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0일 일요일
788.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1)
788.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1)
허공 神인을 만나다.(양백 하권 22쪽 ~28쪽)
(22쪽).
사우디에서 1년남짓 벌었던 봉급으로 부천에 있는 아파트를
계약하니, 상경 후 처음으로 셋방을 벗어나 한 가족이 모두 함
께 모여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1980년)
그러나 아이들 셋 모두다 안경을 쓰게 되었으니, 그것은 좁
디좁은 셋방에서 본 텔레비젼이 원인이었다.
부천에서의 새로운 살림살이는 마냥 즐겁기만 하였다. 집칸
이 마련되니 대구에 계시는 어머님께서도 우리들의 가재 도구
를 이제는 가지고 올라가라고 하셨다.
얼시구 좋았다. 모든 의식주가 부드럽고 즐거웠다.
그러던 어느날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지난날 처음 서울살이
할 때 하숙집이 생각나서 친절하게 대해주던 아주머니에게 인
사나 가야겠다고 회사에서 짬을 내어 낮에 들렸다. 그 때 마침
하숙집 아주머니는 향초에 백미를 담은 바구니를 들고서 절에
가려던 참이라고 하면서 같이 가며 얘기를 하자고 하였다.
이렇게 따라 나선 것이 허공 신인에게 인도되는 인연줄이
되었으니 누가 알았으랴!
절이라고 하여서 찾아간 곳은 무당 할머니가 사는 무당집이
었다. 앞잇빨이 몇개나 없어진 무당 할머니가 반갑게 맞아 주
는데 그래도 상당히 정정한 기골은 아마 神力이 있어 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향초를 올리고 공양할 백미를 상단에 정성드려 올린 후에
(23쪽).
정성의 성금으로 오천 원 짜리 지폐 한 장을 공손히 노할머니
무당에게 바쳤다.상단의 중앙에는 하숙집 아주머니의 장남의
사진이 놓여져 있었으며 후에 그 젊은이는 상고를 나와 은행
에 취직되었다고 하였다.
무당 할머니가 준비를 다 끝낸 후에 자리에서 일어서서는
천정에 메어달린 종을 땅하고 두드리고는 합장을 하여 절을
드리고 다시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난 후에 하숙집 아주머니
는 그 동안 가정에 일어난 문제점을 말씀드리고 앞날에 대해
잘 보살펴 주시기를 발원 하였다. 무당 할머니는 정확하고 단
호하게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여 고쳐 주고, 몇 가지 치료방법
을 알려 주고는 모두다 끝이났다.
그런데 바로 이때부터 이사람과의 대화를 하기 시작 하였
다. 그것은 허공과의 대화로서 소리없는 가운데 빠른 필적으
로 많은 초서채의 한문자를 써 내려 갔다.
얼마간이 지났을까? 하였을 때쯤
한숨을 휴 하고 내 쉬으시더니 대뜸 내게 하시는 말씀이 바
로 오늘 지금부터 *대주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을 찾
아 가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산을 찾아 가라니 내게는 아주 곤란
한 일입니다. 왜냐 하면 내겐 다섯 식구의 가족이 딸려 있고,
회사의 일원으로 맡은바 직분이 있으며, 내밑으로도 직원들
이 여럿 있으므로 지금은 도저히 갈 수가 업다고 하면서 딱
잘라 거절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날은 그렇게 하고서
돌아 오게 되었다.
그런데 이것이 웬 일일까?
듣지 않은 것보다 못하게 되어버렸으니, 그러던 어느날 도
* 대주란, 보통 남자를 일컷는 말.
2025년 8월 11일 10시 1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9일 토요일
787. 한림도 동영상 ; 견성성불(見性成佛)이 견성성불(見成聖佛)되었다.
787. 한림도 동영상 ; 견성성불(見性成佛)이 견성성불(見成聖佛)되었다.
원래가 견성성불(見性成佛)이다. 그런데 왜 견성성불(見成聖佛)이라 했나.
"성품을 보면 부처를 이룬다"이다. 그런데 "보면 거룩한 부처를 이룬다"로 했다.
처음엔 동영상 제작시에 견성성불(見性成佛)로 하라고 했는데, 견성성불(見成聖佛)로 나왔다.
그 당시 동영상 제작자가 한림도 수행자인데, 독학하여 이룬 기술력으로 만든거라 수정하면
다시만들 보장이 없어보여 그냥 하자고 생각하고 밀어부쳤다. 요즘 세상에 견성성불(見性成佛)
제대로 한 불자들이 얼마이며 하는 의구심이 들어 그래 한림도에서는 성품을 본것을 자신의
두 눈으로 직접적으로 보는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을 하는 것인데 하여 그냥 진행하였다.
쉽게 말하면 이사람 한림이 견성한 "일월합기덕"의 영상을 수도인이 직접 보고 행하면
그게 바로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성품을 본다"는 견성(見性)의 관문을
"보면 이룬다"는 견성(見成)으로 진행시킨 것이다. 그래 해놓고 보니 오히려 잘되었어.
성품을 본다고 하는 견성(見性)의 과정 아무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게 그리 말과 같이 쉽지않고 중국의 화양선사 저작 "선불진전"에 보아도 둥그런
월륜 하나 나오는 것을 성품을 보았다고 되어있다. 그것 가지고 도(道)를
닦지 못하니까 석가모니불의 수련법이 나와서, 오늘날 얼마나 많은 불자들이 견성하여 도통(道通)할까.
그것도 여자는 안되고, 남자만이 된다는데 지금까지 도통수행 불자가 얼마나 될까?
그래서 나온것이 "한림도"여. 나는 진실을 말하는 거다.
견성(見性)인 성품을 보고나면 원래 인간 즉 참 인간의 모습인 건데, 이걸 계속해서
유지 할려면 도(道)를 닦아야 해. 오히려 더 맑아지고 더 참된 인간으로 되는거지.
부처 불(佛)은 도(道)를 닦는 기본이 된 것을 부처라고 한다. 도(道)를 닦는 기본이
되려면 견성(見性)은 기본으로 되어있어야 하며, 도(道)를 전수 받아야 한다.
도(道)를 전수하는 것은 786장에서도 말했지만 견성이 아닌 수견성(水見性)은 했어야
마고성 인상낙원이 될 그자리에 도(道)를 전수 할 자격이 있다. 견성(見性)은 의식이
있는 자리이고, 수견성(水見性)은 의식이 없는 자리이기 때문에 성품의 진짜 근본을
체험하고 온 것이다. 무가지보로 댓가없이 그냥 남녀일반에게 전하고 있다.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좋은 세월을 만난건데 찾는 사람들이 드물어. 안타까운 현실이다.
2025년 8월 9일 17시 2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6일 수요일
786. 한림도 동영상 설명 3 ; 한림도란 요한복음 1장1절(태초유도 도여상제동좌)이다.
786. 한림도 동영상 설명 ; 3 ;
한림도란 요한복음 1장1절
태초유도 도여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上帝同坐)이다.
태초유도 도여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上帝同坐)에 대해서
(한림도 "76. 태초유도 도여 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 上帝同坐)?"에서 가져옴.)
76 태초유도 도여 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 上帝同坐)?
