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1일 월요일

792.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2)

792.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1) (2).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31쪽 ~ 39쪽). (31쪽). 이러한 심성의 세월이 약 3개월 정도 지났을까 하였을 때, 나는 또다시 확인의 세월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그것은 실 지로 내가 주역을 배우고 사주를 배워서 동양 철학 속에서 내 자신을 재발견 학고, 내가 만난 할아버지와 허상속 활자판의 글씨 내용을 알아보리라 생각하고서 보통 일반인과는 좀다른 각도에서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것을 약 일 년정도 하였을 까, 그러나 세상에서 말하는 주역이다. 사주라는 것으로서도 도저히 규명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이제는 도저히 알아 볼 방법이 없으니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망서리며 깊은 상념 의 세월 속으로 빠져 들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회사에서 여름 휴가가 나왔다. 아이들 을 데리고 가까운 계곡에서 잠시 쉬었다가 오자고 하여 만장 일치로 간 것이 청평 계곡이었다. 계곡은 만원이었고 아주 붐 볐다. 1박 2일 분량의 식량을 준비하고 떠났던지라 배낭은 상 당히 무거웠다. 이 날이 1982년 8월 8일 마지막 늦더위가 한 창 기승을 부릴 때였다. 계곡물은 맑았으며, 이 때 아이들은 3 남매나 되었고 9살, 6살, 4살이었던가 그렇다. 한동안 잘 놀다가 집사람은 짐을 챙기고 좀 앉아서 쉬겠다 면서 배낭을 놓아둔 자리고 가버렸다. 그런데 문제는 이 때부 터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은 다름아닌, 큰아이가 물에 띄우는 고무공을 가지고 놀다가 공을 놓치는 순간에 공을 잡 으려고 뛰어 들었다가 계곡의 물살에 실려 떠내려가기 시작했 던 것이다. 아이가 물에 떠내려가면 분명히 죽게 되니 구해야 되겠다는 일념에서 순간적으로 물 속에 뛰어들게 되었다. 모 든 것은 순간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물 속에 뛰어들어서 보니 아이의 다리가 물 속에 보였으며 (32쪽). 벌써 아이는 물을 몇 모금 마셨는지 겁에 질려 있었다. 아버지 가 물 밑에서 구하여 준다는 사실을 알고서 결사적으로 내 목 을 두 다리고 칭칭 감아왔다. 오히려 이것이 더 큰 문제 였다. 물 속에서 목말을 태운 나는 점점 더 깊은 물 속으로 떠내려 가기 시작했다. 내 머리가 물 밖으로 나와야지 살겠는데 물은 깊고 떠올라서 숨을 한 번 쉬는 것도 힘겨웠다. 이러기를 3번 하였을까 하는데 이상하게 더 이상 떠내려가지 않고 물 밑바 닦에서 오히려 내 몸을 당기는 힘을 느꼈다. 그래서 이렇게 하 다가는 둘 다 목숨을 잃겠으니 아이 만은 살려야 겠다는 결심 으로, 물 밑바닥으로 내려 앉은 다음에 바닥을 있는 힘을 다해 박차 오르면서 아이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힘껏 쳐서 밖으로 튕겨 보냈다.이제 내 시야에서 아이도 사라졌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손끝도 움직일 수가 없이 힘이 빠져버렸다. 나는 움직인다는 생각을 단념하기 시작했다. 바로 그 때 찾아오는 것이 죽음이라는 단 한가지 생각이었다. 아, 바로 이것이 죽음 인가! 물에 빠져서 죽은 시체을 본 적이 있었다. 배가 부어 올았으며 온 몸도 퉁퉁 부어 올라 있어 보기가 너무 흉칙스러 웠던 그런 그 때의 기억이 살아나서, 순간에 물을 마시고 죽어 서 시체가 된 처절하고 흉칙한 내꼴을 처자식에게 보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호흡하는 관문을 닫아 조용히 지난 나 의 일생을 돌이켜 보며 내가 어찌 태어나서 오늘 이렇게 물 속에서 죽어야 하나 하고, 할아버지와 활자판의 내용을 규명 도 하지 못한채 죽어야 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러나 일단 자식이라도 구하였으니, 애비의 이런 지금의 심정을 알기라고 할지 후일에 분명 아비가 이루려던 이 일을 할 수가 있을까? 어쩌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면서, 점점 더 확실하게 죽음 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동안의 숱한 세월 동안 가장 안타까운 것은, 나 하나를 키 2025년 8월 11일 16시 5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0일 일요일

791.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견성(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1)

791.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견성(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1) (1).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29쪽 ~ 31쪽) (29쪽). 소백산 구인사 일주문 앞의 허공 허상에서 잠시 뵈온 할아 버지 한 분과, 구인사를 나오기 전에 허공 허상에 나타난 금색 활자판의 글씨 내용을 어떻게 하면 알아 낼 수 있을까? 우선 도서관을 찾았고, 신간 서적들을 서점에서 구하여 읽기시작 하였다. 그 다음으로 찾게 된 것은 각 종교를 찾았고, 철학, 민 족운동 단체나 전통 무속. 점술가. 심령술사. 신선도가 등 여러 분야에서 연구하시는 분들을 만나 상담을 하였으나 별무신통 이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조계사 뜰 앞에서 만난 강씨라는 분 의 소개로 수유리 화개사 뒷산 범굴에서 수도하는 분인데, 밀 양에서 올라온 박씨라는 분을 만나면 대화가 될 것이라고 하 였다. 일요일 새벽부터 준비하여 겨우 도착한 것이 정오가 가까운 시간에서야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었다. 산중의 수도장은 정갈 하게 잘 청소 되어 있었으나, 이러한 장소에서 밤을 새워 수도 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울가 하며 상당한 시간을 기다렸으나 사람의 그림자라곤 발견하지 못하였다. 무엇인지 모르지만 또 다른 방법이 있을까 하여 산을 내려오다가 약수터에서, 범 굴을 최근까지 관리하거나 수도하는 분을 가르쳐 줄 수 있느 냐고 물었더니, 첫마디에 홍아아무게라고 말하면서 그 집까지 정확히 일러 주었다. 찾아 들어가니 인기척이 있었으므로 마 음을 놓고 들어갔다. 손님이 한 분 있었으며 대단한 토론을 하 (30 쪽). 던 중이었다. 일단 얘기가 끝나기를 기다려서 그동안 일어났 던 자초지종을 털어놓고 난 뒤에 집주인의 대답을 기다리는 데, 글이 적힌 몇 장의 종이를 내놓으면서 강필을 받은 것이 이것과 어떻던가를 물었다. 내가 받은 강필과 아주 흡사란 모 양의 필적이었다. 신필 또는 강필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은 한 밤중에 산에 올라가서 이러한 필적을 내려받고 있으며 수도인 이라고 하였다. 내가 받아서 쓴 필적은 신의 필적이라는 것 한 가지 사실은 규명이 되었다. 그러던중 주인과 마주 앉은 분과 의 대화도 있었으나 사물의 이치를 설명하는 방법이 아주 조 리정연하는 것만 호감이 가는 상태에서 일단 그 집을 나섰 다. 돌아오는 길에 그 집에서 만났던 손님과 찻집에서 잠시 대 화를 하면 혹시 내 자신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인연이 될까 하여 말문을 열었다. 자택은 남산에 있으며 도움을 받고자 하 면 자기 집으로 가자는 것이었다. 나는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그집에서 7일 동안의 주문 수련을 했다. 지금까지 내가 겪었 던 것과는 또 다른 차원의 모습이 들어왔다. 눈, 귀, 코, 입에 서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그표현을 어찌하여 다 말할 수가 있겠는가? 견성이라고 책자를 통하여 환상을 설 명하나 내가 보고 겪은 것으로 말한다면 그 상황이 너무나 체 계적이고 적나라하여 어찌 설명으로 다할 수가 있으랴! 화양 선사가 쓴 혜명경에서는 견성각지의 현상을 월륜으로 표현하였지만, 내가 본 것은 일월 합기의 과정을 생생한 총 천 연색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니다. 이루 말 로 다 표현하기 어렵다. 진정한 자기 자신을 그것은 의식으로 헤아리기 힘든 상황을 보여 주는 차원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서 법열을 느꼈으며, 앞으로 새로운 차원의 인류관이 재 조명 된다는 것을 생생히 살아 있는 천연색의 환상으로 목격 했기 때문이다. 그 집을 나왔을 때는 너무나 기쁜 희열감에 휩 (31쪽). 싸였다. 모든 것을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바치고 싶은 충 동은 한량이 없었다. 2025년 8월 11일 14시 4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0.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3)

