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3일 토요일
2025년 9월 5일 금요일
810.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 하권 416~424쪽) ; 6
810.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 하권 416~424쪽) ; 6
삼천태극일부도(三天太極一符圖) ; 사람 하늘얼굴 태극 하나 손마디로 열점인 그림
영부인중천지천야(㚑符人中天之天也) ; 불 위에 사람의 손마디가 열점인데,
이사람이 중천으로 갈 하늘이라.
그림의 우측 원문 ;
선천(先天) ; 하도천지천야(河圖天之天也)
먼저하늘 ; 이사람의 물그림으로 갈 하늘이라.
하도지중유낙서(河圖之中有洛書)
낙서지중유영부(洛書之中有靈符)
영부지중유만상물형신부(靈符之中有万像物形神符)
그림의 우측 해석 ;
하도중에 낙서있고 낙서중에 영부있고 영부중에 만물형상 날뚫어볼 신부있어.
그림의 바깥원 ; 1도 36궁, 그림의 둘째원 ; 2도 45궁, 그림의 중앙원 ; 3도 54궁.
그림의 좌측 ;
후천(後天) ; 낙서지지천야(洛書地之天也)
뒤에하늘 ; 물글로 토를달 하늘로 가.
토운지시칠극지천(土運之時七極之天) (IIIOIII,IIIOIII,IIIOIII)
선천하락(先天河洛)
합칙구극지천야남진원만건천(合則九極之天也南辰圓滿乾天)
그림의 좌측해석;
토운갈때 다할한새 둘갈사람. ( IIIOIII,IIIOIII,IIIOIII )
(두내한공 두내한공 두내한공) 두내공석
두별뚫을 사람으로 이사람이 하도낙서
합한즉 - 다할별새 이사람이 갈것이라
금의별이 새점풀날 이사람에 원만하네.
3도 54궁 - 1999년 (하도낙서 그림 중원)
2도 45궁 - 1990년 (하도낙서 그림 내원)
1도 36궁 - 1981년 (하도낙서 그림 외원)
선후천음양분합지도(先後天陰陽分合之圖)
; 먼저도 뒤에도 하늘(얼굴)의 음양으로 나누고 합한 그림.
십수오오이지양적이정이야삼지음십수오음흑양백
(十數五五二之阳定以定以也三之阴十數五阴黑阳白)
;써지면 - 써지면 - 언덕날지 두오오 - 수로열어
백은양 - 흑은음 - 오수로열 언덕달은 사람에가
그림 우측 원문
무극생어태극태극생어양의(無極生於太極太極生於兩儀)
양의생어사상사상생어팔괘(兩儀生於四像四像生於八卦)
팔괘팔변생육십사괘(八卦八變生六十四卦)
육십사괘일변생어삼백팔십사효(六十四卦一變生於三百八十四爻)괘
삼백팔십사효십팔변(三百八十四爻十八變)
성일괘야(成一卦也)
그림 우측 해석
무극이 - 태극낳고 태극이 - 양의낳고
양의가 - 사상낳고 사상이 - 팔괘낳고
팔괘가 - 여덟번 - 육십사괘 사괘낳고
육십사괘 한번변해 삼백팔십 사효낳고
삼백팔십 사효 - - 열여덟번 변하여서
일괘를 - 이루니라.
그림 좌측 원문
일삼칠구이오해지도(一三七九以五行之道)
이사육팔이십립덕(二四六八以十立德)
흑백양의재분(黑白兩儀再分)
사상(四像)
삼분팔괘(三分八卦)
그림 좌측 해석
일삼칠구 오로써 - 행해갈도
이사육팔 열로써 - 세워질덕
흑백둘이 다시 - - 나뉘어저
말하는 - 두새의 - 모양은 -
사람에 - 나뉘어진 두점풀말.
2025년 9월 6일 15시 3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28일 목요일
809.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 하권 416~424쪽) ; 5
809.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 하권 416~424쪽) ; 5
감출 도(鞱)는 "다룬가죽 위에 손톱절구방아"이고,
간략할 약(略)은 "말밭을 뒤져"이다.
중천하락양부도징(中天下洛阳符圖章) ; 삼약(二略) 삼풍 중 하권 420쪽.
; 이사람이 말뚫어가 각두물에 말한언덕 열점인대 그림과글.
1). 하도 ; 오도삼약(五鞱三略) ; 중천지남자선신령하부(중天之男子仙神靈河符)
2024 갑진년
하도우측 ; 음양으로 둘한것이 한인말씀 줄대이면
사람에댜 다할하나 사람산에 둘한부라
하도좌측 ; 팔로써 - 열어갈때 다섯을한 두짝으로
다해서 - 열어가면 사람황제 한인이라
하도아래 ; 일양과 - 짝인이음 부부간에 혼인하여
합하여진 모양으로 반드시 - 새로운터
출산하는 형상이라 음은 - - 밖에있고
양은 - - 안에있어 한인의점 두활에다
나게되는 모양이라 중천에갈 남자로서
날뚫어볼 사람산에 사람팔손 물에줄대
삼양이 - 이르며는 하나를 - 열양이오
하도팔괘 ; 팔괘중앙 칠십이궁 이천십칠 년정유년
상천하지 천지부괘 중천인도 문이열려
*선천 36궁과 45궁 1981년 ~ 2017년까지 선천18년 후천18년 36년의 세월이 지나야 중천문으로
들어가게 된다. 중천문이 들어오면 인도문이 열리게 된다. 선천문과 후천문이 제대로 된 노정이
되었어야지 중천문으로 들어오게 된다는 것이다. 선후천문을 제대로 운행하지 못하면 중천문이
있을 수 없다는 말이다. 선천과 후천에서 쌓아온 모든 일들이 중천을 통하여 열리게 된다는 말이다.
그것이 중천문이다.
2). 낙서 ; 육도삼약(六鞱三略) ; 중천지여자선신령낙부(中天之女子仙神靈洛符) 그림생략
낙서우측 ; 금이갈때 두팔다해 갈사람은 두팔열어
낙서좌측 ; 음양으로 별새를 - 열어서 - 나누는데
두당곧되 사람산에 사람으로 점을열때
낙서아래 ; 두음이 - 이르며는 가운데서 칠양은 -
삼칠로써 갈양이라 열릴둘이 바뀔괘는
한인이 - 정한수라 먼저날 - 사람양백
머리두별 사람한새 씨를 - - 덮으며는
만사를다 아는수로 나타나는 형상이라
낙서팔괘 ; 팔괘 중앙 팔십일궁 화수미재괘 태극의 3변성도와 한반도의 3변성도가 72궁 만수인
갑진 2025년에 완성된다. 中청 日적인데 청적이 한반도로 집결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이 일어나면 중국본토와 일본본토는 엄청난 변화가 초래되게 되어있다. 그것은
자연의 변화원리론에서 일어나는 상황이라서 인간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다.
81궁인 병오 2026년부터시작하여 9궁도가 갑인 2034년에 모두 다 마친다.이러써
지구촌은 한반도 한국조선을 중심으로 헤쳐모여를 시작하게 된다. 한국조선은 고토
회복과 태고영신의 조상영신을 찾아 모시는 큰 일이 일어날 것이고, 한국(桓国)민족과
조선(朝鮮)민족의 재회를 하게된다. 지구촌 각 지역으로 흩어진 한국조선(桓国朝鮮)민족을
재점검하고 상부상조하는 일을 해야한다. 그리고 지구인류 가족들을 한국조선의 한 가족으로
대동단결하는 거대한 일을 하게될 것이다. 그것은 신세계인류가족이 되기위한 수순이다.
2025년 8월 22일 20시 5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808.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 하권 416~424쪽) ; 4
808.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 하권 416~424쪽) ; 4
감출 도(鞱)는 "다룬가죽 위에 손톱절구방아"이고,
간략할 약(略)은 "말밭을 뒤져"이다.
후천하락음부도징(後天下洛阴符圖章) ; 이약(二略) 삼풍 중 하권 419쪽.
; 이사람이 뒤에가는 각두물은 언덕달에 사람이 - 점을열때 그림과글.
1). 하도 ;삼도이약(三鞱二略) ; 후천지선천신선하도(後天之先天神仙河圖)
2004 갑신년
하도우측 ; 일월음양 다할하나 갑자로써 물수중궐(亅)
뚫을말은 진사오미 두팔풀어 두달가라
일천구백 팔십사년 갑자년의 삼십육궁
무진기사 경오신미 임신계유 갑술년은
한림도와 삼풍양백 출현출판 구궁이라
하도좌측 ; 석점이를 물로갈때 사람에둘 이건천괘
하도아래 ; 열음으로 일양을 - 품고서 - 있는것은
모자가다 한집에서 동거하는 형상이니
반드시 - 달을열어 생산을 - 하게되니
씨- 여 - 사람의두 팔과손이 모양이라
음은 - - 안에있고 양은 - - 밖에있어
한인의집 두새음이 달에가는 뜻이더라
하도팔괘 ; 팔괘중앙 오십사궁 일천구백 구십구년
사람의산 열어볼말 신선세게 돌아오니
팔괘역도 지천태괘 한림도의 전도법이
실상계에 펼쳐지니 황색열풍 대단하여
하늘과땅 뒤집히니 앞으로올 천재지변
하늘과땅 뒤집히니 앞으로올 인재지변
*36궁과 45궁에 걸친 갑자 1984년에서 갑술1994년까지
10년간을 준비하여 54궁 1999년이 지천태괘가 시작된 것이다.
2006년 11월 11일 12시 11분. 한림도 4. "천마리 닭 가운데 한 마리 봉황"이란
말과 같이 봉황미륵은 있는가?를 인터넷 엠파스 블로거로 처음 작성하다. 2025년
8월 24일 15시 45분 현재는 구글(네이버)에서 한림도 블로거 808회와 뉴튜브로 807회 글 올림.
2). 낙서 ; 사도이약(四鞱二略) ; 후천지후천신선낙서(後天之後天神仙洛書) 그림생략
낙서우측 ; 석점이를 물로갈때 두새말로 삼곤지괘
낙서좌측 ; 일월로써 다할둘은 을해로써 물수중궐(亅)
뚫을말은 축인묘진 두팔풀어 두달가라.
일천구백 구십오년 을해년의 미륵출현
을해병자 정축무인 기묘경진 신사임오
계미년은 54궁으로 지천태괘 들어서서
2006년 - 인터넷 - 엠파스에 미륵출현
엠파스 - 네이버 - 구글까지 연결됬네
이천팔년 병고치는 수승화강 병각리니
앞으로올 질병들을 다스리려 오셨더라
낙서아래 ; 삼양으로 이를구양 이음으로 이를십음
육음으로 중에갈삼 삼육으로 열팔이니
말한몸에 별새로갈 한인으로 정한것이
사람의 - 두수인가
낙서팔괘 ; 팔괘중앙 육십삼궁 이천팔년 수화기제괘가 들오게 되었다
54궁 한림도법 전수하여 지천태괘. 63궁 병고치는 "수승화강"들어오네.
2025년 8월 22일 20시 5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807.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하권 416쪽~424쪽) ; 3
807.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하권 416쪽~424쪽) ; 3
감출 도(鞱)는 "다룬가죽 위에 손톱절구방아"이고,
간략할 약(略)은 "말밭을 뒤져"이다.
선천하락용구지도(先天下洛龍龜之圖) ; 일약(一略) 삼풍 중 하권 418쪽.
; 이사람이 먼저 떨어질 물 달설몸에 석점 - - 거북 - - 그림에가.
1). 하도 ;일도일약(一鞱一略) ; 선천지선천용마하도(先天之先天龍馬河圖)
1984 갑자년
하도우측 ; 건명일천 다할일은 임자로써 물수중궐(亅)
뚫을말은 진사오년 두팔풀어 두달가라
일천구백 칠십이년 임자년의 이십칠궁
병진정사 무오년에 일구칠팔 서울상경
두팔풀어 두달가는 준비하는 구궁이라
하도좌측 ; 복희씨로 다할하나 하늘갈 일건천괘
하도아래 ; 형상이 - 없으며는 말로뚫어 두별열고
형상이 - 있으며는 보게되는 한인의점
다해가면 한인의점 뚫을말은 거동할둘
말씀인즉 두새모양 팔괘음양 귀신갈도
일월성신 진퇴성쇠 얻은양백 나타나게
호출하는 이그림은 사람의 - 몸으로가
하도팔괘 ; 팔괘중앙 삼십육궁 일천구백 팔십일년
허공신인 친견하고 일이삼일 수도중에
허공허상 백진경을 하사받아 하산하니
포고문과 한림도법 창제하는 근본이라
*27궁 1972년부터 준비하여, 36궁 1981년이 시작된 것이다.
2). 낙서 ; 이도일약(二鞱一略) ; 선천지후천영구낙서(先天之後天靈龜洛書) 그림생략
낙서우측 ; 문왕씨로 다할둘은 하나갈 이곤지괘
낙서좌측 ; 건명두땅 다할일은 계해로써 낙수중궐(亅)
뚫을말은 술해자축 두팔풀어 두달가라.
임술년의 수재로써 저승명부 다녀오니
참인간이 된다하는 수견성을 하였던가
갑자년의 일월합기 견성성불 판정받네
낙서아래 ; 두음으로 이를열음 일양으로 이를구양
음양상극 이런고로 서로간에 갖춘음양
이를둘로 거동하면 얻을오양 그중있어
사람에서 다섯과둘 열어서갈 수로바꾼
한인으로 설정한괘 다섯으로 열어야지
정한다는 한말인데 천지만물 모양이라
낙서팔괘 ; 팔괘중앙 사십오궁 일천구백 구십년은
한림도서 삼풍출판 시작이라
일천구백 구십이년 상중하권 삼풍출판
한림도법 속세세상 나아가니 양백출판
9궁도 1 2 3 9궁 18궁 27굳 1954 1963 1972
4 5 6 36궁 45궁 54궁 1981 1990 1999
7 8 9 63궁 72궁 81궁 2008 2017 2026
36궁에 일어난 일.
1981년 1월1일 선경세계 하느님 친견. 36궁도시춘의 시작.
1981년 8월8일 저승명부3신님 친견.
1984년 오존층 파괴로 천지개벽.
1987년 윤7월 포고문.
1988년 무진. 한림도 창건.(사삼쌍공근래로다,일구육팔당치했네)
45궁에 일어난 일
1990년 경오년 삼풍상권 출판. (5묘1걸단동불출)
1990년 동지일 한국조선통일정부 현판.
1994년 삼풍 양백 전6권 출판.
1995년 56억7천만세 미륵금성생불로 출현.
2025년 8월 21일 13시 2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806.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하권 416쪽~424쪽). 2
806.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하권 416쪽~424쪽). 2
낙구팔괘도(洛龜八卦圖)
증보홍연수작국법(增補洪煙數作局法) 그림은 참조하고
이번 운은 장남장녀(長男長女) 진손(震巽)방 운이라고 했다.
장남이 진(震)방이고 장녀가 손(巽) 방이고 여자다.
이번운은 손(巽)방으로 진손사(辰巽巳)방의 사(巳)방
남방화주(南方火主)로 나온 여자는 구세주가 아니다.
이번운은 진(震)방으로 갑묘을(甲卯乙)방의
동방목주(東方木主)로 나온 남자가 구세주다.
리일대구(履一戴九) ; 받들(머리에 일)별새 밟을일로
좌삼우칠(左三右七) ; 좌우에는 사람한새
이사위견(二四爲肩) ; 두새말이 어깨되고
육팔위족(六八爲足) ; 두팔점은 발이되네
리(履) ; 신 리, 밟을 리. 대(戴) ; 머리에일 대, 받들 대, 모실 대.
이번에 나오는 구세주는 반드시 묘(卯)방인
동방(東方)에서 나온다.
동방에서 나오는
동방목주(東方木主)는 남자로서,
갑을(甲乙) 양목(木 木)이, 道를 傳受할 때는 림(林)이 되어
세상을 구한다는 말이다.
2025년 8월 19일 14시 2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05.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하권 416쪽~424쪽) ; 1
805. 구원자와 구원의 방법론이 있는 역도(易圖) 해설편(삼풍 중,하권 416쪽~424쪽) ; 1
(삼풍 중,하권 416쪽) ; 백방길흉비결 음양문 제1편 팔괘변구궁도
궁과 괘는 네가지가 불홥하니 음이 같으면 불합이오
양이 같으면 불합이오 노음소양이 같으면 불합이오 노양소음이
불합은 일정한 이치라 대조하면 이합혼이 반대되지 않음이니
노괘가 음이었고 양이 있다하니 대충 헤아려 짐작하면 상. 중. 하
합해서 세등분한 혼인이며 모두다 옳게되는 합혼이니 정하여서
쓴다 하나니라.
이는 태고적에 있지않던 괘라. 홍수의 원인으로 인간이
없어지려하니, 나아(노아)가 배를 건조허여 다른 생활이 될
팔을 말로하여서 하나로 될 팔을 감추어 대신 표적하니
옛말에 "나 같으면 핏(적색)기 있는 표적이 만물을 구하여
도읍하게 함이니" 일일이 공모하여 후세에 전해진 것인데
하늘아래 사람이 표적이라 하늘뜻을 온전히
이루게하고 또 변하게 하니 하도 팔괘라 하나니라.
팔괘의 중앙에 하나를 더해 구궁도.(그림 생략)
두 팔
다섯
다섯
남여
2025년 8월 19일 11시 3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804. 나는 상제 한림도(上帝 桓林道)다 (5) ; 인상낙원(人上樂園) 신세계로 가자.
804. 나는 상제 한림도(上帝 桓林道)다 (5) ; 인상낙원(人上樂園) 신세계로 가자.
인상낙원(人上樂園) 신세계로 가자.
1). 앞으로 올 신세계는 참인간들만이 살아가는 세상이다.
거짓말하고 조작 선동하여 죄악을 짓는자는 신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 현상계는 많은 사람들이 가짜고 거짓이다.
현생 인류를 참인간으로 만들어 인상낙원(신세계)으로
데리고 가기 위하여 한림이 왔다. 지상낙원 지상천국을
바랐지만 이세상은 지상전국(地上戰國)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이사람 한림은 현생 인류가 지상낙원 지상천국
가기 전에 인상낙원 인상천국인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한국조선(桓国朝鮮)이 1990년 동지일 시작당시는 지상낙원 지상천국을 말하여,
삼풍 하권 (8 ~ 11쪽) 지상낙원 지상천국이란 말이,1981년~2016년까지는 맞지만,
2017년 이후부터는 인상낙원(人上樂園) 인상천국(人上天国)이라야 맞다.
이것이 삼풍 중,하권(420, 421, 422쪽) 부록편에 상세하게 나와있다.
2). 그전에 삼풍 중,하권(418쪽) 부록편 6도3약은 "선천하락용구지도"로
1981년 36궁으로 6도3약 중 1도1약으로 9년간,1990년 45궁으로 6도3약
중 2도1약으로 9년간 합이 18년을 지정했고,
삼풍 중,하권(419쪽) 부록편 6도3약은 "후천하락음부도장"으로
1999년 54궁으로 6도3약 중 3도2약으로 9년간, 2008년 63궁으로
6도3약 중 4도2약으로 합이 18년을 지정했고,
삼풍 중,하권(420쪽) 부록편 6도3약은 "중천하락양부도장"으로
2017년 72궁으로 6도3약 중 5도3약으로 9년간, 2026년 81궁으로
6도3약 중 6도3약으로 9년간 합이 18년간 지정했다.
중천(中天)이 72궁인 2017년도에 이미 들어와있다. 선후천이
지나가야 중천인도 문이 열린다는 바로 그 중천 인도문이 2017년도에
열렸으며 이미 지나왔다. 중천 인도문이 열려야 인상낙원이
확실하게 된다. 하늘의 각본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되고 있다.
2025년 8월 17일 15시 5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03. . 나는 상제 한림도(上帝 桓林道)다 (4) ; 참인간이 되는 길.
803. 나는 상제 한림도(上帝 桓林道)다 (4) ; 참인간이 되는 길.
참인간이 되는 길.
1). 인간이 되고나면 참을 알게 된다.
이 참을 영원히 유지하기 위해 수행인으로 살아가야 한다.
2). 수행인의 길이 쉬워보이지만 대단히 어려운 길이다.
출가인은 계율을 지키면 된다지만, 재가인은 처자권속들을
갈무리 해야하고 사회의 1인으로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道를 전수한 뒤에 10분정도 수도법을 익히는 도중에
하는 말이 있다. "몸 문때 가면서 열심히 닦아라"고 한다.
이 말은 "육체적 노동이라도 하면서 열심히 닦아라"고 한 말이다.
수도인이 되면 어떠한 경우라도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
물론 죄를 지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3). 참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수도인이 되기전에는
아무도 모른다. 수도인들도 많이 탈락이 된다.
탈락이 된 수도인들이 또 다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2025년 8월 17일 13시 0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02. 나는 상제 한림도(上帝 桓林道)다 (3) ; 죄지은 자, 인간이 되는 길
802. 나는 상제 한림도(上帝 桓林道)다 3 ; 죄지은 자, 인간이 되는 길
죄지은 자 인간이 되는 길
1). 죄를 지었으면 뉘우쳐라.
2). 죄를 지었으면 벌 받아라.
3). 죄를 지었으면 용서를 구하라.
4). 인간이 되는 길은
한림도를 전수받고 닦아라.
5). 道를 닦고 닦고 수없이 닦고 닦아서
죄를 말끔히 닦아내면 자연히 인간이 된다.
上帝 桓林道 설명
上帝 ; 卜 一 帝(점한 임검)
桓林 ; 一 林(한임-하느임-하느님)
道 ; 말씀 도(丁目雙角三卜人也) 파자하면, 사람의 감은 눈에 엄지손가락으로 석점찍어라)
파자에는 입이 없고 눈이 있다 고로 "눈으로 말하는 말씀도"이다.
2025년 8월 17일 11시 2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801. 나는 상제 한림(上帝桓林)이다. (2) ; 죄지은 자는 반드시 벌을 받는다.
801. 나는 상제 한림(上帝桓林)이다. (2) ; 죄지은 자는 반드시 벌을 받는다.
죄지은 자는 반드시 벌을 받는다.
2025년 8월 16일 21시 5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800.나는 상제한림이다. (1) ; 죄지은 자 죽기 전에 뉘우처라.
800. 나는 상제한림이다. (1) ; 죄지은 자 죽기 전에 뉘우처라.
죄지은 자 죽기 전에 뉘우처라
2025년 8월 15일 시 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799. 한림도(桓林道) 금홍수(金洪秀)의 재확인의 인연들 2 ; 견성(見性)을 판정한 용화교주(2)
799. 한림도(桓林道) 금홍수(金洪秀)의 재확인의 인연들 2 ; 견성(見性)을 판정한 용화교주(2)
(2). 견성(水見性)을 판정한 용화교주 ; (양백 하권 44, 45쪽)
(44쪽).
하지는 않았다. 아주 경건한 시간이 2시간 정도 족히 지났을
까? 그때쯤 제사 의식은 끝이 났으며, 천지 부모님의 말씀을
받아 내리실 때와 똑 같은 내용으로 나를 보고서 하시는 말씀
이 "일월 합기덕의 도를 이루었으니 더 이상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나는 그렇지가 않았다. 언제 다시 날
짜를 잡아서 수련을 꼭 한번 더하여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사 간청을 드렸드니 얼마나 지나갔을까? 12월 중순께쯤
에 승낙을 하셨다. 공부는 시작 되었다.
한꺼번에 기력이 딸려서 공부시키기가 어려우셨는지, 이틀
공부하고는 3일째는 쉬었다 이리 하기를 3번 거듭하고 마지막
7일째 되는날, 문득 깊은 심연 속에 들었다가, 다시 정신을 가
다듬는데, 할머니께서 나를 확인하시기 위하여 방문을 열고
들어 오셨다가 나를 보시고 확인 하시고는 또다시 나가셨다가
들어오셔서 나를 다시 확인 하시기를 수십 차례가 더 되었을
까? 나는 여전히 감은 눈에 편안한 상태로 할머니의 하명을
기다렸다. 드디어 할머니의 말씀이 떨어졌다. "이제 올 것이
왔구나! 내가 기다린지 오래 되었다."라고 하시면서 한숨을
한번 길게 내어 쉬시면서 허황후 할머니가 오늘날까지 수십
년 동안 오래도록 내 옆에 오셔서 계시는 이치를 이제사 알았
노라고 하셨다. 자손 하나를 출세시키시고자 그렇게 오래도록
기원을 하시니 어찌 이룰 수 없겠느냐 하시면서 오늘 저녁을
여기서 자고 가겠느냐고 하신다. 그래서 대답 대신에 문득 선
중에 들어서 보니 집에서 친척들이 서로간에 의견충돌이 생겨
서 내가 가야지만 해결이 된다고 나를 기다리고 있는 실제 상
황을 앉아서 보고는, 오늘은 긴한 일이 생겨서 집에 다녀와야
하겠노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럼 그렇게 하라고 말씀을 하
셨다. 공부도 이제는 더할 것이 없으니 다 되었다고 하셨다.
그래서 일어서서는 큰절로 4배를 올리고 밤 열두시경이나 되
(45쪽).
었을까? 한밤중에 택시를 타고 집네 돌아오니, 4촌의 혼사에
서 혼수 관계로 문제가 생겼다면서 결혼을 하느냐 마느냐 하
는 중대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웬일일까 내가 이리저리 말하
지도 않았는데도 나를 보는 순간 서로간에 조금씩 양보하여
일은 순식간에 잘 마무리 되었다.
나는 혼자 조용히 지난 며칠간에 일어나던 일들을 생각하면
서 잠자리에 누웠다. 과연 내가 확인하는 이 일은 언제쯤에 가
서 막을 내릴까? 확인이 돠 된 연후는 무엇을 어떻게 하면서
살아가야 할까? 나의 앞날의 새로운 시대를 생각하면서 조용
히 눈을 감고 단잠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2025년 8월 14일 10월 15일.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8. 한림도(桓林道) 금홍수(金洪秀)의 재확인의 인연들 2 ; 견성(見性)을 판정한 용화교주(1)
798. 한림도(桓林道) 금홍수(金洪秀)의 재확인의 인연들 2 ; 견성(見性)을 판정한 용화교주(1).
(1). 견성(見性)을 판정한 용화교주 ; (양백 하권 42쪽, 43쪽)
(42쪽)
이리하다가 주역과 사주 신통이라는 묘한 연관성 속에서 일
반적으로 세상에서 철학관이라는 분야로 내가 방향을 틀어서
가지나 않는가 할 때였다.
그것은 1984년 어는 늦은 가을이었던가? 아무튼 11월경이
었으니, 그때 당시 나는 종로3가에 있는 청자라는 다방에 오
후가 되면 곧잘 나가곤 하였다. 왜냐하면, 나를 이쪽으로 안
내하여준 사람은 해왜 도덕이란 단체에 적을 둔 사람으로서
나를 전도하기 위햐여 그리 갔다가 별로 큰 반응이 업자 다른
사람들을 소개하기 시작하였다. 소개받은 그 사람이 만나자고
한 장소가 바로 청자 다방이었으며, 그곳은 도를 닦는다는 사
람들이 모이는 장소였고, 우리나라 경향각지에서 많은 분들
이 종교를 초월하여 허심 탄회하게 자신이 그 동안 갈고 닦은
바를 설명하여 자신의 주장이 관철되기를 바라기도 하며, 길
흉사에 서로서로 도우면서 때로는 헤어졋다가도 때로는 모여
서 격식없이 도담하는 장소이기도 했다.
