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1일 월요일

793.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3)

793.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3) (2).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31쪽 ~ 39쪽). (33쪽). 우느라 일생을 바치신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스러워 그 뜨거운 눈물이 청평의 계곡물을 덮히고 있을 때, 아! 어머니께서 늘 불교에서 외우시던 주문을 외어야지 하면서 소리없이 나무아 미-타불 관-세음 보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을 계속하였다. 그 소리는 음악실에서 듣는 포찬넬 스트레오의 전축 소리보다 더 컷으며 웅장했다. 나의 의식은 이제 점점 변하여 가고 있다. 아! 이것이 인생 이고 바로 이것이 죽음인가! 죽음을 맞는 순간은 너무나 평안 하다. 점점 내 몸은 황홀해져 갔다. 나의 일생의 한 순간, 한 순간이 너무나 빨리 돌아가면서 잘잘못을 헤아리며,'좀 더 잘 할걸 그것밖에 못했을까? 어쩜 살아 생전에 조금만 시간이 더 있었어도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걸. 하! 이 일을 어쩐담'하면 서 아주아주 짧게나마 지난일을 반성하면 깊이깊이 뉘우쳐 다 음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는 죄짓지 아니하고 정말정말 인 간다운 인간으로 참답게 살다가 다시 오늘과 같은 이런 순간 을 맞이 할 때는 정말정말 후회없이 잘 살았노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하면서 점점 꺼져가는 의식을.......무 엇으로 그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서 태어 났다가 이제 최고의 환희를 맞으면서 인생을 작별하는 순간인데, 이런 이때의 순 간을 좀 더 적나라헤게 표현해 보고자 한다. 죽음의 순간은 세 마디로 우선 분류된다. 첫째 마디는 생을 포기하는 마디이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도저히 불가향력의 상 황에 놓여 버리면, 이제까지의 인생살이 사슬을 끊어버리는 포기와 단념의 순간을 맞이하면서 자신이 걸어온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며 회상하여 후회와 참회와 모든 잘잘못을 가려서 스스로 심판을 받는 순간이다. 다음 둘째 마디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속죄한 후 다음 세계 (34쪽). 에 다시 태어나면 정말 깨끗한 인간으로 참답게 살고자 하는 구원의 기도를 하느님 신불에 돌리면서 구원으로 부활의 순간 을 열게 되니, 첫째 관문을 통과하게 된다. 분명 내 의식이 육 신을 떠나는 첫번째의 관문이다. 내 몸 어디를 벗어 나오는 순간일까? 어떻게 내 몸의 일부를 쑤-욱 빠져 나올 그 때는 더욱 황홀의 극치의 순간이다. 내 의식이 빠져나와서 처음 보 는 허공은 수많은 밤하늘의 별들과 같은 아주 미세하고 작은 백색 물체의 조각들이 허공을 가득 메운 상태로 떠다니는 세 계이다. 이러한 세계에서 얼마간 머물게 되는데 과연 이 세계 는 태양계 일까? 그 다음의 세계로 또 한번 쑤-욱 들어가게 되는데 역시 처음과 같은 황홀감의 극치가 있으나 처음 보다 는 그 강도가 더 약해지고 나의 의시도 작고 더 가늘어져 간 다. 두 번째 단계로 들어와서 본 내 의식의 세계는, 처음 보다 는 은백색의 조각들이 조금더 작아진 은백색 허공의 하늘을 맞이한 체 얼마간을 머물다가, 다시 세 번째의 관문을 쑤-욱 마지막으로 통과하는데, 그 때의 황홀감은 아주 작게 느껴지 나 역시 황홀한 상태에서 아주 평안하여 이러한 세계도 있었 던가 할 정도로 안락하고 편안한 상태로서 허공의 모습은 은 백색의 가루를 뿌려 놓은 것 같은 은백색의 광으로 빛나는 허 공의 세계에 얼마간 머물다가, 이제 마지막 단계의 셋째 마디 에 이르게 된다. 아- 이제 이 사람은 어디로 갈까? 아-이 사람은 어디로 갔다가 다시 온다면 어디로 올까? 바로 이 순 간에 나의 의식은 없어 지기 시작하면서 셋째 마디로 빨려 들 어가는 그 순간에는 나의 의식이 조금은 느껴지는 듯하다가 나는 영원히 없어지게 되는데, 그 때 의식이 없어지기 이전에 느끼는 감각은 어떠한 느낌도 없어진 상태로서 편않하다던지 괴롭다던지 일체 좋고 나쁜 것이 없는 관문이나, 그 마지막 관 문은 아-주 어둡고 어두워서 그렇게 깜깜할 수가 없다 할 정 2025년 8월 11일 18시 0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2.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2)

792.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1) (2).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31쪽 ~ 39쪽). (31쪽). 이러한 심성의 세월이 약 3개월 정도 지났을까 하였을 때, 나는 또다시 확인의 세월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그것은 실 지로 내가 주역을 배우고 사주를 배워서 동양 철학 속에서 내 자신을 재발견 학고, 내가 만난 할아버지와 허상속 활자판의 글씨 내용을 알아보리라 생각하고서 보통 일반인과는 좀다른 각도에서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것을 약 일 년정도 하였을 까, 그러나 세상에서 말하는 주역이다. 사주라는 것으로서도 도저히 규명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이제는 도저히 알아 볼 방법이 없으니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망서리며 깊은 상념 의 세월 속으로 빠져 들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회사에서 여름 휴가가 나왔다. 아이들 을 데리고 가까운 계곡에서 잠시 쉬었다가 오자고 하여 만장 일치로 간 것이 청평 계곡이었다. 계곡은 만원이었고 아주 붐 볐다. 1박 2일 분량의 식량을 준비하고 떠났던지라 배낭은 상 당히 무거웠다. 이 날이 1982년 8월 8일 마지막 늦더위가 한 창 기승을 부릴 때였다. 계곡물은 맑았으며, 이 때 아이들은 3 남매나 되었고 9살, 6살, 4살이었던가 그렇다. 한동안 잘 놀다가 집사람은 짐을 챙기고 좀 앉아서 쉬겠다 면서 배낭을 놓아둔 자리고 가버렸다. 그런데 문제는 이 때부 터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은 다름아닌, 큰아이가 물에 띄우는 고무공을 가지고 놀다가 공을 놓치는 순간에 공을 잡 으려고 뛰어 들었다가 계곡의 물살에 실려 떠내려가기 시작했 던 것이다. 아이가 물에 떠내려가면 분명히 죽게 되니 구해야 되겠다는 일념에서 순간적으로 물 속에 뛰어들게 되었다. 모 든 것은 순간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물 속에 뛰어들어서 보니 아이의 다리가 물 속에 보였으며 (32쪽). 벌써 아이는 물을 몇 모금 마셨는지 겁에 질려 있었다. 아버지 가 물 밑에서 구하여 준다는 사실을 알고서 결사적으로 내 목 을 두 다리고 칭칭 감아왔다. 오히려 이것이 더 큰 문제 였다. 물 속에서 목말을 태운 나는 점점 더 깊은 물 속으로 떠내려 가기 시작했다. 내 머리가 물 밖으로 나와야지 살겠는데 물은 깊고 떠올라서 숨을 한 번 쉬는 것도 힘겨웠다. 이러기를 3번 하였을까 하는데 이상하게 더 이상 떠내려가지 않고 물 밑바 닦에서 오히려 내 몸을 당기는 힘을 느꼈다. 그래서 이렇게 하 다가는 둘 다 목숨을 잃겠으니 아이 만은 살려야 겠다는 결심 으로, 물 밑바닥으로 내려 앉은 다음에 바닥을 있는 힘을 다해 박차 오르면서 아이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힘껏 쳐서 밖으로 튕겨 보냈다.이제 내 시야에서 아이도 사라졌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손끝도 움직일 수가 없이 힘이 빠져버렸다. 나는 움직인다는 생각을 단념하기 시작했다. 바로 그 때 찾아오는 것이 죽음이라는 단 한가지 생각이었다. 아, 바로 이것이 죽음 인가! 물에 빠져서 죽은 시체을 본 적이 있었다. 배가 부어 올았으며 온 몸도 퉁퉁 부어 올라 있어 보기가 너무 흉칙스러 웠던 그런 그 때의 기억이 살아나서, 순간에 물을 마시고 죽어 서 시체가 된 처절하고 흉칙한 내꼴을 처자식에게 보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호흡하는 관문을 닫아 조용히 지난 나 의 일생을 돌이켜 보며 내가 어찌 태어나서 오늘 이렇게 물 속에서 죽어야 하나 하고, 할아버지와 활자판의 내용을 규명 도 하지 못한채 죽어야 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러나 일단 자식이라도 구하였으니, 애비의 이런 지금의 심정을 알기라고 할지 후일에 분명 아비가 이루려던 이 일을 할 수가 있을까? 어쩌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면서, 점점 더 확실하게 죽음 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동안의 숱한 세월 동안 가장 안타까운 것은, 나 하나를 키 2025년 8월 11일 16시 5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0일 일요일

791.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견성(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1)

791.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견성(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1) (1).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29쪽 ~ 31쪽) (29쪽). 소백산 구인사 일주문 앞의 허공 허상에서 잠시 뵈온 할아 버지 한 분과, 구인사를 나오기 전에 허공 허상에 나타난 금색 활자판의 글씨 내용을 어떻게 하면 알아 낼 수 있을까? 우선 도서관을 찾았고, 신간 서적들을 서점에서 구하여 읽기시작 하였다. 그 다음으로 찾게 된 것은 각 종교를 찾았고, 철학, 민 족운동 단체나 전통 무속. 점술가. 심령술사. 신선도가 등 여러 분야에서 연구하시는 분들을 만나 상담을 하였으나 별무신통 이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조계사 뜰 앞에서 만난 강씨라는 분 의 소개로 수유리 화개사 뒷산 범굴에서 수도하는 분인데, 밀 양에서 올라온 박씨라는 분을 만나면 대화가 될 것이라고 하 였다. 일요일 새벽부터 준비하여 겨우 도착한 것이 정오가 가까운 시간에서야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었다. 산중의 수도장은 정갈 하게 잘 청소 되어 있었으나, 이러한 장소에서 밤을 새워 수도 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울가 하며 상당한 시간을 기다렸으나 사람의 그림자라곤 발견하지 못하였다. 무엇인지 모르지만 또 다른 방법이 있을까 하여 산을 내려오다가 약수터에서, 범 굴을 최근까지 관리하거나 수도하는 분을 가르쳐 줄 수 있느 냐고 물었더니, 첫마디에 홍아아무게라고 말하면서 그 집까지 정확히 일러 주었다. 찾아 들어가니 인기척이 있었으므로 마 음을 놓고 들어갔다. 손님이 한 분 있었으며 대단한 토론을 하 (30 쪽). 던 중이었다. 일단 얘기가 끝나기를 기다려서 그동안 일어났 던 자초지종을 털어놓고 난 뒤에 집주인의 대답을 기다리는 데, 글이 적힌 몇 장의 종이를 내놓으면서 강필을 받은 것이 이것과 어떻던가를 물었다. 내가 받은 강필과 아주 흡사란 모 양의 필적이었다. 신필 또는 강필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은 한 밤중에 산에 올라가서 이러한 필적을 내려받고 있으며 수도인 이라고 하였다. 내가 받아서 쓴 필적은 신의 필적이라는 것 한 가지 사실은 규명이 되었다. 그러던중 주인과 마주 앉은 분과 의 대화도 있었으나 사물의 이치를 설명하는 방법이 아주 조 리정연하는 것만 호감이 가는 상태에서 일단 그 집을 나섰 다. 돌아오는 길에 그 집에서 만났던 손님과 찻집에서 잠시 대 화를 하면 혹시 내 자신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인연이 될까 하여 말문을 열었다. 자택은 남산에 있으며 도움을 받고자 하 면 자기 집으로 가자는 것이었다. 나는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그집에서 7일 동안의 주문 수련을 했다. 지금까지 내가 겪었 던 것과는 또 다른 차원의 모습이 들어왔다. 눈, 귀, 코, 입에 서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그표현을 어찌하여 다 말할 수가 있겠는가? 견성이라고 책자를 통하여 환상을 설 명하나 내가 보고 겪은 것으로 말한다면 그 상황이 너무나 체 계적이고 적나라하여 어찌 설명으로 다할 수가 있으랴! 화양 선사가 쓴 혜명경에서는 견성각지의 현상을 월륜으로 표현하였지만, 내가 본 것은 일월 합기의 과정을 생생한 총 천 연색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니다. 이루 말 로 다 표현하기 어렵다. 진정한 자기 자신을 그것은 의식으로 헤아리기 힘든 상황을 보여 주는 차원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서 법열을 느꼈으며, 앞으로 새로운 차원의 인류관이 재 조명 된다는 것을 생생히 살아 있는 천연색의 환상으로 목격 했기 때문이다. 그 집을 나왔을 때는 너무나 기쁜 희열감에 휩 (31쪽). 싸였다. 모든 것을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바치고 싶은 충 동은 한량이 없었다. 2025년 8월 11일 14시 4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0.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3)

790.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3) (26쪽). 걸어가는 도중에 이러한 일을 당할 수 있을까? 그때서야 비로 소 그 무당 할머니가 산으로 가라던 말이 현실적으로 와 닿기 시작하였다. 내가 지금 눈이 와서 무릎까지 빠지고 춥고 어두 운 겨울밤에 할아버지께서 올라가신 저 험한 5봉의 높은 산속 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일까? 나는 걸어가면서 아주 냉철하 게 내 자신을 돌이켜 생각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은 순리이다. 그러면 '나는 이 길로 구인사 절에서 여장을 풀고 조용히 쉬었 다가 가면 될 것이다.'라고 결정하고 부지런히 올라 갔다. 절은 상상외로 대단히 웅장했다. 제일 먼저 우리 일행을 맞 이하는 분들은 부엌일을 보살피는 보살님들 이었다. 도착하는 시간이 늦어짐에 눈속에 차 사고라도 날까봐 조바심 하면서 무사히 도착하기를 기원드렸다고 하였다. 다 늦은 저녁이었지 만 산사에서 먹는 식사가 진수 성찬에 비할 수 있을까? 하지 만 시장이 반찬이라 넉넉히 먹고서 법당으로 가서 앉았다. 넓은 법당은 중앙에 칸을 살짝 두어서 남녀를 구분해 놓았 으며, 3일간 용맹전진 수련하는 때에 우리 일행이 왔다고 하 였다. 주문은 관세음 보살 다섯자 주문으로 밤에는 수련하고 낮에는 자지않고 사찰 경내의 구경 등으로 일과가 빠쁘다고 하였다. 나는 사실 불교신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불교에 대한 특별한 인연이나 특별한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어릴때 어머님께서 절에 가실 때 몇 번 따라갔던 기억이 있었지만 이렇 게 내 스스로 찾아와서 법당 안에 앉아 밤을 지세우는 일은 생전 처음있는 일이었다. 아무튼 용맹 정진은 시작이 되었다. 꾸벅꾸벅 조는 사람에게 한차례 죽비의 세례가 내려질 때마다 딱 딱 하면서 조용한 정적의 참선 수련의 시간에 들어가기도 했다. 어쩔 수 없이, 따라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내게 아 무런 반응도 효과도 없는 시간이 지났다. 그러나 일주문 밖에 서 보았던 할아버지 한 분을 ? 그 할아버지는 나와 어떠한 인 (27쪽). 연이 있어서 나를 만난 것일까? 이러한 생각 속에 사로잡혀 3 일이 언제 지나가는 줄도 모르게 마지막 날이 왔다. 분명히 인 생을 바꿔 놓을 무언가가 있다는데 뭐 아무것도 없으니 이게 도대체 웬말인가! 한편으로는 후회가 앞서기도 하였다. 그렇 지만 어떻게 하랴? 지난 일을 생각하면서 조용히 짐을 꾸려 행장을 차리고 일어서려는데, 내 옆에서 수련하면서 졸게 될 때 서로서로 깨워 주는 짝꿍이 내 손을 잡고는 잠시 앉아 보 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잠시 앉아서 내가 며칠간 여기서 무얼 어떻게 하였던가를 몇 가지 메모나 하자고 종이를 펴고 볼펜을 잡는 순간 이게 또 웬 일인가! 내 무릎앞으로 수많은 금속 활자판이 지나가기 시작하는데 활자판은 금방 깎아서 만 든 쇠판이었다. 수많은 활자판이 순간적으로 물흐르듯이 지나 간다. 그렇지만 한 자도 읽어불 수 없으니 그건 내게 그림의 떡이었다. 그 순간 또다시 넋두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알지도 못하겠지만 그렇게 빨리 지나가서야 어떻게 알아!" 하니까, 잠시 내 앞에 멈추었다가 지나가고 하였다. 멈추었는 데도 읽 을 수가 없었다. 혹시 한 자 두 자 아는 정도였다. 그러더니 각국어로 막 섞여서 나오는 것을 받아쓰기 시작하였다. 이 때 받아쓴 글씨를 강필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하여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종이 위에 온통 낙서와 같은 꾸불꾸불한 글을 수 도 없이 써 놓았다. 그래 바로 이것이 소백산에서 두 번째로 내가 받은 것이라면 참 기가 막히는 지경이었다. 그러나 어쩔 수없었다. 어떻던 다시 챙겨서 하직 인사를 하고 집에 왔으며 며칠 후 글 글쓴 종이와 그 당시 있었던 일들을 무당할머니에 게 이야기 하였는데, 무당할머니는 그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는, 내게 맥주를 사와서 귀중한 손님이나 어른을 대하듯이 내 게 거꾸로 접대를 하였다. 어떨떨 하여 이 할머니가 도대체 내 게 또 왜 이런 대접을 하는가 하면서도 그렇지만 그렇게 융숭 (28쪽) 한 대접을 하기 때문에 나쁘지만은 않았다. 그 후부터 이사람 의 이생은 빠르게 날로 달로 바뀌어지기 시작하였다. 2025년 8월 11일 12시 0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89.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2)

789.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2) (24쪽). 저히 가깝하여 견딜 수가 없어서, 그 때 하숙집 아주머니처럼 향과 초를 사가지고 무당 할머니 집을 찾아가게 되었다. 그래 서, 그 무당 할머니가 내게 그 당시 처음 만났을 때에 이야기 하지 못했던 것을 모두 말하기 시작하였다. 내게는 神靈이 오셔 게신지가 오래 되었으므로 빨리 높은 산에 올라가서 神靈의 지시를 받고 배워서 내려와야 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나는 도저히 그렇게 높은 산을 갑짜기 찾아갈 수도 없으며 그렇게 오랬동안 갈 수가 없으니, 내가 할 수 있는 범 위 내로 어떻게 할 수가 없을까를 물었다. 이렇게 하여서 얻어낸 말씀이 바로 "소백산"의 구인사라는 절을 찾아가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것은 별로 어렵지 않다 고 하였으며 추석과 신정 구정 연휴는꼭 며칠씩 휴가를 받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하였다. 그 때가 초겨울이었으며, 얼마 있지 않아서 신정 연휴가 코 앞에 닥친 때였다. 얼시구나 싶었다. 쇠뿔도 당긴 김에 뺀다고 시작해야 겠다고 하니까, 그 날 해야 할 일들을 낱낱이 조목 조목 일러 주었다. 드디어 그 날이 왔다. 이른 아침부터 며칠 동안 채류할 준비 품목들을 다시 점검 을 한 후에 목적지로 출발하니, 이날이 바로 그 유명한 1981 년 1월 1일이다. 36궁 도시춘의 전 36년은,1945년 8.15를 기점으로 볼 때 1910년 이씨 조선의 멸망과 더불어 36년간의 일본국에 식민지 생활이었다. 이러한 36년간은 그 엄청난 수 난의 상처가...... 36년이라는 그 엄청난 세월을 꽉채워서 새 로운 인류의 역사를 창조할 새로운 운명의 씨앗을 잉태하니, 바로 전 36년 후 36년의 분기점인 8.15 해방이어었으며, 36년 간 수난의 세월이 잉태한 결과가 36년만에 다시 결실을 보게 도니, 바로 오늘이 그 날인 1981년 1월 1일이 아닌가! 물론 (25쪽). 이러한 생각은 오늘에서야 하게 된 것이지 그때에 어찌 이러 한 생각을 할 수 있었으리까? 그날따라 많은 눈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워낙 눈이 많이 오 는지라 버스도 순조롭게 달리지 못한다. 도착시간이 지나도 한참지나서 겨우 도착하게 되었다. 일행들 모두가 등산화 바 닥에 '징'을 감고 내렸다. 일부는 어둠 속으로 미끄러져 올라 가고 있었다. 나도 그들과 더불어 내려서니 아! 이곳이 바로 소백산의 줄기인가! 칠흙같이 어두운 밤하늘이었다. 소백산에 서 이루어질 나의 새로운 인생의 항로가 정말 있을 수 있을까 하면서 조용히 미끄러운 빙판길에 덮힌 눈 속을 헤치면서 걸 어 가는데 저만치서 시커멓게 어두운 시야 속에 우뚜선 무엇 인가 보였다. 다가가니 일주문이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갑짜기 어두움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낮보다 몇배나 더 밝고 맑은 광명 천지가 되더니, 내 바로 앞 다섯 발자욱 거리쯤 되 는 곳에 흰 머리카락을 머리 위에서 비녀 장식으로 묶어 길게 늘어뜨렸으며, 수염도 흰 수엄이 길게 늘어뜨려져 너무나도 인자하고 엄중하여 그 얼굴 모습의 자태에 정신이 황홀하였 다. 흰 비단옷에 옷자락이나 소매 및 옷섶에는 금색 띠장으로 수가 놓여 있으며, 왼 손에는 팔척이 넘는 주장자를 집고서 계 시는데 바로 뒤는 병풍 그림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다섯 봉우 리가 그럼처럼 배경지어 있었다. 바로 그 때, 할아버지는 나를 쳐다보고 있는 바로 그 자태로 조용히 소리없이 순간에 한 봉 우리씩 오르셨다가는 잠시 멈추어 섰다가 나를 내려다보시고 다시 날아오르시기를 다섯 번째 마지막 봉우리에 오르시니, 멀리 까마득하게 보이신다. 이때에 비로소 정신이 조금 들어 왔다. 도대체 이게 어찌된 영문인가 하며 두 손으로 양쪽 다리 를 내려치면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캄캄한 늦은 저녁 일주문 을 지나서 일행들의 한가운데서 같이 걸어 들어가고 있었다. 2025년 8월 11일 11시 1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88.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1)

788.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1) 허공 神인을 만나다.(양백 하권 22쪽 ~28쪽) (22쪽). 사우디에서 1년남짓 벌었던 봉급으로 부천에 있는 아파트를 계약하니, 상경 후 처음으로 셋방을 벗어나 한 가족이 모두 함 께 모여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1980년) 그러나 아이들 셋 모두다 안경을 쓰게 되었으니, 그것은 좁 디좁은 셋방에서 본 텔레비젼이 원인이었다. 부천에서의 새로운 살림살이는 마냥 즐겁기만 하였다. 집칸 이 마련되니 대구에 계시는 어머님께서도 우리들의 가재 도구 를 이제는 가지고 올라가라고 하셨다. 얼시구 좋았다. 모든 의식주가 부드럽고 즐거웠다. 그러던 어느날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지난날 처음 서울살이 할 때 하숙집이 생각나서 친절하게 대해주던 아주머니에게 인 사나 가야겠다고 회사에서 짬을 내어 낮에 들렸다. 그 때 마침 하숙집 아주머니는 향초에 백미를 담은 바구니를 들고서 절에 가려던 참이라고 하면서 같이 가며 얘기를 하자고 하였다. 이렇게 따라 나선 것이 허공 신인에게 인도되는 인연줄이 되었으니 누가 알았으랴! 절이라고 하여서 찾아간 곳은 무당 할머니가 사는 무당집이 었다. 앞잇빨이 몇개나 없어진 무당 할머니가 반갑게 맞아 주 는데 그래도 상당히 정정한 기골은 아마 神力이 있어 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향초를 올리고 공양할 백미를 상단에 정성드려 올린 후에 (23쪽). 정성의 성금으로 오천 원 짜리 지폐 한 장을 공손히 노할머니 무당에게 바쳤다.상단의 중앙에는 하숙집 아주머니의 장남의 사진이 놓여져 있었으며 후에 그 젊은이는 상고를 나와 은행 에 취직되었다고 하였다. 무당 할머니가 준비를 다 끝낸 후에 자리에서 일어서서는 천정에 메어달린 종을 땅하고 두드리고는 합장을 하여 절을 드리고 다시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난 후에 하숙집 아주머니 는 그 동안 가정에 일어난 문제점을 말씀드리고 앞날에 대해 잘 보살펴 주시기를 발원 하였다. 무당 할머니는 정확하고 단 호하게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여 고쳐 주고, 몇 가지 치료방법 을 알려 주고는 모두다 끝이났다. 그런데 바로 이때부터 이사람과의 대화를 하기 시작 하였 다. 그것은 허공과의 대화로서 소리없는 가운데 빠른 필적으 로 많은 초서채의 한문자를 써 내려 갔다. 얼마간이 지났을까? 하였을 때쯤 한숨을 휴 하고 내 쉬으시더니 대뜸 내게 하시는 말씀이 바 로 오늘 지금부터 *대주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을 찾 아 가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산을 찾아 가라니 내게는 아주 곤란 한 일입니다. 왜냐 하면 내겐 다섯 식구의 가족이 딸려 있고, 회사의 일원으로 맡은바 직분이 있으며, 내밑으로도 직원들 이 여럿 있으므로 지금은 도저히 갈 수가 업다고 하면서 딱 잘라 거절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날은 그렇게 하고서 돌아 오게 되었다. 그런데 이것이 웬 일일까? 듣지 않은 것보다 못하게 되어버렸으니, 그러던 어느날 도 * 대주란, 보통 남자를 일컷는 말. 2025년 8월 11일 10시 1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9일 토요일

787. 한림도 동영상 ; 견성성불(見性成佛)이 견성성불(見成聖佛)되었다.

787. 한림도 동영상 ; 견성성불(見性成佛)이 견성성불(見成聖佛)되었다. 원래가 견성성불(見性成佛)이다. 그런데 왜 견성성불(見成聖佛)이라 했나. "성품을 보면 부처를 이룬다"이다. 그런데 "보면 거룩한 부처를 이룬다"로 했다. 처음엔 동영상 제작시에 견성성불(見性成佛)로 하라고 했는데, 견성성불(見成聖佛)로 나왔다. 그 당시 동영상 제작자가 한림도 수행자인데, 독학하여 이룬 기술력으로 만든거라 수정하면 다시만들 보장이 없어보여 그냥 하자고 생각하고 밀어부쳤다. 요즘 세상에 견성성불(見性成佛) 제대로 한 불자들이 얼마이며 하는 의구심이 들어 그래 한림도에서는 성품을 본것을 자신의 두 눈으로 직접적으로 보는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을 하는 것인데 하여 그냥 진행하였다. 쉽게 말하면 이사람 한림이 견성한 "일월합기덕"의 영상을 수도인이 직접 보고 행하면 그게 바로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성품을 본다"는 견성(見性)의 관문을 "보면 이룬다"는 견성(見成)으로 진행시킨 것이다. 그래 해놓고 보니 오히려 잘되었어. 성품을 본다고 하는 견성(見性)의 과정 아무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게 그리 말과 같이 쉽지않고 중국의 화양선사 저작 "선불진전"에 보아도 둥그런 월륜 하나 나오는 것을 성품을 보았다고 되어있다. 그것 가지고 도(道)를 닦지 못하니까 석가모니불의 수련법이 나와서, 오늘날 얼마나 많은 불자들이 견성하여 도통(道通)할까. 그것도 여자는 안되고, 남자만이 된다는데 지금까지 도통수행 불자가 얼마나 될까? 그래서 나온것이 "한림도"여. 나는 진실을 말하는 거다. 견성(見性)인 성품을 보고나면 원래 인간 즉 참 인간의 모습인 건데, 이걸 계속해서 유지 할려면 도(道)를 닦아야 해. 오히려 더 맑아지고 더 참된 인간으로 되는거지. 부처 불(佛)은 도(道)를 닦는 기본이 된 것을 부처라고 한다. 도(道)를 닦는 기본이 되려면 견성(見性)은 기본으로 되어있어야 하며, 도(道)를 전수 받아야 한다. 도(道)를 전수하는 것은 786장에서도 말했지만 견성이 아닌 수견성(水見性)은 했어야 마고성 인상낙원이 될 그자리에 도(道)를 전수 할 자격이 있다. 견성(見性)은 의식이 있는 자리이고, 수견성(水見性)은 의식이 없는 자리이기 때문에 성품의 진짜 근본을 체험하고 온 것이다. 무가지보로 댓가없이 그냥 남녀일반에게 전하고 있다.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좋은 세월을 만난건데 찾는 사람들이 드물어. 안타까운 현실이다. 2025년 8월 9일 17시 2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6일 수요일

786. 한림도 동영상 설명 3 ; 한림도란 요한복음 1장1절(태초유도 도여상제동좌)이다.

786. 한림도 동영상 설명 ; 3 ; 한림도란 요한복음 1장1절 태초유도 도여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上帝同坐)이다. 태초유도 도여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上帝同坐)에 대해서 (한림도 "76. 태초유도 도여 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 上帝同坐)?"에서 가져옴.) 76 태초유도 도여 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 上帝同坐)? 이 말은 중국 성경 요한복음 1장 1절에 있는 말이다. "태초에 도(道)가 있었으니, 상제 하느님과 같이 있었다." 이다. 이 세상에 없어졌던 도(道)가 다시 나왔다면, 이 도로서 살아가는 먼 훗날의 인류는 아마 오늘날을 태초라고 할 수 도있을 것이다. 태초에 도가 있었다고 치자. 그런데 하느님과 같이 있었다고 하니 이해가 그렇다. 그나저나 중국에서 상제(上帝)를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느님이라고 하는 이유가 어디 있는가? 상제(上帝)를 파자하면, "점한 임검"이 된다. 그래 그렇다면, "점한 임검"과 도(道)와는 불가분의 관계라면, 임검이 글세 점을 찍는다나 어쨌다나. 그것이 도와 관계가 있다나. 그래서 도(道)를 파자하여 이르기를, 정목쌍각 삼복인야(丁目雙角 三卜人也)라고 삼풍 중권 도하지 편에서 말했구나! 그래 점 복(卜)자가 들어 있으니까 태초의 하느님이 점 찍는것이 도(道)여. 도가 지혼자 있어봤자지 왜냐하면 "점을 찍어야지 도가 되니까." 그래서 "점찍는 하느님(上帝)이 필요했구나." 그렇구나. 사부대중 여러분들, 이제 이해가 좀 되시나요? 2006년 12월 25일 16시 46분 한림도 상기의 한림도 ; 76을 요약하면, "점을 찍어야지 도(道)가 되니까, 점찍는 임금인 상제(上帝) 하느님이 필요했구나!" 요즈음 도(道)도 많아, 도가 도일려면 반드시 점을 찍어야 해. 도(道)는 점을 자기 혼자는 못찍어, 그래서 점한 임검인 상제(上帝) 한림 한임 하느임 하느님이 있어야 해. 그래서 "도가 점한임검 상제(上帝)하느님과 같이 있었으니" 한림(桓林)과 도(道)가 같이 앉아 있는 한림도(桓林道)이다. 2025년 8월 6일 17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8월 5일 화요일

785. 한림도 동영상 설명. 2 ; 한림도(桓林道) = 한림(桓林) + 도(道)이다.