790.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3) (26쪽). 걸어가는 도중에 이러한 일을 당할 수 있을까? 그때서야 비로 소 그 무당 할머니가 산으로 가라던 말이 현실적으로 와 닿기 시작하였다. 내가 지금 눈이 와서 무릎까지 빠지고 춥고 어두 운 겨울밤에 할아버지께서 올라가신 저 험한 5봉의 높은 산속 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일까? 나는 걸어가면서 아주 냉철하 게 내 자신을 돌이켜 생각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은 순리이다. 그러면 '나는 이 길로 구인사 절에서 여장을 풀고 조용히 쉬었 다가 가면 될 것이다.'라고 결정하고 부지런히 올라 갔다. 절은 상상외로 대단히 웅장했다. 제일 먼저 우리 일행을 맞 이하는 분들은 부엌일을 보살피는 보살님들 이었다. 도착하는 시간이 늦어짐에 눈속에 차 사고라도 날까봐 조바심 하면서 무사히 도착하기를 기원드렸다고 하였다. 다 늦은 저녁이었지 만 산사에서 먹는 식사가 진수 성찬에 비할 수 있을까? 하지 만 시장이 반찬이라 넉넉히 먹고서 법당으로 가서 앉았다. 넓은 법당은 중앙에 칸을 살짝 두어서 남녀를 구분해 놓았 으며, 3일간 용맹전진 수련하는 때에 우리 일행이 왔다고 하 였다. 주문은 관세음 보살 다섯자 주문으로 밤에는 수련하고 낮에는 자지않고 사찰 경내의 구경 등으로 일과가 빠쁘다고 하였다. 나는 사실 불교신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불교에 대한 특별한 인연이나 특별한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어릴때 어머님께서 절에 가실 때 몇 번 따라갔던 기억이 있었지만 이렇 게 내 스스로 찾아와서 법당 안에 앉아 밤을 지세우는 일은 생전 처음있는 일이었다. 아무튼 용맹 정진은 시작이 되었다. 꾸벅꾸벅 조는 사람에게 한차례 죽비의 세례가 내려질 때마다 딱 딱 하면서 조용한 정적의 참선 수련의 시간에 들어가기도 했다. 어쩔 수 없이, 따라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내게 아 무런 반응도 효과도 없는 시간이 지났다. 그러나 일주문 밖에 서 보았던 할아버지 한 분을 ? 그 할아버지는 나와 어떠한 인 (27쪽). 연이 있어서 나를 만난 것일까? 이러한 생각 속에 사로잡혀 3 일이 언제 지나가는 줄도 모르게 마지막 날이 왔다. 분명히 인 생을 바꿔 놓을 무언가가 있다는데 뭐 아무것도 없으니 이게 도대체 웬말인가! 한편으로는 후회가 앞서기도 하였다. 그렇 지만 어떻게 하랴? 지난 일을 생각하면서 조용히 짐을 꾸려 행장을 차리고 일어서려는데, 내 옆에서 수련하면서 졸게 될 때 서로서로 깨워 주는 짝꿍이 내 손을 잡고는 잠시 앉아 보 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잠시 앉아서 내가 며칠간 여기서 무얼 어떻게 하였던가를 몇 가지 메모나 하자고 종이를 펴고 볼펜을 잡는 순간 이게 또 웬 일인가! 내 무릎앞으로 수많은 금속 활자판이 지나가기 시작하는데 활자판은 금방 깎아서 만 든 쇠판이었다. 수많은 활자판이 순간적으로 물흐르듯이 지나 간다. 그렇지만 한 자도 읽어불 수 없으니 그건 내게 그림의 떡이었다. 그 순간 또다시 넋두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알지도 못하겠지만 그렇게 빨리 지나가서야 어떻게 알아!" 하니까, 잠시 내 앞에 멈추었다가 지나가고 하였다. 멈추었는 데도 읽 을 수가 없었다. 혹시 한 자 두 자 아는 정도였다. 그러더니 각국어로 막 섞여서 나오는 것을 받아쓰기 시작하였다. 이 때 받아쓴 글씨를 강필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하여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종이 위에 온통 낙서와 같은 꾸불꾸불한 글을 수 도 없이 써 놓았다. 그래 바로 이것이 소백산에서 두 번째로 내가 받은 것이라면 참 기가 막히는 지경이었다. 그러나 어쩔 수없었다. 어떻던 다시 챙겨서 하직 인사를 하고 집에 왔으며 며칠 후 글 글쓴 종이와 그 당시 있었던 일들을 무당할머니에 게 이야기 하였는데, 무당할머니는 그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는, 내게 맥주를 사와서 귀중한 손님이나 어른을 대하듯이 내 게 거꾸로 접대를 하였다. 어떨떨 하여 이 할머니가 도대체 내 게 또 왜 이런 대접을 하는가 하면서도 그렇지만 그렇게 융숭 (28쪽) 한 대접을 하기 때문에 나쁘지만은 않았다. 그 후부터 이사람 의 이생은 빠르게 날로 달로 바뀌어지기 시작하였다. 2025년 8월 11일 12시 0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89.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2)