이러한 장소에서 이사람이 찾고 있었던 재확인의 인연 중에
서 가장 강격한 인연을 만들어 주신 분이 있었으니, 그 당시
칠순이 다 되었으며 한약업에 조예가 깊으신 분으로서 수도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자주 나온다고 하였다. 만나서 안 지가
몇 달이 지났을까 하였을 때쯤, 그러던 어는날 바로 11월 말
경일까? 어떤 할머니를 한 분 소개 시키겠다고 하였다. 나는
쾌히 승낙하여 고맙게 인사를 하고서 그 집을 찾아 갔다. 고척
동에 있는 산비탈의 작고 아주 낡은 고가의 문간방 옆에 달아
낸 조그만 방에 살고 있었다. 나무로 만든 너덜너덜한 덧문을
열고서 머리를 굽혀 들어가니 바로 부엌이었으며, 부엌 바닥
에 두둑을 시멘트로 발라 부뚜막을 만들어 그 위에 연탄 아궁
(43쪽)
이가 있었고, 부뚜막의 일부가 방문을 들어간는 섬돌이 되기
도 하였다. 인기척을 느끼셨는지 방문을 열고서 일행을 반갑
게 맞이하시는데, 얼굴 모습은 갸름하시고 육색은 희고 맑았
으며 눈은 용의 눈으로 神氣가 가득히 넘쳐흐로고 있었다. 손
은 거칠었으나 내 손을 잡았을 때는 20대 젊은이의 펄펄 끓는
체온을 느끼게 했다. 과연 이러한 神氣의 기운이 어디서 날까
생각하며 7자 남짓한 방안의 이모저모를 살피기 시작했다. 천
정은 군데군데 찢어져 겹겹이 신문지로 발랐으며 비가 샛는지
쥐가 오줌을 쌌는지 얼룩얼국 하였고, 벽은 흙째로 갈라져서
금방이라고 앉아 있는 우리들을 덥칠 것같이 남루하게 일그러
진 집이었다. 그러나 방바닥은 아주 뜨거웠다. 뒤에 안 사실이
지만 이 할머니를 일명 거지 할머니라고 하여서 아무도 더럽
다고 상대하지 아니하고 괄시와 멸시와 천대의 눈초리를 받으
시다가 결국 요즈음은 두문불출 하시고서 늘 집에 계시는 모
양이었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러했듯이 그때 만나뵌 할아버지 말씀과
금속 활자와 강필의 예기를 하고서 지금까지 지나온 과거사를
잠시 소개하였다. 그랬더니 대뜸 천지부모님께 제사를 올리고
서 수도를 하게 되면 모든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천지부모님깨 제물을 올릴 준비를 하는데 필요한 비용
을 모두 바치고 날짜를 잡아서 제사를 올렸다.
제사는 이러했다.
몇 가지 과일을 장만하고, 백미 한 말과 창호지 한 권, 그리
고 양초와 양초를 감은 무명실 한타래였다.
제사는 시작 되었다.
불을 붙이고, 절은 4배를 하였으며 절하고 난 뒤에 조용히
앉아서 허공으로부터 천지 부모님의 말씀을 받으시어 직접 그
대로 말씀하여 주셨다. 자문 자답의 형식과 비슷하나 꼭 그러
(44쪽에서 계속된다.)
2025년 8월 14일 21시 4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7. 한림도(桓林道) 금홍수(金洪秀)의 재확인의 인연들 1 ; "신통(神通)과 황극(皇極)책수"
797. 한림도(桓林道) 금홍수(金洪秀)의 재확인의 인연들 1 ; "신통(神通)과 황극(皇極)책수"
신통(神通)과 황극(皇極)책수 ; (양백 하권 40 ~ 42쪽).
(40쪽)
역학을 하는 동분으로부터 어느날 연락이 왔다. 영통인이자
대단한 역술인을 한 사람 소개하여 준다는 것이다. 만나보니
몸에서 흐르는 神기가 범상치 않아 극진히 대접하고서 그날부
터 그분의 도움을 받아서 주역과 영통과의 상관 관계를 대충
들었다. 그 이후 충북 옥천 근교의 산에서 천제를 올리자고 하
여서 그렇게 하였으며, 그 이후 얼마간 지난 뒤에야 다시 만났
더니 신통 수련방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하면서, 경명주사와
녹용을 사서 약을 달이듯이 달인 약물에 경명주사를 풀어서
섞은 다음에 몇 장의 글을 써서 붙인 후에 7일 간의 수련을 하
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회사에 7일간의휴가를 받은 다음 수
련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것이 웬일일까? 며칠지나서부터 글자가 써진 종
이가 흰 백지로 변하면서 흰 백지 우에 언제적부터인지 모를
낯선 복색의 사람들이 계속하여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그것이
몇 사람째인지는 확실히 기억되지 않지만 어쨌든 여러 사람들
의 모습이 지나간 후에, 이제는 이 세상에서 맡아 볼 수 없었
던 아주 향기로운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다. 어떻게 된 영문일
까 하여 실지로 주위를 두리번 거렸으나 나 혼자 서재겸으로
사용하는 작은 방이라 향기가 나야 할 어떠한 이유도 없었다.
그래서 이때 비로소 느낀것이 바로 이것이 신통인가 하는 순
간, 머리 위의 허공에서 정말 정말 아름다운 음악이 들렸다.
(41쪽)
분명, 이 세상에서는 그런 음악은 없었노라고, 그러더니 더욱
놀라운 사실은 밖에서 이사람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이
다. 그것은 바로 이러했다.
"주인님, 주인님, 주인님"하며 불렀다. 그래서 이사람은 밖
으로 나가 창문을 열어 보았으나 거기는 아무런 인기척도 없
었으며, 아주 조용한 밤 2시를 넘어선 때였다. 한길은 스산할
정도로 삭막하고 조용하였으며, 아무것도 없었다. 이사람을 부
른 목소리는 무엇이며,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점점
더 의심이 깊었지만 조용히 문을 닫고 방으로 들어 오려는데,
인것 또한 무슨 일일까? 갑짜기 방안에서 시커먼 연기가 콸콸
문밖으로 나오니 이게 도대체 어찌된 영문일까? 방으로 들어
서니 단에 켜둔 촛대의 가느다란 초에서 일반적으로 보통 길
어야 2~3cm 정도의 불꽃이 줄잡아 20cm 이상이나 되어 보이
고 거기서 올라오는 그으름이 시커멓게 뭉컹뭉컹 천정을 돌아
서 문밖으로 나가고 있었고, 누가 잘못 보면 화재가 일어났다
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였었다. 그러나 이렇게 거센 불꽃이 일
어나면 삽시간에 초 한 자루가 다탈 것이 분명한 생각이며,
요즈음 과학 세사의 이론으로 틀림없는 이치인데, 그게 그렇
지가 않고 양초는 여느 때와 같은 속도로 타고 있으니까 이게
속말로 귀신이 곡할 노릇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도랑 치다가 가재 잡는 다는 말이 있드시, 할아버지와 금속
활자의 참뜻을 찾으려다가, 신통이 무엇인가를 아주 아주 확
실히 확인하게 되었으니까!
그 다음 얼마간이 지났을까 했을 때, 소강절 선생이 쓴 황극
책수의 파자와 수리작괘를 한다기에 얼른 받아들여 파자의 원
리와 소강절 선생의 수리 작괘의 이치를 알게 되엇다. 과연 이
러한 작괘와 파자의 원리가 도대체 어디에 쓰인다는 것일까?
훗날에 이것이 바로 삼풍을 하느님께서 해석하여 주실 때 확
(42쪽)
인하는 방법으로서, 파자와 작괘의 원리를 사용하게 되었던
것이다.
2025년 8월 14일 19시 1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2일 화요일
796.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6), 수견성 판정(6-1)
796.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6), 수견성 판정(6-1)
(6).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31쪽 ~ 39쪽).
(39쪽) ; 확인의 세월과 부활 (6)
땀이 나기 시작하였고 호흡도 이제 어느정도 가쁜숨을 내쉬면
서 차는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온 날로부터 내 인생은 그
야말로 초를 읽듯이 바쁘게 바뀌어져 갔다. 우선 빨리 신변의
정리를 서둘렀으며 제2의 인생으로 인류에게 보답하는 인생을
다시 시작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우선 계획적으로 회사에서 받은 급여는 생계비를 제외한 나
머지를 저축하였으며, 앞날을 위하여 집을 팔고 전세를 들었
으며, 조그마한 땅을 사서 나무를 심고 키워서 목재나 약초를
팔아 앞으로의 생계비와 거룩한사업을 위하여 쓰고자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여의치 않자 팔고서 또 샀지만, 나무심을 여
건이 되지를 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몇 번 우연히 사고 팔은
것이 얼마간의 돈이 되어서 뒷날 속세를 떠나 성사업을 시작
할 때, 가족들의 생계비와 출판비용의 일부로 충당할 줄 누가
알기나 하였을까?
돈많은 재산가에게는 하루 아침의 용돈도 안되겠지만, 우리
같은 서민에게는 그러한 순간에 저축한 것으로 목숨을 이어갈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니 허공에서 만난 할아버지와 금속 활
자판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런지?
내가 다시 살아나서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 있으니 부활인
것만은 분명하지만, 할아버지와 금속 활자와는 어떻게 연관이
지어질까?
다음으로 넘어가면서 다시 더 확실히 설명하여 보기로 하겠
다.(끝)
(6-1). 한림 금홍수(桓林 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을 판정한 "고금 정두용"선생.
*(삼풍 양백에는 없는 내용이다.)*
수견성(水見性)은, 물에 빠져서 죽었다가 죽음의 체험을 확실하게
하고 부활하여 그 당시의 체험을 상세하게 기록을 해야 한다.
아무나 수련으로 하는 관문이 아니다.
나는, 물에 빠져 죽었다가 부활한 얘기를 아래 3분한테 모두 했더니,
세검정 봉우 "권태훈"선생을 만나서는 환약을 받았고.
봉천동 청량 "이원선"선생을 만나서는 선불진전을 받았고, 6경신을 듣고.
화곡동 고금 "정두용"선생을 만나서는 수견성(水見性) 판정을 받았다.
이 3분들은 해방전후로 들어난 우리나라 道人들이다.
이 3분들께 나의 부활한 예기를 하였더니, 환약을, 불서를, 수견성(水見性)을 판정했다.
이중 고금 정두용 선생은 내가 물에 빠져서죽었다가 부활한 얘기를
만날때 마다 듣고자 하여 여러번을 만나서 이 이야기를 하는데 들을 때 마다
중국집에서 짜장시루 한그릇과 고량주 큰 한 컵을 시켜놓고 듣는 것이다.
그때 마다 내가 경험한 것은 수견성(水見性)이다 라고 하며,우리민족에는
두 번째라고 했다. 첫반째는 누군지 들었는데 잊어버렸다. 그래서 나의 부활이
수견성(水見性)인줄 안다. 봉우는 잠시 만났고, 청량과 고금은 오래 만났다.
2025년 8월 12일 16시 5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1일 월요일
795.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5)
795.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5)
(5).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31쪽 ~ 39쪽)
(37쪽).
고통은 그 표현을 도저히 이 세상의 것으로는 불가능하다.
물 속에죽은 시체를 건져 내어 놓은 순간에 피서 갔던 모
든 인파는 피서를 중단하고 그 일때의 수많은 사람들이 그 날
로 돌아올 차비를 서둘렀다고 한다. 뒤에 들은 이야기지만 사
고는 한번으로 족하기 때문에 다시 그런 참사가 일어날까봐
모두다 그 날이 두려웠다고 하였다.
많은 피서 인파는 모래사장에 끌어 올린 나의 시신을 보고
서 구름처럼 시체를 구경하러 몰려 들었다. 이때 아이들 셋은
모두 겁에 질려서 감히 처음부터 상황을 목격한 아이들은 제
대로 울지도 못 했으며, 사람들이 모래 사장에서 점차로 자꾸
많이 모여들자, 무슨 일이 이러났는가 하면서 뒤늦게 집사람
도 구경삼아 내 시신을 보고서도 물에 어떤 사람이 빠져 죽었
는가 생각하고는 가족들을 먼저 찾았다고 하였다. 그런데 아
이들 셋이 모두 겁에 질려서 울음도 제대로 울지 못하고 서
있으니. 그때서야 죽은 시신이 직감적으로 나라는 것을 알아
차렸다고 한다. 그당시 바로 떠오르는 것이 어머님에 때한 죄
책감과 장례를 어떻게 치룰 것인가 하는 큰 일이 우선 앞을
가로막아 어쩔줄을 몰랐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 때 물에 빠진
나를 건져준 두 분들이 나를 앞으로 재꼈다가 엎었다 하면서 인
공 호흡을 시켰으나 되지 않자 핀으로 손가락 발가락을 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조금도 반응이 없어 거의 포기상태
에 이르렀을 때, 어떠한 중년 신사 한 분이 갑짜기 나타나서
침을 꺼내더니 엄지손가락 두 군데에 침을 찔렀다고 하였다.
침을 찌르는 순간, 그제서야 내몸이 꿈틀하고 움지였다고 했
다. 침을 찔렀던 중년 신사는 침만 두대를 찌르고는 한 마디
말도 없이 휑하니 가버렸다고 후에 집사람으로 부터 전해들었
다. 이렇게 하여 내 몸에 기혈이 통하게 되자, 바로 집사람을
보고 어떤 분이 말하기를 "온 몸을 빨리 문질러요!라고 하
(38쪽).
였다. 시커멓게 죽은 몸이 손이 닿는 부위마다 흰살로 원래의
모양대로 돌아오기 시작했으며, 이렇게 하여 다시 살아나는
제2의 인생으로 부활하게 된 것이다.
그 때 나를 살려주신 분들은 바로 하느님의 사자들로서 저
승으로 데려가는 사자가 아니고 저승에서 이승으로 데리고온
사자인 것을 알았으나 너무나 창졸간에 당한 일에 그분들에
대한 사례나 인사도 못 드리고 말았으니, 이렇게 죄만 스러운
때가 어디 있을 것인가? 늘 맘속에 그분들의 안녕과, 많은 백
성들을 다시 살려 주는 성인들로서 늘 건승하시기를 비는 마
음으로 살아오다가, 지난날의 나의 생애를 쓰면서 도저히 지
면상으로 그 때 이사람을 구해 주신 그분들에게 진심으로 감
사드리면서 이사람이 받은 한림도로써 답례 하고자 하오니,
혹 이 글을 읽으시고 한번 연락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
릴까 한다. 어찌 말씀으로 보답이 될까? 그것은 바로 하느님
에 대한 감사 바로 그것이라 생각하며, 그-이후 오늘날에 이
글을 쓰면서 전세계의 인류가 앞으로 닥칠 환란에서 이사람이
그동안 수련하여 닦은 '삼풍.양백' 한림도가, 진정 부활의
약과 감로수가 되리라는 것을 바로 이 한몸 그동안 닦은 결과
로써 보답코져, 전세계 인류의 앞날에 닥칠 불안한 환란앞에
방패막이로서 설까 하는 각오로 이 글을 쓰고 있다.
그렇게 일단 이사람의 몸 속에 처음으로 이 세상 허공의 기
운과 바람이 들어 오기 시작하는데, 그것은 분명한 떨림이며
가늘디 가는 진동으로버터 시작이 되었다. 그것은 수천. 수억
만 분의 일에 해당하는, 즉 무에서 시작하는 진동이었다. 그래
서, 이몸은 버스 속으로 옮겨진 후 모든 창문을 닫고 이불 속
에 겹겹이 싸였으며, 문을 닫아 놓고나서 몸에 땀이 나게 되면
바로 집으로 출발한다고 하였다. 왜냐 하면 병원으로 바로 가
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였다. 1시간이 지났을까? 온 몸은
2025년 8월 12일 15시 0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4.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4)
.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4)
(4).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31쪽 ~ 39쪽)
(35쪽).
도의 흑암을 느끼는 순간 나의 의식은 끊어진 연-줄 마냥 완
전히 없어져 버린다. 어떠한 것으로 비유할까? 술을 많이 마
시고 필림이 끊어져 전혀 기억이 없는 이러한 것으로 설명이
가능할까? 그런 정도의 수백배 이상이었기 때문이다. 이 세상
에서 육체를 가진 인간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내가 있고 없다는 존재의 의식 마져도 없어져 버렸으니까 나
는 분명 한 순간, 영원으로 없어져 버렸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내가 다시 나타난 것이다. 그 세계는
천연색의 세계가 아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런 세게는 분명
아니다. 그러나 그 세계에도 역시 산이 있고 냇가가 있었으며,
내가 어느사이 물 밖에 나와서 산수를 바라보며 도도한 시흥
에 겨워 흠뻑 자연에 취한 신선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냇가에
서 고깔을 쓴 세 사람의 여자분들이 삼각형으로 서로 마주보
고 앉아서 무슨 일을 하는지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알 수 없
으나, 세 분이 서로 이구 동성으로 하나같이 주고받는 말은
"저치 경상도 치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경상도면 어떠하고 전라도면 어떠할까 하였던 것이다.
이때 만나뵈온 고갈을 쓴 세분의 여자분들이 바로 명부(冥
府)의 사명을 하는 삼신제석(三神帝釋)이신가? 어떻던 하늘
과 산천은 거의 회색빛깔로서 먹으로 그린 동양화 한 폭의 그
림이라 할까? 그러한 정경이었다. 세 분이 쓴 고깔은 흰색이
었으며 그것은 너무 빳빳하지도 부드럽지도 않으며 알맞게 접
어서 천으로 만들어진 것 같았다. 그러던 시간이 얼마나 흘렀
을까? 그 때 내 인간의 의식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이때는
아주 황망하고 급하여 어떠한 상황이 육감으로 느껴짐이 없는
차원이기 때문에 창졸간에 당하는 큰 일이라서 어떻게 된 영
문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아- 나의 의식이 희미하게
명주실 만큼이나 더 가늘게 무엇인가가 일나고 있다. 무엇
(36쪽).
인가가 시작이 되고 있다. 그것은 무엇일까? 조재라는 것의
시작일까? 아무튼 나의 의식은 점점 더 맑아지기 시작한다.
그러더니 순간적으로 강력한 느낌이 공간을 빨래를 틀어서 쥐
어 짜듯 하면서 꽉짜서 비틀어 내는 순간 "펵"하는 강열한 폭
음이 터지면서 나의 의식이 어떤 물체 속으로 뛰어 들어온 것
이다. 그 순간 너무나 미세한 진동의 떨림이 일어나기 시작 하
였다. 그것은 분명 진동의 파장을 일으켜준 것이다. 허공에서
일어난 사항 들이다. 나는 진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제2의 생
명을 가지고 제2의 인생을 찾아서 나의 시신 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러나 너무나 답답하다. 그것이 얼마나 지나 갔을까?
나의 의식이 나의 몸과 비슷한 어떠한 물체 속에 확실히 들어
온 것을 느꼈다.
내가 나의 몸 속에 다시 들어 왔나? 그러한 생각을 할 겨를
이 없다. 새로 태어나는 제2의 인생 살이는 다시 받는 제2의
생명을 받는 순간의 고통으로 데굴데굴 구른다 해도 태어나는 고통
에 비하면 만분의 일도 아닐 것이라고 감히 비유한다. 아직 이
사람이 그보다 더 큰 고통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
고! 이제 주위의 소리가 처음 들려온다. 아직도 호흡은 생각
도 할 수가 없다. 우선 느낌이 일어난 뒤에 청각이 먼저 열리
고 몸의 일부가 아주 작게 아주 가늘게 나의 신경의 줄을 연
결하고자 시험을 하기 시작하며, 의식이 얼마간 회복이 될 쯤
에 나의 느낌이 얼마간 느껴지기 시작하여 청각이 열려지니,
이때 호흡이 열이기 시작한다. 그것은 호흡이 아니다. 그것은
떨림의 진동이다. 조금전에 의식의 진동과 같이 실제 호흡의
진동이 오고 있다. 아! 이것보다 더 괴로운 순간이, 이 세상에
다시 있을까? 누가 부활을 이야기 하였던가! 다시 살아나는
2025년 8월 12일 12시 1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3.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3)
793.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3)
(2).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31쪽 ~ 39쪽).
(33쪽).
우느라 일생을 바치신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스러워 그 뜨거운
눈물이 청평의 계곡물을 덮히고 있을 때, 아! 어머니께서 늘
불교에서 외우시던 주문을 외어야지 하면서 소리없이 나무아
미-타불 관-세음 보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을
계속하였다. 그 소리는 음악실에서 듣는 포찬넬 스트레오의
전축 소리보다 더 컷으며 웅장했다.
나의 의식은 이제 점점 변하여 가고 있다. 아! 이것이 인생
이고 바로 이것이 죽음인가! 죽음을 맞는 순간은 너무나 평안
하다. 점점 내 몸은 황홀해져 갔다. 나의 일생의 한 순간, 한
순간이 너무나 빨리 돌아가면서 잘잘못을 헤아리며,'좀 더 잘
할걸 그것밖에 못했을까? 어쩜 살아 생전에 조금만 시간이 더
있었어도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걸. 하! 이 일을 어쩐담'하면
서 아주아주 짧게나마 지난일을 반성하면 깊이깊이 뉘우쳐 다
음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는 죄짓지 아니하고 정말정말 인
간다운 인간으로 참답게 살다가 다시 오늘과 같은 이런 순간
을 맞이 할 때는 정말정말 후회없이 잘 살았노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하면서 점점 꺼져가는 의식을.......무
엇으로 그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서 태어 났다가 이제 최고의
환희를 맞으면서 인생을 작별하는 순간인데, 이런 이때의 순
간을 좀 더 적나라헤게 표현해 보고자 한다.
죽음의 순간은 세 마디로 우선 분류된다. 첫째 마디는 생을
포기하는 마디이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도저히 불가향력의 상
황에 놓여 버리면, 이제까지의 인생살이 사슬을 끊어버리는
포기와 단념의 순간을 맞이하면서 자신이 걸어온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며 회상하여 후회와 참회와 모든 잘잘못을 가려서
스스로 심판을 받는 순간이다.
다음 둘째 마디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속죄한 후 다음 세계
(34쪽).
에 다시 태어나면 정말 깨끗한 인간으로 참답게 살고자 하는
구원의 기도를 하느님 신불에 돌리면서 구원으로 부활의 순간
을 열게 되니, 첫째 관문을 통과하게 된다. 분명 내 의식이 육
신을 떠나는 첫번째의 관문이다. 내 몸 어디를 벗어 나오는
순간일까? 어떻게 내 몸의 일부를 쑤-욱 빠져 나올 그 때는
더욱 황홀의 극치의 순간이다. 내 의식이 빠져나와서 처음 보
는 허공은 수많은 밤하늘의 별들과 같은 아주 미세하고 작은
백색 물체의 조각들이 허공을 가득 메운 상태로 떠다니는 세
계이다. 이러한 세계에서 얼마간 머물게 되는데 과연 이 세계
는 태양계 일까? 그 다음의 세계로 또 한번 쑤-욱 들어가게
되는데 역시 처음과 같은 황홀감의 극치가 있으나 처음 보다
는 그 강도가 더 약해지고 나의 의시도 작고 더 가늘어져 간
다. 두 번째 단계로 들어와서 본 내 의식의 세계는, 처음 보다
는 은백색의 조각들이 조금더 작아진 은백색 허공의 하늘을
맞이한 체 얼마간을 머물다가, 다시 세 번째의 관문을 쑤-욱
마지막으로 통과하는데, 그 때의 황홀감은 아주 작게 느껴지
나 역시 황홀한 상태에서 아주 평안하여 이러한 세계도 있었
던가 할 정도로 안락하고 편안한 상태로서 허공의 모습은 은
백색의 가루를 뿌려 놓은 것 같은 은백색의 광으로 빛나는 허
공의 세계에 얼마간 머물다가, 이제 마지막 단계의 셋째 마디
에 이르게 된다. 아- 이제 이 사람은 어디로 갈까? 아-이
사람은 어디로 갔다가 다시 온다면 어디로 올까? 바로 이 순
간에 나의 의식은 없어 지기 시작하면서 셋째 마디로 빨려 들
어가는 그 순간에는 나의 의식이 조금은 느껴지는 듯하다가
나는 영원히 없어지게 되는데, 그 때 의식이 없어지기 이전에
느끼는 감각은 어떠한 느낌도 없어진 상태로서 편않하다던지
괴롭다던지 일체 좋고 나쁜 것이 없는 관문이나, 그 마지막 관
문은 아-주 어둡고 어두워서 그렇게 깜깜할 수가 없다 할 정
2025년 8월 11일 18시 0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2.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2)
792.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수견성(水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1)
(2).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31쪽 ~ 39쪽).
(31쪽).
이러한 심성의 세월이 약 3개월 정도 지났을까 하였을 때,
나는 또다시 확인의 세월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그것은 실
지로 내가 주역을 배우고 사주를 배워서 동양 철학 속에서 내
자신을 재발견 학고, 내가 만난 할아버지와 허상속 활자판의
글씨 내용을 알아보리라 생각하고서 보통 일반인과는 좀다른
각도에서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것을 약 일 년정도 하였을
까, 그러나 세상에서 말하는 주역이다. 사주라는 것으로서도
도저히 규명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이제는 도저히 알아
볼 방법이 없으니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망서리며 깊은 상념
의 세월 속으로 빠져 들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회사에서 여름 휴가가 나왔다. 아이들
을 데리고 가까운 계곡에서 잠시 쉬었다가 오자고 하여 만장
일치로 간 것이 청평 계곡이었다. 계곡은 만원이었고 아주 붐
볐다. 1박 2일 분량의 식량을 준비하고 떠났던지라 배낭은 상
당히 무거웠다. 이 날이 1982년 8월 8일 마지막 늦더위가 한
창 기승을 부릴 때였다. 계곡물은 맑았으며, 이 때 아이들은 3
남매나 되었고 9살, 6살, 4살이었던가 그렇다.
한동안 잘 놀다가 집사람은 짐을 챙기고 좀 앉아서 쉬겠다
면서 배낭을 놓아둔 자리고 가버렸다. 그런데 문제는 이 때부
터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은 다름아닌, 큰아이가 물에
띄우는 고무공을 가지고 놀다가 공을 놓치는 순간에 공을 잡
으려고 뛰어 들었다가 계곡의 물살에 실려 떠내려가기 시작했
던 것이다. 아이가 물에 떠내려가면 분명히 죽게 되니 구해야
되겠다는 일념에서 순간적으로 물 속에 뛰어들게 되었다. 모
든 것은 순간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물 속에 뛰어들어서 보니 아이의 다리가 물 속에 보였으며
(32쪽).
벌써 아이는 물을 몇 모금 마셨는지 겁에 질려 있었다. 아버지
가 물 밑에서 구하여 준다는 사실을 알고서 결사적으로 내 목
을 두 다리고 칭칭 감아왔다. 오히려 이것이 더 큰 문제 였다.
물 속에서 목말을 태운 나는 점점 더 깊은 물 속으로 떠내려
가기 시작했다. 내 머리가 물 밖으로 나와야지 살겠는데 물은
깊고 떠올라서 숨을 한 번 쉬는 것도 힘겨웠다. 이러기를 3번
하였을까 하는데 이상하게 더 이상 떠내려가지 않고 물 밑바
닦에서 오히려 내 몸을 당기는 힘을 느꼈다. 그래서 이렇게 하
다가는 둘 다 목숨을 잃겠으니 아이 만은 살려야 겠다는 결심
으로, 물 밑바닥으로 내려 앉은 다음에 바닥을 있는 힘을 다해
박차 오르면서 아이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힘껏 쳐서 밖으로
튕겨 보냈다.이제 내 시야에서 아이도 사라졌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손끝도 움직일 수가 없이 힘이 빠져버렸다. 나는
움직인다는 생각을 단념하기 시작했다. 바로 그 때 찾아오는
것이 죽음이라는 단 한가지 생각이었다. 아, 바로 이것이 죽음
인가! 물에 빠져서 죽은 시체을 본 적이 있었다. 배가 부어
올았으며 온 몸도 퉁퉁 부어 올라 있어 보기가 너무 흉칙스러
웠던 그런 그 때의 기억이 살아나서, 순간에 물을 마시고 죽어
서 시체가 된 처절하고 흉칙한 내꼴을 처자식에게 보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호흡하는 관문을 닫아 조용히 지난 나
의 일생을 돌이켜 보며 내가 어찌 태어나서 오늘 이렇게 물
속에서 죽어야 하나 하고, 할아버지와 활자판의 내용을 규명
도 하지 못한채 죽어야 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러나 일단
자식이라도 구하였으니, 애비의 이런 지금의 심정을 알기라고
할지 후일에 분명 아비가 이루려던 이 일을 할 수가 있을까?