785. 한림도 동영상 설명. 2 ; 한림도(桓林道) = 한림(桓林) + 도(道)이다. 한림도(桓林道) = 한림(桓林) + 도(道)이다. 784장에서 한림이란 하느님이다. 왜 하느님이 되느냐 하면, 한(桓)이란 "일왈환(一曰桓)이라고 해서 환(桓)자인데 한(일 一)자로 표현한다. 고로 한(桓)이란 한 일(一) 즉 하나이다. 하나의 한에 임(林)자를 붙이니 한림 한임 하느임 하느님이 된 것이다. 한(桓)이 하나라는 것이 중요하다. 임(林)자가 그냥 따라붙는 임(林)자가 아니다. 임(林)자는 나무 목(木)자 두개가 붙은 글자이다. 왜 그랬을까 의문하면, 도(道)를 전수하는 두 손(手)을 나무에 비유하였다. 두 팔과 두 손이 따로 있을 때는 두 나무 목(木 木)이다. 그런데 도(道)를 전수하려고 올라오는 과정은, 두 팔과 두 손이 점점더 가까이 다가와서 도(道)를 전수하는 그 때는 두 나무(木 木)가 수풀 임(林)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임(林)자를 쓴 것이다. 나는 그냥 그렇게 하고있다. 하느님께서 하신일이라서 그렇다. 그래서 한림(桓林)이 그냥 한림(桓林)이 아니고 이런 내력이 있었구나 이다. 한림(桓林)은 반드시 도(道)가 따라나온다. 물론 문장 끝에 한림(금홍수)라고 할 때는 도(道)가 생략되었다. 왜냐하면 금홍수의 도호(道號)가 한림(桓林)이니까 그렇다. 한림(桓林)은 도(道)를 전수할 모든 자격을 갖추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지 도(道)를 붙이게 된다는 말이지. 도(道), 아무나 아무데나 도(道)를 마구자비로 같다 붙이게 된다면 이 사회가 어떻게 될까 생각해 봤는가 하는거지, 그래서 도(道)라는 것도 이치에 맞아야 도(道)가 되는거지 이치만 맞다고 그게 도(道)가 되는거니? 도(道)를 열어보면 엄청나거든 그래 모든게 그렇게 쉽게 되는것이 없어. 한림(桓林)은 도(道)를 갖다 붙여도 되. 왜냐하면 도(道)를 전수할 만반의 자세가 되어있어 그래서 한림도(桓林道)가 된거야. 도(道)를 파자하면 "정목쌍각삼복인야(丁目雙角三卜人也)" "감은 눈에 두 새 손뿔(엄지손가락)로 석 점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 “감은 눈에 두 손 엄지손가락으로 석점을 찍을 준비가 되어있는” 한림(桓林)이라야 한다. 도(道)를 전수하는 마고성 눈망울에는 죄많은 인생으로는 함부러 그 자리를 더럽히면 않되기 때문에 아무나 함부러 도(道)를 전수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자리에 도(道)를 전수할 자격이 있는자는 영혼의 때를 제대로 씻은 수견성(水見性)은 했어야 한다고 본다. 2025년 08월 06일 16시 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84. 한림도 동영상 설명. 1 ; "한림도(桓林道)"란?

784. 한림도 동영상 설명. 1 ; "한림도(桓林道)"란? "삼풍 상권 표지의 글" 한림도(桓林道) 한림! - 한임! - 하느임! - 하느님! 말씀(道)으로 바른(正) 가르침(敎)을 열으시어 말씀의 도(道)를 내리시니 눈을 감으면 이사람이 찾아와서 그대 창을 조용히 두드리리... (삼풍 상권 표지에 있는 글이다.) - 구도(求道)와 동시 전도(傳道)의 글. "삼풍 중권 표지의 글" 한림도(桓林道) 한림! - 한임! - 하느임! - 하느님! 말씀(道)으로 바른(正) 가르침(敎)을 열으시어 말씀의 도(道)를 내리시니 눈을 돌리면 이사람이 찾아와서 그대 창가 뜨겁게 맞으리리... (삼풍 중권 표지에 있는 글이다.) - 수도(修道)의 글이다. "삼풍 하권 표지의 글" 한림! - 한임! - 하느임! - 하느님! 말씀(道)으로 바른(正) 가르침(敎)을 열으시어 말씀의 도(道)를 내리시니 눈을 세우면 이사람이 찾아와서 그대 창옆 영원을 살으리리... (삼풍 하권 표지에 있는 글이다.) - 행도(行道)의 글이다. 2025년 8월 5일 21시 0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8월 1일 금요일

783.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에서 인상천국(人上天国)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가는 길

783.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에서 인상천국(人上天国)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가는 길 인연이 확실하면 쉽게 진행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진다. 인연이란 전생사부터 쌓인 업연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또 너무 쉽게 진행되다가 한 순간에 삼천포로 탈락이 되기도 한다. 쉬운것 같지만 어려운 것이 도(道)다. 도(道)를 구(求)한 바로 그자리가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이다. 도(道)를 구(求)했으면 지체없이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의 과정으로 들어간다.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의 과정은 속세(俗世)의 때가 많이 묻어 있을수록 수도(修道)가 막힌다. 그리고 자신이 추구하는 세계관이 별도로 있다면 수도(修道)가 어렵다. 이런 사람들은 수도 (修道)가 제대로 진행이 되었다하더라도 중도에 하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도(修道)만이 자신의 전부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식으로 일단 넘어가는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역시 자신의 양심에 걸려서 도중 탈락이 된다. 어쨌던지 이런 우여곡절을 잘 거쳐서 정상코스는 삼칠일 만에 통과한다. 너무 일찍 통과 해도 조심조심해야 하고, 너무 늦어서 몇십년이 걸려도 안된 다면 결국은 탈락이 된다. 수도(修道)가 영글어져서 행도(行道)로 들어 서면 인십승(人十勝)으로 인십자(人十字)가 확실히 되면 동시에 한국조선 (桓国朝鮮)과 통일정부(統一政府)가 자연히 들어서게 된다. 2025년 8월 1일 21시 2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82.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갈 인간종자(人間種子)를 받으러 오셨다.

782.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갈 인간종자(人間種子)를 받으러 오셨다. 인상낙원(人上樂園)의 문은 넓어서 원하는 자는 모두 다 들어올 수 있다. 그러나 인간종자(人間種子)로의 판정은 양심이 판정한다. 양심(良心)이란 참인간의 모습이 담긴 마음이다. 누가 누구를 판정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에게 있는 양심이 판정을 한다. 거짓양심인자는 당연히 탈락이다. 양심 속에는 언재나 늘 하느님이 좌정하고 계신다. 이때는 하느님의 존재 자체를 잘 모를 뿐이다. 그러나 행사하신다. 이 양심의 판정을 거쳐서 인상천국(人上天国)의 로정에 들어간다. 인상낙원은 구도(求道)의 문이다. 2025년 8월 1일 21시 0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31일 목요일

781. 지상전국(地上戰國)이 지상낙원(地上樂園)으로 변화가 가능 할까?

781. 지상전국(地上戰國)이 지상낙원(地上樂園)으로 변화가 가능 할까? 지금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지금은 중천(中天) 인도문(人道門)이 열렸기 때문에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가야한다. 지상전국(地上戰國)이 어떻게 하여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가게 될까 지상전국은 그 정점이 다 와버렸다. 왠 정점인가? 병장기가 인류를 파괴하는 물질로서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무슨 말이냐 하면, 핵폭탄이 인류를 파괴하는 물질로서 선점하여 더 이상 변화를 하지못하고 있는 점이다. 핵폭탄을 장착한 나라가 핵폭탄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어떤 상황에 도달할런지 예상을 못한체 그냥 핵무장을 하고 전쟁의 방어력을 가진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핵기지가 우위의 공격 대상에 노출될 경우를 생각해 보라. 이보다 더 치명적인 것이 없을 것이다. 지금 중공의 샨사댐을 보라! 중공의 샨사댐은 중공으로서는 이보다 더 취약한 방위력이 없는 거다. 핵폭탄 기지창이 중공의 샨사댐보다 더 취약한 경우도 있다는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핵 전국(戰國)시대가 새로운 무기로의 도전을 받을 때다. 그것이 AI의 발전이다.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도전을 준비 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를 지나면 다음은 자연지능 시대가 올 거다. 인공지능도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다. 인간의 두뇌를 더 초고도화 시키는 방법이 나올것이다. 인공은 한계가 있지만 자연은 광대하다. 그리고 인류문명은 어느 정점을 찍으면 새로운 문화가 들어오지. 전쟁도 자연장치를 걸어놓게 되면 자연 발사장치를 누가 막을 건가? 그래서 지상전국(地上戰國)의 시대는 막을 내릴 준비를 해야 할 때. 병장기(兵仗器)의 극한 개발에서 종지부를 찍게되면 새로운 문명권으 로의 변화가 온다. 이것이 중천 인도문이다. 중천 인도문은 벌써 가동이 되었다. 세계가 핵으로 승부를 보자고 할 때 한국의 인공 지능 AI가 핵을 능가하는 우위를 찾이하는 결과가 나왔지 않는가. 그냥 단순한 인공지능 수준인데 세계가 발칵 뒤집어 졌다고. 그럼 진짜 자연지능의 수준이면 어떻게 될까? 현생 인류는 새로운 도전을 받고 있다. 고로 지상전국이 지상낙원으로 갈려면 반드시 중천 인도문을 거쳐야 한다. 그 중천 인도문은 벌써 시작되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시대가 들어왔기 때문에 전쟁의 종식을 알렸다. 그 다음은 자연지능의 시대이다. 이 때가 인도 중천문의 시대다. 인도중천문이 열려야 인상낙원이 열리고 인상낙원이 열려야 인상천국 "한국조선"이 열린다. 인상낙원이 열린뒤에 천지도 같이 정화가 된다. 그런 이후 인상낙원이 올 것이다. 선천이 1981년 36궁 선천하도로 시작하여 선천이 1990젼 45궁 선천낙서로 종료하고, 후천이 1999년 54궁 후천하도로 시작하여 후천이 2008년 63궁 후천낙서로 종료하고, 중천이 2017년 72궁 중천하도로 시작하여 중천이 2026년 81궁 중천낙서로 종료한다. (삼풍 중,하권 418~420쪽 6도3략 참조.) (격암유록이 감춘 인물 기준 6도3략임.) 2025년 7월 31일 16시 11분. 2025년 7월 31일 16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29일 화요일

780. 지상천국이 지상전국(地上戰國)된거 그만하고, 인상천국(人上天国)이 한국조선(桓国朝鮮)된거 하자.

780. 지상천국이 지상전국(地上戰國)된거 그만하고, 인상천국(人上天国)이 한국조선(桓国朝鮮)된거 하자. 1)지상천국(地上天國)이란, 땅 위에 하늘나라를 세우자는 건데, 그게 그리 쉽게 되겠나. 지상에는 지상 나라이면 되는데 왜 천국을 땅위에 세우자고 하는건데 할 것이다. 약 만천년 전 파미르 고원에 지상낙원이 있었다고 한다. 신라 시조 박혁거세임금의 후손 박제상공이 옛 고서를 정리하면서 파미르 고원에 지상낙원 마고성이 있었다고 징심록 해설서인 "부도지"는 전하고 있다. 하느님이 계시는 하늘나라인 천국 선경세계는 분명히 있다.왜냐하면 필자는 선경세계를 꿈도 아닌 현실에서 실지로 들어갔다가 나왔다는 기록이있다.(양백 하권 22 ~ 28쪽 허공 神人을 만나다). 그런데 그런 천국을 세우긴 세웠니? 천국(天國)이 아닌 전국(戰國)을 세우게 되었지. 지구상에 나라라고 하면 무조건 나라를 지키기위해서 무기를 장만하여 군사훈련을 하는 것이 세상의 상식으로 되고있다.이 세상을 햇가닥 바꾸지않고는 지상천국이란 말은 맞지않다. 그냥 희망한다면 몰라도. 언제부터 지상천국을 부르짖었는지 몰라도 오늘날은 지상전국으로 바뀌어져있다. 그래 지상천국으로 지상낙원을 만드는 일은 이제는 불가능하게 되어버렸다. 지상낙원(地上樂園)이란 앞으로 안된다는 것인가? 종교하는 이들도 천당이다 극낙이다 말은 어지간히 많았다. 한평생을 해도 글씨 그게 되는이가 있었나? 하늘의 범위가 우리 지구를 덮고 있는 하늘인가? 아니면 우주 은하계 전체를 하늘이라 말하는가? 땅은 분명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말하고 지구에 세워지는 낙원을 지상낙원이라고 한다. 내가 만난 허공신인은 이승세계가 아닌 선경세계로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가 아닌 다른 차원의 세계였다. 물론 세상 종교가 말하는 극낙 천당도 이승계가 아닌 선경세계를 말한다고 본다. 지상에는 지상낙원의 모델이 없어져 버린지가 만천년이나 지났느니 이젠 그 낙원의 원형을 아주 그냥 싹 다 잊어버렸어. 지상낙원의 모델을 완전히 상실 해버렸으니 모델하우스를 어떻게 만들지? 땅에서 찾는 것은 전쟁밖에 더 없어. 땅이 아닌 사람한데 그 모습을 찾아야지. 그래서 인간종자를 구하러 왔다는 말을 하는구나지. 지상낙원은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사람을 기준으로 해야한다. 그래서 인상낙원이란 말을 하는구나. 인상낙원을 마고성이라고 한다. 인상낙원 마고성이 있어야지 인상천국이 드러난다. 인상천국은 "한국조선"이다. 한국조선은 통일정부가 있다. 통일정부는 한국과 조선을 통합통일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하느님이 친정하시는 통일정부가 있다. 지금 세계의 나라가 나라꼴이 아니라. 지상세계는 분명히 한계를 알렸다. 이제는 지상의 나라를 그만하고 인상의 나라로 하자는 거지. 지상에 존재했던 나라(国) 한국 조선을 인상에 세우자는 거다. 이것이 인상천국이요, 인상낙원인 것이다. 2025년 7월 30일 15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직성자 ; 한림(금홍수) `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779.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4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779.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4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인상천국(人上天国)이란 사람의 천국이야.사람에게 나라가 있는가? 사람 하늘에 나라가 있지. 사람 하늘은 사람의 얼굴이야. 사람의 얼굴에 나라가 있지. 사람의 눈동자에 있는 나라 한국(桓국) 조선(朝鮮)이 있다. 사람에게 있는 한국조선이 인상천국인데 인상낙원 마고성과는 어떤 관게인가? 인상낙원이 마고성이야. 道를 전수받으면 마고성 인상낙원이 들어오는데 그냥 그데로 두어도 언제나 늘 영원한 마고성 인상낙원이 되는가? 마고성을 지키기 위해 수도(修道)를 해야 한다. 아마도 영원히 수도(修道)를 함으로 인상 낙원 마고성도 영원히 있으리라. 修道가 여물어지면 行道도로 이어 지는데 行道가 확실하게 되면 인상천국인(人上天国)인 한국조선(桓国朝鮮)이 들어서게 된다. 땅은 땅데로 하늘은 하늘데로 자신의 임무를 다 하겠지만 천지가 있어야 인간은 살아갈 수 있기에 인간도 인간 자신이 만든 인상낙원 마고성을 인상천국으로 유지해 나감으로 천지도 인간의 뜻을 받들어 새롭게 거듭나게 될 것이다. 인상천국 한국조선을 우리 한반도를 넘어서 지구촌 인류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 700은하계에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우리나라 한국조선의 백성들은 앞으로 전세계 지구촌 인류가족들을 인상천국인 한국조선의 신민으로 함께한는 인류가족이 되도록 도우는 도움이 역할을 해야 한다. 700은하계까지 많은 우주의 인류가족까지 동반하는 인상천국 한국조선이 되기를 기원하자. 2025년 7월 28일 22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8.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3 ;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778.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3 ;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지상천국이란 지상의 하늘나라이다. 종교인들이 이렇게 지상천국이란 말을 하였다. 그런데 오늘날 지상천국(地上天国)이 확실히 되었는가? 지상천국이 아니라 지상전국(地上戰國)이 되어버렸잖아. 천국이 뉘집 아이 이름도 아니고 함부러 막 부른다고 되나? 실지로 천국을 가보긴 가보고 하는 말인가? 천국 안가보고도 목소리 크면 천국 실지로 가본 사람을 이겨내지. 이사람 필자 한림은 실지로 선경세계 천국을 갔다가 왔지. 한술 더 떠서 저승 명부까지 갔다가 왔어. 갔다고 뭐 용뺀 재주라도 있남. 없어! 양대 세계에 다녀온 후 한림도를 창제한것 말고는 없어. 이사람 한림은 이승에서 도사인데 선계와 명계의 道를 전수 받았으니 이를 말하여 이승계, 선경계, 명부계 3계의 대도사(大道師)가 된거지. 그냥 그렇게 살다보니 그렇게 되었어. 도사(道師) 그거 아무나 하나. 한림도를 창제하고 한림도 도사가 된거야. 도사의 칭호가 한림도인, 일월정사, 미륵금성생불이야 이름도 많고 도호 호명도 많아. 모두 다 道와 관련되 호와 도호야 호적명이 어릴때는 진의 였지 개명한 이름은 홍수야. 호와 도호와 이름이 널널하지. 살다보니 그렇게 됐어. 그런데 인간종자가 왜 나오는데 할것이다. 하늘과 땅도 도를 닦아서 하늘과 땅의 질서를 원래대로 회복하지. 인간도 마찬가지야. 인간의 심성이 극도로 악하게 되었을 때 인간도 참인간으로 바껴야 돼.안 바뀌면 없어지지. 그래서 인간종자를 받느니 마느니 하고 있는 거야. 인간종자로 선택 받은 사람은 자연적으로 한림도를 전수받고 한림도를 닦아 수행하는 행자가 되지 그러면 인상낙원 마고성에서 살아가게 되지. 2025년 7월 28일 21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7.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2.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777.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2.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견성성불(見性成佛)이라는 말이 있다. 성품을 보면 부처를 이룬다는 말이다. 견성공부(見性工夫)에서 견성자가 본 것은 둥근 월륜이다. 견성을 이루면 부처가 도를 닦는 기본이 된거다. 선천법에서 그렇게 말한다. 도 닦는 기본이 되었으면 도를 닦아서 도인들이 세상에 넘처나야 할터인데 오늘날 어디 그런 도인을 보았냐구, 눈을 닦고 보아도 그런 도인 없어. 종교 하는 이들이 그냥 그렇게 도인이라 부르는 도인들인거지. 견성 그거 아무나 다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여, 천에 하나 만에 하나 그게 그런 기회가 딱 들어맞아야지 견성도 되는 거지 암만 그렇고 말고지. 한림도 동영상을 보면 좌측에서 일륜(日輪)이 둥둥떠서 내려오고 우측에서 월륜(月輪)이둥둥떠서 내려와 같이 합한것을 "일월합기덕"이라고 했다. 일월이 합한 기운의 덕이다. 도대체 왜 이런 말을 할까? 선천법의 유불선 3문에서 일반적으로 견성하는 예시를 보여준 서책이 있는데 중국의 "화양선사 저 선불진전"이 있다. 거기 보면 견성각지의 안내에 둥근 월륜이 그려져 있다. 옛날에 본 책이라서 지금은 분실되어 없어져버렸지만 그렇다. 그래서 견성도 옛날 선천법의 견성은 하더라도 道를 닦는데 큰 도움이 안될걸로 본다. 둥그런 월륜 하나가지고는 일월합기가 되지않고 합기(合氣)가 되어야지 덕(德)으로 나오게 되고 덕(德)으로 나와야 "행도지덕(行道之德)이 되지. 행도지덕(行道之德)이란 어떻게 道가 다니지? 道가 다녀야 德이 되는데. 일월의 합한 기운이 道가 되니 "일월합기덕"이라 했구나. 고로 일월합기덕(日月合氣德)이 행도지덕(行道之德)이 된거야. 道라는 무형체를 유형으로 만들기위한 작업이 "정목쌍각삼복인야"이라. 한림도(桓林道)가 전수되면 전수된 그자리 눈망울 눈꺼풀 그자리가 "마고성(麻姑城)이야. 만천년 전에 없어졌던 지상낙원(地上樂園) 마고성(麻姑城)이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으로 부활하네. 이사람 한림(桓林)이 道를 전수(傳受)한 그 자리가 마고성(麻姑城)이야. 지상낙원 찾아가는 종교인들아 허송세월 그만하고 인상낙원 찾을세라. 허상(虛像)의 일월합기덕(日月合氣德)의 견성(見性)에서 실상(實像)의 수도(修道)로 나오게 되는 길이 한림도(桓林道) 수도(修道)이다. 한림도에서 전도를 할 때에는 전하는 방법(양백 상권 23, 24쪽) 직접 전도법 이 있다. 오늘날은 도서 삼풍 양백 전 6권과, 인터넷 한림도블로그,뉴튜버 등 간접적으로 전하고 있다. 2025년 7월 28일 17시 0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776.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1 ;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776.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1 ;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1). 구도, 수도, 행도를 하지않고는 인간 종자로 선택될 수 없다. 인간의 본래 성품을 회복하는 방법이 견성으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견성(見性)이란 자기자신의 성품(性品)을 보았다는 거다. 그런데 견성을 하면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인간이 되는 길은 이때부터 시작인 거다. 대웅전에 금불상이 가만히 앉았는 것 같아도 열심히 인간이 되고저 도(道)를 닦는 모습을 보여 준거다. 이렇게 엸심히 닦으라고 한거다. 2). 道가 뭔지 알아야지 도가 뭔지 아는 사람 있을까? 이세상을 다 뒤져봐라 道가 뭔지 아는 사람이 없어. 필자는 선경세계로 들어가서 신인(神人)을 친견하고, 道를 전수받고 저승 명부(冥府)로 가서 道를 전수 받았는데(한림도 상권 50, 51쪽 허공신인과 삼신제석이 전수한 도의 해설) 처음엔 이것이 뭔지 몰라서 혹시나 이세상에서 아는 사람이 있을까 하고 수년간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물어보았다. 이세상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먼저 저승 명부로 간 선각자들은 알고있을까 하여 고서(古書)를 찾아 보든 중 우연히도 격암 남사고 선생이 쓴 격암유록을 보았더니, 필자가 경험한 내용을 어렴풋하게나마 알 수 있게 되었다. 3). 격암유록 "도하지(道下止)"편을 해설한 삼풍 중권 38, 39쪽 "도하지(道下止)"편을 보면 원문 ; 天 ; 도자 궁궁지도 (道者 弓弓之道) 무문지 통야 (無文之 通也) 행악지인 불각지의(行惡之人 不覺之意) 심도지인 각지득야(尋道之人 覺之得也) 地 ; 생야결운(生也訣云) 인혜무심 촌십팔퇴(人惠無心 村十八退 정목쌍각 삼복인야(丁目雙角 三卜人也) 천구인간 이착관야(千口人間 以着冠也) 人 ; 파자묘리 출어도하지야(破字妙理 出於道下止也) 불각차의 평생수신(不覺此意 平生修身) 불면 원무심의(不免 㤪無心矣) 신각지재 (愼覺之哉 ) 해석 ; 1 天 ; 도란것은 두활로갈 사람머리 석점이라 글없이도 통하는데 - - - - - - - - 악을행한 사람은 - 그뜻을 - 알수없고 도를깊히 찾는사람 깨달아서 얻음이라 地 ; 두별열점 비결에서 말하기를 - - - - 맘에없던 사람은혜 열팔가면 점열마디 전할 전(傳) 나오고. 곧은눈에 두새손뿔 사람에다 석점하여 길 도(道) 나오고 열별말해 날들사람 관을쓴것 같음이면 집 관(館) 나오고 人 ; 파자묘리 사람모두 머물머리 한점그쳐 이뜻을 - 모르며는 평생동안 수신해도 죽음을 - 면치못해 - - - - - - - - 삼가하여 깨닫기를 바라노라 - - - - 해석 ; 2 天, 地, 人 ; 전도하는 방법과 수도하여 확인하는 방법으로 전도관을 파자로 해설하여 일러준 말인데 서양종교와 접목한 "전도관"교회가 오늘날은 없어지고 다른 명칭이 되었다. 사람들에게 전도관을 전하는 또다른 장소가 본원에 있으니 한림도 전도관 이며 이사람이 직접 전하고 있는 장소이다.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가 있는 일대도 재개발이 되어 어디로 갈지 정해지지 않았다. 오늘날은 인터넷 구글 블로그의 "한림도"나 유튜버 "한림도"로 전하고 있다. 2025년 7월 27일 19시 1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5.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6-1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그림 설명 (허무, 적멸, 이소)

775.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6-1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그림 설명(허무, 적멸, 이소) 1. 선불유(仙佛儒) 모두 같이 좌우 두 눈망울에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흰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기운인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자리에 있게 되며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흰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자리에 있게 되며, 눈 앞에 실지로 회색 빛의 좁쌀크기만한 점 ( 丶 )이 오르락 내리락 하여 눈을 감거나 떠도 한결 같아야 기본 이 된 것이다. (양백 상권 참조) 2. 수도(修道)인이 수도(修道)하는 중에 머리에 모자, 즉 관(冠)을 쓴것 같은 느낌을 점으로 찍어서 표시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나누어 ①과 ②에서 볼 때 10손가락을 얼굴 앞에서 시작하여 뒷 머리를 감 싸서 잡은 뒤에 ③에서 4개 손가락은 뻣쳐서 잡고 ④와 ⑤에서 남은 한 손가락으로 좌우 동시에 3점을 찍는데 ⑥의 눈섭과 같은 화살표를 따라 가면 ⑦에서 두 눈위의 눈망울에 좌우 동시에 석 점을 찍어라 이다. (그림 해석) 끝. 2025년 7월 26일 23시 1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 (금홍수).