이 말은 중국 성경 요한복음 1장 1절에
있는 말이다.
"태초에 도(道)가 있었으니,
상제 하느님과 같이 있었다." 이다.
이 세상에 없어졌던 도(道)가 다시 나왔다면,
이 도로서 살아가는 먼 훗날의 인류는
아마 오늘날을 태초라고 할 수 도있을 것이다.
태초에 도가 있었다고 치자.
그런데 하느님과 같이 있었다고 하니
이해가 그렇다.
그나저나 중국에서 상제(上帝)를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느님이라고
하는 이유가 어디 있는가?
상제(上帝)를 파자하면,
"점한 임검"이 된다.
그래 그렇다면,
"점한 임검"과 도(道)와는 불가분의 관계라면,
임검이 글세 점을 찍는다나 어쨌다나.
그것이 도와 관계가 있다나.
그래서 도(道)를 파자하여 이르기를,
정목쌍각 삼복인야(丁目雙角 三卜人也)라고
삼풍 중권 도하지 편에서 말했구나!
그래 점 복(卜)자가 들어 있으니까
태초의 하느님이 점 찍는것이 도(道)여.
도가 지혼자 있어봤자지
왜냐하면 "점을 찍어야지 도가 되니까."
그래서 "점찍는 하느님(上帝)이 필요했구나."
그렇구나.
사부대중 여러분들, 이제 이해가 좀 되시나요?
2006년 12월 25일 16시 46분
한림도
상기의 한림도 ; 76을 요약하면,
"점을 찍어야지 도(道)가 되니까,
점찍는 임금인
상제(上帝) 하느님이 필요했구나!"
요즈음 도(道)도 많아,
도가 도일려면 반드시 점을 찍어야 해.
도(道)는 점을 자기 혼자는 못찍어,
그래서 점한 임검인 상제(上帝)
한림 한임 하느임 하느님이 있어야 해.
그래서 "도가 점한임검
상제(上帝)하느님과 같이 있었으니"
한림(桓林)과 도(道)가 같이 앉아 있는
한림도(桓林道)이다.
2025년 8월 6일 17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8월 5일 화요일
785. 한림도 동영상 설명. 2 ; 한림도(桓林道) = 한림(桓林) + 도(道)이다.
785. 한림도 동영상 설명. 2 ; 한림도(桓林道) = 한림(桓林) + 도(道)이다.
한림도(桓林道) =
한림(桓林) + 도(道)이다.
784장에서 한림이란 하느님이다.
왜 하느님이 되느냐 하면,
한(桓)이란 "일왈환(一曰桓)이라고
해서 환(桓)자인데 한(일 一)자로
표현한다.
고로 한(桓)이란 한 일(一)
즉 하나이다. 하나의 한에 임(林)자를
붙이니 한림
한임 하느임 하느님이 된 것이다.
한(桓)이 하나라는 것이 중요하다.
임(林)자가 그냥 따라붙는 임(林)자가
아니다.
임(林)자는 나무 목(木)자 두개가
붙은 글자이다.
왜 그랬을까 의문하면, 도(道)를
전수하는 두 손(手)을 나무에
비유하였다. 두 팔과 두 손이 따로
있을 때는 두 나무 목(木 木)이다.
그런데 도(道)를 전수하려고
올라오는 과정은, 두 팔과 두 손이
점점더 가까이 다가와서
도(道)를 전수하는 그 때는
두 나무(木 木)가 수풀 임(林)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임(林)자를
쓴 것이다.
나는 그냥 그렇게 하고있다.
하느님께서 하신일이라서 그렇다.
그래서 한림(桓林)이 그냥 한림(桓林)이
아니고 이런 내력이 있었구나 이다.
한림(桓林)은 반드시 도(道)가
따라나온다.
물론 문장 끝에 한림(금홍수)라고
할 때는 도(道)가 생략되었다.
왜냐하면 금홍수의 도호(道號)가
한림(桓林)이니까 그렇다.
한림(桓林)은 도(道)를 전수할 모든
자격을 갖추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지 도(道)를 붙이게 된다는
말이지. 도(道), 아무나 아무데나
도(道)를 마구자비로 같다 붙이게
된다면 이 사회가 어떻게 될까
생각해 봤는가 하는거지,
그래서 도(道)라는 것도 이치에
맞아야 도(道)가 되는거지
이치만 맞다고 그게 도(道)가
되는거니?
도(道)를 열어보면 엄청나거든 그래
모든게 그렇게 쉽게 되는것이 없어.
한림(桓林)은 도(道)를 갖다 붙여도 되.
왜냐하면 도(道)를 전수할 만반의
자세가 되어있어
그래서 한림도(桓林道)가 된거야.
도(道)를 파자하면
"정목쌍각삼복인야(丁目雙角三卜人也)"
"감은 눈에 두 새 손뿔(엄지손가락)로
석 점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 “감은 눈에
두 손 엄지손가락으로
석점을 찍을 준비가 되어있는”
한림(桓林)이라야 한다.
도(道)를 전수하는 마고성 눈망울에는
죄많은 인생으로는 함부러 그 자리를
더럽히면 않되기 때문에 아무나 함부러
도(道)를 전수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자리에 도(道)를 전수할 자격이
있는자는 영혼의 때를 제대로 씻은
수견성(水見性)은 했어야 한다고 본다.
2025년 08월 06일 16시 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84. 한림도 동영상 설명. 1 ; "한림도(桓林道)"란?
784. 한림도 동영상 설명. 1 ; "한림도(桓林道)"란?
"삼풍 상권 표지의 글"
한림도(桓林道)
한림! - 한임! - 하느임! - 하느님!
말씀(道)으로 바른(正) 가르침(敎)을 열으시어 말씀의 도(道)를 내리시니
눈을 감으면 이사람이 찾아와서 그대 창을 조용히 두드리리...
(삼풍 상권 표지에 있는 글이다.) - 구도(求道)와 동시 전도(傳道)의 글.
"삼풍 중권 표지의 글"
한림도(桓林道)
한림! - 한임! - 하느임! - 하느님!
말씀(道)으로 바른(正) 가르침(敎)을 열으시어 말씀의 도(道)를 내리시니
눈을 돌리면 이사람이 찾아와서 그대 창가 뜨겁게 맞으리리...
(삼풍 중권 표지에 있는 글이다.) - 수도(修道)의 글이다.
"삼풍 하권 표지의 글"
한림! - 한임! - 하느임! - 하느님!
말씀(道)으로 바른(正) 가르침(敎)을 열으시어 말씀의 도(道)를 내리시니
눈을 세우면 이사람이 찾아와서 그대 창옆 영원을 살으리리...
(삼풍 하권 표지에 있는 글이다.) - 행도(行道)의 글이다.
2025년 8월 5일 21시 0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8월 1일 금요일
783.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에서 인상천국(人上天国)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가는 길
783.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에서 인상천국(人上天国)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가는 길
인연이 확실하면 쉽게 진행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진다.
인연이란 전생사부터 쌓인 업연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또 너무 쉽게 진행되다가 한 순간에 삼천포로 탈락이 되기도 한다.
쉬운것 같지만 어려운 것이 도(道)다.