어쩌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면서, 점점 더 확실하게 죽음
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동안의 숱한 세월 동안 가장 안타까운 것은, 나 하나를 키
2025년 8월 11일 16시 5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10일 일요일
791.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견성(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1)
791. 한림도(桓林道)는 "금홍수(金洪秀)의 견성(見性)"으로 시작되었다. ; 확인의 세월과 부활 (1)
(1). 확인의 세월과 부활 (양백 하권 29쪽 ~ 31쪽)
(29쪽).
소백산 구인사 일주문 앞의 허공 허상에서 잠시 뵈온 할아
버지 한 분과, 구인사를 나오기 전에 허공 허상에 나타난 금색
활자판의 글씨 내용을 어떻게 하면 알아 낼 수 있을까? 우선
도서관을 찾았고, 신간 서적들을 서점에서 구하여 읽기시작
하였다. 그 다음으로 찾게 된 것은 각 종교를 찾았고, 철학, 민
족운동 단체나 전통 무속. 점술가. 심령술사. 신선도가 등 여러
분야에서 연구하시는 분들을 만나 상담을 하였으나 별무신통
이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조계사 뜰 앞에서 만난 강씨라는 분
의 소개로 수유리 화개사 뒷산 범굴에서 수도하는 분인데, 밀
양에서 올라온 박씨라는 분을 만나면 대화가 될 것이라고 하
였다.
일요일 새벽부터 준비하여 겨우 도착한 것이 정오가 가까운
시간에서야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었다. 산중의 수도장은 정갈
하게 잘 청소 되어 있었으나, 이러한 장소에서 밤을 새워 수도
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울가 하며 상당한 시간을 기다렸으나
사람의 그림자라곤 발견하지 못하였다. 무엇인지 모르지만
또 다른 방법이 있을까 하여 산을 내려오다가 약수터에서, 범
굴을 최근까지 관리하거나 수도하는 분을 가르쳐 줄 수 있느
냐고 물었더니, 첫마디에 홍아아무게라고 말하면서 그 집까지
정확히 일러 주었다. 찾아 들어가니 인기척이 있었으므로 마
음을 놓고 들어갔다. 손님이 한 분 있었으며 대단한 토론을 하
(30 쪽).
던 중이었다. 일단 얘기가 끝나기를 기다려서 그동안 일어났
던 자초지종을 털어놓고 난 뒤에 집주인의 대답을 기다리는
데, 글이 적힌 몇 장의 종이를 내놓으면서 강필을 받은 것이
이것과 어떻던가를 물었다. 내가 받은 강필과 아주 흡사란 모
양의 필적이었다. 신필 또는 강필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은 한
밤중에 산에 올라가서 이러한 필적을 내려받고 있으며 수도인
이라고 하였다. 내가 받아서 쓴 필적은 신의 필적이라는 것 한
가지 사실은 규명이 되었다. 그러던중 주인과 마주 앉은 분과
의 대화도 있었으나 사물의 이치를 설명하는 방법이 아주 조
리정연하는 것만 호감이 가는 상태에서 일단 그 집을 나섰
다. 돌아오는 길에 그 집에서 만났던 손님과 찻집에서 잠시 대
화를 하면 혹시 내 자신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인연이 될까
하여 말문을 열었다. 자택은 남산에 있으며 도움을 받고자 하
면 자기 집으로 가자는 것이었다. 나는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그집에서 7일 동안의 주문 수련을 했다. 지금까지 내가 겪었
던 것과는 또 다른 차원의 모습이 들어왔다. 눈, 귀, 코, 입에
서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그표현을 어찌하여
다 말할 수가 있겠는가? 견성이라고 책자를 통하여 환상을 설
명하나 내가 보고 겪은 것으로 말한다면 그 상황이 너무나 체
계적이고 적나라하여 어찌 설명으로 다할 수가 있으랴!
화양 선사가 쓴 혜명경에서는 견성각지의 현상을 월륜으로
표현하였지만, 내가 본 것은 일월 합기의 과정을 생생한 총 천
연색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니다. 이루 말
로 다 표현하기 어렵다. 진정한 자기 자신을 그것은 의식으로
헤아리기 힘든 상황을 보여 주는 차원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서 법열을 느꼈으며, 앞으로 새로운 차원의 인류관이 재
조명 된다는 것을 생생히 살아 있는 천연색의 환상으로 목격
했기 때문이다. 그 집을 나왔을 때는 너무나 기쁜 희열감에 휩
(31쪽).
싸였다. 모든 것을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바치고 싶은 충
동은 한량이 없었다.
2025년 8월 11일 14시 4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90.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3)
790.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3)
(26쪽).
걸어가는 도중에 이러한 일을 당할 수 있을까? 그때서야 비로
소 그 무당 할머니가 산으로 가라던 말이 현실적으로 와 닿기
시작하였다. 내가 지금 눈이 와서 무릎까지 빠지고 춥고 어두
운 겨울밤에 할아버지께서 올라가신 저 험한 5봉의 높은 산속
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일까? 나는 걸어가면서 아주 냉철하
게 내 자신을 돌이켜 생각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은 순리이다.
그러면 '나는 이 길로 구인사 절에서 여장을 풀고 조용히 쉬었
다가 가면 될 것이다.'라고 결정하고 부지런히 올라 갔다.
절은 상상외로 대단히 웅장했다. 제일 먼저 우리 일행을 맞
이하는 분들은 부엌일을 보살피는 보살님들 이었다. 도착하는
시간이 늦어짐에 눈속에 차 사고라도 날까봐 조바심 하면서
무사히 도착하기를 기원드렸다고 하였다. 다 늦은 저녁이었지
만 산사에서 먹는 식사가 진수 성찬에 비할 수 있을까? 하지
만 시장이 반찬이라 넉넉히 먹고서 법당으로 가서 앉았다.
넓은 법당은 중앙에 칸을 살짝 두어서 남녀를 구분해 놓았
으며, 3일간 용맹전진 수련하는 때에 우리 일행이 왔다고 하
였다. 주문은 관세음 보살 다섯자 주문으로 밤에는 수련하고
낮에는 자지않고 사찰 경내의 구경 등으로 일과가 빠쁘다고
하였다. 나는 사실 불교신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불교에 대한
특별한 인연이나 특별한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어릴때
어머님께서 절에 가실 때 몇 번 따라갔던 기억이 있었지만 이렇
게 내 스스로 찾아와서 법당 안에 앉아 밤을 지세우는 일은
생전 처음있는 일이었다. 아무튼 용맹 정진은 시작이 되었다.
꾸벅꾸벅 조는 사람에게 한차례 죽비의 세례가 내려질 때마다
딱 딱 하면서 조용한 정적의 참선 수련의 시간에 들어가기도
했다. 어쩔 수 없이, 따라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내게 아
무런 반응도 효과도 없는 시간이 지났다. 그러나 일주문 밖에
서 보았던 할아버지 한 분을 ? 그 할아버지는 나와 어떠한 인
(27쪽).
연이 있어서 나를 만난 것일까? 이러한 생각 속에 사로잡혀 3
일이 언제 지나가는 줄도 모르게 마지막 날이 왔다. 분명히 인
생을 바꿔 놓을 무언가가 있다는데 뭐 아무것도 없으니 이게
도대체 웬말인가! 한편으로는 후회가 앞서기도 하였다. 그렇
지만 어떻게 하랴? 지난 일을 생각하면서 조용히 짐을 꾸려
행장을 차리고 일어서려는데, 내 옆에서 수련하면서 졸게 될
때 서로서로 깨워 주는 짝꿍이 내 손을 잡고는 잠시 앉아 보
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잠시 앉아서 내가 며칠간 여기서
무얼 어떻게 하였던가를 몇 가지 메모나 하자고 종이를 펴고
볼펜을 잡는 순간 이게 또 웬 일인가! 내 무릎앞으로 수많은
금속 활자판이 지나가기 시작하는데 활자판은 금방 깎아서 만
든 쇠판이었다. 수많은 활자판이 순간적으로 물흐르듯이 지나
간다. 그렇지만 한 자도 읽어불 수 없으니 그건 내게 그림의
떡이었다. 그 순간 또다시 넋두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알지도
못하겠지만 그렇게 빨리 지나가서야 어떻게 알아!" 하니까,
잠시 내 앞에 멈추었다가 지나가고 하였다. 멈추었는 데도 읽
을 수가 없었다. 혹시 한 자 두 자 아는 정도였다. 그러더니
각국어로 막 섞여서 나오는 것을 받아쓰기 시작하였다. 이 때
받아쓴 글씨를 강필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하여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종이 위에 온통 낙서와 같은 꾸불꾸불한 글을 수
도 없이 써 놓았다. 그래 바로 이것이 소백산에서 두 번째로
내가 받은 것이라면 참 기가 막히는 지경이었다. 그러나 어쩔
수없었다. 어떻던 다시 챙겨서 하직 인사를 하고 집에 왔으며
며칠 후 글 글쓴 종이와 그 당시 있었던 일들을 무당할머니에
게 이야기 하였는데, 무당할머니는 그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는, 내게 맥주를 사와서 귀중한 손님이나 어른을 대하듯이 내
게 거꾸로 접대를 하였다. 어떨떨 하여 이 할머니가 도대체 내
게 또 왜 이런 대접을 하는가 하면서도 그렇지만 그렇게 융숭
(28쪽)
한 대접을 하기 때문에 나쁘지만은 않았다. 그 후부터 이사람
의 이생은 빠르게 날로 달로 바뀌어지기 시작하였다.
2025년 8월 11일 12시 0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89.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2)
789.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2)
(24쪽).
저히 가깝하여 견딜 수가 없어서, 그 때 하숙집 아주머니처럼
향과 초를 사가지고 무당 할머니 집을 찾아가게 되었다. 그래
서, 그 무당 할머니가 내게 그 당시 처음 만났을 때에 이야기
하지 못했던 것을 모두 말하기 시작하였다.
내게는 神靈이 오셔 게신지가 오래 되었으므로 빨리 높은
산에 올라가서 神靈의 지시를 받고 배워서 내려와야 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나는 도저히 그렇게 높은 산을 갑짜기 찾아갈 수도
없으며 그렇게 오랬동안 갈 수가 없으니, 내가 할 수 있는 범
위 내로 어떻게 할 수가 없을까를 물었다.
이렇게 하여서 얻어낸 말씀이 바로 "소백산"의 구인사라는
절을 찾아가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것은 별로 어렵지 않다
고 하였으며 추석과 신정 구정 연휴는꼭 며칠씩 휴가를 받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하였다.
그 때가 초겨울이었으며, 얼마 있지 않아서 신정 연휴가 코
앞에 닥친 때였다. 얼시구나 싶었다. 쇠뿔도 당긴 김에 뺀다고
시작해야 겠다고 하니까, 그 날 해야 할 일들을 낱낱이 조목
조목 일러 주었다. 드디어 그 날이 왔다.
이른 아침부터 며칠 동안 채류할 준비 품목들을 다시 점검
을 한 후에 목적지로 출발하니, 이날이 바로 그 유명한 1981
년 1월 1일이다. 36궁 도시춘의 전 36년은,1945년 8.15를
기점으로 볼 때 1910년 이씨 조선의 멸망과 더불어 36년간의
일본국에 식민지 생활이었다. 이러한 36년간은 그 엄청난 수
난의 상처가...... 36년이라는 그 엄청난 세월을 꽉채워서 새
로운 인류의 역사를 창조할 새로운 운명의 씨앗을 잉태하니,
바로 전 36년 후 36년의 분기점인 8.15 해방이어었으며, 36년
간 수난의 세월이 잉태한 결과가 36년만에 다시 결실을 보게
도니, 바로 오늘이 그 날인 1981년 1월 1일이 아닌가! 물론
(25쪽).
이러한 생각은 오늘에서야 하게 된 것이지 그때에 어찌 이러
한 생각을 할 수 있었으리까?
그날따라 많은 눈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워낙 눈이 많이 오
는지라 버스도 순조롭게 달리지 못한다. 도착시간이 지나도
한참지나서 겨우 도착하게 되었다. 일행들 모두가 등산화 바
닥에 '징'을 감고 내렸다. 일부는 어둠 속으로 미끄러져 올라
가고 있었다. 나도 그들과 더불어 내려서니 아! 이곳이 바로
소백산의 줄기인가! 칠흙같이 어두운 밤하늘이었다. 소백산에
서 이루어질 나의 새로운 인생의 항로가 정말 있을 수 있을까
하면서 조용히 미끄러운 빙판길에 덮힌 눈 속을 헤치면서 걸
어 가는데 저만치서 시커멓게 어두운 시야 속에 우뚜선 무엇
인가 보였다. 다가가니 일주문이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갑짜기 어두움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낮보다 몇배나 더 밝고
맑은 광명 천지가 되더니, 내 바로 앞 다섯 발자욱 거리쯤 되
는 곳에 흰 머리카락을 머리 위에서 비녀 장식으로 묶어 길게
늘어뜨렸으며, 수염도 흰 수엄이 길게 늘어뜨려져 너무나도
인자하고 엄중하여 그 얼굴 모습의 자태에 정신이 황홀하였
다. 흰 비단옷에 옷자락이나 소매 및 옷섶에는 금색 띠장으로
수가 놓여 있으며, 왼 손에는 팔척이 넘는 주장자를 집고서 계
시는데 바로 뒤는 병풍 그림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다섯 봉우
리가 그럼처럼 배경지어 있었다. 바로 그 때, 할아버지는 나를
쳐다보고 있는 바로 그 자태로 조용히 소리없이 순간에 한 봉
우리씩 오르셨다가는 잠시 멈추어 섰다가 나를 내려다보시고
다시 날아오르시기를 다섯 번째 마지막 봉우리에 오르시니,
멀리 까마득하게 보이신다. 이때에 비로소 정신이 조금 들어
왔다. 도대체 이게 어찌된 영문인가 하며 두 손으로 양쪽 다리
를 내려치면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캄캄한 늦은 저녁 일주문
을 지나서 일행들의 한가운데서 같이 걸어 들어가고 있었다.
2025년 8월 11일 11시 1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88.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1)
788. 한림도(桓林道)는 "허공 神인을 만나다"로 시작되었다. (1)
허공 神인을 만나다.(양백 하권 22쪽 ~28쪽)
(22쪽).
사우디에서 1년남짓 벌었던 봉급으로 부천에 있는 아파트를
계약하니, 상경 후 처음으로 셋방을 벗어나 한 가족이 모두 함
께 모여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1980년)
그러나 아이들 셋 모두다 안경을 쓰게 되었으니, 그것은 좁
디좁은 셋방에서 본 텔레비젼이 원인이었다.
부천에서의 새로운 살림살이는 마냥 즐겁기만 하였다. 집칸
이 마련되니 대구에 계시는 어머님께서도 우리들의 가재 도구
를 이제는 가지고 올라가라고 하셨다.
얼시구 좋았다. 모든 의식주가 부드럽고 즐거웠다.
그러던 어느날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지난날 처음 서울살이
할 때 하숙집이 생각나서 친절하게 대해주던 아주머니에게 인
사나 가야겠다고 회사에서 짬을 내어 낮에 들렸다. 그 때 마침
하숙집 아주머니는 향초에 백미를 담은 바구니를 들고서 절에
가려던 참이라고 하면서 같이 가며 얘기를 하자고 하였다.
이렇게 따라 나선 것이 허공 신인에게 인도되는 인연줄이
되었으니 누가 알았으랴!
절이라고 하여서 찾아간 곳은 무당 할머니가 사는 무당집이
었다. 앞잇빨이 몇개나 없어진 무당 할머니가 반갑게 맞아 주
는데 그래도 상당히 정정한 기골은 아마 神力이 있어 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향초를 올리고 공양할 백미를 상단에 정성드려 올린 후에
(23쪽).
정성의 성금으로 오천 원 짜리 지폐 한 장을 공손히 노할머니
무당에게 바쳤다.상단의 중앙에는 하숙집 아주머니의 장남의
사진이 놓여져 있었으며 후에 그 젊은이는 상고를 나와 은행
에 취직되었다고 하였다.
무당 할머니가 준비를 다 끝낸 후에 자리에서 일어서서는
천정에 메어달린 종을 땅하고 두드리고는 합장을 하여 절을
드리고 다시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난 후에 하숙집 아주머니
는 그 동안 가정에 일어난 문제점을 말씀드리고 앞날에 대해
잘 보살펴 주시기를 발원 하였다. 무당 할머니는 정확하고 단
호하게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여 고쳐 주고, 몇 가지 치료방법
을 알려 주고는 모두다 끝이났다.
그런데 바로 이때부터 이사람과의 대화를 하기 시작 하였
다. 그것은 허공과의 대화로서 소리없는 가운데 빠른 필적으
로 많은 초서채의 한문자를 써 내려 갔다.
얼마간이 지났을까? 하였을 때쯤
한숨을 휴 하고 내 쉬으시더니 대뜸 내게 하시는 말씀이 바
로 오늘 지금부터 *대주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을 찾
아 가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산을 찾아 가라니 내게는 아주 곤란
한 일입니다. 왜냐 하면 내겐 다섯 식구의 가족이 딸려 있고,
회사의 일원으로 맡은바 직분이 있으며, 내밑으로도 직원들
이 여럿 있으므로 지금은 도저히 갈 수가 업다고 하면서 딱
잘라 거절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날은 그렇게 하고서
돌아 오게 되었다.
그런데 이것이 웬 일일까?
듣지 않은 것보다 못하게 되어버렸으니, 그러던 어느날 도
* 대주란, 보통 남자를 일컷는 말.
2025년 8월 11일 10시 1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9일 토요일
787. 한림도 동영상 ; 견성성불(見性成佛)이 견성성불(見成聖佛)되었다.
787. 한림도 동영상 ; 견성성불(見性成佛)이 견성성불(見成聖佛)되었다.
원래가 견성성불(見性成佛)이다. 그런데 왜 견성성불(見成聖佛)이라 했나.
"성품을 보면 부처를 이룬다"이다. 그런데 "보면 거룩한 부처를 이룬다"로 했다.
처음엔 동영상 제작시에 견성성불(見性成佛)로 하라고 했는데, 견성성불(見成聖佛)로 나왔다.
그 당시 동영상 제작자가 한림도 수행자인데, 독학하여 이룬 기술력으로 만든거라 수정하면
다시만들 보장이 없어보여 그냥 하자고 생각하고 밀어부쳤다. 요즘 세상에 견성성불(見性成佛)
제대로 한 불자들이 얼마이며 하는 의구심이 들어 그래 한림도에서는 성품을 본것을 자신의
두 눈으로 직접적으로 보는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을 하는 것인데 하여 그냥 진행하였다.
쉽게 말하면 이사람 한림이 견성한 "일월합기덕"의 영상을 수도인이 직접 보고 행하면
그게 바로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성품을 본다"는 견성(見性)의 관문을
"보면 이룬다"는 견성(見成)으로 진행시킨 것이다. 그래 해놓고 보니 오히려 잘되었어.
성품을 본다고 하는 견성(見性)의 과정 아무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게 그리 말과 같이 쉽지않고 중국의 화양선사 저작 "선불진전"에 보아도 둥그런
월륜 하나 나오는 것을 성품을 보았다고 되어있다. 그것 가지고 도(道)를
닦지 못하니까 석가모니불의 수련법이 나와서, 오늘날 얼마나 많은 불자들이 견성하여 도통(道通)할까.
그것도 여자는 안되고, 남자만이 된다는데 지금까지 도통수행 불자가 얼마나 될까?
그래서 나온것이 "한림도"여. 나는 진실을 말하는 거다.
견성(見性)인 성품을 보고나면 원래 인간 즉 참 인간의 모습인 건데, 이걸 계속해서
유지 할려면 도(道)를 닦아야 해. 오히려 더 맑아지고 더 참된 인간으로 되는거지.
부처 불(佛)은 도(道)를 닦는 기본이 된 것을 부처라고 한다. 도(道)를 닦는 기본이
되려면 견성(見性)은 기본으로 되어있어야 하며, 도(道)를 전수 받아야 한다.
도(道)를 전수하는 것은 786장에서도 말했지만 견성이 아닌 수견성(水見性)은 했어야
마고성 인상낙원이 될 그자리에 도(道)를 전수 할 자격이 있다. 견성(見性)은 의식이
있는 자리이고, 수견성(水見性)은 의식이 없는 자리이기 때문에 성품의 진짜 근본을
체험하고 온 것이다. 무가지보로 댓가없이 그냥 남녀일반에게 전하고 있다.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좋은 세월을 만난건데 찾는 사람들이 드물어. 안타까운 현실이다.
2025년 8월 9일 17시 2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2025년 8월 6일 수요일
786. 한림도 동영상 설명 3 ; 한림도란 요한복음 1장1절(태초유도 도여상제동좌)이다.
786. 한림도 동영상 설명 ; 3 ;
한림도란 요한복음 1장1절
태초유도 도여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上帝同坐)이다.
태초유도 도여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上帝同坐)에 대해서
(한림도 "76. 태초유도 도여 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 上帝同坐)?"에서 가져옴.)
76 태초유도 도여 상제동좌
(太初有道 道如 上帝同坐)?
이 말은 중국 성경 요한복음 1장 1절에
있는 말이다.
"태초에 도(道)가 있었으니,
상제 하느님과 같이 있었다." 이다.
이 세상에 없어졌던 도(道)가 다시 나왔다면,
이 도로서 살아가는 먼 훗날의 인류는
아마 오늘날을 태초라고 할 수 도있을 것이다.
태초에 도가 있었다고 치자.
그런데 하느님과 같이 있었다고 하니
이해가 그렇다.
그나저나 중국에서 상제(上帝)를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느님이라고
하는 이유가 어디 있는가?
상제(上帝)를 파자하면,
"점한 임검"이 된다.
그래 그렇다면,
"점한 임검"과 도(道)와는 불가분의 관계라면,
임검이 글세 점을 찍는다나 어쨌다나.
그것이 도와 관계가 있다나.
그래서 도(道)를 파자하여 이르기를,
정목쌍각 삼복인야(丁目雙角 三卜人也)라고
삼풍 중권 도하지 편에서 말했구나!
그래 점 복(卜)자가 들어 있으니까
태초의 하느님이 점 찍는것이 도(道)여.
도가 지혼자 있어봤자지
왜냐하면 "점을 찍어야지 도가 되니까."
그래서 "점찍는 하느님(上帝)이 필요했구나."
그렇구나.
사부대중 여러분들, 이제 이해가 좀 되시나요?
2006년 12월 25일 16시 46분
한림도
상기의 한림도 ; 76을 요약하면,
"점을 찍어야지 도(道)가 되니까,
점찍는 임금인
상제(上帝) 하느님이 필요했구나!"
요즈음 도(道)도 많아,
도가 도일려면 반드시 점을 찍어야 해.
도(道)는 점을 자기 혼자는 못찍어,
그래서 점한 임검인 상제(上帝)
한림 한임 하느임 하느님이 있어야 해.
그래서 "도가 점한임검
상제(上帝)하느님과 같이 있었으니"
한림(桓林)과 도(道)가 같이 앉아 있는
한림도(桓林道)이다.
2025년 8월 6일 17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8월 5일 화요일
785. 한림도 동영상 설명. 2 ; 한림도(桓林道) = 한림(桓林) + 도(道)이다.
785. 한림도 동영상 설명. 2 ; 한림도(桓林道) = 한림(桓林) + 도(道)이다.
한림도(桓林道) =
한림(桓林) + 도(道)이다.
784장에서 한림이란 하느님이다.
왜 하느님이 되느냐 하면,
한(桓)이란 "일왈환(一曰桓)이라고
해서 환(桓)자인데 한(일 一)자로
표현한다.
고로 한(桓)이란 한 일(一)
즉 하나이다. 하나의 한에 임(林)자를
붙이니 한림
한임 하느임 하느님이 된 것이다.
한(桓)이 하나라는 것이 중요하다.
임(林)자가 그냥 따라붙는 임(林)자가
아니다.
임(林)자는 나무 목(木)자 두개가
붙은 글자이다.
왜 그랬을까 의문하면, 도(道)를
전수하는 두 손(手)을 나무에
비유하였다. 두 팔과 두 손이 따로
있을 때는 두 나무 목(木 木)이다.
그런데 도(道)를 전수하려고
올라오는 과정은, 두 팔과 두 손이
점점더 가까이 다가와서
도(道)를 전수하는 그 때는
두 나무(木 木)가 수풀 임(林)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임(林)자를
쓴 것이다.
나는 그냥 그렇게 하고있다.
하느님께서 하신일이라서 그렇다.
그래서 한림(桓林)이 그냥 한림(桓林)이
아니고 이런 내력이 있었구나 이다.
한림(桓林)은 반드시 도(道)가
따라나온다.
물론 문장 끝에 한림(금홍수)라고
할 때는 도(道)가 생략되었다.
왜냐하면 금홍수의 도호(道號)가
한림(桓林)이니까 그렇다.
한림(桓林)은 도(道)를 전수할 모든
자격을 갖추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지 도(道)를 붙이게 된다는
말이지. 도(道), 아무나 아무데나
도(道)를 마구자비로 같다 붙이게
된다면 이 사회가 어떻게 될까
생각해 봤는가 하는거지,
그래서 도(道)라는 것도 이치에
맞아야 도(道)가 되는거지
이치만 맞다고 그게 도(道)가
되는거니?
도(道)를 열어보면 엄청나거든 그래
모든게 그렇게 쉽게 되는것이 없어.
한림(桓林)은 도(道)를 갖다 붙여도 되.
왜냐하면 도(道)를 전수할 만반의
자세가 되어있어
그래서 한림도(桓林道)가 된거야.
도(道)를 파자하면
"정목쌍각삼복인야(丁目雙角三卜人也)"
"감은 눈에 두 새 손뿔(엄지손가락)로
석 점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 “감은 눈에
두 손 엄지손가락으로
석점을 찍을 준비가 되어있는”
한림(桓林)이라야 한다.
도(道)를 전수하는 마고성 눈망울에는
죄많은 인생으로는 함부러 그 자리를
더럽히면 않되기 때문에 아무나 함부러
도(道)를 전수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자리에 도(道)를 전수할 자격이
있는자는 영혼의 때를 제대로 씻은
수견성(水見性)은 했어야 한다고 본다.
2025년 08월 06일 16시 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84. 한림도 동영상 설명. 1 ; "한림도(桓林道)"란?
784. 한림도 동영상 설명. 1 ; "한림도(桓林道)"란?
"삼풍 상권 표지의 글"
한림도(桓林道)
한림! - 한임! - 하느임! - 하느님!
말씀(道)으로 바른(正) 가르침(敎)을 열으시어 말씀의 도(道)를 내리시니
눈을 감으면 이사람이 찾아와서 그대 창을 조용히 두드리리...
(삼풍 상권 표지에 있는 글이다.) - 구도(求道)와 동시 전도(傳道)의 글.
"삼풍 중권 표지의 글"
한림도(桓林道)
한림! - 한임! - 하느임! - 하느님!
말씀(道)으로 바른(正) 가르침(敎)을 열으시어 말씀의 도(道)를 내리시니
눈을 돌리면 이사람이 찾아와서 그대 창가 뜨겁게 맞으리리...
(삼풍 중권 표지에 있는 글이다.) - 수도(修道)의 글이다.
"삼풍 하권 표지의 글"
한림! - 한임! - 하느임! - 하느님!
말씀(道)으로 바른(正) 가르침(敎)을 열으시어 말씀의 도(道)를 내리시니
눈을 세우면 이사람이 찾아와서 그대 창옆 영원을 살으리리...
(삼풍 하권 표지에 있는 글이다.) - 행도(行道)의 글이다.
2025년 8월 5일 21시 0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8월 1일 금요일
783.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에서 인상천국(人上天国)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가는 길
783.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에서 인상천국(人上天国) 한국조선(桓国朝鮮)으로 가는 길
인연이 확실하면 쉽게 진행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진다.
인연이란 전생사부터 쌓인 업연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또 너무 쉽게 진행되다가 한 순간에 삼천포로 탈락이 되기도 한다.
쉬운것 같지만 어려운 것이 도(道)다.
도(道)를 구(求)한 바로 그자리가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이다.
도(道)를 구(求)했으면 지체없이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의 과정으로 들어간다. 도(道)를 닦는 수도(修道)의 과정은
속세(俗世)의 때가 많이 묻어 있을수록 수도(修道)가 막힌다. 그리고 자신이
추구하는 세계관이 별도로 있다면 수도(修道)가 어렵다. 이런 사람들은 수도
(修道)가 제대로 진행이 되었다하더라도 중도에 하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도(修道)만이 자신의 전부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식으로 일단 넘어가는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역시 자신의 양심에 걸려서 도중 탈락이 된다.