2025년 7월 19일 토요일

774. 인간 종자를 구하러오셨다. 6 ;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허무, 적멸, 이소)

774. 인간 종자를 구하러오셨다. 6 ;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허무, 적멸, 이소) 양백 중권(현무경 ; 98, 99쪽 ) (허무, 적멸, 이소) 1). 수천지지 허무선지포태(受天地之 虛無仙之胞胎)란, 천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로 덮고 3점을 찍으면, 천지 만물을 발생시키는 인식을 초월하 여 비어 없어진 허무(虛無)로 가는데, 사람의 산인 두 눈 망울에서 포태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반드시 허공의 신선 (神仙)으로서 포태하게 하였느니라. 2). 수천지지 적멸불지양생(受天地之 寂滅佛之養生)이란, 천 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 로 덮고 3점을 찍으면 번뇌를 영원히 벗어 버리는 열반으로 들어 적멸(寂滅)의 자리로 가는데, 사람의 두 활인 두 눈시울 이 두 눈을 열어서 길러내어야 하므로 부처(佛)로 양생(養生) 해야 병들지 않고 오래오래 살아가게 되는니라. 3). 수천지지 이소유지요대(受天地之 以昭儒之浴帶)란, 천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로 덮고 3점을 찍으라고 널리 알려 광고 하므로 점(丶)을 쫓아 가보니, 너란 사람 눈물로써 씻어 입도록 하기 위하여 선비 (儒)가 되어 목욕하고 머리카락을 묶어 상투를 틀고 건(망 건)을 덮어쓰게 하였으니, 이 말은 두 눈망울과 두 눈시울에 달린 속눈섭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르게하기 위함이더라. 3). 관왕(冠王)이란, 갓을 쓸려면 사람의 두 손마디로 덮어야 하며 좌우삼삼(三三)으로 뚫게 되는 날은 많은 사람들이 두 눈을 모아 하나로 되는 날이니, 임금(王)이 왕관을 쓴 것과 같이 무형(無形)의 갓을 머리에 쓰게 되니 이것이 참 왕관이 다. 옛날 군주(君主)주의 시대에는 임금(王) 혼자 만이 관( 冠)을 쓰면 되었지만 요즈음은 민주(民主)주의 시대임으로 백성(民)들이 모두 임금이 되어 관을 씀으로 옛날 군주주의 시대와 거꾸로 뒤바뀌게 되었다. 5). 도솔허무 적멸이소(兜)率虛無 寂滅以昭)란, 흰 토를벌리면, 즉 이말은 흰 눈동자가 크게 보이도록 두 눈을 중앙으로 모아 서 뜨게 되면 허무(虛無)와 적멸(寂滅)과 이소(以昭)를 거느 려 인솔하게 되니 이를 도솔(兜率)이라고 하였으며 이와 같이 된 사람의 얼굴을 도설천(兜率天)이라 하며 이러한 사람이 미륵불이요 미륵보살이다.
1. 선불유(仙佛儒) 모두 좌우 두 눈망울에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흔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있게 되면, 눈 앞에 실지로 회색 빛의 좁쌀크기만한 점 ( 丶 )이 오르락 내리락 하여 눈을 감거나 떠도한결 같아야 기본 이 된 것이다. (양백 상권 참조) 2. 수도(修道)인이 수도(修道)하는 중에 머리에 모자, 즉 관(冠)을 쓴것 같은 느낌을 점으로 찍어서 표시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나누어 1과 2에서 볼 때 10손가락을 얼굴 앞에서 시작하여 뒷 머리를 감 싸서 잡은 뒤에 3에서 4개 손가락은 뻣쳐서 잡고 4와 5에서 남은 한 손가락으로 좌우 동시에 3점을 찍는데 6의 눈섭과 같은 화살표 를 따라 가면 7에서 두 눈위의 눈망울에 좌우 동시에 석 점을 찍어라 이다. (그림 해석) ; 사진찍어 올리는 것이 아직 잘 안됨. 양백 중권 99쪽 그림과 해석을 참고하기 바람. 2025년 7월 19일 18시 4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773.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5 (선불승(仙佛僧)이 전수한 미륵주문)

773.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5 (가야국 시조모 허황옥님 출현) "어느날 선불승(仙佛僧)이 나타나서 계룡산(鷄龍山) 용화교주 (龍華敎主) 용화당(龍華堂) 이옥분(李玉分)님에게 전수하신 주문(呪文)이다." 용화교주(龍華敎主) 용화당(龍華堂) 이옥분(李玉分)님 평생 동안 당신 옆에 許황후(가야국 시조 金首露王의 부인)께서 후손을 출세 시키시고자 오셔 계신다고 하시면서, 이사람 에게 모두다 이루어짐을 확인 하시고, 이제야 당신의 사명 을 모수다 이루었다고 하셨다. 이때가 1984년 12월 말 경 이며, 계신 장소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이다. 그 후 몇 년 뒤에 작고하셨지만,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이사람 필자를 알아보시고 이해해주신 분이었다. 선불승에게 받은 주문을 필자에게 전수하신 미륵주문. "옴무량대 만합 주("唵 無量大萬合 呪)" 대세존 용화미륵(大世尊 龍華彌勒) 대불 대세계(大佛 大世界) 무량무극 만사통(無量無極 萬事通) 금바금바(金婆金婆) 금성생불(金姓生佛) 제다라니(諸陀羅尼) 제니하라제(諸尼訶羅提) 보리사바하(菩提娑婆訶) (글자 파자 해석) ; "옴 무량대만합 주(唵 無量大萬合 呪)"란, 참말로 *42세에 불점을 찍고 헤아리면, 눈동자 사이 산근혈에 비어 없어질 "허무, 적멸, 이소"가 생기도록 한 점으로 합하는 일만하게 한 주문이다. "대세존 용화미륵 대불 대세계(大世尊 龍華彌勒 大佛 大世 界)"란, 손마디로 흰 눈동자 위에 팔점을 찍어 神이 내리도 록 점한 인간인 대세존(大世尊)이 점한 인간세계의 용화미 륵 대불이다. "무량무극 만사통(無量無極 萬事通)"이란, 눈동자 사이 산 근혈에 비어 없어질 허무, 적멸, 이소가 생기는 불점을 42 세에 찍어 헤아리고, 42세에 불 점 찍기를 다하면 만사가 형통하리라.이다. "금바금바(金婆金婆)"란, 금해(김해)허씨 할머니, 즉 가야 국 수로왕의 왕비인 허황옥 할머니가 이르기를 물가죽 '눈꺼풀'에 두 엄지손가락으로 석 점 찍는 금(金)을 볼 려면 양백(金金)을 보고 또 보아라 이다. "금성생불(金姓生佛)"이란, 두 엄지손가락을 붙여 두 눈동 자를 여는데 눈동자의 흰 자위가 많이 보이도록 할 금(金) 씨 성(姓)씨가 두 눈시울 위에 점을 붙이고 두 눈을 열게 하니 생불(生佛)이니라. 제 다라니"(諸 陀羅尼)"란, 눈 위에 석 점을 찍으면 모두 다라니(陀羅尼)라고 하였으며, 다라니(陀羅尼)는 양백 상 권 97쪽의 설명을 보기 바란다. "제니하라제(諸尼訶羅提)"란, 눈 위에 석점을 찍어야 모두 찍는 새점이 죽은 사람의 시신처럼 움직이지 않으리라. 정말로 눈 위에 석 점을 잊어버려 망실하면 새 '손'이 앉을(붙을) 언덕을 보아라 이다. "보리사바하(菩提娑婆訶)"란, 눈 위에 꼿꼿하게 서 있는 풀 언덕에 손을 붙이고 적은 물옷인 물가죽 '눈거풀'에 두 엄지손가락으로 석 점을 찍도록 싸봐! 그러면 정말로 눈망울에 석 점을 찍어 하시면 꾸짖어 가르치시니라. *이사람 필자의 나이 42세 때는 정묘(丁卯) 1987년이다. 이 때는 道(한림도 창제)를 다 이루고 난 뒤이며, 용화 당과 도담하던 시절이었으며, 이룬 道를 실현시키기 위 하여 가족들에게 먼저 불점을 헤아리면서 찍으니, 오늘 날 이사람이 대중들에게 전하는 한림도를 처음으로 전 수 하였던 것이다. "허무(虛無), 적멸(寂滅), 이소(以昭)"는 양백 중권 98쪽, 99쪽 “현무경”에 있는 말인데 다음 장에서 소개할 것임. 2025년 7월 18일 18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7일 목요일

772.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4 (미륵불이 인류의 구원선이다)

772.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4 (미륵불이 인류의 구원선이다) 삼풍 하권 (가사총론 52쪽, 53쪽) ; 원문과 해석. 원문 ; 天 ; 유불선이 부패하야(儒佛仙이 腐敗하야) 아는군자 누구누구(아는君子 누구누구) 삭발위승 시주님네(削髮爲僧 侍主님네) 세음보살 게누군고(世音菩薩 게누군고) 地 ; 시주보살 불각하고(侍主菩薩 不覺하고) 미륵불을 제알손가(彌勒佛을 제알손가) 아미타불 불도인들(阿彌陀佛 佛道人들) 팔만경권 공부하야(八萬經券 工夫하야) 人 ; 극락간단 말은하나(極樂간단 말은하나) 가난길이 희미하고(가난길이 希微하고) 서학입도 천당인들(西學入道 天堂인들) 천당말은 참조으나(天堂말은 참조으나) 해석 ; 1 天 ; 유불선이 부패하여 - - - - - - - - 아는군자 누구누구 - - - - - - - - 작은달에 발도될중 두점열을 인사님네 언덕두풀 생산한배 세상소리 게누군고 地 ; 두점열을 인사보살 깨닫지를 아니하고 너활가죽 별새두활 사람임을 제알손가 사람두활 언덕치면 너가부활 불도인들 팔만경권 공부하여 - - - - - - - - 人 ; 극낙간단 말은하나 - - - - - - - - 가는길이 희미하고 - - - - - - - - 서학입도 천당인들 - - - - - - - - 천당말은 참조으나 - - - - - - - - 해석 ; 2 (미륵불이 인류의 구원선이다) 天 ; "작은달에 발도될중 두점열을 인사님네"란, ; 작은 달에 발도되며 중(승님)머리 같이 생긴곳에 "두 점"을 열어 보면 인사할 님 이네, "언덕두풀 생산한배 세상소리 게누군고"란, ; 언덕에 있는 두 풀에 배(구원선)를 생산한 사람으로 세상의 소리 가 들려오니 누구인고! 地 ; "두점열을 인사보살 깨닫지를 아니하고"란, ; 두 점을 열어서 인사할 보살님을 깨닫지 아니하고. "너활가죽 별새두활 사람임을 제알손가" ;너 몸의 활가죽 별과 새로써 점을 한 두 활인대 사람인 것을 알고 미륵을 파자하면 너 활가죽 힘 또는 별새이다. "사람두활 언덕치면 너가부활 불도인들"이란, ; 사람의 두 활 언덕을 치면 너가 부활한다 불도 인들아! "아미타불"을 파자하면 "사람 두 활 언덕을 치면 너가 부활한다" 이다. 뱀사,다를 타(它). 비탈, 땅이름, 무너질 타(陀) 它 ; 禮記 - 檀弓下이다. 파자해석하면,움집(宀)을 새(乙)가 모이 를 쪼듯 점(丶)을 찍는 형상으로 볼때, "친다 또는 두드린다"로 표현하였다. 단궁하(檀弓下)를 파자하면, "팔(八)을 열(十)어서 머리(亠) 아래서 돌아갈(回) 달(月) 즉 눈에 활(弓)로서 한(一) 점(丶)을 찍듯이 하는것" 역시 "친다 또는 두드린다"는 표현이 적당 한 것으로 보았음. 人 ; " 팔만경권 공부하여 극낙간단 말은하나 가는길이 희미하고"란, ; 팔만대장경을 공부하여 극낙을 간다고 하는, 말은 하지만 가는 길이 희미하다는 말이다. 2025년 7월 17일 19시 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6일 수요일

771.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3. (미륵불이 출현한 장소)

771.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3. 삼풍 하권 ; 50쪽, 51쪽(가사총론) 원문과 해석. 원문 ; 天 ; 입산수도 염불님네(入山修道 念佛님네) 미륵세존 고대치만(彌勒世尊 苦待치만) 석가지운 거불래로(釋迦之運 去不來로) 한번가도 아니오니 한번가고 아니오니 地 ; 삼천지운 석가지운(三千之運 釋迦豫言) 당래하생 미륵불을(當來下生 彌勒佛을) 만첩산중 선인들아(萬疊山中 仙人들아) 산중자미 한적하나(山中滋味 閒寂하나) 人 ; 이매망량 호랑도적(魑魅魍魎 虎狼盜賊) 시역궁불 재산일세(是亦弓不 在山일세) 두우새야 승지처면(斗牛在野 勝地處면) 미륵불이 출현컨만(彌勒佛이 出現커만) 해석 ; 1 天 ; 산에들어 수도하는 아미타불 염불님네 미륵세존 기다리고 기다린다 하지마는 석가운이 지나가고 오지 - - 않으므로 한번가고 아니오니 - - - - - - - - 地 ; 삼천년의 운이가고 석가가 - 예언한말 마땅히올 한점으로 두별열은 미륵불을 첩첩산중 신선같은 사람들아 - - - - 산중자미 한가롭고 적적하나 - - - - 人 ; 도깨비나 호랑이 - 이리같은 도적들로 이것역시 활아니라 산에있는 것들일세 들인한흙 두점여소 십승지가 그곳이면 미륵불이 출현할수 있건마는 해석 ; 2 (미륵불이 출현한 장소) 天,地,人 ; 산사에서 수도 염불하는 스님들은 석가가 예언한 말 가운데 "마땅히 한 점으로 두 별을 열은 것이 미륵불을" 이 말을 잊지말고 깨달아야 할 것이 다. 사람 몸에 비유한 말의 장소인데 "들려있는 흙" 위에다 "두 점"으로 열게 되면 그 곳이 십승지로 미륵불이 출현 할 수 있게 되느니라! 들려 있는 흙은 물위에 떠 있으며 둥근 섬이 있는 곳이다. 바로 이곳에서 미 륵불이 출현하게 되는데! 미륵불의 출현을 바라는 많은 불교의 수도자나 교인들은 한번쯤, 알아봐야 할 것이다! 2025년 7월 17일 17시 3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4일 월요일

770. 인간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2)

770. 인간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2) 1). 참인간의 성품인자 ; 인간종자란 참 인간의 성품이 제대로 들어있는 인간으로 인간의 종자를 받겠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지상낙원에 들어갈 인간으로는 인간 같은 인간이 들어가야지 죄를 지은 범죄자는 들어갈 수 없다는 말이다. 단, 범죄자라도 죄의 댓가를 치르고 늬우친다면 기회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으니 서둘러라. 2). 인간종자 추수는 언재부터이며, 누가 추수하며, 무엇으로 추수하는가. - (인간종자 추수는 1994년부터며, 추수는 미륵불이 추수하며, 추수는 "삼풍 양백", 구글 "한림도", 뉴튜버 "한림도", 뉴튜버 "한림도 동영상"으로 추수한다.) - 한림도 2장 "2) 석가모니불 이후 56억 7천만세(歲)란, 어느때를 말하는가?" 인간곡식 56억 7천만 세(歲)에 미륵불이 출현하여 인간곡식을 추수하러 온다고 하였다. 인간 곡식을 추수하면 쭉정이와 잘못된 것들은 바람으로 날려보내고 인간종자로 쓸만한 알곡만 고를 것이다. 서기2006년이 불기2550년이다. 이말은 2550년전에 석가모니불이 있었으며,
그 석가모니불은 56억7천만세(歲)에 미륵불이 구원불로 온다고 했다.
해세(歲)로 해석한다면,미륵불의 출현을 포기하라는 말과 같다.
그러나, 곡식익을 세(歲)로 풀면, 천만 뜻밖의 해석이 나온다.
미륵불이 구원불로. 인류대중에게 올때는,인류 대중들이, 곡식이 익듯이 인간곡식으로
익었을 때라고 본다. 그래서."인종구어 양백(人種 求 於 兩白), 곡종구어 삼풍(穀種 求 於 三豊)"이란 말이있다.
이말은 "인간종자를 양백과 삼풍으로 구하라"고 한 말이다.
인간종자를 받고자 한다면, 인간곡식이 익어야 한다.
인간곡식이 익었기 때문에 인간종자를 구한다는 삼풍(三豊)과 양백(兩白)이 책자로 나와있다.
삼풍과 양백이 모두다, 출판된 시기는 1994년이다. 다시 말하면, 1994년에 삼풍양백으로
인간종자를 구하러 왔기 때문에 이때, 지구촌의 인류 대중들은 인간곡식으로 확실하게
익어있어야 할때이다. 어떻게 해서 지금이 인간곡식으로 익었다고 할때냐 하면,
현대인들의 생활상을 보라! 어떤가! 지금부터 약60년전 해방 전후로 돌아가보자.
그당시로 비교한다면 오늘날은 확실히. 익을대로 익었다고 본다.
그래서 이러한 각도로 하여, 인간곡식이 익을 세(歲)자로 풀면,
56억7천만세(歲)란. 지구인류 56억7천만명이 되는 1994년이다.
그렇다면,1994년에 미륵불 출현을 확실히 예고 했는가?
확실히 미륵불이 구원불로 출현함을. 확인할수 있다.
그 기록은,삼풍하권과 양백중권에, 상세하게 나타나있다. 다음 장에서 미륵불 출현에 대한 삼풍하권과 양백중권 해석 이어갈것임. 2025년 7월 14일 18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2일 토요일

769.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1)

769.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1) 1). 추수 방법 ; “(삼풍,양백)서적”, “한림도 블로그(구글)”, “한림도(뉴튜버)”, “한림도 - 뉴튜버의 동영상”으로 구도,수도,행도하여 도통(道通)하라. 2). 추수시기 ; 1995년부터 시작했으나 천재지변등으로 구도,수도,행도가 어려워 지면 조기에 끝날 수 도 있다. 3). 추수목적 ; 이승세계(700은하계)의 대변화로 지구인류도 지상선경 세계를 건설할 인간종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4) 추수대상 ; (악한종자)는 악한 열매를 맺기에 않된다. (일반종자)는 반드시 구도, 수도, 행도의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이미 道通한 종자)는 구도, 수도, 행도의 절차 없이 지상낙원으로 들어갈 수 있다. 5). 심판할 결정권자 ; 자신에게 이미 와 계시는 하느님께서 결정 하신다. 6). 하느님의 재위 여부는 도통(道通)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7). 영통자 신통자도 도통을 해야 한다. 8). 곤이지지(困而知之)로 반드시 도통(道通)을 해야 하느님이 재위 하신다. 9).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學而知之)는 도통(道通)해도 이번운에는 맞지않다. 고로 다시 구도,수도,행도의 절차를 밟아 곤이지지 (困而知之)수행법으로 도통해야 한다. 2025년 7월 12일 15시 2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0일 목요일

76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7 ; (삼풍 상권 424쪽).

76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7 ; (삼풍 상권 424쪽). 삼풍 상권 424쪽 ; 天 ; 동양으로 내려오신 세상구할 마리아라 운명의신 마리아여! 이사람손 지키는데 삼풍으로 나왔는가 삼풍찾는 사람들아 진리의道 여기있다 地 ; 내나라의 내땅에서 세상구할 성인이라 신령을 - 모시고서 선혈영령 도움받아 다시는- 이땅위에 부정부폐 없는나라 이사람에 우선세워 이땅에도 세우리라 人 ; 살아날 - 칠팔구수 두별열여 분명히 - 두별이 - 열리리니 이날와봐 모른자도 분명히 - 눈을뜨리 이날와봐 모른자도 분명히 - 눈을뜨리 삼풍 상권 전권 해석함. 2025 7월 10일 18시 2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뉴튜버 한림도" 698동영상 해설부분에서). 76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8차, 9차) 37 ; (삼풍 상권 424쪽)의 地 ; "내나라의 내땅에서 세상구할 성인이라 신령을 - 모시고서 선혈영령 도움받아 다시는- 이땅위에 부정부폐 없는나라 이사람에 우선세워 이땅에도 세우리라" 여기서 분명 성인이 나온다고 하였다. 지구촌에서 오직 내나라 내땅에서 세상구할 성인이 나온다고 하였다. 성인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나온다는 말은 맞다. 그 세상구할 성인은 신령을 모시고서 선혈영령들의 도움을 받아서 나오는데 이 땅위에 부정부폐가 없는 나라를 위하여 첫째 이 사람에게 먼저 나라를 세운다고 했다. 그러면 사람에게 세우는 나라가 있어야 한다. 한림도 동영상을 보면 사람의 눈동자에 세우는 나라 "한국조선"이 있다. 이 한국조선이 세워져야 부정부폐가 없는 나라가 된다는 말이다. 이 사람의 눈동자에 세우는 나라 "한국조선"을 먼저 세워져야지 부정부폐가 없어지니 그다음에 이 땅에도 나라를 세우게 된다 이다. 이 땅의 나라 대한민국과 북한이 70년을 휴전 상태로 대립하고 있다. 이걸 끝내려면 대한민국이던 북한이던 사람의 눈동자에 있는 나라 "한국조선"을 먼저 세워야지 남북한이 부정부폐가 없는 나라를 한반도라는 땅위에도 세울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 일을 현재 한반도의 대한민국 국민들과 북한 동포들이 다 같이 한림도를 닦아야지 한반도의 모든 국민들의 눈동자에 "한국조선"이란 나라를 세울 수 있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 부정부폐를 척결하고 한반도라는 땅 위에 부정부폐가 없는 나라가 들어선다는 거다. 작성일자 ; 2025년 7월 16일 10시 25분.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6 ; (삼풍 상권 422쪽, 423쪽).

76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6 ; (삼풍 상권 422쪽, 423쪽). 삼풍 상권 422쪽 ; 天 ; 다섯번을 내리닫이 그달수의 십삼일에 일이이쯤 되고보면 아는사람 다알리라 마리아가! 하필이면 십살일에 사람열을 십자로써 地 ; 사람에게 세울십자 열세로써 헤아리니 십자세울 열쇠인가 여섯번을 나타나니 육수로써 헤아리라 육수가 - 일어나는 나라를 찾아봐라 人 ; 인간의 - 세상에서 육수가 - 지금오늘 일어나는 숫자로는 남섬부주 해동조선 남조선인 한국이라 한국나라 육공화국 지금이때 이자리에 삼풍 상권 423쪽 ; 天 ; 나와있는 이사람이 마리아를 말하여서 세상인간 구하려고 삼풍책을 출판하여 한림도를 찾으라고 이사람을 있게한건 정의의 - 선혈이니 민족운동 선열들과 地 ; 민주항쟁 선열들의 존귀하신 영령들이 블의에 - 항거하여 세상을 - 구하고자 일시에 - 투쟁하니 정의로운 신령되어 마고성을 다시열고 人 ; 마고할미 손목잡고 마리아를 다시내어 세상구할 나라열어 마리아가 이사람손 지키고 - 있음인즉 성모의- 높은덕을 감사하고 감격하여 2025년 7월 10일 17시 5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5 ; (삼풍 상권 420쪽,421쪽).

76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5 ; (삼풍 상권 420쪽,421쪽). 삼풍 상권 420쪽 ; 天 ; 그세월을 지나오며 일깨우려 했었건만 그게어디 되었던가 모두가다 인간들의 업보인걸 마리아를 옳게몰라 숨겨놓은 인생들아 地 ; 자업자득 하지말고 세상에다 다밝혀라 서양사람 구할려고 했던말을 숨기다니 하늘의 - 기적으로 인간계에 보여주신 하는님의 권능인데 人 ; 이러하지 아니하고 너희들이 믿게되랴 나타내논 현실인데 그게그리 잘안되어 앞으로일 어찌할꼬 기적같은 그일들이 감춘다고 안알려저 내일모래 두고봐라 삼풍 상권 421쪽 ; 天 ; 세상사람 알고나면 누가가만 참을란가 너의죄상 이러하여 서양사람 벌받으니 이를어째 동양을 - 구할려고 이사람이 나왔지만 地 ; 서양에서 일어난일 누굴위해 그랬을까 일천구백 십에부터 학실하게 떨어질도 동양으로 인계하려 대삼합육 육년만인 일천구백 십육년에 하늘에서 처음나와 人 ; 다음해인 일천구백 십칠년은 살아날수 생칠팔구 맞이하려 오월유월 칠월팔월 구월달의 십삼일에 한해동안 2025년 7월 10일 16시 3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9일 수요일

76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4 ; (삼풍 상권 418쪽, 419쪽).

76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4 ; (삼풍 상권 418쪽, 419쪽). 삼풍 상권 418쪽 ; 天 ; 조선나라 일을하러 마리아를 연결하니 세상사람 마리아가 옛날예수 어머니라 착각하지 말지니라 마리아는 진리찾는 방편으로 등대같은 역할인데 地 ; 이리찾아 들어야지 풍랑노도 맞지않고 잘있다가 나가는데 잘있는게 잘있었나 벌써지난 그세월이 이천년이 다됐던가 마리아를 내놓은지 이천년이 人 ; 서양에다 내놓았지 이제다시 동양으로 와서보니 서양에서 보던사람 마리아가 아니든가 이런것이 마리아라 삼풍 상권 419쪽 ; 天 ; 한참동안 생각해서 마리아를 다시보니 동양에서 보게되는 마리아는 진리찾는 등대이라 이리해도 모른다면 아는것이 없음이라 地 ; 동양에 다시금 - 나타난 - 마리아는 마고성에 둘러와서 확실하다 마리아가 마고성에 오기전에 세상으로 잠시났다 여러번을 반복하여 인간길을 예언하여 人 ; 나타났던 마리아를 서양사람 꼭꼭숨겨 감추어온 그세월이 이제는다 열어야지 안보고도 알겠지만 서양인들 구하려고 서양나라 나타나서 2025년 7월 10일 15시 4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3 ; (삼풍 상권 416쪽, 417쪽).

76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3 ; (삼풍 상권 416쪽, 417쪽). 삼풍 상권 416쪽 ; 天 ; 너의신령 이만하면 되었어 마귀의道 한이있어 정의의칼 높이들어 치는일만 남았는데 아직도너 뭔지몰라 地 ; 이사람이 말하는道 이세상에 다이루면 자연의 - 거센파도 노도같이 일어나서 마귀를 - 항복받아 지상세계 다시열어 이천년이 한고비니 그때까지 참아야지 人 ; 지금마귀 다시나와 살아보려 노혁하니 싹을아주 잘라야되 완전히 - 잘라야되 마귀항복 받게되는 9 의수리 나타나니 살아있는 사람으로 9 의수리 되었던가 삼풍 상권 417쪽 ; 天 ; 인간길에 나왔는데 오늘지금 여기인데 수리로써 따지면서 살아있는 인간으로 칠수팔수 구수일러 수리를 - 따져보니 합하는수 육수로써 나온진리 마리아라 地 ; 대삼홥의 육수되어 서양으로 먼저오고 칠팔구를 나중에다 동양으로 일러내니 한인으로 나타났던 만년살이 인생길이 오늘에사 막을닫고 다시나는 만년살이 人 ; 준비하는 천년나라 한림으로 나와보니 마고성에 있던한림 누구라서 알아볼꼬 마리아가 앞에서서 마고성을 찾아가니 내말이라 하는분의 조선나라 일임으로 2025년 7월 10일 15시 19분. 한림도 미륵금성불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6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2 ; (삼풍 상권 414쪽, 415쪽).

76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2 ; (삼풍 상권 414쪽, 415쪽). 삼풍 상권 414쪽 ; 天 ; 일공이라 이공이라 세공이라 하여서 - 지나온 - 2 천년이 오늘에사 끝이됐나 3 공이면 다된거라 사람의 공이되니 더찾아서 무얼할까 地 ; 여기서더 찾을것은 없음이라 다끝난 - 이자리서 다시또 - 시작하니 인간의 - 세상이라 이렇게 -시작했다 이렇게 - 다사오니 人 ; 일시무시 일종무종 틀림없는 말일진데 무얼더 - 여기서또 바라야할 것이있나 아무턴 - 세상인간 바라는게 다달라서 오고가는 수를보아 삼풍 상권 415쪽 ; 天 ; 거래하여 다맞으면 더바랄게 뭐있겠나 어제그런 인생이나 오늘그런 인생이나 내일그런 인생이나 더다른게 어디있나 세월다라 이리했다 저리됐다 하는건데 地 ; 가는세월 잘보고서 지할일을 알아야지 세월이 이러한데 저리할려 고집하면 지금가는 이세월이 점점더 - 늦어질때 인간길이 어찌될거 좀잘보고 앞을잘봐 人 ; 이제 - - 그정도면 할만치 - 다했지 - 뭘더바래 무슨한을 어이풀어 그마큼 - 하고서도 한이아직 덜풀렸어 이만하면 되었어 - 2025년 7월 10일 11시 5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1 ; (삼풍 상권 412쪽, 413쪽).

76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1 ; (삼풍 상권 412쪽, 413쪽). 삼풍 상권 412쪽 ; 天 ; 9 수리에 도달하니 아니열고 배길란가 한껏해야 내말이고 니말이니 어찌할까 지상나팔 불어온지 벌써지난 해이건만 지상도수 일어나는 도수알려 줄터인즉 地 ; 생 7,8,9 도수인즉 끝이나는 삼풀수리 둘이합해 열하나요 하나열어 한림이라 수풀림에 앉는다고 성씨찾아 헤매려나 어리석어! 人 ; 수풀림의 형상수리 인간몸에 찾을진리 두수풀은 찾았으나 한수풀이 어디일꼬 한수풀을 찾아야지 분명찾는 한림인데 한수풀을 찾아야지 한림으로 받은도를 삼풍 상권 413쪽 ; 天 ; 도받으로 찾아보니 삼풍이 - 열쇠인가 삼풍열쇠 찾아가니 한림도인 앉았으라 한림도인 바람같이 삼풍으로 날아오니 신명세계 이러하며 신령도라 이러한가 地 ; 허공중에 나를찾아 일월도로 내려오니 삼풍이라 이런말이 바람같이 내려오나 3 공에다 두공으로 먼저하여 전해진도 자연하게 열려지니 일공으로 완성되나 人 ; 세상사람 누구던지 하는사람 일공인가 도통공부 하는바탕 아는지 - 모르는지 허공중에 매어달린 한공인데 이제는좀 벗어볼까 그자리를 표현하려 2025년 7월 10일 11시 2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0 ; (삼풍 상권 410쪽, 411쪽).

76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0 ; (삼풍 상권 410쪽, 411쪽). 삼풍 상권 410쪽 ; 天 ; 이리하면 앞으로 - 그세월을 어찌살아 도저히 - 그세월에 살아남지 못하리니 부디내말 잘들어라 세공으로 이루어질 십년만에 도달한수 地 ; 억지로 - 한다해도 절대로- 안되는수 그게바로 이수니라 7,8,9 의 숫자로써 이천년을 맞으리라 이내백성 오늘올걸 어제그리 기다린게 人 ; 하도날이 안새길레 오늘에서 하고서 팔수리를 열어보니 구의수리 나왔구나 칠수 -나 팔수리날 늑장치고 지나가니 한꺼번에 터진도수 열수있는 오늘수리 삼풍 상권 411쪽 ; 天 ; 분명하게 다나왔어 오늘그런 수리라면 내일그런 수리이리 숫자로써 확인해본 인간자취 가고오고 다지나야 알수있나 미리먼저 알아보지 地 ; 7 수8 수 9 수라면 인생일대 천년삶이 모두가다 준비이라 오늘말한 수리따라 천년살이 지상나라 세워보니 여기더라 人 ; 내가말한 내나라에 조용히 - 앉아봐라 그리되야 나라되지 나라되는 표적이 - 확실히 - 뚜렸하니 지금부터 내가한말 틀림없이 전하여라 2025년 7월 9일 10시 4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0.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29 ; (삼풍 상권 408쪽, 409쪽).

760.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29 ; (삼풍 상권 408쪽, 409쪽). 삼풍 상권 408쪽 ; 天 ; 어제그런 인생이나 오늘에는 바껴야지 내야단을 쳤다마는 이야단이 약이되어 비밀한것 없어지고 정당하고 당당하게 확실하게 단단하게 여물어야 추수된다 地 ; 잘못됐다 하는순간 깨달음이 시작이라 늦어간다 늦어간다 이세월이 늦어간다 사람살릴 팔수로써 자리하여 구해보니 별과새가 한꺼번에 통일되는 자리이라 人 ; 이말에서 다음수가 한꺼번에 밀려오면 구수의 - 이치수리 앞당겨서 열어보자 일천구백 구십일년 심이월달 십삼일의 인묘시를 달려가니 삼풍 상권 409쪽 ; 天 ; 오늘한말 반복하여 어려웁게 나오니라 참말이가 별말이제 새말이가 그말이제 이리하고 저리하며 믿기힘든 인심맘에 지나가는 세월일러 구수로써 생각나니 地 ; 살아남을 칠수받아 팔수구수 세번째라 팔수도리 있었다만 구수로써 다되느니 열수가 - 남았으니 인생일이 어렵지만 열리는수 이천년에 두별열어 세공이라 人 ; 사람의공 나타나니 두공중에 일공하여 허공중에 매달으니 한인의공 분명하나 이공찾아 헤매는이 저산중에 찾단말가 도받으라 하였더니 엉뚱한도 받았구나 2025년 7월 9일 22시 0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8일 화요일

75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7 ; (삼풍 상권 404쪽, 405쪽).

75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7 ; (삼풍 상권 404쪽, 405쪽). 삼풍 상권 404쪽 ; 天 ; 평화로쓸 무기라니 그런무기 있었던가 사람죽일 이무기로 너가죽을 무기되니 한시바삐 분해하여 평화롭게 고쳐써라 이일이 - 아니되면 나도어찌 할수없다 地 ; 남모르게 장착한걸 허공에서 알고있지 허공의 - 한기운이 그무기를 폭발시켜 자폭하게 만드리니 시험삼아 하여보자 어디부터 먼저할꼬 人 ; 남의백성 죽이려고 장치하고 겨냥한것 먼저너가 얻어맞고 처참하게 죽어봐라 이게바로 심판이라 일차심판 저하늘의 허공중에 지인연을 따라오는 삼풍 상권 405쪽 ; 天 ; 그심판을 맞이하니 내일모래 시작하자 9 3 에서 9 5 까디 가뭄으로 먼저심판 끈질기게 남을란가 9 6 에서 9 7 수로 질병으로 둘째심판 地 ; 그숫자가 그얼마나 남을런고 9 8 에서 9 9 까지 2 년간을 대해보니 인간심판 종말도수 여기와서 끊어지니 여기와서 人 ; 다한수가 구구되면 팔십일로 마쳐지니 하늘천부 내려와서 이내땅을 가꾸리라 내백성을 살리려고 지켜온 - 수천년을 단군수리 안다하여 사삼이사 일러놓고 2025년 7월 8일 17시 4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5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6 ; (삼풍 상권 402쪽, 403쪽).