도(道)를 구(求)한 바로 그자리가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이다.
도(道)를 구(求)했으면 지체없이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의 과정으로 들어간다.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의 과정은
속세(俗世)의 때가 많이 묻어 있을수록 수도(修道)가 막힌다. 그리고 자신이
추구하는 세계관이 별도로 있다면 수도(修道)가 어렵다. 이런 사람들은 수도
(修道)가 제대로 진행이 되었다하더라도 중도에 하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도(修道)만이 자신의 전부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식으로 일단 넘어가는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역시 자신의 양심에 걸려서 도중 탈락이 된다.
어쨌던지 이런 우여곡절을 잘 거쳐서 정상코스는 삼칠일 만에 통과한다.
너무 일찍 통과 해도 조심조심해야 하고, 너무 늦어서 몇십년이 걸려도 안된
다면 결국은 탈락이 된다. 수도(修道)가 영글어져서 행도(行道)로 들어
서면 인십승(人十勝)으로 인십자(人十字)가 확실히 되면 동시에 한국조선
(桓国朝鮮)과 통일정부(統一政府)가 자연히 들어서게 된다.
2025년 8월 1일 21시 2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82.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갈 인간종자(人間種子)를 받으러 오셨다.
782.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갈 인간종자(人間種子)를 받으러 오셨다.
인상낙원(人上樂園)의 문은 넓어서 원하는 자는 모두 다 들어올 수 있다.
그러나 인간종자(人間種子)로의 판정은 양심이 판정한다.
양심(良心)이란 참인간의 모습이 담긴 마음이다.
누가 누구를 판정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에게 있는 양심이 판정을 한다.
거짓양심인자는 당연히 탈락이다. 양심 속에는 언재나 늘 하느님이 좌정하고
계신다. 이때는 하느님의 존재 자체를 잘 모를 뿐이다. 그러나 행사하신다.
이 양심의 판정을 거쳐서 인상천국(人上天国)의 로정에 들어간다.
인상낙원은 구도(求道)의 문이다.
2025년 8월 1일 21시 0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31일 목요일
781. 지상전국(地上戰國)이 지상낙원(地上樂園)으로 변화가 가능 할까?
781. 지상전국(地上戰國)이 지상낙원(地上樂園)으로 변화가 가능 할까?
지금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지금은 중천(中天) 인도문(人道門)이 열렸기 때문에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가야한다.
지상전국(地上戰國)이 어떻게 하여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가게 될까
지상전국은 그 정점이 다 와버렸다. 왠 정점인가?
병장기가 인류를 파괴하는 물질로서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무슨 말이냐 하면, 핵폭탄이 인류를 파괴하는 물질로서 선점하여
더 이상 변화를 하지못하고 있는 점이다. 핵폭탄을 장착한 나라가
핵폭탄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어떤 상황에 도달할런지 예상을 못한체
그냥 핵무장을 하고 전쟁의 방어력을 가진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핵기지가 우위의 공격 대상에 노출될 경우를 생각해 보라.
이보다 더 치명적인 것이 없을 것이다. 지금 중공의 샨사댐을 보라!
중공의 샨사댐은 중공으로서는 이보다 더 취약한 방위력이 없는 거다.
핵폭탄 기지창이 중공의 샨사댐보다 더 취약한 경우도 있다는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핵 전국(戰國)시대가 새로운 무기로의 도전을 받을
때다. 그것이 AI의 발전이다.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도전을 준비
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를 지나면 다음은 자연지능 시대가 올 거다.
인공지능도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다. 인간의 두뇌를 더 초고도화
시키는 방법이 나올것이다. 인공은 한계가 있지만 자연은 광대하다.
그리고 인류문명은 어느 정점을 찍으면 새로운 문화가 들어오지.
전쟁도 자연장치를 걸어놓게 되면 자연 발사장치를 누가 막을 건가?
그래서 지상전국(地上戰國)의 시대는 막을 내릴 준비를 해야 할 때.
병장기(兵仗器)의 극한 개발에서 종지부를 찍게되면 새로운 문명권으
로의 변화가 온다. 이것이 중천 인도문이다. 중천 인도문은 벌써
가동이 되었다. 세계가 핵으로 승부를 보자고 할 때 한국의 인공
지능 AI가 핵을 능가하는 우위를 찾이하는 결과가 나왔지 않는가.
그냥 단순한 인공지능 수준인데 세계가 발칵 뒤집어 졌다고.
그럼 진짜 자연지능의 수준이면 어떻게 될까? 현생 인류는 새로운
도전을 받고 있다. 고로 지상전국이 지상낙원으로 갈려면 반드시
중천 인도문을 거쳐야 한다. 그 중천 인도문은 벌써 시작되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시대가 들어왔기 때문에 전쟁의 종식을 알렸다.
그 다음은 자연지능의 시대이다. 이 때가 인도 중천문의 시대다.
인도중천문이 열려야 인상낙원이 열리고 인상낙원이 열려야
인상천국 "한국조선"이 열린다.
인상낙원이 열린뒤에 천지도 같이 정화가 된다.
그런 이후 인상낙원이 올 것이다.
선천이 1981년 36궁 선천하도로 시작하여
선천이 1990젼 45궁 선천낙서로 종료하고,
후천이 1999년 54궁 후천하도로 시작하여
후천이 2008년 63궁 후천낙서로 종료하고,
중천이 2017년 72궁 중천하도로 시작하여
중천이 2026년 81궁 중천낙서로 종료한다.
(삼풍 중,하권 418~420쪽 6도3략 참조.)
(격암유록이 감춘 인물 기준 6도3략임.)
2025년 7월 31일 16시 11분.
2025년 7월 31일 16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29일 화요일
780. 지상천국이 지상전국(地上戰國)된거 그만하고, 인상천국(人上天国)이 한국조선(桓国朝鮮)된거 하자.
780. 지상천국이 지상전국(地上戰國)된거 그만하고, 인상천국(人上天国)이 한국조선(桓国朝鮮)된거 하자.
1)지상천국(地上天國)이란, 땅 위에 하늘나라를 세우자는 건데, 그게 그리 쉽게 되겠나.
지상에는 지상 나라이면 되는데 왜 천국을 땅위에 세우자고 하는건데 할 것이다.
약 만천년 전 파미르 고원에 지상낙원이 있었다고 한다. 신라 시조 박혁거세임금의
후손 박제상공이 옛 고서를 정리하면서 파미르 고원에 지상낙원 마고성이 있었다고
징심록 해설서인 "부도지"는 전하고 있다. 하느님이 계시는 하늘나라인 천국
선경세계는 분명히 있다.왜냐하면 필자는 선경세계를 꿈도 아닌 현실에서 실지로
들어갔다가 나왔다는 기록이있다.(양백 하권 22 ~ 28쪽 허공 神人을 만나다).
그런데 그런 천국을 세우긴 세웠니? 천국(天國)이 아닌 전국(戰國)을 세우게 되었지.
지구상에 나라라고 하면 무조건 나라를 지키기위해서 무기를 장만하여 군사훈련을
하는 것이 세상의 상식으로 되고있다.이 세상을 햇가닥 바꾸지않고는 지상천국이란
말은 맞지않다. 그냥 희망한다면 몰라도. 언제부터 지상천국을 부르짖었는지
몰라도 오늘날은 지상전국으로 바뀌어져있다.