어쨌던지 이런 우여곡절을 잘 거쳐서 정상코스는 삼칠일 만에 통과한다.
너무 일찍 통과 해도 조심조심해야 하고, 너무 늦어서 몇십년이 걸려도 안된
다면 결국은 탈락이 된다. 수도(修道)가 영글어져서 행도(行道)로 들어
서면 인십승(人十勝)으로 인십자(人十字)가 확실히 되면 동시에 한국조선
(桓国朝鮮)과 통일정부(統一政府)가 자연히 들어서게 된다.
2025년 8월 1일 21시 2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82.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갈 인간종자(人間種子)를 받으러 오셨다.
782.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갈 인간종자(人間種子)를 받으러 오셨다.
인상낙원(人上樂園)의 문은 넓어서 원하는 자는 모두 다 들어올 수 있다.
그러나 인간종자(人間種子)로의 판정은 양심이 판정한다.
양심(良心)이란 참인간의 모습이 담긴 마음이다.
누가 누구를 판정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에게 있는 양심이 판정을 한다.
거짓양심인자는 당연히 탈락이다. 양심 속에는 언재나 늘 하느님이 좌정하고
계신다. 이때는 하느님의 존재 자체를 잘 모를 뿐이다. 그러나 행사하신다.
이 양심의 판정을 거쳐서 인상천국(人上天国)의 로정에 들어간다.
인상낙원은 구도(求道)의 문이다.
2025년 8월 1일 21시 0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31일 목요일
781. 지상전국(地上戰國)이 지상낙원(地上樂園)으로 변화가 가능 할까?
781. 지상전국(地上戰國)이 지상낙원(地上樂園)으로 변화가 가능 할까?
지금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지금은 중천(中天) 인도문(人道門)이 열렸기 때문에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가야한다.
지상전국(地上戰國)이 어떻게 하여 인상낙원(人上樂園)으로 가게 될까
지상전국은 그 정점이 다 와버렸다. 왠 정점인가?
병장기가 인류를 파괴하는 물질로서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무슨 말이냐 하면, 핵폭탄이 인류를 파괴하는 물질로서 선점하여
더 이상 변화를 하지못하고 있는 점이다. 핵폭탄을 장착한 나라가
핵폭탄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어떤 상황에 도달할런지 예상을 못한체
그냥 핵무장을 하고 전쟁의 방어력을 가진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핵기지가 우위의 공격 대상에 노출될 경우를 생각해 보라.
이보다 더 치명적인 것이 없을 것이다. 지금 중공의 샨사댐을 보라!
중공의 샨사댐은 중공으로서는 이보다 더 취약한 방위력이 없는 거다.
핵폭탄 기지창이 중공의 샨사댐보다 더 취약한 경우도 있다는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핵 전국(戰國)시대가 새로운 무기로의 도전을 받을
때다. 그것이 AI의 발전이다.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도전을 준비
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를 지나면 다음은 자연지능 시대가 올 거다.
인공지능도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다. 인간의 두뇌를 더 초고도화
시키는 방법이 나올것이다. 인공은 한계가 있지만 자연은 광대하다.
그리고 인류문명은 어느 정점을 찍으면 새로운 문화가 들어오지.
전쟁도 자연장치를 걸어놓게 되면 자연 발사장치를 누가 막을 건가?
그래서 지상전국(地上戰國)의 시대는 막을 내릴 준비를 해야 할 때.
병장기(兵仗器)의 극한 개발에서 종지부를 찍게되면 새로운 문명권으
로의 변화가 온다. 이것이 중천 인도문이다. 중천 인도문은 벌써
가동이 되었다. 세계가 핵으로 승부를 보자고 할 때 한국의 인공
지능 AI가 핵을 능가하는 우위를 찾이하는 결과가 나왔지 않는가.
그냥 단순한 인공지능 수준인데 세계가 발칵 뒤집어 졌다고.
그럼 진짜 자연지능의 수준이면 어떻게 될까? 현생 인류는 새로운
도전을 받고 있다. 고로 지상전국이 지상낙원으로 갈려면 반드시
중천 인도문을 거쳐야 한다. 그 중천 인도문은 벌써 시작되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시대가 들어왔기 때문에 전쟁의 종식을 알렸다.
그 다음은 자연지능의 시대이다. 이 때가 인도 중천문의 시대다.
인도중천문이 열려야 인상낙원이 열리고 인상낙원이 열려야
인상천국 "한국조선"이 열린다.
인상낙원이 열린뒤에 천지도 같이 정화가 된다.
그런 이후 인상낙원이 올 것이다.
선천이 1981년 36궁 선천하도로 시작하여
선천이 1990젼 45궁 선천낙서로 종료하고,
후천이 1999년 54궁 후천하도로 시작하여
후천이 2008년 63궁 후천낙서로 종료하고,
중천이 2017년 72궁 중천하도로 시작하여
중천이 2026년 81궁 중천낙서로 종료한다.
(삼풍 중,하권 418~420쪽 6도3략 참조.)
(격암유록이 감춘 인물 기준 6도3략임.)
2025년 7월 31일 16시 11분.
2025년 7월 31일 16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29일 화요일
780. 지상천국이 지상전국(地上戰國)된거 그만하고, 인상천국(人上天国)이 한국조선(桓国朝鮮)된거 하자.
780. 지상천국이 지상전국(地上戰國)된거 그만하고, 인상천국(人上天国)이 한국조선(桓国朝鮮)된거 하자.
1)지상천국(地上天國)이란, 땅 위에 하늘나라를 세우자는 건데, 그게 그리 쉽게 되겠나.
지상에는 지상 나라이면 되는데 왜 천국을 땅위에 세우자고 하는건데 할 것이다.
약 만천년 전 파미르 고원에 지상낙원이 있었다고 한다. 신라 시조 박혁거세임금의
후손 박제상공이 옛 고서를 정리하면서 파미르 고원에 지상낙원 마고성이 있었다고
징심록 해설서인 "부도지"는 전하고 있다. 하느님이 계시는 하늘나라인 천국
선경세계는 분명히 있다.왜냐하면 필자는 선경세계를 꿈도 아닌 현실에서 실지로
들어갔다가 나왔다는 기록이있다.(양백 하권 22 ~ 28쪽 허공 神人을 만나다).
그런데 그런 천국을 세우긴 세웠니? 천국(天國)이 아닌 전국(戰國)을 세우게 되었지.
지구상에 나라라고 하면 무조건 나라를 지키기위해서 무기를 장만하여 군사훈련을
하는 것이 세상의 상식으로 되고있다.이 세상을 햇가닥 바꾸지않고는 지상천국이란
말은 맞지않다. 그냥 희망한다면 몰라도. 언제부터 지상천국을 부르짖었는지
몰라도 오늘날은 지상전국으로 바뀌어져있다.
그래 지상천국으로 지상낙원을 만드는 일은 이제는 불가능하게 되어버렸다.
지상낙원(地上樂園)이란 앞으로 안된다는 것인가? 종교하는 이들도 천당이다
극낙이다 말은 어지간히 많았다. 한평생을 해도 글씨 그게 되는이가 있었나?
하늘의 범위가 우리 지구를 덮고 있는 하늘인가? 아니면 우주 은하계 전체를
하늘이라 말하는가? 땅은 분명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말하고 지구에 세워지는
낙원을 지상낙원이라고 한다. 내가 만난 허공신인은 이승세계가 아닌 선경세계로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가 아닌 다른 차원의 세계였다. 물론 세상 종교가 말하는
극낙 천당도 이승계가 아닌 선경세계를 말한다고 본다.
지상에는 지상낙원의 모델이 없어져 버린지가 만천년이나 지났느니 이젠 그
낙원의 원형을 아주 그냥 싹 다 잊어버렸어. 지상낙원의 모델을 완전히 상실
해버렸으니 모델하우스를 어떻게 만들지? 땅에서 찾는 것은 전쟁밖에 더 없어.
땅이 아닌 사람한데 그 모습을 찾아야지. 그래서 인간종자를 구하러 왔다는
말을 하는구나지. 지상낙원은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사람을 기준으로 해야한다.
그래서 인상낙원이란 말을 하는구나. 인상낙원을 마고성이라고 한다.
인상낙원 마고성이 있어야지 인상천국이 드러난다. 인상천국은 "한국조선"이다.
한국조선은 통일정부가 있다. 통일정부는 한국과 조선을 통합통일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하느님이 친정하시는 통일정부가 있다.
지금 세계의 나라가 나라꼴이 아니라. 지상세계는 분명히 한계를 알렸다.
이제는 지상의 나라를 그만하고 인상의 나라로 하자는 거지.
지상에 존재했던 나라(国) 한국 조선을 인상에 세우자는 거다.
이것이 인상천국이요, 인상낙원인 것이다.
2025년 7월 30일 15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직성자 ; 한림(금홍수)
`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779.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4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779.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4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인상천국(人上天国)이란 사람의 천국이야.사람에게 나라가 있는가?
사람 하늘에 나라가 있지. 사람 하늘은 사람의 얼굴이야.
사람의 얼굴에 나라가 있지.
사람의 눈동자에 있는 나라 한국(桓국) 조선(朝鮮)이 있다.
사람에게 있는 한국조선이 인상천국인데 인상낙원 마고성과는
어떤 관게인가? 인상낙원이 마고성이야.
道를 전수받으면 마고성 인상낙원이 들어오는데 그냥 그데로 두어도
언제나 늘 영원한 마고성 인상낙원이 되는가? 마고성을 지키기 위해
수도(修道)를 해야 한다. 아마도 영원히 수도(修道)를 함으로 인상
낙원 마고성도 영원히 있으리라. 修道가 여물어지면 行道도로 이어
지는데 行道가 확실하게 되면 인상천국인(人上天国)인
한국조선(桓国朝鮮)이 들어서게 된다.
땅은 땅데로 하늘은 하늘데로 자신의 임무를 다 하겠지만
천지가 있어야 인간은 살아갈 수 있기에 인간도 인간 자신이 만든
인상낙원 마고성을 인상천국으로 유지해 나감으로 천지도 인간의
뜻을 받들어 새롭게 거듭나게 될 것이다.
인상천국 한국조선을 우리 한반도를 넘어서 지구촌 인류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 700은하계에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우리나라 한국조선의 백성들은 앞으로
전세계 지구촌 인류가족들을 인상천국인 한국조선의 신민으로
함께한는 인류가족이 되도록 도우는 도움이 역할을 해야 한다.
700은하계까지 많은 우주의 인류가족까지 동반하는 인상천국
한국조선이 되기를 기원하자.
2025년 7월 28일 22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8.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3 ;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778. 인간종자로 선택받을 사람은 3 ; 인상천국 인상낙원 마고성에 있어라.
지상천국이란 지상의 하늘나라이다.
종교인들이 이렇게 지상천국이란 말을 하였다.
그런데 오늘날 지상천국(地上天国)이 확실히 되었는가?
지상천국이 아니라 지상전국(地上戰國)이 되어버렸잖아.
천국이 뉘집 아이 이름도 아니고 함부러 막 부른다고 되나?
실지로 천국을 가보긴 가보고 하는 말인가?
천국 안가보고도 목소리 크면 천국 실지로 가본 사람을 이겨내지.
이사람 필자 한림은 실지로 선경세계 천국을 갔다가 왔지.
한술 더 떠서 저승 명부까지 갔다가 왔어. 갔다고 뭐 용뺀 재주라도 있남.
없어! 양대 세계에 다녀온 후 한림도를 창제한것 말고는 없어.
이사람 한림은 이승에서 도사인데 선계와 명계의 道를 전수 받았으니
이를 말하여 이승계, 선경계, 명부계 3계의 대도사(大道師)가 된거지.
그냥 그렇게 살다보니 그렇게 되었어.
도사(道師) 그거 아무나 하나.
한림도를 창제하고 한림도 도사가 된거야.
도사의 칭호가 한림도인, 일월정사, 미륵금성생불이야
이름도 많고 도호 호명도 많아.
모두 다 道와 관련되 호와 도호야
호적명이 어릴때는 진의 였지 개명한 이름은 홍수야.
호와 도호와 이름이 널널하지. 살다보니 그렇게 됐어.
그런데 인간종자가 왜 나오는데 할것이다.
하늘과 땅도 도를 닦아서 하늘과 땅의 질서를 원래대로 회복하지.
인간도 마찬가지야. 인간의 심성이 극도로 악하게 되었을 때
인간도 참인간으로 바껴야 돼.안 바뀌면 없어지지.
그래서 인간종자를 받느니 마느니 하고 있는 거야.
인간종자로 선택 받은 사람은 자연적으로 한림도를 전수받고
한림도를 닦아 수행하는 행자가 되지 그러면 인상낙원 마고성에서
살아가게 되지.
2025년 7월 28일 21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7.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2.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777.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2.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견성성불(見性成佛)이라는 말이 있다. 성품을 보면 부처를 이룬다는 말이다.
견성공부(見性工夫)에서 견성자가 본 것은 둥근 월륜이다.
견성을 이루면 부처가 도를 닦는 기본이 된거다. 선천법에서 그렇게 말한다.
도 닦는 기본이 되었으면 도를 닦아서 도인들이 세상에 넘처나야 할터인데
오늘날 어디 그런 도인을 보았냐구, 눈을 닦고 보아도 그런 도인 없어.
종교 하는 이들이 그냥 그렇게 도인이라 부르는 도인들인거지.
견성 그거 아무나 다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여, 천에 하나 만에 하나 그게
그런 기회가 딱 들어맞아야지 견성도 되는 거지 암만 그렇고 말고지.
한림도 동영상을 보면 좌측에서 일륜(日輪)이 둥둥떠서 내려오고 우측에서
월륜(月輪)이둥둥떠서 내려와 같이 합한것을 "일월합기덕"이라고 했다.
일월이 합한 기운의 덕이다. 도대체 왜 이런 말을 할까?
선천법의 유불선 3문에서 일반적으로 견성하는 예시를 보여준 서책이 있는데
중국의 "화양선사 저 선불진전"이 있다.
거기 보면 견성각지의 안내에 둥근 월륜이 그려져 있다.
옛날에 본 책이라서 지금은 분실되어 없어져버렸지만 그렇다.
그래서 견성도 옛날 선천법의 견성은 하더라도 道를 닦는데 큰 도움이 안될걸로
본다. 둥그런 월륜 하나가지고는 일월합기가 되지않고 합기(合氣)가 되어야지
덕(德)으로 나오게 되고 덕(德)으로 나와야 "행도지덕(行道之德)이 되지.
행도지덕(行道之德)이란 어떻게 道가 다니지? 道가 다녀야 德이 되는데.
일월의 합한 기운이 道가 되니 "일월합기덕"이라 했구나.
고로 일월합기덕(日月合氣德)이 행도지덕(行道之德)이 된거야.
道라는 무형체를 유형으로 만들기위한 작업이 "정목쌍각삼복인야"이라.
한림도(桓林道)가 전수되면 전수된 그자리 눈망울 눈꺼풀 그자리가
"마고성(麻姑城)이야. 만천년 전에 없어졌던 지상낙원(地上樂園)
마고성(麻姑城)이 인상낙원(人上樂園) 마고성(麻姑城)으로 부활하네.
이사람 한림(桓林)이 道를 전수(傳受)한 그 자리가 마고성(麻姑城)이야.
지상낙원 찾아가는 종교인들아 허송세월 그만하고 인상낙원 찾을세라.
허상(虛像)의 일월합기덕(日月合氣德)의 견성(見性)에서 실상(實像)의
수도(修道)로 나오게 되는 길이 한림도(桓林道) 수도(修道)이다.
한림도에서 전도를 할 때에는 전하는 방법(양백 상권 23, 24쪽) 직접 전도법
이 있다. 오늘날은 도서 삼풍 양백 전 6권과, 인터넷 한림도블로그,뉴튜버
등 간접적으로 전하고 있다.
2025년 7월 28일 17시 0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776.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1 ;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776. 인간 종자로 선택될 방법은 1 ; 구도, 수도, 행도가 되어야 한다.
1). 구도, 수도, 행도를 하지않고는 인간 종자로 선택될 수 없다.
인간의 본래 성품을 회복하는 방법이 견성으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견성(見性)이란 자기자신의 성품(性品)을 보았다는 거다.
그런데 견성을 하면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인간이 되는 길은 이때부터 시작인 거다.
대웅전에 금불상이 가만히 앉았는 것 같아도 열심히 인간이 되고저
도(道)를 닦는 모습을 보여 준거다. 이렇게 엸심히 닦으라고 한거다.
2). 道가 뭔지 알아야지 도가 뭔지 아는 사람 있을까?
이세상을 다 뒤져봐라 道가 뭔지 아는 사람이 없어.
필자는 선경세계로 들어가서 신인(神人)을 친견하고, 道를 전수받고
저승 명부(冥府)로 가서 道를 전수 받았는데(한림도 상권 50, 51쪽
허공신인과 삼신제석이 전수한 도의 해설)
처음엔 이것이 뭔지 몰라서 혹시나 이세상에서 아는 사람이 있을까
하고 수년간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물어보았다.
이세상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먼저 저승 명부로 간 선각자들은 알고있을까 하여 고서(古書)를
찾아 보든 중 우연히도 격암 남사고 선생이 쓴 격암유록을 보았더니,
필자가 경험한 내용을 어렴풋하게나마 알 수 있게 되었다.
3). 격암유록 "도하지(道下止)"편을 해설한
삼풍 중권 38, 39쪽 "도하지(道下止)"편을 보면
원문 ;
天 ;
도자 궁궁지도 (道者 弓弓之道)
무문지 통야 (無文之 通也)
행악지인 불각지의(行惡之人 不覺之意)
심도지인 각지득야(尋道之人 覺之得也)
地 ;
생야결운(生也訣云)
인혜무심 촌십팔퇴(人惠無心 村十八退
정목쌍각 삼복인야(丁目雙角 三卜人也)
천구인간 이착관야(千口人間 以着冠也)
人 ;
파자묘리 출어도하지야(破字妙理 出於道下止也)
불각차의 평생수신(不覺此意 平生修身)
불면 원무심의(不免 㤪無心矣)
신각지재 (愼覺之哉 )
해석 ; 1
天 ;
도란것은 두활로갈 사람머리 석점이라
글없이도 통하는데 - - - - - - - -
악을행한 사람은 - 그뜻을 - 알수없고
도를깊히 찾는사람 깨달아서 얻음이라
地 ;
두별열점 비결에서 말하기를 - - - -
맘에없던 사람은혜 열팔가면 점열마디 전할 전(傳) 나오고.
곧은눈에 두새손뿔 사람에다 석점하여 길 도(道) 나오고
열별말해 날들사람 관을쓴것 같음이면 집 관(館) 나오고
人 ;
파자묘리 사람모두 머물머리 한점그쳐
이뜻을 - 모르며는 평생동안 수신해도
죽음을 - 면치못해 - - - - - - - -
삼가하여 깨닫기를 바라노라 - - - -
해석 ; 2
天, 地, 人 ;
전도하는 방법과 수도하여 확인하는 방법으로 전도관을 파자로 해설하여
일러준 말인데 서양종교와 접목한 "전도관"교회가 오늘날은 없어지고
다른 명칭이 되었다.
사람들에게 전도관을 전하는 또다른 장소가 본원에 있으니 한림도 전도관
이며 이사람이 직접 전하고 있는 장소이다.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가 있는
일대도 재개발이 되어 어디로 갈지 정해지지 않았다.
오늘날은 인터넷 구글 블로그의 "한림도"나 유튜버 "한림도"로 전하고 있다.
2025년 7월 27일 19시 1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75.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6-1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그림 설명 (허무, 적멸, 이소)
775.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6-1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그림 설명(허무, 적멸, 이소)
1. 선불유(仙佛儒) 모두 같이 좌우
두 눈망울에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흰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기운인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자리에 있게 되며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흰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자리에 있게 되며, 눈 앞에 실지로
회색 빛의 좁쌀크기만한 점 ( 丶 )이
오르락 내리락 하여 눈을 감거나 떠도
한결 같아야 기본 이 된 것이다.
(양백 상권 참조)
2. 수도(修道)인이
수도(修道)하는 중에 머리에 모자,
즉 관(冠)을 쓴것 같은 느낌을
점으로 찍어서 표시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나누어 ①과 ②에서 볼 때
10손가락을 얼굴 앞에서 시작하여
뒷 머리를 감 싸서 잡은 뒤에 ③에서
4개 손가락은 뻣쳐서 잡고 ④와 ⑤에서
남은 한 손가락으로 좌우 동시에 3점을
찍는데 ⑥의 눈섭과 같은 화살표를
따라 가면 ⑦에서 두 눈위의 눈망울에
좌우 동시에 석 점을 찍어라 이다.
(그림 해석) 끝.
2025년 7월 26일 23시 1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 (금홍수).
2025년 7월 19일 토요일
774. 인간 종자를 구하러오셨다. 6 ;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허무, 적멸, 이소)
774. 인간 종자를 구하러오셨다. 6 ; 증산 강일순의 현무경 중 (허무, 적멸, 이소)
양백 중권(현무경 ; 98, 99쪽 )
(허무, 적멸, 이소)
1). 수천지지 허무선지포태(受天地之 虛無仙之胞胎)란, 천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로
덮고 3점을 찍으면, 천지 만물을 발생시키는 인식을 초월하
여 비어 없어진 허무(虛無)로 가는데, 사람의 산인 두 눈
망울에서 포태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반드시 허공의 신선
(神仙)으로서 포태하게 하였느니라.
2). 수천지지 적멸불지양생(受天地之 寂滅佛之養生)이란, 천
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
로 덮고 3점을 찍으면 번뇌를 영원히 벗어 버리는 열반으로
들어 적멸(寂滅)의 자리로 가는데, 사람의 두 활인 두 눈시울
이 두 눈을 열어서 길러내어야 하므로 부처(佛)로 양생(養生)
해야 병들지 않고 오래오래 살아가게 되는니라.
3). 수천지지 이소유지요대(受天地之 以昭儒之浴帶)란, 천지,
음양, 일월인 사람의 두 눈을 손에 달린 두 엄지손가락으로
덮고 3점을 찍으라고 널리 알려 광고 하므로 점(丶)을 쫓아
가보니, 너란 사람 눈물로써 씻어 입도록 하기 위하여 선비
(儒)가 되어 목욕하고 머리카락을 묶어 상투를 틀고 건(망
건)을 덮어쓰게 하였으니, 이 말은 두 눈망울과 두 눈시울에
달린 속눈섭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르게하기 위함이더라.
3). 관왕(冠王)이란, 갓을 쓸려면 사람의 두 손마디로 덮어야
하며 좌우삼삼(三三)으로 뚫게 되는 날은 많은 사람들이 두
눈을 모아 하나로 되는 날이니, 임금(王)이 왕관을 쓴 것과
같이 무형(無形)의 갓을 머리에 쓰게 되니 이것이 참 왕관이
다. 옛날 군주(君主)주의 시대에는 임금(王) 혼자 만이 관(
冠)을 쓰면 되었지만 요즈음은 민주(民主)주의 시대임으로
백성(民)들이 모두 임금이 되어 관을 씀으로 옛날 군주주의
시대와 거꾸로 뒤바뀌게 되었다.
5). 도솔허무 적멸이소(兜)率虛無 寂滅以昭)란, 흰 토를벌리면,
즉 이말은 흰 눈동자가 크게 보이도록 두 눈을 중앙으로 모아
서 뜨게 되면 허무(虛無)와 적멸(寂滅)과 이소(以昭)를 거느
려 인솔하게 되니 이를 도솔(兜率)이라고 하였으며 이와 같이
된 사람의 얼굴을 도설천(兜率天)이라 하며 이러한 사람이
미륵불이요 미륵보살이다.
1. 선불유(仙佛儒) 모두 좌우 두 눈망울에 엄지손가락으로 3점찍어
道를 받은 뒤에, 두 눈동자를 두 눈의 중앙인 산근혈로 집중하여
모으면 산근혈 자리에 검은 눈동자 크기의 흔색 반점이 일어나면,
제3의 눈점이 자연히 발생하게 된다. 느낌으로는 둥그런 물체가
산근혈 있게 되면, 눈 앞에 실지로 회색 빛의 좁쌀크기만한 점
( 丶 )이 오르락 내리락 하여 눈을 감거나 떠도한결 같아야 기본
이 된 것이다. (양백 상권 참조)
2. 수도(修道)인이 수도(修道)하는 중에 머리에 모자, 즉 관(冠)을
쓴것 같은 느낌을 점으로 찍어서 표시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나누어
1과 2에서 볼 때 10손가락을 얼굴 앞에서 시작하여 뒷 머리를 감
싸서 잡은 뒤에 3에서 4개 손가락은 뻣쳐서 잡고 4와 5에서 남은
한 손가락으로 좌우 동시에 3점을 찍는데 6의 눈섭과 같은 화살표
를 따라 가면 7에서 두 눈위의 눈망울에 좌우 동시에 석 점을 찍어라 이다.
(그림 해석) ; 사진찍어 올리는 것이 아직 잘 안됨.
양백 중권 99쪽 그림과 해석을 참고하기 바람.
2025년 7월 19일 18시 4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773.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5 (선불승(仙佛僧)이 전수한 미륵주문)
773. 인간 종자를 구하러 오셨다. 5 (가야국 시조모 허황옥님 출현)
"어느날 선불승(仙佛僧)이 나타나서 계룡산(鷄龍山) 용화교주
(龍華敎主) 용화당(龍華堂) 이옥분(李玉分)님에게 전수하신
주문(呪文)이다."
용화교주(龍華敎主) 용화당(龍華堂) 이옥분(李玉分)님 평생
동안 당신 옆에 許황후(가야국 시조 金首露王의 부인)께서
후손을 출세 시키시고자 오셔 계신다고 하시면서, 이사람
에게 모두다 이루어짐을 확인 하시고, 이제야 당신의 사명
을 모수다 이루었다고 하셨다. 이때가 1984년 12월 말 경
이며, 계신 장소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이다. 그 후 몇 년
뒤에 작고하셨지만,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이사람 필자를
알아보시고 이해해주신 분이었다.
선불승에게 받은 주문을 필자에게 전수하신 미륵주문.
"옴무량대 만합 주("唵 無量大萬合 呪)"
대세존 용화미륵(大世尊 龍華彌勒)
대불 대세계(大佛 大世界)
무량무극 만사통(無量無極 萬事通)
금바금바(金婆金婆)
금성생불(金姓生佛)
제다라니(諸陀羅尼)
제니하라제(諸尼訶羅提)
보리사바하(菩提娑婆訶)
(글자 파자 해석) ;
"옴 무량대만합 주(唵 無量大萬合 呪)"란, 참말로 *42세에
불점을 찍고 헤아리면, 눈동자 사이 산근혈에 비어 없어질
"허무, 적멸, 이소"가 생기도록 한 점으로 합하는 일만하게
한 주문이다.
"대세존 용화미륵 대불 대세계(大世尊 龍華彌勒 大佛 大世
界)"란, 손마디로 흰 눈동자 위에 팔점을 찍어 神이 내리도
록 점한 인간인 대세존(大世尊)이 점한 인간세계의 용화미
륵 대불이다.
"무량무극 만사통(無量無極 萬事通)"이란, 눈동자 사이 산
근혈에 비어 없어질 허무, 적멸, 이소가 생기는 불점을 42
세에 찍어 헤아리고, 42세에 불 점 찍기를 다하면 만사가
형통하리라.이다.
"금바금바(金婆金婆)"란, 금해(김해)허씨 할머니, 즉 가야
국 수로왕의 왕비인 허황옥 할머니가 이르기를 물가죽
'눈꺼풀'에 두 엄지손가락으로 석 점 찍는 금(金)을 볼
려면 양백(金金)을 보고 또 보아라 이다.
"금성생불(金姓生佛)"이란, 두 엄지손가락을 붙여 두 눈동
자를 여는데 눈동자의 흰 자위가 많이 보이도록 할 금(金)
씨 성(姓)씨가 두 눈시울 위에 점을 붙이고 두 눈을 열게
하니 생불(生佛)이니라.