75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6 ; (삼풍 상권 402쪽, 403쪽). 삼풍 상권 402쪽 ; 天 ; 마리아가 팔수만에 세상응징 담당하려 천수신명 다불러서 오늘여기 나왔다고 예언으로 하는말이 대삼합 - 육수만에 살아나는 수리로써 地 ; 어제같이 칠수놓고 오늘에는 팔수놓아 인간정성 지극하여 천상수로 나왔는데 인간수리 더러우면 더러운것 제거하니 그것부터 가리리라 人 ; 오늘따라 오는운수 놓는수리 확실하여 지나간 - 그자리로 다시환원 하는덴데 아픈상처 만지면서 돌아드는 이세월을 아는자가 어디있노 지극한 - 심정으로 삼풍 상권 403쪽 ; 天 ; 하늘수를 알현하는 인간자리 하나있어 인간씨를 구하자고 만년전에 준비했던 일점혈육 이홍도를 누가알려 하였겠나 나를믿지 아니하고 내말믿지 아니하면 地 ; 하늘벌로 내린심판 너가벌써 받음이니 준비한건 너가갖고 있는걸로 너자신이 심판하니 죽고싶어 환장하면 그걸믿고 살아가라 人 ; 자폭장치 걸어놓은 허공중에 자동장치 핵폭탄을 개발하여 인간도륙 무기로써 장착하여 기다리는 나라있어 알고있다 2025년 7월 8일 16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7일 월요일

75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5 ; (삼풍 상권 400쪽, 401쪽).

75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5 ; (삼풍 상권 400쪽, 401쪽). 삼풍 상권 400쪽 ; 天 ; 자연이라! 자연을 - 벗어나서 살아갈수 있다더냐 너가온몸 어디던고 너몸이 - 이뤄진게 어디에서 나왔던고 地 ; 알아봐라 원래부터 어느것이 너라고 - 말할려노 그러한걸 가지고서 천만년을 살아간다 꿈도꿈도 야무지다 무슨생각 다버려라 人 ; 지금까지 저질러온 너죄상을 돌아보고 죽게되는 그날까지 회개하여 뉘우쳐도 끝도없고 한도없다 이일이나 알아야지 니같은걸 믿는백성 처절하고 불쌍하다 삼풍 상권 401쪽 ; 天 ;ㅣ 어이하여 어이하여 어이하여 어이하여 너와같은 인간이나 이세상을 어지럽혀 긴세월이 다지나가 이제바로 그날이라 준비하고 준비하는 하늘도령 이사람이 地 ; 세상죄악 담당하러 이자리에 나왔으니 너가제게 처음으로 응징받을 대상이라 빨리마음 고처먹어 너갈길을 가야하지 그러하지 아니하면 나도이제 용서못해 人 ; 내한마디 너처신에 달려있어 자동장치 걸었으니 니가하는 행실따라 화가변해 복이되고 복이변해 화가되니 모든것은 너가너를 응징하는 심판대라 2025년 7월 8일 13시 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5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4 ; (삼풍 상권 398쪽, 399쪽).

75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4 ; (삼풍 상권 398쪽, 399쪽). 삼풍 상권 398쪽 ; 天 ; 뭐를믿고 거들거려 뭐를믿고 거들거려 부디나 - 정신차려 죽을차비 옳게해라 주고사는 이순간을 잘해야지 자연이라 빈손으로 온인간이 빈손으로 가는건데 地 ; 세계평화 지금부터 시작되는 차비해라 너와같은 인간들이 이세상엔 필요없다 미치광이 광대노릇 이제는마 그만해라 온인류를 살리려고 불철주야 애통하는 人 ; 이사람이 나왔는데 이세상을 폭살하러 쉬지않고 꿈을꾸는 너희들을 응징하러 평화군이 일어서서 일시에 - 내릴철퇴 불호령이 떨어지면 삼풍 상권 399쪽 ; 天 ; 닥친재앙 어찌할거 그백성이 가련하고 그백성이 가련하다 환심을 - 사려해도 소용없다 그것하나 가지고서 내앞에서 거들거려 地 ; 자신없는 이사람아 무얼믿고 그걸믿고 세상이다 버리는걸 그걸믿고 뒷북치나 어이없고 가련하다 이제는좀 철이나라 세상에 - 人 ; 그와같은 인간들이 몇이더 - 있지마는 두고봐라 그인간이 정신을 - 못차리고 다른맘을 먹게되면 바로나 - 이사람이 응징하는 보갚음은 2025년 7월 8일 12시 2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금홍수)

75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3 ; (삼풍 상권 396쪽, 397쪽).

75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3 ; (삼풍 상권 396쪽, 397쪽). 삼풍 상권 396쪽 ; 天 ; 인간도리 한계령은 모두가다 지나갔다 내한말을 되새겨서 열심궁구 하여봐라 니아무리 떠들어도 내손안에 놓인거라 그세월이 내일모래 地 ; 구이구삼 남은세월 한정인데 누가누굴 어쩌겠다 작정이고 정말로니 까불면 - 그냥아니 볼것이라 옛날같은 세월이라 착각일랑 하지마라 人 ; 내한생각 달라지면 너의생명 바람앞에 등불이라 참으로 - 가엾어라 니가행한 보갑음에 응징함이 기다리니 삼풍 상권 397쪽 ; 天 ; 장차이일 어이할꼬 지나가는 말이라고 가볍게는 듣지마라 내가누고 내가없이 너가있나 저렇게도 잘못된게 이세상에 났단말가 地 ; 이제는마 철이들어 지난날을 용서받고 잘못된걸 뉘우쳐도 그시간이 될까말까 할때인데 어쩔려고 참딱하다 내한마디 떨어지면 니머리는 가루가되 人 ; 뭐를믿고 거덜거려 뭐를믿고 원자라고 말들하는 그물질을 믿고말가 내한마디 말떨어져 그폭탄이 자폭되면 니가가진 니폭탄에 니가죽어 없어진다 2025년 7월 8일 11시 5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금홍수).

75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2 ; (삼풍 상권 394쪽, 395쪽).

75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2 ; (삼풍 상권 394쪽, 395쪽). 삼풍 상권 394쪽 ; 天 ; 오늘내일 일아닌데 그게그리 빨리될까 어제오늘 그일들을 이시간에 알아보자 이세상에 험한것이 사상이다 이념으로 인심도륙 처참하게 빼앗아간 마귀자식 地 ; 어느쪽도 용서안되 세상일이 다이런데 얼마동안 버틸런지 가까스로 참아봐라 이쪽인심 돌아서면 너희모양 처참해져 人 ; 그기간이 잠간이라 세상녹일 그물질로 이내맘을 현혹하나 그리쉽게 아니되네 두고봐라 너희인심 그리하면 내가먼저 사하여서 삼풍 상권 395쪽 ; 天 ; 너를두고 아니볼거 이세월을 길게보고 저세월을 지키는데 그때되는 그불행을 때가되어 열것인데 너가벌써 그걸열어 아니될거 地 ; 그일만은 내가할거 너들한테 맡길건가 아니될거 내일은 - 내일이요 니일은 - 이제없어 지나간 - 세월인데 니할일은 끝이났어 人 ; 내가할일 기다려라 너희들이 할일이라 내가할일 뭔지알아 대비해야 할일인데 아직도더 너희들이 할일있다 내세울터 그러지마 2025년 7월 7일 10시 4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5일 토요일

75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21 ; (삼풍 상권 392쪽, 393쪽).

75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21 ; (삼풍 상권 392쪽, 393쪽). 삼풍 상권 392쪽 ; 天 ; 너의말을 일러보자 마리아수 찾아보니 말의수리 이러하다 진실한말 찾는것이 무엇보다 급하다고 급한수리 마리아는 인간중에 말이라고 地 ; 말자리를 살펴보니 뛰는말을 살펴보지 뛰는말이 지금쯤은 어디에 - 가고있나 경오년을 넘어서서 신미년을 달리는가 육십일에 성공하여 오묘일걸 단동불출 人 ; 한또길에 들어서서 깃대를 - 흔들으니 왕의깃발 분명하다 세상왕이 여기에서 다시 - - 출현이라 진실한 - 이검님은 이렇게도 가난한데 삼풍 상권 393쪽 ; 天 ; 가짜배기 저임검들 호화롭기 그지없나 어느것이 진짜나라 건설하는 말이될지 마리아가 나타나서 청홍황에 수를놓고 지난날을 되세기라 다시한번 환기하니 地 ; 오늘에 - 또나오니 칠수팔수 두번째로 시작한지 마리아가 여덟번째 마리아라 팔수로온 마리아의 진정한 - 예언일러 이면에다 적어보니 人 ; 오늘이래 일어나는 세계정세 이르리라 이세계는 분명히 - 평화로할 조짐이나 그말을 - 아니듣는 몇몇의 - 무리들이 시끄럽게 버텨보나 조만간에 숙이리라 2025년 7월 06일 12시 3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금홍수).

75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0. ; (삼풍 상권 390쪽, 391쪽)

75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1. 삼풍 상권 390쪽 ; 天 ; 대삼합육 나오는날 지금이때 아니고는 칠수팔수 구수몰라 그리하여 적는수리 이러한말 알아야지 알아야되 地 ; 오늘이래 내한말을 너가모두 취합하여 보내는곳 삼풍인데 삼풍수리 맞이하려 내한몫을 내놓으니 이말이 - 풀말이라 여덟팔자 적어놓고 人 ; 지난날에 일어난날 앞으로 - 일어날날 해당하는 모든일을 일일이 - 옮길려니 내말을 - 명심하고 깊이깊이 명심해라 서양에다 내어놓아 먼저적은 그수리는 삼풍 상권 391쪽 ; 天 ; 너가할일 가르쳐서 너를따라 찾아가라 일러준말 마리아라 마리아로 일러내어 천공중에 달은환상 너를찾아 떠나라고 서양에다 예언하여 동양인너 나를찾아 地 ; 오라한말 이말이라 마리아는 내말이라 말을몰라 이한말을 말모르고 마리아를 찾는다니 어찌할거 어디가서 찾아야할 마리안지 부디부디 명심하여 마리아를 찾으란말 서양으로 먼저하니 동양으로 찾아오면 괄시말고 일러줘라 道전하는 마리아를 누가알꼬 2025년 7월 06일 12시 0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6월 29일 일요일

750.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19.

750.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9 ; (삼풍 상권 388, 389쪽). 삼풍 상권 388쪽 ; 天 ; 인묘년에 나온수리 이걸놓고 헤아리면 모든수가 다맞으리 일육일칠 팔육팔칠 칠십수로 마쳐있고 이육이칠 팔육팔칠 육십수로 마쳐있고 地 ; 사육사칠 팔육팔칠 사십수로 마쳐있어 이수로써 해결될까 해결수를 다시보니 병인정묘 무진기사 경오신민 임신계유 갑술을해 지나가니 찾아야할 수리로다 人 ; 병자정축 나왔으니 해결수리 나왔는가 구육구칠 말판수리 머리복거 어디있노 코앞에다 다다른수 이제까지 찾아왔나 내자식아 여기이수 찾으려는 니고생이 삼풍 상권 389쪽 ; 天 ; 대단쿠나 지나간 - 그세월이 벌써그 - 몇만린가 하도날이 안세더니 오늘에사 저날에나 하며하며 참아온수 地 ; 이날인가 여기이날 받아놓고 내앞에서 기다리나 가만히 - 미뤄보니 너간데가 내간데라 지난수리 말을말고 오는수리 기대말라 人 ; 지금이라 하는이때 바로이때 앞을봐라 너앞에 - 닥친일이 너무나 - 많은거라 지금말을 다적으면 너일을 - 어이할꼬 그리마라 2025년 5월 30일 12시 4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49. 파티마 제3이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8.

749.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8 ; (삼풍 상권 386, 387쪽). 삼풍 상권 386쪽 ; 天 ; 내말이라 아니하고 니말이라 하였던고 원래내말 찾아야지 진정내말 말이아라 말을찾아 마고하고 마를붙여 원하는말 천시통해 나왔건만 진실한건 없어졌어 地 ; 감추어진 이세상에 어찌된거 궁금하나 앞으로올 인간세상 조금은더 밝아져서 지나오는 길따라서 내말을더 해야하지 원래부터 칠수라고 칠수될걸 알렸지만 人 ; 칠이와야 인간같은 세상이라 칠수오기 이전에는 한참동안 머물러서 헤메야지 지나간 - 세월놓고 대삼합육 생각하니 지나온 - 그세월이 벌써그 - 몇년일꼬 삼풍 상권 387쪽 ; 天 ; 일구일공 팔열릴씨 이십팔수 만이던가 일구일육 일구일칠 한참동안 지났구만 동양으로 나올씨를 서양에다 밝혔더니 서양사람 구할려고 저하늘에 나타나니 地 ; 마고성을 잠시나와 예언하신 마리아를 너의애미 너의애비 수리한번 놓아보자 애미애비 태어탄수 일구이육 일구이칠 십년만에 나온수로 육수칠수 안나왔나 人 ; 그다음에 나온수리 너를놓고 헤아리니 일구일육 헤아리면 일구사육 삼십년을 일구이육 헤아리면 일구사육 이십년을 지나오며 만든수리 팔육팔칠 알아보자 2025년 5월 28일 12시 5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4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7

74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7 ; (삼풍 상권 384, 385쪽). 삼풍 상권 384쪽 ; 天 ; 영생이 - 된다지만 그게그리 잘되겠나 가는나를 오라하고 여길떠나 저길보니 아무래도 저지난해 지나갔던 그자리라 이제부터 하는말은 내가말한 내말이라 地 ; 니가하는 니말보다 내가하는 내말적을 내자랑을 하고서야 내일하러 나오겠지 지난일을 적는것이 뭐그리 - 어렵겠나 시월하고 십삼일게 대삼합육 일러놓고 人 ; 두별열어 살아날수 대입하는 말이야수 이제부터 하는말이 정말공개 되야한다 말이아는 내말이다 마리아를 모른다고 속절없이 이른말을 삼풍 상권 385쪽 ; 天 ; 아는수리 내어놓아 그아이를 키우고자 내가한말 일러내게 준비해둔 기간이다 이런것들 어이하여 이기간을 모르겠노 내가아는 내말인데 지가아는 지말이라 地 ; 지말맞다 하는거면 언제부터 있던말고 원고장을 찾아오니 보여준게 그기간에 내말찾아 가라하고 보여준게 여섯번을 세상에서 여섯번째 잘났다고 나오면서 人 ; 떠들었던 그나라를 찾으라고 보여준게 그숫자다 육수로써 찾아가면 청적황에 나타나고 *검은무리 벗어지는 원색빛깔 나옴인데 해석 ; 1 地 ; *“원고장을 찿아오니”란 유인씨의 후예, 유호씨, 유호씨의 자식 유순이 요임검의 꾐에 빠져 3수의 천부수를 버리고 5행을 선택하는 댓가로, 요의 두딸 아황,여영을 비로 삼아 요의 사위가 된 자식 유순(순임금)과 요도 사살하여 5행을 평정하고 서역으로 떠났다. 이때 서역으로 가져간 천부3인 3수인 청적황 삼태극이 유인씨의 후손이 살고있는 한반도로 다시 돌아온다는 말이다. 人 ; *1990년까지 존재하는 “검은무리” 마귀의 세력이 하늘을 장악하니 “흑적황”의 삼풍상권 표지 색과 같았다. 마귀의 무리가 벗어지는 1991년 생7,8,9의 수리가 나타나면, 서역으로 갔던 천부3인 청적황이 삼풍중권 표지색으로 출판되어 나옴으로 검은무리 마귀들이 소탕하게 되었다. 2025년 5월 28일 12시 2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4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6.

74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6 ; (삼풍 상권 382, 383쪽). 삼풍 상권 382쪽 ; 天 ; 생칠팔구 이틀만에 다나왔다 - - - - 팔수찾아 나온수가 오늘만에 다된기라 오고가는 그수사이 사이안에 다안있나 그도그럴 것이지만 인간수리 하늘땅에 地 ; 도통수로 찾아왔나 보이는수 이틀만에 기적기적 거기적이 이삼수로 다나오니 여기있네 내한말을 다모르고 받아적은 지난수리 人 ; 난다난다 별이난다 별새나서 내가난다 주역의 - 이치속에 내가살은 이치난다 수만리 - 머나먼땅 진리타향 찾으려고 고향떠나 다니던해 어제일이 아니언만 삼풍 상권 383쪽 ; 天 ; 오늘보니 타향살이 고향이오 - - - - 고향이 - 타향이라 소로히 - 가는거를 먼발치로 부여잡고 간드시 - 올려내니 지금받는 이말씀이 오늘에서 합해지니 地 ; 내말이라 다되었네 주역의 - 이치수리 복희로 - 수를놓아 키를잡는 내수치다 벌써보아 놓은수치 이수리에 넘어가면 한해가더 지나간다 이제는마 그제인데 人 ; 지난수리 먼저보고 나중보아 적은수리 적은수리 이앞에다 받아보고 - - - - 내일모래 하는일을 오늘부터 받아보자 내일모래 하는일을 오늘부터 받아보자 2025년 5월 26일 19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4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5

74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5 ; (삼풍 상권 380, 381쪽). 삼풍 상권 380쪽 ; 天 ; 일천구백 구십일년 십일월 - 십삼일의 인묘시에 받은말씀 다음날에 적어보니 지난일을 다시물어 알현하니 죄송하오 원백을 - 이르노니 이천삼백 삼십삼을 地 ; 고정하여 이르렀다 내한말을 부디적고 내일만을 기록해라 이제다시 내나간다 원래의도 너말인데 내가하는 내말이라 무색하게 듣지말고 원천지를 이르노니 人 ; 내한말을 부디적어 너한몸에 맞히련다 이른말이 이러하니 임의로한 말아니라 부디나 - 궁구하여 내한말을 명심하여 이천삼백 삼십삼년 구한수를 더하여라 삼풍 상권 381쪽 ; 天 ; 단기하고 나오는말 단군연대 싸서볼말 사삼이사 이러하니 그한말을 받아보자 이레째로 접어들어 칠수놓고 구했더니 여드레를 당하며는 팔수놓고 해야하지 地 ; 사사하면 팔수되고 사이하면 육수되고 삼사하면 칠수되고 삼이하면 오수되니 이리하여 얻은수가 칠수팔수 육수오수 합해보니 오육칠팔 어디부터 왔던수고 人 ; 이제부터 시작한다 육수하여 일어나면 칠수팔수 받아쥐고 구수될거 알아야지 구수혼자 외톨이어 한치앞을 안보이어 내수하나 안나왔나 이제이수 읽어보니 해석 ; 1 380쪽과 381쪽의 수리추산법은, 1991+2333= (단기) 4324년이다. 4324 에서 4+4=8, 4+2=6, 3+4=7, 3+2=5. 고로 5, 6, 7, 8의 수리가 나온다. 2025년 5월 26일 19시 1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5월 29일 목요일

74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4

74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4 ; (삼풍 상권 378, 379쪽). 삼풍 상권 378쪽 ; 天 ; 마고라고 하는이치 사람에다 맞췄으라 달가는데 해가는데 실가는데 바늘있지 마고라면 내가있고 내가는데 마고있다 이이치를 안다하면 바로내가 마고이라 地 ; 바로내가 조화의옹 한국인걸 알았으랴 근심걱정 하지마라 이제는마 다되었다 그하늘이 다끝나고 저하늘이 다됐구나 별이뜨고 달이뜨니 해가나지 않을소냐 人 ; 마고할미 손목잡고 너를만나 하우하니 너가내고 내가너라 둘은원래 한가진데 두몸으로 갈랐으니 먼저난게 나중되고 나중난게 먼저되나 분명하게 이른다만 삼풍 상권 379쪽 ; 天 ; 이사람의 지금소리 잊지말고 참조하여 너인생을 다시나고 다시나서 살아봐라. 해석 ; 1 둘이 합하여 원래 하나가 되는 태극의 이치를 두 새로써 전하는 이사람의 말 (口)이야 즉 마리아를 부디 명심하여, 다시 태어나는 부활의 인생으로 살아 가라고 부른 노래이다. 2025년 5월 30일 12시 4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5월 27일 화요일

74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3

74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3 ; (삼풍 상권 376, 377쪽). 삼풍 상권 376쪽 ; 天 ; 조화신선 신옹인데 그도역시 사람이라 사람없이 신선있나 이몸으로 사람되면 그게바로 신선이지 이리되도 모른다면 나도이제 어찌하리 나도이제 어찌하리 地 ; 조화의옹 내라지만 마고일러 너를놓고 한국일러 자를놓고 둘이합쳐 너자이니 이리해도 모를낀가 더어렵게 보지말고 쉽게쉽게 알아보자 쉽게쉽게 알아보자 人 ; 조선한국 둘아닌게 어제오늘 일이던가 삼한을 - 또가른게 거듭하여 일어나면 세상끝에 도달하여 인심흉흉 극심하니 내가보인 이말이라 내가보인 이말이라 삼풍 상권 377쪽 ; 天 ; 삼풍으로 내려놓고 조선화라 이른말을 한국으로 일러내니 이사람자 성명아니 금홍수라 아니하나 홍수홍수 금홍수라 금홍수는 술생홍수 술생홍수 참말이다 地 ; 점수하는 술생홍수 복희에다 맞췄으니 그해따라 헤아리면 반만년이 지났더라 해금으로 나왓으니 수로길을 찾았으라 수로길을 찾지않고 해금을 - 열수있나 人 ; 해인금척 열은해금 이사람을 이름이니 저산중에 찾지말고 이사람에 찾아봐라 化鮮아 ! 朝化鮮아 내말을 - 부디믿고 조화의옹 내말인데 니말을 - 열어보고 해석 ; 1 화선(化鮮)이나 조화선(朝化鮮)은 사람이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진리의 나라인데, 이사람이 인류가 깨닫기를 바라면서 허공으로 소리없이 불러 본 나라 이름이다. 2025년 5월 28일 12시 5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4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2

74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2 ; (삼풍 상권 374, 375쪽). 삼풍 상권 374쪽 ; 天 ; 지라하는 지말이제 내라하는 내말일까 아니되네 아니되네 금조선을 일으켜서 한국나라 세워야지 금조선에 한국이를 아니보고 누를볼꼬 조선여자 찾아야지 地 ; 한국이지 한국아 ! 한국아 ! 한국아 ! 조선여자 찾아라 - 그때 - - 그자리에 만났던 - 그사람이 조선의 - 여자이라 그여자가 그여자가 너의천생 배필이라 人 ; 천생배필 이배필을 어디가서 또만날꼬 朝化鮮이 朝鮮化라 여기에다 그친이치 마고성중 찾아가는 한림도의 진솔이라 내한말을 다함이니 여기에또 뭘더할까 삼풍 상권 375쪽 ; 天 ; 조선화가 되어야지 금한국이 나타난다 조선화가 아니되면 금한국이 일이없다 이리해도 아니되면 이제는더 소용없다 너배필을 찾아가서 인간성을 회복시켜 地 ; 내앞에다 데려놓고 한국노래 불러보자 조선나라 사람으로 한국노래 불러보자 조선인이 조선가서 한국사람 된다는데 뉘 -아니 싫다할꼬 조선인이 왜못가노 人 ; 조선나라 한국에는 별도뜨고 달도뜨고 안되는게 없다는데 못올것이 어디있노 化鮮아-! 化鮮아-! 신선될려 하지말고 사람되는 자리부터 먼저봐야 하는기라 해석 ; 1 KBS TV 코메디 방영 중 쓰리랑 부부에서 진리의 메세지를 전했는데, *얼굴에 일자 눈섶은 과연 무엇이며? *개를 보고 왜 한국이라고 했을까? *야구 방망이는 왜 휘둘렀을까? 허공의 신성 마고 할미를 통해서 이사람은 한국으로 그 사람은 조선으로 서 로 만난일은 속세에서 생각하는 그러한 남녀간의 관게가 아니다. 이사람은 그 사람의 이름을 통해서, 진리의 일월 음양으로 태극이 될, 태초나라 한국 에서 조선을 찾아보는 이치를 열게 되니, 실지로 이 땅의 한국은 저 땅의 조선을 만나서 남과북이 서로 화합하는 평화의 문을 열게 될 것이다. 천부 의 수리 9의 수가 1991년 12월 13일에 완성된다. 화선(化鮮)이는 진리의 나라 조선화 또는 朝化鮮의 줄인 말인데, 이사람이 허공으로 소리없이 부르며는, 일만년간 자던잠을 깨고나서 일어나라고 한 것이다. 2025년 5월 28일 12시 2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5월 26일 월요일

74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1

74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1 ; (삼풍 상권 372, 373쪽). 삼풍 상권 372쪽 ; 天 ; 손목잡고 인도하여 가서본 - 그얼굴이 하도곱고 차니차서 쟁설같이 얼음같이 그사람을 찾으려고 수소문해 만나보니 마고할미 나타나서 자기에게 오게하여 地 ; 만나게된 일이라고 마고성에 가서살아 중국따에 있는성을 찾아간다 하는여인 어이하여 달래볼꼬 어이하여 달래볼꼬 꾀꼬리의 음성인가 선악의 - 풍류인가 人 ; 곱디고운 그음성에 이마음이 산란하여 남과여의 불별이 - 없어지는 이성이라 이리하여 중성되면 남녀분별 없으리라 그여인의 이름으로 조선이란 이름으로 삼풍 상권 373쪽 ; 天 ; 김한국이 나타나서 한마당이 되었던게 어제의 - 일이건만 어제의 - 일이건만 김한국이 한국으로 조선찾아 내안왔나 이리해도 몰라하니 한국조선 이리해도 地 ; 통일되는 기초열어 오늘에사 왔건마는 한국이는 금을달고 이땅에서 살건마는 조선이는 저땅에서 금한국이 찾을란가 세상에道 세상에도 조선없이 안되는데 人 ; 금한국이 조선보러 조선보러 갈라해도 맘이맘이 안서리니 안서리니 어이할꼬 금한국이 조선보면 한국조선 열릴란가 저땅에서 김조선은 김이막은 조선인데 해석 ; 1 일도이략 45궁 춘추수는 오묘일걸 단동불출로 윷말판의 중앙이며, 불출(亻天 出)은 사람하늘 즉 사람의 얼굴이 삼풍 책 표지로 나왔다. 마고성을 회복할 사업으로 한인께서 세운 나라가 한국 (桓国)이요 마고성을 회복할 사업으로 한검께서 세운 나라가 조선(朝鮮) 이다. 이사람 한림도 역시 마고성을 회복하고자 나라를 세우니 한국조선이다. 먼저 한국건설 추진위원회를 일으키고, 허공에서 행사하니 한인(桓因) 한인(桓仁) 한웅(桓雄) 한검(桓儉) 한림(桓林)이시다. 다음 조선을 맞으니, 허공중에 마고(麻姑)할미 나타나서 이사람을 인도하여 가서본 그사람은 "조화선"이다 이름자에서 조화선(朝化鮮)으로, 조선(朝鮮) 아 됨(化)으로 인신(人身)에다 통일정부를 세울 시기와 명칭이 확실하여 1990경오년 동지일부터 출범하였으니 한국조선통일정부이다. 오늘날이 있기까지 처음 인류의 낙원인 마고성은 실달성의 위에 허달성과 나란한 장소에 있었고, 다음으로 옮겨진 장소는 마고가 실달을 끌어서 대성으로 하니 실달성은 마고성이 되었으며, 세번째로 옮겨진 장소는 허달성의 위에 두게 되니, 오늘날 동서양의 종교에서 사용하는 장소가 됨으로, 인류는 멸망의 순간에 왔다. 이것을 구하려고 이사람이 마고성 지상낙원을 복원 하는 나라를 세우니 한국조선이다. 2025년 5월 26일 19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4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0

74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0 ; (삼풍 상권 370, 371쪽). 삼풍 상권 370쪽 ; 天 ; 허황후의 한숨소리 이제는마 놓일란가 인류의 - 전후생을 지극히도 염원하여 생전에 - 닥은공덕 오늘에사 다이루니 칠불의 - 발자취에 하나더한 팔불되니 地 ; 팔불출이 나타나서 이세상을 희롱하나 종횡으로 뛰는부처 누구라서 막을란고 아니된다 이사람들 막는사람 벌려서라 여덟번째 팔자로써 팔불출이 나가신다 人 ; 가락금이 새를달고 물고기로 방생하며 이세상에 나타났다 - - - - - - - - 땅곤자로 벌려서라 어서어서 벌려서라 하늘건자 들어가야 온전한불 부처난다 삼풍 상권 371쪽 ; 天 ; 팔불출이 나타나서 열십자를 세우려고 해금으로 나왔으니 수로왕의 자식이라 두새로써 두물고기 백색이면 백금인가 인신에다 나타내어 진도리를 밝혔으니 地 ; 해금으로 나와서는 해인금척 자질하는 이사람이 하는일을 일일이도 소개하니 수만년을 내려오며 마고성에 밝히려고 나를일러 임을하니 숨어있던 그임자가 人 ; 이제는마 다시살아 임자임자 여자인가 마고하여 여자인가 마고할미 성자에다 이름자를 매겼으니 한림으로 하는성명 그누구라 알아볼꼬 마고할미 나타나서 해석 ; 1 4). 한국조선의 한림 금홍수가 소백산에서 신인으로부터 받은 허공 허상의 백진경으로 천부의 이치를 전수 받으니 10대로 그쳐, 이사람이 자(尺)로 쓰 니 금척이며, 설명한 말이 천부경이 되었다. 1987 정묘년에 한국조선 통일정부라는 대명을 받아서 포고하고,1988 무진년 입춘일에 출세하여, 1989 기사년에 태초 조상님의 뜻을 받들어 인류의 낙원 인 마고성을 복본하고자 한국건설을 추진하였다. 이사람이 두 팔을 풀어서 굴바위에 점을 하니 말이 열려 토를 이루게 될 마고의 성이 있었다. 성의 위치는 실달성의 위에 있고 허달성과는 나란히 병렬로 있었다. 궁희와 소희씨가 있었으며 황궁 청궁 백소 흑소씨를 두게 되니 선천이었으며 후천 의 운이 열려, 두 손으로 두 말점을 뚫게 되니 마고성이 다시 부활하게 되었 다. 이사람이 새삼스럽게 선후천을 다시 거론하는 것은, 선천 64800년이 지나가고, 후천이 시작된지 신미 1991년이면 4323년이 되는 오늘날이, 지상낙원인 마고성을 회복하는데는 억만년만에 한 번 올까말까 한 절호의 기회라고 하였으며, 역도 해설편의 육도삼약 중에 나오는 36궁 에서 81궁까지는, 이사람의 나이 숫자로써 해당하는 년도를, 때가 되면 찾을 수 있도록 숨겨놓은 그림이다. 2025년 5월 26일 19시 1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40.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9.