그래 지상천국으로 지상낙원을 만드는 일은 이제는 불가능하게 되어버렸다.
지상낙원(地上樂園)이란 앞으로 안된다는 것인가? 종교하는 이들도 천당이다
극낙이다 말은 어지간히 많았다. 한평생을 해도 글씨 그게 되는이가 있었나?
하늘의 범위가 우리 지구를 덮고 있는 하늘인가? 아니면 우주 은하계 전체를
하늘이라 말하는가? 땅은 분명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말하고 지구에 세워지는
낙원을 지상낙원이라고 한다. 내가 만난 허공신인은 이승세계가 아닌 선경세계로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가 아닌 다른 차원의 세계였다. 물론 세상 종교가 말하는
극낙 천당도 이승계가 아닌 선경세계를 말한다고 본다.
지상에는 지상낙원의 모델이 없어져 버린지가 만천년이나 지났느니 이젠 그
낙원의 원형을 아주 그냥 싹 다 잊어버렸어. 지상낙원의 모델을 완전히 상실
해버렸으니 모델하우스를 어떻게 만들지? 땅에서 찾는 것은 전쟁밖에 더 없어.
땅이 아닌 사람한데 그 모습을 찾아야지. 그래서 인간종자를 구하러 왔다는
말을 하는구나지. 지상낙원은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사람을 기준으로 해야한다.
그래서 인상낙원이란 말을 하는구나. 인상낙원을 마고성이라고 한다.
인상낙원 마고성이 있어야지 인상천국이 드러난다. 인상천국은 "한국조선"이다.
한국조선은 통일정부가 있다. 통일정부는 한국과 조선을 통합통일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하느님이 친정하시는 통일정부가 있다.
지금 세계의 나라가 나라꼴이 아니라. 지상세계는 분명히 한계를 알렸다.
이제는 지상의 나라를 그만하고 인상의 나라로 하자는 거지.
지상에 존재했던 나라(国) 한국 조선을 인상에 세우자는 거다.
이것이 인상천국이요, 인상낙원인 것이다.
2025년 7월 30일 15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직성자 ; 한림(금홍수)
`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779.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4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779.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4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인상천국(人上天国)이란 사람의 천국이야.사람에게 나라가 있는가?
사람 하늘에 나라가 있지. 사람 하늘은 사람의 얼굴이야.
사람의 얼굴에 나라가 있지.
사람의 눈동자에 있는 나라 한국(桓국) 조선(朝鮮)이 있다.
사람에게 있는 한국조선이 인상천국인데 인상낙원 마고성과는
어떤 관게인가? 인상낙원이 마고성이야.
道를 전수받으면 마고성 인상낙원이 들어오는데 그냥 그데로 두어도
언제나 늘 영원한 마고성 인상낙원이 되는가? 마고성을 지키기 위해
수도(修道)를 해야 한다. 아마도 영원히 수도(修道)를 함으로 인상
낙원 마고성도 영원히 있으리라. 修道가 여물어지면 行道도로 이어
지는데 行道가 확실하게 되면 인상천국인(人上天国)인
한국조선(桓国朝鮮)이 들어서게 된다.
땅은 땅데로 하늘은 하늘데로 자신의 임무를 다 하겠지만
천지가 있어야 인간은 살아갈 수 있기에 인간도 인간 자신이 만든
인상낙원 마고성을 인상천국으로 유지해 나감으로 천지도 인간의
뜻을 받들어 새롭게 거듭나게 될 것이다.
인상천국 한국조선을 우리 한반도를 넘어서 지구촌 인류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 700은하계에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우리나라 한국조선의 백성들은 앞으로
전세계 지구촌 인류가족들을 인상천국인 한국조선의 신민으로
함께한는 인류가족이 되도록 도우는 도움이 역할을 해야 한다.
700은하계까지 많은 우주의 인류가족까지 동반하는 인상천국
한국조선이 되기를 기원하자.
2025년 7월 28일 22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8.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3 ;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778.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3 ;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지상천국이란 지상의 하늘나라이다.
종교인들이 이렇게 지상천국이란 말을 하였다.
그런데 오늘날 지상천국(地上天国)이 확실히 되었는가?
지상천국이 아니라 지상전국(地上戰國)이 되어버렸잖아.
천국이 뉘집 아이 이름도 아니고 함부러 막 부른다고 되나?
실지로 천국을 가보긴 가보고 하는 말인가?
천국 안가보고도 목소리 크면 천국 실지로 가본 사람을 이겨내지.
이사람 필자 한림은 실지로 선경세계 천국을 갔다가 왔지.
한술 더 떠서 저승 명부까지 갔다가 왔어. 갔다고 뭐 용뺀 재주라도 있남.
없어! 양대 세계에 다녀온 후 한림도를 창제한것 말고는 없어.
이사람 한림은 이승에서 도사인데 선계와 명계의 道를 전수 받았으니
이를 말하여 이승계, 선경계, 명부계 3계의 대도사(大道師)가 된거지.
그냥 그렇게 살다보니 그렇게 되었어.
도사(道師) 그거 아무나 하나.
한림도를 창제하고 한림도 도사가 된거야.
도사의 칭호가 한림도인, 일월정사, 미륵금성생불이야
이름도 많고 도호 호명도 많아.
모두 다 道와 관련되 호와 도호야
호적명이 어릴때는 진의 였지 개명한 이름은 홍수야.
호와 도호와 이름이 널널하지. 살다보니 그렇게 됐어.
그런데 인간종자가 왜 나오는데 할것이다.
하늘과 땅도 도를 닦아서 하늘과 땅의 질서를 원래대로 회복하지.
인간도 마찬가지야. 인간의 심성이 극도로 악하게 되었을 때
인간도 참인간으로 바껴야 돼.안 바뀌면 없어지지.
그래서 인간종자를 받느니 마느니 하고 있는 거야.
인간종자로 선택 받은 사람은 자연적으로 한림도를 전수받고
한림도를 닦아 수행하는 행자가 되지 그러면 인상낙원 마고성에서
살아가게 되지.
2025년 7월 28일 21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7.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2.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777.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2.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견성성불(見性成佛)이라는 말이 있다. 성품을 보면 부처를 이룬다는 말이다.
견성공부(見性工夫)에서 견성자가 본 것은 둥근 월륜이다.
견성을 이루면 부처가 도를 닦는 기본이 된거다. 선천법에서 그렇게 말한다.
도 닦는 기본이 되었으면 도를 닦아서 도인들이 세상에 넘처나야 할터인데
오늘날 어디 그런 도인을 보았냐구, 눈을 닦고 보아도 그런 도인 없어.
종교 하는 이들이 그냥 그렇게 도인이라 부르는 도인들인거지.
견성 그거 아무나 다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여, 천에 하나 만에 하나 그게
그런 기회가 딱 들어맞아야지 견성도 되는 거지 암만 그렇고 말고지.
한림도 동영상을 보면 좌측에서 일륜(日輪)이 둥둥떠서 내려오고 우측에서
월륜(月輪)이둥둥떠서 내려와 같이 합한것을 "일월합기덕"이라고 했다.