제 다라니"(諸 陀羅尼)"란, 눈 위에 석 점을 찍으면 모두
다라니(陀羅尼)라고 하였으며, 다라니(陀羅尼)는 양백 상
권 97쪽의 설명을 보기 바란다.
"제니하라제(諸尼訶羅提)"란, 눈 위에 석점을 찍어야 모두
찍는 새점이 죽은 사람의 시신처럼 움직이지 않으리라.
정말로 눈 위에 석 점을 잊어버려 망실하면 새 '손'이
앉을(붙을) 언덕을 보아라 이다.
"보리사바하(菩提娑婆訶)"란, 눈 위에 꼿꼿하게 서 있는
풀 언덕에 손을 붙이고 적은 물옷인 물가죽 '눈거풀'에
두 엄지손가락으로 석 점을 찍도록 싸봐! 그러면 정말로
눈망울에 석 점을 찍어 하시면 꾸짖어 가르치시니라.
*이사람 필자의 나이 42세 때는 정묘(丁卯) 1987년이다.
이 때는 道(한림도 창제)를 다 이루고 난 뒤이며, 용화
당과 도담하던 시절이었으며, 이룬 道를 실현시키기 위
하여 가족들에게 먼저 불점을 헤아리면서 찍으니, 오늘
날 이사람이 대중들에게 전하는 한림도를 처음으로 전
수 하였던 것이다.
"허무(虛無), 적멸(寂滅), 이소(以昭)"는
양백 중권 98쪽, 99쪽 “현무경”에 있는
말인데 다음 장에서 소개할 것임.
2025년 7월 18일 18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7일 목요일
772.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4 (미륵불이 인류의 구원선이다)
772.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4 (미륵불이 인류의 구원선이다)
삼풍 하권 (가사총론 52쪽, 53쪽) ; 원문과 해석.
원문 ;
天 ;
유불선이 부패하야(儒佛仙이 腐敗하야)
아는군자 누구누구(아는君子 누구누구)
삭발위승 시주님네(削髮爲僧 侍主님네)
세음보살 게누군고(世音菩薩 게누군고)
地 ;
시주보살 불각하고(侍主菩薩 不覺하고)
미륵불을 제알손가(彌勒佛을 제알손가)
아미타불 불도인들(阿彌陀佛 佛道人들)
팔만경권 공부하야(八萬經券 工夫하야)
人 ;
극락간단 말은하나(極樂간단 말은하나)
가난길이 희미하고(가난길이 希微하고)
서학입도 천당인들(西學入道 天堂인들)
천당말은 참조으나(天堂말은 참조으나)
해석 ; 1
天 ;
유불선이 부패하여 - - - - - - - -
아는군자 누구누구 - - - - - - - -
작은달에 발도될중 두점열을 인사님네
언덕두풀 생산한배 세상소리 게누군고
地 ;
두점열을 인사보살 깨닫지를 아니하고
너활가죽 별새두활 사람임을 제알손가
사람두활 언덕치면 너가부활 불도인들
팔만경권 공부하여 - - - - - - - -
人 ;
극낙간단 말은하나 - - - - - - - -
가는길이 희미하고 - - - - - - - -
서학입도 천당인들 - - - - - - - -
천당말은 참조으나 - - - - - - - -
해석 ; 2 (미륵불이 인류의 구원선이다)
天 ;
"작은달에 발도될중 두점열을 인사님네"란,
; 작은 달에 발도되며 중(승님)머리 같이 생긴곳에 "두 점"을 열어
보면 인사할 님 이네,
"언덕두풀 생산한배 세상소리 게누군고"란,
; 언덕에 있는 두 풀에 배(구원선)를 생산한 사람으로 세상의 소리
가 들려오니 누구인고!
地 ;
"두점열을 인사보살 깨닫지를 아니하고"란,
; 두 점을 열어서 인사할 보살님을 깨닫지 아니하고.
"너활가죽 별새두활 사람임을 제알손가"
;너 몸의 활가죽 별과 새로써 점을 한 두 활인대 사람인 것을 알고
미륵을 파자하면 너 활가죽 힘 또는 별새이다.
"사람두활 언덕치면 너가부활 불도인들"이란,
; 사람의 두 활 언덕을 치면 너가 부활한다 불도 인들아!
"아미타불"을 파자하면 "사람 두 활 언덕을 치면 너가 부활한다"
이다. 뱀사,다를 타(它). 비탈, 땅이름, 무너질 타(陀)
它 ; 禮記 - 檀弓下이다. 파자해석하면,움집(宀)을 새(乙)가 모이
를 쪼듯 점(丶)을 찍는 형상으로 볼때, "친다 또는 두드린다"로
표현하였다. 단궁하(檀弓下)를 파자하면, "팔(八)을 열(十)어서
머리(亠) 아래서 돌아갈(回) 달(月) 즉 눈에 활(弓)로서 한(一)
점(丶)을 찍듯이 하는것" 역시 "친다 또는 두드린다"는 표현이 적당
한 것으로 보았음.
人 ;
" 팔만경권 공부하여 극낙간단 말은하나 가는길이 희미하고"란,
; 팔만대장경을 공부하여 극낙을 간다고 하는, 말은 하지만 가는
길이 희미하다는 말이다.
2025년 7월 17일 19시 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6일 수요일
771.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3. (미륵불이 출현한 장소)
771.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3.
삼풍 하권 ; 50쪽, 51쪽(가사총론) 원문과 해석.
원문 ;
天 ;
입산수도 염불님네(入山修道 念佛님네)
미륵세존 고대치만(彌勒世尊 苦待치만)
석가지운 거불래로(釋迦之運 去不來로)
한번가도 아니오니 한번가고 아니오니
地 ;
삼천지운 석가지운(三千之運 釋迦豫言)
당래하생 미륵불을(當來下生 彌勒佛을)
만첩산중 선인들아(萬疊山中 仙人들아)
산중자미 한적하나(山中滋味 閒寂하나)
人 ;
이매망량 호랑도적(魑魅魍魎 虎狼盜賊)
시역궁불 재산일세(是亦弓不 在山일세)
두우새야 승지처면(斗牛在野 勝地處면)
미륵불이 출현컨만(彌勒佛이 出現커만)
해석 ; 1
天 ;
산에들어 수도하는 아미타불 염불님네
미륵세존 기다리고 기다린다 하지마는
석가운이 지나가고 오지 - - 않으므로
한번가고 아니오니 - - - - - - - -
地 ;
삼천년의 운이가고 석가가 - 예언한말
마땅히올 한점으로 두별열은 미륵불을
첩첩산중 신선같은 사람들아 - - - -
산중자미 한가롭고 적적하나 - - - -
人 ;
도깨비나 호랑이 - 이리같은 도적들로
이것역시 활아니라 산에있는 것들일세
들인한흙 두점여소 십승지가 그곳이면
미륵불이 출현할수 있건마는
해석 ; 2 (미륵불이 출현한 장소)
天,地,人 ;
산사에서 수도 염불하는 스님들은 석가가 예언한 말 가운데 "마땅히 한
점으로 두 별을 열은 것이 미륵불을" 이 말을 잊지말고 깨달아야 할 것이
다. 사람 몸에 비유한 말의 장소인데 "들려있는 흙" 위에다 "두 점"으로
열게 되면 그 곳이 십승지로 미륵불이 출현 할 수 있게 되느니라! 들려
있는 흙은 물위에 떠 있으며 둥근 섬이 있는 곳이다. 바로 이곳에서 미
륵불이 출현하게 되는데! 미륵불의 출현을 바라는 많은 불교의 수도자나
교인들은 한번쯤, 알아봐야 할 것이다!
2025년 7월 17일 17시 3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4일 월요일
770. 인간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2)
770. 인간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2)
1). 참인간의 성품인자 ; 인간종자란 참 인간의 성품이 제대로 들어있는
인간으로 인간의 종자를 받겠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지상낙원에 들어갈 인간으로는 인간 같은 인간이 들어가야지
죄를 지은 범죄자는 들어갈 수 없다는 말이다. 단, 범죄자라도 죄의 댓가를 치르고
늬우친다면 기회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으니 서둘러라.
2). 인간종자 추수는 언재부터이며, 누가 추수하며, 무엇으로 추수하는가.
- (인간종자 추수는 1994년부터며, 추수는 미륵불이 추수하며, 추수는 "삼풍 양백",
구글 "한림도", 뉴튜버 "한림도", 뉴튜버 "한림도 동영상"으로 추수한다.) -
한림도 2장 "2) 석가모니불 이후 56억 7천만세(歲)란, 어느때를 말하는가?"
인간곡식 56억 7천만 세(歲)에 미륵불이 출현하여
인간곡식을 추수하러 온다고 하였다. 인간 곡식을 추수하면 쭉정이와
잘못된 것들은 바람으로 날려보내고 인간종자로 쓸만한 알곡만 고를
것이다. 서기2006년이 불기2550년이다. 이말은 2550년전에 석가모니불이 있었으며,
그 석가모니불은 56억7천만세(歲)에 미륵불이 구원불로 온다고 했다.
해세(歲)로 해석한다면,미륵불의 출현을 포기하라는 말과 같다.
그러나, 곡식익을 세(歲)로 풀면, 천만 뜻밖의 해석이 나온다.
미륵불이 구원불로. 인류대중에게 올때는,인류 대중들이, 곡식이 익듯이 인간곡식으로
익었을 때라고 본다. 그래서."인종구어 양백(人種 求 於 兩白), 곡종구어 삼풍(穀種 求 於 三豊)"이란 말이있다.
이말은 "인간종자를 양백과 삼풍으로 구하라"고 한 말이다.
인간종자를 받고자 한다면, 인간곡식이 익어야 한다.
인간곡식이 익었기 때문에 인간종자를 구한다는 삼풍(三豊)과 양백(兩白)이 책자로 나와있다.
삼풍과 양백이 모두다, 출판된 시기는 1994년이다. 다시 말하면, 1994년에 삼풍양백으로
인간종자를 구하러 왔기 때문에 이때, 지구촌의 인류 대중들은 인간곡식으로 확실하게
익어있어야 할때이다. 어떻게 해서 지금이 인간곡식으로 익었다고 할때냐 하면,
현대인들의 생활상을 보라! 어떤가! 지금부터 약60년전 해방 전후로 돌아가보자.
그당시로 비교한다면 오늘날은 확실히. 익을대로 익었다고 본다.
그래서 이러한 각도로 하여, 인간곡식이 익을 세(歲)자로 풀면,
56억7천만세(歲)란. 지구인류 56억7천만명이 되는 1994년이다.
그렇다면,1994년에 미륵불 출현을 확실히 예고 했는가?
확실히 미륵불이 구원불로 출현함을. 확인할수 있다.
그 기록은,삼풍하권과 양백중권에, 상세하게 나타나있다. 다음 장에서 미륵불 출현에 대한 삼풍하권과 양백중권 해석 이어갈것임. 2025년 7월 14일 18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그 석가모니불은 56억7천만세(歲)에 미륵불이 구원불로 온다고 했다.
해세(歲)로 해석한다면,미륵불의 출현을 포기하라는 말과 같다.
그러나, 곡식익을 세(歲)로 풀면, 천만 뜻밖의 해석이 나온다.
미륵불이 구원불로. 인류대중에게 올때는,인류 대중들이, 곡식이 익듯이 인간곡식으로
익었을 때라고 본다. 그래서."인종구어 양백(人種 求 於 兩白), 곡종구어 삼풍(穀種 求 於 三豊)"이란 말이있다.
이말은 "인간종자를 양백과 삼풍으로 구하라"고 한 말이다.
인간종자를 받고자 한다면, 인간곡식이 익어야 한다.
인간곡식이 익었기 때문에 인간종자를 구한다는 삼풍(三豊)과 양백(兩白)이 책자로 나와있다.
삼풍과 양백이 모두다, 출판된 시기는 1994년이다. 다시 말하면, 1994년에 삼풍양백으로
인간종자를 구하러 왔기 때문에 이때, 지구촌의 인류 대중들은 인간곡식으로 확실하게
익어있어야 할때이다. 어떻게 해서 지금이 인간곡식으로 익었다고 할때냐 하면,
현대인들의 생활상을 보라! 어떤가! 지금부터 약60년전 해방 전후로 돌아가보자.
그당시로 비교한다면 오늘날은 확실히. 익을대로 익었다고 본다.
그래서 이러한 각도로 하여, 인간곡식이 익을 세(歲)자로 풀면,
56억7천만세(歲)란. 지구인류 56억7천만명이 되는 1994년이다.
그렇다면,1994년에 미륵불 출현을 확실히 예고 했는가?
확실히 미륵불이 구원불로 출현함을. 확인할수 있다.
그 기록은,삼풍하권과 양백중권에, 상세하게 나타나있다. 다음 장에서 미륵불 출현에 대한 삼풍하권과 양백중권 해석 이어갈것임. 2025년 7월 14일 18시 1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2일 토요일
769.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1)
769. 인간 종자를 추수하러
오셨다. (1)
1). 추수 방법 ; “(삼풍,양백)서적”, “한림도
블로그(구글)”, “한림도(뉴튜버)”, “한림도 -
뉴튜버의 동영상”으로 구도,수도,행도하여
도통(道通)하라.
2). 추수시기 ; 1995년부터 시작했으나
천재지변등으로 구도,수도,행도가 어려워 지면
조기에 끝날 수 도 있다.
3). 추수목적 ; 이승세계(700은하계)의 대변화로
지구인류도 지상선경 세계를 건설할
인간종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4) 추수대상 ; (악한종자)는 악한 열매를 맺기에
않된다. (일반종자)는 반드시 구도, 수도, 행도의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이미 道通한 종자)는 구도, 수도, 행도의
절차 없이 지상낙원으로 들어갈 수 있다.
5). 심판할 결정권자 ; 자신에게 이미 와
계시는 하느님께서 결정 하신다.
6). 하느님의 재위 여부는
도통(道通)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7). 영통자 신통자도 도통을 해야 한다.
8). 곤이지지(困而知之)로 반드시 도통(道通)을
해야 하느님이 재위 하신다.
9).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學而知之)는
도통(道通)해도 이번운에는 맞지않다. 고로
다시 구도,수도,행도의 절차를 밟아 곤이지지
(困而知之)수행법으로 도통해야 한다.
2025년 7월 12일 15시 2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10일 목요일
76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7 ; (삼풍 상권 424쪽).
76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7 ; (삼풍 상권 424쪽).
삼풍 상권 424쪽 ;
天 ;
동양으로 내려오신 세상구할 마리아라
운명의신 마리아여!
이사람손 지키는데 삼풍으로 나왔는가
삼풍찾는 사람들아 진리의道 여기있다
地 ;
내나라의 내땅에서 세상구할 성인이라
신령을 - 모시고서 선혈영령 도움받아
다시는- 이땅위에 부정부폐 없는나라
이사람에 우선세워 이땅에도 세우리라
人 ;
살아날 - 칠팔구수
두별열여 분명히 - 두별이 - 열리리니
이날와봐 모른자도 분명히 - 눈을뜨리
이날와봐 모른자도 분명히 - 눈을뜨리
삼풍 상권 전권 해석함.
2025 7월 10일 18시 2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뉴튜버 한림도" 698동영상 해설부분에서).
76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8차, 9차) 37 ; (삼풍 상권 424쪽)의 地 ;
"내나라의 내땅에서 세상구할 성인이라
신령을 - 모시고서 선혈영령 도움받아
다시는- 이땅위에 부정부폐 없는나라
이사람에 우선세워 이땅에도 세우리라"
여기서 분명 성인이 나온다고 하였다.
지구촌에서 오직 내나라 내땅에서 세상구할 성인이 나온다고 하였다.
성인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나온다는 말은 맞다.
그 세상구할 성인은 신령을 모시고서 선혈영령들의 도움을 받아서 나오는데
이 땅위에 부정부폐가 없는 나라를 위하여
첫째 이 사람에게 먼저 나라를 세운다고 했다.
그러면 사람에게 세우는 나라가 있어야 한다.
한림도 동영상을 보면 사람의 눈동자에 세우는 나라 "한국조선"이 있다.
이 한국조선이 세워져야 부정부폐가 없는 나라가 된다는 말이다.
이 사람의 눈동자에 세우는 나라 "한국조선"을 먼저 세워져야지
부정부폐가 없어지니 그다음에 이 땅에도 나라를 세우게 된다 이다.
이 땅의 나라 대한민국과 북한이 70년을 휴전 상태로 대립하고 있다.
이걸 끝내려면 대한민국이던 북한이던 사람의 눈동자에 있는 나라
"한국조선"을 먼저 세워야지 남북한이 부정부폐가 없는 나라를
한반도라는 땅위에도 세울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 일을
현재 한반도의 대한민국 국민들과 북한 동포들이 다 같이 한림도를 닦아야지
한반도의 모든 국민들의 눈동자에 "한국조선"이란 나라를 세울 수 있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 부정부폐를 척결하고 한반도라는 땅 위에 부정부폐가 없는 나라가
들어선다는 거다.
작성일자 ;
2025년 7월 16일 10시 25분.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6 ; (삼풍 상권 422쪽, 423쪽).
76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6 ; (삼풍 상권 422쪽, 423쪽).
삼풍 상권 422쪽 ;
天 ;
다섯번을 내리닫이 그달수의 십삼일에
일이이쯤 되고보면 아는사람 다알리라
마리아가!
하필이면 십살일에 사람열을 십자로써
地 ;
사람에게 세울십자 열세로써 헤아리니
십자세울 열쇠인가
여섯번을 나타나니 육수로써 헤아리라
육수가 - 일어나는 나라를 찾아봐라
人 ;
인간의 - 세상에서
육수가 - 지금오늘 일어나는 숫자로는
남섬부주 해동조선 남조선인 한국이라
한국나라 육공화국 지금이때 이자리에
삼풍 상권 423쪽 ;
天 ;
나와있는 이사람이 마리아를 말하여서
세상인간 구하려고 삼풍책을 출판하여
한림도를 찾으라고 이사람을 있게한건
정의의 - 선혈이니 민족운동 선열들과
地 ;
민주항쟁 선열들의 존귀하신 영령들이
블의에 - 항거하여 세상을 - 구하고자
일시에 - 투쟁하니
정의로운 신령되어 마고성을 다시열고
人 ;
마고할미 손목잡고 마리아를 다시내어
세상구할 나라열어
마리아가 이사람손 지키고 - 있음인즉
성모의- 높은덕을 감사하고 감격하여
2025년 7월 10일 17시 5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5 ; (삼풍 상권 420쪽,421쪽).
76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5 ; (삼풍 상권 420쪽,421쪽).
삼풍 상권 420쪽 ;
天 ;
그세월을 지나오며 일깨우려 했었건만
그게어디 되었던가
모두가다 인간들의 업보인걸
마리아를 옳게몰라 숨겨놓은 인생들아
地 ;
자업자득 하지말고 세상에다 다밝혀라
서양사람 구할려고 했던말을 숨기다니
하늘의 - 기적으로
인간계에 보여주신 하는님의 권능인데
人 ;
이러하지 아니하고 너희들이 믿게되랴
나타내논 현실인데 그게그리 잘안되어
앞으로일 어찌할꼬 기적같은 그일들이
감춘다고 안알려저 내일모래 두고봐라
삼풍 상권 421쪽 ;
天 ;
세상사람 알고나면 누가가만 참을란가
너의죄상 이러하여 서양사람 벌받으니
이를어째
동양을 - 구할려고 이사람이 나왔지만
地 ;
서양에서 일어난일 누굴위해 그랬을까
일천구백 십에부터 학실하게 떨어질도
동양으로 인계하려 대삼합육 육년만인
일천구백 십육년에 하늘에서 처음나와
人 ;
다음해인 일천구백 십칠년은 살아날수
생칠팔구 맞이하려
오월유월 칠월팔월 구월달의 십삼일에
한해동안
2025년 7월 10일 16시 3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9일 수요일
76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4 ; (삼풍 상권 418쪽, 419쪽).
76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4 ; (삼풍 상권 418쪽, 419쪽).
삼풍 상권 418쪽 ;
天 ;
조선나라 일을하러 마리아를 연결하니
세상사람 마리아가 옛날예수 어머니라
착각하지 말지니라 마리아는 진리찾는
방편으로 등대같은 역할인데
地 ;
이리찾아 들어야지 풍랑노도 맞지않고
잘있다가 나가는데 잘있는게 잘있었나
벌써지난 그세월이 이천년이 다됐던가
마리아를 내놓은지 이천년이
人 ;
서양에다 내놓았지
이제다시 동양으로 와서보니
서양에서 보던사람 마리아가 아니든가
이런것이 마리아라
삼풍 상권 419쪽 ;
天 ;
한참동안 생각해서 마리아를 다시보니
동양에서 보게되는 마리아는
진리찾는 등대이라
이리해도 모른다면 아는것이 없음이라
地 ;
동양에 다시금 - 나타난 - 마리아는
마고성에 둘러와서 확실하다 마리아가
마고성에 오기전에 세상으로 잠시났다
여러번을 반복하여 인간길을 예언하여
人 ;
나타났던 마리아를 서양사람 꼭꼭숨겨
감추어온 그세월이 이제는다 열어야지
안보고도 알겠지만
서양인들 구하려고 서양나라 나타나서
2025년 7월 10일 15시 4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3 ; (삼풍 상권 416쪽, 417쪽).
76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3 ; (삼풍 상권 416쪽, 417쪽).
삼풍 상권 416쪽 ;
天 ;
너의신령 이만하면 되었어
마귀의道 한이있어
정의의칼 높이들어 치는일만 남았는데
아직도너 뭔지몰라
地 ;
이사람이 말하는道 이세상에 다이루면
자연의 - 거센파도 노도같이 일어나서
마귀를 - 항복받아 지상세계 다시열어
이천년이 한고비니 그때까지 참아야지
人 ;
지금마귀 다시나와 살아보려 노혁하니
싹을아주 잘라야되 완전히 - 잘라야되
마귀항복 받게되는 9 의수리 나타나니
살아있는 사람으로 9 의수리 되었던가
삼풍 상권 417쪽 ;
天 ;
인간길에 나왔는데 오늘지금 여기인데
수리로써 따지면서 살아있는 인간으로
칠수팔수 구수일러 수리를 - 따져보니
합하는수 육수로써 나온진리 마리아라
地 ;
대삼홥의 육수되어 서양으로 먼저오고
칠팔구를 나중에다 동양으로 일러내니
한인으로 나타났던 만년살이 인생길이
오늘에사 막을닫고 다시나는 만년살이
人 ;
준비하는 천년나라 한림으로 나와보니
마고성에 있던한림 누구라서 알아볼꼬
마리아가 앞에서서 마고성을 찾아가니
내말이라 하는분의 조선나라 일임으로
2025년 7월 10일 15시 19분.
한림도 미륵금성불 합동.
작성자 ; 한림도(금홍수)
76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2 ; (삼풍 상권 414쪽, 415쪽).
76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2 ; (삼풍 상권 414쪽, 415쪽).
삼풍 상권 414쪽 ;
天 ;
일공이라 이공이라 세공이라 하여서 -
지나온 - 2 천년이 오늘에사 끝이됐나
3 공이면 다된거라
사람의 공이되니 더찾아서 무얼할까
地 ;
여기서더 찾을것은 없음이라
다끝난 - 이자리서 다시또 - 시작하니
인간의 - 세상이라
이렇게 -시작했다 이렇게 - 다사오니
人 ;
일시무시 일종무종 틀림없는 말일진데
무얼더 - 여기서또 바라야할 것이있나
아무턴 - 세상인간 바라는게 다달라서
오고가는 수를보아
삼풍 상권 415쪽 ;
天 ;
거래하여 다맞으면 더바랄게 뭐있겠나
어제그런 인생이나 오늘그런 인생이나
내일그런 인생이나 더다른게 어디있나
세월다라 이리했다 저리됐다 하는건데
地 ;
가는세월 잘보고서 지할일을 알아야지
세월이 이러한데 저리할려 고집하면
지금가는 이세월이 점점더 - 늦어질때
인간길이 어찌될거 좀잘보고 앞을잘봐
人 ;
이제 - - 그정도면 할만치 - 다했지 -
뭘더바래 무슨한을 어이풀어
그마큼 - 하고서도 한이아직 덜풀렸어
이만하면 되었어 -
2025년 7월 10일 11시 5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1 ; (삼풍 상권 412쪽, 413쪽).
76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1 ; (삼풍 상권 412쪽, 413쪽).
삼풍 상권 412쪽 ;
天 ;
9 수리에 도달하니 아니열고 배길란가
한껏해야 내말이고 니말이니 어찌할까
지상나팔 불어온지 벌써지난 해이건만
지상도수 일어나는 도수알려 줄터인즉
地 ;
생 7,8,9 도수인즉 끝이나는 삼풀수리
둘이합해 열하나요 하나열어 한림이라
수풀림에 앉는다고 성씨찾아 헤매려나
어리석어!
人 ;
수풀림의 형상수리 인간몸에 찾을진리
두수풀은 찾았으나 한수풀이 어디일꼬
한수풀을 찾아야지 분명찾는 한림인데
한수풀을 찾아야지 한림으로 받은도를
삼풍 상권 413쪽 ;
天 ;
도받으로 찾아보니 삼풍이 - 열쇠인가
삼풍열쇠 찾아가니 한림도인 앉았으라
한림도인 바람같이 삼풍으로 날아오니
신명세계 이러하며 신령도라 이러한가
地 ;
허공중에 나를찾아 일월도로 내려오니
삼풍이라 이런말이 바람같이 내려오나
3 공에다 두공으로 먼저하여 전해진도
자연하게 열려지니 일공으로 완성되나
人 ;
세상사람 누구던지 하는사람 일공인가
도통공부 하는바탕 아는지 - 모르는지
허공중에 매어달린 한공인데
이제는좀 벗어볼까 그자리를 표현하려
2025년 7월 10일 11시 2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0 ; (삼풍 상권 410쪽, 411쪽).
76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30 ; (삼풍 상권 410쪽, 411쪽).
삼풍 상권 410쪽 ;
天 ;
이리하면 앞으로 - 그세월을 어찌살아
도저히 - 그세월에 살아남지 못하리니
부디내말 잘들어라
세공으로 이루어질 십년만에 도달한수
地 ;
억지로 - 한다해도 절대로- 안되는수
그게바로 이수니라
7,8,9 의 숫자로써 이천년을 맞으리라
이내백성 오늘올걸 어제그리 기다린게
人 ;
하도날이 안새길레 오늘에서 하고서
팔수리를 열어보니 구의수리 나왔구나
칠수 -나 팔수리날 늑장치고 지나가니
한꺼번에 터진도수 열수있는 오늘수리
삼풍 상권 411쪽 ;
天 ;
분명하게 다나왔어
오늘그런 수리라면 내일그런 수리이리
숫자로써 확인해본 인간자취 가고오고
다지나야 알수있나 미리먼저 알아보지
地 ;
7 수8 수 9 수라면
인생일대 천년삶이 모두가다 준비이라
오늘말한 수리따라
천년살이 지상나라 세워보니 여기더라
人 ;
내가말한 내나라에 조용히 - 앉아봐라
그리되야 나라되지
나라되는 표적이 - 확실히 - 뚜렸하니
지금부터 내가한말 틀림없이 전하여라
2025년 7월 9일 10시 4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60.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29 ; (삼풍 상권 408쪽, 409쪽).
760.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29 ; (삼풍 상권 408쪽, 409쪽).