740.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9 ; (삼풍 상권 368, 369쪽). 삼풍 상권 368쪽 ; 天 ; 진정남자 알아야지 여자여자 열자이라 오미년에 낙당당은 팔을열은 두집에다 점한말이 낙당당요 이말저말 내말이니 오묘일걸 베이어서 한또길에 굽어드니 地 ; 불이되어 접어드나 첫번째로 두들기는 종소리가 이소리요 저소리가 일어나면 두번째의 종소리가 일어나니 임신년에 세번째의 종소리가 일어나니 계유년에 人 ; 이세상에 모든곡식 알알이 - 영글어져 된서리 - 올때까지 두해만더 기다릴까 기다리는 그세월은 똥이 - - 두덩어리 어째보면 우습지만 지나온 - 세월이라 삼풍 상권 369쪽 ; 天 ; 웃으면서 하는말 - 그긴세월 다지나가 이제는마 서른세월 서른세월 더올라꼬 하마나해 기다리던 그종소리 여기에서 그쳐질라 조용조용 조용조용 두들겨라 地 ; 남자속에 여자있고 여자속에 금이있다 금이금이 백금인가 황금인가 개금인가 이것도 - 저것도 - 모두가다 맞는기라 백금이면 어떠하고 황금이면 어떠하노 人 ; 개금이면 어쩌리요 개금하니 금개인데 금개가 - 나온장소 혈통찾아 올라가니 금관이라 가야국에 황금이니 찬란한 - 수로왕의 한을풀어 오늘에사 이뤘으니 해석 ; 1 368쪽의 그림은 책을 참조하고, 황국기원(黃国紀元) ; 11,173년 한국기원(桓国紀元) ; 9,190년 단군기원(檀君紀元) ; 4,324년 서기 (西紀 ) ; 1.991년 先天이후 ; 69,071년 後天이후 ; 4,271년. 1). 지상낙원의 마고성 복본이 천부로 전해온 것은 황궁씨 에서 읍루씨가지 7대 7천년 간이요, 20. 신라 박혁거서ㅔ 임검이 신인에서 전수 받은 금척으로 천부의 이치를 전수받으니 8대째요, 3). 이씨조선 이성계 임검이 현몽에서 받은 금척으로 천부 의 이치를 전수 받으니 9대째요. 741장에서 계속된다. 2025년 5월 26일 18시 4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5월 25일 일요일

739.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8.

739.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8 ; (삼풍 상권 366, 367쪽). 삼풍 상권 366쪽 ; 天 ; 기다리는 시간없어 어느쪽에 기대볼꼬 열십자의 모양자태 확실하게 나올려면 아직은더 가야되나 이태도록 오래라면 누구가더 참았을꼬 누구가더 참았을꼬 地 ; 이세상에 남을자가 여기에또 누가있어 지금 - - 한마당에 돌라가는 이수인데 한수로만 일으키니 수삼년이 지났구만 그것이 - 오늘에사 떨어지니 경오신미 人 ; 오미년에 낙당당을 노래한이 노래한이 오미년에 낙당당을 노래한이 노래한이 그사람이 그사람이 지금에사 다알았나 사람성씨 알았으면 남인지 - 북이지 - 삼풍 상권 367쪽 ; 天 ; 소가는지 말가는지 누구말이 개간다고 개아니면 누구라고 개가한말 다맞다고 개라하니 술생인의 생년인가 - - - - 그아이의 말줄인가 이리저리 다맞는말 地 ; 남이라고 하는말이 나무아미 타불하여 찾아온 - 수천년이 어찌해서 남이될꼬 없을무자 앞에다가 인솔해서 나온자가 남자하면 누구될꼬 누구라서 남자할꼬 人 ; 사람성씨 남자하면 나무아미 타불되지 사람성씨 도자되면 도로아미 타불되지 이리해도 몰라보아 남자남자 뉘남잔가 여자여자 위여잔가 남자라야 열어보지 2025년 5월 26일 12시 1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3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7

73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7 ; (삼풍 상권 364, 365쪽) 삼풍 상권 364쪽 ; 天 ; 해도해도 너무하다 한점찍어 얻은수가 이제는마 날이셀때 다됐는데 아니세니 이사람의 실수인가 저하늘의 심술인가 이땅위에 사는사람 이사람말 들어보소 地 ; 인간되게 하는말을 모른다고 할터인가 그런말을 할려카믄 인간으로 나지말제 인간으로 났다하면 인간다운 말을들어 인간말을 알아봐야 인간이마 되는기라 人 ; 인간말이 뉘말인고 말판지기 뛰는말을 한바탕에 후들기니 얼매나 - 뛰었던지 한번뛰고 회갑하고 두번뛰고 한국열어 세번뛰니 열십자라 단동불출 열십자에 삼풍 상권 365쪽 ; 天 ; 말로열은 말판자리 열십자를 알렸건만 저하늘에 하나님의 말씀이라 왜쳐데니 저사람들 어이할꼬 안타까워 답답하나 어찌할꼬 이사람에 어린심정 어찌할꼬 地 ; 저지난해 가해졌던 그상처가 다시애려 그자리를 들쳐보니 진정한 - 오수로다 십자찾아 헤메는이 이자리로 들어오소 인간세상 처음인거 그자리로 들어오소 人 ; 이리해도 모른다면 무슨말로 해야하노 김서방네 씨앗으로 가꿔다진 세월인데 아직도 - 아니깼다 그세월을 몰라하면 첨단인 - 이시대에 가야할 - 장소없고 해석 ; 1 (삼풍 상권 362쪽부터 들어있는 내용) 天 ; 연화구기(烟火口氣)편을 보면 “古人云自桓因傳之數十代(或云三十六世)至桓仁” 이라 함으로 한인(桓因)으로 시작하여 36대 한인(桓仁)으로 마쳤으니 桓因과 桓仁의 구분이 확실하다. 황궁(黃穹)씨의 뒤를 이은 유인(有因)씨와 桓仁씨 시대를 잊게 되니 유인(有因)씨의 因자와 한인(桓仁)시대의 桓자를 합하면 한인(桓因)이 분명하니 면면히 이어지는 겨레의 맥(貊)이 분명하다. 지상낙원인 마고성이 없어지자! 낙원을 나온 황궁, 청궁, 백소, 흑소씨가 무리를 이끌고 4방으로 흩어지는데, 중국의 천산주 쪽으로 황궁(黃穹)씨가 마고성 지상낙원을 복원할 사명을 가지고 나오게 된 것이 우리민족의 시초이며, 유인(有因)씨에 전해지고, 다시 桓因, 桓仁으로 한국(桓国)을 세워 전했으며, 桓雄은 배달국(倍達国)을 세워 전했으며, 桓儉은 다시 조선(朝鮮)을 세워 전했으나 부루, 읍루씨에서 마치게 되니 황궁씨부터 7대째로 전해온 것이 7천년이었으며, 桓儉이신 단군조선이 망함에 복원의 사명을 받은 우리민족은 동쪽으로 이동하여 다시 인류의 낙원인 마고성을 회복 하고자 일어나니 남쪽으로는 삼한 (馬韓, 辰韓, 弁韓)이요, 북쪽으로는 부여(夫餘)이다. 辰韓의 땅에서 먼저 신라(新羅)를 세운 박혁거세 임검에게 끊어졌던 복본의 사명이 다시 계승되어, 금척(金尺)으로 증거하였으나, 때가 되지않아 1500년을 숨겼다가 조선(朝鮮)을 회복한 이성계 임검에게 이어져 왔지만, 수난의 500년 역사에서 태고적 우리 조상님의 그 큰 사명이 어느 곳에 남아 있을까? 이씨조선이 1910년에 망하고 나라와 임검없는 백성으로 36년간 남의 나라 식민지가 되었으나 1945년 8.15로 해방되니 남조선 땅에다가, 마고성, 지상낙원을 회복할 인간씨를 심었던 것이다. 이 인간 씨앗을 육도삼약으로 감춰놓고 키워내니, 36궁 도시춘인 1981년 辛酉년에 허공신인 나를 만나 백진경을 전수받고, 45궁 춘추수로 1990庚午년에 삼풍으로 출판하니 오묘일걸 단동불출이 된 것이다. (삼풍 상권 362쪽 ~ 365쪽을 참조) 2025년 5월 26일 11시 5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 (금홍수) 시간: 오후 7:56:00 

2025년 5월 24일 토요일

73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6

73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6 ; (삼풍 상권 362, 363쪽) 삼풍 상권 362쪽 ; 天 ; 일천구백 팔십구년 나라이름 건설하러 허공에서 모인수리 다섯수가 분명하니 因자仁자 雄자檢자 4 수이후 林자하여 오수인자 임자가 한림으로 나오시니 地 ; 오수만에 나오셨나 오수채워 다마친수 확인하여 모아논수 추진위원 회라하니 누가누가 아니라해 아니란자 나와봐라 아니되면 어찌될거 지상나라 이나라에 人 ; 5 공까지 뛰어온수 팔칠정묘 마쳐놓고 한또길에 접어드니 육공화국 첫해인가 인간길에 나타나서 헤아리는 육수련만 아는자가 누구구 육공화국 삼년만에 삼풍 상권 363쪽 ; 天 ; 오묘일걸 단동불출 내가내가 왔는데도 인간같은 인간있나 나를아는 인간엇다 옥시나해 살퍼보니 일월달은 인간하나 묘용이다 하는말이 틀림없다 하는말이 地 ; 말하면서 가는소리 천지소리 도맡아서 하는소리 천지이니 인신에다 하는소리 일월소리 이사람을 안다하면 틀린소리 이세상이 어찌하여 이태도록 오래일까 人 ; 육공에서 4 년째를 접어드는 신미년에 점수얻은 경오일점 얻어뛰는 이사람들 아니보고 뉘를보노 보는사람 누구인가 이서방네 여식인가 김서방네 자식인가 해석 ; 1 天 ; 연화구기(烟火口氣)편을 보면 "古人云自桓因傳之數十代(或云三十六世)至桓仁"이라 함으로 한인(桓因)으로 시작하여 36대 한인(桓仁)으로 마쳤으니 桓因과 桓仁의 구분이 확실하다. 황궁(黃穹)씨의 뒤를 이은 유인(有因)씨와 桓仁씨 시대를 잊게 되니 유인(有因)씨의 因자 와 한인(桓仁)시대의 桓자를 합하면 한인(桓因)이 분명하니 면면히 이어지는 겨레의 맥(貊) 이 분명하다. 지상낙원인 마고성이 없어지자! 낙원을 나온 황궁, 청궁, 백소, 흑소씨가 무리를 이끌고 4방으로 흩어지는데, 중국의 천산주 쪽으로 황궁(黃穹)씨가 마고성 지상낙원을 복원할 사명을 가지고 나오게 된 것이 우리민족의 시초이며, 유인(有因)씨에 전해지고, 다시 桓因, 桓仁으로 한국(桓国)을 세워 전했으며, 桓雄은 배달국(倍達国)을 세워 전했으며, 桓儉은 다시 조선(朝鮮)을 세워 전했으나 부루, 읍루씨에서 마치게 되니 황궁씨부터 7대째로 전 해온 것이 7천년이었으며, 桓儉이신 단군조선이 망함에 복원의 사명을 받은 우리민족은 동쪽으로 이동하여 다시 인류의 낙원인 마고성을 회복하고자 일어나니 남쪽으로는 삼한 (馬韓, 辰韓, 弁韓)이요, 북쪽으로는 부여(夫餘)이다. 辰韓의 땅에서 먼저 신라(新羅)를 세운 박혁거세 임검에게 끊어졌던 복본의 사명이 다시 계승되어, 금척(金尺)으로 증거 하였으나, 때가 되지않아 1500년을 숨겼다가 조선(朝鮮)을 회복한 이성계 임검에게 이어져 왔지만, 수난의 500년 역사에서 태고적 우리 조상님의 그 큰 사명이 어느 곳에 남아 읶을까? 이씨조선이 1910년에 망하고 나라와 임검없는 백성으로 36년간 남의 나라 식민지가 되었으나 1945년 8.15로 해방되니 남조선 땅에다가, 마고성, 지상낙원을 회복할 인간씨를 심었던 것이다. 이 인간 씨앗을 육도삼약으로 감춰놓고 키워내니, 36궁 도시춘인 1981년 辛酉년에 허공신인 나를 만나 백진경을 전수받고, 45궁 춘추수로 1990庚午년에 삼풍으로 출판하니 오묘일걸 단동불출이 된 것이다. (삼풍 상권 362쪽 ~ 365쪽을 참조) 2025년 5월 24일 19시 0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3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5

73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5 ; 삼풍 상권(360, 361쪽) 삼풍 상권 360쪽 ; 天 ; 나는한번 못할끼고 나도한번 회갑연에 진치한번 벌려보자 육십일수 좋은잔치 잔치마당 벌려놓고 지금까지 있던시를 이시름을 저시름을 시름시름 벌려놓고 地 ; 한판시름 대시름에 한번이면 족하더라 모든것이 한판이면 이제저제 다일어나 아는것이 덜깼으면 모르는거 일러봐도 소용없는 일이되니 육십일세 회갑연에 人 ; 성인나는 큰잔치를 진성일인 일러내어 진성인을 만들고자 오늘날에 다시오신 삼화오제 임금님을 아니모셔 어찌알리 내가아는 그사람은 윷말판에 적은글귀 삼풍 상권 361쪽 ; 天 ; 오늘이래 다맞는말 말아니면 수아니라 말판수가 아니되면 윷말판에 대회하러 모여드는 척사승부 아니나는 승부되니 엄정하게 살핀수리 누구라서 알아볼꼬 地 ; 내아니면 알아볼까 알수없는 이수리를 안다하는 그사람은 내가놓는 수작쾌로 동서남북 사방에서 묘동방에 나는쾌로 오묘일걸 단동불출 한모길에 떨어지면 人 ; 똥이 두덩어리 이런수로 작쾌되어 헤아리며 내려온수 만년은마 좋게됐지 오묘일걸 또자리에 한또자리 뛰어보니 개자리에 걸은숫자 기사년에 받은수가 2025년 5월 24일 16시 3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5년 5월 21일 수요일

37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7차) - 4

37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7차) - 4 ; 삼풍 상권 358, 359쪽. 삼풍 상권 358쪽. 天 ; 한번만에 한사리라 사리사리 뉘사린가 뒷집에 금사린가 앞집에 은사린가 보배구슬 굴려가며 가르쳐논 수만년이 오늘에사 이루어질 닷동사리 한사리라 地 ; 한번던진 열구해에 한동뛰니 묘로뛰나 토끼묘에 묘한꾀가 짐작되어 다아는일 한이야기 모두가다 모른다면 할수없지 토끼간을 왜꺼냈노 오장중에 간목이니 人 ; 오동방이 이아닌가 동방중에 원동방은 토끼간이 모양이라 이리해도 모른다면 저하늘에 달을놓고 계수나무 쳐다보니 그속에서 방아찧는 토끼한번 찾아봐라 삼풍 상권 359쪽. 天 ; 방아찧는 토끼라야 진짜방아 맞는거라 저달속에 노는토끼 이달에는 왮겠노 아무나다 찾을낀데 안찾으니 알수없지 내사마 모른다고 모른다고 카이 地 ; 이리하면 뺀다카고 저리하면 어쩔라노 저리하기 조금전에 내말찾아 들어봐라 그리하여 열어본게 말판지기 윷말판에 원래말을 타고놀자 한번둰 세번네번 人 ; 다섯번에 오묘하면 완성수로 쪼개지니 첫번만에 열어본게 또자리로 열어논게 잔치잔치 회갑잔치 육십일수 떨어지니 어찌하여 아니찾아 저희들도 하는잔치 2025년 5월 21일 19시 5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3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7차) - 3

73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7차) - 3 ; 삼풍 상권 356, 357쪽. 삼풍 상권 356쪽 天 ; 내가내가 일으킨 삼한이 정착되어 인류의 새역사가 창조되는 재창조라 재창조가 시작이된 기원의수 오래이나 말판두기 시작을한 해수로써 따진다면 地 ; 동국회생 일천구백 이십사년 이후처음 말판으로 옮겨진건 일천구백 이십칠년 나의수로 놓게되는 처음이 열린거니 여기에서 내가놓는 수리로써 작쾌하여 人 ; 너희들이 알아보게 다섯동이 한사리라 한사리 다섯동을 택한연유 이러하다 온전한수 다섯수에 내점심을 깔아놓고 너희들이 재알기를 기다려서 내알아야 삼풍 상권 357쪽. 天 ; 닷동사리 행진하는 모습을 보이리라 닷동사리 음양으로 합이되면 하나인데 다섯수나 양쪽으로 갈라게켜 오수오수 거듭하니 오수로써 열을수가 나온기라 地 ; 원래의 근본수는 다서이면 한테이나 쓰기쉽게 갈라노니 오수오수 갈라놨지 오수리의 원수리에 닷동사리 나가신다 또다시 바라는가 닷동사리 다시없다 人 ; 여기모인 어르신네 저기모인 아기님네 모두모두 이내말씀 이내말씀 들어보소 이내말이 나가시면 말판에서 나가시오 다섯동을 수로놓고 뛰는말을 잡아보소 2025년 5월 21일 19시 3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3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 2

73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 2 ; (삼풍 상권 354, 355쪽). 동영상 해석분 ; 한림도 유튜버 동영상에서 옮김. "프랑스 클레어 수녀의 예언(예언의 빛)에서 발췌하여 해석함." 1). " ~우리가 서로를 다시 '손'으로 부를때 그는 멈춘다"에서 '손'은 한림도를 전수하는 이사람 한림 금홍수의 '손'이다. 한림도 동영상의 엄지손가락을 참조바람. 2). "불속의 아이 - 한 인물의 등장과 새로운 질서의 예고"에서 "불속의 아이"는 한림도 동영상에 나오는 붉은 얼굴의 일월 '동자' 즉 아이에 비유한 눈동자임. 한림도 동영상의 붉은 얼굴과 일월동자인 눈동자를 참조바람. 3). "불속에서 걸어나온 아이는 태풍을 멈추고, 바람을 가르며, 가장 높은 산 위에서 깃발을 들 것이다."에서 "불속에서 걸어나온 아이"는 道가 걸어다니는 것을 행도(行道)라고 한다. 수도(修道)를 끝내고 행도가 진행될 때 실지로 道가 걸어다니는 다닐 행(行)의 현상이 일어난다. "태풍을 멈추고, 바람을 가르며,"는 道가 걸어다니게 되면 실지로 사회적 참여가 일어나게 된다는 말이다. 몸에서 道가 걸어다니는 현상은 몸에서 느끼는 현상인데 걸어다닌다 또는 뛰어다닌다는 것은 수행자들의 근기에 따라서 여러가지 표현이 있다. 4). "가장 높은 산위에서 깃발을 들 것이다"는 한림도 동영상 중앙 코뿌리 산근혈자리에 최종적으로 태극이 나타난다. 우리민족의 깃발을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인 얼굴에서 들고있다. 5). "그가 가장 높은 곳에 서서 깃발을 들 때, 태초의 이름들이 다시 쓰이고, 강은 반대로 흐르며, 아침이 저녁이 되고, 다시 해가 뜬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서서 깃발을 들 때"는 한림도 동영상에서 태극의 깃발을 얼굴에서 들 때이며, 그리고 "태초의 이름들이 다시 쓰이고"는 태초의 나라 '한국(桓国)'과 '조선(朝鮮)'이 쓰이고 이다. "강은 반대로 흐르며"는 눈 속에 있는 눈물은 눈동자 옆이나 아래에서 눈동자 위로 흐르기 때문에 반대로 흐른다 이다. 아침이 저녁이 된다는 말은 아침인 조선의 앞에 한국이 가리워져 통합 통일정부가 들어서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쓴것으로 본다. "다시 해가 뜬다" 라는 말은 한국의 한(桓)과 조선의 조(朝) 속에 태양이 있다. 그래서 두 개의 태양이 뜬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한림(금홍수) 씀. 삼풍 상권 354쪽. 天 ; 머리에다 팔한자리 팔점을한 그자리라 지금같은 오늘날에 동국이 회생되어 만백성을 모두다시 회복하는 시점인데 지금의 이원천을 이해를잘 하지못해 地 ; 좌왕우왕 좌충우돌 한다하니 안타까와 근본의 묘리가 어찌하여 열린다고 무지한 너희들을 모두가다 누구나다 열어보는 수는없어 열어볼수 없음이라 人 ; 도의원맥 일점혈에 시작함이 바탕인걸 바탗차닌 다른곳에 열심히들 찾고있나 너희들 스스로가 잘못하여 그리된걸 오늘날에 일어나는 이현실을 둘러보니 삼풍 상권 355쪽. 天 ; 이사람나 누구에게 이진실을 열어볼꼬 비답열어 이세상에 동국회생 됐다하니 이디이땅 새로운 나라가 생겼냐고 이세상이 말들하는 그나라가 아님이요 地 ; 진정한 이나라는 인신에다 있는나라 이나라를 회생시켜 일으킨지 벌써수년 내가나라 일으켜서 세상에다 세워보니 알고있는 사람은 한사람 뿐일래라 人 ; 이사람이 받아서 행사하여 갈고닦은 그자리에 도읍을 정하여서 한국조선 한국조선 일어나니 지금나라 한국삼한 완전하게 사라져 없어져 버리며는 2025년 5월 21일 19시 1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3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

73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 ; 삼풍 상권 352, 353쪽. 삼풍 상권 352쪽. 天 ; 일천구백 구십일년 시월하고 십삼일에 다섯시의 사십일분 대삼합육 설명이라 대삼합육 설명하면 인생의道 깨우치게 스스로를 일으켜서 열어가게 하는말을 地 ; 대삼합육 무한수리 푼다하는 사람들아 어리석은 이치로는 열어볼수 없음이라 오늘이래 내가한말 모든기록 남긴역사 시작한수 천부수를 인생의 척도에다 人 ; 옮겨져서 보여내는 방향으로 설하노니 대삼합은 원래부터 지칭되어 있던걸로 헤아리는 수의원천 크다는것 한이란말 한이쓰인 바탕이뤄 우선먼저 한을두고 삼풍 상권 353쪽. 天 ; 사람으로 일러내는 말이되니 사람으로 일러내는 한의원천 표현방법 형상화로 전달하는 수단이니 이것이 글자시초 처음글자 사용한본 나온것은 점수엔가 地 ; 점수열어 인간바탕 수리로써 표현하게 만들어져 나온말은 원래점수 원천이며 점수원천 말의원천 말이나온 장소에다 이사람이 점수하는 그장소가 말한장소 人 ; 이사람이 점수하는 그장소에 천지인간 삼수하여 천지삼수 인간삼수 대삼합육 양삼좌우 합이육수 합이되어 풀어볼말 두팔이 원천되어 떨어지게 된자리가 2025년 5월 21일 19시 0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5년 5월 20일 화요일

73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73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 (삼풍 상권 350, 351쪽) 뉴튜브 동영상 해석 ; 태초나라 한국(桓国)은 한인상제(桓因上帝)께서 통치하시다. 상제(上帝)란 한문성경을 보면 '하느님'이라고 하였다. 한문성경에 "태초유도 상제동좌(太初有道 上帝同坐)"란 말이있다. "태초에 道가 있었는데 하느님과 함께 하였다". 즉 한인상제님은 한인하느님이 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태초나라 한국(桓国)의 나라 국(国)자는 지금 오늘날의 나라 국(國)자와는 다르다. 몸 구(口)자 안에 구슬 옥(玉)자가 들어있는 것이 나라 국(国)자의 본자(本字)이다. 태초나라는 전쟁이 없었으니까 구슬 옥(玉)이 들은 국(国)자를 썼고 세월이 지나면서 인세가 혼탁해지면서 전쟁이 일어나고 하니까 창 과(戈)자가 들어있는 나라 국(國)자를 쓰게 된 것이아닐까 한다. 여기서 환(桓)은 고사에 일왈환(一曰桓)이라 하여 환(桓)을 한(桓)으로 쓰기도 했다. 한림도 ; 한림 (금홍수) 씀. (서양) 파티마 제3의 비밀 (대 삼 합 육) 1차 - 1916년 5월 중순 2차 - 1917년 5월 13일 3차 - 1917년 6월 13일 4차 - 1917년 7월 13일 5차 - 1917년 8월 13일 6차 - 1917년 9월 13일(청적황노을이 청적황3태극으로 한반도로 옮김) (동양) 천부경 (생 7, 8, 9 ) 7차 - 1991년 10월 13일 8차 - 1991년 11월 13일 9차 - 1991년 12월 13일(천부경 주해 완성) (上) 천부경의 대삼합 6 서양에서 예언하니 파티마의 하늘에서 일어났던 기적인가 1 차에서 6 차까지 그달날짜 13 일에 제3의 비밀을 완전하게 일러주고 표적보인 저하늘은 청적황의 노을인가 (中) 일구일칠 파티마에 제 3의 비밀로써 서양땅을 물러나와 청적황의 노을속에 안녕이라 서양세계 대삼합육 막을내려 일구이사 동국회생 말판도수 일어나니 일구이칠 팔곤지괘 윷놀이판 벌렸구나 (下) 오미년에 낙당당인 오는수리 잡아보니 하필이면 그날짜가 시월하고 십삼일에 두새열을 칠수한게 팔수로써 앉을별새 동지섣달 십삼일에 확실하게 다나오니 서양을 떠나온道 동양으로 부활하나. 2025년 5월 21일 12시 5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30. 천부경(天符經) 해석(주해).

730. 천부경(天符經) 해석(주해). 뉴튜브 동영상 해석 ; 본 동영상을 적나라하게 설명한 부분은 천부경이 제일이다. 천부경의 본문과 해석1,2와 주해 1,2를 여러번 정독하고 道를 전수하는 손가락은 이사람의 실제 손가락이다. 본문을 보는 대중들은 그림의 얼굴이 자신이라고 생각하면 그대로 한림도(桓林道)가 전수된다. 물론 道를 전수받고 나면 道를 닦는 수도(修道)가 바로 진행되기 때문에 눈동자의 움직임을 유심히 기억하면서 따라하게 되면 수도에 들어가게 된다. 수도(修道)하는 기간은 적게는 삼칠일 즉 3일 7일 21일 정도가 되나 본인의 마음을 얼마나 비우느냐에 따라서 일찍되기도 늦게 되기도 한다. 마음을 비우지 못한 상태에서는 불가능 하기도 하다. 팔팔팔(八八八) 삼팔의 한림도(桓林道)를 전수받고 수도(修道)로 들어가기 위하여 눈을 뜨게 되면 삼팔은 찢어진다. 고로 삼팔선을 파쇠하는 공사이고 수도(修道)이다. 이렇게 삼팔선을 파쇠하는 수도(修道)를 하는데 두 눈동자를 코뿌리 산근혈로 모으는 수련이 진행되면, 현생 인류 태고의 국가(国家) 한국(桓国)과 조선(朝鮮)을 자동적으로 통합하게 된다. 고사에서 환(桓)을 한(一曰桓)이라고도 했다. 한림도 한림 금홍수 씀. 천부경 주해 ; 1 天 ; 1). 본래 한 팔은 "말"이여 별의 이름이여 두 별에 앉을 새 도 나 라는 "말"이다. 2). 두 팔을 풀어서 일하는 사람 한림이 바로 나란 사람으 로 두 말을 손으로 감싸게 되는데, 3). 네 손가락을 펴서 귀를 덮어 머리를 감싸 잡고 한 손 가락은 두 별을 뚫게 되는 이사람의 손이 새가 되니 이 것이 바로 근본이 되느니라. 4). 마로 이사람이 안 일이 되며. 地 ; 1). 두 새인 이사람의 손이 뚤어서 토를 달게 한이는 한림 이라고 하는 바로 이사람으로서 2). 사람이 분명하니 사람일세. 3). 별을 열어 일을 팔이 하게 되니, 두 눈을 열을 팔로써 눈속에 들어있는 동공인 흰 눈동자를 열려고 하면, 4). 귀가 보이지 않게 손으로 덮고 머리를 감싸잡은 뒤에 사람의 새 이사람의 손가락 모지로써 석점하여, 人 ; 1). 이사람에게 두어야 하는데, 2). 두 새인 이사람의 두 손 모지로써 토를 달아 두는 것 이다. 3). 사람에게 달아두는 것이다. 4). 두 팔로써 사람의 별 눈에다가 팔(八)점토를 달아서 말을 한, 사람은 분명 사람이다. 천부경 주해 ; 2 天 ; 1). 두 별인 사람의 두 눈을 열게 될 한 새라고 하는 이 사람의 팔에 달린 손이 사람의 별인 눈에 가서 앉게 될 새인데, 2). 말세의 세상이 되면 두 새인 이사람의 두 손으로 점을 찍을 사람들에게 덮게 될 것이다. 3). 다섯 손가락이 있는 한 새가 성공하여 이루게 되는 둥 근 구슬은 사람의 눈동자인데, 4). 다섯 손가락 가운데 모지 하나로써 작은 별인 사람의 눈에 다녀 가면서 열어 보도록하자. 地 ; 1). 자축거리면서, 살짝살짝 두드리면 많은 사람들에게 팔 (八)점을 찍어서, 진리를 쫓아가게 되었으니, 두 눈이 활짝 열리게 되는 일만이 남아있다. 2). 두 몸인 두 눈을 뚫으라고 하신 말씀은 팔점을 찍은 팔 힘으로 열게 되는 일이니 "살짝살짝 작게 - 두드리라" 고 하셨다. 3). 사람별인 눈에 한 점으로 두 별인 두 눈이 열리는 말은 팔이 열릴 근본이 별새의 힘이라고 하였다. 4). 팔이 열릴 근본은 이사람의 손새로 팔 점을 찍기위한 것이 되며, 또 다시 人 ; 1). 팔이 열릴 근본은 사람의 한 점을 찍기위해 두 언덕에 있는 두 말을 감싸는 말로써 "감은 눈의 눈두덩 즉 눈 꺼풀의 위에다가 모지로써 점수한다는 말이다." 2). 사람의 일월을 바라보고 하는 말이 사람이 뚫어야 할 말은 3). "이사람의 두 새 두 손으로 뚫어서 토를 하게 되나"하면 서 4). 하루종일 두 별새해 하루종일. 2025년 5월 21일 12시 2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29. 천부경(天符經) 해석.

