 참아야지 人 ; 지금마귀 다시나와 살아보려 노혁하니 싹을아주 잘라야되 완전히 - 잘라야되 마귀항복 받게되는 9 의수리 나타나니 살아있는 사람으로 9 의수리 되었던가 삼풍 상권 417쪽 ; 天 ; 인간길에 나왔는데 오늘지금 여기인데 수리로써 따지면서 살아있는 인간으로 칠수팔수 구수일러 수리를 - 따져보니 합하는수 육수로써 나온진리 마리아라 地 ; 대삼홥의 육수되어 서양으로 먼저오고 칠팔구를 나중에다 동양으로 일러내니 한인으로 나타났던 만년살이 인생길이 오늘에사 막을닫고 다시나는 만년살이 人 ; 준비하는 천년나라 한림으로 나와보니 마고성에 있던한림 누구라서 알아볼꼬 마리아가 앞에서서 마고성을 찾아가니 내말이라 하는분의 조선나라 일임으로 2025년 7월 10일 15시 19분. 한림도 미륵금성불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6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2 ; (삼풍 상권 414쪽, 415쪽).

76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2 ; (삼풍 상권 414쪽, 415쪽). 삼풍 상권 414쪽 ; 天 ; 일공이라 이공이라 세공이라 하여서 - 지나온 - 2 천년이 오늘에사 끝이됐나 3 공이면 다된거라 사람의 공이되니 더찾아서 무얼할까 地 ; 여기서더 찾을것은 없음이라 다끝난 - 이자리서 다시또 - 시작하니 인간의 - 세상이라 이렇게 -시작했다 이렇게 - 다사오니 人 ; 일시무시 일종무종 틀림없는 말일진데 무얼더 - 여기서또 바라야할 것이있나 아무턴 - 세상인간 바라는게 다달라서 오고가는 수를보아 삼풍 상권 415쪽 ; 天 ; 거래하여 다맞으면 더바랄게 뭐있겠나 어제그런 인생이나 오늘그런 인생이나 내일그런 인생이나 더다른게 어디있나 세월다라 이리했다 저리됐다 하는건데 地 ; 가는세월 잘보고서 지할일을 알아야지 세월이 이러한데 저리할려 고집하면 지금가는 이세월이 점점더 - 늦어질때 인간길이 어찌될거 좀잘보고 앞을잘봐 人 ; 이제 - - 그정도면 할만치 - 다했지 - 뭘더바래 무슨한을 어이풀어 그마큼 - 하고서도 한이아직 덜풀렸어 이만하면 되었어 - 2025년 7월 10일 11시 5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1 ; (삼풍 상권 412쪽, 413쪽).

76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1 ; (삼풍 상권 412쪽, 413쪽). 삼풍 상권 412쪽 ; 天 ; 9 수리에 도달하니 아니열고 배길란가 한껏해야 내말이고 니말이니 어찌할까 지상나팔 불어온지 벌써지난 해이건만 지상도수 일어나는 도수알려 줄터인즉 地 ; 생 7,8,9 도수인즉 끝이나는 삼풀수리 둘이합해 열하나요 하나열어 한림이라 수풀림에 앉는다고 성씨찾아 헤매려나 어리석어! 人 ; 수풀림의 형상수리 인간몸에 찾을진리 두수풀은 찾았으나 한수풀이 어디일꼬 한수풀을 찾아야지 분명찾는 한림인데 한수풀을 찾아야지 한림으로 받은도를 삼풍 상권 413쪽 ; 天 ; 도받으로 찾아보니 삼풍이 - 열쇠인가 삼풍열쇠 찾아가니 한림도인 앉았으라 한림도인 바람같이 삼풍으로 날아오니 신명세계 이러하며 신령도라 이러한가 地 ; 허공중에 나를찾아 일월도로 내려오니 삼풍이라 이런말이 바람같이 내려오나 3 공에다 두공으로 먼저하여 전해진도 자연하게 열려지니 일공으로 완성되나 人 ; 세상사람 누구던지 하는사람 일공인가 도통공부 하는바탕 아는지 - 모르는지 허공중에 매어달린 한공인데 이제는좀 벗어볼까 그자리를 표현하려 2025년 7월 10일 11시 2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0 ; (삼풍 상권 410쪽, 411쪽).

76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0 ; (삼풍 상권 410쪽, 411쪽). 삼풍 상권 410쪽 ; 天 ; 이리하면 앞으로 - 그세월을 어찌살아 도저히 - 그세월에 살아남지 못하리니 부디내말 잘들어라 세공으로 이루어질 십년만에 도달한수 地 ; 억지로 - 한다해도 절대로- 안되는수 그게바로 이수니라 7,8,9 의 숫자로써 이천년을 맞으리라 이내백성 오늘올걸 어제그리 기다린게 人 ; 하도날이 안새길레 오늘에서 하고서 팔수리를 열어보니 구의수리 나왔구나 칠수 -나 팔수리날 늑장치고 지나가니 한꺼번에 터진도수 열수있는 오늘수리 삼풍 상권 411쪽 ; 天 ; 분명하게 다나왔어 오늘그런 수리라면 내일그런 수리이리 숫자로써 확인해본 인간자취 가고오고 다지나야 알수있나 미리먼저 알아보지 地 ; 7 수8 수 9 수라면 인생일대 천년삶이 모두가다 준비이라 오늘말한 수리따라 천년살이 지상나라 세워보니 여기더라 人 ; 내가말한 내나라에 조용히 - 앉아봐라 그리되야 나라되지 나라되는 표적이 - 확실히 - 뚜렸하니 지금부터 내가한말 틀림없이 전하여라 2025년 7월 9일 10시 4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