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3일 토요일

812. 역도 원문(삼풍 중권 416쪽)과, 해석문(삼풍 하권 416쪽) 사진판.

역도 원문(삼풍 중권 416쪽) 사진판.
역도 해석문(삼풍 하권 416쪽) 사진판.
2025년 9월 13일 시 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11. 역도 목차 원문(삼풍 중권 415쪽)과, 해석문(삼풍 하권 415쪽).

역도 목차 원문(415쪽)
역도 목차 해석문(415쪽)
2025년 9월 13일 시 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9월 5일 금요일

810.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 하권 416~424쪽) ; 6

810.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 하권 416~424쪽) ; 6 삼천태극일부도(三天太極一符圖) ; 사람 하늘얼굴 태극 하나 손마디로 열점인 그림 영부인중천지천야(㚑符人中天之天也) ; 불 위에 사람의 손마디가 열점인데, 이사람이 중천으로 갈 하늘이라. 그림의 우측 원문 ; 선천(先天) ; 하도천지천야(河圖天之天也) 먼저하늘 ; 이사람의 물그림으로 갈 하늘이라. 하도지중유낙서(河圖之中有洛書) 낙서지중유영부(洛書之中有靈符) 영부지중유만상물형신부(靈符之中有万像物形神符) 그림의 우측 해석 ; 하도중에 낙서있고 낙서중에 영부있고 영부중에 만물형상 날뚫어볼 신부있어. 그림의 바깥원 ; 1도 36궁, 그림의 둘째원 ; 2도 45궁, 그림의 중앙원 ; 3도 54궁. 그림의 좌측 ; 후천(後天) ; 낙서지지천야(洛書地之天也) 뒤에하늘 ; 물글로 토를달 하늘로 가. 토운지시칠극지천(土運之時七極之天) (IIIOIII,IIIOIII,IIIOIII) 선천하락(先天河洛) 합칙구극지천야남진원만건천(合則九極之天也南辰圓滿乾天) 그림의 좌측해석; 토운갈때 다할한새 둘갈사람. ( IIIOIII,IIIOIII,IIIOIII ) (두내한공 두내한공 두내한공) 두내공석 두별뚫을 사람으로 이사람이 하도낙서 합한즉 - 다할별새 이사람이 갈것이라 금의별이 새점풀날 이사람에 원만하네. 3도 54궁 - 1999년 (하도낙서 그림 중원) 2도 45궁 - 1990년 (하도낙서 그림 내원) 1도 36궁 - 1981년 (하도낙서 그림 외원) 선후천음양분합지도(先後天陰陽分合之圖) ; 먼저도 뒤에도 하늘(얼굴)의 음양으로 나누고 합한 그림. 십수오오이지양적이정이야삼지음십수오음흑양백 (十數五五二之阳定以定以也三之阴十數五阴黑阳白) ;써지면 - 써지면 - 언덕날지 두오오 - 수로열어 백은양 - 흑은음 - 오수로열 언덕달은 사람에가 그림 우측 원문 무극생어태극태극생어양의(無極生於太極太極生於兩儀) 양의생어사상사상생어팔괘(兩儀生於四像四像生於八卦) 팔괘팔변생육십사괘(八卦八變生六十四卦) 육십사괘일변생어삼백팔십사효(六十四卦一變生於三百八十四爻)괘 삼백팔십사효십팔변(三百八十四爻十八變) 성일괘야(成一卦也) 그림 우측 해석 무극이 - 태극낳고 태극이 - 양의낳고 양의가 - 사상낳고 사상이 - 팔괘낳고 팔괘가 - 여덟번 - 육십사괘 사괘낳고 육십사괘 한번변해 삼백팔십 사효낳고 삼백팔십 사효 - - 열여덟번 변하여서 일괘를 - 이루니라. 그림 좌측 원문 일삼칠구이오해지도(一三七九以五行之道) 이사육팔이십립덕(二四六八以十立德) 흑백양의재분(黑白兩儀再分) 사상(四像) 삼분팔괘(三分八卦) 그림 좌측 해석 일삼칠구 오로써 - 행해갈도 이사육팔 열로써 - 세워질덕 흑백둘이 다시 - - 나뉘어저 말하는 - 두새의 - 모양은 - 사람에 - 나뉘어진 두점풀말. 2025년 9월 6일 15시 3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28일 목요일

809.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 하권 416~424쪽) ; 5

809.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 하권 416~424쪽) ; 5 감출 도(鞱)는 "다룬가죽 위에 손톱절구방아"이고, 간략할 약(略)은 "말밭을 뒤져"이다. 중천하락양부도징(中天下洛阳符圖章) ; 삼약(二略) 삼풍 중 하권 420쪽. ; 이사람이 말뚫어가 각두물에 말한언덕 열점인대 그림과글. 1). 하도 ; 오도삼약(五鞱三略) ; 중천지남자선신령하부(중天之男子仙神靈河符) 2024 갑진년 하도우측 ; 음양으로 둘한것이 한인말씀 줄대이면 사람에댜 다할하나 사람산에 둘한부라 하도좌측 ; 팔로써 - 열어갈때 다섯을한 두짝으로 다해서 - 열어가면 사람황제 한인이라 하도아래 ; 일양과 - 짝인이음 부부간에 혼인하여 합하여진 모양으로 반드시 - 새로운터 출산하는 형상이라 음은 - - 밖에있고 양은 - - 안에있어 한인의점 두활에다 나게되는 모양이라 중천에갈 남자로서 날뚫어볼 사람산에 사람팔손 물에줄대 삼양이 - 이르며는 하나를 - 열양이오 하도팔괘 ; 팔괘중앙 칠십이궁 이천십칠 년정유년 상천하지 천지부괘 중천인도 문이열려 *선천 36궁과 45궁 1981년 ~ 2017년까지 선천18년 후천18년 36년의 세월이 지나야 중천문으로 들어가게 된다. 중천문이 들어오면 인도문이 열리게 된다. 선천문과 후천문이 제대로 된 노정이 되었어야지 중천문으로 들어오게 된다는 것이다. 선후천문을 제대로 운행하지 못하면 중천문이 있을 수 없다는 말이다. 선천과 후천에서 쌓아온 모든 일들이 중천을 통하여 열리게 된다는 말이다. 그것이 중천문이다. 2). 낙서 ; 육도삼약(六鞱三略) ; 중천지여자선신령낙부(中天之女子仙神靈洛符) 그림생략 낙서우측 ; 금이갈때 두팔다해 갈사람은 두팔열어 낙서좌측 ; 음양으로 별새를 - 열어서 - 나누는데 두당곧되 사람산에 사람으로 점을열때 낙서아래 ; 두음이 - 이르며는 가운데서 칠양은 - 삼칠로써 갈양이라 열릴둘이 바뀔괘는 한인이 - 정한수라 먼저날 - 사람양백 머리두별 사람한새 씨를 - - 덮으며는 만사를다 아는수로 나타나는 형상이라 낙서팔괘 ; 팔괘 중앙 팔십일궁 화수미재괘 태극의 3변성도와 한반도의 3변성도가 72궁 만수인 갑진 2025년에 완성된다. 中청 日적인데 청적이 한반도로 집결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이 일어나면 중국본토와 일본본토는 엄청난 변화가 초래되게 되어있다. 그것은 자연의 변화원리론에서 일어나는 상황이라서 인간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다. 81궁인 병오 2026년부터시작하여 9궁도가 갑인 2034년에 모두 다 마친다.이러써 지구촌은 한반도 한국조선을 중심으로 헤쳐모여를 시작하게 된다. 한국조선은 고토 회복과 태고영신의 조상영신을 찾아 모시는 큰 일이 일어날 것이고, 한국(桓国)민족과 조선(朝鮮)민족의 재회를 하게된다. 지구촌 각 지역으로 흩어진 한국조선(桓国朝鮮)민족을 재점검하고 상부상조하는 일을 해야한다. 그리고 지구인류 가족들을 한국조선의 한 가족으로 대동단결하는 거대한 일을 하게될 것이다. 그것은 신세계인류가족이 되기위한 수순이다. 2025년 8월 22일 20시 5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808.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 하권 416~424쪽) ; 4