729. 천부경(天符經) 해석. 천부경원문 ; 삼풍 상권 346, 347쪽. 天 ; 1). 생칠팔구(生七八九) 2). 운삼사(運三四) 3). 성환오칠(成環五七) 4). 일묘연(一妙衍) 地 ; 1). 만왕만래(萬往萬來) 2). 용변(用變) 3). 부동본(不動本) 4). 본심(本心) 人 ; 1). 본태양(本太陽) 2). 앙명인중(昻明人中) 3). 천지일(天地一) 4). 일종무종 일(一終无終 一) 해석 ; 1 天 ; 1). 두별열을 한새팔이 별에가서 앉을새 2). 말세에 두새로써 점할사람 덮을거세 3). 다섯으로 한새가 이룰 둥근구슬 4). 다섯중에 하나로써 작은별에 다녀여세 地 ; 1). 자축거려 많이열점 팔을쫓아 열을일만 2). 두몸뚫어 두실말씀 작게 두드려라 3). 별에한점 두별이 열일말은 별새근본 4). 근본은 새한점 人 ; 1). 근본은 사람한점 두언덕에 두별쌀말 2). 일월을 바라볼날 사람이 뚫을말은 3). 이사람이 두새뚫어 토를하나 4). 하루종일 두별새해 하루종일 해석 ; 2 天 ; 1). 죽지않고 살아나게 할려며는 두 별을 열어야지 살아날 生이 되어 七, 八, 九 숫자로 가는데, 어찌가야 살아날지 가는 법을 일렀으니 먼저 (七)수로 시작하여 한 새가 나오는데 어떻게 오느냐 하면 사람의 팔 (八)로써 날아와서는 어디든지 앉아야 하는데 다음 수가 (九)수가 되니 별에가서 앉을 도리밖에 없음이라. 2025년 5월 21일 11시 4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5년 2월 19일 수요일

728. 천부경(天符經) 해석

728. 천부경(天符經) 해석 천부경원문 ; 삼풍 상권 344, 345쪽. 天 ; 1). 일시무시(一始无始) 2). 일석삼극(一析三極) 3). 무진본(无盡本 ) 4). 천일일(天一一 ) 地 ; 1). 지일이(地一二) 2). 인일삼(人一三) 3). 일적십거(一積十鉅) 4). 무궤화삼(無匱化三) 人 ; 1). 천이삼(天二三) 2). 지이삼(地二三) 3). 인이삼(人二三) 4). 대삼합(大三合) 해석 ; 1 天 ; 1). 한팔말여 별이름여 두별앉을 새가나여 2). 두팔풀일 사람한림 나세두말 손으로싸 3). 네손펴고 한손덮어 두별새를 뚫을근본 4). 이사람이 한일 地 ; 1). 두새뚫어 토를한이 2). 사람일세 3). 별열일팔 두눈열팔 몸속의- 흰공열어 4). 안보이게 귀를싸서 사람의- 새로석점 人 ; 1). 이사람에 두세 2). 두새뚫어 토를두세 3). 사람에- 두세 4). 두팔로- 팔점을- 말한사람 사람일세 해석 ; 2 天 ; 1). 시(始)를 거듭함은 내가 무엇인지 밝히고자 한 것이다. 2). 한림(一林 또는 桓林)은 이사람 금홍수의 호명이다. 3). 네손가락을 펴면 점수하는 상대측에서 볼때 손가락의 앞측면이 넉점 불 화(灬) 모양이요, 한 손가락을 덮는 모양을 한 일(一)자로 하여 점수한다. 地 ; 3). 클 거(巨)자는 몸(匚 ; 터진입구몸부, 冂 ; 멀경몸. 고로 몸으로 봄) 속에 들어있는 공(工)의 합성자요 쇠 금(金)은 흰색으로 금이 말하는 흰공이다. 4). 귀가 없도록 덮었으니 귀가 안보이게 싸잡아야 점수가 온전하다. 2025년 2월 19일 21시 1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삼풍 상권 저자 ; 한림 금홍수.

2024년 12월 16일 월요일

727. 부록 포고문(符錄 布告文) 1 (삼풍 상권 326, 327쪽) 나는 이렇게 세상(世上)에 고(告)하노라. 1987년 정묘 윤7월의 글이다.

727. 부록 포고문(符錄 布告文) 1 (삼풍 상권 326, 327쪽) 나는 이렇게 세상(世上)에 고(告)하노라. 1987년 정묘 윤7월의 글이다. 원문 ; 나는 이렇게 세상(世上)에 고(告)하노라 진실(眞實)한 백성들은 진실(眞實)한 도리(道理)를 이어받아 그들의 일생(一生)을 진실(眞實) 되게 살므로 그들의 역사는 진실 되게 흘러가리라 그러나 거짓된 백성(百姓)들은 거짓된 도리를 이어받아 그들의 일생(一生)을 거짓 되게 살므로 그들의 역사는 거짓 되게 흘러가리라 나는 너희들이 진실(眞實)과 거짓의 양분(兩分)에 따라 너희들 향방(向方)이 분명(分明)해 짐으로 너희들이 뿌린 과(果)를 너희들이 거두리라는 엄연(儼然)한 진리(眞理)를 다시 한번 재언(再言)하노라 그래서 나는 여기에 너희들의 진심(眞心)을 재생(再生)시켜 진정(眞正) 대환국(大桓国) 백성(百姓)으로 통일국(統一国)을 성취하고 진심국(眞心国)의 대환조선(大桓朝鮮) 백성(百姓)으로 세계(世界)를 평화통일(平和統一)하여 단군시대(檀君時代) 문명(文明) 세계(世界)를 다시 한번 재론(再論)코자 하니 부족(不足)한 자(者) 각성(覺醒)하고 각성(覺醒)한 자(者) 내 말을 심색(深索)하여 촌각(寸刻)을 지체(遲滯)말고 이 뜻을 시행(施行)하라. 첫째 우선(于先) 인간(人間)이 되어야 한다. 인간(人間)이 되려면 인간(人間)의 도리(道理)를 다해야 하니 도리팔리(道理八理) 성신애제(誠信愛濟) 화복보응(禍福報應) 배워서 닦고 지켜 행해야 한다. 인간(人間)같은 인간(人間)이 되면 참 인간(人間)들이 모여사는 세상(世上)이 되니 이것이 인간(人間) 세상(世上)이라. 인간(人間)이 모여서 부락(部落)과 국가(国家)를 이루니 이 국가(国家)는 문명국(文明国)이요 이러한 국가(国家)가 모여서 세계(世界)를 이루니 문명(文明) 세계(世界)라 문명(文明)이란 머리두별(亠 丿 丿) 일월(日月)을 밝힘으로 성품(性品)을 잘 지켜 인간의 도리(道理)를 바로하고 남고 다투는 일 없이 제땅 제 나라에서 편히 생업(生業)을 다하면서 태평스레 잘 사는 인간의 바른 길이라 문명인(文明人)이 문명국(文明国)을 문명국(文明国)이 문명(文明) 세계(世界)를 문명(文明) 세계(世界)가 문명(文明) 우주(宇宙)를 창조(創造) 하나니라 그런데 너희들은 내 뜻과 상관(相關)없이 역천(逆天)하는 비자연(非自然)을 진도(眞道)이라 착각(錯覺)하여 줄달음 치니 더 이상 묵과(默過)할 수 없음이라 이에 오늘 이래로 내가 한 말을 종합(綜合)함이니 앞으로 올 중대사(重大事)에 각(各) 분야(分野)를 맡아 참여(參與)할 인(人)들은 지극(至極)한 마음으로 받아 들이라 우선(于先) 국가(国家)의 통일(統一)이요 이산(離散) 민족(民族)의 재회(再會)요 내 민족(民族) 내 조상(祖上) 영신(靈神)의 뜻을 다시 회복(回復)해야 할 일이라 이로써 첫째 국가(国家)의 통일(統一)은 삼환(三桓) 삼국(三国)을 건립(建立)하여 통일국(統一国)을 세움이라 지금의 삼한(三韓)은 남한(南韓) 북한(北韓) 김일성(金日成) 체제(體制)로 약 사십년(四十年)의 세월이 지났건만 사십년(四十年)의 역사(歷史) 속에서도 통일(統一)은 커녕 북한(北韓)은 그야말로 동토(凍土)로 변모(變貌)됐고 김일성(金日成) 체제(體制)는 전쟁(戰爭)과 위기(危機)를 몰고왔으며 여기에 뒤질세라 남한(南韓)은 내부(內部) 민심(民心)의 갈등(葛藤)이 점점심화(漸漸深化) 되어 가니 어찌하여 삼국통일(三国統一)을 달성(達成) 할 수 있으랴 내 여기 한 인간(人間)에게 그 비답(秘答)을 내리노라 비답왈(秘答曰) 내가 인정(認定)하는 삼환(三桓)을 세워 다시 그 통일(統一)의 장(章)을 열게 하리라 다음 나라를 세울때는 첫째가 남환(南桓)이요 둘째가 북환(北桓)이요 세째가 남북(南北)을 통일(統一)하는 나라를 세우니 환국조선(桓国朝鮮)이라 환국조선(桓国朝鮮)은 지금의 남한(南韓)에 세우며 수도(首都) 서울은 한강(漢江) 이남(以南)에 둔다. 그 백성(百姓)은 진인(眞人)을 따르는 자(者)로 하며 진인회(眞人會)는 내 뜻에 따라 다스린다. 이로써 이땅에 평화통일(平和統一)을 정착(定着)하고 통일국(統一国)을 이루니 환국조선(桓国朝鮮)이라하며 환국조선(桓国朝鮮)의 원로(元老) 진인(眞人)들은 내 뜻에 따라 민족(民族)의 재회(再會)와 본토(本土) 회복(回復)과 조상(祖上) 영신(靈神)의 뜻을 다시 회복(回復)하게 될 것이다 이로써 세계(世界)는 문명국(文明国)인 환국조선(桓国朝鮮)의 도움을 받아 다시 진실(眞實)한 인간(人間)을 되찾고 진실한 인간(人間)만이 살게 되는 문명(文明) 세계(世界)로 재생(再生)하게 된다. 내 뜻을 받는 자 영생(永生)이요 이땅에 내 뜻을 거역 하는자 영멸(永滅)이라 인간(人間)이 인간(人間)짓을 하는자 즉(卽) 진인(眞人)은 내 뜻을 받아사니 영원(永遠)히 인간으로 살것이요 인간이 인간짓을 못 하는자 금수(禽獸)같은 인간은 내 뜻을 거역(拒逆)하여 사니 영원히 인간(人間)으로 나지 못하리라 나는 자연(自然)이요 하나(一)이니 본디부터 있음이라 이는 모두다 나의 말이라 그후(後) 내 말은 무수(無數)히 변천(變遷)되어 오늘에 이름이니 그 진실(眞實)함 이루 말로 다 못 하나 그 잘못 된것 또한 말로 다 하기 어려워라 이제 내여기 이 인간(人間)의 소원(所願)이 내 뜻과 합일(合一)되어 그의 뜻을 내가 받고 내 뜻을 그에 심어 영원(永遠)한 세계(世界)의 문(門)을 여니 진천개벽문(眞天開闢門)이라 개벽문(開闢門)을 열어 백진경(白眞經)을 설(說)하노니 부디 본경(本經)은 영원(永遠) 세계(世界)의 혼심(渾心)이라 천지만물(天地萬物) 우주(宇宙) 삼라만상(森羅萬象)이 하나(一)로 이루어졌거니와 이 나를 아는자 멀고멀어 본불(本불)의 삼경(三經)을 여니 이가 곧 진천개벽경(眞天開闢經)이라 그 첫째 본불(本불)의 진경(眞經)은 진천개벽(眞天開闢) 일(一)이니 이는 나를 지칭(指稱)하여 만유(萬有)를 알게 함이니 그의 명(名)인즉 진천천부경(眞天天符經)이라 진천천부경(眞天天符經)은 하나(一)에서 둘(二)을 셋(三)을 잇는 경(經)이라 그 다음 진천음부경(眞天陰符經)이라 이는 내 뜻을 세상(世上)에 내릴때 자연(自然)의 본(本) 모습인 나를 보고 들라함이라 그 다음 세째로 진천인부경(眞天人符經)의 명(名)을 삼일신고(三一神誥)로 함인즉 나임을 밝힌 경(經)이라 그중 제일 본(本) 말은 천부경(天符經)이 진경(眞經)이라 전(傳)해온 것이고 다른 두(二) 경중(經中) 하나(一)는 중화(中華)의 인(人)이 하나(一)는 너희조상(祖上) 대대(代代)로 종교(宗敎)하는 이들이 인용(引用) 함이라 이런 근본(根本) 성품(性品)을 받아온 겨래요 민족(民族)이기에 이제 다시 일어나라 세상(世上)의 멍애를 메고 진실(眞實)한 인간성(人間性) 회복(回復)에 매진하여 나아가라 내 여기서 정초정분(正礎正分) 삼환(三桓) 천하(天下)를 열어 통일(統一) 하려하니 통일국명(統一國名)은 환국조선(桓國朝鮮)이요 통일(統一) 환국조선(桓国朝鮮)을 맞으니 개벽건곤(開闢乾坤)이로다. 하늘은 순환천개(循環天開)하고 인물(人物)은 신인합기(神人合氣)하여 진충진성(眞忠眞聖)하니 백읍처(白邑處) 망(望) 전단(傳丹) 이로다. 이것이 영원(永遠) 낙(樂)이라 일천구백(一千九百) 팔십칠년(八十七年) 정묘(丁卯) 윤칠월(閏七月) 환림도인(桓林道人) 일월정사(日月正師) 금홍수(金洪秀) 대필(代筆) *환(桓)을 고사에서 보면 일왈환(一曰桓)이라고 했다. 하여 책에서는 환(桓)을 한(桓)이라고도 했다. 물론 환림도(桓林道)라 하지않고 한림도(桓林道)라고 했다. 본 문장에서는 한자전의 표현을 기준 으로 하였으니 참조 바란다. 2024년 12월 16일 18시 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12월 15일 일요일

726. 새육오(賽六五) 4 (삼풍 상권 320, 321 쪽) 비산비야 거주인(非山非野 居住人) ~ 피초목뢰 급만방(被草木賴 及萬邦).

726. 새육오(賽六五) 4 (삼풍 상권 320, 321 쪽) 비산비야 거주인(非山非野 居住人) ~ 피초목뢰 급만방(被草木賴 及萬邦). 뉴튜브 동영상 해석 ; 동영상의 설명은 격암유록 원문을 삼풍 상,중,하권으로 해석한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를 열심히 읽게 되면 자연히 알게 된다. 미륵금성생불교란? 미륵금성생불의 가르침이다. 원문 ; 天 ; 비산비야 거주인(非山非野 居住人) 자손세세 만대영화(子孫世世 萬代榮華) 수도물심 정화(獸動物心 政和) 궁궁성지 무해상(弓弓聖地 無害喪) 地 ; 성인교화 순순(聖人敎化 淳淳) 일덕급- 금수천하화(日徳及 禽獸天下化) 피초목뢰 급만방(被草木賴 及萬邦) 해석 ; 1 天 ; 산도들도 아닌곳에 살고있는 사람들아 자손만대 대대로- 영화를- 누리리라 짐승동물 같은마음 화합하게 다스려서 궁궁십승 성인의땅 해를당해 죽지않네 地 ; 성인의- 가르치심 거듭거듭 하싱니 태양같이 높은덕망 금수천하 화합하면 팔열은풀 신뢰입어 만방으로 퍼져가네 해석 ; 2 天 ; 삼풍을 읽고서 도를 구한 사람이 수도하여 온전하게 되면 십승을 열게 되리라. 성인이 거주하는 이땅인데 짐승같은 인간의 마음이 착하게 변해져서, 인 간같이 사는 세상으로 새롭게 열려지리라. 地 ; 팔(八)을 열은 풀 이사람의 손옷을 입은 사람은 믿게 되니 여러 우방국으 로 퍼져 가리라! * 삼풍 상권 중 격암유록 일부 원문과 해석 끝. * 2024년 12월 16일 16시 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25. 새육오(賽六五) 3 (삼풍 상권 318, 319쪽) 목인신옥 별천지(木人神屋 別天地) ~ 생산지물 불봉재(生産之物 不逢災).

725. 새육오(賽六五) 3 (삼풍 상권 318, 319쪽) 목인신옥 별천지(木人神屋 別天地) ~ 생산지물 불봉재(生産之物 不逢災). 원문 ; 天 ; 목인신옥 별천지(木人神屋 別天地) 해인역사 만사여의 형통(海人役使 萬事如意 亨通) 풍구악질 운중거(風驅惡疾 雲中去) 우세원혼 해외소(雨洗冤魂 海外消) 地 ; 별유천지 비인간(別有天地 非人間) 무릉선경 종도지(武陵仙境 種桃地) 인수여계 영불쇠(人壽如桂 永不衰) 백발홀연 흑수화(白髮忽然 黑首化) 人 ; 낙치신화 부달생(落齒神化 復達生) 택인수고 불귀허(擇人手苦 不歸虛) 생산지물 불봉재(生産之物 不逢災) 해석 ; 1 天 ; 팔열점은 신령한집 천지와는 다른거지 해인으로 역사하니 만사가- 형통이라 악한질병 날려보내 석점중에 들어가네 원혼들을 비로씻어 해외까지 소멸되리 地 ; 별유천지 사는사람 세속인이 아니로세 팔열인간 오를경지 두새지점 두땅조화 계수같은 사람수명 영원무궁 늙지않네 백발은- 홀연히도 흑발로- 변화하여 人 ; 빠진잇빨 다시나니 신의조화 아니든가 수고하여 선택한이 허무하지 않으리라 날생산할 점열말이 재앙은- 안만나리 해석 ; 2 天 ; 사람에게 팔(八)로 열을 집은 천지와는 다른 것이다. 즉 저 하늘과이 땅이라는 말과는 다르다는 표현이다. 원혼들을 새석점이 씻어내니 해외까지 소멸이 된다. 地 ; 팔(八)이 열린 산은, 눈을 감으면 올라가서, 두 새로써 지점하는 두 땅의 조화이고, 人 ; 빠진잇빨이 다시 난다고 하니, 일본 의학계에서 새로운 잇빨치료의 장을 열고있다. 신의 조화가 이룰 새로운 세상을 기대해 보자. 두 별을 열어서 나를 생산하고, 점을 열게 되는 말은 재앙을 만나지 는 않을 것이다. 2024년 12월 15일 18시 5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12월 7일 토요일

724. 새육오(賽六五) 2 (삼풍 상권 316, 317쪽) 삼풍지인 입어선경(三豊之人 入於仙境) ~ 백세지 상수(百歲之 上壽).

724. 새육오(賽六五) 2 (삼풍 상권 316, 317쪽) 삼풍지인 입어선경(三豊之人 入於仙境) ~ 백세지 상수(百歲之 上壽). 원문 ; 天 ; 삼풍지인 입어선경(三豊之人 入於仙境) 수종지인 정어화옥(獸從之人 穽於火獄) 선행지인 세세탄금(善行之人 歲歲彈琴) 악행지인 년녀탄황(惡行之人 年年彈肓) 地 ; 성산성지 인부지출(聖山聖地 人富之出) 유지자생 무지자사(有知者생 無知者死) 차호삼호 삼개불원 일(嗟呼三呼 三災不遠 日) 각자공문 기하인(覺者共問 幾何人) 人 ; 미재선중 혜에곡지 성(美哉仙中 兮哀哭之 聲) 영불청지 악사유아(永不聽之 惡死幼兒) 무불만수 낙태지사(無不滿壽 落胎之死) 백세지 상수(百歲之 上壽) 해석 ; 1 天 ; 삼풍으로 사는사람 선경으로 들어가고 짐승따라 사는사람 지옥불로 떨어지네 선행으로 사는사람 영원토록 영화롭고 악행으로 사는사람 해마다- 답답하네 地 ; 성산과- 성지에서 두내인부 나옴이니 아는자는 살아나고 모르는자 죽으리라 잘못된입 부른재앙 날- 을- 마다하니 깨달은자 물어보자 사람들을 어이할꼬 人 ; 아름다운 선경이여 슬픈곡성 가버렸나 유아들이 악사함을 영원히- 듣지못해 수명을- 못다하고 낙태항일 없으리라 백살은- 넘게- - 살으리라 해석 ; 2 天 ; 삼풍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참으로 신선같은 경지로 들게 되고, 地 ; 성산과 성지인 사람의 두 내(川, 川)에서 사람의 두 부(符)가 나온다. 인천 부천에서 생략된 내 천(川)자와, ㅣ인부 즉 부적 부(符)로 보아 해석해야 한다. 人 ; 이글을 쓸 당시만 해도 장수인들도 80정도의 수명이었다. 그러나 지금 2024년 오늘날은 100세 이상 장수인들이 엄청나게 많다. 낙태는 커녕 아기 1인 생산에 1억을 지원한단다. 왜 낙태를 해? 그래서 선경세계 돌아오니 슬픈 곡성은 가버렸나 할 정도가 되어간다. 2024년 12월 7일 18시 5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12월 3일 화요일

723. 새육오(賽六五) 1 (삼풍상권 314, 315쪽) 선택우지(先擇牛之) ~ 불폐지구 절치통탄(不吠之狗 切齒痛歎).

723. 새육오(賽六五) 1 (삼풍상권 314, 315쪽) 선택우지(先擇牛之) ~ 불폐지구 절치통탄(不吠之狗 切齒痛歎). 뉴튜브 동영상 해석 ; "서윤복의 청연비결(미스터리 파일럿 tv에서 발췌)" 470년전 예언임. "2025년 6월 3일 초여름 새벽에 황매화가 만개하면 백성들의 마음도 하나로 모이리라." "그날 선택받은 자는 두 개의 해를 하나로 만드는 자이리라." 설명; 1). 2025년 6월 3일을 지칭하였으니, 이글을 쓰는 바로 오늘이고, 2). "황매화의 만개"는 피부가 황색인 두 눈을 활짝 뜬 모습 눈꽃(황매화)을 상징한 말이다. 3). "백성들의 마음도 하나로 모이리라"는 지구촌에 살고있는 한국(桓国)과 조선(朝鮮) 민족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도록 하는 수련법(한림도)이다. 4). "그날 선택받은 자는 두 개의 해를 하나로 만드는 자 이리라"란 ; 견성(見性)을 했을 때 금색 월륜을 보는 것인데(화양선사 저 선불진전 참조), 동영상을 보면 상징적 표현이지만 월륜 즉 일월이 하나로 합기덕하는 장면을 볼 수 있고, 또한 "두 개의 해"는 두 눈동자에 비유한 말. "두 개의 해를 하나로 만드는"은, 두 눈동자를 산근혈로 굴려 모아서 하나로 된다는말 이다. "만드는 자" 란, 한림도를 창제한 이사람 금홍수를 말한다. 원문 ; 天 ; 선택우지(先擇牛之) 개목불시 개모불청(開目不示 開耳不聽) 탐욕지인 부지세사 지변역(貪慾之人 不知世事 之變易) 십승지인 삼풍지곡(十勝之人 三豊之穀) 地 ; 삼년항식 불기장생(三年恒食 不飢長生) 선택우문 세곡항식(先擇牛文 世穀恒食 불포기갈(不飽飢渴) 궁을지인 무수항락(弓乙之人 無愁恒樂) 人 ; 가목종민 불면수치(假牧從民 不免羞恥) 양백지인 영가답무(兩白之人 咏歌踏舞) 불폐지구 절치통탄(不吠之狗 切齒痛歎) 해석 ; 1 天 ; 먼저들어 사람열로 가게되면 눈을또도 볼수없고 귀있어도 듣지못해 탐욕이- 많은사람 세상변천 알수없네 십승으로 사는사람 삼풍곡식 먹고사네 地 ; 삼년동안 늘먹으니 안주리고 오래사네 먼저들은 우매한글 세상곡식 늘먹으니 배못채워 기갈들려 궁을로- 사는사람 근심없고 즐거워라 人 ; 가짜목사 추종백성 수치를- 면치못해 양백으로 사는사람 노래읊고 춤으추니 개들은- 짖지못해 이를갈고 통탄하네 해석 ; 2 天 ; 십승으로 들어온 사람은 말세풀콩인 삼풍곡식을 늘 먹고 살아서 地 ; 삼년동안 큰 가뭄에 늘 먹으니 안주리고 오래살아. 人 ; 이때를 당하며는 가짜목사를 추종하던 백성들은 수치를 면치못한다고 하였다. 2024년 12월 4일 16시 3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11월 12일 화요일

722. 무용출세지장(無用出世智將) 2 (삼풍 상권 310, 311쪽) 진사오미 선동지반(辰巳午未 先動之反) ~ 삼순구식 불기생(三旬九食 不飢生).

722. 무용출세지장(無用出世智將) 2 (삼풍 상권 310, 311쪽) 진사오미 선동지반(辰巳午未 先動之反) ~ 삼순구식 불기생(三旬九食 不飢生). 뉴튜브 동영상 해석 ; 효봉스님의 예언 ; 태극과 북두칠성이 합쳐진 듯한 문양 이건 단순한 신체묘사가 아닙니다. 상징입니다 라고함. (미스터리 사건탐구소에서 발췌). 설명 ; 북두칠성이 좌우의 두 눈동자와 두 눈의 중앙 산근혈을 중심으로 위로는 백호와 백회혈, 아래로는 젖가슴의 중앙 단중혈과 콩팥의 중앙 배꼽밑 1치5푼의 자리 기해(단전)혈까지 연결한다. 수직으로 5개 좌우로 2개 모두 7개로 칠성이 십자의 형태로 변화한다. 좌우와 수직의 중앙,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자리에 최종적으로 태극이 완성된다. 백호는 경혈자리는 아니다. 이런 상황을 효봉스님은 태극과 북두칠성이 합쳐진듯한 문양으로 본 것이고 신체묘사이지만 상징이라고 하였으니 대단한 예언이라고 본다. 한림도 ; 한림(금홍수) 씀. 원문 ; 天 ; 진사오미 선동지반(辰巳午未 先動之反) 신유술해 중동지생(辛酉戌亥 中動之生) 인묘진사 말동지사(寅卯辰巳 末動之死) 사오미 낙당 (巳午未 樂堂 ) 地 ; 흥진비래 일희일비(흥盡悲來 一喜一悲) 고진감래 천호만세(苦盡甘來 天呼萬歲) 일일삼식 기아사 (一日三食 飢餓死 ) 삼순구식 불기생 (三旬九食 不飢生 ) 해석 ; 1 天 ; 진사오미 선동이면 굴바위에 손으로가 신유술해 중동이면 두별을 열로가고 인묘진사 말동이면 새점이 없어져가 사오미는 말한점집 팔열리요 - - - - 地 ; 흥이다면 슬픔오니 한번좋고 한번나뻐 괴로움이 다하며는 기쁨오니 하늘만세 일일삼식 하게되면 굶주려서 죽을새점 한달구식 하게되면 안주리고 두별열어 해석 ; 2 天 ; 무진 기사 경오 신미 1988, 1989, 1990, 1991년은 먼저 움직이면 굴바위 눈위에 손이가고 즉 이때는 구도인에게 道를 직접 손으로 전수하고, 임신 계유 갑술 을해 1992, 1993, 1994, 1995년은 가운데 움직이면 두 별을 열로 가고 즉 이말은 구도인에게 道를 전수한 후에 修道를 위하여 두 눈을 뜨고 수련과 行道를 하도록, 을해 1995년까지 도서 삼풍을 반드시 출판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무인 기묘 경진 신사 1998, 1999, 2000, 2001년은 끝에 움직이면 새점이 없어져가 즉 이사람 한림 금홍수가 구도인들을 위하여 구도 수도 행도에 관한 道書 삼풍 양백이 을해 1995년까지는 반드시 출판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무인 1998년을 넘기면 안된다고 경고 한 말이다. 기사 경오 신미 1989, 1990, 1991년은 말한 점집 출판사 한림서원 (桓林筮院)에서 삼풍을 출판하여 구도인들이 삼풍을 읽게되니 팔 (八)이 열리게 되었다. 서원(筮院)은 점 서, 집 원 즉 점집이다. 물론 무당이나 만신이 점을치는 점집이 아니다. 道를 전수하기 위하여 팔점을 찍는 점집이다. 地 ; 새점을 전수받은 자가 순환이 완전하여 한림께오서 강림하시면 삼순구 식 수련법을 들어가니 본원으로 문의하여 착오가 없기를 바란다. 완전 히 성취된 자는 성사업에 나서서 앞장을 서야하니 이사람과 같이 하는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 삼순구식 수련법은 한림께서 반드시 강림해 야 가능하다. 허공에 주제하시는 한림께서는 반드시 제자를 이끌어 가시기 때문에 삼순구식의 수련이 가능하다. 배가 고파서 주려서 죽을 지경인데 무슨 수련인가 할 것이다. 그래서 삼순구식을 하게되면 안주 리고 두 별을 연다고 했다. 그러한 극한의 상황에까지 갔을 경우에 대 한 대비를 말한 것이다. 앞으로 우리 지구촌은 어떠한 상황으로까지 갈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지구촌의 대변화는 너무나 혹심하게 엄청난 속도로 빨리 쫓아오고 있다. 우리 지구촌 인류들은 어서어서 삼순구식을 위한 준비단계인 한림도를 전수받아 닦아놓기를 바란다. 2024년 11월 12일 18시 3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11월 4일 월요일

721. 무용출세지장(無用出世智將) 1 (삼풍 상권 308, 309쪽) 이인횡삼 유일인(二人橫三 有一人) ~ 삼시중취(三時中取).

721. 무용출세지장(無用出世智將) 1 (삼풍 상권 308, 309쪽) 이인횡삼 유일인(二人橫三 有一人) ~ 삼시중취(三時中取). 원문 ; 天 ; 이인횡삼 유일인(二人橫三 有一人) 쌍칠향면 왈(雙七向面 曰) 의진인 가여생(義眞人 可女生) 일인계룡 개국기공 지신(一人鷄龍 開國起功 之臣) 地 ; 십인생산 일남일녀(十人生産 一男一女) 진사진인 남녀불변(辰巳眞人 男女不辯) 우성재야 비산비야(牛性在野 非山非野) 비야인부 지간성지 출세(非野人富 之間聖之 出世) 人 ; 삼유진사 입어십승(三由辰巳 入於十勝) 삼시중취(三時中取) 해석 ; 1 天 ; 세번누를 이사람이 팔열사람 달을열일 낯을향한 두새손을 새라고- 말하는데 두팔열은 내가진인 정말로- 두별열려 계룡개국 한사람이 일으킨공 백성에가 地 ; 사람에- 두별풀어 두별생산 열말새여 진사진인 남녀로서 구분함이 아니라네 남맘열자 마을나재 산도들도 아니라네 들아닌- 두내사이 성인이- 나온다네 人 ; 달열사람 진사라야 사람모두 십승들어 세때에서 가운데를 취한다지 해석 ; 2 天 ; 세번을 누르는 이사람 이라야 팔을열을 사람이요 달을 열을 사람 이라! 낯을 향해가는 두새 손을 새라고 말하는데 두 팔열은 내가 진인이며 정말로 두 별이 열려진다. 地 ; 진사(辰巳)년에 오는 진인은 남녀로써 구분하는 것이 아니다. 성인이 나오는 곳은 산도 들도 아닌 두 내(川) 사이에서 나온다네. 人 ; 진사년이라야 모든 사람들이 십승으로 들어오게 된다. 세때에서 가운데을 취한다고 했으니 명심하라. 2024년 11월 4일 21시 1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10월 31일 목요일

720. 가전(哥前) 2 (삼풍 상권 304, 305 쪽) 동기훈유 향풍왕래(同氣勳柔 香風往來) ~ 불면 천벌의(不免 天伐矣).