일월이 합한 기운의 덕이다. 도대체 왜 이런 말을 할까?
선천법의 유불선 3문에서 일반적으로 견성하는 예시를 보여준 서책이 있는데
중국의 "화양선사 저 선불진전"이 있다.
거기 보면 견성각지의 안내에 둥근 월륜이 그려져 있다.
옛날에 본 책이라서 지금은 분실되어 없어져버렸지만 그렇다.
그래서 견성도 옛날 선천법의 견성은 하더라도 道를 닦는데 큰 도움이 안될걸로
본다. 둥그런 월륜 하나가지고는 일월합기가 되지않고 합기(合氣)가 되어야지
덕(德)으로 나오게 되고 덕(德)으로 나와야 "행도지덕(行道之德)이 되지.
행도지덕(行道之德)이란 어떻게 道가 다니지? 道가 다녀야 德이 되는데.
일월의 합한 기운이 道가 되니 "일월합기덕"이라 했구나.
고로 일월합기덕(日月合氣德)이 행도지덕(行道之德)이 된거야.
道라는 무형체를 유형으로 만들기위한 작업이 "정목쌍각삼복인야"이라.
한림도(桓林道)가 전수되면 전수된 그자리 눈망울 눈꺼풀 그자리가
"마고성(麻姑城)이야. 만천년 전에 없어졌던 지상낙원(地上樂園)
마고성(麻姑城)이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으로 부활하네.
이사람 한림(桓林)이 道를 전수(傳受)한 그 자리가 마고성(麻姑城)이야.
지상낙원 찾아가는 종교인들아 허송세월 그만하고 인상낙원 찾을세라.
허상(虛像)의 일월합기덕(日月合氣德)의 견성(見性)에서 실상(實像)의
수도(修道)로 나오게 되는 길이 한림도(桓林道) 수도(修道)이다.
한림도에서 전도를 할 때에는 전하는 방법(양백 상권 23, 24쪽) 직접 전도법
이 있다. 오늘날은 도서 삼풍 양백 전 6권과, 인터넷 한림도블로그,뉴튜버
등 간접적으로 전하고 있다.
2025년 7월 28일 17시 0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776.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1 ;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776.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1 ;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1). 구도, 수도, 행도를 하지않고는 인간 종자로 선택될 수 없다.
인간의 본래 성품을 회복하는 방법이 견성으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견성(見性)이란 자기자신의 성품(性品)을 보았다는 거다.
그런데 견성을 하면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인간이 되는 길은 이때부터 시작인 거다.
대웅전에 금불상이 가만히 앉았는 것 같아도 열심히 인간이 되고저
도(道)를 닦는 모습을 보여 준거다. 이렇게 엸심히 닦으라고 한거다.
2). 道가 뭔지 알아야지 도가 뭔지 아는 사람 있을까?
이세상을 다 뒤져봐라 道가 뭔지 아는 사람이 없어.
필자는 선경세계로 들어가서 신인(神人)을 친견하고, 道를 전수받고
저승 명부(冥府)로 가서 道를 전수 받았는데(한림도 상권 50, 51쪽
허공신인과 삼신제석이 전수한 도의 해설)
처음엔 이것이 뭔지 몰라서 혹시나 이세상에서 아는 사람이 있을까
하고 수년간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물어보았다.
이세상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먼저 저승 명부로 간 선각자들은 알고있을까 하여 고서(古書)를
찾아 보든 중 우연히도 격암 남사고 선생이 쓴 격암유록을 보았더니,
필자가 경험한 내용을 어렴풋하게나마 알 수 있게 되었다.
3). 격암유록 "도하지(道下止)"편을 해설한
삼풍 중권 38, 39쪽 "도하지(道下止)"편을 보면
원문 ;
天 ;
도자 궁궁지도 (道者 弓弓之道)
무문지 통야 (無文之 通也)
행악지인 불각지의(行惡之人 不覺之意)
심도지인 각지득야(尋道之人 覺之得也)
地 ;
생야결운(生也訣云)
인혜무심 촌십팔퇴(人惠無心 村十八退
정목쌍각 삼복인야(丁目雙角 三卜人也)
천구인간 이착관야(千口人間 以着冠也)
人 ;
파자묘리 출어도하지야(破字妙理 出於道下止也)
불각차의 평생수신(不覺此意 平生修身)
불면 원무심의(不免 㤪無心矣)
신각지재 (愼覺之哉 )
해석 ; 1
天 ;
도란것은 두활로갈 사람머리 석점이라
글없이도 통하는데 - - - - - - - -
악을행한 사람은 - 그뜻을 - 알수없고
도를깊히 찾는사람 깨달아서 얻음이라
地 ;
두별열점 비결에서 말하기를 - - - -
맘에없던 사람은혜 열팔가면 점열마디 전할 전(傳) 나오고.
곧은눈에 두새손뿔 사람에다 석점하여 길 도(道) 나오고
열별말해 날들사람 관을쓴것 같음이면 집 관(館) 나오고
人 ;
파자묘리 사람모두 머물머리 한점그쳐
이뜻을 - 모르며는 평생동안 수신해도
죽음을 - 면치못해 - - - - - - - -
삼가하여 깨닫기를 바라노라 - - - -
해석 ; 2
天, 地, 人 ;
전도하는 방법과 수도하여 확인하는 방법으로 전도관을 파자로 해설하여
일러준 말인데 서양종교와 접목한 "전도관"교회가 오늘날은 없어지고
다른 명칭이 되었다.
사람들에게 전도관을 전하는 또다른 장소가 본원에 있으니 한림도 전도관
이며 이사람이 직접 전하고 있는 장소이다.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가 있는
일대도 재개발이 되어 어디로 갈지 정해지지 않았다.
오늘날은 인터넷 구글 블로그의 "한림도"나 유튜버 "한림도"로 전하고 있다.
2025년 7월 27일 19시 1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5.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6-1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그림 설명 (허무, 적멸, 이소)
775.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6-1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그림 설명(허무, 적멸, 이소)
1. 선불유(仙佛儒) 모두 같이 좌우
두 눈망울에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흰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기운인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자리에 있게 되며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흰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자리에 있게 되며, 눈 앞에 실지로
회색 빛의 좁쌀크기만한 점 ( 丶 )이
오르락 내리락 하여 눈을 감거나 떠도
한결 같아야 기본 이 된 것이다.
(양백 상권 참조)
2. 수도(修道)인이
수도(修道)하는 중에 머리에 모자,
즉 관(冠)을 쓴것 같은 느낌을
점으로 찍어서 표시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나누어 ①과 ②에서 볼 때
10손가락을 얼굴 앞에서 시작하여
뒷 머리를 감 싸서 잡은 뒤에 ③에서
4개 손가락은 뻣쳐서 잡고 ④와 ⑤에서
남은 한 손가락으로 좌우 동시에 3점을
찍는데 ⑥의 눈섭과 같은 화살표를
따라 가면 ⑦에서 두 눈위의 눈망울에
좌우 동시에 석 점을 찍어라 이다.
(그림 해석) 끝.
2025년 7월 26일 23시 1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 (금홍수).