808.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 하권 416~424쪽) ; 4 감출 도(鞱)는 "다룬가죽 위에 손톱절구방아"이고, 간략할 약(略)은 "말밭을 뒤져"이다. 후천하락음부도징(後天下洛阴符圖章) ; 이약(二略) 삼풍 중 하권 419쪽. ; 이사람이 뒤에가는 각두물은 언덕달에 사람이 - 점을열때 그림과글. 1). 하도 ;삼도이약(三鞱二略) ; 후천지선천신선하도(後天之先天神仙河圖) 2004 갑신년 하도우측 ; 일월음양 다할하나 갑자로써 물수중궐(亅) 뚫을말은 진사오미 두팔풀어 두달가라 일천구백 팔십사년 갑자년의 삼십육궁 무진기사 경오신미 임신계유 갑술년은 한림도와 삼풍양백 출현출판 구궁이라 하도좌측 ; 석점이를 물로갈때 사람에둘 이건천괘 하도아래 ; 열음으로 일양을 - 품고서 - 있는것은 모자가다 한집에서 동거하는 형상이니 반드시 - 달을열어 생산을 - 하게되니 씨- 여 - 사람의두 팔과손이 모양이라 음은 - - 안에있고 양은 - - 밖에있어 한인의집 두새음이 달에가는 뜻이더라 하도팔괘 ; 팔괘중앙 오십사궁 일천구백 구십구년 사람의산 열어볼말 신선세게 돌아오니 팔괘역도 지천태괘 한림도의 전도법이 실상계에 펼쳐지니 황색열풍 대단하여 하늘과땅 뒤집히니 앞으로올 천재지변 하늘과땅 뒤집히니 앞으로올 인재지변 *36궁과 45궁에 걸친 갑자 1984년에서 갑술1994년까지 10년간을 준비하여 54궁 1999년이 지천태괘가 시작된 것이다. 2006년 11월 11일 12시 11분. 한림도 4. "천마리 닭 가운데 한 마리 봉황"이란 말과 같이 봉황미륵은 있는가?를 인터넷 엠파스 블로거로 처음 작성하다. 2025년 8월 24일 15시 45분 현재는 구글(네이버)에서 한림도 블로거 808회와 뉴튜브로 807회 글 올림. 2). 낙서 ; 사도이약(四鞱二略) ; 후천지후천신선낙서(後天之後天神仙洛書) 그림생략 낙서우측 ; 석점이를 물로갈때 두새말로 삼곤지괘 낙서좌측 ; 일월로써 다할둘은 을해로써 물수중궐(亅) 뚫을말은 축인묘진 두팔풀어 두달가라. 일천구백 구십오년 을해년의 미륵출현 을해병자 정축무인 기묘경진 신사임오 계미년은 54궁으로 지천태괘 들어서서 2006년 - 인터넷 - 엠파스에 미륵출현 엠파스 - 네이버 - 구글까지 연결됬네 이천팔년 병고치는 수승화강 병각리니 앞으로올 질병들을 다스리려 오셨더라 낙서아래 ; 삼양으로 이를구양 이음으로 이를십음 육음으로 중에갈삼 삼육으로 열팔이니 말한몸에 별새로갈 한인으로 정한것이 사람의 - 두수인가 낙서팔괘 ; 팔괘중앙 육십삼궁 이천팔년 수화기제괘가 들오게 되었다 54궁 한림도법 전수하여 지천태괘. 63궁 병고치는 "수승화강"들어오네. 2025년 8월 22일 20시 5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807.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하권 416쪽~424쪽) ; 3