720. 가전(哥前) 2 (삼풍 상권 304,305쪽) 동기훈유 향풍왕래(同氣勳柔 香風往來) ~ 불면 천벌의(不免 天伐矣). 원문 ; 天 ; 동기훈유 향풍왕래(同氣勳柔 香風往來) 수인득생 천연지사(獸人得生 天然之事) 세부지야 (世不知也 ) 속세지인 좌정관천(俗世之人 坐井觀天) 地 ; 심각차언(心覺此言) 운행도수 시불피야(運行度數 時不避也) 신출귀몰 진래사언 의(神出鬼沒 眞來邪言 矣) 십삼삼십 (十三三十 ) 人 ; 행악시 사선 오 행실야(行惡視 四善 污 行實 也) 항심수의 범행작죄(恒心守義 犯行作罪) 불면 천벌의 (不免 天伐矣 ) 해석 ; 1 天 ; 동기처럼 부드럽게 다정다감 왕래하면 짐승같은 사람살려 하늘처럼 당연한일 세상사람 알지못해 속세에- 사는사람 하늘우물 토를쫓아 地 ; 이말을- 마음으로 깨달으소 운행하는 도수와때 피할수- 없음이라 신이나면 귀는숨고 참이오면 악으그텨 십삼장의 삼절과- 십절을- 알아보소 人 ; 악행하면 흰선봐도 악한열매 추수되니 떳떳한맘 옳게살다 범행을- 저지르면 하늘벌을 면치못해 해석 ; 2 天 ; 사람하늘(사람얼굴) 우물에는 사람의 눈 위에다가 토를 달려고 쫓아 오더라. 地 ; 고린도전서 13장 3절에서 10절까지를 알아보아라. 人 ; 악행을 하면서 흰선을 보아도 소용이 없어 왜냐하면 선한 열매가 추수되지않고 악한열매가 추수되기 때문에 결국은 천벌을 받아. 2024년 10월 31일 18시 29분 - 19시 58분 완성.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10월 26일 토요일

719. 가전(哥前) 1 (삼풍 상권 302, 303쪽) 허다범죄 제악지중(虛多犯罪 諸惡之中) ~ 시역불기 봉전여마(是亦不棄 蓬田如麻).

719. 가전(哥前) 1 (삼풍 상권 302, 303쪽) 허다범죄 제악지중(虛多犯罪 諸惡之中) ~ 시역불기 봉전여마(是亦不棄 蓬田如麻). 원문 ; 天 ; 허다범죄 제악지중(虛多犯罪 諸惡之中) 유죄어 신외신내(有罪於 身外身內) 범죄극흉 지일조야(犯罪極凶 之一條也) 범내지죄 청춘남녀(犯內之罪 靑春男女) 地 ; 신자우신 (愼之又愼 ) 육육일칠 일팔선남 선녀(六六一七 一八善男 善女) 진차언신 행지재 (稹此言愼 行之哉 ) 여하간 불리부부(如何間 不離夫婦) 人 ; 인남수부 봉지 (人男獸婦 逢之 ) 원심동거 불기 (願心同居 不棄 ) 수남인부 원지공거(獸男人婦 願之共居) 시역불기 봉전여마(是亦不棄 蓬田如麻) 해석 ; 1 天 ; 허다한- 범죄로써 모든악을 범하는데 몸밖에서 짓는죄와 몸안에서 짓는죄라 죄를범헤 극히흉한 한가지- 조목으로 몸안으로 범하여서 죄를짓는 청춘남녀 地 ; 삼가하고 또- - - 삼가하라 선남선녀 인아칠장 십삼십팔 절을봐라 많은말을 삼가하고 행동을- 조심하여 어찌됐던 부부되면 이별은- 할수없다 人 ; 사람같은 남자짐승 같은여자 만났어도 함께살기 바라거든 이혼하지 말아야되 짐숭같은 남자사람 같은여자 살려며는 이것역시 이혼불가 쑥밭깉이 얽힌삶을 해석 ; 2 天 ; 몸 밖에서 짓는 죄와 몸 안에서 짓는 죄는 동시에 작용하는데 청춘남녀로 예를 들어 말을 하니까 성범죄를 의미하니 삼가하라고 하였다. 地 ; "六六一七 一八"은 6+1=7, 6+7=13, 1과8은 18로 하여 고린도전서 7장 13절 에서 18절까지를 보면 상기와 같은 내용이 나온다. (소강절의 수학 기법임) 人 ;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였다면 절대로 이혼이 불가하다는 말이다. 2024년 10월 26일 19시 1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10월 25일 금요일

718. 라마일 이십삼조(羅馬一 二十三條) 2 (삼풍 상권 298, 299쪽) 이십일무 정이십이 무자비(二十一無 情二十二 無慈悲) ~ 천벌지벌 지독의(天伐之伐 之毒矣)

718. 라마일 이십삼조(羅馬一 二十三條) 2 (삼풍 상권 298, 299쪽) 이십일무 정이십이 무자비(二十一無 情二十二 無慈悲) ~ 천벌지벌 지독의(天伐之伐 之毒矣). 원문 ; 天 ; 이십일무 정이십이 무자비(二十一無 情二十二 無慈悲) 이십삼 불의시인 야 (二十三 不義是認 也 ) 차인회심 자책 (此人悔心 自責 ) 불연불면 천노 (不然不免 天怒 ) 地 ; 천벌지벌 지독의 (天伐之伐 之毒矣 ) 해석 ; 1 天 ; 이십일정 이없거나 이십이 자비없거나 이십삼 불의를- 시인하는 거라 이런사람 뉘우치는 마음으로 자책해라 안그러면 하늘분노 면할수- 없으리라 地 ; 하늘벌로 벌받으면 혹독하게 받으리라 2024년 10월 25일 16시 1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17. 라마일 이십삼조(羅馬一 二十三條) 1 (삼풍 상권 296, 297쪽) 심각심각 상실본심 자(心覺心覺 喪失本心 者) ~ 십구우매 이십배약(十九愚昧 二十背約).

717. 라마일 이십삼조(羅馬一 二十三條) 1 (삼풍 상권 296, 297쪽) 심각심각 상실본심 자(心覺心覺 喪失本心 者) ~ 십구우매 이십배약(十九愚昧 二十背約) 원문 ; 天 ; 심각심각 상실본심 자(心覺心覺 喪失本心 者) 일불의 이혼악 (一不義 二魂惡 ) 삼탐욕 사악의 (三貪慾 四惡意 ) 오시기 육조인 (五猜忌 六條人 ) 地 ; 칠분쟁 팔시기 (七粉爭 八詐欺 ) 구약독 십숙은 숙은(九惡毒 十菽隱 菽隱 ) 십일비방 십이무신 (十一誹謗 十二無神 ) 십삼무천 십사능욕 (十三無天 十四凌辱 ) 人 ; 십오교만 십육자만 (十五驕慢 十六藉慢 ) 십칠제악 도모 (十七諸惡 圖謀 ) 십팔부모 거역 (十八父母 拒逆 ) 십구우매 이십배약 (十九愚昧 二十背約 ) 해석 ; 1 天 ; 마음알고 마음알아 본심을- 잃은자란 일의롭지 않거나- 이 혼이 악하거나 삼탐하는 욕심으로 사악한뜻 품거나- 오시기- 하거나- 육요란- 하거나- 地 ; 칠패싸움 하거나- 팔사기- 하거나- 구악하고 독하거나 십남의말 하거나- 십일비방 하거나- 십이신이 없거나- 십삼하늘 없거나- 십사능욕 하거나- 人 ; 십오교만 하거나- 십육자만 하거나- 십칠제악 도모- - 십팔부모 거역- - 십구우매 하거나- 이십약속 어기거나 해석 ; 2 로마서 1장 28절에서 32절까지 23가지 지켜야 할 일을 명시함으로 지키 지 못하는 자는 본심을 잃어버릴 것을 경고한 말씀이다. 2024년 10월 25일 16시 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10월 14일 월요일

716. 라마단2(羅馬簞二) 3 (삼풍 상권 292쪽, 293쪽) 약순착본 성행율법 상적사(若順着本 性行律法 上的事) ~조착아적 복음소언(照着我的 福音所言)

716. 라마단2(羅馬簞二) 3 (삼풍 상권 290쪽 ~ 293쪽) 인인심각 후회불 리 의(人人 心覺 後悔不離 矣) ~ 조착아적 복음소언(照着我的 福音所言). 격암유록 원문에서 생략한 한문성경부분을 삽입하고 구분하고자 한문성경 로마서 2장 12절~16절까지를, 본문 “715장과 716장으로 연결하여 거듭 표현하였으며, 심판이란 대목을 각인시키고자 한거다.” 삼풍 상권 290, 291쪽. (격암유록 원문) ; 天 ; 인인심각 후회불리 의(人人心覺 後悔不離 矣) 육육십육 (六六十六 ) (한문성경 로마서 2장 12절 ~ 16절까지) ; 天 ; 범몰유율 법(凡没有律 法) 범료죄적 야(犯了罪的 也) 地 ; 필불안율 법멸망(必不按律 法滅亡) 범재율법 이하 (凡在律法 以下 ) 범료죄적 야 (犯了罪的 也 ) 필안율법 수심판(必按律法 受審判) 人 ; 원래재 상제면전(原來在 上帝面前) 불시청 율법적 위의(不是聽 律法的 爲義) 내시행 율법적 칭의(乃是行 律法的 稱義) 몰유 율법적 외방인(沒有 律法的 外邦人) 해석 ; 1 天 ; (격암유록 부분.) 사람사람 마음아소 후회할날 머지않아 육육은- 십이에서 十六절을 알아보니 天 ; (한문성경 로마서 2장 12~16절) 자축거려 오직갈세 안석점이 빠져있어 않희다고 술생천부 깨달으면 흰쌀점이 地 ; 자축거려 오직갈세 않살피곤 필히멸망 자축거려 오직갈세 안석점에 있는한점 않희다고 술생천부 깨달으면 흰쌀점이 자축거려 오직갈세 꼭살펴야 심판받아 人 ; 상제께서 면전에- 처음부터 와계시나 흰쌀점이 율법인데 듣도보도 못했으니 보고행할 흰쌀점이 율법임을 옳다말해 흰쌀점에 빠진율법 고을석점 할사람손 해석 ; 2 天 ; 로마서 2장 12절에서 16절을 알아보니 쪼작쪼작 살짝살짝 자축거리면서 안석괴의 모양처럼 튀어나온 장소에 오직 석점을 해야 하는데 빠져있음 으로 술생 금홍수 이사람 부(天符)를 깨달으면 地 ; 흰걸 감싸서 점을 찍으리니 안 살피면 멸망이요 살펴야지 심판을 받으리라. 人 ; 상제 하느님께서는 사람의 얼굴 앞에 처음부터 와 계셨으나, 흰 쌀점이 율법인데 들어보지도 못하였다고 했다. 그래서 보고 행할 흰 살쩜이 율법임이 옳다고 말하더라. 율법이란 흰걸 감싸서 점을 찍는 것인데 석점하는 손이 율법에는 빠져있었다고 하더라! * 羅馬(라마=로마) ; 새란 말을 잊어버려 라는 뜻이 춘추좌전에 너 흰 새점 없어졌어와 같은 뜻임을 명심해야 하며 왜 세계는 로마로 통한다고 했을까? 이와 같은 진리의 말씀을 지명에다 숨겨두어 인류를 깨우치고자 한 것이니 즉 "새란말을 절대로 잊지마라"는 말이다. (삼풍 상권 292, 293쪽). 天 ; 약순착본 성행율법 상적사(若順着本 性行律法 上的事) 타문수연 몰유율법(他們雖然 沒有律法) 자기취시 자기적 율법(自己就是 自己的 律法) 언시현출 율법적 공용(這是顯出 律法的 功用) 地 ; 각재타문 심리(刻在他們 心裏) 타문시비 지심동작 견증(他們是非 之心同作 見證) 병차타문 적사념 호상교량(並且他們 的思念 互相較量) 혹이위시 혹이위비(或以爲是 或以爲非) 人 ; 취재상제 적야소 기독(就在上帝 籍耶蘇 基督) 심판인 은비사적 일자(審判人 隱秘事的 日子) 조착아적 복음소언(照着我的 福音所言) 해석 ; 1 天 ; 본성이룰 율법순행 흰쌀점에 점한일이 율법에는 빠져있어 딴사람문 비록그래 눈점몸에 한점날인 눈점흰몸 쌀점율법 점한사람 출현한날 흰쌀점쓸 공이율법 地 ; 마음心의 속의새는 딴사람문 알고있지 타문시비 같이짓는 마음되어 보면증거 흰쌀사념 타문병행 비교하며 헤아리네 혹써보게 되기도- 혹안쓰게 되기도- 人 ; 새점열을 경이있어 기독야소 상제서적 사람심판 비밀한일 흰쌀점이 말한아들 흰쌀비춰 나부딪쳐 주란말봐 날설복이 해석 ; 2 天 ; 흰점(눈)을 싸서 점한 일이 율법에는 빠져있어, 눈점몸에 한 점을 날인, 눈점 흰몸을 싸서 점한 것이 율법이다. 점한 사람 이사람이 흰점싸서 쓰는 공이 또한 율법이며 해인이란 말과 상통되기도 한다. 這 ; 1). 이 저, 맞을 저, 이것 저, 여기 저. 2). 맞이 할 언. *네이버 한문 창에는 언자 로는 한문자를 찾지못한다. 해석 1에서는 글자는 언자 로 쓰고 해석은 "이 저'자로 해석했다. "공이 율법"에서 공이의 "이"자 이다. 地 ; 마음 심(心)자 속에 새(乙,乚 )가 들어있고 석점이 있으니, 새 석점이 통하 는 말로 "시비하는 마음의 보는 눈을 보고 "알아 보란 말을 비교하며 헤아리도록 하여라. 人 ; 새점열을 경이 있으니 기독야소(예수)가 상제 하느님의 말씀을 쓴 성경 에는 사람을 심판할 흰쌀점(싸서 점하는 흰눈)이 상제 하는님께서 말씀 한 아들(씨)인데 이것을 사람들은 하느님의 아들 예수라고 표현하나 깨달 은 자는 분명히 알게 되리라! 2024년 10월 14일 17시 8분.(2025년 2월 18일 19시 15분 수정)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삼풍 상권 저자 ; 한림(금홍수). 작성자:한림 (금홍수)한림도 시간: 오전 1:10:00 

2024년 10월 6일 일요일

715. 라마단 2 (羅馬單 2 ) 2 (삼풍 상권 290, 291쪽) 인인심각 후회불리 의(人人心覺 後悔不離 矣) ~ 몰유 율법적 외방인(沒有 律法的 外邦人)

715. 라마단 2 (羅馬單 2 ) 2 (삼풍 상권 290, 291쪽) 인인심각 후회불리 의(人人心覺 後悔不離 矣) ~ 몰유 율법적 외방인(沒有 律法的 外邦人) 원문 ; 격암유록 원문 天 ; 인인심각 후회불리 의(人人心覺 後悔不離 矣) 육육십육(六六十六) ----------------------------------------- 원문 ; 한문 성경 로마서 2장 12절~ 16절까지의 원문. 범몰유율 법(凡没有律 法) 범료죄적 야(犯了罪的 也) 地 ; 필불안율 법멸망(必不按律 法滅亡) 범재율법 이하(凡在律法 以下) 범료죄적 야(犯了罪的 也) 필안율법 수심판(必按律法 受審判 人 ; 원래재 상제면전(原來在 上帝面前) 불시청 율법적 위의(不是聽 律法的 爲義) 내시행 율법적 칭의(乃是行 律法的 稱義) 몰유 율법적 외방인(沒有 律法的 外邦人) 해석 ; 1 (격암유록 원문해석) 天 ; 사람사람 마음아소 후회할날 머지않아 육육은- 십이에서 十六절을 알아보니 ----------------------------------- 해석 ; 1 (한문성경 로마서 2장 12절~16 절까지의 원문해석). 자축거려 오직갈세 안석점이 빠져있어 않희다고 술생천부 깨달으면 흰쌀점이 地 ; 자축거려 오직갈세 안살피곤 필히멸망 자축거려 오직갈세 안석점에 있는한점 안희다고 술생천부 깨달으면 흰쌀점이 자축거려 오직갈세 꼭살펴야 심판받아 人 ; 상제께서 면전에- 처음부터 와계시나 흰쌀점이 율법인데 듣도보도 못했으니 보고행할 흰쌀점이 율법임을 옳다말해 흰쌀점에 빠진율법 고을석점 할사람손 해석 ; 2 天 ; 로마서 2장 12절에서 16절을 알아보니 쪼작쪼작 살짝살짝 자축거 리면서 안석괴의 모양처럼 튀어나온 장소에 오직 석점을 해야 하 는데 빠져있음으로 술생 금홍수 이사람 부(天符)를 깨달으면 地 ; 흰걸 감싸서 점을 찍으리니 안 살피면 멸망이요 살펴야지 심판을 받으리라. 人 ; 상제 하느님께서는 사람의 얼굴 앞에 처음부터 와 계셨으나, 흰 쌀점이 율법인데 들어보지도 못하였다고 했다. 그래서 보고 행할 흰 살쩜이 율법임이 옳다고 말하더라. 율법이란 흰걸 감싸서 점을 찍는 것인데 석점하는 손이 율법에는 빠져있었다고 하더라! * 羅馬(라마=로마) ; 새란 말을 잊어버려 라는 뜻이 춘추좌전에 너 흰 새점 없어졌어와 같은 뜻임을 명심해야 하며 왜 세계는 로마로 통한다고 했을까? 이와 같은 진리의 말씀을 지명에다 숨 겨두어 인류를 깨우치고자 한 것이니 즉 "새란말을 절대로 잊지 마라"는 말이다. 2024년 10월 6일 18시 1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14. 라마단2(羅馬簞二) 1 (삼풍 상권 288, 289쪽) 천이감지 선악각행(天以鑑之 善惡各行) ~ 유죄 부술수화(有罪 負戌水火)

714. 라마단2(羅馬簞二) 1 (삼풍 상권 288, 289쪽) 천이감지 선악각행(天以鑑之 善惡各行) ~ 유죄 부술수화(有罪 負戌水火) 원문 ; 天 ; 천이감지 선악각행(天以鑑之 善惡各行) 보응시종 지인 (報應柿從 之人 ) 여춘지초 영광존귀(如春之草 榮光尊貴) 사시불쇠 지생생 (四時不衰 之生生 ) 地 ; 편당지인 불의악행(片黨之人 不義惡行) 여마도지 석불면 (如磨刀之 石不免 ) 입옥중죄 지인 (入獄重罪 之人 ) 악심노일 수대조수(惡心老日 手代尊守) 人 ; 의리불리 영관 (義理不離 榮冠 ) 거지십승 영원안심(居之十勝 永遠安心) 무법죄자 무법지망 야(無法罪者 無法之亡 也) 유죄 부술수화(有罪 負戌水火) 해석 ; 1 天 ; 이사람이 흰걸보면 선과악은 따로다녀 성신애제 화복보응 팔열저자 쫓는사람 봄과같은 풀이되니 영광되고 존귀하여 사시사철 늙지않아 생생하게 살아있네 地 ; 편당을- 만들어서 불의악행 하는사람 칼을가는 숫돌같은 돌신세를 못면하리 중죄지어 옥에들은 사람이면 악심으로 늙는날에 존경댓가 받을건가 人 ; 거동하는 이치로써 영화롤갓 머지않아 집에서도 십승하니 영원한- 안심처리 갈삼없이 죄지은자 갈삼없어 망하리니 달열그물 비자라고 병술생인 눈팔수라 해석 ; 2 天 ; 사람의 흰 두 눈을 마주보면 선악이 분별되고, 성신애제화복보응 팔(八) 의 이치 교훈이니, 팔열저자 이사람 한림을 쫓아서 와야하고 地 ; 당파를 조직하여 악행을 저지르지를 마라고 했다. 중죄인이 죄를 뉘우 치기는 커녕 나라와 국민을 망치려 드는 악행을 하니 요즘 세상인간들 중죄를 지은자는 반드시 감옥 신세를 면치못한다고 했다. 두고봐라. 편(片) ; 1)조각 편, 2)쪼갤 편, 3)화판 편, 4)짝 편, 5)성 편 편당(偏黨) ; 한 당파에 치우침. 한편의 당파. 편당을 짓다. 人 ; 비 물질체의 도(道)가 거동하게 될 경우에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고 하였으니 그말은 "영화로울 갓"이 멀지않다고 하였다. 집에서도 십승을 당연히 할 수 있지. 가정단을 열어서 더욱더 열심히 하는 수도인들도 있지. 갈삼이란 한림도법의 구도 수도 행도법이다. 달열 그물 아닐 비(非)자는 삼풍책 표지 얼굴과 그림중에 눈부분의 모양 을 소개한 말이다. 삼풍책을 팔다가 현재는 중단한 상태이다. 앞으로 증보쇠와 용화회상법회도 출판할 계획이다. * 羅馬(라마=로마) ; 새란 말을 잊어버려 라는 뜻이 춘추좌전에 너 흰 새점 없어졌어와 같은 뜻임을 명심해야 하며 왜 세계는 로마로 통한다고 했을까? 이와 같은 진리의 말씀을 지명에다 숨 겨두어 인류를 깨우치고자 한 것이니 즉 "새란말을 절대로 잊지 마라"는 말이다. 2024년 10월 6일 16시 3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10월 2일 수요일

713. 새사사(賽四四) 2 (삼풍 상권 284, 285쪽) 천호만세(天呼萬歲).

713. 새사사(賽四四) 2 (삼풍 상권 284, 285쪽) 천호만세(天呼萬歲). 원문 ; 天 ; 천호만세(天呼萬歲) 해석 ; 1 天 ; 이사람팔 별을열어 말을여는 일만을해 해석 ;2 天 ; 이사람 금홍수가 하는 일은 오직 두 팔로써 사람의 별인 말을 여는 일만을 한다. 이말의 뜻은 道를 전수 할 때 감은 눈에 두 팔로써 전수를 하고 도를 닦는 법을 가르치고자 두 눈을 뜨게 한다. 두 눈을 뜨게 하는 동작을 말을 연다고 표현을 한 것이다. 도를 전수받고 나서 두 눈을 뜸으로 해서 수도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과정이 중요하기에 "천호만 세"라는 표현을 쓴 것으로 본다. 그냥 눈을 감았다가 뜨는 것인데 뭘 그러나 하겠지만 천지에 비유한 두 눈의 변화는 이 지구상에 엄 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킨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 이겠지만 道란 형체가 없는 비물질체라서 일어나는 파장은 엄청나다고 본다. 처음부터 이런걸 모두 다 알았다면 무서워서 엄두도 못낼 일이었지 모두가 지나고 나니 아~ 그랬었구나. 하는 거다. 현실적으로 멀쩡하던 사람이 한순간에 바껴져 버렸으니, 가족들은 얼마나 답답했으며 결국 잘 다니던 회사도 자의반 타의반으로 자 동 명퇴되고 말았지. 그러나 금홍수의 인생살이는 오직 외길인생 한림도 한가지만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가고 있다오. * 격암유록에 나오는 성경구절에 대한 말은 필자의 추정에 의한 것 이다. 물론 원저자 격암 남사고선생이 소시적에 신인을 만나서 본 비결서를 전수받았으니 그 당시에 성경은 보지않았을 것으로 본다. 712장에서 "새(賽)란 굿 새, 내기할 새, 치성드릴 새. 성경의 이새아서(以賽亞書)의 새(賽)로 본다"라고 했다. 새(賽)자가 "내기할 새"도 되니 주사위의 그림을 그렸다. 그러나 그림의 주사위는 내기한다는 의미는 전혀아니고 오직 도를 전수 받아 닦고 행하는 그 자리를 표현하고자 하는데 있다. 2024년 10월 2일 16시 5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9월 27일 금요일

712. 새사사(賽四四) 1 (삼풍 상권 282, 283쪽) 무후예지 혈손정(無後裔地 血孫鄭) ~ 대대후손 전지무궁(代代後孫 傳之無窮).

712. 새사사(賽四四) 1 (삼풍 상권 282, 283쪽) 무후예지 혈손정(無後裔地 血孫鄭) ~ 대대후손 전지무궁(代代後孫 傳之無窮). 원문 ; 天 ; 무후예지 혈손정(無後裔地 血孫鄭) 하성부지 하례정(何姓不知 下來鄭) 정본천상 운중왕(鄭本天上 雲中王) 재래금일 정씨왕(再來今日 鄭氏王) 地 ; 신출귀몰 차세상(神出鬼沒 此世上) 택지순인 인산인해(擇之順人 人山人海) 소목다적 만인앙견(小木多積 萬人仰見) 돌출지시 지엽무성 녹음리(突出之柿 枝葉茂盛 綠陰理) 人 ; 왕래행인 한좌피서(往來行人 閑坐避暑) 해갈공덕 영생지수(解渴功德 永生之水) 음지음자 영생의 (飮之吟者 永生矣 ) 대대후손 전지무궁(代代後孫 傳之無窮) 해석 ; 1 天 ; 후예없이 붉은바탕 새점한팔 고을손은 누가올지 성을몰라 새점한팔 고을인데 이사람정 점한근본 두말뚫어 석점한토 오늘날에 다시오니 나라이름 둘한토를 地 ; 신이나면 귀는죽는 이인간에 한점인가 다행이도 네손따라 갈사람이 인산인해 작은나무 많이쌓아 만사람이 우러러볼 개혈에다 나갈신시 지엽무성 녹음속이 人 ; 왕래행인 더위피해 나무들어 앉았으니 갈증풀은 그공덕이 영생수가 아니든가 마시고- 마시는자 영원을- 살아가리 대대로- 후손에게 영원히- 전하리라 해석 ; 2 天 ; 붉은 바탕에 새점을 한 팔의 고을 손은 성을 알 수 없다. 고을 손으로 올 사람은 새점한 팔의 고을인데 점한근본은 석점을한 토로 두 말을 뚫는다고 한다. 이사람이 오늘날 다시 오니 나라이름에 두개의 토를 한다. 한림도 동영상을 참조. 地 ; 인간에 한 점을 찍게 되면 신이 나오면서 마귀는 죽는다. 다행히도 너 금홍수의 손을 따라서 갈 사람이 인산인해 라고 했다.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단군이래 신시가 있었던 바로 그 신시(柿)가 하필이면 개혈에다 두었다는 말은, 이사람 병술생 개띠가 가는 그 혈(穴)에다가 신시를 두었다는 말이다. 그 개혈에는 지옆이 무성한 녹음속이더라. 人 ; 왕래하는 행인들이 더위를 피하여 나무에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바로 그곳이 갈증을 풀을 공덕으로 영생수가 된다고 했다. 이 영생수를 마시는 자는 영원을 살아간다고 했으니 얼마나 좋은 것인가? 대대로 후손들에게 영원히 전하리라고 하였다. *새(賽)란 굿 새, 내기할 새, 치성드릴 새. 성경의 이새아서(以賽亞書)의 새(賽)로 본다. * 토(土)달 틈(하,틈 하자, 네이버에 한문자가 없음)을 주는 말로 주사위 새(塞)를썼으며, 눈(目)에다가 팔(八)할 틈(하, 틈하자, 네이버에 한문자가 없음)을 주는 것이 굿 또는 내기할 새(賽)라는 뜻이다. 2024년 9월 27일 18시 3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9월 26일 목요일

711. 새사삼(賽四三) 2 (삼풍 상권 278, 279쪽) 일수이수 앵회지(一水二水 鶯回地) ~ 일인교화 갈자영무 의(一人敎化 渴者永無 矣).

711. 새사삼(賽四三) 2 (삼풍 상권 278, 279쪽) 일수이수 앵회지(一水二水 鶯回地) ~ 일인교화 갈자영무 의(一人敎化 渴者永無 矣). 원문 ; 天 ; 일수이수 앵회지 (一水二水 鶯回地 ) 이재석정 영생수원(利在石井 永生水源) 일음연수 가피온역(一飮延壽 可避瘟疫) 사막천출 금수강산(沙漠泉出 錦수江山) 地 ; 일인교화 갈자영무의(一人敎化 渴者永無 矣) 해석 ; 1 天 ; 한물과- 두물이- 빙빙도는 땅에- - 이로울돌 우물에는 영원한- 생명물이 하번마셔 장수하고 병고가- 물러가네 적은두물 풀말일대 말한점수 금수강산 (비단강산 금손쓰면 사막샘물 솟아나와) 地 ; 한사람의 교화로써 목마른자 영영없네 해석 ; 2 天 ; 눈속의 물이 흰돌눈알을 빙빙 돌아다니는 위에 있는 땅 감은 눈의 모습을 보아야 알 수 있어(삼풍상권 표지를 대조 확인) 이로울 돌은 흰돌 눈알. 눈속의 물이 밖으로 나오며는 떨어지는 눈물이요, 몸안으로 흘러들게 하 면 오래살고 병을 고침. 온역(瘟疫) ; 염병 온(瘟) 염병 역(疫). "錦수江山"에서 수자의 한자를 파자하면, 쇠 금(金)변에 손 수(手)의 상형문자와 쓸 용(用)자로 되어있다. 이말은"비단강산에 금의손을 쓰면 사막에서 샘이 솟아 나와"이다."사막천출 금수강산"을 모두 해석하면, 비단강산에 금의 손을 쓰면 사막에서 샘물이 솟아나와 이다. 즉 "비단강산 금손쓰면 사막샘물 솟아나와" 이다로 수정한다. 원래 금수강산은 수놓을 수(繡)자인데 전혀 다른 글자로 한자전에도 없는 글자이다. 地 ; 이세상에서 오직 한 사람(이사람 금홍수)이 가르치니 목마른자 영원히 없어지리라! 2024년 9월 26일 18시 3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9월 25일 수요일

710. 새사삼(賽四三) 1 (삼풍 상권 276, 277쪽) 상제지자 두우천성(上帝之子 斗牛天星) ~ 피란지방 다인왕래 지변(避亂之邦 多人往來 之邊).