789.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2) (24쪽). 저히 가깝하여 견딜 수가 없어서, 그 때 하숙집 아주머니처럼 향과 초를 사가지고 무당 할머니 집을 찾아가게 되었다. 그래 서, 그 무당 할머니가 내게 그 당시 처음 만났을 때에 이야기 하지 못했던 것을 모두 말하기 시작하였다. 내게는 神靈이 오셔 게신지가 오래 되었으므로 빨리 높은 산에 올라가서 神靈의 지시를 받고 배워서 내려와야 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나는 도저히 그렇게 높은 산을 갑짜기 찾아갈 수도 없으며 그렇게 오랬동안 갈 수가 없으니, 내가 할 수 있는 범 위 내로 어떻게 할 수가 없을까를 물었다. 이렇게 하여서 얻어낸 말씀이 바로 "소백산"의 구인사라는 절을 찾아가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것은 별로 어렵지 않다 고 하였으며 추석과 신정 구정 연휴는꼭 며칠씩 휴가를 받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하였다. 그 때가 초겨울이었으며, 얼마 있지 않아서 신정 연휴가 코 앞에 닥친 때였다. 얼시구나 싶었다. 쇠뿔도 당긴 김에 뺀다고 시작해야 겠다고 하니까, 그 날 해야 할 일들을 낱낱이 조목 조목 일러 주었다. 드디어 그 날이 왔다. 이른 아침부터 며칠 동안 채류할 준비 품목들을 다시 점검 을 한 후에 목적지로 출발하니, 이날이 바로 그 유명한 1981 년 1월 1일이다. 36궁 도시춘의 전 36년은,1945년 8.15를 기점으로 볼 때 1910년 이씨 조선의 멸망과 더불어 36년간의 일본국에 식민지 생활이었다. 이러한 36년간은 그 엄청난 수 난의 상처가...... 36년이라는 그 엄청난 세월을 꽉채워서 새 로운 인류의 역사를 창조할 새로운 운명의 씨앗을 잉태하니, 바로 전 36년 후 36년의 분기점인 8.15 해방이어었으며, 36년 간 수난의 세월이 잉태한 결과가 36년만에 다시 결실을 보게 도니, 바로 오늘이 그 날인 1981년 1월 1일이 아닌가! 물론 (25쪽). 이러한 생각은 오늘에서야 하게 된 것이지 그때에 어찌 이러 한 생각을 할 수 있었으리까? 그날따라 많은 눈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워낙 눈이 많이 오 는지라 버스도 순조롭게 달리지 못한다. 도착시간이 지나도 한참지나서 겨우 도착하게 되었다. 일행들 모두가 등산화 바 닥에 '징'을 감고 내렸다. 일부는 어둠 속으로 미끄러져 올라 가고 있었다. 나도 그들과 더불어 내려서니 아! 이곳이 바로 소백산의 줄기인가! 칠흙같이 어두운 밤하늘이었다. 소백산에 서 이루어질 나의 새로운 인생의 항로가 정말 있을 수 있을까 하면서 조용히 미끄러운 빙판길에 덮힌 눈 속을 헤치면서 걸 어 가는데 저만치서 시커멓게 어두운 시야 속에 우뚜선 무엇 인가 보였다. 다가가니 일주문이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갑짜기 어두움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낮보다 몇배나 더 밝고 맑은 광명 천지가 되더니, 내 바로 앞 다섯 발자욱 거리쯤 되 는 곳에 흰 머리카락을 머리 위에서 비녀 장식으로 묶어 길게 늘어뜨렸으며, 수염도 흰 수엄이 길게 늘어뜨려져 너무나도 인자하고 엄중하여 그 얼굴 모습의 자태에 정신이 황홀하였 다. 흰 비단옷에 옷자락이나 소매 및 옷섶에는 금색 띠장으로 수가 놓여 있으며, 왼 손에는 팔척이 넘는 주장자를 집고서 계 시는데 바로 뒤는 병풍 그림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다섯 봉우 리가 그럼처럼 배경지어 있었다. 바로 그 때, 할아버지는 나를 쳐다보고 있는 바로 그 자태로 조용히 소리없이 순간에 한 봉 우리씩 오르셨다가는 잠시 멈추어 섰다가 나를 내려다보시고 다시 날아오르시기를 다섯 번째 마지막 봉우리에 오르시니, 멀리 까마득하게 보이신다. 이때에 비로소 정신이 조금 들어 왔다. 도대체 이게 어찌된 영문인가 하며 두 손으로 양쪽 다리 를 내려치면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캄캄한 늦은 저녁 일주문 을 지나서 일행들의 한가운데서 같이 걸어 들어가고 있었다. 2025년 8월 11일 11시 1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88.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1)

788.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1) 허공 神인을 만나다.(양백 하권 22쪽 ~28쪽) (22쪽). 사우디에서 1년남짓 벌었던 봉급으로 부천에 있는 아파트를 계약하니, 상경 후 처음으로 셋방을 벗어나 한 가족이 모두 함 께 모여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1980년) 그러나 아이들 셋 모두다 안경을 쓰게 되었으니, 그것은 좁 디좁은 셋방에서 본 텔레비젼이 원인이었다. 부천에서의 새로운 살림살이는 마냥 즐겁기만 하였다. 집칸 이 마련되니 대구에 계시는 어머님께서도 우리들의 가재 도구 를 이제는 가지고 올라가라고 하셨다. 얼시구 좋았다. 모든 의식주가 부드럽고 즐거웠다. 그러던 어느날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지난날 처음 서울살이 할 때 하숙집이 생각나서 친절하게 대해주던 아주머니에게 인 사나 가야겠다고 회사에서 짬을 내어 낮에 들렸다. 그 때 마침 하숙집 아주머니는 향초에 백미를 담은 바구니를 들고서 절에 가려던 참이라고 하면서 같이 가며 얘기를 하자고 하였다. 이렇게 따라 나선 것이 허공 신인에게 인도되는 인연줄이 되었으니 누가 알았으랴! 절이라고 하여서 찾아간 곳은 무당 할머니가 사는 무당집이 었다. 앞잇빨이 몇개나 없어진 무당 할머니가 반갑게 맞아 주 는데 그래도 상당히 정정한 기골은 아마 神力이 있어 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향초를 올리고 공양할 백미를 상단에 정성드려 올린 후에 (23쪽). 정성의 성금으로 오천 원 짜리 지폐 한 장을 공손히 노할머니 무당에게 바쳤다.상단의 중앙에는 하숙집 아주머니의 장남의 사진이 놓여져 있었으며 후에 그 젊은이는 상고를 나와 은행 에 취직되었다고 하였다. 무당 할머니가 준비를 다 끝낸 후에 자리에서 일어서서는 천정에 메어달린 종을 땅하고 두드리고는 합장을 하여 절을 드리고 다시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난 후에 하숙집 아주머니 는 그 동안 가정에 일어난 문제점을 말씀드리고 앞날에 대해 잘 보살펴 주시기를 발원 하였다. 무당 할머니는 정확하고 단 호하게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여 고쳐 주고, 몇 가지 치료방법 을 알려 주고는 모두다 끝이났다. 그런데 바로 이때부터 이사람과의 대화를 하기 시작 하였 다. 그것은 허공과의 대화로서 소리없는 가운데 빠른 필적으 로 많은 초서채의 한문자를 써 내려 갔다. 얼마간이 지났을까? 하였을 때쯤 한숨을 휴 하고 내 쉬으시더니 대뜸 내게 하시는 말씀이 바 로 오늘 지금부터 *대주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을 찾 아 가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산을 찾아 가라니 내게는 아주 곤란 한 일입니다. 왜냐 하면 내겐 다섯 식구의 가족이 딸려 있고, 회사의 일원으로 맡은바 직분이 있으며, 내밑으로도 직원들 이 여럿 있으므로 지금은 도저히 갈 수가 업다고 하면서 딱 잘라 거절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날은 그렇게 하고서 돌아 오게 되었다. 그런데 이것이 웬 일일까? 듣지 않은 것보다 못하게 되어버렸으니, 그러던 어느날 도 * 대주란, 보통 남자를 일컷는 말. 2025년 8월 11일 10시 1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9일 토요일

787. 한림도 동영상 ; 견성성불(見性成佛)이 견성성불(見成聖佛)되었다.