807.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하권 416쪽~424쪽) ; 3 감출 도(鞱)는 "다룬가죽 위에 손톱절구방아"이고, 간략할 약(略)은 "말밭을 뒤져"이다. 선천하락용구지도(先天下洛龍龜之圖) ; 일약(一略) 삼풍 중 하권 418쪽. ; 이사람이 먼저 떨어질 물 달설몸에 석점 - - 거북 - - 그림에가. 1). 하도 ;일도일약(一鞱一略) ; 선천지선천용마하도(先天之先天龍馬河圖) 1984 갑자년 하도우측 ; 건명일천 다할일은 임자로써 물수중궐(亅) 뚫을말은 진사오년 두팔풀어 두달가라 일천구백 칠십이년 임자년의 이십칠궁 병진정사 무오년에 일구칠팔 서울상경 두팔풀어 두달가는 준비하는 구궁이라 하도좌측 ; 복희씨로 다할하나 하늘갈 일건천괘 하도아래 ; 형상이 - 없으며는 말로뚫어 두별열고 형상이 - 있으며는 보게되는 한인의점 다해가면 한인의점 뚫을말은 거동할둘 말씀인즉 두새모양 팔괘음양 귀신갈도 일월성신 진퇴성쇠 얻은양백 나타나게 호출하는 이그림은 사람의 - 몸으로가 하도팔괘 ; 팔괘중앙 삼십육궁 일천구백 팔십일년 허공신인 친견하고 일이삼일 수도중에 허공허상 백진경을 하사받아 하산하니 포고문과 한림도법 창제하는 근본이라 *27궁 1972년부터 준비하여, 36궁 1981년이 시작된 것이다. 2). 낙서 ; 이도일약(二鞱一略) ; 선천지후천영구낙서(先天之後天靈龜洛書) 그림생략 낙서우측 ; 문왕씨로 다할둘은 하나갈 이곤지괘 낙서좌측 ; 건명두땅 다할일은 계해로써 낙수중궐(亅) 뚫을말은 술해자축 두팔풀어 두달가라. 임술년의 수재로써 저승명부 다녀오니 참인간이 된다하는 수견성을 하였던가 갑자년의 일월합기 견성성불 판정받네 낙서아래 ; 두음으로 이를열음 일양으로 이를구양 음양상극 이런고로 서로간에 갖춘음양 이를둘로 거동하면 얻을오양 그중있어 사람에서 다섯과둘 열어서갈 수로바꾼 한인으로 설정한괘 다섯으로 열어야지 정한다는 한말인데 천지만물 모양이라 낙서팔괘 ; 팔괘중앙 사십오궁 일천구백 구십년은 한림도서 삼풍출판 시작이라 일천구백 구십이년 상중하권 삼풍출판 한림도법 속세세상 나아가니 양백출판 9궁도 1 2 3 9궁 18궁 27굳 1954 1963 1972 4 5 6 36궁 45궁 54궁 1981 1990 1999 7 8 9 63궁 72궁 81궁 2008 2017 2026 36궁에 일어난 일. 1981년 1월1일 선경세계 하느님 친견. 36궁도시춘의 시작. 1981년 8월8일 저승명부3신님 친견. 1984년 오존층 파괴로 천지개벽. 1987년 윤7월 포고문. 1988년 무진. 한림도 창건.(사삼쌍공근래로다,일구육팔당치했네) 45궁에 일어난 일 1990년 경오년 삼풍상권 출판. (5묘1걸단동불출) 1990년 동지일 한국조선통일정부 현판. 1994년 삼풍 양백 전6권 출판. 1995년 56억7천만세 미륵금성생불로 출현. 2025년 8월 21일 13시 2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806.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하권 416쪽~424쪽). 2

806.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하권 416쪽~424쪽). 2 낙구팔괘도(洛龜八卦圖) 증보홍연수작국법(增補洪煙數作局法) 그림은 참조하고 이번 운은 장남장녀(長男長女) 진손(震巽)방 운이라고 했다. 장남이 진(震)방이고 장녀가 손(巽) 방이고 여자다. 이번운은 손(巽)방으로 진손사(辰巽巳)방의 사(巳)방 남방화주(南方火主)로 나온 여자는 구세주가 아니다. 이번운은 진(震)방으로 갑묘을(甲卯乙)방의 동방목주(東方木主)로 나온 남자가 구세주다. 리일대구(履一戴九) ; 받들(머리에 일)별새 밟을일로 좌삼우칠(左三右七) ; 좌우에는 사람한새 이사위견(二四爲肩) ; 두새말이 어깨되고 육팔위족(六八爲足) ; 두팔점은 발이되네 리(履) ; 신 리, 밟을 리. 대(戴) ; 머리에일 대, 받들 대, 모실 대. 이번에 나오는 구세주는 반드시 묘(卯)방인 동방(東方)에서 나온다. 동방에서 나오는 동방목주(東方木主)는 남자로서, 갑을(甲乙) 양목(木 木)이, 道를 傳受할 때는 림(林)이 되어 세상을 구한다는 말이다. 2025년 8월 19일 14시 2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05.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하권 416쪽~424쪽) ; 1

805.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하권 416쪽~424쪽) ; 1 (삼풍 중,하권 416쪽) ; 백방길흉비결 음양문 제1편 팔괘변구궁도 궁과 괘는 네가지가 불홥하니 음이 같으면 불합이오 양이 같으면 불합이오 노음소양이 같으면 불합이오 노양소음이 불합은 일정한 이치라 대조하면 이합혼이 반대되지 않음이니 노괘가 음이었고 양이 있다하니 대충 헤아려 짐작하면 상. 중. 하 합해서 세등분한 혼인이며 모두다 옳게되는 합혼이니 정하여서 쓴다 하나니라. 이는 태고적에 있지않던 괘라. 홍수의 원인으로 인간이 없어지려하니, 나아(노아)가 배를 건조허여 다른 생활이 될 팔을 말로하여서 하나로 될 팔을 감추어 대신 표적하니 옛말에 "나 같으면 핏(적색)기 있는 표적이 만물을 구하여 도읍하게 함이니" 일일이 공모하여 후세에 전해진 것인데 하늘아래 사람이 표적이라 하늘뜻을 온전히 이루게하고 또 변하게 하니 하도 팔괘라 하나니라. 팔괘의 중앙에 하나를 더해 구궁도.(그림 생략) 두 팔 다섯 다섯 남여 2025년 8월 19일 11시 3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804. 나는 상제 한림도(上帝 桓林道)다 (5) ; 인상낙원(人上樂園) 신세계로 가자.

804. 나는 상제 한림도(上帝 桓林道)다 (5) ; 인상낙원(人上樂園) 신세계로 가자. 인상낙원(人上樂園) 신세계로 가자. 1). 앞으로 올 신세계는 참인간들만이 살아가는 세상이다. 거짓말하고 조작 선동하여 죄악을 짓는자는 신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 현상계는 많은 사람들이 가짜고 거짓이다. 현생 인류를 참인간으로 만들어 인상낙원(신세계)으로 데리고 가기 위하여 한림이 왔다. 지상낙원 지상천국을 바랐지만 이세상은 지상전국(地上戰國)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이사람 한림은 현생 인류가 지상낙원 지상천국 가기 전에 인상낙원 인상천국인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한국조선(桓国朝鮮)이 1990년 동지일 시작당시는 지상낙원 지상천국을 말하여, 삼풍 하권 (8 ~ 11쪽) 지상낙원 지상천국이란 말이,1981년~2016년까지는 맞지만, 2017년 이후부터는 인상낙원(人上樂園) 인상천국(人上天国)이라야 맞다. 이것이 삼풍 중,하권(420, 421, 422쪽) 부록편에 상세하게 나와있다. 2). 그전에 삼풍 중,하권(418쪽) 부록편 6도3약은 "선천하락용구지도"로 1981년 36궁으로 6도3약 중 1도1약으로 9년간,1990년 45궁으로 6도3약 중 2도1약으로 9년간 합이 18년을 지정했고, 삼풍 중,하권(419쪽) 부록편 6도3약은 "후천하락음부도장"으로 1999년 54궁으로 6도3약 중 3도2약으로 9년간, 2008년 63궁으로 6도3약 중 4도2약으로 합이 18년을 지정했고, 삼풍 중,하권(420쪽) 부록편 6도3약은 "중천하락양부도장"으로 2017년 72궁으로 6도3약 중 5도3약으로 9년간, 2026년 81궁으로 6도3약 중 6도3약으로 9년간 합이 18년간 지정했다. 중천(中天)이 72궁인 2017년도에 이미 들어와있다. 선후천이 지나가야 중천인도 문이 열린다는 바로 그 중천 인도문이 2017년도에 열렸으며 이미 지나왔다. 중천 인도문이 열려야 인상낙원이 확실하게 된다. 하늘의 각본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되고 있다. 2025년 8월 17일 15시 5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03. . 나는 상제 한림도(上帝 桓林道)다 (4) ; 참인간이 되는 길.