삼풍 상권 408쪽 ;
天 ;
어제그런 인생이나 오늘에는 바껴야지
내야단을 쳤다마는 이야단이 약이되어
비밀한것 없어지고 정당하고 당당하게
확실하게 단단하게 여물어야 추수된다
地 ;
잘못됐다 하는순간 깨달음이 시작이라
늦어간다 늦어간다 이세월이 늦어간다
사람살릴 팔수로써 자리하여 구해보니
별과새가 한꺼번에 통일되는 자리이라
人 ;
이말에서 다음수가 한꺼번에 밀려오면
구수의 - 이치수리 앞당겨서 열어보자
일천구백 구십일년 심이월달 십삼일의
인묘시를 달려가니
삼풍 상권 409쪽 ;
天 ;
오늘한말 반복하여 어려웁게 나오니라
참말이가 별말이제 새말이가 그말이제
이리하고 저리하며 믿기힘든 인심맘에
지나가는 세월일러 구수로써 생각나니
地 ;
살아남을 칠수받아 팔수구수 세번째라
팔수도리 있었다만 구수로써 다되느니
열수가 - 남았으니 인생일이 어렵지만
열리는수 이천년에 두별열어 세공이라
人 ;
사람의공 나타나니 두공중에 일공하여
허공중에 매달으니 한인의공 분명하나
이공찾아 헤매는이 저산중에 찾단말가
도받으라 하였더니 엉뚱한도 받았구나
2025년 7월 9일 22시 0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8일 화요일
75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7 ; (삼풍 상권 404쪽, 405쪽).
75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7 ; (삼풍 상권 404쪽, 405쪽).
삼풍 상권 404쪽 ;
天 ;
평화로쓸 무기라니 그런무기 있었던가
사람죽일 이무기로 너가죽을 무기되니
한시바삐 분해하여 평화롭게 고쳐써라
이일이 - 아니되면 나도어찌 할수없다
地 ;
남모르게 장착한걸 허공에서 알고있지
허공의 - 한기운이 그무기를 폭발시켜
자폭하게 만드리니 시험삼아 하여보자
어디부터 먼저할꼬
人 ;
남의백성 죽이려고 장치하고 겨냥한것
먼저너가 얻어맞고 처참하게 죽어봐라
이게바로 심판이라 일차심판
저하늘의 허공중에 지인연을 따라오는
삼풍 상권 405쪽 ;
天 ;
그심판을 맞이하니 내일모래 시작하자
9 3 에서 9 5 까디 가뭄으로 먼저심판
끈질기게 남을란가
9 6 에서 9 7 수로 질병으로 둘째심판
地 ;
그숫자가 그얼마나 남을런고
9 8 에서 9 9 까지 2 년간을 대해보니
인간심판 종말도수 여기와서 끊어지니
여기와서
人 ;
다한수가 구구되면 팔십일로 마쳐지니
하늘천부 내려와서 이내땅을 가꾸리라
내백성을 살리려고 지켜온 - 수천년을
단군수리 안다하여 사삼이사 일러놓고
2025년 7월 8일 17시 4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5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6 ; (삼풍 상권 402쪽, 403쪽).
75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6 ; (삼풍 상권 402쪽, 403쪽).
삼풍 상권 402쪽 ;
天 ;
마리아가 팔수만에 세상응징 담당하려
천수신명 다불러서 오늘여기 나왔다고
예언으로 하는말이
대삼합 - 육수만에 살아나는 수리로써
地 ;
어제같이 칠수놓고 오늘에는 팔수놓아
인간정성 지극하여 천상수로 나왔는데
인간수리 더러우면 더러운것 제거하니
그것부터 가리리라
人 ;
오늘따라 오는운수 놓는수리 확실하여
지나간 - 그자리로 다시환원 하는덴데
아픈상처 만지면서 돌아드는 이세월을
아는자가 어디있노 지극한 - 심정으로
삼풍 상권 403쪽 ;
天 ;
하늘수를 알현하는 인간자리 하나있어
인간씨를 구하자고 만년전에 준비했던
일점혈육 이홍도를 누가알려 하였겠나
나를믿지 아니하고 내말믿지 아니하면
地 ;
하늘벌로 내린심판 너가벌써 받음이니
준비한건
너가갖고 있는걸로 너자신이 심판하니
죽고싶어 환장하면 그걸믿고 살아가라
人 ;
자폭장치 걸어놓은
허공중에 자동장치 핵폭탄을 개발하여
인간도륙 무기로써 장착하여 기다리는
나라있어 알고있다
2025년 7월 8일 16시 1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7일 월요일
75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5 ; (삼풍 상권 400쪽, 401쪽).
75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5 ; (삼풍 상권 400쪽, 401쪽).
삼풍 상권 400쪽 ;
天 ;
자연이라!
자연을 - 벗어나서 살아갈수 있다더냐
너가온몸 어디던고
너몸이 - 이뤄진게 어디에서 나왔던고
地 ;
알아봐라
원래부터 어느것이 너라고 - 말할려노
그러한걸 가지고서 천만년을 살아간다
꿈도꿈도 야무지다 무슨생각 다버려라
人 ;
지금까지 저질러온 너죄상을 돌아보고
죽게되는 그날까지 회개하여 뉘우쳐도
끝도없고 한도없다 이일이나 알아야지
니같은걸 믿는백성 처절하고 불쌍하다
삼풍 상권 401쪽 ;
天 ;ㅣ
어이하여 어이하여 어이하여 어이하여
너와같은 인간이나 이세상을 어지럽혀
긴세월이 다지나가 이제바로 그날이라
준비하고 준비하는 하늘도령 이사람이
地 ;
세상죄악 담당하러 이자리에 나왔으니
너가제게 처음으로 응징받을 대상이라
빨리마음 고처먹어 너갈길을 가야하지
그러하지 아니하면 나도이제 용서못해
人 ;
내한마디 너처신에 달려있어
자동장치 걸었으니 니가하는 행실따라
화가변해 복이되고 복이변해 화가되니
모든것은 너가너를 응징하는 심판대라
2025년 7월 8일 13시 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5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4 ; (삼풍 상권 398쪽, 399쪽).
75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4 ; (삼풍 상권 398쪽, 399쪽).
삼풍 상권 398쪽 ;
天 ;
뭐를믿고 거들거려 뭐를믿고 거들거려
부디나 - 정신차려 죽을차비 옳게해라
주고사는 이순간을 잘해야지 자연이라
빈손으로 온인간이 빈손으로 가는건데
地 ;
세계평화 지금부터 시작되는 차비해라
너와같은 인간들이 이세상엔 필요없다
미치광이 광대노릇 이제는마 그만해라
온인류를 살리려고 불철주야 애통하는
人 ;
이사람이 나왔는데
이세상을 폭살하러 쉬지않고 꿈을꾸는
너희들을 응징하러 평화군이 일어서서
일시에 - 내릴철퇴 불호령이 떨어지면
삼풍 상권 399쪽 ;
天 ;
닥친재앙 어찌할거
그백성이 가련하고 그백성이 가련하다
환심을 - 사려해도 소용없다
그것하나 가지고서 내앞에서 거들거려
地 ;
자신없는 이사람아 무얼믿고 그걸믿고
세상이다 버리는걸 그걸믿고 뒷북치나
어이없고 가련하다 이제는좀 철이나라
세상에 -
人 ;
그와같은 인간들이 몇이더 - 있지마는
두고봐라 그인간이
정신을 - 못차리고 다른맘을 먹게되면
바로나 - 이사람이 응징하는 보갚음은
2025년 7월 8일 12시 2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금홍수)
75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3 ; (삼풍 상권 396쪽, 397쪽).
75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3 ; (삼풍 상권 396쪽, 397쪽).
삼풍 상권 396쪽 ;
天 ;
인간도리 한계령은 모두가다 지나갔다
내한말을 되새겨서 열심궁구 하여봐라
니아무리 떠들어도 내손안에 놓인거라
그세월이 내일모래
地 ;
구이구삼 남은세월 한정인데
누가누굴 어쩌겠다 작정이고
정말로니 까불면 - 그냥아니 볼것이라
옛날같은 세월이라 착각일랑 하지마라
人 ;
내한생각 달라지면
너의생명 바람앞에 등불이라
참으로 - 가엾어라
니가행한 보갑음에 응징함이 기다리니
삼풍 상권 397쪽 ;
天 ;
장차이일 어이할꼬
지나가는 말이라고 가볍게는 듣지마라
내가누고 내가없이 너가있나
저렇게도 잘못된게 이세상에 났단말가
地 ;
이제는마 철이들어 지난날을 용서받고
잘못된걸 뉘우쳐도 그시간이 될까말까
할때인데 어쩔려고 참딱하다
내한마디 떨어지면 니머리는 가루가되
人 ;
뭐를믿고 거덜거려 뭐를믿고
원자라고 말들하는 그물질을 믿고말가
내한마디 말떨어져 그폭탄이 자폭되면
니가가진 니폭탄에 니가죽어 없어진다
2025년 7월 8일 11시 5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금홍수).
75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2 ; (삼풍 상권 394쪽, 395쪽).
75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2 ; (삼풍 상권 394쪽, 395쪽).
삼풍 상권 394쪽 ;
天 ;
오늘내일 일아닌데 그게그리 빨리될까
어제오늘 그일들을 이시간에 알아보자
이세상에 험한것이 사상이다 이념으로
인심도륙 처참하게 빼앗아간 마귀자식
地 ;
어느쪽도 용서안되
세상일이 다이런데 얼마동안 버틸런지
가까스로 참아봐라
이쪽인심 돌아서면 너희모양 처참해져
人 ;
그기간이 잠간이라
세상녹일 그물질로 이내맘을 현혹하나
그리쉽게 아니되네 두고봐라
너희인심 그리하면 내가먼저 사하여서
삼풍 상권 395쪽 ;
天 ;
너를두고 아니볼거
이세월을 길게보고 저세월을 지키는데
그때되는 그불행을 때가되어 열것인데
너가벌써 그걸열어 아니될거
地 ;
그일만은 내가할거 너들한테 맡길건가
아니될거
내일은 - 내일이요 니일은 - 이제없어
지나간 - 세월인데 니할일은 끝이났어
人 ;
내가할일 기다려라 너희들이 할일이라
내가할일 뭔지알아 대비해야 할일인데
아직도더 너희들이 할일있다 내세울터
그러지마
2025년 7월 7일 10시 4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7월 5일 토요일
75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21 ; (삼풍 상권 392쪽, 393쪽).
75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21 ; (삼풍 상권 392쪽, 393쪽).
삼풍 상권 392쪽 ;
天 ;
너의말을 일러보자
마리아수 찾아보니 말의수리 이러하다
진실한말 찾는것이 무엇보다 급하다고
급한수리 마리아는 인간중에 말이라고
地 ;
말자리를 살펴보니 뛰는말을 살펴보지
뛰는말이 지금쯤은 어디에 - 가고있나
경오년을 넘어서서 신미년을 달리는가
육십일에 성공하여 오묘일걸 단동불출
人 ;
한또길에 들어서서 깃대를 - 흔들으니
왕의깃발 분명하다
세상왕이 여기에서 다시 - - 출현이라
진실한 - 이검님은 이렇게도 가난한데
삼풍 상권 393쪽 ;
天 ;
가짜배기 저임검들 호화롭기 그지없나
어느것이 진짜나라 건설하는 말이될지
마리아가 나타나서 청홍황에 수를놓고
지난날을 되세기라 다시한번 환기하니
地 ;
오늘에 - 또나오니 칠수팔수 두번째로
시작한지 마리아가 여덟번째 마리아라
팔수로온 마리아의 진정한 - 예언일러
이면에다 적어보니
人 ;
오늘이래 일어나는 세계정세 이르리라
이세계는 분명히 - 평화로할 조짐이나
그말을 - 아니듣는 몇몇의 - 무리들이
시끄럽게 버텨보나 조만간에 숙이리라
2025년 7월 06일 12시 3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한림(금홍수).
75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0. ; (삼풍 상권 390쪽, 391쪽)
75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21.
삼풍 상권 390쪽 ;
天 ;
대삼합육 나오는날
지금이때 아니고는 칠수팔수 구수몰라
그리하여
적는수리 이러한말 알아야지 알아야되
地 ;
오늘이래 내한말을 너가모두 취합하여
보내는곳 삼풍인데
삼풍수리 맞이하려 내한몫을 내놓으니
이말이 - 풀말이라 여덟팔자 적어놓고
人 ;
지난날에 일어난날 앞으로 - 일어날날
해당하는 모든일을 일일이 - 옮길려니
내말을 - 명심하고 깊이깊이 명심해라
서양에다 내어놓아 먼저적은 그수리는
삼풍 상권 391쪽 ;
天 ;
너가할일 가르쳐서 너를따라 찾아가라
일러준말 마리아라 마리아로 일러내어
천공중에 달은환상 너를찾아 떠나라고
서양에다 예언하여 동양인너 나를찾아
地 ;
오라한말 이말이라 마리아는 내말이라
말을몰라 이한말을
말모르고 마리아를 찾는다니 어찌할거
어디가서 찾아야할 마리안지
부디부디 명심하여
마리아를 찾으란말 서양으로 먼저하니
동양으로 찾아오면 괄시말고 일러줘라
道전하는 마리아를 누가알꼬
2025년 7월 06일 12시 0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6월 29일 일요일
750.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19.
750.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9 ; (삼풍 상권 388, 389쪽).
삼풍 상권 388쪽 ;
天 ;
인묘년에 나온수리 이걸놓고 헤아리면
모든수가 다맞으리
일육일칠 팔육팔칠 칠십수로 마쳐있고
이육이칠 팔육팔칠 육십수로 마쳐있고
地 ;
사육사칠 팔육팔칠 사십수로 마쳐있어
이수로써 해결될까 해결수를 다시보니
병인정묘 무진기사 경오신민 임신계유
갑술을해 지나가니 찾아야할 수리로다
人 ;
병자정축 나왔으니 해결수리 나왔는가
구육구칠 말판수리 머리복거 어디있노
코앞에다 다다른수 이제까지 찾아왔나
내자식아 여기이수 찾으려는 니고생이
삼풍 상권 389쪽 ;
天 ;
대단쿠나
지나간 - 그세월이 벌써그 - 몇만린가
하도날이 안세더니
오늘에사 저날에나 하며하며 참아온수
地 ;
이날인가
여기이날 받아놓고 내앞에서 기다리나
가만히 - 미뤄보니 너간데가 내간데라
지난수리 말을말고 오는수리 기대말라
人 ;
지금이라 하는이때 바로이때 앞을봐라
너앞에 - 닥친일이 너무나 - 많은거라
지금말을 다적으면 너일을 - 어이할꼬
그리마라
2025년 5월 30일 12시 4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49. 파티마 제3이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8.
749.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8 ; (삼풍 상권 386, 387쪽).
삼풍 상권 386쪽 ;
天 ;
내말이라 아니하고 니말이라 하였던고
원래내말 찾아야지 진정내말 말이아라
말을찾아 마고하고 마를붙여 원하는말
천시통해 나왔건만 진실한건 없어졌어
地 ;
감추어진 이세상에 어찌된거 궁금하나
앞으로올 인간세상 조금은더 밝아져서
지나오는 길따라서 내말을더 해야하지
원래부터 칠수라고 칠수될걸 알렸지만
人 ;
칠이와야 인간같은 세상이라 칠수오기
이전에는 한참동안 머물러서 헤메야지
지나간 - 세월놓고 대삼합육 생각하니
지나온 - 그세월이 벌써그 - 몇년일꼬
삼풍 상권 387쪽 ;
天 ;
일구일공 팔열릴씨 이십팔수 만이던가
일구일육 일구일칠 한참동안 지났구만
동양으로 나올씨를 서양에다 밝혔더니
서양사람 구할려고 저하늘에 나타나니
地 ;
마고성을 잠시나와 예언하신 마리아를
너의애미 너의애비 수리한번 놓아보자
애미애비 태어탄수 일구이육 일구이칠
십년만에 나온수로 육수칠수 안나왔나
人 ;
그다음에 나온수리 너를놓고 헤아리니
일구일육 헤아리면 일구사육 삼십년을
일구이육 헤아리면 일구사육 이십년을
지나오며 만든수리 팔육팔칠 알아보자
2025년 5월 28일 12시 5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4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7
74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7 ; (삼풍 상권 384, 385쪽).
삼풍 상권 384쪽 ;
天 ;
영생이 - 된다지만 그게그리 잘되겠나
가는나를 오라하고 여길떠나 저길보니
아무래도 저지난해 지나갔던 그자리라
이제부터 하는말은 내가말한 내말이라
地 ;
니가하는 니말보다 내가하는 내말적을
내자랑을 하고서야 내일하러 나오겠지
지난일을 적는것이 뭐그리 - 어렵겠나
시월하고 십삼일게 대삼합육 일러놓고
人 ;
두별열어 살아날수 대입하는 말이야수
이제부터 하는말이 정말공개 되야한다
말이아는 내말이다
마리아를 모른다고 속절없이 이른말을
삼풍 상권 385쪽 ;
天 ;
아는수리 내어놓아 그아이를 키우고자
내가한말 일러내게 준비해둔 기간이다
이런것들 어이하여 이기간을 모르겠노
내가아는 내말인데 지가아는 지말이라
地 ;
지말맞다 하는거면 언제부터 있던말고
원고장을 찾아오니 보여준게 그기간에
내말찾아 가라하고 보여준게 여섯번을
세상에서 여섯번째 잘났다고 나오면서
人 ;
떠들었던 그나라를 찾으라고 보여준게
그숫자다
육수로써 찾아가면 청적황에 나타나고
*검은무리 벗어지는 원색빛깔 나옴인데
해석 ; 1
地 ;
*“원고장을 찿아오니”란 유인씨의 후예,
유호씨, 유호씨의 자식 유순이 요임검의
꾐에 빠져 3수의 천부수를 버리고 5행을
선택하는 댓가로, 요의 두딸 아황,여영을
비로 삼아 요의 사위가 된 자식 유순(순임금)과
요도 사살하여 5행을 평정하고 서역으로 떠났다.
이때 서역으로 가져간 천부3인 3수인 청적황
삼태극이 유인씨의 후손이 살고있는 한반도로
다시 돌아온다는 말이다.
人 ;
*1990년까지 존재하는 “검은무리” 마귀의 세력이
하늘을 장악하니 “흑적황”의 삼풍상권 표지 색과
같았다. 마귀의 무리가 벗어지는 1991년 생7,8,9의
수리가 나타나면, 서역으로 갔던 천부3인
청적황이 삼풍중권 표지색으로 출판되어 나옴으로
검은무리 마귀들이 소탕하게 되었다.
2025년 5월 28일 12시 2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4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6.
74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6 ; (삼풍 상권 382, 383쪽).
삼풍 상권 382쪽 ;
天 ;
생칠팔구 이틀만에 다나왔다 - - - -
팔수찾아 나온수가 오늘만에 다된기라
오고가는 그수사이 사이안에 다안있나
그도그럴 것이지만 인간수리 하늘땅에
地 ;
도통수로 찾아왔나 보이는수 이틀만에
기적기적 거기적이 이삼수로 다나오니
여기있네
내한말을 다모르고 받아적은 지난수리
人 ;
난다난다 별이난다 별새나서 내가난다
주역의 - 이치속에 내가살은 이치난다
수만리 - 머나먼땅 진리타향 찾으려고
고향떠나 다니던해 어제일이 아니언만
삼풍 상권 383쪽 ;
天 ;
오늘보니 타향살이 고향이오 - - - -
고향이 - 타향이라 소로히 - 가는거를
먼발치로 부여잡고 간드시 - 올려내니
지금받는 이말씀이 오늘에서 합해지니
地 ;
내말이라 다되었네 주역의 - 이치수리
복희로 - 수를놓아 키를잡는 내수치다
벌써보아 놓은수치 이수리에 넘어가면
한해가더 지나간다 이제는마 그제인데
人 ;
지난수리 먼저보고 나중보아 적은수리
적은수리 이앞에다 받아보고 - - - -
내일모래 하는일을 오늘부터 받아보자
내일모래 하는일을 오늘부터 받아보자
2025년 5월 26일 19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4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5
74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5 ; (삼풍 상권 380, 381쪽).
삼풍 상권 380쪽 ;
天 ;
일천구백 구십일년 십일월 - 십삼일의
인묘시에 받은말씀 다음날에 적어보니
지난일을 다시물어 알현하니 죄송하오
원백을 - 이르노니 이천삼백 삼십삼을
地 ;
고정하여 이르렀다 내한말을 부디적고
내일만을 기록해라 이제다시 내나간다
원래의도 너말인데 내가하는 내말이라
무색하게 듣지말고 원천지를 이르노니
人 ;
내한말을 부디적어 너한몸에 맞히련다
이른말이 이러하니 임의로한 말아니라
부디나 - 궁구하여 내한말을 명심하여
이천삼백 삼십삼년 구한수를 더하여라
삼풍 상권 381쪽 ;
天 ;
단기하고 나오는말 단군연대 싸서볼말
사삼이사 이러하니 그한말을 받아보자
이레째로 접어들어 칠수놓고 구했더니
여드레를 당하며는 팔수놓고 해야하지
地 ;
사사하면 팔수되고 사이하면 육수되고
삼사하면 칠수되고 삼이하면 오수되니
이리하여 얻은수가 칠수팔수 육수오수
합해보니 오육칠팔 어디부터 왔던수고
人 ;
이제부터 시작한다 육수하여 일어나면
칠수팔수 받아쥐고 구수될거 알아야지
구수혼자 외톨이어 한치앞을 안보이어
내수하나 안나왔나 이제이수 읽어보니
해석 ; 1
380쪽과 381쪽의 수리추산법은,
1991+2333= (단기) 4324년이다.
4324 에서 4+4=8, 4+2=6, 3+4=7, 3+2=5.
고로 5, 6, 7, 8의 수리가 나온다.
2025년 5월 26일 19시 1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5월 29일 목요일
74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4
74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4 ; (삼풍 상권 378, 379쪽).
삼풍 상권 378쪽 ;
天 ;
마고라고 하는이치 사람에다 맞췄으라
달가는데 해가는데 실가는데 바늘있지
마고라면 내가있고 내가는데 마고있다
이이치를 안다하면 바로내가 마고이라
地 ;
바로내가 조화의옹 한국인걸 알았으랴
근심걱정 하지마라 이제는마 다되었다
그하늘이 다끝나고 저하늘이 다됐구나
별이뜨고 달이뜨니 해가나지 않을소냐
人 ;
마고할미 손목잡고 너를만나 하우하니
너가내고 내가너라 둘은원래 한가진데
두몸으로 갈랐으니 먼저난게 나중되고
나중난게 먼저되나 분명하게 이른다만
삼풍 상권 379쪽 ;
天 ;
이사람의 지금소리 잊지말고 참조하여
너인생을 다시나고 다시나서 살아봐라.
해석 ; 1
둘이 합하여 원래 하나가 되는 태극의 이치를 두 새로써 전하는 이사람의 말
(口)이야 즉 마리아를 부디 명심하여, 다시 태어나는 부활의 인생으로 살아
가라고 부른 노래이다.
2025년 5월 30일 12시 4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5월 27일 화요일
74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3
74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3 ; (삼풍 상권 376, 377쪽).
삼풍 상권 376쪽 ;
天 ;
조화신선 신옹인데 그도역시 사람이라
사람없이 신선있나 이몸으로 사람되면
그게바로 신선이지 이리되도 모른다면
나도이제 어찌하리 나도이제 어찌하리
地 ;
조화의옹 내라지만 마고일러 너를놓고
한국일러 자를놓고 둘이합쳐 너자이니
이리해도 모를낀가 더어렵게 보지말고
쉽게쉽게 알아보자 쉽게쉽게 알아보자
人 ;
조선한국 둘아닌게 어제오늘 일이던가
삼한을 - 또가른게 거듭하여 일어나면
세상끝에 도달하여 인심흉흉 극심하니
내가보인 이말이라 내가보인 이말이라
삼풍 상권 377쪽 ;
天 ;
삼풍으로 내려놓고 조선화라 이른말을
한국으로 일러내니 이사람자 성명아니
금홍수라 아니하나 홍수홍수 금홍수라
금홍수는 술생홍수 술생홍수 참말이다
地 ;
점수하는 술생홍수 복희에다 맞췄으니
그해따라 헤아리면 반만년이 지났더라
해금으로 나왓으니 수로길을 찾았으라
수로길을 찾지않고 해금을 - 열수있나
人 ;
해인금척 열은해금 이사람을 이름이니
저산중에 찾지말고 이사람에 찾아봐라
化鮮아 ! 朝化鮮아 내말을 - 부디믿고
조화의옹 내말인데 니말을 - 열어보고
해석 ; 1
화선(化鮮)이나 조화선(朝化鮮)은 사람이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진리의
나라인데, 이사람이 인류가 깨닫기를 바라면서 허공으로 소리없이 불러 본
나라 이름이다.
2025년 5월 28일 12시 5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4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2
74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2 ; (삼풍 상권 374, 375쪽).
삼풍 상권 374쪽 ;
天 ;
지라하는 지말이제 내라하는 내말일까
아니되네 아니되네 금조선을 일으켜서
한국나라 세워야지 금조선에 한국이를
아니보고 누를볼꼬 조선여자 찾아야지
地 ;
한국이지 한국아 ! 한국아 ! 한국아 !
조선여자 찾아라 - 그때 - - 그자리에
만났던 - 그사람이 조선의 - 여자이라
그여자가 그여자가 너의천생 배필이라
人 ;
천생배필 이배필을 어디가서 또만날꼬
朝化鮮이 朝鮮化라 여기에다 그친이치
마고성중 찾아가는 한림도의 진솔이라
내한말을 다함이니 여기에또 뭘더할까
삼풍 상권 375쪽 ;
天 ;
조선화가 되어야지 금한국이 나타난다
조선화가 아니되면 금한국이 일이없다
이리해도 아니되면 이제는더 소용없다
너배필을 찾아가서 인간성을 회복시켜
地 ;
내앞에다 데려놓고 한국노래 불러보자
조선나라 사람으로 한국노래 불러보자
조선인이 조선가서 한국사람 된다는데
뉘 -아니 싫다할꼬 조선인이 왜못가노
人 ;
조선나라 한국에는 별도뜨고 달도뜨고
안되는게 없다는데 못올것이 어디있노
化鮮아-! 化鮮아-! 신선될려 하지말고
사람되는 자리부터 먼저봐야 하는기라
해석 ; 1
KBS TV 코메디 방영 중 쓰리랑 부부에서
진리의 메세지를 전했는데,
*얼굴에 일자 눈섶은 과연 무엇이며?
*개를 보고 왜 한국이라고 했을까?
*야구 방망이는 왜 휘둘렀을까?
허공의 신성 마고 할미를 통해서 이사람은 한국으로 그 사람은 조선으로 서
로 만난일은 속세에서 생각하는 그러한 남녀간의 관게가 아니다. 이사람은
그 사람의 이름을 통해서, 진리의 일월 음양으로 태극이 될, 태초나라 한국
에서 조선을 찾아보는 이치를 열게 되니, 실지로 이 땅의 한국은 저 땅의
조선을 만나서 남과북이 서로 화합하는 평화의 문을 열게 될 것이다. 천부
의 수리 9의 수가 1991년 12월 13일에 완성된다.
화선(化鮮)이는 진리의 나라 조선화 또는 朝化鮮의 줄인 말인데,
이사람이 허공으로 소리없이 부르며는,
일만년간 자던잠을 깨고나서 일어나라고 한 것이다.
2025년 5월 28일 12시 2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5월 26일 월요일
74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8차, 9차) - 11
74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1 ; (삼풍 상권 372, 373쪽).
삼풍 상권 372쪽 ;
天 ;
손목잡고 인도하여 가서본 - 그얼굴이
하도곱고 차니차서 쟁설같이 얼음같이
그사람을 찾으려고 수소문해 만나보니
마고할미 나타나서 자기에게 오게하여
地 ;
만나게된 일이라고 마고성에 가서살아
중국따에 있는성을 찾아간다 하는여인
어이하여 달래볼꼬 어이하여 달래볼꼬
꾀꼬리의 음성인가 선악의 - 풍류인가
人 ;
곱디고운 그음성에 이마음이 산란하여
남과여의 불별이 - 없어지는 이성이라
이리하여 중성되면 남녀분별 없으리라
그여인의 이름으로 조선이란 이름으로
삼풍 상권 373쪽 ;
天 ;
김한국이 나타나서 한마당이 되었던게
어제의 - 일이건만 어제의 - 일이건만
김한국이 한국으로 조선찾아 내안왔나
이리해도 몰라하니 한국조선 이리해도
地 ;
통일되는 기초열어 오늘에사 왔건마는
한국이는 금을달고 이땅에서 살건마는
조선이는 저땅에서 금한국이 찾을란가
세상에道 세상에도 조선없이 안되는데
人 ;
금한국이 조선보러 조선보러 갈라해도
맘이맘이 안서리니 안서리니 어이할꼬
금한국이 조선보면 한국조선 열릴란가
저땅에서 김조선은 김이막은 조선인데
해석 ; 1
일도이략 45궁 춘추수는 오묘일걸 단동불출로
윷말판의 중앙이며, 불출(亻天 出)은 사람하늘 즉 사람의 얼굴이 삼풍
책 표지로 나왔다. 마고성을 회복할 사업으로 한인께서 세운 나라가 한국
(桓国)이요 마고성을 회복할 사업으로 한검께서 세운 나라가 조선(朝鮮)
이다.