787. 한림도 동영상 ; 견성성불(見性成佛)이 견성성불(見成聖佛)되었다. 원래가 견성성불(見性成佛)이다. 그런데 왜 견성성불(見成聖佛)이라 했나. "성품을 보면 부처를 이룬다"이다. 그런데 "보면 거룩한 부처를 이룬다"로 했다. 처음엔 동영상 제작시에 견성성불(見性成佛)로 하라고 했는데, 견성성불(見成聖佛)로 나왔다. 그 당시 동영상 제작자가 한림도 수행자인데, 독학하여 이룬 기술력으로 만든거라 수정하면 다시만들 보장이 없어보여 그냥 하자고 생각하고 밀어부쳤다. 요즘 세상에 견성성불(見性成佛) 제대로 한 불자들이 얼마이며 하는 의구심이 들어 그래 한림도에서는 성품을 본것을 자신의 두 눈으로 직접적으로 보는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을 하는 것인데 하여 그냥 진행하였다. 쉽게 말하면 이사람 한림이 견성한 "일월합기덕"의 영상을 수도인이 직접 보고 행하면 그게 바로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성품을 본다"는 견성(見性)의 관문을 "보면 이룬다"는 견성(見成)으로 진행시킨 것이다. 그래 해놓고 보니 오히려 잘되었어. 성품을 본다고 하는 견성(見性)의 과정 아무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게 그리 말과 같이 쉽지않고 중국의 화양선사 저작 "선불진전"에 보아도 둥그런 월륜 하나 나오는 것을 성품을 보았다고 되어있다. 그것 가지고 도(道)를 닦지 못하니까 석가모니불의 수련법이 나와서, 오늘날 얼마나 많은 불자들이 견성하여 도통(道通)할까. 그것도 여자는 안되고, 남자만이 된다는데 지금까지 도통수행 불자가 얼마나 될까? 그래서 나온것이 "한림도"여. 나는 진실을 말하는 거다. 견성(見性)인 성품을 보고나면 원래 인간 즉 참 인간의 모습인 건데, 이걸 계속해서 유지 할려면 도(道)를 닦아야 해. 오히려 더 맑아지고 더 참된 인간으로 되는거지. 부처 불(佛)은 도(道)를 닦는 기본이 된 것을 부처라고 한다. 도(道)를 닦는 기본이 되려면 견성(見性)은 기본으로 되어있어야 하며, 도(道)를 전수 받아야 한다. 도(道)를 전수하는 것은 786장에서도 말했지만 견성이 아닌 수견성(水見性)은 했어야 마고성 인상낙원이 될 그자리에 도(道)를 전수 할 자격이 있다. 견성(見性)은 의식이 있는 자리이고, 수견성(水見性)은 의식이 없는 자리이기 때문에 성품의 진짜 근본을 체험하고 온 것이다. 무가지보로 댓가없이 그냥 남녀일반에게 전하고 있다.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좋은 세월을 만난건데 찾는 사람들이 드물어. 안타까운 현실이다. 2025년 8월 9일 17시 2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6일 수요일

786. 한림도 동영상 설명 3 ; 한림도란 요한복음 1장1절(태초유도 도여상제동좌)이다.

786. 한림도 동영상 설명 ; 3 ; 한림도란 요한복음 1장1절 태초유도 도여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上帝同坐)이다. 태초유도 도여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上帝同坐)에 대해서 (한림도 "76. 태초유도 도여 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 上帝同坐)?"에서 가져옴.) 76 태초유도 도여 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 上帝同坐)? 이 말은 중국 성경 요한복음 1장 1절에 있는 말이다. "태초에 도(道)가 있었으니, 상제 하느님과 같이 있었다." 이다. 이 세상에 없어졌던 도(道)가 다시 나왔다면, 이 도로서 살아가는 먼 훗날의 인류는 아마 오늘날을 태초라고 할 수 도있을 것이다. 태초에 도가 있었다고 치자. 그런데 하느님과 같이 있었다고 하니 이해가 그렇다. 그나저나 중국에서 상제(上帝)를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느님이라고 하는 이유가 어디 있는가? 상제(上帝)를 파자하면, "점한 임검"이 된다. 그래 그렇다면, "점한 임검"과 도(道)와는 불가분의 관계라면, 임검이 글세 점을 찍는다나 어쨌다나. 그것이 도와 관계가 있다나. 그래서 도(道)를 파자하여 이르기를, 정목쌍각 삼복인야(丁目雙角 三卜人也)라고 삼풍 중권 도하지 편에서 말했구나! 그래 점 복(卜)자가 들어 있으니까 태초의 하느님이 점 찍는것이 도(道)여. 도가 지혼자 있어봤자지 왜냐하면 "점을 찍어야지 도가 되니까." 그래서 "점찍는 하느님(上帝)이 필요했구나." 그렇구나. 사부대중 여러분들, 이제 이해가 좀 되시나요? 2006년 12월 25일 16시 46분 한림도 상기의 한림도 ; 76을 요약하면, "점을 찍어야지 도(道)가 되니까, 점찍는 임금인 상제(上帝) 하느님이 필요했구나!" 요즈음 도(道)도 많아, 도가 도일려면 반드시 점을 찍어야 해. 도(道)는 점을 자기 혼자는 못찍어, 그래서 점한 임검인 상제(上帝) 한림 한임 하느임 하느님이 있어야 해. 그래서 "도가 점한임검 상제(上帝)하느님과 같이 있었으니" 한림(桓林)과 도(道)가 같이 앉아 있는 한림도(桓林道)이다. 2025년 8월 6일 17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8월 5일 화요일

785. 한림도 동영상 설명. 2 ; 한림도(桓林道) = 한림(桓林) + 도(道)이다.

785. 한림도 동영상 설명. 2 ; 한림도(桓林道) = 한림(桓林) + 도(道)이다. 한림도(桓林道) = 한림(桓林) + 도(道)이다. 784장에서 한림이란 하느님이다. 왜 하느님이 되느냐 하면, 한(桓)이란 "일왈환(一曰桓)이라고 해서 환(桓)자인데 한(일 一)자로 표현한다. 고로 한(桓)이란 한 일(一) 즉 하나이다. 하나의 한에 임(林)자를 붙이니 한림 한임 하느임 하느님이 된 것이다. 한(桓)이 하나라는 것이 중요하다. 임(林)자가 그냥 따라붙는 임(林)자가 아니다. 임(林)자는 나무 목(木)자 두개가 붙은 글자이다. 왜 그랬을까 의문하면, 도(道)를 전수하는 두 손(手)을 나무에 비유하였다. 두 팔과 두 손이 따로 있을 때는 두 나무 목(木 木)이다. 그런데 도(道)를 전수하려고 올라오는 과정은, 두 팔과 두 손이 점점더 가까이 다가와서 도(道)를 전수하는 그 때는 두 나무(木 木)가 수풀 임(林)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임(林)자를 쓴 것이다. 나는 그냥 그렇게 하고있다. 하느님께서 하신일이라서 그렇다. 그래서 한림(桓林)이 그냥 한림(桓林)이 아니고 이런 내력이 있었구나 이다. 한림(桓林)은 반드시 도(道)가 따라나온다. 물론 문장 끝에 한림(금홍수)라고 할 때는 도(道)가 생략되었다. 왜냐하면 금홍수의 도호(道號)가 한림(桓林)이니까 그렇다. 한림(桓林)은 도(道)를 전수할 모든 자격을 갖추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지 도(道)를 붙이게 된다는 말이지. 도(道), 아무나 아무데나 도(道)를 마구자비로 같다 붙이게 된다면 이 사회가 어떻게 될까 생각해 봤는가 하는거지, 그래서 도(道)라는 것도 이치에 맞아야 도(道)가 되는거지 이치만 맞다고 그게 도(道)가 되는거니? 도(道)를 열어보면 엄청나거든 그래 모든게 그렇게 쉽게 되는것이 없어. 한림(桓林)은 도(道)를 갖다 붙여도 되. 왜냐하면 도(道)를 전수할 만반의 자세가 되어있어 그래서 한림도(桓林道)가 된거야. 도(道)를 파자하면 "정목쌍각삼복인야(丁目雙角三卜人也)" "감은 눈에 두 새 손뿔(엄지손가락)로 석 점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 “감은 눈에 두 손 엄지손가락으로 석점을 찍을 준비가 되어있는” 한림(桓林)이라야 한다. 도(道)를 전수하는 마고성 눈망울에는 죄많은 인생으로는 함부러 그 자리를 더럽히면 않되기 때문에 아무나 함부러 도(道)를 전수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자리에 도(道)를 전수할 자격이 있는자는 영혼의 때를 제대로 씻은 수견성(水見性)은 했어야 한다고 본다. 2025년 08월 06일 16시 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84. 한림도 동영상 설명. 1 ; "한림도(桓林道)"란?