2025년 7월 19일 토요일
774. 인간 종자를 구하러오셨다. 6 ;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허무, 적멸, 이소)
774. 인간 종자를 구하러오셨다. 6 ;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허무, 적멸, 이소)
양백 중권(현무경 ; 98, 99쪽 )
(허무, 적멸, 이소)
1). 수천지지 허무선지포태(受天地之 虛無仙之胞胎)란, 천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로
덮고 3점을 찍으면, 천지 만물을 발생시키는 인식을 초월하
여 비어 없어진 허무(虛無)로 가는데, 사람의 산인 두 눈
망울에서 포태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반드시 허공의 신선
(神仙)으로서 포태하게 하였느니라.
2). 수천지지 적멸불지양생(受天地之 寂滅佛之養生)이란, 천
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
로 덮고 3점을 찍으면 번뇌를 영원히 벗어 버리는 열반으로
들어 적멸(寂滅)의 자리로 가는데, 사람의 두 활인 두 눈시울
이 두 눈을 열어서 길러내어야 하므로 부처(佛)로 양생(養生)
해야 병들지 않고 오래오래 살아가게 되는니라.
3). 수천지지 이소유지요대(受天地之 以昭儒之浴帶)란, 천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로
덮고 3점을 찍으라고 널리 알려 광고 하므로 점(丶)을 쫓아
가보니, 너란 사람 눈물로써 씻어 입도록 하기 위하여 선비
(儒)가 되어 목욕하고 머리카락을 묶어 상투를 틀고 건(망
건)을 덮어쓰게 하였으니, 이 말은 두 눈망울과 두 눈시울에
달린 속눈섭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르게하기 위함이더라.
3). 관왕(冠王)이란, 갓을 쓸려면 사람의 두 손마디로 덮어야
하며 좌우삼삼(三三)으로 뚫게 되는 날은 많은 사람들이 두
눈을 모아 하나로 되는 날이니, 임금(王)이 왕관을 쓴 것과
같이 무형(無形)의 갓을 머리에 쓰게 되니 이것이 참 왕관이
다. 옛날 군주(君主)주의 시대에는 임금(王) 혼자 만이 관(
冠)을 쓰면 되었지만 요즈음은 민주(民主)주의 시대임으로
백성(民)들이 모두 임금이 되어 관을 씀으로 옛날 군주주의
시대와 거꾸로 뒤바뀌게 되었다.
5). 도솔허무 적멸이소(兜)率虛無 寂滅以昭)란, 흰 토를벌리면,
즉 이말은 흰 눈동자가 크게 보이도록 두 눈을 중앙으로 모아
서 뜨게 되면 허무(虛無)와 적멸(寂滅)과 이소(以昭)를 거느
려 인솔하게 되니 이를 도솔(兜率)이라고 하였으며 이와 같이
된 사람의 얼굴을 도설천(兜率天)이라 하며 이러한 사람이
미륵불이요 미륵보살이다.
1. 선불유(仙佛儒) 모두 좌우 두 눈망울에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흔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있게 되면, 눈 앞에 실지로 회색 빛의 좁쌀크기만한 점
( 丶 )이 오르락 내리락 하여 눈을 감거나 떠도한결 같아야 기본
이 된 것이다. (양백 상권 참조)
2. 수도(修道)인이 수도(修道)하는 중에 머리에 모자, 즉 관(冠)을
쓴것 같은 느낌을 점으로 찍어서 표시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나누어
1과 2에서 볼 때 10손가락을 얼굴 앞에서 시작하여 뒷 머리를 감
싸서 잡은 뒤에 3에서 4개 손가락은 뻣쳐서 잡고 4와 5에서 남은
한 손가락으로 좌우 동시에 3점을 찍는데 6의 눈섭과 같은 화살표
를 따라 가면 7에서 두 눈위의 눈망울에 좌우 동시에 석 점을 찍어라 이다.
(그림 해석) ; 사진찍어 올리는 것이 아직 잘 안됨.
양백 중권 99쪽 그림과 해석을 참고하기 바람.
2025년 7월 19일 18시 4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773.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5 (선불승(仙佛僧)이 전수한 미륵주문)
773.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5 (가야국 시조모 허황옥님 출현)
"어느날 선불승(仙佛僧)이 나타나서 계룡산(鷄龍山) 용화교주
(龍華敎主) 용화당(龍華堂) 이옥분(李玉分)님에게 전수하신
주문(呪文)이다."
용화교주(龍華敎主) 용화당(龍華堂) 이옥분(李玉分)님 평생
동안 당신 옆에 許황후(가야국 시조 金首露王의 부인)께서
후손을 출세 시키시고자 오셔 계신다고 하시면서, 이사람
에게 모두다 이루어짐을 확인 하시고, 이제야 당신의 사명
을 모수다 이루었다고 하셨다. 이때가 1984년 12월 말 경
이며, 계신 장소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이다. 그 후 몇 년
뒤에 작고하셨지만,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이사람 필자를
알아보시고 이해해주신 분이었다.
선불승에게 받은 주문을 필자에게 전수하신 미륵주문.
"옴무량대 만합 주("唵 無量大萬合 呪)"
대세존 용화미륵(大世尊 龍華彌勒)
대불 대세계(大佛 大世界)
무량무극 만사통(無量無極 萬事通)
금바금바(金婆金婆)
금성생불(金姓生佛)
제다라니(諸陀羅尼)
제니하라제(諸尼訶羅提)
보리사바하(菩提娑婆訶)
(글자 파자 해석) ;
"옴 무량대만합 주(唵 無量大萬合 呪)"란, 참말로 *42세에
불점을 찍고 헤아리면, 눈동자 사이 산근혈에 비어 없어질
"허무, 적멸, 이소"가 생기도록 한 점으로 합하는 일만하게
한 주문이다.
"대세존 용화미륵 대불 대세계(大世尊 龍華彌勒 大佛 大世
界)"란, 손마디로 흰 눈동자 위에 팔점을 찍어 神이 내리도
록 점한 인간인 대세존(大世尊)이 점한 인간세계의 용화미
륵 대불이다.
"무량무극 만사통(無量無極 萬事通)"이란, 눈동자 사이 산
근혈에 비어 없어질 허무, 적멸, 이소가 생기는 불점을 42
세에 찍어 헤아리고, 42세에 불 점 찍기를 다하면 만사가
형통하리라.이다.
"금바금바(金婆金婆)"란, 금해(김해)허씨 할머니, 즉 가야
국 수로왕의 왕비인 허황옥 할머니가 이르기를 물가죽
'눈꺼풀'에 두 엄지손가락으로 석 점 찍는 금(金)을 볼
려면 양백(金金)을 보고 또 보아라 이다.
"금성생불(金姓生佛)"이란, 두 엄지손가락을 붙여 두 눈동
자를 여는데 눈동자의 흰 자위가 많이 보이도록 할 금(金)
씨 성(姓)씨가 두 눈시울 위에 점을 붙이고 두 눈을 열게
하니 생불(生佛)이니라.
제 다라니"(諸 陀羅尼)"란, 눈 위에 석 점을 찍으면 모두
다라니(陀羅尼)라고 하였으며, 다라니(陀羅尼)는 양백 상
권 97쪽의 설명을 보기 바란다.