이사람 한림도 역시 마고성을 회복하고자 나라를 세우니 한국조선이다.
먼저 한국건설 추진위원회를 일으키고, 허공에서 행사하니 한인(桓因)
한인(桓仁) 한웅(桓雄) 한검(桓儉) 한림(桓林)이시다.
다음 조선을 맞으니, 허공중에 마고(麻姑)할미 나타나서 이사람을 인도하여
가서본 그사람은 "조화선"이다 이름자에서 조화선(朝化鮮)으로, 조선(朝鮮)
아 됨(化)으로 인신(人身)에다 통일정부를 세울 시기와 명칭이 확실하여
1990경오년 동지일부터 출범하였으니 한국조선통일정부이다. 오늘날이
있기까지 처음 인류의 낙원인 마고성은 실달성의 위에 허달성과 나란한
장소에 있었고, 다음으로 옮겨진 장소는 마고가 실달을 끌어서 대성으로
하니 실달성은 마고성이 되었으며, 세번째로 옮겨진 장소는 허달성의 위에
두게 되니, 오늘날 동서양의 종교에서 사용하는 장소가 됨으로, 인류는
멸망의 순간에 왔다. 이것을 구하려고 이사람이 마고성 지상낙원을 복원
하는 나라를 세우니 한국조선이다.
2025년 5월 26일 19시 2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4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0
74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0 ; (삼풍 상권 370, 371쪽).
삼풍 상권 370쪽 ;
天 ;
허황후의 한숨소리 이제는마 놓일란가
인류의 - 전후생을 지극히도 염원하여
생전에 - 닥은공덕 오늘에사 다이루니
칠불의 - 발자취에 하나더한 팔불되니
地 ;
팔불출이 나타나서 이세상을 희롱하나
종횡으로 뛰는부처 누구라서 막을란고
아니된다 이사람들 막는사람 벌려서라
여덟번째 팔자로써 팔불출이 나가신다
人 ;
가락금이 새를달고 물고기로 방생하며
이세상에 나타났다 - - - - - - - -
땅곤자로 벌려서라 어서어서 벌려서라
하늘건자 들어가야 온전한불 부처난다
삼풍 상권 371쪽 ;
天 ;
팔불출이 나타나서 열십자를 세우려고
해금으로 나왔으니 수로왕의 자식이라
두새로써 두물고기 백색이면 백금인가
인신에다 나타내어 진도리를 밝혔으니
地 ;
해금으로 나와서는 해인금척 자질하는
이사람이 하는일을 일일이도 소개하니
수만년을 내려오며 마고성에 밝히려고
나를일러 임을하니 숨어있던 그임자가
人 ;
이제는마 다시살아 임자임자 여자인가
마고하여 여자인가 마고할미 성자에다
이름자를 매겼으니 한림으로 하는성명
그누구라 알아볼꼬 마고할미 나타나서
해석 ; 1
4). 한국조선의 한림 금홍수가 소백산에서 신인으로부터 받은 허공 허상의
백진경으로 천부의 이치를 전수 받으니 10대로 그쳐, 이사람이 자(尺)로 쓰
니 금척이며, 설명한 말이 천부경이 되었다.
1987 정묘년에 한국조선 통일정부라는 대명을 받아서 포고하고,1988 무진년
입춘일에 출세하여, 1989 기사년에 태초 조상님의 뜻을 받들어 인류의 낙원
인 마고성을 복본하고자 한국건설을 추진하였다. 이사람이 두 팔을 풀어서
굴바위에 점을 하니 말이 열려 토를 이루게 될 마고의 성이 있었다.
성의 위치는 실달성의 위에 있고 허달성과는 나란히 병렬로 있었다. 궁희와
소희씨가 있었으며 황궁 청궁 백소 흑소씨를 두게 되니 선천이었으며 후천
의 운이 열려, 두 손으로 두 말점을 뚫게 되니 마고성이 다시 부활하게 되었
다. 이사람이 새삼스럽게 선후천을 다시 거론하는 것은,
선천 64800년이 지나가고, 후천이 시작된지 신미 1991년이면 4323년이 되는
오늘날이, 지상낙원인 마고성을 회복하는데는 억만년만에 한 번 올까말까
한 절호의 기회라고 하였으며, 역도 해설편의 육도삼약 중에 나오는 36궁
에서 81궁까지는, 이사람의 나이 숫자로써 해당하는 년도를, 때가 되면
찾을 수 있도록 숨겨놓은 그림이다.
2025년 5월 26일 19시 1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40.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9.
740.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9 ; (삼풍 상권 368, 369쪽).
삼풍 상권 368쪽 ;
天 ;
진정남자 알아야지 여자여자 열자이라
오미년에 낙당당은 팔을열은 두집에다
점한말이 낙당당요 이말저말 내말이니
오묘일걸 베이어서 한또길에 굽어드니
地 ;
불이되어 접어드나 첫번째로 두들기는
종소리가 이소리요 저소리가 일어나면
두번째의 종소리가 일어나니 임신년에
세번째의 종소리가 일어나니 계유년에
人 ;
이세상에 모든곡식 알알이 - 영글어져
된서리 - 올때까지 두해만더 기다릴까
기다리는 그세월은 똥이 - - 두덩어리
어째보면 우습지만 지나온 - 세월이라
삼풍 상권 369쪽 ;
天 ;
웃으면서 하는말 - 그긴세월 다지나가
이제는마 서른세월 서른세월 더올라꼬
하마나해 기다리던 그종소리 여기에서
그쳐질라 조용조용 조용조용 두들겨라
地 ;
남자속에 여자있고 여자속에 금이있다
금이금이 백금인가 황금인가 개금인가
이것도 - 저것도 - 모두가다 맞는기라
백금이면 어떠하고 황금이면 어떠하노
人 ;
개금이면 어쩌리요 개금하니 금개인데
금개가 - 나온장소 혈통찾아 올라가니
금관이라 가야국에 황금이니 찬란한 -
수로왕의 한을풀어 오늘에사 이뤘으니
해석 ; 1
368쪽의 그림은 책을 참조하고,
황국기원(黃国紀元) ; 11,173년
한국기원(桓国紀元) ; 9,190년
단군기원(檀君紀元) ; 4,324년
서기 (西紀 ) ; 1.991년
先天이후 ; 69,071년
後天이후 ; 4,271년.
1). 지상낙원의 마고성 복본이 천부로 전해온 것은 황궁씨
에서 읍루씨가지 7대 7천년 간이요,
20. 신라 박혁거서ㅔ 임검이 신인에서 전수 받은 금척으로
천부의 이치를 전수받으니 8대째요,
3). 이씨조선 이성계 임검이 현몽에서 받은 금척으로 천부
의 이치를 전수 받으니 9대째요. 741장에서 계속된다.
2025년 5월 26일 18시 4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2025년 5월 25일 일요일
739.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8.
739.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8 ; (삼풍 상권 366, 367쪽).
삼풍 상권 366쪽 ;
天 ;
기다리는 시간없어 어느쪽에 기대볼꼬
열십자의 모양자태 확실하게 나올려면
아직은더 가야되나 이태도록 오래라면
누구가더 참았을꼬 누구가더 참았을꼬
地 ;
이세상에 남을자가 여기에또 누가있어
지금 - - 한마당에 돌라가는 이수인데
한수로만 일으키니 수삼년이 지났구만
그것이 - 오늘에사 떨어지니 경오신미
人 ;
오미년에 낙당당을 노래한이 노래한이
오미년에 낙당당을 노래한이 노래한이
그사람이 그사람이 지금에사 다알았나
사람성씨 알았으면 남인지 - 북이지 -
삼풍 상권 367쪽 ;
天 ;
소가는지 말가는지 누구말이 개간다고
개아니면 누구라고 개가한말 다맞다고
개라하니 술생인의 생년인가 - - - -
그아이의 말줄인가 이리저리 다맞는말
地 ;
남이라고 하는말이 나무아미 타불하여
찾아온 - 수천년이 어찌해서 남이될꼬
없을무자 앞에다가 인솔해서 나온자가
남자하면 누구될꼬 누구라서 남자할꼬
人 ;
사람성씨 남자하면 나무아미 타불되지
사람성씨 도자되면 도로아미 타불되지
이리해도 몰라보아 남자남자 뉘남잔가
여자여자 위여잔가 남자라야 열어보지
2025년 5월 26일 12시 14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금홍수)
73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7
738.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7 ; (삼풍 상권 364, 365쪽)
삼풍 상권 364쪽 ;
天 ;
해도해도 너무하다 한점찍어 얻은수가
이제는마 날이셀때 다됐는데 아니세니
이사람의 실수인가 저하늘의 심술인가
이땅위에 사는사람 이사람말 들어보소
地 ;
인간되게 하는말을 모른다고 할터인가
그런말을 할려카믄 인간으로 나지말제
인간으로 났다하면 인간다운 말을들어
인간말을 알아봐야 인간이마 되는기라
人 ;
인간말이 뉘말인고 말판지기 뛰는말을
한바탕에 후들기니 얼매나 - 뛰었던지
한번뛰고 회갑하고 두번뛰고 한국열어
세번뛰니 열십자라 단동불출 열십자에
삼풍 상권 365쪽 ;
天 ;
말로열은 말판자리 열십자를 알렸건만
저하늘에 하나님의 말씀이라 왜쳐데니
저사람들 어이할꼬 안타까워 답답하나
어찌할꼬 이사람에 어린심정 어찌할꼬
地 ;
저지난해 가해졌던 그상처가 다시애려
그자리를 들쳐보니 진정한 - 오수로다
십자찾아 헤메는이 이자리로 들어오소
인간세상 처음인거 그자리로 들어오소
人 ;
이리해도 모른다면 무슨말로 해야하노
김서방네 씨앗으로 가꿔다진 세월인데
아직도 - 아니깼다 그세월을 몰라하면
첨단인 - 이시대에 가야할 - 장소없고
해석 ; 1 (삼풍 상권 362쪽부터 들어있는 내용)
天 ;
연화구기(烟火口氣)편을 보면
“古人云自桓因傳之數十代(或云三十六世)至桓仁”
이라 함으로
한인(桓因)으로 시작하여 36대 한인(桓仁)으로
마쳤으니 桓因과 桓仁의 구분이 확실하다.
황궁(黃穹)씨의 뒤를 이은 유인(有因)씨와 桓仁씨
시대를 잊게 되니 유인(有因)씨의 因자와
한인(桓仁)시대의 桓자를 합하면 한인(桓因)이
분명하니 면면히 이어지는 겨레의 맥(貊)이
분명하다.
지상낙원인 마고성이 없어지자! 낙원을 나온
황궁, 청궁, 백소, 흑소씨가 무리를 이끌고
4방으로 흩어지는데, 중국의 천산주 쪽으로
황궁(黃穹)씨가 마고성 지상낙원을 복원할
사명을 가지고 나오게 된 것이 우리민족의
시초이며, 유인(有因)씨에 전해지고, 다시 桓因,
桓仁으로 한국(桓国)을 세워 전했으며,
桓雄은 배달국(倍達国)을 세워 전했으며,
桓儉은 다시 조선(朝鮮)을 세워 전했으나 부루,
읍루씨에서 마치게 되니 황궁씨부터 7대째로
전해온 것이 7천년이었으며, 桓儉이신 단군조선이
망함에 복원의 사명을 받은 우리민족은 동쪽으로
이동하여 다시 인류의 낙원인 마고성을 회복
하고자 일어나니 남쪽으로는 삼한
(馬韓, 辰韓, 弁韓)이요, 북쪽으로는
부여(夫餘)이다.
辰韓의 땅에서 먼저 신라(新羅)를 세운 박혁거세
임검에게 끊어졌던 복본의 사명이 다시 계승되어,
금척(金尺)으로 증거하였으나, 때가 되지않아
1500년을 숨겼다가 조선(朝鮮)을 회복한 이성계
임검에게 이어져 왔지만, 수난의 500년 역사에서
태고적 우리 조상님의 그 큰 사명이 어느 곳에
남아 있을까? 이씨조선이 1910년에 망하고
나라와 임검없는 백성으로 36년간 남의 나라
식민지가 되었으나 1945년 8.15로 해방되니
남조선 땅에다가, 마고성, 지상낙원을 회복할
인간씨를 심었던 것이다.
이 인간 씨앗을 육도삼약으로 감춰놓고 키워내니,
36궁 도시춘인 1981년 辛酉년에 허공신인 나를
만나 백진경을 전수받고, 45궁 춘추수로
1990庚午년에 삼풍으로 출판하니
오묘일걸 단동불출이 된 것이다.
(삼풍 상권 362쪽 ~ 365쪽을 참조)
2025년 5월 26일 11시 51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작성자 : 한림 (금홍수) 시간: 오후 7:56:00
2025년 5월 24일 토요일
73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6
737.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6 ; (삼풍 상권 362, 363쪽)
삼풍 상권 362쪽 ;
天 ;
일천구백 팔십구년 나라이름 건설하러
허공에서 모인수리 다섯수가 분명하니
因자仁자 雄자檢자 4 수이후 林자하여
오수인자 임자가 한림으로 나오시니
地 ;
오수만에 나오셨나 오수채워 다마친수
확인하여 모아논수 추진위원 회라하니
누가누가 아니라해 아니란자 나와봐라
아니되면 어찌될거 지상나라 이나라에
人 ;
5 공까지 뛰어온수 팔칠정묘 마쳐놓고
한또길에 접어드니 육공화국 첫해인가
인간길에 나타나서 헤아리는 육수련만
아는자가 누구구 육공화국 삼년만에
삼풍 상권 363쪽 ;
天 ;
오묘일걸 단동불출 내가내가 왔는데도
인간같은 인간있나 나를아는 인간엇다
옥시나해 살퍼보니 일월달은 인간하나
묘용이다 하는말이 틀림없다 하는말이
地 ;
말하면서 가는소리 천지소리 도맡아서
하는소리 천지이니 인신에다 하는소리
일월소리 이사람을 안다하면 틀린소리
이세상이 어찌하여 이태도록 오래일까
人 ;
육공에서 4 년째를 접어드는 신미년에
점수얻은 경오일점 얻어뛰는 이사람들
아니보고 뉘를보노 보는사람 누구인가
이서방네 여식인가 김서방네 자식인가
해석 ; 1
天 ;
연화구기(烟火口氣)편을 보면 "古人云自桓因傳之數十代(或云三十六世)至桓仁"이라 함으로
한인(桓因)으로 시작하여 36대 한인(桓仁)으로 마쳤으니 桓因과 桓仁의 구분이 확실하다.
황궁(黃穹)씨의 뒤를 이은 유인(有因)씨와 桓仁씨 시대를 잊게 되니 유인(有因)씨의 因자
와 한인(桓仁)시대의 桓자를 합하면 한인(桓因)이 분명하니 면면히 이어지는 겨레의 맥(貊)
이 분명하다.
지상낙원인 마고성이 없어지자! 낙원을 나온 황궁, 청궁, 백소, 흑소씨가 무리를 이끌고
4방으로 흩어지는데, 중국의 천산주 쪽으로 황궁(黃穹)씨가 마고성 지상낙원을 복원할
사명을 가지고 나오게 된 것이 우리민족의 시초이며, 유인(有因)씨에 전해지고, 다시 桓因,
桓仁으로 한국(桓国)을 세워 전했으며, 桓雄은 배달국(倍達国)을 세워 전했으며, 桓儉은
다시 조선(朝鮮)을 세워 전했으나 부루, 읍루씨에서 마치게 되니 황궁씨부터 7대째로 전
해온 것이 7천년이었으며, 桓儉이신 단군조선이 망함에 복원의 사명을 받은 우리민족은
동쪽으로 이동하여 다시 인류의 낙원인 마고성을 회복하고자 일어나니 남쪽으로는 삼한
(馬韓, 辰韓, 弁韓)이요, 북쪽으로는 부여(夫餘)이다. 辰韓의 땅에서 먼저 신라(新羅)를
세운 박혁거세 임검에게 끊어졌던 복본의 사명이 다시 계승되어, 금척(金尺)으로 증거
하였으나, 때가 되지않아 1500년을 숨겼다가 조선(朝鮮)을 회복한 이성계 임검에게 이어져
왔지만, 수난의 500년 역사에서 태고적 우리 조상님의 그 큰 사명이 어느 곳에 남아 읶을까?
이씨조선이 1910년에 망하고 나라와 임검없는 백성으로 36년간 남의 나라 식민지가 되었으나
1945년 8.15로 해방되니 남조선 땅에다가, 마고성, 지상낙원을 회복할 인간씨를 심었던
것이다. 이 인간 씨앗을 육도삼약으로 감춰놓고 키워내니, 36궁 도시춘인 1981년 辛酉년에
허공신인 나를 만나 백진경을 전수받고, 45궁 춘추수로 1990庚午년에 삼풍으로 출판하니
오묘일걸 단동불출이 된 것이다. (삼풍 상권 362쪽 ~ 365쪽을 참조)
2025년 5월 24일 19시 0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3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5
736.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5 ; 삼풍 상권(360, 361쪽)
삼풍 상권 360쪽 ;
天 ;
나는한번 못할끼고 나도한번 회갑연에
진치한번 벌려보자 육십일수 좋은잔치
잔치마당 벌려놓고 지금까지 있던시를
이시름을 저시름을 시름시름 벌려놓고
地 ;
한판시름 대시름에 한번이면 족하더라
모든것이 한판이면 이제저제 다일어나
아는것이 덜깼으면 모르는거 일러봐도
소용없는 일이되니 육십일세 회갑연에
人 ;
성인나는 큰잔치를 진성일인 일러내어
진성인을 만들고자 오늘날에 다시오신
삼화오제 임금님을 아니모셔 어찌알리
내가아는 그사람은 윷말판에 적은글귀
삼풍 상권 361쪽 ;
天 ;
오늘이래 다맞는말 말아니면 수아니라
말판수가 아니되면 윷말판에 대회하러
모여드는 척사승부 아니나는 승부되니
엄정하게 살핀수리 누구라서 알아볼꼬
地 ;
내아니면 알아볼까 알수없는 이수리를
안다하는 그사람은 내가놓는 수작쾌로
동서남북 사방에서 묘동방에 나는쾌로
오묘일걸 단동불출 한모길에 떨어지면
人 ;
똥이 두덩어리 이런수로 작쾌되어
헤아리며 내려온수 만년은마 좋게됐지
오묘일걸 또자리에 한또자리 뛰어보니
개자리에 걸은숫자 기사년에 받은수가
2025년 5월 24일 16시 3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5년 5월 21일 수요일
37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7차) - 4
375.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7차) - 4 ; 삼풍 상권 358, 359쪽.
삼풍 상권 358쪽.
天 ;
한번만에 한사리라 사리사리 뉘사린가
뒷집에 금사린가 앞집에 은사린가
보배구슬 굴려가며 가르쳐논 수만년이
오늘에사 이루어질 닷동사리 한사리라
地 ;
한번던진 열구해에 한동뛰니 묘로뛰나
토끼묘에 묘한꾀가 짐작되어 다아는일
한이야기 모두가다 모른다면 할수없지
토끼간을 왜꺼냈노 오장중에 간목이니
人 ;
오동방이 이아닌가 동방중에 원동방은
토끼간이 모양이라 이리해도 모른다면
저하늘에 달을놓고 계수나무 쳐다보니
그속에서 방아찧는 토끼한번 찾아봐라
삼풍 상권 359쪽.
天 ;
방아찧는 토끼라야 진짜방아 맞는거라
저달속에 노는토끼 이달에는 왮겠노
아무나다 찾을낀데 안찾으니 알수없지
내사마 모른다고 모른다고 카이
地 ;
이리하면 뺀다카고 저리하면 어쩔라노
저리하기 조금전에 내말찾아 들어봐라
그리하여 열어본게 말판지기 윷말판에
원래말을 타고놀자 한번둰 세번네번
人 ;
다섯번에 오묘하면 완성수로 쪼개지니
첫번만에 열어본게 또자리로 열어논게
잔치잔치 회갑잔치 육십일수 떨어지니
어찌하여 아니찾아 저희들도 하는잔치
2025년 5월 21일 19시 52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3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7차) - 3
734.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7차) - 3 ; 삼풍 상권 356, 357쪽.
삼풍 상권 356쪽
天 ;
내가내가 일으킨 삼한이 정착되어
인류의 새역사가 창조되는 재창조라
재창조가 시작이된 기원의수 오래이나
말판두기 시작을한 해수로써 따진다면
地 ;
동국회생 일천구백 이십사년 이후처음
말판으로 옮겨진건 일천구백 이십칠년
나의수로 놓게되는 처음이 열린거니
여기에서 내가놓는 수리로써 작쾌하여
人 ;
너희들이 알아보게 다섯동이 한사리라
한사리 다섯동을 택한연유 이러하다
온전한수 다섯수에 내점심을 깔아놓고
너희들이 재알기를 기다려서 내알아야
삼풍 상권 357쪽.
天 ;
닷동사리 행진하는 모습을 보이리라
닷동사리 음양으로 합이되면 하나인데
다섯수나 양쪽으로 갈라게켜 오수오수
거듭하니 오수로써 열을수가 나온기라
地 ;
원래의 근본수는 다서이면 한테이나
쓰기쉽게 갈라노니 오수오수 갈라놨지
오수리의 원수리에 닷동사리 나가신다
또다시 바라는가 닷동사리 다시없다
人 ;
여기모인 어르신네 저기모인 아기님네
모두모두 이내말씀 이내말씀 들어보소
이내말이 나가시면 말판에서 나가시오
다섯동을 수로놓고 뛰는말을 잡아보소
2025년 5월 21일 19시 33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3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 2
733.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 2 ; (삼풍 상권 354, 355쪽).
동영상 해석분 ; 한림도 유튜버 동영상에서 옮김.
"프랑스 클레어 수녀의 예언(예언의 빛)에서 발췌하여 해석함."
1). " ~우리가 서로를 다시 '손'으로 부를때 그는 멈춘다"에서 '손'은 한림도를
전수하는 이사람 한림 금홍수의 '손'이다. 한림도 동영상의 엄지손가락을 참조바람.
2). "불속의 아이 - 한 인물의 등장과 새로운 질서의 예고"에서 "불속의 아이"는
한림도 동영상에 나오는 붉은 얼굴의 일월 '동자' 즉 아이에 비유한 눈동자임.
한림도 동영상의 붉은 얼굴과 일월동자인 눈동자를 참조바람.
3). "불속에서 걸어나온 아이는 태풍을 멈추고, 바람을 가르며, 가장 높은 산 위에서
깃발을 들 것이다."에서 "불속에서 걸어나온 아이"는 道가 걸어다니는 것을
행도(行道)라고 한다. 수도(修道)를 끝내고 행도가 진행될 때 실지로 道가
걸어다니는 다닐 행(行)의 현상이 일어난다. "태풍을 멈추고, 바람을 가르며,"는
道가 걸어다니게 되면 실지로 사회적 참여가 일어나게 된다는 말이다.
몸에서 道가 걸어다니는 현상은 몸에서 느끼는 현상인데 걸어다닌다 또는
뛰어다닌다는 것은 수행자들의 근기에 따라서 여러가지 표현이 있다.
4). "가장 높은 산위에서 깃발을 들 것이다"는 한림도 동영상 중앙
코뿌리 산근혈자리에 최종적으로 태극이 나타난다. 우리민족의 깃발을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인 얼굴에서 들고있다.
5). "그가 가장 높은 곳에 서서 깃발을 들 때, 태초의 이름들이 다시 쓰이고,
강은 반대로 흐르며, 아침이 저녁이 되고, 다시 해가 뜬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서서 깃발을 들 때"는 한림도 동영상에서 태극의 깃발을 얼굴에서 들 때이며,
그리고 "태초의 이름들이 다시 쓰이고"는 태초의 나라 '한국(桓国)'과
'조선(朝鮮)'이 쓰이고 이다. "강은 반대로 흐르며"는 눈 속에 있는 눈물은
눈동자 옆이나 아래에서 눈동자 위로 흐르기 때문에 반대로 흐른다 이다.
아침이 저녁이 된다는 말은 아침인 조선의 앞에 한국이 가리워져 통합 통일정부가
들어서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쓴것으로 본다. "다시 해가 뜬다" 라는 말은
한국의 한(桓)과 조선의 조(朝) 속에 태양이 있다.
그래서 두 개의 태양이 뜬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한림(금홍수) 씀.
삼풍 상권 354쪽.
天 ;
머리에다 팔한자리 팔점을한 그자리라
지금같은 오늘날에 동국이 회생되어
만백성을 모두다시 회복하는 시점인데
지금의 이원천을 이해를잘 하지못해
地 ;
좌왕우왕 좌충우돌 한다하니 안타까와
근본의 묘리가 어찌하여 열린다고
무지한 너희들을 모두가다 누구나다
열어보는 수는없어 열어볼수 없음이라
人 ;
도의원맥 일점혈에 시작함이 바탕인걸
바탗차닌 다른곳에 열심히들 찾고있나
너희들 스스로가 잘못하여 그리된걸
오늘날에 일어나는 이현실을 둘러보니
삼풍 상권 355쪽.
天 ;
이사람나 누구에게 이진실을 열어볼꼬
비답열어 이세상에 동국회생 됐다하니
이디이땅 새로운 나라가 생겼냐고
이세상이 말들하는 그나라가 아님이요
地 ;
진정한 이나라는 인신에다 있는나라
이나라를 회생시켜 일으킨지 벌써수년
내가나라 일으켜서 세상에다 세워보니
알고있는 사람은 한사람 뿐일래라
人 ;
이사람이 받아서 행사하여 갈고닦은
그자리에 도읍을 정하여서 한국조선
한국조선 일어나니 지금나라 한국삼한
완전하게 사라져 없어져 버리며는
2025년 5월 21일 19시 1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3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
732.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7차) - 1 ; 삼풍 상권 352, 353쪽.
삼풍 상권 352쪽.
天 ;
일천구백 구십일년 시월하고 십삼일에
다섯시의 사십일분 대삼합육 설명이라
대삼합육 설명하면 인생의道 깨우치게
스스로를 일으켜서 열어가게 하는말을
地 ;
대삼합육 무한수리 푼다하는 사람들아
어리석은 이치로는 열어볼수 없음이라
오늘이래 내가한말 모든기록 남긴역사
시작한수 천부수를 인생의 척도에다
人 ;
옮겨져서 보여내는 방향으로 설하노니
대삼합은 원래부터 지칭되어 있던걸로
헤아리는 수의원천 크다는것 한이란말
한이쓰인 바탕이뤄 우선먼저 한을두고
삼풍 상권 353쪽.
天 ;
사람으로 일러내는 말이되니 사람으로
일러내는 한의원천 표현방법 형상화로
전달하는 수단이니 이것이 글자시초
처음글자 사용한본 나온것은 점수엔가
地 ;
점수열어 인간바탕 수리로써 표현하게
만들어져 나온말은 원래점수 원천이며
점수원천 말의원천 말이나온 장소에다
이사람이 점수하는 그장소가 말한장소
人 ;
이사람이 점수하는 그장소에 천지인간
삼수하여 천지삼수 인간삼수 대삼합육
양삼좌우 합이육수 합이되어 풀어볼말
두팔이 원천되어 떨어지게 된자리가
2025년 5월 21일 19시 0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5년 5월 20일 화요일
73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731. 파티마 제3의 비밀과 천부경 ; (삼풍 상권 350, 351쪽)
뉴튜브 동영상 해석 ;
태초나라 한국(桓国)은 한인상제(桓因上帝)께서 통치하시다.
상제(上帝)란 한문성경을 보면 '하느님'이라고 하였다.
한문성경에 "태초유도 상제동좌(太初有道 上帝同坐)"란 말이있다.