784. 한림도 동영상 설명. 1 ; "한림도(桓林道)"란? "삼풍 상권 표지의 글" 한림도(桓林道) 한림! - 한임! - 하느임! - 하느님! 말씀(道)으로 바른(正) 가르침(敎)을 열으시어 말씀의 도(道)를 내리시니 눈을 감으면 이사람이 찾아와서 그대 창을 조용히 두드리리... (삼풍 상권 표지에 있는 글이다.) - 구도(求道)와 동시 전도(傳道)의 글. "삼풍 중권 표지의 글" 한림도(桓林道) 한림! - 한임! - 하느임! - 하느님! 말씀(道)으로 바른(正) 가르침(敎)을 열으시어 말씀의 도(道)를 내리시니 눈을 돌리면 이사람이 찾아와서 그대 창가 뜨겁게 맞으리리... (삼풍 중권 표지에 있는 글이다.) - 수도(修道)의 글이다. "삼풍 하권 표지의 글" 한림! - 한임! - 하느임! - 하느님! 말씀(道)으로 바른(正) 가르침(敎)을 열으시어 말씀의 도(道)를 내리시니 눈을 세우면 이사람이 찾아와서 그대 창옆 영원을 살으리리... (삼풍 하권 표지에 있는 글이다.) - 행도(行道)의 글이다. 2025년 8월 5일 21시 0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8월 1일 금요일

783.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에서 인상천국(人上天国)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가는 길

783.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에서 인상천국(人上天国)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가는 길 인연이 확실하면 쉽게 진행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진다. 인연이란 전생사부터 쌓인 업연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또 너무 쉽게 진행되다가 한 순간에 삼천포로 탈락이 되기도 한다. 쉬운것 같지만 어려운 것이 도(道)다. 도(道)를 구(求)한 바로 그자리가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이다. 도(道)를 구(求)했으면 지체없이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의 과정으로 들어간다.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의 과정은 속세(俗世)의 때가 많이 묻어 있을수록 수도(修道)가 막힌다. 그리고 자신이 추구하는 세계관이 별도로 있다면 수도(修道)가 어렵다. 이런 사람들은 수도 (修道)가 제대로 진행이 되었다하더라도 중도에 하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도(修道)만이 자신의 전부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식으로 일단 넘어가는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역시 자신의 양심에 걸려서 도중 탈락이 된다. 어쨌던지 이런 우여곡절을 잘 거쳐서 정상코스는 삼칠일 만에 통과한다. 너무 일찍 통과 해도 조심조심해야 하고, 너무 늦어서 몇십년이 걸려도 안된 다면 결국은 탈락이 된다. 수도(修道)가 영글어져서 행도(行道)로 들어 서면 인십승(人十勝)으로 인십자(人十字)가 확실히 되면 동시에 한국조선 (桓国朝鮮)과 통일정부(統一政府)가 자연히 들어서게 된다. 2025년 8월 1일 21시 2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82.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갈 인간종자(人間種子)를 받으러 오셨다.

782.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갈 인간종자(人間種子)를 받으러 오셨다. 인상낙원(人上樂園)의 문은 넓어서 원하는 자는 모두 다 들어올 수 있다. 그러나 인간종자(人間種子)로의 판정은 양심이 판정한다. 양심(良心)이란 참인간의 모습이 담긴 마음이다. 누가 누구를 판정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에게 있는 양심이 판정을 한다. 거짓양심인자는 당연히 탈락이다. 양심 속에는 언재나 늘 하느님이 좌정하고 계신다. 이때는 하느님의 존재 자체를 잘 모를 뿐이다. 그러나 행사하신다. 이 양심의 판정을 거쳐서 인상천국(人上天国)의 로정에 들어간다. 인상낙원은 구도(求道)의 문이다. 2025년 8월 1일 21시 0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31일 목요일

781. 지상전국(地上戰國)이 지상낙원(地上樂園)으로 변화가 가능 할까?

781. 지상전국(地上戰國)이 지상낙원(地上樂園)으로 변화가 가능 할까? 지금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지금은 중천(中天) 인도문(人道門)이 열렸기 때문에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가야한다. 지상전국(地上戰國)이 어떻게 하여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가게 될까 지상전국은 그 정점이 다 와버렸다. 왠 정점인가? 병장기가 인류를 파괴하는 물질로서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무슨 말이냐 하면, 핵폭탄이 인류를 파괴하는 물질로서 선점하여 더 이상 변화를 하지못하고 있는 점이다. 핵폭탄을 장착한 나라가 핵폭탄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어떤 상황에 도달할런지 예상을 못한체 그냥 핵무장을 하고 전쟁의 방어력을 가진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핵기지가 우위의 공격 대상에 노출될 경우를 생각해 보라. 이보다 더 치명적인 것이 없을 것이다. 지금 중공의 샨사댐을 보라! 중공의 샨사댐은 중공으로서는 이보다 더 취약한 방위력이 없는 거다. 핵폭탄 기지창이 중공의 샨사댐보다 더 취약한 경우도 있다는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핵 전국(戰國)시대가 새로운 무기로의 도전을 받을 때다. 그것이 AI의 발전이다.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도전을 준비 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를 지나면 다음은 자연지능 시대가 올 거다. 인공지능도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다. 인간의 두뇌를 더 초고도화 시키는 방법이 나올것이다. 인공은 한계가 있지만 자연은 광대하다. 그리고 인류문명은 어느 정점을 찍으면 새로운 문화가 들어오지. 전쟁도 자연장치를 걸어놓게 되면 자연 발사장치를 누가 막을 건가? 그래서 지상전국(地上戰國)의 시대는 막을 내릴 준비를 해야 할 때. 병장기(兵仗器)의 극한 개발에서 종지부를 찍게되면 새로운 문명권으 로의 변화가 온다. 이것이 중천 인도문이다. 중천 인도문은 벌써 가동이 되었다. 세계가 핵으로 승부를 보자고 할 때 한국의 인공 지능 AI가 핵을 능가하는 우위를 찾이하는 결과가 나왔지 않는가. 그냥 단순한 인공지능 수준인데 세계가 발칵 뒤집어 졌다고. 그럼 진짜 자연지능의 수준이면 어떻게 될까? 현생 인류는 새로운 도전을 받고 있다. 고로 지상전국이 지상낙원으로 갈려면 반드시 중천 인도문을 거쳐야 한다. 그 중천 인도문은 벌써 시작되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시대가 들어왔기 때문에 전쟁의 종식을 알렸다. 그 다음은 자연지능의 시대이다. 이 때가 인도 중천문의 시대다. 인도중천문이 열려야 인상낙원이 열리고 인상낙원이 열려야 인상천국 "한국조선"이 열린다. 인상낙원이 열린뒤에 천지도 같이 정화가 된다. 그런 이후 인상낙원이 올 것이다. 선천이 1981년 36궁 선천하도로 시작하여 선천이 1990젼 45궁 선천낙서로 종료하고, 후천이 1999년 54궁 후천하도로 시작하여 후천이 2008년 63궁 후천낙서로 종료하고, 중천이 2017년 72궁 중천하도로 시작하여 중천이 2026년 81궁 중천낙서로 종료한다. (삼풍 중,하권 418~420쪽 6도3략 참조.) (격암유록이 감춘 인물 기준 6도3략임.) 2025년 7월 31일 16시 11분. 2025년 7월 31일 16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29일 화요일

780. 지상천국이 지상전국(地上戰國)된거 그만하고, 인상천국(人上天国)이 한국조선(桓国朝鮮)된거 하자.