803. 나는 상제 한림도(上帝 桓林道)다 (4) ; 참인간이 되는 길. 참인간이 되는 길. 1). 인간이 되고나면 참을 알게 된다. 이 참을 영원히 유지하기 위해 수행인으로 살아가야 한다. 2). 수행인의 길이 쉬워보이지만 대단히 어려운 길이다. 출가인은 계율을 지키면 된다지만, 재가인은 처자권속들을 갈무리 해야하고 사회의 1인으로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道를 전수한 뒤에 10분정도 수도법을 익히는 도중에 하는 말이 있다. "몸 문때 가면서 열심히 닦아라"고 한다. 이 말은 "육체적 노동이라도 하면서 열심히 닦아라"고 한 말이다. 수도인이 되면 어떠한 경우라도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 물론 죄를 지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3). 참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수도인이 되기전에는 아무도 모른다. 수도인들도 많이 탈락이 된다. 탈락이 된 수도인들이 또 다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2025년 8월 17일 13시 0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02. 나는 상제 한림도(上帝 桓林道)다 (3) ; 죄지은 자, 인간이 되는 길

802. 나는 상제 한림도(上帝 桓林道)다 3 ; 죄지은 자, 인간이 되는 길 죄지은 자 인간이 되는 길 1). 죄를 지었으면 뉘우쳐라. 2). 죄를 지었으면 벌 받아라. 3). 죄를 지었으면 용서를 구하라. 4). 인간이 되는 길은 한림도를 전수받고 닦아라. 5). 道를 닦고 닦고 수없이 닦고 닦아서 죄를 말끔히 닦아내면 자연히 인간이 된다. 上帝 桓林道 설명 上帝 ; 卜 一 帝(점한 임검) 桓林 ; 一 林(한임-하느임-하느님) 道 ; 말씀 도(丁目雙角三卜人也) 파자하면, 사람의 감은 눈에 엄지손가락으로 석점찍어라) 파자에는 입이 없고 눈이 있다 고로 "눈으로 말하는 말씀도"이다. 2025년 8월 17일 11시 2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01. 나는 상제 한림(上帝桓林)이다. (2) ; 죄지은 자는 반드시 벌을 받는다.

801. 나는 상제 한림(上帝桓林)이다. (2) ; 죄지은 자는 반드시 벌을 받는다. 죄지은 자는 반드시 벌을 받는다. 2025년 8월 16일 21시 5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800.나는 상제한림이다. (1) ; 죄지은 자 죽기 전에 뉘우처라.

800. 나는 상제한림이다. (1) ; 죄지은 자 죽기 전에 뉘우처라. 죄지은 자 죽기 전에 뉘우처라 2025년 8월 15일 시 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799. 한림도(桓林道) 금홍수(金洪秀)의 재확인의 인연들 2 ; 견성(見性)을 판정한 용화교주(2)

799. 한림도(桓林道) 금홍수(金洪秀)의 재확인의 인연들 2 ; 견성(見性)을 판정한 용화교주(2) (2). 견성(水見性)을 판정한 용화교주 ; (양백 하권 44, 45쪽) (44쪽). 하지는 않았다. 아주 경건한 시간이 2시간 정도 족히 지났을 까? 그때쯤 제사 의식은 끝이 났으며, 천지 부모님의 말씀을 받아 내리실 때와 똑 같은 내용으로 나를 보고서 하시는 말씀 이 "일월 합기덕의 도를 이루었으니 더 이상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나는 그렇지가 않았다. 언제 다시 날 짜를 잡아서 수련을 꼭 한번 더하여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사 간청을 드렸드니 얼마나 지나갔을까? 12월 중순께쯤 에 승낙을 하셨다. 공부는 시작 되었다. 한꺼번에 기력이 딸려서 공부시키기가 어려우셨는지, 이틀 공부하고는 3일째는 쉬었다 이리 하기를 3번 거듭하고 마지막 7일째 되는날, 문득 깊은 심연 속에 들었다가, 다시 정신을 가 다듬는데, 할머니께서 나를 확인하시기 위하여 방문을 열고 들어 오셨다가 나를 보시고 확인 하시고는 또다시 나가셨다가 들어오셔서 나를 다시 확인 하시기를 수십 차례가 더 되었을 까? 나는 여전히 감은 눈에 편안한 상태로 할머니의 하명을 기다렸다. 드디어 할머니의 말씀이 떨어졌다. "이제 올 것이 왔구나! 내가 기다린지 오래 되었다."라고 하시면서 한숨을 한번 길게 내어 쉬시면서 허황후 할머니가 오늘날까지 수십 년 동안 오래도록 내 옆에 오셔서 계시는 이치를 이제사 알았 노라고 하셨다. 자손 하나를 출세시키시고자 그렇게 오래도록 기원을 하시니 어찌 이룰 수 없겠느냐 하시면서 오늘 저녁을 여기서 자고 가겠느냐고 하신다. 그래서 대답 대신에 문득 선 중에 들어서 보니 집에서 친척들이 서로간에 의견충돌이 생겨 서 내가 가야지만 해결이 된다고 나를 기다리고 있는 실제 상 황을 앉아서 보고는, 오늘은 긴한 일이 생겨서 집에 다녀와야 하겠노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럼 그렇게 하라고 말씀을 하 셨다. 공부도 이제는 더할 것이 없으니 다 되었다고 하셨다. 그래서 일어서서는 큰절로 4배를 올리고 밤 열두시경이나 되 (45쪽). 었을까? 한밤중에 택시를 타고 집네 돌아오니, 4촌의 혼사에 서 혼수 관계로 문제가 생겼다면서 결혼을 하느냐 마느냐 하 는 중대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웬일일까 내가 이리저리 말하 지도 않았는데도 나를 보는 순간 서로간에 조금씩 양보하여 일은 순식간에 잘 마무리 되었다. 나는 혼자 조용히 지난 며칠간에 일어나던 일들을 생각하면 서 잠자리에 누웠다. 과연 내가 확인하는 이 일은 언제쯤에 가 서 막을 내릴까? 확인이 돠 된 연후는 무엇을 어떻게 하면서 살아가야 할까? 나의 앞날의 새로운 시대를 생각하면서 조용 히 눈을 감고 단잠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2025년 8월 14일 10월 15일.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8. 한림도(桓林道) 금홍수(金洪秀)의 재확인의 인연들 2 ; 견성(見性)을 판정한 용화교주(1)

