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3일 월요일

832.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2.

832.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2. 한자 원문에 토를 단 글과 해석. 고기(古記)에 운(云)하기를 ; 옛 기록에서 말 하기를 석(昔)에 유한인(有桓因)하니 ; 옛날에 한인께서 계셨다 하니 *서자한웅(庶子桓雄)이 수의천하탐구인세(數意天下貪求人世)커늘 ; 눈망울에 곤괘로 점을 찍을 아들 한웅이 천하를 헤아릴 뜻이 있어 인간 세상을 탐구하거늘 부지자의(父知子意)하시고 하시(下視)하시니 ; 아버지 桓因께서 아들 桓雄의 뜻을 알으시고 한 점을 찍어서 알게 하시니 삼위(三危)에 태백(太伯)하면 가이홍익인간(可以弘益人間)이라 ; 사람이 위태로움에 흰 점에 대이게 하면 정말로 점을 찍는 주(丶)를 쫓으니 인간의 감은 눈 위에 두 팔로 하나가 되게 함이라.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831.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1

831. 중 일연이 삼국유사에 감춘 진리 1. 서설. 한웅(桓雄) 씨께서 곰을 인간으로 만들어 부인을 삼고 국조 단군 을 탄생시켰다는 삼국유사에서 중 일연의 기록으로 우리민족은 곰의 후손으로 바뀌어 버렸다. 이래도 되는가! 우리 민족은 그동 안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그러나 여기에는 그만한 까닭이 있었 던 것이다. 그 당시 우리의 문화 유산을 말살시키려는 외적들의 소행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의 역사를 그나마도 보존할 수 있을까 를 중 일연은 생각하였을 것이다. 우선은 괴롭겠지만 우리 역사 를 조금이라도 보존하기 위하여 겉으로는 왜곡된 역사를 만들어 외적들의 환심을 사는 척 하여 속이고는, 태고이래로 전해 내려 오는 진리의 맥을 그 속에 고스란히 본존하였다. 미래세의 후손 들을 위하여 진리를 찾아갈 길을 보다 더 밝게 가르쳐 놓았다는 것을 예절 교훈의 본문 뒤에서 밝히기로 하였다. 왜냐하면, 국 조 단군의 위상을 사실대로 회복해야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 살 아나서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1993년 8월 24일 한림 씀. 2026년 3월 23일 15시 4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