780. 지상천국이 지상전국(地上戰國)된거 그만하고, 인상천국(人上天国)이 한국조선(桓国朝鮮)된거 하자. 1)지상천국(地上天國)이란, 땅 위에 하늘나라를 세우자는 건데, 그게 그리 쉽게 되겠나. 지상에는 지상 나라이면 되는데 왜 천국을 땅위에 세우자고 하는건데 할 것이다. 약 만천년 전 파미르 고원에 지상낙원이 있었다고 한다. 신라 시조 박혁거세임금의 후손 박제상공이 옛 고서를 정리하면서 파미르 고원에 지상낙원 마고성이 있었다고 징심록 해설서인 "부도지"는 전하고 있다. 하느님이 계시는 하늘나라인 천국 선경세계는 분명히 있다.왜냐하면 필자는 선경세계를 꿈도 아닌 현실에서 실지로 들어갔다가 나왔다는 기록이있다.(양백 하권 22 ~ 28쪽 허공 神人을 만나다). 그런데 그런 천국을 세우긴 세웠니? 천국(天國)이 아닌 전국(戰國)을 세우게 되었지. 지구상에 나라라고 하면 무조건 나라를 지키기위해서 무기를 장만하여 군사훈련을 하는 것이 세상의 상식으로 되고있다.이 세상을 햇가닥 바꾸지않고는 지상천국이란 말은 맞지않다. 그냥 희망한다면 몰라도. 언제부터 지상천국을 부르짖었는지 몰라도 오늘날은 지상전국으로 바뀌어져있다. 그래 지상천국으로 지상낙원을 만드는 일은 이제는 불가능하게 되어버렸다. 지상낙원(地上樂園)이란 앞으로 안된다는 것인가? 종교하는 이들도 천당이다 극낙이다 말은 어지간히 많았다. 한평생을 해도 글씨 그게 되는이가 있었나? 하늘의 범위가 우리 지구를 덮고 있는 하늘인가? 아니면 우주 은하계 전체를 하늘이라 말하는가? 땅은 분명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말하고 지구에 세워지는 낙원을 지상낙원이라고 한다. 내가 만난 허공신인은 이승세계가 아닌 선경세계로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가 아닌 다른 차원의 세계였다. 물론 세상 종교가 말하는 극낙 천당도 이승계가 아닌 선경세계를 말한다고 본다. 지상에는 지상낙원의 모델이 없어져 버린지가 만천년이나 지났느니 이젠 그 낙원의 원형을 아주 그냥 싹 다 잊어버렸어. 지상낙원의 모델을 완전히 상실 해버렸으니 모델하우스를 어떻게 만들지? 땅에서 찾는 것은 전쟁밖에 더 없어. 땅이 아닌 사람한데 그 모습을 찾아야지. 그래서 인간종자를 구하러 왔다는 말을 하는구나지. 지상낙원은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사람을 기준으로 해야한다. 그래서 인상낙원이란 말을 하는구나. 인상낙원을 마고성이라고 한다. 인상낙원 마고성이 있어야지 인상천국이 드러난다. 인상천국은 "한국조선"이다. 한국조선은 통일정부가 있다. 통일정부는 한국과 조선을 통합통일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하느님이 친정하시는 통일정부가 있다. 지금 세계의 나라가 나라꼴이 아니라. 지상세계는 분명히 한계를 알렸다. 이제는 지상의 나라를 그만하고 인상의 나라로 하자는 거지. 지상에 존재했던 나라(国) 한국 조선을 인상에 세우자는 거다. 이것이 인상천국이요, 인상낙원인 것이다. 2025년 7월 30일 15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직성자 ; 한림(금홍수) `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779.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4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779.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4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인상천국(人上天国)이란 사람의 천국이야.사람에게 나라가 있는가? 사람 하늘에 나라가 있지. 사람 하늘은 사람의 얼굴이야. 사람의 얼굴에 나라가 있지. 사람의 눈동자에 있는 나라 한국(桓국) 조선(朝鮮)이 있다. 사람에게 있는 한국조선이 인상천국인데 인상낙원 마고성과는 어떤 관게인가? 인상낙원이 마고성이야. 道를 전수받으면 마고성 인상낙원이 들어오는데 그냥 그데로 두어도 언제나 늘 영원한 마고성 인상낙원이 되는가? 마고성을 지키기 위해 수도(修道)를 해야 한다. 아마도 영원히 수도(修道)를 함으로 인상 낙원 마고성도 영원히 있으리라. 修道가 여물어지면 行道도로 이어 지는데 行道가 확실하게 되면 인상천국인(人上天国)인 한국조선(桓国朝鮮)이 들어서게 된다. 땅은 땅데로 하늘은 하늘데로 자신의 임무를 다 하겠지만 천지가 있어야 인간은 살아갈 수 있기에 인간도 인간 자신이 만든 인상낙원 마고성을 인상천국으로 유지해 나감으로 천지도 인간의 뜻을 받들어 새롭게 거듭나게 될 것이다. 인상천국 한국조선을 우리 한반도를 넘어서 지구촌 인류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 700은하계에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우리나라 한국조선의 백성들은 앞으로 전세계 지구촌 인류가족들을 인상천국인 한국조선의 신민으로 함께한는 인류가족이 되도록 도우는 도움이 역할을 해야 한다. 700은하계까지 많은 우주의 인류가족까지 동반하는 인상천국 한국조선이 되기를 기원하자. 2025년 7월 28일 22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8.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3 ;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778.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3 ;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지상천국이란 지상의 하늘나라이다. 종교인들이 이렇게 지상천국이란 말을 하였다. 그런데 오늘날 지상천국(地上天国)이 확실히 되었는가? 지상천국이 아니라 지상전국(地上戰國)이 되어버렸잖아. 천국이 뉘집 아이 이름도 아니고 함부러 막 부른다고 되나? 실지로 천국을 가보긴 가보고 하는 말인가? 천국 안가보고도 목소리 크면 천국 실지로 가본 사람을 이겨내지. 이사람 필자 한림은 실지로 선경세계 천국을 갔다가 왔지. 한술 더 떠서 저승 명부까지 갔다가 왔어. 갔다고 뭐 용뺀 재주라도 있남. 없어! 양대 세계에 다녀온 후 한림도를 창제한것 말고는 없어. 이사람 한림은 이승에서 도사인데 선계와 명계의 道를 전수 받았으니 이를 말하여 이승계, 선경계, 명부계 3계의 대도사(大道師)가 된거지. 그냥 그렇게 살다보니 그렇게 되었어. 도사(道師) 그거 아무나 하나. 한림도를 창제하고 한림도 도사가 된거야. 도사의 칭호가 한림도인, 일월정사, 미륵금성생불이야 이름도 많고 도호 호명도 많아. 모두 다 道와 관련되 호와 도호야 호적명이 어릴때는 진의 였지 개명한 이름은 홍수야. 호와 도호와 이름이 널널하지. 살다보니 그렇게 됐어. 그런데 인간종자가 왜 나오는데 할것이다. 하늘과 땅도 도를 닦아서 하늘과 땅의 질서를 원래대로 회복하지. 인간도 마찬가지야. 인간의 심성이 극도로 악하게 되었을 때 인간도 참인간으로 바껴야 돼.안 바뀌면 없어지지. 그래서 인간종자를 받느니 마느니 하고 있는 거야. 