710. 새사삼(賽四三) 1 (삼풍 상권 276, 277쪽) 상제지자 두우천성(上帝之子 斗牛天星) ~ 피란지방 다인왕래 지변(避亂之邦 多人往來 之邊). 원문 ; 天 ; 상제지자 두우천성(上帝之子 斗牛天星) 포은지후 정정도령(葡隱之後 鄭正道令) 북방출인 도어남해(北方出人 渡於南海) 안정지처 길성조림(安定之處 吉星照臨) 地 ; 남조지- 자하선중(南朝之- 紫霞仙中) 궁궁십승 도원지- (弓弓十勝 桃源池- ) 이인횡삼 다회선중(二人橫三 多會仙中) 피란지방 다인왕래 지변(避亂之邦 多人往來 之邊) 해석 ; 1 天 ; 상제갈씨 두점열어 이사람이 두날열점 포도숨은 뒤로가면 새점한팔 고을정도 모날물인 모지점수 사람모두 남을건너 편안한곳 정해갈- 길신인품 비추일날 地 ; 남조선갈 노을사이 사람산을 가운데로 두활십승 팔열원조 두새뚫을 두물이라 이사람팔 누를열세 사람산중 모을두달 피란갈때 손고을로 많은사람 오고갈까 해석 ; 2 天 ; 상제에게 갈 씨는 두 점을 열어야 가게 되는데, (여기서 자(子)자는 아들자, 씨자로 해석한다. 아들 자(子)로 해석하면 하느님에게 다가가는 방법이 이사람 뿐이고, 일반 대중들이 하느님에게 다가가는 방법은 한림도를 통하여 가기 때문에 씨 자(子)자로 해석해야 한다. (후천 인도문에서는 씨 자(子)자가 나와서 일반대중들도 도를 통한다면 누구나 다 하느님의 씨가 된다는 말이다.) 이사람이 두 점을 열게 될날이면 포도 숨은 뒤로 가게 된다. 포도 숨은 뒤의 위치는 감은 눈의 모양이 되어야 포도가 숨겨지고, 뒤라며는 위가 된다. 즉 감은 눈의 위에다가 새점을 한 팔이 正道이다. "모날물에 모지점수"란 사람 몸의 일부 모양이 논에 심은 모가 나는 모양에 비유하였으며 모가 나는 장소에다 손으로 점을 찍는 것이다. "남을건너"는 남사고 비결을 해설하여 확인한 후 모든 사람들에게 모지로써 이사람이 점수를 해야 남을 건넌다는 말이된다. 地 ; 남조선에서 붉은 노을 사이에다 밭갈이 하는 곳은 사람산의 가운데(삼풍 표지 얼굴 참조) 장소이다. 두 활 십승지는 태고적 원래 조상님이 팔을 열은 장소이며 두 새 손이 두 물인 두 눈을 뚫어서 열은 장소이다. 여기서 뚫는다는 말은 실지로 뚫는 것이 아니고 점수한 손기운이 눈동자로 내려간다는 말이다. 어느 종교에서 신도의 눈을 뚫어서 실명하게 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니 삼가 하기 바란다. 이제는 점수하는 방법을 보고 이해해도 道를 전수 받는다 고 했으니 한림도 동영상이나 삼풍 양백 도서의 표지를 이해하면 된다. 이사람의 팔로써 살짝 누르는 것이 열쇠이며 그리고 나서 사람산의 중앙으로 두 눈을 모아야 된다.(한림도 동영상이나 삼풍 중권 표지와 양백 상중하권 표지 참조). "열세"는 열쇠이다. * 토(土)달 틈(하,틈 하자, 네이버에 한문자가 없음)을 주는 말로 주사위 새(塞)를썼으며, 눈(目)에다가 팔(八)할 틈(하, 틈하자, 네이버에 한문자가 없음)을 주는 것이 굿 또는 내기할 새(賽)라는 뜻이다. 2024년 9월 25일 19시 1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9월 24일 화요일

709. 새사일(賽四一) 2 (삼풍 상권 272, 273쪽) 도남내지 진주출(渡南來之 眞主出) ~ 세인불각 의(世人不覺 矣).

709. 새사일(賽四一) 2 (삼풍 상권 272, 273쪽) 도남내지 진주출(渡南來之 眞主出) ~ 세인불각 의(世人不覺 矣). 원문 ; 天 ; 도남내지 진주출(渡南來之 眞主出) 남해도중 자하선경(南海島中 紫霞仙境) 세인불각 의(世人不覺 矣) 해석 ; 1 天 ; 남을건너 가서오면 진주로- 나오시네 모지점수 남의섬중 붉은노을 선경이라 세상사람 알수가- 없느니라 해석 ; 2 天 ; 남사고 비결을 해석하고 나오시면 진주이고. 모지로 점수하는 섬 가운데 붉은노을(본서 표지)이 선경이다. 한림도 수도인들은 모두다 아는 말이지만 세상사람들은 알 수 없는 말이다. 남사고 비결을 해석하고 나온다고 모두가 다 진주인가? 남사고 비결 속에 나오는 진주의 출생년도 성명등 출세 배경과 6도3약등 수많은 과정이 남사고 비결에 나와 있다. 필자가 쓴 삼풍 전 3권을 먼저 읽고나서 본인자신이 진주인가를 확인해 보기 바란다. *본문 656장 해석 ; 2, 人 ; 의 끝부분에 아래내용을 첨가한다.* 동국(대한민국)회생은 1919년부터 1924년까지 5년간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으로 추대되었던 이승만대통령으로 부터이다. 이승만은 이 동국(대한민국)회생의 기운을 미국으로 가지고 갔다. 미국으로 건너간 대한민국상해임시정부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대한민국으로 돌아와서 1948 무자년에 대한민국정부를 수립하고, 1949 1950 기축 경인년에 육이오 사변이 일어났다. 앞절의 문장으로 볼 때, 동국회생의 시발은 대한민국상해임시정부 초대대통령이었던 이승만대통령이 1924년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동국(대한민국)회생의 기운이 일어났던 것이다. 러시아나 중공은 공산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동국회생의 모태가 될수 없었기 때문이다. 동국은 원래가 신민(神民)이어서 대한민국 역시 신의 백성이다. 동국은 무신(無神)론 공산사회주의에서 시작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이승만이 유신론인 미국을 선택한 것이다. 1924 갑자년 동국회생하고, 오묘일걸 단동불출(五卯一乞 枬東불출)이니 1927년 정묘년이 척사대회의 묘가 된다. 1927 정묘년부터 척사(擲柶 ; 윷놀이)대회가 시작된다. (척사대회나 년도는 삼풍 중권 344쪽 ~ 347쪽 참조.) 2024년 9월 24일 22시 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9월 22일 일요일

708. 새사일(賽四一) 1 (삼풍 상권 270, 271쪽) 열방제인 함구무언(列邦諸人 緘口無言) ~ 양화관목 해도진인(兩火冠木 海島眞人).

708. 새사일(賽四一) 1 (삼풍 상권 270, 271쪽) 열방제인 함구무언(列邦諸人 緘口無言) ~ 양화관목 해도진인(兩火冠木 海島眞人). 원문 ; 天 ; 열방제인 함구무언(列邦諸人 緘口無言) 화룡적사 대륙동방(火龍赤蛇 大陸東邦) 해우반도 천하일기(海隅半島 天下一氣) 재생신- 이견기- (再生身- 利見機- ) 地 ; 타파멸마 인생추수(打破滅魔 人生秋收) 조미단풍 구비조표(糟米端風 驅飛糟飄) 풍지인- 궁을십승(風之人- 弓乙十勝) 전백지사 황복재생(轉白之死 黃腹再生) 人 ; 삼팔지북 출어성인(三八之北 出於聖人) 천수대명 사인불인(天授大命 似人不人) 시사진인 마두우각(柿似眞人 馬頭牛角) 양화관목 해도진인(兩火冠木 海島眞人) 해석 ; 1 天 ; 손고을에 줄선사람 봉한입에 말이없어 병인정묘 무진기사 대륙의- 동방에서 바다변의 반쪽섬에 하늘아래 한기운이 몸에다시 살아나니 좋은- - 기회니라 地 ; 마귀소멸 타파하니 인생추수 아니던가 티와쌀은 끝에부쳐 바람으로 티를날려 갈사람- 바람은- 활새열달 두팔힘가 흰걸굴려 죽어가는 누런배가 다시살아 人 ; 사람팔이 물로가서 사람모두 나올성인 하늘에다 받은대명 사람인지 아닌지- 진인같은 팔열저자 열사람뿔 머리말콩 두갓과- 나무불- 사람마다 섬이진인 해석 ; 2 天 ; 점수한 두 손 고을의 줄이 일렬로 서게 되면 할 말이 없어지리라. "화룡적사(火龍赤蛇)"를 병진정사(丙辰丁蛇)로 풀면안된다. 머리와 꼬리를 감추고 뒤섞어 놓았기에 잘 풀어야 한다. 1924년 동국회생 (본문 656장과 삼풍 중권 344 ~ 347쪽 참조)이후 윷놀이 대회에서 "5묘1걸 단동불출"이란 말이 나온다. 필자 부친의 출생년 1927년부터 시작하니 5묘하여 60년이면 1927 + 60 = 1987 정묘년이다. 필자 부친의 회갑년이고,1년전이면 1986년 병인년인데, 필자 모친의 회갑년이고 아시안개임년이다. 5묘1또하면 1987 + 1 = 1988 무진년이고 단군개천개국 이래 72갑자 4320년만인 단기 4321년 서기 1988년 올림픽개임의 해다. 진사 성인출이니까 기사년도 포함시킨 것으로 본다. 고로 "화룡적사"란 병인, 정묘, 무진, 기사년이다. "바다변의 반쪽섬에(한반도) 하늘아래 한기운이 몸에 다시 살아나니 좋은 기회니라"라고 하였다. 이말은 한반도에서 대한민국국민들로 살아가는 국민들의몸에 "한림도(桓林道)"가 다시 살아나게 나게 된다는 말이 아닌가 한다. 地 ; 지금 이때가 바로 마귀를 소멸하고 타파하여 인생을 추수한다. 티와 쌀은 끝에 가서 바람으로 부쳐서 티를 날려보낸다. 흰눈을 굴리면(중권 표지모양, 또는 본문 한림도 동영상 참조) 죽을 사람도 다시 살아나고. 人 ; 사람의 팔이 물로 가면 사람 모두 성인이 나온다고 하여, 한림도 동영상에도 견성(見性)을 견성(見聖)이라고 했다. * 토(土)달 틈(하,틈 하자, 네이버에 한문자가 없음)을 주는 말로 주사위 새(塞)를썼으며, 눈(目)에다가 팔(八)할 틈(하, 틈하자, 네이버에 한문자가 없음)을 주는 것이 굿 또는 내기할 새(賽)라는 뜻이다. 2024년 9월 24일 17시 2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9월 15일 일요일

707. 새삼오(賽三五) 2 (삼풍 상권 266, 267쪽) 대중소어 개망(大中小漁 皆亡) ~ 불실시기 후회막급 의(不失時機 後悔莫及 矣).

707. 새삼오(賽三五) 2 (삼풍 상권 266, 267쪽) 대중소어 개망(大中小漁 皆亡) ~ 불실시기 후회막급 의(不失時機 後悔莫及 矣). 윈문 ; 天 ; 대중소어 개망 (大中小漁 皆亡 ) 우매행인 부정로 (愚昧行人 兩手大擧) 천석지인 양수대거(天釋之人 兩手大擧) 천호만세 악취영무 전소(天呼萬歲 惡臭永無 全消) 地 ; 중도부지 말동지사(中動不知 末動之死) 인개심각 불로영생(人皆心覺 不老永生) 종지궁을 영무실패(從之弓乙 永無失敗) 아국동방 (我國東邦 ) 人 ; 만방지 피란지방(萬邦之 避亂之方) 민견조이 천수대복(民見從柿 天受大福) 불실시기 후회막급 의(不失時機 後悔莫及 矣) 해석 ; 1 天 ; 고기중에 크고작은 열말이- 점날두새 어리석은 행인들은 옳은길을 모르더라 이사람이 풀어갈점 양손을- 높이들고 하늘부를 일만해- 마음앙자 술생점수 地 ; 가운데알 안움직여 끝에움직 여서죽어 모든사람 마음알아 늙지않고 영생하소 활새를- 쫓아갈길 실패는- 없으리라 팔열날- 손고을이 나의나라 - - - - 人 ; 피란갈- 장소인- 손고을에 갈일만이 백성이볼 팔열저자 쫓을하늘 대복받아 시기를- 잃지마라 후회해도 소용없다 해석 ; 2 天 ; 가락가야(물고기)의 후손이 물고기로 말을 열으면 사람의 두 팔로써 새점 을 하게되니 이사람 술생 금홍수는 양손을 높이 들고 점수하는 사람이 된다. 地 ; 임신 계유 갑술 을해 1992, 1993, 1994, 1995년은 중동인데 눈알을 움직 여라. (중동이란 말은 삼풍 상권 310, 311쪽 무용출세지장에 있다.) 계유 1992년 2월 4일 눈알을 움직이는 한림도 수도서적 삼풍 중권 출판. 1993년 2월 4일 눈알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한림도 행도서적 삼풍 하권 출판. 동년 11월 13일 삼풍 중권, 하권 증보쇄 발행. 한림도 구도, 수도, 행도가 동시에 나오는 양백 상하권을 계유 1993년 11월 13일 초판 발행했다. 한림도 구도 수도 행도가 동시에 나오는 양백 중권을 갑술 1994년 11월 13일에 초판 발행하고, 을해 1995년에 한림도 삼풍 양백 전6권 전권을 서점으로 배포하기 시작했다. 무인 기묘 경진 신사 1998, 1999, 2000, 2001년인 말동에는 새점이 없어져가. 손고을이 나의 조국인데 실패는 없으리라. (말동이란 말도 삼풍 상권 310, 311쪽에 있다.) 그당시 출판 자금으로 옥천 농장을 팔고, 의성 안계 임야를 팔고, 안계 밭에 심어 두었던 산수유 수천 그루도 팔아서 출판비에 충당했다. 병인 1986년 아시안 개임이 있던해에 명퇴가 되었으니 집안 가세는 피폐하였지만 있는돈 없는돈 모두 모아서 출판비에 충당했다. 人 ; 피란할 장소는 손고을인 나의 조국인데 이사람을 쫓아와라! 백성들이 볼 팔열저자 이사람 금홍수는 쫓을 하늘의 대복을 받았다고 하지만, 절대로 정해진 이시기를 잃지 마라고 하였다. 2024년 9월 21일 12시 5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9월 13일 금요일

706. 새삼오(賽三五) 1 (삼풍 상권 264, 265쪽) 만민지중 봉명천어(萬民之衆 奉命天語) ~ 이산도수 해고산분(移山倒水 海枯山焚).

706. 새삼오(賽三五) 1 (삼풍 상권 264, 265쪽) 만민지중 봉명천어(萬民之衆 奉命天語) ~ 이산도수 해고산분(移山倒水 海枯山焚). 원문 ; 天 ; 만민지중 봉명천어(萬民之衆 奉命天語) 궁을지인 순순교화(弓乙之人 諄諄敎化) 약자위수 전승위견(弱者爲雖 戰勝爲堅) 각자겁만 민청시- (却者劫萬 民聽示- ) 地 ; 서기동래 구세진인(西氣東來 求世眞人) 천생화시 말세성군(天生化柿 末世聖君) 천인출예 민구지- (天人出豫 民救地- ) 기시폐목 홀계- - (其時閉目 忽開- - ) 人 ; 룡이구아 청취취가(龍耳口亞 聽取吹歌) 반신불수 장신각- (半身不隨 長伸脚 ) 광야용출 사막류천(廣野湧出 沙漠流泉) 이산도수 해고산분(移山倒水 海枯山焚) 해석 ; 1 天 ; 세상만민 백성들아 하늘말씀 받들어라 활과새로 가는사람 순순교화 가르치니 약한자가 누구인데 승전으로 굳어지나 물리칠자 칼갈일만 백성들은 듣고보내 地 ; 동과서로 오는기운 세상구할 진인인가 팔열저자 이사람이 새점날인 말세성군 이사람이 먼저날인 백성구할 터전되니 그눈이- 닫힐때- 홀연히- 열려지리 人 ; 귀머거리 벙어리도 소리듣고 노래불러 반신이- 불수되도 다리를- 길게펴고 엄황리여 물이용출 적잖은물 흐르는샘 물옮길산 사람이를 옛- 나무 불림헤메 해석 ; 2 天 ; 활과 새로써 갈 사람을 이사람이 하늘의 말씀으로 가르쳐주게 되니 약한 사람으로 살아왔지만 이사람이 승전으로 굳어지게 된다고 함. 地 ; 서양 하느님의 기운이 동양의 하느님으로 나온 세상을 구할 진인이고 팔을 열은 저자 이사람이 새점으로 날인하는 말세의 성군이다. 人 ; 귀머거리와 벙어리도 소리를 듣고 노래를 부르고,반신이 불수가 된 사람들도 다리를 길게 편다고 했다. 한림도를 닦아서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했으니 앞으로 기대하기를 바란다. 엄황리여(广, 黃. 里, 予), 물이용출(氵, 勇, 出), 적잖은 물 (氵,氵, 少, 莫). 누런바위 마을이 "나"여 물이 용출하고 적지않는 물이 계속해서 흐를는 샘이다. "물옮길산 사람이를 옛나무 불림해메"에서 이산은 물이 잠시라도 가만히 있질않기에 물옮길 산으로 표현했다. 사람들이 이를 옛나무 부처님 나무아미타불이라 하며 헤멘다고 했다. *새(賽)란 굿 새, 내기할 새, 치성드릴 새. 성경의 이새아서(以賽亞書)의 새(賽)로 본다. * 토(土)달 틈(하,틈 하자, 네이버에 한문자가 없음)을 주는 말로 주사위 새(塞)를 썼으며, 눈(目)에다가 팔(八)할 틈(하, 틈하자, 네이버에 한문자가 없음)을 주는 것이 굿 또는 내기할 새(賽)라는 뜻이다. 2024년 9월 14일 15시 2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9월 12일 목요일

705. 생초지락(生初之樂) 31 (삼풍 상권 260,261쪽) 수가각이 견불소(誰可覺而 見不笑) ~ 도통천지 무형외(道通天地 無形外).

705. 생초지락(生初之樂) 31 (삼풍 상권 260,261쪽) 수가각이 견불소(誰可覺而 見不笑) ~ 도통천지 무형외(道通天地 無形外). 원문 ; 天 ; 수가각이 견불소(誰可覺而 見不笑) 인득시비 이연후(人得是非 而然後) 능성인능 득운우(能成人能 得雲雨) 이후성- 변화- (而後成- 變化- ) 地 ; 금세사자 무식인(今世士者 無識人) 하가인물 오탐리(何可人物 誤貪利) 욕인거- 궁궁아(欲人去- 弓弓我) 래시시- 출판- (來矢矢- 出判- ) 人 ; 흔천유세 궁궁거(掀天有勢 弓弓去) 굴무세- 시시뢰(屈無勢- 矢矢耒) 공중화언 심중화(空中和言 心中化) 도통천지 무형외(道通天地 無形外) 해석 ; 1 天 ; 말새옳아 깨달아서 웃어보지 않으려나 사람들이 시비한- 다음- - 이라야- 능히이룰 사람되면 이룰비로 석점이라 이루게된 이후라야 변화하게 될것이니 地 ; 지금세상 선비란자 알사람이 없으리라 어찌하여 인물일까 득을탐해 더러우니 바라거든 가거라- 사람두활 나야나- 팔열인둘 이사람일 한인을- 판단할날 人 ; 하품날손 이사람의 달열불알 두활열거 형편없이 굽히면서 이사람일 한인가래 공중팔로 고로할말 마음중에 사람새점 통할길은 하늘과땅 그밖의것 해서뭘해 해석 ; 2 天 ; 자신의 몸에다가 삼풍도법을 이루게 된 이후라야 변하게 되고 地 ; 두 점을 열어서 쫓을 일은 한인님이 함께 함을 스스로 판단하게 되는 날이요. 人 ; 한인님께 가까이 가는 방법으로는 새점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한다. 2024년 9월 12일 19시 3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9월 10일 화요일

704. 생초지락(生初之樂) 30 (삼풍 상권 258, 259쪽) 하도낙서 역명리(河圖洛書易明理) ~ 장매멸- 이신기법(葬埋滅- 夷神奇法).

704. 생초지락(生初之樂) 30 (삼풍 상권 258, 259쪽) 하도낙서 역명리(河圖洛書易明理) ~ 장매멸- 이신기법(葬埋滅- 夷神奇法). 원문 ; 天 ; 하도낙서 역명리(河圖洛書易明理) 태초지세 우성인(太初之世 牛性人) 우성우성 두우(牛性牛性 斗牛 上帝子) 건성우혜 우성(乾性 牛兮 牛性) 地 ; 건봉곤이 위마우(乾逢坤而 爲馬牛) 곤봉건이 위우마(坤逢乾而 爲牛馬) 우성재야 구마세(牛聲在野 九馬世) 덕후도우 마성- (德厚道牛 馬聲- ) 人 ; 하자능지 출차인(何者能知 出此人) 차인시비 시진인(此人是非 是眞人) 선약벌병 멸장매(仙藥伐病 滅葬埋) 장매멸- 이신기법(葬埋滅- 夷神奇法) 해석 ; 1 天 ; 하도낙서 주역의- 이치에서 밝혔드시 태초인간 세상에서 사람덩품 열은사람 성품날맘 두점풀어 말열사람 상제아들 하늘성품 팔열사람 날마음을 열사람이 地 ; 하늘이땅 만나며는 사람이열 말하게되 땅이하늘 만나며는 말로사람 열게되지 들에있는 엄마소리 인간말로 별새라고 척열내맘 씨날언덕 길열사람 말소리라 人 ; 어떤자가 능히알아 이사람이 나아갈걸 아니라는 이사람을 진인으로 보니라- 선약으로 병고쳐서 매상을- 없이하고 매장을- 없이하는 동이의- 신기한법 해석 ; 2 天 ; 마음 심(㣺)자로 두 점을 풀어서 말을 열은 사람은 상제의 아들이요, 地 ; 천지비쾌는 하늘 한점을 먼저하고 땅 두 점은 뒤에 하는 법이며, 지천태쾌는 땅 두 점을 먼저하고 하늘 한 점은 뒤에 하는 범이다. 지금까지 동서양의 많은 종교가 천지비쾌 모양으로 전하였지만 이사람이 전하는 법은 지천태쾌의 모양이니 이세상에는 아직 없다. 지천태쾌에서 땅 두 점을 먼저하는 것은 이사람 한림이 하는것이고, 또는 삼풍 양백 도서나 본난의 동영상을 보고 이해하면 된다. 그러나 하늘 한 점은 뒤에 되는데 본인의 수련으로써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삼칠일 즉 21일 전후로 하늘 한점을 본인의 신체조직이 저절로 찍게 되며 그 증거로 비물질체의 씨알이 나타나게 된다. 이것이 성인 자연지도이다. 선천법은 절대로 안된다. 그냥 하늘이 아니다. 하늘은 자연히 내려오도록 열심히 수련을 하며 기다려야 한다. 양백 참조. 人 ; 이사람 한림 금홍수가 이렇게 나아가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고 했다. 세상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는 바로 이사람이 진인이다. 사람산(仙)의약 선약으로 병을 고치니 매장이 없어진데 죽지않으니 매장할 필요가 없는거지 동이의 신기한 법이라고. 2024년 9월 11일 12시 3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9월 9일 월요일

703. 생초지락(生初之樂) 29 (삼풍 상권 256, 257) 선인영웅 희봉년(善人英雄 喜逢年) ~ 신화경운(神化經云).

703. 생초지락(生初之樂) 29 (삼풍 상권 256, 257) 선인영웅 희봉년(善人英雄 喜逢年) ~ 신화경운(神化經云). 원문 ; 天 ; 선인영웅 희봉년(善人英雄 喜逢年) 영웅하사 종반각(英雄何事 從盤角) 월명만리 천황래(月明萬里 天皇來) 춘향소식 문영웅(春香消息 問英雄) 地 ; 작견산성 금궁궐(昨見山城 今宮闕) 지해차서 유복가(知解此書 有福家) 미해차서 무복가(未解此書 無福家) 차언부중 비천어(此言不中 非天語) 人 ; 시수감작 차서전(是誰敢作 此書傳) 삼척금금 만국조선 화(三尺金琴 萬國朝鮮 化) 이인중검 사해열탕(利仞重劔 四海裂蕩) 신화경운(神化經云) 해석 ; 1 天 ; 착한사람 풀가운데 열여들새 만나는해 풀가운데 열여들새 어쩐일로 팔을쫓아 만리의- 밝은달이 두점열일 하늘에와 봄소식- 풀가운데 열여들새 물으니까 地 ; 갑자기봐 흙이룰산 이제여면 궁궐인)가 이책을- 알고풀면 복이있어 통한이나 이책을- 못풀며는 복이없어 못통한이 이가운데 말아니면 하늘말이 아니라오 人 ; 누가보고 감히적어 이글을- 전할꼬- 이제옥새 금의자로 일만나라 조선이되 목별두칼 두새도인 모지점수 말이열탕 열어볼말 새점으로 이른사람 ) 해석 ; 2 天 ; 사람의 눈섭 풀 가운데 열려들 새을 만나는 해가 오늘이라고? 열려들 새가 글씨 팔(八)을 쫓아가네, 팔을 쫓아가는 그 새 이사람손에게 지상낙원으로 갈 봄소식을 물으니까 사람의 머리에 풀이나서 팔(八)자 모양을 하고있는 가운데를 찾으라고, 地 ; 사람의 두 산에 있는 두 눈을 열게되니 이제서야 궁궐을 찾았네, 이책 격암유록을 알고서 풀면 복이 있는 사람이 되고, 이책 격암유록을 모르고서 못풀게 되니 복이 없는 사람이 된다고 했다. 이가운데 말이 아니면 하늘말이 아니라고 아주 못을 밖았다. 이세상의 말들이 못믿을 말들이 많지만 이말은 하늘말이니 믿으라고 했다. 人 ; 어느누가 감히 이책 격암유록을 전할 수 있겠는가? 이사람 금홍수 만이 전한다고 했다. 왜냐하면 옥새의 임자이기 때문이다. 이사람 금(홍수)의 자(尺)가 옥새이니 온세계가 조선이 될려면 민갓 즉 눈동자를 덮은 곳에 석점하는 이사람의 말을 열어야 한다. *금척(金尺) 또는 금자는 박제상의 부도지(符都誌)에서 밝혔듯이, 신라 의 박혁거세 이씨조선의 이성계가 현몽으로 금척(金尺)을 받아서 마고성 을 복본하고자 애를쓴 흔적이 나타난다. 마고성을 복원 또는 부활하는 것이 금척인데 천부의 이치를 열어서 전하 는 것이다. 금척이라고 하니 황금으로 만든 자(尺)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이사람 금 홍수의 자(尺)로 재어서 사람들에게 메어달 때 이사람 금(金)홍수의 자 (척)로 재어서 순간에 붙이는 방법인데, 천부를 붙여보면 금척(金尺)을 알게 된다. 2024년 9울 10일 11시 2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9월 6일 금요일

702. 생초지락(生初之樂) 28 (삼풍 상권 254, 255쪽) 합연합이 원류원장(合然合而 遠流源長) ~ 수지금일 수원려(誰知今日 修源旅).

702. 생초지락(生初之樂) 28 (삼풍 상권 254, 255쪽) 합연합이 원류원장(合然合而 遠流源長) ~ 수지금일 수원려(誰知今日 修源旅). 원문 ; 天 ; 합연합이 원류원장(合然合而 遠流源長) 천야인야 부지신(天耶人耶 不知神) 신야인야 부지천(神耶人耶 不知天) 신역인야 천역인(神亦人耶 天亦人) 地 ; 인역신야 인역천(人亦神耶 人亦天) 인지신혜 지기천(人之神兮 知其天) 신지인혜 지기지(神知人兮 知其地) 일월유수 대소정(日月有數 大小定) 人 ; 성공생언 신명출(聖功生焉 神明出) 봉별기년 서자전(逢別幾年 書家傳) 갱봉금일 수원려(更逢今日 修源旅) 수지금일 수원려(誰知今日 修源旅) 해석 ; 1 天 ; 합하고- 또합하니 근원흐름 멀고기네 하늘인지 사람인지 알수없는 신이든가 신인지- 사람인지 알수없는 하늘인지 신역시- 사람인지 하늘역시 사람인지 地 ; 사람역시 신인지- 사람역시 하늘인지 사람어찌 신일까만 저하늘은 알고있지 신이어찌 사람일까 저땅은- 알고있지 일월에- 수있으니 크고작게 정해졌고 人 ; 성인공덕 두별열은 일월말을 열어볼날 만남이별 그몇년이 집에다가 전한글을 다시만난 오늘날은 작은석점 날닦는손 누가알지 오늘날에 작은석점 날닦는손 해석 ; 2 天 ; "합하고 또 합하니 근원 흐름 멀고 기니"란, 원래의 원류는 지상낙원 마고성 회복인데 이게 세월을 따라 내려오면서 이런 종교 저런 학문 등으로 합해졌다는 말이다. 그러다 보니까 하늘인지 사람인지 신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상황까지 왔다는 거다. 신(神)이란, 파자하면 열어((十) 볼(示) 말(口)이다. 地 ; 사람이 신인지, 사람이 하늘인지. 사람이 어찌 신이랴 저 하늘은 알고있지. 신이 어찌 사람일까 저 땅은 알고 있다고. 왜 이렇게 했을까? 사실 사람들은 헷갈려. 이렇게 해놓고, 일월에 그 헤아림이 있다고 했다. 어째서, 하늘의 일월과 사람의 일월을 헤아려 보라는 말. 그래서 하늘의 일월은 크고 사람의 일월은 작다. 이렇게 정해젔다는 거다. 道를 찾아가게 하는 노정이랄까 그렇다. 人 ; 성(聖)과 신(神)을 비교 분석해 가며 가르친다. 물론 파자의 수리고 신과 성을 인체에 대입해 가면서 말이다. 성(聖)은 파자하면 "귀를 감싸두르고 별열일"이다. 물론 이말은 한림도의 입장에서 파자한 말이다. 만남 이별 그 몇년이란 말은, 우리의 가정사가 부모 자식간에도 만났다가 장성하면 이별하듯이 우리의 미륵도 왔다가 갔다가를 수 없이 되풀이 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거다. 그것이 만남과 이별의 가정인 집(家)가자의 글자로 전하였으니 헤아려 보라는 거다. 그래서 다시 만난 오늘날은 어떻게 됬다고? 그게 글씨 "작은 석점 날닦는 손" 누가 알지? 오늘날에 와서 "작은 석점 날닦는 손"을 2024년 9월 6일 17시 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