798. 한림도(桓林道) 금홍수(金洪秀)의 재확인의 인연들 2 ; 견성(見性)을 판정한 용화교주(1). (1). 견성(見性)을 판정한 용화교주 ; (양백 하권 42쪽, 43쪽) (42쪽) 이리하다가 주역과 사주 신통이라는 묘한 연관성 속에서 일 반적으로 세상에서 철학관이라는 분야로 내가 방향을 틀어서 가지나 않는가 할 때였다. 그것은 1984년 어는 늦은 가을이었던가? 아무튼 11월경이 었으니, 그때 당시 나는 종로3가에 있는 청자라는 다방에 오 후가 되면 곧잘 나가곤 하였다. 왜냐하면, 나를 이쪽으로 안 내하여준 사람은 해왜 도덕이란 단체에 적을 둔 사람으로서 나를 전도하기 위햐여 그리 갔다가 별로 큰 반응이 업자 다른 사람들을 소개하기 시작하였다. 소개받은 그 사람이 만나자고 한 장소가 바로 청자 다방이었으며, 그곳은 도를 닦는다는 사 람들이 모이는 장소였고, 우리나라 경향각지에서 많은 분들 이 종교를 초월하여 허심 탄회하게 자신이 그 동안 갈고 닦은 바를 설명하여 자신의 주장이 관철되기를 바라기도 하며, 길 흉사에 서로서로 도우면서 때로는 헤어졋다가도 때로는 모여 서 격식없이 도담하는 장소이기도 했다. 이러한 장소에서 이사람이 찾고 있었던 재확인의 인연 중에 서 가장 강격한 인연을 만들어 주신 분이 있었으니, 그 당시 칠순이 다 되었으며 한약업에 조예가 깊으신 분으로서 수도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자주 나온다고 하였다. 만나서 안 지가 몇 달이 지났을까 하였을 때쯤, 그러던 어는날 바로 11월 말 경일까? 어떤 할머니를 한 분 소개 시키겠다고 하였다. 나는 쾌히 승낙하여 고맙게 인사를 하고서 그 집을 찾아 갔다. 고척 동에 있는 산비탈의 작고 아주 낡은 고가의 문간방 옆에 달아 낸 조그만 방에 살고 있었다. 나무로 만든 너덜너덜한 덧문을 열고서 머리를 굽혀 들어가니 바로 부엌이었으며, 부엌 바닥 에 두둑을 시멘트로 발라 부뚜막을 만들어 그 위에 연탄 아궁 (43쪽) 이가 있었고, 부뚜막의 일부가 방문을 들어간는 섬돌이 되기 도 하였다. 인기척을 느끼셨는지 방문을 열고서 일행을 반갑 게 맞이하시는데, 얼굴 모습은 갸름하시고 육색은 희고 맑았 으며 눈은 용의 눈으로 神氣가 가득히 넘쳐흐로고 있었다. 손 은 거칠었으나 내 손을 잡았을 때는 20대 젊은이의 펄펄 끓는 체온을 느끼게 했다. 과연 이러한 神氣의 기운이 어디서 날까 생각하며 7자 남짓한 방안의 이모저모를 살피기 시작했다. 천 정은 군데군데 찢어져 겹겹이 신문지로 발랐으며 비가 샛는지 쥐가 오줌을 쌌는지 얼룩얼국 하였고, 벽은 흙째로 갈라져서 금방이라고 앉아 있는 우리들을 덥칠 것같이 남루하게 일그러 진 집이었다. 그러나 방바닥은 아주 뜨거웠다. 뒤에 안 사실이 지만 이 할머니를 일명 거지 할머니라고 하여서 아무도 더럽 다고 상대하지 아니하고 괄시와 멸시와 천대의 눈초리를 받으 시다가 결국 요즈음은 두문불출 하시고서 늘 집에 계시는 모 양이었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러했듯이 그때 만나뵌 할아버지 말씀과 금속 활자와 강필의 예기를 하고서 지금까지 지나온 과거사를 잠시 소개하였다. 그랬더니 대뜸 천지부모님께 제사를 올리고 서 수도를 하게 되면 모든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천지부모님깨 제물을 올릴 준비를 하는데 필요한 비용 을 모두 바치고 날짜를 잡아서 제사를 올렸다. 제사는 이러했다. 몇 가지 과일을 장만하고, 백미 한 말과 창호지 한 권, 그리 고 양초와 양초를 감은 무명실 한타래였다. 제사는 시작 되었다. 불을 붙이고, 절은 4배를 하였으며 절하고 난 뒤에 조용히 앉아서 허공으로부터 천지 부모님의 말씀을 받으시어 직접 그 대로 말씀하여 주셨다. 자문 자답의 형식과 비슷하나 꼭 그러 (44쪽에서 계속된다.) 2025년 8월 14일 21시 4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7. 한림도(桓林道) 금홍수(金洪秀)의 재확인의 인연들 1 ; "신통(神通)과 황극(皇極)책수"