인간종자로 선택 받은 사람은 자연적으로 한림도를 전수받고 한림도를 닦아 수행하는 행자가 되지 그러면 인상낙원 마고성에서 살아가게 되지. 2025년 7월 28일 21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7.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2.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777.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2.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견성성불(見性成佛)이라는 말이 있다. 성품을 보면 부처를 이룬다는 말이다. 견성공부(見性工夫)에서 견성자가 본 것은 둥근 월륜이다. 견성을 이루면 부처가 도를 닦는 기본이 된거다. 선천법에서 그렇게 말한다. 도 닦는 기본이 되었으면 도를 닦아서 도인들이 세상에 넘처나야 할터인데 오늘날 어디 그런 도인을 보았냐구, 눈을 닦고 보아도 그런 도인 없어. 종교 하는 이들이 그냥 그렇게 도인이라 부르는 도인들인거지. 견성 그거 아무나 다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여, 천에 하나 만에 하나 그게 그런 기회가 딱 들어맞아야지 견성도 되는 거지 암만 그렇고 말고지. 한림도 동영상을 보면 좌측에서 일륜(日輪)이 둥둥떠서 내려오고 우측에서 월륜(月輪)이둥둥떠서 내려와 같이 합한것을 "일월합기덕"이라고 했다. 일월이 합한 기운의 덕이다. 도대체 왜 이런 말을 할까? 선천법의 유불선 3문에서 일반적으로 견성하는 예시를 보여준 서책이 있는데 중국의 "화양선사 저 선불진전"이 있다. 거기 보면 견성각지의 안내에 둥근 월륜이 그려져 있다. 옛날에 본 책이라서 지금은 분실되어 없어져버렸지만 그렇다. 그래서 견성도 옛날 선천법의 견성은 하더라도 道를 닦는데 큰 도움이 안될걸로 본다. 둥그런 월륜 하나가지고는 일월합기가 되지않고 합기(合氣)가 되어야지 덕(德)으로 나오게 되고 덕(德)으로 나와야 "행도지덕(行道之德)이 되지. 행도지덕(行道之德)이란 어떻게 道가 다니지? 道가 다녀야 德이 되는데. 일월의 합한 기운이 道가 되니 "일월합기덕"이라 했구나. 고로 일월합기덕(日月合氣德)이 행도지덕(行道之德)이 된거야. 道라는 무형체를 유형으로 만들기위한 작업이 "정목쌍각삼복인야"이라. 한림도(桓林道)가 전수되면 전수된 그자리 눈망울 눈꺼풀 그자리가 "마고성(麻姑城)이야. 만천년 전에 없어졌던 지상낙원(地上樂園) 마고성(麻姑城)이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으로 부활하네. 이사람 한림(桓林)이 道를 전수(傳受)한 그 자리가 마고성(麻姑城)이야. 지상낙원 찾아가는 종교인들아 허송세월 그만하고 인상낙원 찾을세라. 허상(虛像)의 일월합기덕(日月合氣德)의 견성(見性)에서 실상(實像)의 수도(修道)로 나오게 되는 길이 한림도(桓林道) 수도(修道)이다. 한림도에서 전도를 할 때에는 전하는 방법(양백 상권 23, 24쪽) 직접 전도법 이 있다. 오늘날은 도서 삼풍 양백 전 6권과, 인터넷 한림도블로그,뉴튜버 등 간접적으로 전하고 있다. 2025년 7월 28일 17시 0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776.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1 ;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776.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1 ;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1). 구도, 수도, 행도를 하지않고는 인간 종자로 선택될 수 없다. 인간의 본래 성품을 회복하는 방법이 견성으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견성(見性)이란 자기자신의 성품(性品)을 보았다는 거다. 그런데 견성을 하면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인간이 되는 길은 이때부터 시작인 거다. 대웅전에 금불상이 가만히 앉았는 것 같아도 열심히 인간이 되고저 도(道)를 닦는 모습을 보여 준거다. 이렇게 엸심히 닦으라고 한거다. 2). 道가 뭔지 알아야지 도가 뭔지 아는 사람 있을까? 이세상을 다 뒤져봐라 道가 뭔지 아는 사람이 없어. 필자는 선경세계로 들어가서 신인(神人)을 친견하고, 道를 전수받고 저승 명부(冥府)로 가서 道를 전수 받았는데(한림도 상권 50, 51쪽 허공신인과 삼신제석이 전수한 도의 해설) 처음엔 이것이 뭔지 몰라서 혹시나 이세상에서 아는 사람이 있을까 하고 수년간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물어보았다. 이세상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먼저 저승 명부로 간 선각자들은 알고있을까 하여 고서(古書)를 찾아 보든 중 우연히도 격암 남사고 선생이 쓴 격암유록을 보았더니, 필자가 경험한 내용을 어렴풋하게나마 알 수 있게 되었다. 3). 격암유록 "도하지(道下止)"편을 해설한 삼풍 중권 38, 39쪽 "도하지(道下止)"편을 보면 원문 ; 天 ; 도자 궁궁지도 (道者 弓弓之道) 무문지 통야 (無文之 通也) 행악지인 불각지의(行惡之人 不覺之意) 심도지인 각지득야(尋道之人 覺之得也) 地 ; 생야결운(生也訣云) 인혜무심 촌십팔퇴(人惠無心 村十八退 정목쌍각 삼복인야(丁目雙角 三卜人也) 천구인간 이착관야(千口人間 以着冠也) 人 ; 파자묘리 출어도하지야(破字妙理 出於道下止也) 불각차의 평생수신(不覺此意 平生修身) 불면 원무심의(不免 㤪無心矣) 신각지재 (愼覺之哉 ) 해석 ; 1 天 ; 도란것은 두활로갈 사람머리 석점이라 글없이도 통하는데 - - - - - - - - 악을행한 사람은 - 그뜻을 - 알수없고 도를깊히 찾는사람 깨달아서 얻음이라 地 ; 두별열점 비결에서 말하기를 - - - - 맘에없던 사람은혜 열팔가면 점열마디 전할 전(傳) 나오고. 곧은눈에 두새손뿔 사람에다 석점하여 길 도(道) 나오고 열별말해 날들사람 관을쓴것 같음이면 집 관(館) 나오고 人 ; 파자묘리 사람모두 머물머리 한점그쳐 이뜻을 - 모르며는 평생동안 수신해도 죽음을 - 면치못해 - - - - - - - - 삼가하여 깨닫기를 바라노라 - - - - 해석 ; 2 天, 地, 人 ; 전도하는 방법과 수도하여 확인하는 방법으로 전도관을 파자로 해설하여 일러준 말인데 서양종교와 접목한 "전도관"교회가 오늘날은 없어지고 다른 명칭이 되었다. 사람들에게 전도관을 전하는 또다른 장소가 본원에 있으니 한림도 전도관 이며 이사람이 직접 전하고 있는 장소이다.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가 있는 일대도 재개발이 되어 어디로 갈지 정해지지 않았다. 오늘날은 인터넷 구글 블로그의 "한림도"나 유튜버 "한림도"로 전하고 있다. 2025년 7월 27일 19시 1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5.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6-1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그림 설명 (허무, 적멸, 이소)