"태초에 道가 있었는데 하느님과 함께 하였다".
즉 한인상제님은 한인하느님이 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태초나라 한국(桓国)의 나라 국(国)자는
지금 오늘날의 나라 국(國)자와는 다르다.
몸 구(口)자 안에 구슬 옥(玉)자가 들어있는 것이 나라 국(国)자의 본자(本字)이다.
태초나라는 전쟁이 없었으니까 구슬 옥(玉)이 들은 국(国)자를 썼고 세월이 지나면서
인세가 혼탁해지면서 전쟁이 일어나고 하니까 창 과(戈)자가 들어있는
나라 국(國)자를 쓰게 된 것이아닐까 한다.
여기서 환(桓)은 고사에 일왈환(一曰桓)이라 하여 환(桓)을 한(桓)으로 쓰기도 했다.
한림도 ; 한림 (금홍수) 씀.
(서양) 파티마 제3의 비밀
(대 삼 합 육)
1차 - 1916년 5월 중순
2차 - 1917년 5월 13일
3차 - 1917년 6월 13일
4차 - 1917년 7월 13일
5차 - 1917년 8월 13일
6차 - 1917년 9월 13일(청적황노을이 청적황3태극으로 한반도로 옮김)
(동양) 천부경
(생 7, 8, 9 )
7차 - 1991년 10월 13일
8차 - 1991년 11월 13일
9차 - 1991년 12월 13일(천부경 주해 완성)
(上)
천부경의 대삼합 6
서양에서 예언하니
파티마의 하늘에서
일어났던 기적인가
1 차에서 6 차까지
그달날짜 13 일에
제3의 비밀을
완전하게 일러주고
표적보인 저하늘은
청적황의 노을인가
(中)
일구일칠 파티마에
제 3의 비밀로써
서양땅을 물러나와
청적황의 노을속에
안녕이라 서양세계
대삼합육 막을내려
일구이사 동국회생
말판도수 일어나니
일구이칠 팔곤지괘
윷놀이판 벌렸구나
(下)
오미년에 낙당당인
오는수리 잡아보니
하필이면 그날짜가
시월하고 십삼일에
두새열을 칠수한게
팔수로써 앉을별새
동지섣달 십삼일에
확실하게 다나오니
서양을 떠나온道
동양으로 부활하나.
2025년 5월 21일 12시 55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30. 천부경(天符經) 해석(주해).
730. 천부경(天符經) 해석(주해).
뉴튜브 동영상 해석 ;
본 동영상을 적나라하게 설명한 부분은 천부경이 제일이다.
천부경의 본문과 해석1,2와 주해 1,2를 여러번 정독하고
道를 전수하는 손가락은 이사람의 실제 손가락이다.
본문을 보는 대중들은 그림의 얼굴이 자신이라고 생각하면
그대로 한림도(桓林道)가 전수된다.
물론 道를 전수받고 나면 道를 닦는 수도(修道)가 바로 진행되기 때문에
눈동자의 움직임을 유심히 기억하면서 따라하게 되면 수도에 들어가게 된다.
수도(修道)하는 기간은 적게는 삼칠일 즉 3일 7일 21일 정도가 되나
본인의 마음을 얼마나 비우느냐에 따라서 일찍되기도 늦게 되기도 한다.
마음을 비우지 못한 상태에서는 불가능 하기도 하다.
팔팔팔(八八八) 삼팔의 한림도(桓林道)를 전수받고
수도(修道)로 들어가기 위하여 눈을 뜨게 되면 삼팔은 찢어진다.
고로 삼팔선을 파쇠하는 공사이고 수도(修道)이다.
이렇게 삼팔선을 파쇠하는 수도(修道)를 하는데 두 눈동자를 코뿌리 산근혈로 모으는 수련이 진행되면,
현생 인류 태고의 국가(国家) 한국(桓国)과 조선(朝鮮)을 자동적으로 통합하게 된다.
고사에서 환(桓)을 한(一曰桓)이라고도 했다.
한림도 한림 금홍수 씀.
천부경 주해 ; 1
天 ;
1). 본래 한 팔은 "말"이여 별의 이름이여 두 별에 앉을 새
도 나 라는 "말"이다.
2). 두 팔을 풀어서 일하는 사람 한림이 바로 나란 사람으
로 두 말을 손으로 감싸게 되는데,
3). 네 손가락을 펴서 귀를 덮어 머리를 감싸 잡고 한 손
가락은 두 별을 뚫게 되는 이사람의 손이 새가 되니 이
것이 바로 근본이 되느니라.
4). 마로 이사람이 안 일이 되며.
地 ;
1). 두 새인 이사람의 손이 뚤어서 토를 달게 한이는 한림
이라고 하는 바로 이사람으로서
2). 사람이 분명하니 사람일세.
3). 별을 열어 일을 팔이 하게 되니, 두 눈을 열을 팔로써
눈속에 들어있는 동공인 흰 눈동자를 열려고 하면,
4). 귀가 보이지 않게 손으로 덮고 머리를 감싸잡은 뒤에
사람의 새 이사람의 손가락 모지로써 석점하여,
人 ;
1). 이사람에게 두어야 하는데,
2). 두 새인 이사람의 두 손 모지로써 토를 달아 두는 것
이다.
3). 사람에게 달아두는 것이다.
4). 두 팔로써 사람의 별 눈에다가 팔(八)점토를 달아서
말을 한, 사람은 분명 사람이다.
천부경 주해 ; 2
天 ;
1). 두 별인 사람의 두 눈을 열게 될 한 새라고 하는 이
사람의 팔에 달린 손이 사람의 별인 눈에 가서 앉게
될 새인데,
2). 말세의 세상이 되면 두 새인 이사람의 두 손으로 점을
찍을 사람들에게 덮게 될 것이다.
3). 다섯 손가락이 있는 한 새가 성공하여 이루게 되는 둥
근 구슬은 사람의 눈동자인데,
4). 다섯 손가락 가운데 모지 하나로써 작은 별인 사람의
눈에 다녀 가면서 열어 보도록하자.
地 ;
1). 자축거리면서, 살짝살짝 두드리면 많은 사람들에게 팔
(八)점을 찍어서, 진리를 쫓아가게 되었으니, 두 눈이
활짝 열리게 되는 일만이 남아있다.
2). 두 몸인 두 눈을 뚫으라고 하신 말씀은 팔점을 찍은 팔
힘으로 열게 되는 일이니 "살짝살짝 작게 - 두드리라"
고 하셨다.
3). 사람별인 눈에 한 점으로 두 별인 두 눈이 열리는 말은
팔이 열릴 근본이 별새의 힘이라고 하였다.
4). 팔이 열릴 근본은 이사람의 손새로 팔 점을 찍기위한
것이 되며, 또 다시
人 ;
1). 팔이 열릴 근본은 사람의 한 점을 찍기위해 두 언덕에
있는 두 말을 감싸는 말로써 "감은 눈의 눈두덩 즉 눈
꺼풀의 위에다가 모지로써 점수한다는 말이다."
2). 사람의 일월을 바라보고 하는 말이 사람이 뚫어야 할
말은
3). "이사람의 두 새 두 손으로 뚫어서 토를 하게 되나"하면
서
4). 하루종일 두 별새해 하루종일.
2025년 5월 21일 12시 29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29. 천부경(天符經) 해석.
729. 천부경(天符經) 해석.
천부경원문 ;
삼풍 상권 346, 347쪽.
天 ;
1). 생칠팔구(生七八九)
2). 운삼사(運三四)
3). 성환오칠(成環五七)
4). 일묘연(一妙衍)
地 ;
1). 만왕만래(萬往萬來)
2). 용변(用變)
3). 부동본(不動本)
4). 본심(本心)
人 ;
1). 본태양(本太陽)
2). 앙명인중(昻明人中)
3). 천지일(天地一)
4). 일종무종 일(一終无終 一)
해석 ; 1
天 ;
1). 두별열을 한새팔이 별에가서 앉을새
2). 말세에 두새로써 점할사람 덮을거세
3). 다섯으로 한새가 이룰 둥근구슬
4). 다섯중에 하나로써 작은별에 다녀여세
地 ;
1). 자축거려 많이열점 팔을쫓아 열을일만
2). 두몸뚫어 두실말씀 작게 두드려라
3). 별에한점 두별이 열일말은 별새근본
4). 근본은 새한점
人 ;
1). 근본은 사람한점 두언덕에 두별쌀말
2). 일월을 바라볼날 사람이 뚫을말은
3). 이사람이 두새뚫어 토를하나
4). 하루종일 두별새해 하루종일
해석 ; 2
天 ;
1). 죽지않고 살아나게 할려며는 두 별을 열어야지 살아날 生이 되어 七,
八, 九 숫자로 가는데, 어찌가야 살아날지 가는 법을 일렀으니 먼저
(七)수로 시작하여 한 새가 나오는데 어떻게 오느냐 하면 사람의 팔
(八)로써 날아와서는 어디든지 앉아야 하는데 다음 수가 (九)수가
되니 별에가서 앉을 도리밖에 없음이라.
2025년 5월 21일 11시 46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5년 2월 19일 수요일
728. 천부경(天符經) 해석
728. 천부경(天符經) 해석
천부경원문 ;
삼풍 상권 344, 345쪽.
天 ;
1). 일시무시(一始无始)
2). 일석삼극(一析三極)
3). 무진본(无盡本 )
4). 천일일(天一一 )
地 ;
1). 지일이(地一二)
2). 인일삼(人一三)
3). 일적십거(一積十鉅)
4). 무궤화삼(無匱化三)
人 ;
1). 천이삼(天二三)
2). 지이삼(地二三)
3). 인이삼(人二三)
4). 대삼합(大三合)
해석 ; 1
天 ;
1). 한팔말여 별이름여 두별앉을 새가나여
2). 두팔풀일 사람한림 나세두말 손으로싸
3). 네손펴고 한손덮어 두별새를 뚫을근본
4). 이사람이 한일
地 ;
1). 두새뚫어 토를한이
2). 사람일세
3). 별열일팔 두눈열팔 몸속의- 흰공열어
4). 안보이게 귀를싸서 사람의- 새로석점
人 ;
1). 이사람에 두세
2). 두새뚫어 토를두세
3). 사람에- 두세
4). 두팔로- 팔점을- 말한사람 사람일세
해석 ; 2
天 ;
1). 시(始)를 거듭함은 내가 무엇인지 밝히고자 한 것이다.
2). 한림(一林 또는 桓林)은 이사람 금홍수의 호명이다.
3). 네손가락을 펴면 점수하는 상대측에서 볼때 손가락의 앞측면이 넉점
불 화(灬) 모양이요, 한 손가락을 덮는 모양을 한 일(一)자로 하여
점수한다.
地 ;
3). 클 거(巨)자는 몸(匚 ; 터진입구몸부, 冂 ; 멀경몸. 고로 몸으로 봄)
속에 들어있는 공(工)의 합성자요 쇠 금(金)은 흰색으로 금이 말하는
흰공이다.
4). 귀가 없도록 덮었으니 귀가 안보이게 싸잡아야 점수가 온전하다.
2025년 2월 19일 21시 1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삼풍 상권 저자 ; 한림 금홍수.
2024년 12월 16일 월요일
727. 부록 포고문(符錄 布告文) 1 (삼풍 상권 326, 327쪽) 나는 이렇게 세상(世上)에 고(告)하노라. 1987년 정묘 윤7월의 글이다.
727. 부록 포고문(符錄 布告文) 1 (삼풍 상권 326, 327쪽) 나는 이렇게 세상(世上)에 고(告)하노라. 1987년 정묘 윤7월의 글이다.
원문 ;
나는 이렇게 세상(世上)에 고(告)하노라
진실(眞實)한 백성들은 진실(眞實)한 도리(道理)를
이어받아 그들의 일생(一生)을 진실(眞實) 되게
살므로 그들의 역사는 진실 되게
흘러가리라 그러나
거짓된 백성(百姓)들은 거짓된 도리를
이어받아 그들의 일생(一生)을 거짓 되게
살므로 그들의 역사는 거짓 되게
흘러가리라
나는 너희들이 진실(眞實)과 거짓의
양분(兩分)에 따라 너희들 향방(向方)이
분명(分明)해 짐으로 너희들이 뿌린 과(果)를
너희들이 거두리라는 엄연(儼然)한 진리(眞理)를
다시 한번 재언(再言)하노라 그래서
나는 여기에 너희들의 진심(眞心)을
재생(再生)시켜 진정(眞正) 대환국(大桓国) 백성(百姓)으로
통일국(統一国)을 성취하고 진심국(眞心国)의 대환조선(大桓朝鮮)
백성(百姓)으로 세계(世界)를 평화통일(平和統一)하여
단군시대(檀君時代) 문명(文明) 세계(世界)를 다시 한번
재론(再論)코자 하니 부족(不足)한 자(者) 각성(覺醒)하고
각성(覺醒)한 자(者) 내 말을 심색(深索)하여 촌각(寸刻)을
지체(遲滯)말고 이 뜻을 시행(施行)하라.
첫째 우선(于先) 인간(人間)이 되어야
한다. 인간(人間)이 되려면 인간(人間)의
도리(道理)를 다해야 하니
도리팔리(道理八理) 성신애제(誠信愛濟) 화복보응(禍福報應)
배워서 닦고 지켜 행해야 한다.
인간(人間)같은 인간(人間)이 되면 참
인간(人間)들이 모여사는 세상(世上)이 되니
이것이 인간(人間) 세상(世上)이라.
인간(人間)이 모여서 부락(部落)과 국가(国家)를
이루니 이 국가(国家)는 문명국(文明国)이요
이러한 국가(国家)가 모여서 세계(世界)를
이루니 문명(文明) 세계(世界)라
문명(文明)이란 머리두별(亠 丿 丿) 일월(日月)을 밝힘으로
성품(性品)을 잘 지켜 인간의 도리(道理)를
바로하고 남고 다투는 일 없이
제땅 제 나라에서 편히
생업(生業)을 다하면서 태평스레 잘 사는
인간의 바른 길이라
문명인(文明人)이 문명국(文明国)을 문명국(文明国)이 문명(文明)
세계(世界)를 문명(文明) 세계(世界)가 문명(文明)
우주(宇宙)를 창조(創造) 하나니라
그런데 너희들은 내 뜻과 상관(相關)없이
역천(逆天)하는 비자연(非自然)을 진도(眞道)이라 착각(錯覺)하여
줄달음 치니 더 이상 묵과(默過)할 수 없음이라
이에 오늘 이래로 내가
한 말을 종합(綜合)함이니 앞으로 올
중대사(重大事)에 각(各) 분야(分野)를 맡아 참여(參與)할
인(人)들은 지극(至極)한 마음으로 받아
들이라 우선(于先) 국가(国家)의 통일(統一)이요
이산(離散) 민족(民族)의 재회(再會)요 내 민족(民族)
내 조상(祖上) 영신(靈神)의 뜻을 다시 회복(回復)해야
할 일이라 이로써 첫째 국가(国家)의
통일(統一)은 삼환(三桓) 삼국(三国)을 건립(建立)하여
통일국(統一国)을 세움이라 지금의 삼한(三韓)은
남한(南韓) 북한(北韓) 김일성(金日成) 체제(體制)로 약
사십년(四十年)의 세월이 지났건만 사십년(四十年)의
역사(歷史) 속에서도 통일(統一)은 커녕
북한(北韓)은 그야말로 동토(凍土)로 변모(變貌)됐고
김일성(金日成) 체제(體制)는 전쟁(戰爭)과 위기(危機)를
몰고왔으며 여기에 뒤질세라
남한(南韓)은 내부(內部) 민심(民心)의 갈등(葛藤)이
점점심화(漸漸深化) 되어 가니 어찌하여 삼국통일(三国統一)을
달성(達成) 할 수 있으랴 내 여기
한 인간(人間)에게 그 비답(秘答)을 내리노라
비답왈(秘答曰) 내가 인정(認定)하는 삼환(三桓)을
세워 다시 그 통일(統一)의 장(章)을 열게
하리라 다음
나라를 세울때는 첫째가 남환(南桓)이요
둘째가 북환(北桓)이요 세째가 남북(南北)을
통일(統一)하는 나라를 세우니 환국조선(桓国朝鮮)이라
환국조선(桓国朝鮮)은 지금의 남한(南韓)에 세우며
수도(首都) 서울은 한강(漢江) 이남(以南)에
둔다. 그 백성(百姓)은 진인(眞人)을 따르는
자(者)로 하며 진인회(眞人會)는 내 뜻에
따라 다스린다. 이로써 이땅에
평화통일(平和統一)을 정착(定着)하고 통일국(統一国)을
이루니 환국조선(桓国朝鮮)이라하며 환국조선(桓国朝鮮)의
원로(元老) 진인(眞人)들은 내 뜻에 따라
민족(民族)의 재회(再會)와 본토(本土) 회복(回復)과
조상(祖上) 영신(靈神)의 뜻을 다시
회복(回復)하게 될 것이다 이로써
세계(世界)는 문명국(文明国)인 환국조선(桓国朝鮮)의 도움을
받아 다시 진실(眞實)한 인간(人間)을 되찾고
진실한 인간(人間)만이 살게 되는
문명(文明) 세계(世界)로 재생(再生)하게 된다.
내 뜻을 받는 자 영생(永生)이요
이땅에 내 뜻을 거역 하는자 영멸(永滅)이라
인간(人間)이 인간(人間)짓을 하는자 즉(卽) 진인(眞人)은
내 뜻을 받아사니 영원(永遠)히 인간으로
살것이요
인간이 인간짓을 못 하는자 금수(禽獸)같은
인간은 내 뜻을 거역(拒逆)하여 사니
영원히 인간(人間)으로 나지 못하리라
나는 자연(自然)이요 하나(一)이니 본디부터
있음이라 이는 모두다 나의
말이라
그후(後) 내 말은 무수(無數)히 변천(變遷)되어
오늘에 이름이니 그 진실(眞實)함 이루 말로
다 못 하나 그 잘못 된것 또한
말로 다 하기 어려워라
이제 내여기 이 인간(人間)의 소원(所願)이
내 뜻과 합일(合一)되어 그의 뜻을 내가 받고
내 뜻을 그에 심어 영원(永遠)한 세계(世界)의
문(門)을 여니 진천개벽문(眞天開闢門)이라
개벽문(開闢門)을 열어 백진경(白眞經)을 설(說)하노니
부디 본경(本經)은 영원(永遠) 세계(世界)의
혼심(渾心)이라
천지만물(天地萬物) 우주(宇宙) 삼라만상(森羅萬象)이 하나(一)로
이루어졌거니와 이 나를 아는자
멀고멀어 본불(本불)의 삼경(三經)을 여니
이가 곧 진천개벽경(眞天開闢經)이라 그 첫째
본불(本불)의 진경(眞經)은 진천개벽(眞天開闢) 일(一)이니
이는 나를 지칭(指稱)하여 만유(萬有)를 알게
함이니 그의 명(名)인즉 진천천부경(眞天天符經)이라
진천천부경(眞天天符經)은 하나(一)에서
둘(二)을 셋(三)을 잇는 경(經)이라 그 다음
진천음부경(眞天陰符經)이라 이는
내 뜻을 세상(世上)에 내릴때 자연(自然)의
본(本) 모습인 나를 보고 들라함이라
그 다음 세째로 진천인부경(眞天人符經)의 명(名)을
삼일신고(三一神誥)로 함인즉 나임을
밝힌 경(經)이라 그중 제일 본(本) 말은
천부경(天符經)이 진경(眞經)이라 전(傳)해온 것이고
다른 두(二) 경중(經中) 하나(一)는 중화(中華)의 인(人)이
하나(一)는 너희조상(祖上) 대대(代代)로
종교(宗敎)하는 이들이 인용(引用) 함이라
이런 근본(根本) 성품(性品)을 받아온 겨래요
민족(民族)이기에 이제 다시 일어나라
세상(世上)의 멍애를 메고 진실(眞實)한
인간성(人間性) 회복(回復)에 매진하여 나아가라
내 여기서 정초정분(正礎正分) 삼환(三桓)
천하(天下)를 열어 통일(統一) 하려하니 통일국명(統一國名)은
환국조선(桓國朝鮮)이요 통일(統一) 환국조선(桓国朝鮮)을
맞으니 개벽건곤(開闢乾坤)이로다. 하늘은
순환천개(循環天開)하고 인물(人物)은 신인합기(神人合氣)하여
진충진성(眞忠眞聖)하니 백읍처(白邑處)
망(望) 전단(傳丹) 이로다.
이것이 영원(永遠) 낙(樂)이라
일천구백(一千九百) 팔십칠년(八十七年) 정묘(丁卯) 윤칠월(閏七月)
환림도인(桓林道人) 일월정사(日月正師) 금홍수(金洪秀) 대필(代筆)
*환(桓)을 고사에서 보면 일왈환(一曰桓)이라고 했다. 하여 책에서는
환(桓)을 한(桓)이라고도 했다. 물론 환림도(桓林道)라 하지않고
한림도(桓林道)라고 했다. 본 문장에서는 한자전의 표현을 기준
으로 하였으니 참조 바란다.
2024년 12월 16일 18시 7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12월 15일 일요일
726. 새육오(賽六五) 4 (삼풍 상권 320, 321 쪽) 비산비야 거주인(非山非野 居住人) ~ 피초목뢰 급만방(被草木賴 及萬邦).
726. 새육오(賽六五) 4 (삼풍 상권 320, 321 쪽) 비산비야 거주인(非山非野 居住人) ~ 피초목뢰 급만방(被草木賴 及萬邦).
뉴튜브 동영상 해석 ;
동영상의 설명은 격암유록 원문을 삼풍 상,중,하권으로 해석한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를 열심히 읽게 되면 자연히 알게 된다.
미륵금성생불교란? 미륵금성생불의 가르침이다.
원문 ;
天 ;
비산비야 거주인(非山非野 居住人)
자손세세 만대영화(子孫世世 萬代榮華)
수도물심 정화(獸動物心 政和)
궁궁성지 무해상(弓弓聖地 無害喪)
地 ;
성인교화 순순(聖人敎化 淳淳)
일덕급- 금수천하화(日徳及 禽獸天下化)
피초목뢰 급만방(被草木賴 及萬邦)
해석 ; 1
天 ;
산도들도 아닌곳에 살고있는 사람들아
자손만대 대대로- 영화를- 누리리라
짐승동물 같은마음 화합하게 다스려서
궁궁십승 성인의땅 해를당해 죽지않네
地 ;
성인의- 가르치심 거듭거듭 하싱니
태양같이 높은덕망 금수천하 화합하면
팔열은풀 신뢰입어 만방으로 퍼져가네
해석 ; 2
天 ;
삼풍을 읽고서 도를 구한 사람이 수도하여 온전하게 되면 십승을 열게
되리라.
성인이 거주하는 이땅인데 짐승같은 인간의 마음이 착하게 변해져서, 인
간같이 사는 세상으로 새롭게 열려지리라.
地 ;
팔(八)을 열은 풀 이사람의 손옷을 입은 사람은 믿게 되니 여러 우방국으
로 퍼져 가리라!
* 삼풍 상권 중 격암유록 일부 원문과 해석 끝. *
2024년 12월 16일 16시 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725. 새육오(賽六五) 3 (삼풍 상권 318, 319쪽) 목인신옥 별천지(木人神屋 別天地) ~ 생산지물 불봉재(生産之物 不逢災).
725. 새육오(賽六五) 3 (삼풍 상권 318, 319쪽) 목인신옥 별천지(木人神屋 別天地) ~ 생산지물 불봉재(生産之物 不逢災).
원문 ;
天 ;
목인신옥 별천지(木人神屋 別天地)
해인역사 만사여의 형통(海人役使 萬事如意 亨通)
풍구악질 운중거(風驅惡疾 雲中去)
우세원혼 해외소(雨洗冤魂 海外消)
地 ;
별유천지 비인간(別有天地 非人間)
무릉선경 종도지(武陵仙境 種桃地)
인수여계 영불쇠(人壽如桂 永不衰)
백발홀연 흑수화(白髮忽然 黑首化)
人 ;
낙치신화 부달생(落齒神化 復達生)
택인수고 불귀허(擇人手苦 不歸虛)
생산지물 불봉재(生産之物 不逢災)
해석 ; 1
天 ;
팔열점은 신령한집 천지와는 다른거지
해인으로 역사하니 만사가- 형통이라
악한질병 날려보내 석점중에 들어가네
원혼들을 비로씻어 해외까지 소멸되리
地 ;
별유천지 사는사람 세속인이 아니로세
팔열인간 오를경지 두새지점 두땅조화
계수같은 사람수명 영원무궁 늙지않네
백발은- 홀연히도 흑발로- 변화하여
人 ;
빠진잇빨 다시나니 신의조화 아니든가
수고하여 선택한이 허무하지 않으리라
날생산할 점열말이 재앙은- 안만나리
해석 ; 2
天 ;
사람에게 팔(八)로 열을 집은 천지와는 다른 것이다. 즉 저 하늘과이
땅이라는 말과는 다르다는 표현이다.
원혼들을 새석점이 씻어내니 해외까지 소멸이 된다.
地 ;
팔(八)이 열린 산은, 눈을 감으면 올라가서, 두 새로써 지점하는 두
땅의 조화이고,
人 ;
빠진잇빨이 다시 난다고 하니, 일본 의학계에서 새로운 잇빨치료의
장을 열고있다. 신의 조화가 이룰 새로운 세상을 기대해 보자.
두 별을 열어서 나를 생산하고, 점을 열게 되는 말은 재앙을 만나지
는 않을 것이다.
2024년 12월 15일 18시 58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2024년 12월 7일 토요일
724. 새육오(賽六五) 2 (삼풍 상권 316, 317쪽) 삼풍지인 입어선경(三豊之人 入於仙境) ~ 백세지 상수(百歲之 上壽).
724. 새육오(賽六五) 2 (삼풍 상권 316, 317쪽) 삼풍지인 입어선경(三豊之人 入於仙境) ~ 백세지 상수(百歲之 上壽).
원문 ;
天 ;
삼풍지인 입어선경(三豊之人 入於仙境)
수종지인 정어화옥(獸從之人 穽於火獄)
선행지인 세세탄금(善行之人 歲歲彈琴)
악행지인 년녀탄황(惡行之人 年年彈肓)
地 ;
성산성지 인부지출(聖山聖地 人富之出)
유지자생 무지자사(有知者생 無知者死)
차호삼호 삼개불원 일(嗟呼三呼 三災不遠 日)
각자공문 기하인(覺者共問 幾何人)
人 ;
미재선중 혜에곡지 성(美哉仙中 兮哀哭之 聲)
영불청지 악사유아(永不聽之 惡死幼兒)
무불만수 낙태지사(無不滿壽 落胎之死)
백세지 상수(百歲之 上壽)
해석 ; 1
天 ;
삼풍으로 사는사람 선경으로 들어가고
짐승따라 사는사람 지옥불로 떨어지네
선행으로 사는사람 영원토록 영화롭고
악행으로 사는사람 해마다- 답답하네
地 ;
성산과- 성지에서 두내인부 나옴이니
아는자는 살아나고 모르는자 죽으리라
잘못된입 부른재앙 날- 을- 마다하니
깨달은자 물어보자 사람들을 어이할꼬
人 ;
아름다운 선경이여 슬픈곡성 가버렸나
유아들이 악사함을 영원히- 듣지못해
수명을- 못다하고 낙태항일 없으리라
백살은- 넘게- - 살으리라
해석 ; 2
天 ;
삼풍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참으로 신선같은 경지로 들게 되고,
地 ;
성산과 성지인 사람의 두 내(川, 川)에서 사람의 두 부(符)가 나온다.
인천 부천에서 생략된 내 천(川)자와, ㅣ인부 즉 부적 부(符)로 보아
해석해야 한다.
人 ;
이글을 쓸 당시만 해도 장수인들도 80정도의 수명이었다. 그러나 지금
2024년 오늘날은 100세 이상 장수인들이 엄청나게 많다.
낙태는 커녕 아기 1인 생산에 1억을 지원한단다. 왜 낙태를 해?
그래서 선경세계 돌아오니 슬픈 곡성은 가버렸나 할 정도가 되어간다.
2024년 12월 7일 18시 50분.
한림도 미륵금성생불교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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