"제니하라제(諸尼訶羅提)"란, 눈 위에 석점을 찍어야 모두
찍는 새점이 죽은 사람의 시신처럼 움직이지 않으리라.
정말로 눈 위에 석 점을 잊어버려 망실하면 새 '손'이
앉을(붙을) 언덕을 보아라 이다.
"보리사바하(菩提娑婆訶)"란, 눈 위에 꼿꼿하게 서 있는
풀 언덕에 손을 붙이고 적은 물옷인 물가죽 '눈거풀'에
두 엄지손가락으로 석 점을 찍도록 싸봐! 그러면 정말로
눈망울에 석 점을 찍어 하시면 꾸짖어 가르치시니라.
*이사람 필자의 나이 42세 때는 정묘(丁卯) 1987년이다.
이 때는 道(한림도 창제)를 다 이루고 난 뒤이며, 용화
당과 도담하던 시절이었으며, 이룬 道를 실현시키기 위
하여 가족들에게 먼저 불점을 헤아리면서 찍으니, 오늘
날 이사람이 대중들에게 전하는 한림도를 처음으로 전
수 하였던 것이다.
"허무(虛無), 적멸(寂滅), 이소(以昭)"는
양백 중권 98쪽, 99쪽 “현무경”에 있는
말인데 다음 장에서 소개할 것임.
2025년 7월 18일 18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7일 목요일
772.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4 (미륵불이 인류의 구원선이다)
772.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4 (미륵불이 인류의 구원선이다)
삼풍 하권 (가사총론 52쪽, 53쪽) ; 원문과 해석.
원문 ;
天 ;
유불선이 부패하야(儒佛仙이 腐敗하야)
아는군자 누구누구(아는君子 누구누구)
삭발위승 시주님네(削髮爲僧 侍主님네)
세음보살 게누군고(世音菩薩 게누군고)
地 ;
시주보살 불각하고(侍主菩薩 不覺하고)
미륵불을 제알손가(彌勒佛을 제알손가)
아미타불 불도인들(阿彌陀佛 佛道人들)
팔만경권 공부하야(八萬經券 工夫하야)
人 ;
극락간단 말은하나(極樂간단 말은하나)
가난길이 희미하고(가난길이 希微하고)
서학입도 천당인들(西學入道 天堂인들)
천당말은 참조으나(天堂말은 참조으나)
해석 ; 1
天 ;
유불선이 부패하여 - - - - - - - -
아는군자 누구누구 - - - - - - - -
작은달에 발도될중 두점열을 인사님네
언덕두풀 생산한배 세상소리 게누군고
地 ;
두점열을 인사보살 깨닫지를 아니하고
너활가죽 별새두활 사람임을 제알손가
사람두활 언덕치면 너가부활 불도인들
팔만경권 공부하여 - - - - - - - -
人 ;
극낙간단 말은하나 - - - - - - - -
가는길이 희미하고 - - - - - - - -
서학입도 천당인들 - - - - - - - -
천당말은 참조으나 - - - - - - - -
해석 ; 2 (미륵불이 인류의 구원선이다)
天 ;
"작은달에 발도될중 두점열을 인사님네"란,
; 작은 달에 발도되며 중(승님)머리 같이 생긴곳에 "두 점"을 열어
보면 인사할 님 이네,
"언덕두풀 생산한배 세상소리 게누군고"란,
; 언덕에 있는 두 풀에 배(구원선)를 생산한 사람으로 세상의 소리
가 들려오니 누구인고!
地 ;
"두점열을 인사보살 깨닫지를 아니하고"란,
; 두 점을 열어서 인사할 보살님을 깨닫지 아니하고.
"너활가죽 별새두활 사람임을 제알손가"
;너 몸의 활가죽 별과 새로써 점을 한 두 활인대 사람인 것을 알고
미륵을 파자하면 너 활가죽 힘 또는 별새이다.
"사람두활 언덕치면 너가부활 불도인들"이란,
; 사람의 두 활 언덕을 치면 너가 부활한다 불도 인들아!
"아미타불"을 파자하면 "사람 두 활 언덕을 치면 너가 부활한다"
이다. 뱀사,다를 타(它). 비탈, 땅이름, 무너질 타(陀)
它 ; 禮記 - 檀弓下이다. 파자해석하면,움집(宀)을 새(乙)가 모이
를 쪼듯 점(丶)을 찍는 형상으로 볼때, "친다 또는 두드린다"로
표현하였다. 단궁하(檀弓下)를 파자하면, "팔(八)을 열(十)어서
머리(亠) 아래서 돌아갈(回) 달(月) 즉 눈에 활(弓)로서 한(一)
점(丶)을 찍듯이 하는것" 역시 "친다 또는 두드린다"는 표현이 적당
한 것으로 보았음.
人 ;
" 팔만경권 공부하여 극낙간단 말은하나 가는길이 희미하고"란,
; 팔만대장경을 공부하여 극낙을 간다고 하는, 말은 하지만 가는
길이 희미하다는 말이다.
2025년 7월 17일 19시 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6일 수요일
771.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3. (미륵불이 출현한 장소)
771.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3.
삼풍 하권 ; 50쪽, 51쪽(가사총론) 원문과 해석.
원문 ;
天 ;
입산수도 염불님네(入山修道 念佛님네)
미륵세존 고대치만(彌勒世尊 苦待치만)
석가지운 거불래로(釋迦之運 去不來로)
한번가도 아니오니 한번가고 아니오니
地 ;
삼천지운 석가지운(三千之運 釋迦豫言)
당래하생 미륵불을(當來下生 彌勒佛을)
만첩산중 선인들아(萬疊山中 仙人들아)
산중자미 한적하나(山中滋味 閒寂하나)
人 ;
이매망량 호랑도적(魑魅魍魎 虎狼盜賊)
시역궁불 재산일세(是亦弓不 在山일세)
두우새야 승지처면(斗牛在野 勝地處면)
미륵불이 출현컨만(彌勒佛이 出現커만)
해석 ; 1
天 ;
산에들어 수도하는 아미타불 염불님네
미륵세존 기다리고 기다린다 하지마는
석가운이 지나가고 오지 - - 않으므로
한번가고 아니오니 - - - - - - - -
地 ;
삼천년의 운이가고 석가가 - 예언한말
마땅히올 한점으로 두별열은 미륵불을
첩첩산중 신선같은 사람들아 - - - -
산중자미 한가롭고 적적하나 - - - -
人 ;
도깨비나 호랑이 - 이리같은 도적들로
이것역시 활아니라 산에있는 것들일세
들인한흙 두점여소 십승지가 그곳이면
미륵불이 출현할수 있건마는
해석 ; 2 (미륵불이 출현한 장소)
天,地,人 ;
산사에서 수도 염불하는 스님들은 석가가 예언한 말 가운데 "마땅히 한
점으로 두 별을 열은 것이 미륵불을" 이 말을 잊지말고 깨달아야 할 것이
다. 사람 몸에 비유한 말의 장소인데 "들려있는 흙" 위에다 "두 점"으로
열게 되면 그 곳이 십승지로 미륵불이 출현 할 수 있게 되느니라! 들려
있는 흙은 물위에 떠 있으며 둥근 섬이 있는 곳이다. 바로 이곳에서 미
륵불이 출현하게 되는데! 미륵불의 출현을 바라는 많은 불교의 수도자나
교인들은 한번쯤, 알아봐야 할 것이다!