775.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6-1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그림 설명(허무, 적멸, 이소) 1. 선불유(仙佛儒) 모두 같이 좌우 두 눈망울에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흰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기운인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자리에 있게 되며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흰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자리에 있게 되며, 눈 앞에 실지로 회색 빛의 좁쌀크기만한 점 ( 丶 )이 오르락 내리락 하여 눈을 감거나 떠도 한결 같아야 기본 이 된 것이다. (양백 상권 참조) 2. 수도(修道)인이 수도(修道)하는 중에 머리에 모자, 즉 관(冠)을 쓴것 같은 느낌을 점으로 찍어서 표시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나누어 ①과 ②에서 볼 때 10손가락을 얼굴 앞에서 시작하여 뒷 머리를 감 싸서 잡은 뒤에 ③에서 4개 손가락은 뻣쳐서 잡고 ④와 ⑤에서 남은 한 손가락으로 좌우 동시에 3점을 찍는데 ⑥의 눈섭과 같은 화살표를 따라 가면 ⑦에서 두 눈위의 눈망울에 좌우 동시에 석 점을 찍어라 이다. (그림 해석) 끝. 2025년 7월 26일 23시 1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 (금홍수).

2025년 7월 19일 토요일

774. 인간 종자를 구하러오셨다. 6 ;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허무, 적멸, 이소)

774. 인간 종자를 구하러오셨다. 6 ;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허무, 적멸, 이소) 양백 중권(현무경 ; 98, 99쪽 ) (허무, 적멸, 이소) 1). 수천지지 허무선지포태(受天地之 虛無仙之胞胎)란, 천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로 덮고 3점을 찍으면, 천지 만물을 발생시키는 인식을 초월하 여 비어 없어진 허무(虛無)로 가는데, 사람의 산인 두 눈 망울에서 포태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반드시 허공의 신선 (神仙)으로서 포태하게 하였느니라. 2). 수천지지 적멸불지양생(受天地之 寂滅佛之養生)이란, 천 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 로 덮고 3점을 찍으면 번뇌를 영원히 벗어 버리는 열반으로 들어 적멸(寂滅)의 자리로 가는데, 사람의 두 활인 두 눈시울 이 두 눈을 열어서 길러내어야 하므로 부처(佛)로 양생(養生) 해야 병들지 않고 오래오래 살아가게 되는니라. 3). 수천지지 이소유지요대(受天地之 以昭儒之浴帶)란, 천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로 덮고 3점을 찍으라고 널리 알려 광고 하므로 점(丶)을 쫓아 가보니, 너란 사람 눈물로써 씻어 입도록 하기 위하여 선비 (儒)가 되어 목욕하고 머리카락을 묶어 상투를 틀고 건(망 건)을 덮어쓰게 하였으니, 이 말은 두 눈망울과 두 눈시울에 달린 속눈섭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르게하기 위함이더라. 3). 관왕(冠王)이란, 갓을 쓸려면 사람의 두 손마디로 덮어야 하며 좌우삼삼(三三)으로 뚫게 되는 날은 많은 사람들이 두 눈을 모아 하나로 되는 날이니, 임금(王)이 왕관을 쓴 것과 같이 무형(無形)의 갓을 머리에 쓰게 되니 이것이 참 왕관이 다. 옛날 군주(君主)주의 시대에는 임금(王) 혼자 만이 관( 冠)을 쓰면 되었지만 요즈음은 민주(民主)주의 시대임으로 백성(民)들이 모두 임금이 되어 관을 씀으로 옛날 군주주의 시대와 거꾸로 뒤바뀌게 되었다. 5). 도솔허무 적멸이소(兜)率虛無 寂滅以昭)란, 흰 토를벌리면, 즉 이말은 흰 눈동자가 크게 보이도록 두 눈을 중앙으로 모아 서 뜨게 되면 허무(虛無)와 적멸(寂滅)과 이소(以昭)를 거느 려 인솔하게 되니 이를 도솔(兜率)이라고 하였으며 이와 같이 된 사람의 얼굴을 도설천(兜率天)이라 하며 이러한 사람이 미륵불이요 미륵보살이다.
1. 선불유(仙佛儒) 모두 좌우 두 눈망울에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흔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있게 되면, 눈 앞에 실지로 회색 빛의 좁쌀크기만한 점 ( 丶 )이 오르락 내리락 하여 눈을 감거나 떠도한결 같아야 기본 이 된 것이다. (양백 상권 참조) 2. 수도(修道)인이 수도(修道)하는 중에 머리에 모자, 즉 관(冠)을 쓴것 같은 느낌을 점으로 찍어서 표시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나누어 1과 2에서 볼 때 10손가락을 얼굴 앞에서 시작하여 뒷 머리를 감 싸서 잡은 뒤에 3에서 4개 손가락은 뻣쳐서 잡고 4와 5에서 남은 한 손가락으로 좌우 동시에 3점을 찍는데 6의 눈섭과 같은 화살표 를 따라 가면 7에서 두 눈위의 눈망울에 좌우 동시에 석 점을 찍어라 이다. (그림 해석) ; 사진찍어 올리는 것이 아직 잘 안됨. 양백 중권 99쪽 그림과 해석을 참고하기 바람. 2025년 7월 19일 18시 4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773.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5 (선불승(仙佛僧)이 전수한 미륵주문)

773.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5 (가야국 시조모 허황옥님 출현) "어느날 선불승(仙佛僧)이 나타나서 계룡산(鷄龍山) 용화교주 (龍華敎主) 용화당(龍華堂) 이옥분(李玉分)님에게 전수하신 주문(呪文)이다." 용화교주(龍華敎主) 용화당(龍華堂) 이옥분(李玉分)님 평생 동안 당신 옆에 許황후(가야국 시조 金首露王의 부인)께서 후손을 출세 시키시고자 오셔 계신다고 하시면서, 이사람 에게 모두다 이루어짐을 확인 하시고, 이제야 당신의 사명 을 모수다 이루었다고 하셨다. 이때가 1984년 12월 말 경 이며, 계신 장소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이다. 그 후 몇 년 뒤에 작고하셨지만,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이사람 필자를 알아보시고 이해해주신 분이었다. 선불승에게 받은 주문을 필자에게 전수하신 미륵주문. "옴무량대 만합 주("唵 無量大萬合 呪)" 대세존 용화미륵(大世尊 龍華彌勒) 대불 대세계(大佛 大世界) 무량무극 만사통(無量無極 萬事通) 금바금바(金婆金婆) 금성생불(金姓生佛) 제다라니(諸陀羅尼) 제니하라제(諸尼訶羅提) 보리사바하(菩提娑婆訶) (글자 파자 해석) ; "옴 무량대만합 주(唵 無量大萬合 呪)"란, 참말로 *42세에 불점을 찍고 헤아리면, 눈동자 사이 산근혈에 비어 없어질 "허무, 적멸, 이소"가 생기도록 한 점으로 합하는 일만하게 한 주문이다. "대세존 용화미륵 대불 대세계(大世尊 龍華彌勒 大佛 大世 界)"란, 손마디로 흰 눈동자 위에 팔점을 찍어 神이 내리도 록 점한 인간인 대세존(大世尊)이 점한 인간세계의 용화미 륵 대불이다. "무량무극 만사통(無量無極 萬事通)"이란, 눈동자 사이 산 근혈에 비어 없어질 허무, 적멸, 이소가 생기는 불점을 42 세에 찍어 헤아리고, 42세에 불 점 찍기를 다하면 만사가 형통하리라.이다. "금바금바(金婆金婆)"란, 금해(김해)허씨 할머니, 즉 가야 국 수로왕의 왕비인 허황옥 할머니가 이르기를 물가죽 '눈꺼풀'에 두 엄지손가락으로 석 점 찍는 금(金)을 볼 려면 양백(金金)을 보고 또 보아라 이다. "금성생불(金姓生佛)"이란, 두 엄지손가락을 붙여 두 눈동 자를 여는데 눈동자의 흰 자위가 많이 보이도록 할 금(金) 씨 성(姓)씨가 두 눈시울 위에 점을 붙이고 두 눈을 열게 하니 생불(生佛)이니라. 제 다라니"(諸 陀羅尼)"란, 눈 위에 석 점을 찍으면 모두 다라니(陀羅尼)라고 하였으며, 다라니(陀羅尼)는 양백 상 권 97쪽의 설명을 보기 바란다. "제니하라제(諸尼訶羅提)"란, 눈 위에 석점을 찍어야 모두 찍는 새점이 죽은 사람의 시신처럼 움직이지 않으리라. 정말로 눈 위에 석 점을 잊어버려 망실하면 새 '손'이 앉을(붙을) 언덕을 보아라 이다. "보리사바하(菩提娑婆訶)"란, 눈 위에 꼿꼿하게 서 있는 풀 언덕에 손을 붙이고 적은 물옷인 물가죽 '눈거풀'에 두 엄지손가락으로 석 점을 찍도록 싸봐! 그러면 정말로 눈망울에 석 점을 찍어 하시면 꾸짖어 가르치시니라. *이사람 필자의 나이 42세 때는 정묘(丁卯) 1987년이다. 이 때는 道(한림도 창제)를 다 이루고 난 뒤이며, 용화 당과 도담하던 시절이었으며, 이룬 道를 실현시키기 위 하여 가족들에게 먼저 불점을 헤아리면서 찍으니, 오늘 날 이사람이 대중들에게 전하는 한림도를 처음으로 전 수 하였던 것이다. "허무(虛無), 적멸(寂滅), 이소(以昭)"는 양백 중권 98쪽, 99쪽 “현무경”에 있는 말인데 다음 장에서 소개할 것임. 2025년 7월 18일 18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