797. 한림도(桓林道) 금홍수(金洪秀)의 재확인의 인연들 1 ; "신통(神通)과 황극(皇極)책수" 신통(神通)과 황극(皇極)책수 ; (양백 하권 40 ~ 42쪽). (40쪽) 역학을 하는 동분으로부터 어느날 연락이 왔다. 영통인이자 대단한 역술인을 한 사람 소개하여 준다는 것이다. 만나보니 몸에서 흐르는 神기가 범상치 않아 극진히 대접하고서 그날부 터 그분의 도움을 받아서 주역과 영통과의 상관 관계를 대충 들었다. 그 이후 충북 옥천 근교의 산에서 천제를 올리자고 하 여서 그렇게 하였으며, 그 이후 얼마간 지난 뒤에야 다시 만났 더니 신통 수련방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하면서, 경명주사와 녹용을 사서 약을 달이듯이 달인 약물에 경명주사를 풀어서 섞은 다음에 몇 장의 글을 써서 붙인 후에 7일 간의 수련을 하 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회사에 7일간의휴가를 받은 다음 수 련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것이 웬일일까? 며칠지나서부터 글자가 써진 종 이가 흰 백지로 변하면서 흰 백지 우에 언제적부터인지 모를 낯선 복색의 사람들이 계속하여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그것이 몇 사람째인지는 확실히 기억되지 않지만 어쨌든 여러 사람들 의 모습이 지나간 후에, 이제는 이 세상에서 맡아 볼 수 없었 던 아주 향기로운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다. 어떻게 된 영문일 까 하여 실지로 주위를 두리번 거렸으나 나 혼자 서재겸으로 사용하는 작은 방이라 향기가 나야 할 어떠한 이유도 없었다. 그래서 이때 비로소 느낀것이 바로 이것이 신통인가 하는 순 간, 머리 위의 허공에서 정말 정말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다. (41쪽) 분명, 이 세상에서는 그런 음악은 없었노라고, 그러더니 더욱 놀라운 사실은 밖에서 이사람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이 다. 그것은 바로 이러했다. "주인님, 주인님, 주인님"하며 불렀다. 그래서 이사람은 밖 으로 나가 창문을 열어 보았으나 거기는 아무런 인기척도 없 었으며, 아주 조용한 밤 2시를 넘어선 때였다. 한길은 스산할 정도로 삭막하고 조용하였으며, 아무것도 없었다. 이사람을 부 른 목소리는 무엇이며,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점점 더 의심이 깊었지만 조용히 문을 닫고 방으로 들어 오려는데, 인것 또한 무슨 일일까? 갑짜기 방안에서 시커먼 연기가 콸콸 문밖으로 나오니 이게 도대체 어찌된 영문일까? 방으로 들어 서니 단에 켜둔 촛대의 가느다란 초에서 일반적으로 보통 길 어야 2~3cm 정도의 불꽃이 줄잡아 20cm 이상이나 되어 보이 고 거기서 올라오는 그으름이 시커멓게 뭉컹뭉컹 천정을 돌아 서 문밖으로 나가고 있었고, 누가 잘못 보면 화재가 일어났다 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였었다. 그러나 이렇게 거센 불꽃이 일 어나면 삽시간에 초 한 자루가 다탈 것이 분명한 생각이며, 요즈음 과학 세사의 이론으로 틀림없는 이치인데, 그게 그렇 지가 않고 양초는 여느 때와 같은 속도로 타고 있으니까 이게 속말로 귀신이 곡할 노릇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도랑 치다가 가재 잡는 다는 말이 있드시, 할아버지와 금속 활자의 참뜻을 찾으려다가, 신통이 무엇인가를 아주 아주 확 실히 확인하게 되었으니까! 그 다음 얼마간이 지났을까 했을 때, 소강절 선생이 쓴 황극 책수의 파자와 수리작괘를 한다기에 얼른 받아들여 파자의 원 리와 소강절 선생의 수리 작괘의 이치를 알게 되엇다. 과연 이 러한 작괘와 파자의 원리가 도대체 어디에 쓰인다는 것일까? 훗날에 이것이 바로 삼풍을 하느님께서 해석하여 주실 때 확 (42쪽) 인하는 방법으로서, 파자와 작괘의 원리를 사용하게 되었던 것이다. 2025년 8월 14일 19시 1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2일 화요일

796.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6), 수견성 판정(6-1)

796.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6), 수견성 판정(6-1) (6).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31쪽 ~ 39쪽). (39쪽) ; 확인의 세월과 부활 (6) 땀이 나기 시작하였고 호흡도 이제 어느정도 가쁜숨을 내쉬면 서 차는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온 날로부터 내 인생은 그 야말로 초를 읽듯이 바쁘게 바뀌어져 갔다. 우선 빨리 신변의 정리를 서둘렀으며 제2의 인생으로 인류에게 보답하는 인생을 다시 시작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우선 계획적으로 회사에서 받은 급여는 생계비를 제외한 나 머지를 저축하였으며, 앞날을 위하여 집을 팔고 전세를 들었 으며, 조그마한 땅을 사서 나무를 심고 키워서 목재나 약초를 팔아 앞으로의 생계비와 거룩한사업을 위하여 쓰고자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여의치 않자 팔고서 또 샀지만, 나무심을 여 건이 되지를 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몇 번 우연히 사고 팔은 것이 얼마간의 돈이 되어서 뒷날 속세를 떠나 성사업을 시작 할 때, 가족들의 생계비와 출판비용의 일부로 충당할 줄 누가 알기나 하였을까? 돈많은 재산가에게는 하루 아침의 용돈도 안되겠지만, 우리 같은 서민에게는 그러한 순간에 저축한 것으로 목숨을 이어갈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니 허공에서 만난 할아버지와 금속 활 자판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런지? 내가 다시 살아나서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 있으니 부활인 것만은 분명하지만, 할아버지와 금속 활자와는 어떻게 연관이 지어질까? 다음으로 넘어가면서 다시 더 확실히 설명하여 보기로 하겠 다.(끝) (6-1). 한림 금홍수(桓林 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을 판정한 "고금 정두용"선생. *(삼풍 양백에는 없는 내용이다.)* 수견성(水見性)은, 물에 빠져서 죽었다가 죽음의 체험을 확실하게 하고 부활하여 그 당시의 체험을 상세하게 기록을 해야 한다. 아무나 수련으로 하는 관문이 아니다. 나는, 물에 빠져 죽었다가 부활한 얘기를 아래 3분한테 모두 했더니, 세검정 봉우 "권태훈"선생을 만나서는 환약을 받았고. 봉천동 청량 "이원선"선생을 만나서는 선불진전을 받았고, 6경신을 듣고. 화곡동 고금 "정두용"선생을 만나서는 수견성(水見性) 판정을 받았다. 이 3분들은 해방전후로 들어난 우리나라 道人들이다. 이 3분들께 나의 부활한 예기를 하였더니, 환약을, 불서를, 수견성(水見性)을 판정했다. 이중 고금 정두용 선생은 내가 물에 빠져서죽었다가 부활한 얘기를 만날때 마다 듣고자 하여 여러번을 만나서 이 이야기를 하는데 들을 때 마다 중국집에서 짜장시루 한그릇과 고량주 큰 한 컵을 시켜놓고 듣는 것이다. 그때 마다 내가 경험한 것은 수견성(水見性)이다 라고 하며,우리민족에는 두 번째라고 했다. 첫반째는 누군지 들었는데 잊어버렸다. 그래서 나의 부활이 수견성(水見性)인줄 안다. 봉우는 잠시 만났고, 청량과 고금은 오래 만났다. 2025년 8월 12일 16시 5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1일 월요일

795.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5)