2025년 7월 17일 17시 3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4일 월요일
770. 인간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2)
770. 인간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2)
1). 참인간의 성품인자 ; 인간종자란 참 인간의 성품이 제대로 들어있는
인간으로 인간의 종자를 받겠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지상낙원에 들어갈 인간으로는 인간 같은 인간이 들어가야지
죄를 지은 범죄자는 들어갈 수 없다는 말이다. 단, 범죄자라도 죄의 댓가를 치르고
늬우친다면 기회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으니 서둘러라.
2). 인간종자 추수는 언재부터이며, 누가 추수하며, 무엇으로 추수하는가.
- (인간종자 추수는 1994년부터며, 추수는 미륵불이 추수하며, 추수는 "삼풍 양백",
구글 "한림도", 뉴튜버 "한림도", 뉴튜버 "한림도 동영상"으로 추수한다.) -
한림도 2장 "2) 석가모니불 이후 56억 7천만세(歲)란, 어느때를 말하는가?"
인간곡식 56억 7천만 세(歲)에 미륵불이 출현하여
인간곡식을 추수하러 온다고 하였다. 인간 곡식을 추수하면 쭉정이와
잘못된 것들은 바람으로 날려보내고 인간종자로 쓸만한 알곡만 고를
것이다. 서기2006년이 불기2550년이다. 이말은 2550년전에 석가모니불이 있었으며,
그 석가모니불은 56억7천만세(歲)에 미륵불이 구원불로 온다고 했다.
해세(歲)로 해석한다면,미륵불의 출현을 포기하라는 말과 같다.
그러나, 곡식익을 세(歲)로 풀면, 천만 뜻밖의 해석이 나온다.
미륵불이 구원불로. 인류대중에게 올때는,인류 대중들이, 곡식이 익듯이 인간곡식으로
익었을 때라고 본다. 그래서."인종구어 양백(人種 求 於 兩白), 곡종구어 삼풍(穀種 求 於 三豊)"이란 말이있다.
이말은 "인간종자를 양백과 삼풍으로 구하라"고 한 말이다.
인간종자를 받고자 한다면, 인간곡식이 익어야 한다.
인간곡식이 익었기 때문에 인간종자를 구한다는 삼풍(三豊)과 양백(兩白)이 책자로 나와있다.
삼풍과 양백이 모두다, 출판된 시기는 1994년이다. 다시 말하면, 1994년에 삼풍양백으로
인간종자를 구하러 왔기 때문에 이때, 지구촌의 인류 대중들은 인간곡식으로 확실하게
익어있어야 할때이다. 어떻게 해서 지금이 인간곡식으로 익었다고 할때냐 하면,
현대인들의 생활상을 보라! 어떤가! 지금부터 약60년전 해방 전후로 돌아가보자.
그당시로 비교한다면 오늘날은 확실히. 익을대로 익었다고 본다.
그래서 이러한 각도로 하여, 인간곡식이 익을 세(歲)자로 풀면,
56억7천만세(歲)란. 지구인류 56억7천만명이 되는 1994년이다.
그렇다면,1994년에 미륵불 출현을 확실히 예고 했는가?
확실히 미륵불이 구원불로 출현함을. 확인할수 있다.
그 기록은,삼풍하권과 양백중권에, 상세하게 나타나있다. 다음 장에서 미륵불 출현에 대한 삼풍하권과 양백중권 해석 이어갈것임. 2025년 7월 14일 18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그 석가모니불은 56억7천만세(歲)에 미륵불이 구원불로 온다고 했다.
해세(歲)로 해석한다면,미륵불의 출현을 포기하라는 말과 같다.
그러나, 곡식익을 세(歲)로 풀면, 천만 뜻밖의 해석이 나온다.
미륵불이 구원불로. 인류대중에게 올때는,인류 대중들이, 곡식이 익듯이 인간곡식으로
익었을 때라고 본다. 그래서."인종구어 양백(人種 求 於 兩白), 곡종구어 삼풍(穀種 求 於 三豊)"이란 말이있다.
이말은 "인간종자를 양백과 삼풍으로 구하라"고 한 말이다.
인간종자를 받고자 한다면, 인간곡식이 익어야 한다.
인간곡식이 익었기 때문에 인간종자를 구한다는 삼풍(三豊)과 양백(兩白)이 책자로 나와있다.
삼풍과 양백이 모두다, 출판된 시기는 1994년이다. 다시 말하면, 1994년에 삼풍양백으로
인간종자를 구하러 왔기 때문에 이때, 지구촌의 인류 대중들은 인간곡식으로 확실하게
익어있어야 할때이다. 어떻게 해서 지금이 인간곡식으로 익었다고 할때냐 하면,
현대인들의 생활상을 보라! 어떤가! 지금부터 약60년전 해방 전후로 돌아가보자.
그당시로 비교한다면 오늘날은 확실히. 익을대로 익었다고 본다.
그래서 이러한 각도로 하여, 인간곡식이 익을 세(歲)자로 풀면,
56억7천만세(歲)란. 지구인류 56억7천만명이 되는 1994년이다.
그렇다면,1994년에 미륵불 출현을 확실히 예고 했는가?
확실히 미륵불이 구원불로 출현함을. 확인할수 있다.
그 기록은,삼풍하권과 양백중권에, 상세하게 나타나있다. 다음 장에서 미륵불 출현에 대한 삼풍하권과 양백중권 해석 이어갈것임. 2025년 7월 14일 18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2일 토요일
769.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1)
769.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1)
1). 추수 방법 ; “(삼풍,양백)서적”, “한림도
블로그(구글)”, “한림도(뉴튜버)”, “한림도 -
뉴튜버의 동영상”으로 구도,수도,행도하여
도통(道通)하라.
2). 추수시기 ; 1995년부터 시작했으나
천재지변등으로 구도,수도,행도가 어려워 지면
조기에 끝날 수 도 있다.
3). 추수목적 ; 이승세계(700은하계)의 대변화로
지구인류도 지상선경 세계를 건설할
인간종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4) 추수대상 ; (악한종자)는 악한 열매를 맺기에
않된다. (일반종자)는 반드시 구도, 수도, 행도의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이미 道通한 종자)는 구도, 수도, 행도의
절차 없이 지상낙원으로 들어갈 수 있다.
5). 심판할 결정권자 ; 자신에게 이미 와
계시는 하느님께서 결정 하신다.
6). 하느님의 재위 여부는
도통(道通)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7). 영통자 신통자도 도통을 해야 한다.
8). 곤이지지(困而知之)로 반드시 도통(道通)을
해야 하느님이 재위 하신다.
9).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學而知之)는
도통(道通)해도 이번운에는 맞지않다. 고로
다시 구도,수도,행도의 절차를 밟아 곤이지지
(困而知之)수행법으로 도통해야 한다.
2025년 7월 12일 15시 2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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