795.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5) (5).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31쪽 ~ 39쪽) (37쪽). 고통은 그 표현을 도저히 이 세상의 것으로는 불가능하다. 물 속에죽은 시체를 건져 내어 놓은 순간에 피서 갔던 모 든 인파는 피서를 중단하고 그 일때의 수많은 사람들이 그 날 로 돌아올 차비를 서둘렀다고 한다. 뒤에 들은 이야기지만 사 고는 한번으로 족하기 때문에 다시 그런 참사가 일어날까봐 모두다 그 날이 두려웠다고 하였다. 많은 피서 인파는 모래사장에 끌어 올린 나의 시신을 보고 서 구름처럼 시체를 구경하러 몰려 들었다. 이때 아이들 셋은 모두 겁에 질려서 감히 처음부터 상황을 목격한 아이들은 제 대로 울지도 못 했으며, 사람들이 모래 사장에서 점차로 자꾸 많이 모여들자, 무슨 일이 이러났는가 하면서 뒤늦게 집사람 도 구경삼아 내 시신을 보고서도 물에 어떤 사람이 빠져 죽었 는가 생각하고는 가족들을 먼저 찾았다고 하였다. 그런데 아 이들 셋이 모두 겁에 질려서 울음도 제대로 울지 못하고 서 있으니. 그때서야 죽은 시신이 직감적으로 나라는 것을 알아 차렸다고 한다. 그당시 바로 떠오르는 것이 어머님에 때한 죄 책감과 장례를 어떻게 치룰 것인가 하는 큰 일이 우선 앞을 가로막아 어쩔줄을 몰랐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 때 물에 빠진 나를 건져준 두 분들이 나를 앞으로 재꼈다가 엎었다 하면서 인 공 호흡을 시켰으나 되지 않자 핀으로 손가락 발가락을 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조금도 반응이 없어 거의 포기상태 에 이르렀을 때, 어떠한 중년 신사 한 분이 갑짜기 나타나서 침을 꺼내더니 엄지손가락 두 군데에 침을 찔렀다고 하였다. 침을 찌르는 순간, 그제서야 내몸이 꿈틀하고 움지였다고 했 다. 침을 찔렀던 중년 신사는 침만 두대를 찌르고는 한 마디 말도 없이 휑하니 가버렸다고 후에 집사람으로 부터 전해들었 다. 이렇게 하여 내 몸에 기혈이 통하게 되자, 바로 집사람을 보고 어떤 분이 말하기를 "온 몸을 빨리 문질러요!라고 하 (38쪽). 였다. 시커멓게 죽은 몸이 손이 닿는 부위마다 흰살로 원래의 모양대로 돌아오기 시작했으며, 이렇게 하여 다시 살아나는 제2의 인생으로 부활하게 된 것이다. 그 때 나를 살려주신 분들은 바로 하느님의 사자들로서 저 승으로 데려가는 사자가 아니고 저승에서 이승으로 데리고온 사자인 것을 알았으나 너무나 창졸간에 당한 일에 그분들에 대한 사례나 인사도 못 드리고 말았으니, 이렇게 죄만 스러운 때가 어디 있을 것인가? 늘 맘속에 그분들의 안녕과, 많은 백 성들을 다시 살려 주는 성인들로서 늘 건승하시기를 비는 마 음으로 살아오다가, 지난날의 나의 생애를 쓰면서 도저히 지 면상으로 그 때 이사람을 구해 주신 그분들에게 진심으로 감 사드리면서 이사람이 받은 한림도로써 답례 하고자 하오니, 혹 이 글을 읽으시고 한번 연락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 릴까 한다. 어찌 말씀으로 보답이 될까? 그것은 바로 하느님 에 대한 감사 바로 그것이라 생각하며, 그-이후 오늘날에 이 글을 쓰면서 전세계의 인류가 앞으로 닥칠 환란에서 이사람이 그동안 수련하여 닦은 '삼풍.양백' 한림도가, 진정 부활의 약과 감로수가 되리라는 것을 바로 이 한몸 그동안 닦은 결과 로써 보답코져, 전세계 인류의 앞날에 닥칠 불안한 환란앞에 방패막이로서 설까 하는 각오로 이 글을 쓰고 있다. 그렇게 일단 이사람의 몸 속에 처음으로 이 세상 허공의 기 운과 바람이 들어 오기 시작하는데, 그것은 분명한 떨림이며 가늘디 가는 진동으로버터 시작이 되었다. 그것은 수천. 수억 만 분의 일에 해당하는, 즉 무에서 시작하는 진동이었다. 그래 서, 이몸은 버스 속으로 옮겨진 후 모든 창문을 닫고 이불 속 에 겹겹이 싸였으며, 문을 닫아 놓고나서 몸에 땀이 나게 되면 바로 집으로 출발한다고 하였다. 왜냐 하면 병원으로 바로 가 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였다. 1시간이 지났을까? 온 몸은 2025년 8월 12일 15시 0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4.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4)

.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4) (4).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31쪽 ~ 39쪽) (35쪽). 도의 흑암을 느끼는 순간 나의 의식은 끊어진 연-줄 마냥 완 전히 없어져 버린다. 어떠한 것으로 비유할까? 술을 많이 마 시고 필림이 끊어져 전혀 기억이 없는 이러한 것으로 설명이 가능할까? 그런 정도의 수백배 이상이었기 때문이다. 이 세상 에서 육체를 가진 인간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내가 있고 없다는 존재의 의식 마져도 없어져 버렸으니까 나 는 분명 한 순간, 영원으로 없어져 버렸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내가 다시 나타난 것이다. 그 세계는 천연색의 세계가 아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런 세게는 분명 아니다. 그러나 그 세계에도 역시 산이 있고 냇가가 있었으며, 내가 어느사이 물 밖에 나와서 산수를 바라보며 도도한 시흥 에 겨워 흠뻑 자연에 취한 신선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냇가에 서 고깔을 쓴 세 사람의 여자분들이 삼각형으로 서로 마주보 고 앉아서 무슨 일을 하는지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알 수 없 으나, 세 분이 서로 이구 동성으로 하나같이 주고받는 말은 "저치 경상도 치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경상도면 어떠하고 전라도면 어떠할까 하였던 것이다. 이때 만나뵈온 고갈을 쓴 세분의 여자분들이 바로 명부(冥 府)의 사명을 하는 삼신제석(三神帝釋)이신가? 어떻던 하늘 과 산천은 거의 회색빛깔로서 먹으로 그린 동양화 한 폭의 그 림이라 할까? 그러한 정경이었다. 세 분이 쓴 고깔은 흰색이 었으며 그것은 너무 빳빳하지도 부드럽지도 않으며 알맞게 접 어서 천으로 만들어진 것 같았다. 그러던 시간이 얼마나 흘렀 을까? 그 때 내 인간의 의식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이때는 아주 황망하고 급하여 어떠한 상황이 육감으로 느껴짐이 없는 차원이기 때문에 창졸간에 당하는 큰 일이라서 어떻게 된 영 문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아- 나의 의식이 희미하게 명주실 만큼이나 더 가늘게 무엇인가가 일나고 있다. 무엇 (36쪽). 인가가 시작이 되고 있다. 그것은 무엇일까? 조재라는 것의 시작일까? 아무튼 나의 의식은 점점 더 맑아지기 시작한다. 그러더니 순간적으로 강력한 느낌이 공간을 빨래를 틀어서 쥐 어 짜듯 하면서 꽉짜서 비틀어 내는 순간 "펵"하는 강열한 폭 음이 터지면서 나의 의식이 어떤 물체 속으로 뛰어 들어온 것 이다. 그 순간 너무나 미세한 진동의 떨림이 일어나기 시작 하 였다. 그것은 분명 진동의 파장을 일으켜준 것이다. 허공에서 일어난 사항 들이다. 나는 진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제2의 생 명을 가지고 제2의 인생을 찾아서 나의 시신 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러나 너무나 답답하다. 그것이 얼마나 지나 갔을까? 나의 의식이 나의 몸과 비슷한 어떠한 물체 속에 확실히 들어 온 것을 느꼈다. 내가 나의 몸 속에 다시 들어 왔나? 그러한 생각을 할 겨를 이 없다. 새로 태어나는 제2의 인생 살이는 다시 받는 제2의 생명을 받는 순간의 고통으로 데굴데굴 구른다 해도 태어나는 고통 에 비하면 만분의 일도 아닐 것이라고 감히 비유한다. 아직 이 사람이 그보다 더 큰 고통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 고! 이제 주위의 소리가 처음 들려온다. 아직도 호흡은 생각 도 할 수가 없다. 우선 느낌이 일어난 뒤에 청각이 먼저 열리 고 몸의 일부가 아주 작게 아주 가늘게 나의 신경의 줄을 연 결하고자 시험을 하기 시작하며, 의식이 얼마간 회복이 될 쯤 에 나의 느낌이 얼마간 느껴지기 시작하여 청각이 열려지니, 이때 호흡이 열이기 시작한다. 그것은 호흡이 아니다. 그것은 떨림의 진동이다. 조금전에 의식의 진동과 같이 실제 호흡의 진동이 오고 있다. 아! 이것보다 더 괴로운 순간이, 이 세상에 다시 있을까? 누가 부활을 이야기 하였던가! 다시 살아나는 2025년 8월 12일 12시 1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3.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3)

793.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3) (2).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31쪽 ~ 39쪽). (33쪽). 우느라 일생을 바치신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스러워 그 뜨거운 눈물이 청평의 계곡물을 덮히고 있을 때, 아! 어머니께서 늘 불교에서 외우시던 주문을 외어야지 하면서 소리없이 나무아 미-타불 관-세음 보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을 계속하였다. 그 소리는 음악실에서 듣는 포찬넬 스트레오의 전축 소리보다 더 컷으며 웅장했다. 나의 의식은 이제 점점 변하여 가고 있다. 아! 이것이 인생 이고 바로 이것이 죽음인가! 죽음을 맞는 순간은 너무나 평안 하다. 점점 내 몸은 황홀해져 갔다. 나의 일생의 한 순간, 한 순간이 너무나 빨리 돌아가면서 잘잘못을 헤아리며,'좀 더 잘 할걸 그것밖에 못했을까? 어쩜 살아 생전에 조금만 시간이 더 있었어도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걸. 하! 이 일을 어쩐담'하면 서 아주아주 짧게나마 지난일을 반성하면 깊이깊이 뉘우쳐 다 음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는 죄짓지 아니하고 정말정말 인 간다운 인간으로 참답게 살다가 다시 오늘과 같은 이런 순간 을 맞이 할 때는 정말정말 후회없이 잘 살았노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하면서 점점 꺼져가는 의식을.......무 엇으로 그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서 태어 났다가 이제 최고의 환희를 맞으면서 인생을 작별하는 순간인데, 이런 이때의 순 간을 좀 더 적나라헤게 표현해 보고자 한다. 죽음의 순간은 세 마디로 우선 분류된다. 첫째 마디는 생을 포기하는 마디이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도저히 불가향력의 상 황에 놓여 버리면, 이제까지의 인생살이 사슬을 끊어버리는 포기와 단념의 순간을 맞이하면서 자신이 걸어온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며 회상하여 후회와 참회와 모든 잘잘못을 가려서 스스로 심판을 받는 순간이다. 다음 둘째 마디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속죄한 후 다음 세계 (34쪽). 에 다시 태어나면 정말 깨끗한 인간으로 참답게 살고자 하는 구원의 기도를 하느님 신불에 돌리면서 구원으로 부활의 순간 을 열게 되니, 첫째 관문을 통과하게 된다. 분명 내 의식이 육 신을 떠나는 첫번째의 관문이다. 내 몸 어디를 벗어 나오는 순간일까? 어떻게 내 몸의 일부를 쑤-욱 빠져 나올 그 때는 더욱 황홀의 극치의 순간이다. 내 의식이 빠져나와서 처음 보 는 허공은 수많은 밤하늘의 별들과 같은 아주 미세하고 작은 백색 물체의 조각들이 허공을 가득 메운 상태로 떠다니는 세 계이다. 이러한 세계에서 얼마간 머물게 되는데 과연 이 세계 는 태양계 일까? 그 다음의 세계로 또 한번 쑤-욱 들어가게 되는데 역시 처음과 같은 황홀감의 극치가 있으나 처음 보다 는 그 강도가 더 약해지고 나의 의시도 작고 더 가늘어져 간 다. 두 번째 단계로 들어와서 본 내 의식의 세계는, 처음 보다 는 은백색의 조각들이 조금더 작아진 은백색 허공의 하늘을 맞이한 체 얼마간을 머물다가, 다시 세 번째의 관문을 쑤-욱 마지막으로 통과하는데, 그 때의 황홀감은 아주 작게 느껴지 나 역시 황홀한 상태에서 아주 평안하여 이러한 세계도 있었 던가 할 정도로 안락하고 편안한 상태로서 허공의 모습은 은 백색의 가루를 뿌려 놓은 것 같은 은백색의 광으로 빛나는 허 공의 세계에 얼마간 머물다가, 이제 마지막 단계의 셋째 마디 에 이르게 된다. 아- 이제 이 사람은 어디로 갈까? 아-이 사람은 어디로 갔다가 다시 온다면 어디로 올까? 바로 이 순 간에 나의 의식은 없어 지기 시작하면서 셋째 마디로 빨려 들 어가는 그 순간에는 나의 의식이 조금은 느껴지는 듯하다가 나는 영원히 없어지게 되는데, 그 때 의식이 없어지기 이전에 느끼는 감각은 어떠한 느낌도 없어진 상태로서 편않하다던지 괴롭다던지 일체 좋고 나쁜 것이 없는 관문이나, 그 마지막 관 문은 아-주 어둡고 어두워서 그렇게 깜깜할 수가 없다 할 정 2025년 8월 11일 18시 0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